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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에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전기차 본연의 경쟁력의 펀더멘터리 어떤 문제 생기는 부분은 없는데
사실은 전기차 업체들과 배터리 업체들의 밸류체인에 대한 밸류에이션은 계속 조금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싼 거 아니냐. 26년도 27년도 실적을 땡겨와야 정상 밸류에이션이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밸류에이션에 대한 투자자분들이 많은 부담감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보면 사실은 적자하는 로봇회사들 또 신약을 개발하는 회사들도 전부 적자인
제약바이오회사들 그런 기업들은 이익을 못 내는데도 엄청난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이 합리화되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는데
2차전지회사들은 돈을 법니다. 그런데 돈을 버는 그 이익의 증가폭이 또는 매출의 증가폭이 줄어든다고 해서
밸류에이션이 비싸다고 얘기하는 것은 사실 논리적으로 조금 약한 측면인데 다만 예를 들어 이런 건 있습니다.
같은 양극재 업체들이 중국의 양극재 업체가 있을 수 있고 일본의 양극재 업체들이 있을 수 있는데
중국의 양극재 업체들은 대략 PER 밸류에이션이 20배에서 25배를 받고 일본의 양극재 업체들은 대략 15배를 받고
대표적인 양극재 업체 중에 벨기에 유미코라는 업체도 이런 양극재 업체들은 대략 10배에서 20배 사이인데
우리나라 에코프로BM이라든지 포스코프챔이라든지 이런 회사들 올해 실적 기준으로 PER이 300배가 넘고 나오니까
사실 이익이 올해 상당히 많이 깨져서 당연히 그거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 측면이 부담이 되는 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결정적으로 양극재 업체들도 그렇고 배터리 업체들도 그렇고 공장의 가동률이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공장의 가동률이 떨어졌다는 것은 공장을 운영하기 위해서 고정비, 비용은 계속 나가는데 실질적으로 벌어드는 이익이 굉장히 낮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익률이 급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럼 냉정하게 말하면 올해 3분기에 실적 안 좋았고 2분기에도 안 좋았고 4분기에도 안 좋을 겁니다.
그럼 그 안 좋은 부분을 주가에 반영이 됐냐 안 됐냐
주가의 바닥을 어디가 바닥이라고는 모릅니다.
그거는 신만이 알 수 있는 영향이니까 모르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1월달부터 11월달까지 2차전지 회사들이 평균적으로 대략 37%가 빠졌고요.
최고점 대비로는 평균 70%가 빠졌습니다.
엄청나게 주가가 많이 빠진 겁니다.
그래서 그런 올해 실적 3분기, 4분기 안 좋은 것도 저는 주가의 상당 부분 녹여져 있지 않나
그렇게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여기서 실적이 더 나빠질 가능성보다는 내년 1분기에 아까 말씀드린 배터리의 프레스페리티 구간이 오고
매력적인 전기차, 신차가 쏟아져 나오고
그리고 북미하고 유럽에서
아까 말씀 안 드린 것 중에 하나는 북미는 연비 규제가 있고요.
유럽은 CO2 규제가 있습니다.
근데 지금 유럽에서 CO2 규제를 만족하는 차가 볼보 정도밖에 없어요.
BMW, 스테난티스, 폭스바겐도 더 전기차를 많이 만들고 생산해서 CO2 규제를 맞춰야 됩니다.
유럽의 전체 완성차 업체들이 이 CO2 규제를 못 맞출 경우 내야 될 벌금이 150만 유로라고 합니다.
엄청난 돈입니다. 조다니의 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 완성차 업체도 상당히 공격적으로 내년에 신차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요.
아까 말씀드린 노스볼트의 파산은 어떻게 보면 국내 업체들한테 상당한 반사수혜를 예상을 합니다.
대표적으로 노스볼트가 어디 배터리를 납품하는지
노스볼트가 지금 갖고 있는 수주 잔고가 70조라고 해요. 엄청난 양이죠.
그럼 노스볼트의 고객사를 잘 분석을 해보면
첫 번째가 폭스바겐의 스카니아라고 폭스바겐의 픽업 트럭을 만드는 게 1등입니다.
그 다음 두 번째가 노스볼트의 또 강력한 고객 중에 하나가 BMW입니다.
그 다음 또 노스볼트의 또 강력한 고객 중에 하나가 스테란티스입니다.
폭스바겐 트럭사업부, BMW, 스테란티스.
그럼 이걸 누군가가 가져갈 텐데 이걸 CETL이 가져간다고 보기는 상당히 낫다고 보겠습니다.
일단 폭스바겐이 아주 주력으로 납품하는 배터리 업체는 어디냐?
바로 LG 엔솔입니다.
BMW가 주력으로 납품하는 배터리 업체는 어디냐?
삼성 SDI입니다.
그 다음에 스테란티스가 납품하는 데는 또 어디냐?
거기도 역시 LG 엔솔입니다.
SK온이 일부 물량을 가져가는 게 있고요.
그래서 사실은 노스볼트 파산하면 BMW가 큰 고객사니까
삼성 SDI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처럼 언론에는 알려져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폭스바겐하고 스테란티스를 고객으로 갖고 있는
LG 엔솔이 오히려 더 수혜를 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LG 엔솔이 지금 수주를 싹쓸이하고 있죠.
벤츠 수주했죠.
리비안 수주했죠.
르노 수주했죠.
심지어 우주선에 들어간 스페이스X 수주했죠.
미국의 베어로보틱스로 로봇도 수주했어요.
그럼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심지어 테라파워 ESS도 수주했죠.
철저하게 우리가 상상으로만 했던
배터리 엄청 많이 쓸 거잖아.
배터리 전기차에만 들어가는 거 아니잖아.
그런 얘기 막 하잖아요.
근데 실제 배터리가 우주선에 들어가는 걸 수주로 받기 시작했고요.
로봇에 들어가는 거 수주로 받기 시작했습니다.
똑같은 4680 원톤형 배터리에 폼펙터를 쓰는
테슬라의 휴머너에도 옵티머스 로봇에도
그러면 철저하게 전기차에만 의존했던 배터리 산업이
엄청나게 확장성을 가지고 커지면
배터리 산업한테는 ESS도 새로운 기회
로봇도 새로운 기회
하늘을 날아다니는 도심항공 모빌리트도 새로운 기회
테슬라의 로봇 택시도 새로운 기회
지금 또 뭐가 배터리가 들어가느냐?
선박이, 전기 선박이 생깁니다.
그다음에 우리 각종 IT기기 다 배터리 쓰지 않나요?
휴대폰 배터리 쓰죠?
태블리 PC 배터리 쓰죠?
다 노트북 배터리 쓰지 않나요?
그래서 그 배터리를 과연 다 어디가 만들까?
IT기기 쪽은 삼성, SDA가 소형 배터리를 잘 만듭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어떤 구조적인 펀더멘탈의 문제가 있다고 보지는 않고 있고요.
이 트럼프 발, 마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미국에서 공장 지어놓은 게 마치 엄청나게 손실을 입을 것처럼
이렇게 확대, 재생산된 언론 플레이에 문제가 있지 않나 그렇게 보고요.
분명한 건 계속 좋은 얘기만 말씀드렸는데
맞습니다. 2차전자들이, 2차전자 업체들이
글로벌 업체들하고 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돼요.
심지어 엘젠솔하고 CATL, 엘젠솔하고 파나소닉의 밸류에이션을 비교해보면
엘젠솔이 비쌉니다.
그러면 엘젠솔 밸류에이션 비싸니까 투자 메리트가 없냐?
그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CATL이 못 가져가는 고객사를 엘젠솔이 가져가고요.
CATL이 진출 못한 로봇이나 스페이스X 우주선에 들어가죠.
그런 측면.
그 다음에 엘젠솔만큼 CATL하고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엘젠솔 고객사가 다 변화되어 있습니다.
안 들어가는 고객사가 없을 정도의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에는 엘젠솔 배터리가 다 들어갑니다.
GM 들어가죠.
테슬라 들어가죠.
폭스바겐 들어가죠.
스텔란티스 들어가죠.
그 다음에 심지어 최근에 도요타, 혼다 들어가죠.
픽업트럭 1등 리비안 들어가죠.
엄청나게 많은 고객사가 들어가는데
그러면 단순히 그게 PR 밸류에이션으로 비싸다고 얘기하기는
논리적으로 비약이 좀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고객사와
어플리케이션의 다양화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 할증을 줄 수 있습니다.
프리미엄을 주는 거죠.
근데 저는 엘젠솔이 충분히 그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AMPC의 규모는 정상적인 수준으로 만약에 간다고 하면
아마 엘젠솔이 내년에 받는 AMPC 첨단생산세액공제가
지금 분기당 한 4천억 정도 수준 받거든요.
그게 아마 분기당 7천억 수준으로 늘어날 거로 보면
이익이 지금 한 1조 6천억 대 정도 예상하는 걸 했는데
지금 거의 한 7천억 정도로 올해 연간으로 보면 거의
1조 6천억 예상했는데 7천억 정도면 반토막 난 거잖아요.
근데 내년에는 정상적인 이익을 낸다고 치면
최소 2조 5천억에서 2조 8천억을 지금 엘젠솔이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익이 7천억에서
엘젠솔도 주가 올라간 게 없고 다 박살났잖아요.
그럼 7천억에서 2조 8천억이 되며 이익이 4배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럼 이익이 4배 늘어나는데 주가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요.
옛날에 재미난 건 에코프로가 엄청나게 주가가 15배 오를 때
실제 에코프로가 2022년에서 23년 넘어갈 때
이익이 얼마가 늘어나냐면요.
에코프로 22년도 이익이 627억인가 그랬어요.
그게 23년에 이익이 6,300억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주가가 그 이익을 당장 반영할 수도 있고
더 뒤에 반영할 수도 있고
먼저 당겨서 반영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엘젠솔이 그렇게 이익이 늘어나면
저는 그게 분명히 주가에 반영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배터리 밸류 체인도 잘 따져보시면 돼요.
그러면 올해 실적 나쁜 건 알겠어.
포스코 퓨처는 실적 나빠.
에코프로 밸류 적자야, LNF 적자야.
그런데 이 회사들이 그럼 내년에 얼마나 이익이 개선되는지
그럼 그 얼마나 이익이 개선되는 것만큼
주가가 얼마나 많이 빠졌는지
이익은 내년에 300% 개선된대요.
그럼 주가는 70% 빠졌어요.
이익이 300% 개선되는데 주가가 70% 빠지면
엄청나게 과하게 빠진 거 아닌가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보니까 개인은
맞아요, 이제 버티다 버티다 못해 투매로 열심히 팔고 있고요.
지금 근데 연기금, 소위 말하는 연기금이
지수 많이 빠졌을 때 코스피 지수를 바치는
하방을 강화하는 어떻게 보면
여기서 더 지수가 빠지면 안 돼
그런 바치는 모습을 나타내는 형태로
지수가 코스피 지수가 막 박살날 때
연기금 매수가 들어오거든요.
근데 지금 배터리에서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엘지엔솔이 수주를 싹쓸이 하니까
엘지엔솔만 외국인 기간 연기금의 순매수가 늘어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아요.
배터리 업체들 골고루 지금 순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엘지엔솔 연기금이 사고 있고요.
포스코홀딩스 연기금이 사고 있고요.
에코프로 연기금이 사고 있고요.
에코프로 비엠 연기금이 사고 있습니다.
연기금 사는과 동시에 엘지엔솔 같은 경우는 외국인도
지금 개인 파는 거 그대로 외국인 기간이 사고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도 마찬가지로
최근에 30만원이 깨지니까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비엠은 계속 연속적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이 버티다 못해 투매하는 물량을
외국인과 기간이 저가에 받아가고 있지 않나
투자 심리 악화된 건 맞습니다.
투자 심리 악화된 와중에 누군가는 사고 있다.
누군가는 사고 있는 주체가 누군지를 보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반대로 반도체 같은 경우는
외국인 기간이 지금 엄청나게 팔고 있거든요.
근데 반대로 2차전지는 사고 있다?
그러면 외국인 기간 입장에서는
밸류에이션 그렇게 배터리 비싸다고 하는데
지들이 막 비싸다고 레포트 내잖아요.
근데 뒤에서는 사고 있다?
그러면 역발상의 관점으로 접근해볼 필요성이 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바닥이 우리가 신이 아닌 이상 바닥이 어딘지는 모르는데
외국인 기간이 지금 연속으로 골고루 배터리 업체를 산다는 얘기는
어느 정도 지금 가격이 밸류에이션은 비싸지만
주식 가격 측면으로 보면 어느 정도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사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가 빠진 것보다
내년에 실적 개선폭이 크다고 하면
저는 분명히 주가의 기업의 펀더멘털 개선되는 부분이
저는 반영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2025년도에 딱 즉각적으로 FEOC 규정이
이제 적용이 되는 게 바로 전구체입니다.
전구체 대표님이 얘기하시는 얘기를 들어보면
제 얘기가 아니고요.
우리는 캐즘 사실 잘 모르겠다.
공장 만들어서 증설하기도 바쁘다, 모자르다
그런 얘기를 하고요.
실제로 중국의 전구체를 대체할 만한 업체들이
국내의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또 국내의 에코인 드림 그 정도밖에 없습니다.
물론 바스포토다도 있고요.
스미토모 화학도 있고요.
일부 업체들이 있는데
그런 업체들하고 국내의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에코인 드림 그 정도 업체
사실 양극재 업체만 해도
국내 양극재 5대 천왕이라고 맨날 하잖아요.
포스코 퓨처엠, 에코프로 비엠, LG와
커스머신 소재 LNF 얘기하는데
국내 전구체 업체 얘기하면
포스코 퓨처엠 자체적으로 하는 거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에코인 드림 3개밖에 없어요.
국내만 해도 3개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중에 글로벌로 의미인 게
고객사 레퍼런스를 갖고 있고 하는 회사가 없어요.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는 어디에 납품할 거예요?
에코프로에 납품하겠죠.
그래서 당장 에코프로 머티리얼즈가
우리 전구체에 고객사 외부 판매비 좀 늘리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바로 수주 계약 나오잖아요.
삼성 SDI에 납품합니다.
에코프로 머티리얼즈가.
그래서 이 전구체가 2025년도에 쇼티지
그 다음에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 상황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FEOC
IR의 세부 규정에 즉각적인 수혜를 받을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탈 중국 전구체가 수요가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고요.
세 번째는 전구체도 가격이 엄청나게 많이 빠졌습니다.
양극재 가격 빠지니까 전구체 가격 빠지겠죠.
그런데 전구체도 가격이 하향 안정화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P는 어느 정도 안 빠지는데
물량 늘어나면 그걸 레버리지 효과라고 하거든요.
물량 늘어나면 레버리지 효과 때문에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기준으로
내년에 상당히 드라마틱한 실적 개선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고요.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도 에코프로 프렌들리 데이에서 밝혔는데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엄청나게 자체적으로 생산 공정을 혁신하고
원가점 절감에 사활을 걸겠다고 했어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좀 더 가성비 좋은 전구체를 양산하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에코프로 머티리얼즈도 상당히 내년 실적이 기대가 된다.
그래서 전구체 따는 기회가 있다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실리콘 응급재입니다.
실리콘 응급재는 지금 사실 올해도 실적이 안 깨졌어요.
버닝 서프라이즈 나왔습니다.
내년에 상당히 실적 기대감을 갖고 있고
실리콘 응급재 관련돼서 생각보다 경쟁업체들이
케파를 만드는 것도 만드는 거지만
양산 수율에 시간이 걸려서 정상적으로 양산하는 업체가
실리콘 응급재도 우리나라에서 실리콘 응급재 양산하는 데
두 개밖에 없어요.
대주전자 재료하고 한솔케미칼
포스코 자체적으로 하는 거 일부 물량이고요.
그래서 이 부분 관련돼서는
실리콘 응급재는 상당한
앞으로 P와 Q가 모두 좋아지는 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전구체 업체, 실리콘 응급재 업체
이 정도 괜찮을 것 같고
배터리 셀에서는 밸류에이션 얘기 나와도
엘지엔솔이 지금 수주로 증명하고 있으니까
엘지엔솔 좋아질 것 같고
그 다음에 리튬은 포스코 홀딩스가 드디어 수산한 리튬을
어제, 엊그제 나왔잖아요. SK온에 공급한다고
포스코 홀딩스 그룹사에만 납품하는 게 아니라
SK온도 고객사도 다변하고
그리고 포스코 홀딩스의 리튬 마진이
2026년 기준으로 아주 보수적으로 잡아서
에비타 마진으로 22.8%라고 얘기했거든요.
근데 포스코가 철강에서 내는 마진이 10%가 안 돼요.
6%, 7%인데
그거의 4배 넘는 마진이
그것도 보수적으로 잡아서 4배 22.8% 잡았는데
그것도 리튬 가격 올라가면 좀 올라갈 것 같아요.
근데 생산량이 중요한데
원래는 포스코도 컴포넌스 콜드하고
포스코 벨류데이라고 하는데
지난번 벨류데 때는 27년을 얘기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거 보니까
1년 정도 앞당겨서 26년까지
9만 6천 톤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그 9만 6천 톤으로
포스코 홀딩스가 가져가는 이익이 얼마일지
대충 계산해보시면 나오거든요.
포스코 홀딩스도 사실은 철강이 너무 안 좋으니까
철강 때문에 너무 과도하게
최근에 주가도 엄청나게 많이 빠져서
당연히 리튬 관련돼서 분명히 부각이 될 겁니다.
왜냐면 계속 수산을 리튬 생산하고
수산을 리튬 어디가 가져간다
어느 고객사 새로 생겼다
이런 게 계속 나오면
외국인들이 포스코 홀딩스 그냥 놔두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리튠 관련된 업체
지금 사실은 대표적으로 앨범활이 있는데
앨범활은 바닥 짚고 지금 가격이 엄청나게
주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딱 리튠 업체
실리콘 응급처 업체
전구체 업체 주목해보자.
미국 주식 저도 좀 생각이 바뀌었는데
미국 주식 당연히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미국 주식, 국내 주식, 유럽 주식, 일본 주식을
나누는 건 저는 의미가 없을 것 같고요.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제일 잘 아는 나라가 미국이면 미국 기업을 하는 거고요.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세계에서 제일 잘 아는 게 우리나라 기업이면
우리나라 기업에 투자하는 게 맞다고 보일 거예요.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제일 잘 아는 나라가
막말로 중국이다.
그러면 중국에 투자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투자에는 국경이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미국 주식이 주목받는 이유는
미국 주식은 상당히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률을 가져다 줬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는 금융 자산이
우리나라처럼 부동산이 80%
금융 자산이 20%
그나마 20%도 퇴직연금이나 그런 거잖아요.
개인연금으로 주식 투자를 한 게 아니고
퇴직금, 국민연금 일부 주식 투자하는 그런 건데
미국은 철저하게 금융 자산이 6
또는 금융 자산이 7
부동산 자산이 3 이렇게 돼 있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무시하는
우리보다 GDP가 규모가 떨어지더라고요.
이겼어요. 우리 역전했어요. 일본
일본도 예전에는 부동산 8, 금융 자산 2였거든요.
지금 5대 5까지 바뀌었습니다.
일본도 금융 자산 5, 부동산 자산 5
세계 어느 나라에도 우리나라처럼
부동산 8, 금융 자산 2인 데는 없습니다.
저는 최소한 5대 5 수준까지는 좀 맞춰줘야 된다고 보고요.
미국 주식은 S&P 500이나 나스닥 같은 경우는
연평균 수익률이
은행 이자 내는 것보다 훨씬 좋은
대략 15에서 18% 꾸준히 안정적인 수익률을 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지수, 코스피 지수나 코스닥 지수
10년을 돌려보면 제자리 수준이에요.
제자리 수준이거나 아니면 10%도 안 되는
뭐 3%, 5% 정도
아마 박스권이라고 보면 맞을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우리나라 주식 하지 말고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건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게
미국 주식이 무한정 올라갈 수는 없다고 보고 있고요.
주식이라는 거는 언제든 조정받을 수 있다.
그리고 주식이라는 거는 계속 상승하지만 하진 않는다.
상승 뒤엔 항상 조정과 하락이 있다.
그걸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고
그러면 그런 측면으로 보면 우리나라 주식이 매력이 없냐?
전 전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역발상으로 사람들이 다 팔고 떠나서
박앤세일이 된 한국 주식을 외국인들이 사기 시작한다?
기관이 사기 시작한다?
그러면 한국 기업들이 망하나요?
한국 기업들이 문제가 돼가지고
주시장에서 상장 폐지가 돼
물론 상장 폐지 되는 회사들도 있죠.
한국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과정 중에
살아남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그 와중에 세계에서 배터리 업체들이 세계에서 자라죠.
조선 업체들이 세계에서 자라죠.
심지어 방산업체들도 세계로 진출하잖아요.
음식료 세계로 진출하죠.
엔터 세계로 진출하죠.
저는 그래서 한국 주식, 미국 주식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것보다는
그냥 내가 투자한 기업이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기업에 투자하자.
국경을 나누지 말자. 그렇게 보고
오히려 우리나라 주식에 대한 이렇게 부정적인 얘기가
역대급으로 쏟아져 나올 때는
한번 역발상으로 생각을 해보자.
과거에도 돈 벌었던 사람은 다 부정적으로 얘기할 때
과감하게 적극적으로 투자했던 사람이 돈을 벌었다고 생각하고요.
지나치게 부동산에 편중된 구조적으로 잘못된 거
오히려 금융자산 쪽으로 전환하는 게 맞다고 보고 있고요.
현금은 진짜 가치가 점점 떨어질 수밖에 없다.
금융자산이 됐든 투자자산에 투자하는 게 맞다.
비트코인도 될 수도 있고요.
현금이야말로 돈의 값은 계속 똥값이 되는 거죠.
왜냐하면 돈의 값어치가 올라가는 것보다
물가라든지 자산의 가치가 더 올라가니까
그게 금융자산이 됐든 부동산 자산이 됐든 투자자산이 됐든
그래서 저는 극단적인 투자법, S&P에 다 묻어넣어라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보고 있고요.
저는 미국 주식, 국내 주식, 채권
소위 말하는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 배분
부동산 너무 투자하고 싶은데
그러면 부동산 관련된 리츠 상품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딱 시점에서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을 비중을 본다고 하면
근데 저는 그런 게 있어요.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좋다고 딱 들어가는 순간
그게 꼭 질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 주식을 안 할 수는 없고
지금은 그래도 국내 주식이 저평가된 회사들이 많으니까
국내 주식 7, 미국 주식 3
이 정도 비중이면 괜찮지 않을까
근데 이게 바뀔 수 있어요.
미국 주식이 박살나서 엄청 싸졌다?
그럼 그때는 미국 주식 8, 국내 주식 2 할 수 있겠죠.
일단 버블은 회사가 벌어드는 이익의 증가 속도보다
회사 주가가 더 많이 오르면 버블이라고 얘기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이익은 30%밖에 안 나는데
주가가 30배가 올랐어요.
그럼 당연히 버블이겠죠.
근데 엔비디아가 왜 버블 소리를 안 듣냐면
주가 100% 올랐는데 이익이 100% 올라와요.
그럼 버블이라고 얘기할 수 없는 거죠.
주가 상승 속도만큼 이익이 따라 올라오면 됩니다.
그래서 버블이라고 얘기하는 게
워렌버핏이 애플 주식을 판 거는
미국 주식이 버블이라서 워렌버핏을 판 건 아닌 것 같아요.
스티브잡스 때만 해도 애플은 늘 혁신적인 새로운 신규 제품을 냈습니다.
근데 지금은 어떤 상황이죠?
스티브잡스가 죽고 나서
애플이 엄청나게 혁신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제품을 내나요?
애플하면 물론 엄청난 애플 바들이 존재하죠.
클라이언트들의 로열티는 굉장히 굳건합니다.
그런데 저는 애플이 계속적으로 주가를 지금 올렸던 거는
애플이 자사주를 매입하고 자사주를 소각하고
엄청 주주친화적으로 했기 때문이지
애플이 뭔가 혁신적인 제품
애플 본연의 경쟁력으로 애플이 세상을 바꾸는 제품을 내서
애플이 주가가 올랐다고 생각은 안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워렌버핏이 애플이 여태까지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하고
배당금도 많이 주고 자사주 소각하고 자사주 환원하고 좋은데
애플 주가는 뭐죠?
결국은 성장성이잖아요.
애플의 성장성이 한계에 도달했구나.
애플이 더 이상 성장하는 거 쉽지 않겠구나.
심지어 애플 입장에선 열받을 수 있겠지만
핸드폰 비싼 거 싼 거 다 합친 글로벌 시장에서
삼성이 1등이에요. 애플이 2등입니다.
비싼 시장에서도 삼성이랑 애플이랑 차이가 별로 안 나요.
물론 MG세대들은 그래요. 삼성폰 쓰는 사람 없는데요.
아니 근데 전체 핸드폰을 쓰는 사람 인구를 보면 삼성이 1등입니다.
삼성 그렇게 욕을 먹고 있지만 삼성 핸드폰이 글로벌로 1등이에요.
데이터 조금만 찾아보시면 나와요.
그래서 저는 애플 주식을 처분한 거는
애플의 어떤 혁신, 구조적인 혁신
앞으로 애플이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주가는 왜 그렇죠? 꿈을 먹고 사는 사업인데
애플이 과거처럼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만들고 아이패드를 만들고
아이팟을 만들고 할 때처럼
그때 그런 애플의 미래가치를 과연 높이 쳐줄 수 있을까?
그것 때문에 사실은 애플 주식을 처분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이 버블이 되려면
미국 주식이 이익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주가가 훨씬 더 가파르게 올라가야 되는데
S&P 기준으로도 그렇고요.
그 다음에 나스닥 기준으로도 그렇고
나스닥이 워낙 빅테크들이 모여 있으니까
S&P 500 보다는 밸류에이션이 비싸죠.
근데 그 나스닥 500조차도
사실은 이익이 증가 속도에 비해서
PR 밸류에이션이 엄청나게 비싼 수준은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 주식도 최근에 밸류업 얘기도 나오고
국내 주식 관련돼서도 다양한 국내 주식시장을 개선하려는
여러 가지 아주 적극적인 형태의 활동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밸류업 선정되는 기업들에 대해서도 논란이 있지만
그리고 우리나라 투자자들을 성숙하지 못하게 만드는
우리나라 증시의 어떻게 보면 구조적인 제도도
개선되어야 될 부분은 많다고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국내 주식에 결국 금관이 되는 기업들
기업들의 글로벌적인 경쟁력
기업들의 어떤 여러 가지 성장성을 보면
저는 물론 기업들 중에 유상증재하고
이번에도 현대차 증권이
시가총액 2,000억짜리가 증자를 2,000억 하는
말도 안 되는 그런 사례도 있었고
이수 페타시스도 갑자기 MLB 기파라는 회사가
CNT 도전제 만드는 제이오를 인수한다고 해서
3,000억 넘게 유상증자를 때리고
이런 부분들이 계속 국내 주식을 부정적으로 보는
인식을 받히게 하고 있는데
그런 기업들만 보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 기업들은 일부에 불과하고요.
우리나라 기업들 대표적으로 현대차만 해도
주주 환원을 35%에서 40%까지 늘리겠다고 하고
이런 신한지주 같은 회사들도
1,000억 원 이상을 자사도 소각하겠다고 하고
이번에 SK하이닉스도 주주 환원 가치를 높이겠다고 했죠.
그렇게 국내 기업들이 어떻게 보면
과도기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거예요.
기업들이 가지는 본원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경쟁 능력은
저는 세계 어떤 기업들하고 겨루어도 손색이 없다고 보고 있고요.
저는 희망이 보이는 게
과거에는 반도체만 잘하는 회사들만 있었다면
지금 방산업체들 글로벌로 난리나죠.
엔터 난리나죠.
삼양식품 라면 난리나죠.
조선 난리나죠.
요새 또 뭐 있죠?
지금 새롭게 주목받는 것들
제약바이오회사들 글로벌로 기술 이전하고 기술 수출하잖아요.
이 업종이 엄청 다 변화되고 있다는 거예요.
국내 세계에서 잘하는 기업이 반도체만 있었다면
제약바이오가 생겼고요.
2차전지가 생겼고요.
조선 원래 있던 거고
방산이 새로 생겼고요.
음식료가 새로 생겼고
엔터가 생겼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 기업들만으로도 포트폴리오가 엄청 다양해졌어요.
그러면 국내 증시를 상당히 업그레이드하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리고 정부에서 정부의 역할이 너무 중요한데
정부가 더 기업들을 압박하고 해서
주주 환원 가치를 높이라고 하는 그 일환으로 밸류업이 생긴 거고
그 밸류업 때문에 지금 속속들이 기업들이 발표를 합니다.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물론 아까 말씀드린 유상진자 막 찍어내고
CB 발행하고 BW 발행하고
이런 막 울적분할하고 인적분할하고
이런 정말 주시장에서 없어져야 될 회사들도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주시장 그리고 투자자들한테
왜냐하면 그 기업들은 투자자들한테 선택을 못 받으면
어딘가선 투자를 받아서 공장도 짓고 사람도 뽑고
성장을 해야 되잖아요.
그럼 어디서 받아요?
은행에서 대출받아야 되잖아요.
은행에서 무한정 기업들한테 대출을 해줄까요?
그것도 저는 한계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결국 제일 좋은 거는 기업들 입장에서도
자본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해서
주시장 역할이 그런 거예요.
기업들이 성장할 거면 자본을 조달하는 역할을 하는 거군요.
그래서 저는 그 역할이 너무 중요하고
그거를 기업들이 모르는 거 아닐 거고
정부도 그걸 모르는 게 아닐 거다.
대통령이 욕은 먹지만
건절한 주시장을 중산층의 사다리 역할을 한다고 했어요.
중산층의 자산 증식의 사다리 역할을 한다고
윤 대통령이 얘기한 걸 봤을 때
이 부분도 대통령도 국내 증시를 살리기 위한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을 고민하고 있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고요.
대통령도 주시장을 기회의 사다리라고 했거든요.
그런 측면으로 보면
주시장이, 우리나라 주시장 항상 욕을 먹고
저평가 받고 그랬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본질, 펀더멘탈 경쟁력은 높은데
이런 상속세, 공매도, 물적분화유상증자
이런 게 굉장히 저평가로 주시장에 부담을 주는 게 맞고요.
이 중에 사실은 상속세도 문제고
공매도도 문제고
물적분화유상증자도 문제인데
일단 금투세는 사실은 폐지 쪽으로 가닥이 나왔으니까
금투세가 폐지되면
대기, 시중에 대기성 자금들이 좀 들어올 거라고 보고
상속세 문제는 그렇게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상속세 사실 우리나라 같이 기업 키워가지고
물려주려고 할 때
이렇게 엄청나게 세금을 때리는 나라가 우리나라밖에 없거든요.
사실은 다른 글로벌 기업들하고 비교하면
너무나 과도하게 40% 가까운 세금을 때리면
누가 기업 열심히 키워가지고 물려주려고 하겠어요.
그런 부분이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물적분할 유상증자 하는 거는
증시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그건 기업의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기업들이 그렇게 주주들한테
마치 강도처럼 그렇게 하는 거 자체는
상식적으로 좀 안 되는 상황인 거고
제도적으로 물적분할을 한다, 유상증자를 한다
그러면 아예 강력하게 증시해서
퇴출시키는 그런 방안을 정부에서 마련을
하려면 할 수 있겠죠.
아주 규제 요건을 까다롭게 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은 물적분할 유상증자는
정부의 어떤 제도 개선적인 문제가 필요할 것 같고
사실은 공매도 문제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같이 섞여 있기 때문에
쉽게 결정한 문제는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공매도의 문제점들을 지적해 주셔가지고
세 가지의 아주 구조적인 문제가 좀 무기한으로 또는 무차입으로
기간의 제한, 차입의 제한
그런 여러 가지 제도적인 문제들이 개선되는 과정 중에 있고
실제 90일, 그다음에 다시 재차입해도
1년 안에 갚아야 되는, 12개월 안에 갚아야 되는
상한해야 되는 그런 제한요건이 걸렸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앞으로 상당히 공매도 치는 세력들한테 굉장히 부담이 되고
쉽게 그렇게 하지 못할 것 같아요.
불법 공매도가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문제가 됐던 건 많지만
결론적으로는 앞으로 개선되는 과정 중에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의 규제를 강화하고 중국의 관세를 높이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이 생기니까
당연히 유리하다고 보고 있고요.
중국 업체들이 특히 유럽에서 만약에 점유율이 떨어지면
그 반사수에는 분명히 국내 배터리 업체가 가져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유럽의 포지션이 가장 높은 게 LGN솔입니다.
유럽 포지션이 53%에서 55%나 되니까
그 부분 수혜도 당연히 LGN솔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거 굉장히 좋은 표인데요.
저도 되게 충격적이었어요.
교보중권에서 나온 표를 가져왔는데요.
관세 변동에 따른 한국산 배터리 가격이 2점입니다.
2018년 이후 관세를 적용했을 때
LFP와 한국의 NCM811 배터리의 가격 차이는 20% 정도가 낮습니다.
관세를 적용했을 때.
그런데 2025년 이후에 관세를 적용하면
한국산 배터리하고 중국산 LFP의 가격이 12%로 줄어듭니다.
배터리는 품질과 성능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무조건 싸다고 싼 배터리를 쓰지 않습니다.
싼 배터리 잘못 썼다가
지금 중국의 페러시스 배터리 썼다가 화재나고 난리 났죠.
벤츠가 아뜨거 했을 겁니다.
그럼 벤츠가 아뜨거 하는 걸
BMW나 스텔렌티스나 폭스바겐이 보고 있겠죠.
볼보 보고 있겠죠.
그래서 이번에 재미난 게 배터리 화재 사고 났을 때
가장 먼저 우리는 올 100% 한국 배터리 씁니다 하고
자신 있게 얘기했던 업체들이
바로 BMW, 스텔렌티스 이런 회사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관세 적용될 경우에
많게는 20.7%까지 배터리 가격이 차이 났는데
2025년 이후에 관세 적용 더 강화된 조건으로 보면
중국의 LFP 배터리랑 한국의 NCM 배터리의 가격 차이가
3%로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20.7%에서 3%로 줄어들면
중국의 LFP 배터리를 싸다고 쓰는 일이 없어지겠죠.
그러면 이 배터리 가격도 중국의 LFP랑
한국의 NCM 811
근데 지금 NCM 811이 3%가 차이가 나는 거고요.
지금 에코프로비엠이나 LNF가 하는 NCM 9.5
니켈 90% 하는 거는 오히려 LFP 배터리보다
NCM 9.5 배터리 가격이 더 싸집니다.
그럼 LFP 배터리 가격 경쟁력도 완전히 상실하는 거니까
관세 적용하면 한국 배터리 가격이 3% 정도 높은 가격이라고 보면
상당히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가격 경쟁력이 생기는 거고요.
품질은 LFP보다 한국의 NCM 배터리가 더 뛰어나니까
이 중국산 전기차의 관세 배구하면
한국산 배터리 업체들이나
또 한국의 현대 기아차는 당연히 수혜를 볼 수밖에 없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당연히 중국을 배제되면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거는
LG Nsol이 가장 수혜를 받겠죠.
LG Nsol이 수혜를 받을 거고
일단은 LG Nsol 다음으로 수혜를 받는 거는
사실은 SK온 보다는 삼성 SDI라고 보고요.
LG Nsol의 가장 중요한 밸류체인 중에 하나인 양극재단의
포스코 퓨체엠과 LG화학도 당연히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고요.
LG 에너지 솔루션에 납품하는 각종 밸류체인 업체들
LG Nsol에 납품하는 게
음극재는 아까 말씀드린 대주전자재료가 있고요.
장비업체 쪽에서는 P&T라는 회사가 있고요.
그리고 LG Nsol도 나중에는 포스코 홀딩스 수산의 리튬을 쓰지 않을까요?
그래서 LG Nsol 밸류체인
그리고 LG Nsol 원통용 배터리를 하면
그 LG Nsol의 원통용 배터리
니켈 도금 강판 원자재를 납품하는 TC스틸
이런 회사들이 수혜를 받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