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컬리넌 시승기 // 부분변경, 페이스리프트, 마이너체인지, 롤스로이스, CULLINAN, 5억770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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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진 택입니다 오늘은 안
뜁니다 롤스로이스 든요 게다가 오늘
뛰는 복장이 아니죠 오전에 제가 좀
중요한 일이 있어 가지고 딱 입고
나온 겁니다 롤스로이스 시승한 뭐
이렇게 막 호들갑떨고 제가 이르는
사람 아닌 건 아시잖아요도 오늘
6억짜리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리즈 2
기아 모닝 시승 하듯이 막 이렇게
하려 그러는데 우리가 지금 통일동산
거기가 잠겨 가지고 여기는 지금
미사인요 오늘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나와 가지고 예
안녕하세요 예 분도 계시고 그래가지고
어떡하냐 이거 장소를 못 찾았어
띠리링 띠리링
롤스로이스는 차트가 공인하는 지금
최고의 차잖아요 이게 6억이 차 한
대가 5억 7,700만 원부터 시작은
하는데 옵션 붙이고 그러면 그냥 6억
넘어갑니다 근데도 이걸 줄서서 산다
롤스로이스는 왜 그렇게 비싸게 팔아도
되고 현대는 왜 비싸게 팔면 안 되는
거야 이런 생각들 많이 하시죠 뭐라
보면은 좋긴 좋아요 12기통 엔진의
그 부드러운 거 이거는 현대자동차나
뭐 이런 다른 브랜드에 없어 롤스로이
에만 있는 아주 여유롭게 아주
부드럽게 돌아가는 12기통 엔진
그리고 승차감이 자동차에서 나오는
승차감에 거이 제일 끝입니다 벤츠
마이바흐 이것도 아이 정도는 안 돼
이게 그냥 제일 좋아요 근데 이게
6억을 지불할 정도의 가치인가 이게
의문이긴 한데 사실이 차를 실질적으로
소비하는 분들은 그냥 로스로 있으니까
사는 거지 승차감에 내가 한
3,000원 쓸 수 있어 12기통
엔진에 한 5,000원 쓸 수 있어
요런 식으로 따지지 않는단 말이에요이
차는 118년의 유구한 전통과 전
세계 VVIP 많이 실어하는 그런
헤리티지 요런 것들이 응축된
롤스로이스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따지지 않는 그런 차까지 된 거예요
제네시스나 현대도 100년 넘게 막
갈고 닦고 막 그러면은 롤스로이스
다도 더 위대한 자동차 브레드가 될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 시점에서
롤스로이스만큼 위대한 자동차 브랜드는
없습니다 롤스로이스가 지금 1등이에요
미디오 오토 롤스로이스 컬리어 그냥
딱 봐도 엄청나게 커요 일단 저보다
커요이 컬리넌의 사이즈를 대충 읊어
드리면 길이가 5341 그리고 폭이
2164 2m 넘어요 폭이 높이는
183.5 그리고 휠베이스가 3.3m
휠베이스가 3.3m은 현대
스타리아가격 베이스보다 요게 2cm
더 길다 그리고 스타리아 다 덩치가
더 크네요 스타리아 다도 9cm 더
길어요 suvn 세단이나 이런
거에서는 사이즈를 이렇게 비빌 만한
차가 딱히 없어 에스컬레이드 정도가
조금 비빌 수 있는데 하여튼 우리나라
도로에이 차가 달리고 있으면은 월등이
커 보인다 게다가 앞에 생긴게 아주
권위적이고 라디에이터 그릴이 딱서
있잖아 이러니까 앞이 더 커 보이는
거예요 스테인레스로 만든 진짜
금속으로 만든 라디에이터 그릴을 막
딱 세우고 있으니까 차가 더 커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도 다
박시한 스타일 네모네모한 스타일로 빡
쌓 올리니까 차가 더 커 보이는
겁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모델은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리즈 2
롤스로이스 컬리넌의 부분 변경
모델이에요 롤스로이스 컬리넌이
2018년도에 롤스로이스 최초에
SUV Pro 출시가 됐는데 지금
나온지 5년 6년 지나고 나니까 조금
뭔가 신형으로 거듭날 때가 됐죠
게다가 예전과 달리 요즘 롤스로이스를
소비하는 분들은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친구들이 많단 말이에요 예전에
롤스로이스 팬텀 뭐 한두 종류 정도만
갖고 이렇게 아저씨들한테 회장님들 테
차할 때는 모델 체인지 이렇게 하는게
굳이 중요하지 않았어요 근데 요즘에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친구들 배우
가수 디자이너 패셔니스타 이런 분들이
롤스로이스 리원을 사기 시작하니까
올드해 보이지 않는 최신형 자동차
느낌을 계속 유지해 주는 것도
중요해졌다 말이에요 그래서 6년 만에
부분 변경을 한 겁니다 근데 많은
부위를 바꾼 건 아니에요 그니까 막
바뀐지 안 바뀐지 모를 정도로 바꾼
거죠 바뀐 포인트가 요런 판때기 같은
널 대대한 요런 것들을 좀 강조하면서
비스듬하게 꽂히는 라인들을 넣어서
멋대 UN 판넬이 있으면 좀 든든해
보이고 사선으로 이렇게 꽂히는
라인들이 있으면은 좀 더 전구
역동적으로 보여 기존에 롤스로이스는
사각형 램프와 사각형으로 뭐 들어가는
뭐가 있고 네모 네모네모하게 쌓아
올린듯한 정중하고 묵직한 느낌을
강조했다면 컬리넌 시리즈 2 부음
변경하면서 넙대대하다 느낌 역동적인
느낌 그리고 라디에이터 그릴은 조금
더 사이즈를 키웠고 헤드램프는 조금
더 슬림하게 해서 요즘 차 느낌 예
요런 거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러면서도
롤스로이스의 전통 118년의
롤스로이스의 전통은 고스란히
담아냈어요 롤스로이스의 느낌은
고스란이 있잖아요 그리고요 옆에 코치
라인 같은 거 이건 뭐 옵션이라고 는
하지만이 라인 하나가 롤스로이스를
완성시켜 주는 거거든요 요렇게
보면은이 라인을 얼마나 반듯하게 한
번에 쫙 라인이 흐트러짐이 없어
라인이 곧게 쭉 뻗어 있습니다 차를
다 만든 다음에이 라인을 긋는 장인이
붓으로 요렇게 끊는 거예요 전 세계
한 분밖에 없는 롤스로이스 장인이 딱
부수 자 그리고 휠은 휠 사이즈부터가
있단 압도적인데요 23in 휠입니다
23인의 휠을 마치 칼처럼 대담한
그래픽으로 휠을 디자인 했어요 휠은
돌아가도 롤스로이스 엠블렘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거는 뭐 예전부터 그랬고요
문을 열면은 6억짜리 정도나 되면은
뭐 전동식으로 스텝이 좀 나오고 뭐
요런 거 예 요런 거 안 해요 그런
전기 전자적으로 막 장기술 부리고 막
이런 거는 롤스로이스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롤스로이스 오너에게 진짜 편안한
요런 것들 요런 거는 하죠 전동식으로
다치는 문 그리고 뒷좌석에 여왕님이
편안하게 타고 내릴 수 있는 코치도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게 타고 내릴 수
있는게이 코치 도어예요 옛날에 마차
시절부터 뒷좌석 도우는 이렇게
열렸습니다 이렇게 열려야지 드레스를
이렇게 올리고 분하게 탈 수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전동식으로 문을 닫죠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는 도메이
문을 딱 열어 주면은 하늘을 딱 보고
우아하게 내려서 우산을 딱 해
가지고서는 어 이거 자동 우산이
아니구나 약간 반자동 우산 근데
우산이 상당히 가볍네요 탄소 섬유까지
아닌 거 같은데 엄청난 무슨 신소재가
봐요 참고로이 우산은 젖은 상태에서
요렇게 해서요 안에다가 집어넣어도
되거나 그러지 않는 소재로 만든
우산인데 이게 하나가 180만 원 뭐
200만 원이라 그러더라고요 하여튼
롤스로이스는 1906년 처음 태어날
때부터 귀족들을 모시는 차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최고의 귀족들을
모시는 차는 롤스로이스에 195
60년대에 영국 귀족들도 늘 모자를
쓰고 공식 석상을 갔었기 때문에
모자를 쓰고 차를 타도 편안하게 타고
내릴 수 있도록 차가 높고 컸어요
영국 런던에 있는 블랙캡 런던 택시
그것만 보셔도 어 영국 택시는 왜
이렇게 크지는 생각 하셨을 텐데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5 60년대
영국의 VVIP 실어나르던 그 차의
사이즈가 지금 영국 런던 택시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영국의 귀족들은 공식적으로 모임
하면은 모자를 쓰고 드레스를 입고
차를 타고 내리기 때문에 차가 크고
코치도 오로 되고 그리고 기술적인
진보와 더불어서 이런 전동식 문자까지
이게 롤스로 있습니다 당연히 소프트
클로징 뭐 이런 거 다 돼요 뒤
타이어는 앞 타이어랑 23in 건
똑같은데 폭이 더 넓습니다 앞에는
2505
타이어였다 이어 더 넓은 타이어고무
아퀴 조양이 되기 때문에 차가
5.3m짜리 차라 그래도 뉴턴 하고나
그랬을 때 뭐 차가 너무 커 가지고
거추장스럽거나 뭐 그러진 않습니다
그리고 뒤로 오면은 뒷모습은 이번에
부음 변경에서 크게 바뀐 건 없는데
머플러요 팁 사이즈라 그가 요런
것들을 좀 더 큼직하게 해서 좀 더
역동적인 느낌 요런 것들을 조금
살렸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컬리는 처음
나왔을 때도 설명해 드렸지만 트렁크가
약간 살짝 튀어나오게 SUV 보통
그냥 쭉 떨어지기 기도 하는데 예전에
마차의 뒤에다가 트렁크를 몇 개로
수납을 하고 귀족들을 태우고 다녔던
그런 헤리티지를 그대로 이어가서
트렁크가 약간 이렇게 튀어나오게
벤틀리도 이렇게 많이 만들고요
롤스로이스도 이렇게 만들고 그걸
따라서 뭐 제네시스나 다른 회사들도
SUV 있데도 트렁크가 조금 있는
것처럼 요렇게 많이들 만들고 있습니다
미디오 오토 실내는 일단이 바닥 매트
부터가 포실포실한 양모로 만든 매트
싹 밟고 들어가면은이 쿠션감이
남다르기 때문에 첫발을 내 디을
때부터 일단 환대 받는 그런 느낌이
들고 두 번째 환대는 이거죠 버튼을
누르면은 문이 자동으로 닫지는 거 왜
이렇게 세게 닫냐 근데 부드럽게 닿게
좀 해 주시면은 백점 드리려고
그랬는데 이번에 부분 변경을 하면서
실내는 그렇게 바뀐 거 없어요 그냥
여기 전자식 계기판 들어가고 뭐 그
정도고 안에이 데코레이션이 이런 거는
그냥 시승차가 요렇게 데코레이션이
돼서 있다는 거지 이거는 뭐 고객의
취향에 따라서 다 다른 색깔에 다른
패턴에 뭐 이런 걸로 다 바꿀 수가
있습니다 롤스로이스가 늘 그래왔듯이
다 진짜 소재 진짜 나무에 진짜 자
금속 위에 지분까지 다 진짜 가죽으로
어 이것도 늘어나는 것도 이것 되네요
다 진짜 가죽으로 귀하게 만들었습니다
억씩이나 되는데 이런 거 가지고서는
돈 아끼면 진짜 양아 치죠
롤스로이스는 진정성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예전부터도 다 진짜 소재로
쓰고 있고 최근에는 안전에 대한
레귤레이션이나 이런 것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진짜 소재를 쓰기가 쉽지가
않은데도 그 규제를 다 만족하면서
지금 진짜 소재를 계속 쓰고 있거든요
요런 에어컨 송풍구도 나를 얇게
만들면 얇게 만들수록 바람소리 도 좀
더 덜나고 그리고 시각적으로 보기에도
상당히 좀 상쾌해 보이고 그런데 이게
너무 얇으면 사고가 나거나 뭐 이랬을
때 상해를 입힐 수가 있기 때문에요
에어컨 송풍구요 날도 점점 두꺼워지고
둔탁해고 금속은 못 쓰고 플라스틱으로
해야 되고 뭐 이런게 있어요 근데
롤스로이스는 그거를 다 극복을 해
가면서 지금 금속으로 쓰는 그 고집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동반석 앞에는 이런 액자
롤스로이스만의 액자가 들어가서 여기
환이의 여신상과 귀한 시계를 넣어
놨는데 롤스로이스 정도 되면 시계도
로렉스 그런 걸로는 안 되고 적어도
뭐 파텍 필립 이상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초럭셔리 시계 브랜드
딱 하나 넣어 둘 만도 하고 그리고
여기 스피커도 비스포크 오디오라고 써
있는데 요것도 어디서 되게 좋은
오디오 뭐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사실 예전에 롤스로이스 1990년대에
롤스로이스는 렉시콘 오디오를 느키
했어요 렉시콘 얼마 전까지 제네시스에
들어갔었던 렉시콘 근데 지금은 오디오
이름 같은 거 안 하고 비스포크
오디오라고 돼 있고 소리를 들어 보나
여기 스피커 생긴 걸로 보나 바워 앤
윌킨스 같은 느낌은 듭니다 예 이거
제 뇌피셜인데 바워 앤 윌킨스 테 야
그거 스피커 만들어 가지고 여기다 럼
세팅해 봐 어 잘했네 어 그래 어가
형님 저희 로고는 안 넣나요 여기
로고 자지 로스 로이스에 로고 씨
너네들 여기서 장사할 거야 약간 요런
뇌피셜입니다 뇌피셜 자이 제가
6억짜리 로스 로이스 컬리넌 시리즈
2를 시승을 하지만 요것도 모닝
시승하다이 똑같이 대로는 제가 또
뒷좌석이 당연히 널찍 하겠죠 뒷좌석에
이제 여왕님을 모시고 다니면 극도로
타이트하게 앉아야겠어 요 정도로
타이트하게 앉아서 뒤로 여왕님
자석으로가 볼게요 아유 널찍해 그래서
여기 이제 여왕님이 요렇게 아이고
허리야 그리 여왕님이 이렇게 앉아
여왕님이 이제 여기 딱 문을
닫죠 여왕님은 늘이 수행원이 문을
살짝 이렇게 닫아 줘 버릴 텐데 얘가
그런 걸 잘 모르네 눈에 닫힘 정도를
여왕님은 중시하는데 여기까지 세게 딱
하다가 살짝 다치면서 뭔가 꽉 조이는
크 그렇게 애들 못해 야 이것도 저기
현대에서 만들면 이렇게 안 만들어
참고로 제네시스에서 조만간 나올
제네시스지 90에 전동식 코치 도어가
들어갑니다 요거보다 부드럽게 다칩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제네시스가
롤스로이스에 비빌 적도 이건 아니고
문짝 하한 야무지게 만들었더라 이걸
내가 본 것처럼 얘기하고 그러면 안
되지 내가 거 이거 다 지우고 거
잡소리 같은 거 다 지우고 아이고 뭐
이런 거 여왕님이 갑자기 어 미디오
토가 보고 싶구 막 이럴 수 있잖아
그러면은 여기 이제 유튜튜브 야 야
야 이거 이거 이거 터치가 안 된단
말이야 야 이게 터치가 안 되네
이렇게 해서 조작을 하려면은 터치하는
거보다는 이렇게 해서 조작하는게
편하긴 한데 그래도 요즘에 여왕님도
다 아이패드 들고 다니고 터치가도
익숙할 텐데 에이 해튼 예 요거 요거
조금 마음에 안 들어 천정에는
스타라이트 요거 가만히 보고 있으면요
별똥별이 떨어지는데 별똥별을 떨어지게
하려면은 별동별 떨어지게 하는 메뉴가
있다 있더라고 별동별 떨어지게 하면은
여기서 이제 잘 별멍 하고 있으면은
그러면은 별똥별이 이렇게 딱 떨어지는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요거 시트
조작하는 거 그다음에 여기 딱 열면은
컵홀더가 있는데 여기 위스키 같은 걸
담아 놓는 데라 그러더라고요 여기는
냉장고 버튼 누르면은 냉장 정도를
설정을 할 수가 가 있고 열면은 어
여기 지금 시원합니다 여기는 이제
샴페인 잔을 수납해 놓는 런 냉장고가
있고 뒤에 트렁크란 유리창으로 막혀
있어요 뒤쪽 트렁크란게 완전히 분리가
돼 있기 때문에 소음이 넘어 온다거나
그런 것들도 이렇게 막아 주고요
공간을 좀 더 귀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역할을 하기도 하고 그리고
당연히 뭐 뒷좌석 등받이 각도 조절
뭐 이런 거 다 되고요 그리고 뭐
열선 시트 통풍 시트 뭐 이런 것도
다 되는데 통풍 시트가 소리가
좀납니다 그렇다고 안 좋은 건
아니에요 롤스로이스의 시트는 쿠션
폭신함 이런 것들을 다 챙기면서
통풍시트 를 만들었기 때문에 통풍
시트 그 바람을 만들어내는 그거 겉에
푹신푹신한 뭔가가 계속 쌓여져 있어요
그걸 뚫고 바람이 이렇게 내보내다
보니까 바람 소리가 좀납니다 대신
극도로 푹신푹신한 시트다 트렁크란
본넷만 잠깐 보죠 자 트렁크는 당연히
전동식 이렇게 하면 밑에도 전동식
이렇게 아래 위로 열리는 크램 쉘도
조개처럼 아래 위로 열린다 그래서
오늘처럼 날씨 좋은 날 딱 걸다
앉아서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 그리고
요기 이렇게 나오면은 짐을 싣기도
훨씬 편해요 무거운 짐을 실었을 때
무릎이 여기까지 들어가서 짐을 내
내려 놓을 수가 있다는 거죠 이게
없으면은 이렇게까지 안정적으로 무거운
짐을 여기다 놓지 못해요 여기다 놓
다음에 이렇게 밀면 되거든 그래서
이렇게 된게 훨씬 더 좋은 방식인데
아래위로 열리는 도를 하면은
아무래도기구 설계라 그가 차체 강성이
그가 이런 것들이 좀 복잡해져요 고급
기술이 들어간 거라고 보시면 되고
트렁크는 차체 사이즈에 비해서 아주
넓은 사이즈는 아니에요 그리고 바닥을
둘 치면은요 정도 여러 가지 잡동산이
같은 거를 넣어 둘 수 있는 예 런
것들이 돼 있고 시트 등받이를 접어서
큰 짐을 싣고 이거 안 됩니다 뒤에가
그냥 막혀 있어요 트렁크 용도 받고
엔진룸 자 엔진룸을 딱 보면 여기
이제 6.75l v12 기통 엔진
그리고 여기에이 이런 거 봐봐요 이런
거 서스펜션 마운트를 알루미늄으로 다
성형을 해서 든든하게 이렇게 해
놨는데 조만간 제네시스에 서스펜션
마운트 저 알루미늄으로 기가프레스
이렇게 빡 해 가지고 나옵니다 아 그
것 이거 이거 빼라 이거 안 이거
자꾸 이거 하면 안 되는 얘기야 자꾸
6.75l v12 기통 엔진 아주
부드럽게 돌아가는 회전질감이 정말
보들보들 실크 그 느낌이 그리고 엔진
소리도 별로 안 나 그리고 8단 zf
변속기도 너무 한없이 부드러워
부드러움의 부드러움에 부드러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파워트레인 587
마력 있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기
블랙 배지 전체를 다 블랙으로 한
블랙 백지 모델은 엔진 파워를 조금
더 늘려서 600마력 이고요 요거는
노말 모델이기 때문에 587 마력
있데 요거 본격적으로 달려보겠습니다
고고 어딜 달려보는 여기 달려볼 데가
없는데 띠리링 띠 자 우리 본격적으로
달려보기 전에 우리 누 님부터
[음악]
과하지 않은데 정확한 거 있죠
고음부터 저음까지 쭉쭉 뻗어 저음이
뭐 더 세거나 고음이 더 낭창거리는
뭐 이것도 아니에요 정확하게 있는
그대로의 소리를 그냥 보여주는 조미를
여기서 조금만 치면은 감칠맛이 확
돌거든요 근데이 친구들은 에이 조미료
같은 거 에이 그냥 질 좋은 야채
그냥 딱 요거요 과한게
없어 소리를 정확하게 내주기 때문에
마이클 잭슨 노래 에서 그동안 우리가
듣지 못했던 소리 같은게 좀 들리게
들리네요 아무래도 롤스로이스를
소비하는 분들이 격조 높은 분들이라고
생각을 했는지 의미 아주 정확하게
교향곡이나 재즈 이런 것들도 정확하게
딱 연주할 수 있도록 그렇게 세팅이
된 거
[음악]
[박수]
같습니다 공간감도 쫙 나오고 그리고
음이 진짜 맑아요 이게 유튜브 뮤직을
스트리밍으로 이렇게 듣는 건데도
불구하고 고밀도의 음원을 듣는 한
그런 정교함이 느껴지는 근데 이거는
진짜 딱 들으면 바 사운드가든 예
근데 뭐 로스 로스에서 이거 어디
오디오라고 밝히지 않으니까 생긴거나
소리나 느낌이나 이런 걸 봐도 바오
킨스 느낌이 조금
있어요 오니 노래도 이게 이런
노래인지 몰랐네 그냥 우다닥 우다닥
우다다닥 이런 노래인 줄 알았는데 뭐
바로 앞에서 난타공연 같은 걸 하는
그런 실제감 같은게 확 느껴지네 이게
비싼 차니까 비싼 오디오 소리 좋은
오디오 정확한 오디오 당연히
들어가야죠 휴대폰 무선 충전 장치가
아직도 이런 방식이라는게 조금 좀
그렇긴 해요 요런게 이제 롤스로이스가
요런 걸 잘 못 하는 거죠이 요즘
장치들 싹싹싹 집어넣는 거 요런 거요
한 세대 전에 들어가 있었던 무선
춘정 방식 그게 그대로 아직도 들어가
있는 거 요런 거 좀 불만 자꾸 내가
변속을 자꾸 이걸로 하려고 그래
2v6 타듯이 자꾸 롤스로이스를
타니까 그래서 요걸로 한다고 해서
아까 와이퍼 자꾸 조작하고 있고
요걸로 조작을 하고 알펜 매나 이런
건 따로 없어요 그냥 파워
리저브라이트 있다 쓸 때마다 이렇게
좀 바늘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쓰는
거죠이 비포 장기를 이렇게 안락하게
달릴 수 있는 차가 진짜 롤스로이스
밖에 없을 거예요 진동이 안
올라오잖아 이건 진짜 넘사벽입니다
진짜 이건 억이나 하니까 당연히
좋아야겠죠 비포장 길에서도 이렇게
해도 뭐 바퀴가 뭐 이런 거 없습니다
주행 안전 장치나 이런 거 수준도
높아서 지금 접지가 잘 안 되는 좀
헛돌기 좋은 노면 있데도 핸들링도 뭐
바퀴 끌림이 그가 이런 거 연하지
않고 잘 돌아가고 그리고 핸들링 틀
때 기울어짐도 에어 서스펜션이 요렇게
좀 보강을 해 주기 때문에 기울어짐
그렇게 많지 않아요 아 그리고 zf
8단 변속기와이 V 12기통 엔진의이
매칭은 그냥 한없이 부드럽네요 그냥
그 진짜 솜사탕 같습니다 그냥
나긋나긋하고 화를 내지 않는 그런
큰아버지 같은 그런 느낌 아 과속방지
더 넘는 것도 아 이건 진짜 넘사벽
차입니다 이거는 그 이런 루스 로이스
같은 이런 차를 물고 다니면 당연히
베풀게 되지 이렇게 기분 좋은 차를
타고 출퇴근 하고 그러면은 빨리
늦었네 빨리빨리 가야 돼 뭐 뭐
이러겠니 이거를 그거 하게 한없이
부드럽게 과속 방지턱 넘을 때도 슬쩍
속도
줄이고 고무로 되어 있는 과속방지
턱은 넘을 때 타격감이 있잖아요 아
근데 그것도 누르면서 가네요 억이나
되는데 뭐 이게 안 좋으면은 진짜
말이 안 되죠 근데 6억이라는 돈이
비싸긴 비싸요 저 같은 그냥 일반
아저씨들한테 무슨 자동차 6억을 태워
분명히 이러는데 부자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있거든요 나는 돈보다는 최고를
사면 돼 나는 그냥 제일 좋은 거
사면 돼 그냥 돈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이런 분들한테 최고의 뭐를 좋
줘야 되거든요 근데 확실히 최고를
탄다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차선 유지
뭐 이런 건 없는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되네요 근데 뭐 운전기사들이
주로 운전을 할 차이기도 하고 갑자기
오빠 강릉에 받아 보어 가자 이럴 때
다른 차를 가져 나가지 않겠습니까
그냥 테슬라 가져 나가거나 뭐 이렇게
띠리링 띠리 자 그리고 뭐 주행
모드가 뭐 스포츠 모드 뭐 이런 거
따로 없습니다 그냥 하나예요 그리고
알펜 메타도 그냥 파워
리저브라이트
있고 거기에 이제 여기 수온계 라든지
연료게이지 그리고 속도계가 이렇게
있는데 요게 예전에는 다 바늘 식으로
돼 있었는데 이번에 LCD 화면으로
상큼하고 정교한 시계처럼 렇게
바뀌었어요 자 여기서 시속 100km
아지 5.3초 나온다 그랬어요 571
마력에 무게가 2.7 t 아리 사륜
구동차 한번 여기서
해보겠습니다겠습니다 자 하나 둘
[음악]
셋 5.84 5.84 가속감이 속도
그냥 부드럽습니다 그냥 힘을 100%
다 토해 내는데도 거칠게 뭐 이렇게
막 어디 탁 걸리거나 뭐 이렇게 툭
튕기거나 뭐 이런게 없습니다 그냥
금속으로 만든 기계가 움직여내는 거
같지가 않고 살아 움직이는 생물 같은
그런 너그러운 그런 등치 큰 거인
같은 그런 느낌 시속 100개까지
5.84 CH 5.3초 나온다
그랬는데 5.84 CH 나오네요 여기
뭐 저희가 맨날 테스트하던데도 아니고
여기 미사리 경정장 금방에서 그냥
저희가 해본 거거든요 아이 언덕에서
출발할 때 언덕에서 멈췄다가 저기
출발할
때 아 이럴 수가 있나 헛 돌기는
엄청 헛돌아요 근데 그 헛도는게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부드러운 거죠 직결감이
있었으면 기계 같았을 거예요 근데
기계 같은 느낌이 안 들고 화를 내지
않는 커다란 사자를 타고 가는듯한
그런 느낌 어 차선 유지 장치가
있어요 차선 유지 장치가 있습니다
근데 차선 유지해 주는 수준이 높지
않습니다 이렇게 조금 이렇게 벗어날
때 거칠게 이렇게 틀어주는 근데
가운데를 잘 알아 먹고는 가요이 차선
유지 장치도 있 있어서 어댑티브
크루즈 코트 홀과 활용해서 자유롭게
좀 피곤을 덜어내면서 운전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고 주행
소음이라는 뭐 주변에 소음 생긴 거는
빡시 해 가지고 공기 저항이라 그가
이런 거는 많이 받을 것처럼 생겼는데
생긴 거에 비하면 바람소리나 이런
것들은 거의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게
다 이중 접합 유리에 뭐 뭐 이런
거하고 100년 역사에 걸쳐서
엄청나게 쌓은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지금 달리고 있는이 내연 기관 차
중에는 아마 가장 조용한 차일 거예요
게다가 12기통 엔진도 시종 일간
그냥 부드럽게 회전 질감이라 그가
이런 것들도 상당히 부드럽기 때문에이
차의 정숙성에 또이 엔진 12기통
엔진이 한목 해 주는 거 같고 그리고
571 마력이 되기 때문에 뭐
2.7t이라 그래도 늘 여유 있게
움직이고요 잘 포장된 아스팔트 도로를
달릴 때는 진짜 승차감이 방바닥을
달리는 거 같아요 방바닥을 미디오
오토 자 오늘 롤스로이스 컬리는
시리즈 2 시승 느낌 여기까지만 들려
드릴게요 제가 이런 정도의 등급의
차는 어쩌다가 한번 타 보는 거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준비한 내용이
그게 풍부하진 않습니다 타 봤더니
그냥 이렇네라는 정도의 느낌으로 전해
드리는 거고요 조금 운전하는게 많이
신경 쓰이기도 해요 이건 6억 원짜리
있아요 이거 지금 잘못 되면은 일이
커집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좀 약간
피곤하게 이렇게 시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무슨 일 생길까봐 자꾸 이렇게
땅대 신경을 쓰다가 자꾸 멘트가
끊기고 자꾸 이렇게 되는데 드릴
말씀은 뭐 다 드린 거 같아요 참고로
롤스로이스는 지금 차가네 종 있어요
제일 위에 롤스로이스의 전통을
상징하는 롤스로이스 팬텀 회장님 차
베이비 팬텀이라는 도 조금 합리적으로
만든 롤스로이스 고스트가 있고요
그다음에 전기차 쿠페 롤스로이스
스펙터가 있고 그다음에 SUV
컬리넌이 있습니다 롤스로이스 팬텀을
제외한 나머지 차들은 새로운 세대를
겨냥한 롤스로이스라 보시면 돼요
기존에 반짝반짝하고 막 그런 전통적인
롤스로이스의 느낌보다는 조금 새로운
느낌의 롤스로이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새로운 장치들이다 또 디지털
장치들 뭐 요런 것들로 좀 무장이
되고 디자인도 블랙 배지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색다른 시트도 기존에
하지 않았던 완전 형광색 시트라 그가
뭐 요런 것까지도 준비를 해 놓고
새로운 부자들 영인 리치를 겨냥한
차들이라 보시면 되고요 컬리 너는 그
중에서도 영원 위치를 겨냥한
롤스로이스 중에서도 가장 큼직하고
가장 비싼 차이기도 합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의 기본 모델은 5억
7,700만 원부터 시작을 하고요
옵션 넣으면은 뭐 6억 6억 5천
이렇게 넘어가고요 블랙 배지는 6억
7천부터 시작을 합니다 옵션 더
하면은 가격이 쭉쭉쭉 올라가죠 지금
보고 계시는 요거는 한 제가 보기에는
뭐 어림잡아 한 6억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자 리언 부 변경 모델
컬리넌 시리즈 2 시승 느낌
여기까지만 전해드리겠습니다지 차들이
너무 많아지고 막 제 운전에 좀
집중해야 될 것 같아서 뭔일 날 수
있을 것 같아 여기까지 번
보내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