"자식은 쉬고 부모는 일한다." 방에 틀어박히는 한국 청년 폭증하는 이유 (김경민 대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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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근 들어서는 청년을 쉬고 부모는
다시 일한다 게다가 쉬었다고 대답하는
인구 중에서 고생하느니 그냥 쉬면서
준비를 하겠다 이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특별히 문제는 뭐냐 입사하자마자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갭이어 하면서
퇴사하게 되는 상태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왜요 저는 대한민국 직장 현실을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먼저는 갈수록
취업이 힘들어지는 대한민국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2022년 레이터를
보니까요 대기업 신규 채용 경쟁률을
보니까 평균 77대 1입니다 1은
일곱 명이 지원하면 한 명 채용되는
현실이에요 과거에도 그랬지만 최근에는
더 그게 심화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과거에는 그래도
채용 시장이라고 하는게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면 활짝 열렸죠 그리고
웬만하면 퇴사 안 하고 쭉 갔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떠냐 대학을 졸업해서
입사하고 싶어도 어 경력 있습니까
이런 걸 물어봐요 아니 나 대학
열심히 다녔는데 무슨 경력이 그래도
뭐라도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자
기업들이 대조 공채 빡세게 채용해서
신입사원 교육시키고 현장에 뿌려지던
그런 분위기가 사라지고 수시 체온과
경력증 있는 것을 원하게 되죠 그래서
인사담당자가 예상하는 집중 채용의
연차를 봤더니 4에서 7년 차를
집중해서 채용하겠다 58.9% not
나옵니다 그러니까 문이 다치고 있는
거예요 채용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1등 직무나 일에 대한
경험 35.6% 나오는 겁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한 회사에 체용 공고를
가져왔는데요 이게 체험 공고 낼 때는
맨 위에는 경력 무관이라고 적혀져
있어요 그런데 아래 내려가 보니까
유관 업무 경험자 우대 다른 무슨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 우대
동종업계 근무 경영자 우대 이렇게 돼
있어요 경력직 선호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다가 신입사원 원서 지원할
청년들 많지 않죠 그러니까 어려움을
느끼는 거예요 게다가 2025년
기준으로 채용을 축소하거나 그대로 갈
계획이다라고 하는 비율도 늘었습니다
2025년 기업 경영 전망 조사를
했을 때 보니까 전체 기업 중에서
긴축 경영을 하겠다라고 하는 비율이
49.7% 현상 유지가 28% 확대
경영은 22.3% 밖에 안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채용 시장이 줄기 때문에
청년층들이 직업 세에게 진입하는
비율이 떨어지겠다
겁니다 힘들게 취업했는데 1년도 안
돼서 퇴사하는 청년들 늘어나요 일단
비경제 활동 인구 중에서 쉬는 청년의
비율이 전체 청년 중에서 88.9%
462만 명이 되었고요 특별히 문제는
뭐냐 쉬었다고 대답하는 인구 중에서
임금이 200에서 300만 원 정도
안 되는 직장 갈 바에는 차라리
쉬는게 좋다라고 대답하는 비율이
55.5% not 나오고 있는 거예요
절대적 직장이 없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2 300만 원이 안 되는
직장이 많다는 거예요 내가 어느 정도
월급을 받고 싶어요 근데 그 정도
월급은 안 나와서 그냥 어디 작은데
들어가 가지고 내 시간을 거기서
고생하느니 그냥 쉬면서 장기적인
준비를 하겠다 이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기성세대 입장에서는 참 이거 좀
아쉽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제
주변에도 많은데 아니 2 300만
원이라도 좀 받고 입사해야 말해 봤자
입사한 다음에 1년 이내에 다시
퇴사하는 거예요 조기 퇴사 직원들의
퇴사 사유를 봤더니 가장 많은 사유는
45.9% 적성에 안 맞아 소다이
대답이 높아요 두 번째가 낮은 연봉
세 번째가 조직 문화에 대한 불만이
순서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
기성세대 관점에서는 아니 청년들이 뭐
백지에서 쓰면 되지 이야기합니다만
지금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 관점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입사 준비하기 위해서 스펙을
쌓았던 것까지 보면 매몰 비용이
너무나도 많았던 거죠 어떤 조사에
의하면 한 아이를 낳고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10억이
넘는다는 통계도 있어요 과거에 비해서
나 한 사람이 사회에 진출하기까지
들어가는 시간과 돈 엄청나게 들었어요
그러니까이 돈 들여 가지고 내가
대화까지 졸업했는데 직장 들어가서
200만 원 못 받는다 아 좀
망설여지죠 내가이 돈 받으려고 그동안
내가 그렇게 대학 다녔어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더 나은 직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 우리는 현실로서
인식은 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한 교수님이 청년의 고립은 결국 과인
경쟁 사회가 만들어낸 비극이다 지금은
그 경쟁 속에서도 취업이 쉽지 않다
모두가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몰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가는데 다
매몰 비용을 많이 드렸어요 그러니까
한정된 티오의 사람을 뽑아야 되니까
스펙은 엄청나게 올라가고 그 정도
스펙 스펙은 없어도 되는데 점점 더
훌륭한 스펙 때문에 뽑기 어려운
상황도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업들 입장에서는 1년 이내에 퇴사할
것 같은 시립 직원보다는 어느 정도
사회 경험을 통해서 기업의 문화도 좀
알고 아이고이 정도 고생은 하는 것은
당연해 그 전 직장보다 나아 할 수
있는 경력직을 선호한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 중소
기업은
999.9% 기업 수로는 절대 다
줍니다 종사자 수는 약 81%이 정도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중소 기업의
현실을 이해하고 청년들이 들어가서
일을 해 줘야 우리나라의 글루 현황이
맞단 말이죠 노동 시장에 문제가
해결돼요 근데 문제는 뭐냐 청년
구직자들의 직장 선호도를 봤더니
대기업이 64.3% 공공 분야가
44% 중경 기업이 36% 중소기업은
15.7% 확 떨어집니다 청년들이
들어가고 싶은 일자리는 주로 대기업에
있고 실제 일자리에 필요는 중소기업에
있단 말이죠 여기서 문제가 생겨요
그러다 보니까 현실로도 나타납니다
20년 종단 연구를 보니까 지난 20
년 동안 20대와 30대의 중소기업
근로자들은 17% 하락했습니다
중소기업 취업자 중 청년층은 10명
가운데 세 명에 불과한 반면 대기업은
취업자 중 절반이 청년층인 것으로
드러났다 중소기업부터 고령화 노령화가
일어나고 있고 중경 기업 이상의
대기업에서는 그래도 20대들이 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중소
기업도 신입사 뽑으려고 연봉도 좀
올려보고 그래요 문제는 뭐냐 기존에
있는 직원들을 올려주면서 심입 사원들
올려야 되는데 그게 안 되죠
그러니까이 이름바 연봉 역전 현상이
일어나고 비밀 유지하려고 애쓰고
그러다 보니까 더 어려워지고
청년층들이 한꺼번에 확 퇴사해 버리고
나이 많으신 분들만 남게 되는 그런
기업도 제일 주변에는 많이 있었습니다
시 직원들이 생각하는 적정 월급이
얼마냐 이렇게 물어봤더니 사원급을
보니까 중소기업 직장인들 소박합니다
3,600만 원 받으면 정말 참
좋겠다 근데 실제로는 2,900
이니다 과장급은 아 5천은 받아요
과장이지만 속으로는 그래요 근데
중소기업 실제로 보니까 4,200에
안 됩니다 부장급은 6,600
희망하지만 5,700 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희망하는 연봉보다 실제
연봉이 800만 원 정도 모든
직급에서 떨어집니다 대기업 임금과
격차를 보면 좀 더 심각한데요
대기업의 평균 연봉은 563 원인데
반해서 중소 기업은 266만 원 밖에
안 나옵니다 연령대별 평균 임금을
보더라도 25세에서 39세 일반적으로
신입 사온 그 구간입니다 대기업은
366만 원 중소기업은 227만
원입니다 50살이 되면 더 심각하게
돼서 대기업은 700 60만 원
중소기업은 299만 원밖에 안 됩니다
중소기업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해서 쭉
가는 사람과 대의 기업으로 시작해서
쭉 가는 사람 간의 인금 격차가 천
연령대에서 50% 이상 차이가 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눈높이는 대기업과 공기업
선호합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겁니다 그런데 실제로 입사하게 되는
기업이 어디가 될 것 같냐 물어봤더니
약 70% 가량이 나는 실제로는 종소
기업 들어가게 될 것 같다 이야기를
했어요 이게 뭡니까 그동안 대학 다닐
때까지 나 먹고 싶 은 거 못 먹고
놀고 싶은 거 못 놀고 열심히 내
매몰 비용을 들어가면서 최선을 다한
스펙을 쌓았던 말이죠 그런데 실제로
내가 들어가고 싶은 데랑 들어가게 될
것 같은 느낌의 그런 곳과는 간극이
엄청나게 생긴단 말이죠 그러니까
입사하자마자 업무 비 몰입 상태로
빠지 우려가 생기고 여지 간한
어려움을 버텨내야 되는 신입사원
상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갭이어 하면서 퇴사하게
되는 상태도 우리가 이해하기는 또
이해해 줘야 될 상황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청년은
퇴사하고 부모는 죄책 다이 웃지 못할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대기업들의 임직원 연령대
변화를 봤더니 20대의 비중이 오히려
줄고 있습니다 30대에서 50대는
여전히 늘어나고 있고요 50대 이상의
임원 비중도 늘어나고 있어요
대기업들도 점점 젊은 세대로
넘어가다가 최근 들어서는 다시 50대
이상 60대들이 다시 계속 임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거예요 왜요 더 이해야
돼요 2022년 연령대별 전체 일자리
점유 비중을 봤더니 60대 이상이
18.4% 고요 50대가 1대 6
24% 20대는 13% 밖에 안
됩니다 전체 점율 중에서도 5
60대가 지금 여전히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중에서 일자리 증감
현황을 보니까 60대 일자리는 44만
개가 늘었습니다 청년층들이 일자리에
적극적으로 진입을 안 하기 때문에
부모가 다시 일자리로 들어가 가지고
자식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비중도
늘어나고 있답니다 초고령 사회의
주역이 될 60년대 생들 이분들이
생애 경로를 보니까 주대 일자리에서
평균적으로 25년 년을 일하고
54.5세로 주대 일자리를
퇴직합의서 퇴직 후 첫 번째 일자리를
가져요 거기에서 약 2년 가까이
근무합니다 그런 다음에 57세에 한번
퇴직을 해요 그리고 두 번째 일자리를
또 들어가요 그리고 거기에서 또 2년
가까이 근무합니다 그런 다음에 세
번째 일자리 또 들어가요 그런 다음에
거기에서 또한 2년 가까이 근무를
해요 그렇게 되면 결국 60세가 될
때까지 5년 반 정도를 두 세계
직장을 옮겨 다니면서 일하고 있는
것이 논문에서 밝혀진 이야기예요
퇴직이 퇴직이 아닙니다 그런데 가구
소득을 보세요 공적 이전 소득
그러니까 연금이라는 이런 거 다
포함해서 50대는 6,300만
원이에요 그래도 많이 벌었어요 그런데
60대 되니까 4,900 Pro 확
떨어집니다 주된 일자리에서 월급 많이
받던 일자리는 나왔고 이제는 60대가
돼 가지고 월급 적게 받는 세칸 잡을
구한단 말이죠 근데 4,900이에요
연금까지 포함했습니다 70대가 되니까
2,500이에요 한 달에 실수령액
200만 원이 안 돼요 그러니까 내가
실제로 삶을 살아가는 돈이랑
벌어들이는 돈이랑 갭이 점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60대의 근로
조건이 나쁜 데에 비해 연금 소득의
일을 뒷받침해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나쁜 일 자리이지만
한 달에 100만 원 200만 원
받는 거라도 내가 어디 가서 일을
해야 연금으로 부족한 것을 채우기라도
하는 거죠 아까 제가 청년 이야기
말씀드렸습니다만 내가 그냥 쉬었다고
대답하는 비중 중에 절반이 2
300만 원 밖에 못 받기 때문에
나는 쉰다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6
70대에 있어서는 아이 100만
원이다 받으면 나 일하겠다 이렇게
이야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청년을
쉬고 부모는 다시 일한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예요 mg 세대 꼰대 세대이 두
가지 단어가 이름바 있습니다 서로
이해하기가 어렵죠 직장인 들어와
봤더니 경력 없는 청년과 경력 많고
나이 많은 기성세대가 같이 일해야
되는 상황이 생긴 거예요 기업의
담당자가 본 mg 세대들의 직원들의
특징을 보면 가장 먼저가 워라벨
회사에서 좀 개인 시간 좀 확보해
달라 조직보다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것 그리고 자유롭고
수평적인 문화 개인의 성장에 대한
요청 이런 것 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많은 경우는요
부정적 이미지로 그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능력은 없는데 보상만 바란다
조직에 대한 헌신 안 한다 이런
식으로 부정적인 민들이 자꾸자꾸
등장한다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어때요
굉장히 나이 차이가 많은 사람들인께
일해야 되는 직장 안에서 조율이 잘
안 되는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동료와 선후의 팀이
마음에 안 들면 회사를 그만 둡니까
mg 안 그렇대요 쉬운 것만 찾고
놀고 먹으려는게 아닙니다 일상을
지키고 싶을뿐입니다 퇴사하면 참을성
없다는 평생을 고용해 주지 못하는데
그것까지 버텨야 되는 겁니까
합리적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편견을 가지고 보지 말아
주세요 mg 직원들도 주변에 눈치도
좀 봐가면서 열심히 하는데 TV
나오는 이야기 드랍에 나오는 이야기는
그 일부의 이야기예요 실제로 저희
회사에도 청년들이랑 저는 많이 일하고
있습니다만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청년 세대의 직장인들 저 못지
않습니다 열정적으로 합니다 게다가
최근에 한 연구 조사를 보니까요 세대
차이에 대한 체감도는 조금 기성세대도
많이 느낍니다 그런데 그 세 세대
차이 때문에 실제로 업무를 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하라 질문에
대해서는요 50대나 40대는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아이고 세대 차이
난에 한다 하더라도 내 업무 수행하는
데는 별로 영향을 안 받아요 문제는
뭐냐 2 30대가 세대 차이 때문에
내 업무 수행하는데 영향을 받고 있다
대답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두배 가령이 나오고 있어요 무슨
이야기예요 세대 차이 세대 차이
이야기하지만 4 50대는 별로 영향
안 받고 있다는 이야기예요 여기에서
영향 받고 타자화 되고 배척
당하는듯한 느낌을 드는 친구들은이
30대가 그렇고 있다 말입니다
세대별로 업무를 통해서 추구하는
가치를 보면 그게 더 잘 드러나요
mg 세대의 직장에서 추구하는 가치를
보니까 뭐가 높아요 자하 실현하고
지적인 성장이 높아요 내가 직장에
들어가면 내 선배들로부터 조직 내에서
내 전문성이 커가기를 원하는데 어이고
mg 세대 어 그 해에 나 한 건
드릴게 나 꼰대 소리 듣기 싫어
이렇게 되니까 오히려 내 업무
수행하는데 내 커리어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안 된다 이렇게 대답하고
있다는 거예요 저는 현장을 다니면서
컨설팅하는 사람으로서 기업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2 30대의 다이나믹과
4 50대의 지적 영역 이것이 섞여서
조직 내에서 시너지가 나게 할 것이냐
그런 이야기죠 키워드가 있습니다
개별성 있니다 집단성이 아니라
개별성이 강조돼야 됩니다 목표가
팀이나 전체의 목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들의 목표가 있는
조직이 되자 이런 이야기예요 이게
지금 사회는 조직 내의 인력이 다양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제가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96년 도만 해도요 우리
사무실 하는 20명이 있었는데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40대 초반이었고
제일 어린 사람이 20대
중반이었습니다 그러니까 20대
후반으로 40대 초반인 사람까지
이해하면 됐고 내 밑으로 한 다섯 살
어린 사람만 상대하면 됐어요 그러니까
연령대가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때요 내일모래 은퇴를
앞두고 있는 50대 후반에 부장님도
계시고 부장님도 어때요 내 딸이나 내
아들과 비슷한 연령대의 사람과 팀으로
같이 일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그것이
큰 차이가 있고 앞으로도 이건 더
심화될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조직
내의 인력 다양성이 높을수록
혁신적이고 생산적이고 성공 가능성이
높아야 되는데 우리나라 가 여전히
집단적으로 다 같이 어디 갑시다
회의는 이때 해야지 집단적으로
움직이니까 안 맞는 거예요 그리고
기존에 권력을 가지고 있는 기성세대
중심으로 돌아가니까 침입 사원들이
퇴사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수직
계열화된 계층을 기반으로 조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직무와 영향을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조직 내에 팀을
만들어 낼 거냐 고객을 중심에 놓고
그것을 해낼 수 있는 목표 중심
조직을 만들 거냐가 핵심이에요
과거에는 전통적인 팀은 부서별로 모여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어때요 상품
별로 모여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부서가
있다고 치면 과거에는 생산부 구매부
물류부 판매부 이렇게 있었다면 지금은
안 그렇죠 제네시스 부 그랜저 부
이런 식으로 상품을 중심으로 해서
기능이 쫙 모여 가지고 고객
중심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
다양한 기능을 가진 사람이 섞여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뭐
스포티파이는 브랜드를 아실 겁니다이
브랜드가 최초로 어떤 작업을 했냐면
전문가 조직과 상품 중심 조직을 가로
세로로 재편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이게
핵심이 뭐냐 고객 중심 본거나 확장중
중심 신규 사업 중심으로 이동해 간
거예요 고객을 중심으로 조직을
자유롭게 좀 움직이고 재편할 수 있는
팀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이게 유연성을
가진 조직이고 청년 세대와 기성세대
조직이 함께 일해야 되는 상황에서
살아 있어야 될 조직의 형태라는
겁니다 젊고 유능한 사람들이 실력
발휘하려면 연공서열 식의 문화를
타파해야 지금은 맞다 직급 제대로
과감하게 파괴하고 즉 책을 중심으로
수평성 문화를 강조해야 청년 세대와
시니어 세대가 함께이라는 사무실 만들
수 있습니다 부서보다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팀 문화를 만들어서 개방형
조직 문화를 해야 된다 수평적이고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일할 수 있는
조직이 되어야 우리나라가 청년들도
일자리에 진입하는데 문제가 없고
시니어들도 계속해서 은퇴 전까지
나름대로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데
즐거워진다 말이죠 조직 내에서 올해
일하는 거 그거 박수 받을만 합니다
그런데 올해 일한 걸 사랑하기보다는
역량이 얼마나 올라가느냐 그걸 가지고
승진과 직위를 결정하시면 되고 직책이
있습니다 김장 그룹장 본부장 파트장
그것은 책임과 권한의 보험입니다
그리고 맡은 과업은 직군과 직무가
있죠 영업 마케팅 디자인 개발 생산
이런게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다면 내가
맡은 직군이 무엇인가 내가 가지고
있는 책임은 무엇인가 내가 쌓아가고
있는 역량은 무엇인가이 세 가지의
조합이 직장에서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이라고 있는 조합이다 이렇게
참고하시면 되고 하나의 만 더 보여
드리면 일반적으로는 맨 아래는 직책이
없죠 누구누구 씨죠 그러다가 팀장
실장 본부장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맨 날에는 열정적인 실행자 그다음에는
업무 추진자 그다음에 성과 창출자
마지막으론 방향 제시자 이렇게 돼
있는데 방향 제시자 될수록 가치적
업무를 실행합니다 가치와 비전 리더십
통찰력 조직 관리 이야기를 하고
실무자 일수록 끈기와 열정 팔로워십
직무 관련 이에 업무 스킬 일상적
업무를 수행해요 무슨 이야기예요 내가
신입 사원이에요 그러면 맨 처음부터
내가 회사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입
사원이다 그러면 열정 행자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 조직에서 내가 제대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반대로 회사에서 내가 한 20년
일했고 경력직으로 여기에 들어왔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단순히 내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책을 맡아서 다른
사람들도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조직
관리와 리더십의 역할을 수행해 내야
될 필요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고 일을 한다는 것은요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강점을
발휘해서이 사회에 공헌하고 내
스스로가이 사회 안에서 적절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월급도 받고 사회적
명성도 면서 내 삶을 아름답게 갖고
와가는 그런 역할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종종 현장에 가서 귀여은
사랑입니다 일은 사랑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여러분들도이 나이
차이가 30년 이상 나고 있는
우리나라의 직장 현실 안에서 서로
사랑하면서 직장 생활 최선을 다해서
또 행복하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음악]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