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전기료 폭탄돼요" 건조기 제대로 청소하고 돈값하는 방법 (세탁예술가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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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 수명을 줄어들게 하는 주범은
청소를 안 하는 것 건조기를 썼잖아요
저 같으면 매일 청소합니다 전기료도
덜 나오겠고 옷도 먼지가 잘 안 붙고
깨끗하겠죠 두 군데를 딱 청소를 잘해
줘야 되는
거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수하는
건조기에 잘못된 사용법은 젖었을 때
바로 넣는 겁니다 저 같으면 다
마르고 넣겠습니다 자연건조로 다
말리고 나중에 건조기를 돌리겠습니다
그러면 안 쩔죠 물이 빠져나간 자리가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다시
복구가 되질 않습니다 말리고 넣는
것은 의미가 없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먼지를 털어 주잖아요
그리고 우리 세탕 용어 중에
텀블링이라는게 있어요 건조기를
텀블러라고 부르고 회전하면서 뚝뚝
떨어지잖아요 이러면 섬유가 부들부들
해지거나이 방망이 생각하시면 돼요
옛날에 다드미 돌에다가 빨래 면이
빨은 하면 많이 꾸겨져 있잖아요
그래서 막 두드리나요 그게 무두질이
가죽에 하는 무두질 같은면 무두질
텀블러가 회전하면서 낙찰에서 떨어지고
벽에 부딪히고 그러면서 다 미
방망이의 역할을 하는 것뿐입니다
세탁소에가 보시면은 항상 천정 높은
곳에 빈 파이프가 걸려 있는 걸 보실
수 있을 텐데 구조를 그렇게 만드는
거는 강제 건조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높은 곳에서 말리려고
그나마 빨리 말리는 방법이죠 그거를
빨리 말리겠다고 말에다가 난로를
쓴다거나 보일러 위에서 말린다 그나
이것도 줄어요 신발을 보일러 위에서
말리겠다 이렇게 해도 신발이 요렇게
오그라 들죠 슈트리를 껴도 그때
뿐이죠 저 같으면 수건하고 이불
외에는 건조기 안 쓰겠습니다 이불하고
수건도 줄거 줄어도 쓰는데 별 지장이
없기 때문에 넣으라는 것이지 그게 안
준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세탁소에서도 젖은 빨래를 건조
귀에다가 돌리는 경우는 없어요 물
세탁한 거를 건조기를 써서 아무 이상
없이 말릴 수 있었다면은 생산성에
많은 도움이 됐겠죠 시간도 단축하고
근데 그럴 방법이 없기 때문에 자연
건조를 하는
겁니다 건조기 수명을 줄어들게 하는
주범은 필터 청소를 안 하는 것
흡기구 청소 배기구 청소를 안 할 때
건조기가 잘 마르지도 않고 부활 을
받겠죠 이것이 가정용 건조기는
아니지만 원리는 똑같습니다 흡기구
배기구이 두 개가 건조기의 핵심입니다
공기를 한쪽에선 빨아들여야 되고
한쪽에선 습기가 찬 공기를 내 보내
주는 성능이 좋아야 좋은 건조기입니다
그러면 두 군데를 딱 청소를 잘해
줘야 되는 거죠 먼저 익으로 섬유
먼지가 나가기 때문에 지금 이것은
분리가 안 되게 돼 있습니다만은
가정용 건조기는 이걸 분리할 수
있어요 그러면은 거기에다가 진공
청소기 주둥이를 넣고 가동을 시켜
갖고 먼지를 빨아 면은 배기가 잘
되겠죠 그럼여 열어 보면 흡기가 되기
때문에 먼지가 여기에 쌓여요 섬유
먼지 이것도 그러면 청소기 앞에
헤드를 빼고 요거만 이용해서 요렇게
진공 청소기로 청소를 해 주시면 되는
거예요 필터를 그게 가장 깨끗합니다
확실하고요 자 요렇게 청소를 해
주시면은 먼지가 입구를 막는 현상이
없으면은 공기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서
빨래가 잘 마르는 조건이 되는 거죠
빨래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잘
마릅니다 건조기 내부는 항상 깨끗해요
그냥 물티 로 닦아 주는 정도면 돼요
건조기 안으로는 공기가 들어오는게
아니라 빠져 나가기만 해요 그리고
건조기에 넣을 때 세탁기처럼 절반을
넘게 채우면 안 돼요 빈 공간이
있어야 이게 마르고 그러는데 부화를
받게 되겠죠 공기의 흐름이 있도록 1
미만 절반 미만으로 채워 줘야 됩니다
많이 넣으면은 손해입니다 건조기를
썼잖아요 쓰기 전에 저 같으면 매일
청소합니다 잠깐 빼서 증공 청소기로
한 번씩 청소를 해 주면은 전기료도
덜 나오겠고 옷도 먼지가 잘 안 붙고
깨끗하겠죠 그 청소 주기를 좀 늘려줄
수 없냐는 질문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빨래를 자주 안 빨면 더 강한
빨래를 해야 되듯이 건조기 청소도
오래 안 하면 더 세게 청소를 해야
됩니다 그니까 매일매일 가볍게
하시는게 그게 제일
좋습니다 건조기에서 안 줄어드는
유일한 의류는 폴리에스테르 100%
왜냐하면 걔는 원래 수분을 흡수를 안
하거든요 그러니까 수분이 빠져나간
자리도 손상을 리을 리가 없죠 절대
안 줄어듭니다 폴리 100% man면
폴리도 안 돼요 와이셔츠가면 60%
폴리 40% 보통이 비율이 그든
그래도 줄어요 어디가 주로 주냐 소매
위 제봉선 카라 빗 어깨 이런 데가
줄어 버리거든요 그래서 면이 10%도
표함 tha 거는 무조건 준다고 봐야
됩니다 폴리가 최고입니다 트리닝
패딩도 있죠 패딩도 폴리 100%
때문에 건조를 해도 됩니다 그런데
안에 들어 있는게 열에 약한 구수
털이나 오리털이 들어 있죠 그래서 또
열 건조가 안 됩니다 냉풍 건조
하셔야 됩니다 건조기를 쓸 때 옷이
줄어들죠 안 줄어들은 방법이 없냐
물어보시는 분들 많은데 데 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한번 줄어든 옷은
다시 안 돌아와요 왜 그러냐면
건조기에 우리가 말리는 것들이 거의
자연에서 온 것들이죠 식물성면
나무에서 왔잖아요 나무라는 것이
건조되면 수축하고 뒤틀리는 성질이
있어요 그래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작아지고 뒤틀리고 런 성질이 있죠
목화로 만든 면이라는 거 역시 한번
줄어들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저도 제
옷을 건조기에 강제 건조를 시켜
봤거든요 거의 두 사이즈 정도 줄어요
다리미로 억지로 들려보고 별집
다해봐도 다시 안 늘어 합니다
건조기가 미국 같은 곳에서는 옛날부터
보급이 많이 됐는데 거기 사람들은 옷
자체의 규격을 원래 크게 사요 줄어들
거 각오하고 큰 걸 사는 거예요
방법이 없어요 열 건조는 무조건
줍니다 세탁 수에서는 물세탁도 물론
하지만 물세탁 한 것은 다 자연
건조하고 드라이 클리닝이란 용재
세탁을 하잖아요 용재는 열건조를 해도
수축이 없어요 왜냐면 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셀룰로스 섬유들은 물을
기본적으로 많이 빨아들이고 갑자기
배출하면 확 줄게 돼 있죠 그래서
다시는 안 돌아옵니다 슬픈 일이지만
이렇게 밖에 얘기 못 드리겠네요
죄송해요 건조기가 없는 분들은
건조대를 사용하시잖아요 빨래가 제일
잘 마르는 조건은 건조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 그걸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공기는 건조하고 바람은 불고
그러면 제일 잘 마릅니다 햇빛이
제일일 요인이 아니에요 옷을 빨리
말리려면 건조대를 높은 곳에
설치하시면 됩니다 그 아파트 베란다에
있는 끈으로 당기는 건조대 있잖아요
요런 것처럼 건조대를 높게 천정에
설치할 수 있으면 저는 그게
최상이라고 보거든요 어렸을 때 저희
집에는 천정에 빨랫줄이 걸려
있었거든요 사실은 그게 제일 잘
마르는 비결입니다 선풍기를 틀어 놓고
창문 한쪽을 열어 놓는 거를
추천합니다 빨래는 공기의 흐름이
있어야 마르거나 집안 창문을 다 닫아
놓고 보일러만 뗀다고 그래서 그게 잘
마르는 건 아닙니다 선풍기가
필요합니다 세제 정량이 것을 세제통
뒤에 써 놓게 되어 있는데 사실 써
놓는게 저는 의미가 없다고 봐요
빨래가 더러우면 세제를 증량해 됩니다
많이 넣어 줘야 그래야 거품이라도
나구 세제가 세탁이 되죠 오염물이
많으면은 계면활성제가 흡착할 수 있는
오염의 한 계가 있단 말이에요 그걸
넘어서면 역 오염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오염이 심한 옷을 세제를 양을
증량해 주고 그다음에 이불이나
수건처럼 무게가 많이 나가는 그런
것들은 기름을 흡수하는 능력도 좋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당연히 세제의 양을
두 배 이상 세 배 이상 넣어 줘야
되는 거죠 그래서 종이컵으로 설명을
해 드리면 나는 옷이 얇고 자주 빨고
매일 빨고 깨끗해 그러면은 1/4
컵만 넣으시면 되는 거고 나는 그래도
티셔츠는 한 3일은 입어 줘야지
하시는 분들은 종이컵으로 한 컵
가득을 넣으셔야 되는 거고 수원이나
이불처럼 흡수하는 양이 많은 섬유들은
세제 양을 두 컵 세 컵도 넣어 줄
수 있는 거죠 세제는 많이 넣어도
아무 상 없습니다 돈이 많이 나가는
거죠 또 내가 산 세제가 만 원에 세
개씩 준다 이러면은 한 세 컵씩네
컵씩 넣어 줘야 되는 거죠 왜냐면 그
안에 개면 활성제가 주 성분인데 적가
세대일수록 개면 활성제를 많이 넣을
순 없잖아요 돈의 한계가 있으니까
여러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세제의
원가가 그 안에 내용물만 생각하시는데
2L 리 용기 한 개도 2,000원이
넘어갑니다 2,400원 정도 해요
그래서 선진국들 같은 경우는 운송비가
많이 들고 플라스틱 쓰레기가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세제를 의무적으로
농축하고 그런 방침으로 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빈 통만 주고 원액을 따로
포장해서 주는 경우도 봤어요 세제
개면 상제가 많이 안 들어가 있으면은
플라스틱 통만 늘어나는 겁니다 너무
싼 거만 찾지 마세요 캡슐 세제 를
보면은 편리하기도 편리한데 저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왜
그러냐면 캡슐 세제 껍질이 물에 잘
녹는 거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세탁실이나 화장실에가 세제통을 두게
될 텐데 거기 물이라도 쏟아지면 그게
다 붙어 버리거든요 녹거나 그래서
난리가 나죠 그런 점도 있겠지만 세제
개발자로서 생각하는 캡슐 세제를
깊이하는 이유는 액체 세제가 개발자가
의도한 재료를 마음대로 넣을 수가
있어요 배합이 쉽고 녹여 내기가
쉬우니까 그런데 캡슐 세제 껍질을
보면은 세탁기에 들어가서 물이
나오자마자 녹아 버리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세제가 나오는 구조인데 그러면
그 내부에 들어가는 원 재료를
수용성을 넣을 수가 없는 거죠
계면활성제나 알코올 종류만 넣을 수
있는 거지 세제에 배합할 수 있는
원자재 종류가 제한을 받는다 그래서
알칼리 세제나 알칼리 액체 세제에
비해서 세척력에 손해를 보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 재밌겠다 이거
이제 번뇌이 PD 님이 볼펜 들고
가게 돌아다니다가 볼펜을 패딩에
그었어요 지금 자 이것도 마찬가지죠
유성 얼룩 제거제 면봉에 묻혀서 물에
녹는게 아니죠 밀어내야 되는 거예 어
번지네 번지면 이건 중성 펜인 거
같아요 중성펜은 합성 수지가 반드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열이
필요해요 스팀 가열 스팀으로 살살살살
가열해 주면 합성 수지가 높게 되겠죠
색깔을 이루고 있는 그다음에 마른
수건을 뜨거운 물에다가 이렇게 찍어서
표면을 닦아 주는 겁니다 이렇게
그리고 마른 쪽으로 닦아주고 다시
젖은 쪽으로 넓게 닦아주고 다시 마른
쪽으로 끝 자 그리고 드라이기로
가장자리부터 말립니다 렇게 자 여기
구석에 물 링이 졌죠 자 그래서 부분
세탁을 이래서 안 하는 거예요 다시
물 조금만 찍어서 물 링만 지워
주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고 물 링을 말려 줍니다 바로
자 이렇게 해서 볼펜을
감쪽같이지었습니다 a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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