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라트비아 영상 너무 오래 기다리셨죠? 댓글 보니까 2편 기다리시는 분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다들 재밌게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번 영상에는 저희가 라트비아 주택 회사의 공장을 둘러봤고 오늘은 그 회사에서 짓고 있는 집 그리고 실제 그 회사의 매니저가 살고 있는 집에 다녀왔는데요
집이 무려 60평 대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돈 좀 있으신 분들이... 살만한 집인데 라트비아에서는 거의 평균? 같은 느낌이었어요 주변 집들을 봐보니까 다들 마당도 넓고 집도 큼직큼직하더라고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패시브 하우스로 지은 집인데요 주택 백화점 대표님께서 단열을 한번 느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거기다가 저희 단열의 차이를 더 잘 느껴보라고 집주인분들은 전날부터 휴가를 떠나서 보일러도 안 틀어진 집이라는데 과연 단열이 잘 된 집은 어떨까 너무 기대가 됐습니다
집에 막상 들어가 보니까 와? 왜 훈훈하지? 이게 단열인가?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는데요
부부와 아이들 여럿이 사는 집인 것 같은데 공간도 내 마음대로 커스텀 해서 만들고 디자인도 깔끔하게 정말 잘 빼놓으셔서 이런 집이라면 진짜 살맛 나겠더라고요
[음악]
왜 저기 보로 간다는데 여긴 어딘가요
조금 전에 이제 공장에 방문했던 그
회사에서 짓는 집입니다 짓는 집인데
한 체당 한 58평 그런데 좀 살고
싶다 우리도 그죠 2층 주택이고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실내에 석고본을 한
[음악]
전이거나 같이 공인데 각이 좀 틀리죠
차고 다르네요 예 한쪽이 이렇게 더
더 기울어져 있어요 요즘 이런
주택들이 되게 유럽에서도 유행입니다
그러니까 똑같이 딱 정비례 한 바공
보다는 이게 좀 재밌거든요 그래서
유럽에 꽤 많은 리조트들 하고
펜션들에서 이런 식으로 많이 합니다
근데 박공지붕을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거는 아무래도 여기는 적설량이
많잖아요 눈을 고려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때문에 이렇게 지금
어 시공을 해 놨고 지금 뭐이 주택
같은 경우에는 벽체 단열제 두께만
250에 우드 파이 하고 사실은
외장재인 목재도 단열 성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거의 300에
600 하는 단열이 그든 이게
국내에서는 사실은 패시브 하우스라고
얘기해도 아무도 얘기 못 하죠 아마
패시브 하우스 업체들 보면은 어
우리보다 단열 더 낫네 이런 생각할
거예요 근데 여기에서는 이걸 갖다
패시브 하우스라고 안 부르죠 그죠
왜냐면은 아까 전에 공장에서도
보셨겠지만 패시브 하우스가 여기에서는
거의 다 한 400 단열이 기본이기
때문에 400 단열재에 우드 파이버
하고 이것저 그거 다 합치면 사실
실제 단열은 450이 넘어가거든요
근데 여기는 그보다는 조금
모자라자아요 그래서 이걸 갖다가
유럽에서는 패시브 하우스라고 부르진
않습니다 근데 여기가 워낙 춥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이 나라에서는 거의
기본에 가까운 주택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기본에 가까운 주택을 패시브
하우스라고 부르고 단열이 어마어마하게
좋다고 막 선전을 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게 아무래도 차이라고 봐야
되겠죠 기호의 차이가 큽니다 사실은
아 아직 이쪽은 바닥 작업 전이죠
바닥 작업 전이라서 어 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천정 트러스에 접합
철물들이 국내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제품들입니다 여기 공장에서 봤던 그
한 우 우드 트러스 땅에다가 집을이
씻고 싶으신 분들은 인입공사를 다
먼저 한 다음에 미리 다 놔야 됩니다
그다음에 들어오겠네 그렇죠 예예 미리
다 해놔야지 작업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은 벽체가 들어와 가지고
작업하고 하면 힘들어지죠 예예 다 해
다 해 놓고 저희들도 그렇게 합니다
미리 이제 차공개 해서 기초하고 전기
설비 같은 거 미리 다 기반 시설을
해 놓고 그다음에 주택이 들어오면은
그 위에다가 벽체를 얹히는 거죠
여기는 이렇게 시공 중인 곳이고
제희가 가볼 곳은 이제 다 시공이 되
다 지어서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있는이
주택 회사의 매니저 집을 저희들이
방문을 해 볼 겁니다 거기는 실제로
이제 안에 사람 사는 모습도 보시고
거기는 이제 실제로 패시브 하우스까
들어가시면 이제 단예를 바로 느낄
수가 있겠죠 그걸 한번 보시죠 그냥
가려고 했는데 바로
파보니까 한 모양이 집이 있는 거예요
근데 물어봤더니이 집이 이렇게겠다고
합니다 이게 완성본이래요 예 맞아요
이거는 지금 공사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이지면 완성이 되는데 이거는
사실은 회사에서 지어 가지고 분양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패시브
하우스 같은 경에는 고객들한테
맞춤형으로 지어 주는 거고 이제
회사에서 분양을 하면 아무래도 분양가
때문에 건축 비용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되잖아요 패시브 하우스를 지어서
분양하는 경우보다는 이거는 이제
벽체가 조금 얇 보 그래 가지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분양을 하려고
저렇게 지금 시공하는 이게 요거는
완공이 된 거죠 아 아 이게 차고
이렇게 딱 있으 느낌이 좀 달라지네요
그죠 아 마성도 생기고 오 또 저기는
창고인 가요 창고입니다 예 예 왜
이렇게 집을 안
지을까에 이런 집 있으면 100%
부정될 것 같은데요 난이 나겠죠 와
뒤
댓글까지
우 초록색 흰스 근데 여기는 또이 깔
잘
어울리네요 참 좋죠 이런 집에 살고
싶죠 한국에서도 전원주 책 단지
분양하시는 분들이 이 정도 수준의
주택만 지어도 분양 아마 잘될 겁니다
적으로도 그렇고 공간적으로도 그렇고
굉장히 잘되죠 그 사실 이거 하나
지어놓고 이제 분양 받는 순간 이제
관리비는 사실 빵인 거잖아요 빵이
냉난 방비도 크게 갈 일이 없고
패시브 아니라도 우리나라에서는이 정도
수준만 돼도 보일라 털에서 뭐 냉담
방비 폭탄 받 거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어요 만약에 한국에 유수식 페스티벌
지어놓고 태양력 해 놓고 하면은 그
정리도 편 볼 수도 있겠네요 근데
우리나라 정부에서 사주냐고 문제죠
여기 정부에서는 사 주거든요
예예 전기를 그래서 저번에 갔던
집에서는 그 집 집주인은 한 달에 한
100만 원 정도 벌어 드린다
그러잖아 와 전기 팔아서 만약에 진짜
태시 하우스 여기 단지 여기 나라
기준으로 보면 단지가 있으면
관리비를내는 거 대신에 관리 돈을
받겠 예 돈을 받습니다 그 어떻게 보
진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만약에
제가 대출을 많이 받아 가지고 집을
지었어요 돈 버는 거죠 100만 원씩
들어오니까 그러네 이득이 집을 안지
이유네
차네 대출건 감파
나가죠 오늘 가볼 집이 이 집인가요
제 집입니다 제 집이고
어 유럽뿐만 아니라 라트비아 기준으로
했을 때 패시브 하우스 이게 그러면
찐으로 유럽 기준에 맞는 패시브
하우스인 거 찐 패시브 하우스입니다
찐 패시브 하우스고추 65평 정도
됩니다 65평 정도 되고 겉에가 나무
같죠 나무 아니에요 여기 지금 입벽
마가 말씀하신 거죠 예 예 예 나무
아니에요 뭔 가야 그 이게 그러니까
컴포지션 이니까 복합제 복합제 그래서
나무는 아무래도 아직까지도 그 관리가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근데 나무 모양과 똑같은데 복합재에
2년에 한번씩 파리에서 소재 박남매가
되게 크게 열립니다 거기 소재
박람회에서 가장 핵심적인 자재들은
컴포지이에요 복합제 예를 들어서 a
아는 자재가 집에 사용이 되는데 요런
부분이 좀 아쉽다 그러면은 A고 b
c 하고 이렇게 섞어서 새로운
자재들을 만들어내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눈으로는 저도 목적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목적가 아니에요
컴포지 이예요 예 1년 내내 보일러
같은 거 안 틀어도 되는 집 여기는
지금 개인의 집인 거죠 개인의
집입니다 아까 전에 갔던 그 목조주택
회사에 어제 휴가를 떠났어요 어제
휴가를 떠나서 지금 보일라 하고 다
꺼 놓은 상태입니다 어제부터 그 꺼져
있던거 어제부터 꺼져 있었어요
그러면은이 집이 과연 들어갔을 때 자
단열이 잘 안 되는 주택이면 아마
어제부터 보일러가 꺼져 있고이 정도
날씨면 집안이 싸을 상기가 좀 돌죠
해야 되겠죠 어떤지 한번 들어가
보실래요 가보시죠 지금 한번 주 한번
갈 돌아보고 가죠 60평 가능이 안
와가지고 아니 근데 여기 매니저분의
집이 거 예 목조주택 회사 매니저
이게 연봉이 좀 되시나 봐요 저도
모르겠어요 여기가 일단은 건축 비용은
우리나라하고 크게 차이가 안 나거든요
근데 일단 땅값이 땅값이 여기가
싸니까 아 여기 땅 하나 사야겠 씨
야 여기 지금 땅이 제가 보기엔 한
400평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아니
뒤쪽도 굉장히 높네요 저기 축구해도
될 거 같아요 아니 라트비아는 보니까
우 독은 담장 끝으로 멀어 놓잖아요
집을 대부분 앞마당을 엄청 크게
쓰는데 땅이 작으니까 여기는 땅이
넓으니까 그 가운데 딱 지어놓고 앞뒤
다 쓰고 앞뒤 이업 다 쓰고 있어요
저기 농거 꼴 때도 있습니다
야 대박이죠 야이 나라에서는이 주택이
그렇게 큰 평수는 아니거든요 아 또
큰 평수가 아니 아니 큰 평수는
아니에요 그래서 저희들이 유럽에 이제
주택을 주문할 때 30평 35평 이런
거 주문하면 되게 작다고 느끼죠 유
기준에서는 30평 주문하면 무슨 못
막지 통가 문도 저 딱 그렇죠 패시
하우스 같은 경우는 문도 좋은 거를
쓸 수밖에 없죠 자 어제부터 보일러가
꺼진 꺼진 상태고요 아 꺼져 있는
거예요 지금 예 보일러 꺼져 있습니다
보일러 꺼져 있고 막 들어오자마자 딱
혼현 한대요 그냥 그렇죠네 그래서
지금 온도가 여기가 패시브 하우스
같은 경우는 보통 실내 온도가
20에서 22도 사이가 거의 유지가
됩니다이 정도 단열이 돼서 어제부터
비어 있는 집이고 보일러가 안
돌아가는 상태에서이 정도가 느껴 면은
사실 이거 집에서 가볍게 옷입고
생활해도 추위를 느끼지 않겠죠
저라면이 온도면 면티 하나 있고
바지입고 양말 벗어 놓고 돌아도
충분히 그게 정상일 것 같아요 왜냐면
옷을 끼면이 정도면 오히려 덥게
느껴질 거 같 나니까여 여기가 주방겸
거실인 거죠 그렇죠 ldk고 얘기를
하죠 여기서 또 하나 설명드릴 부분은
자 층간 패널이 clt window
clt 아는 것은 크로스미 버
그러니까 교차 집성목 나무는 원래
수직으로 로 누르는 힘은 원래 써요
우리가 장작 팰 때 딱 하면 쫙
갈라지 않아요 결이 약하잖아요 그래서
세상에 머리 좋은 놈들이 많다는 거죠
그래서 수평 수직으로 교차해서 나무를
붙여서 압축한 자재입니다 그래서 목조
주택이 우리나라에서 3층 이상 못
짓는 이유는 불이 났을 때 대피할
시간을 확보해야 돼요 그리고 강도
문제이 두
[음악]
가지거나 쇠하고 콘크리트보다 두
배에서 아홉 배 더 강하고 나무가
그리고 이런 목적 제들은 석유를 갖다
붙고 불을 질러도 불을 붙이기가 힘이
들어요 설사 불이 붙어도 겉만 거러지
지금 현재이 clt Pro
스웨덴에서는 호텔을 27층 있가
지었고 지금 현재이 순간에 전 세계
어딘가에서 지어지고 있는 목조 빌딩
20층짜리 이상의 목조 빌딩이 수백
개입니다 사실 저희들이 유럽 회사에서
받는 거기 자료에 보면은 인장
강도라는 뭐 수직 강도 이런 것들이
다 나오거든요 그런 걸 갖다가
제출하면 사실은 건축 인허가를 거부
할 이유는 하나도 없죠 그 기술 계관
끝났지 아직 제도가 못 따라고
우리나라는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일본은 내년에 70층 짜리를
착공합니다 아 목조로 예 와 그래서
이게 사실 서구형 집이라서 1층은
거의 생활 공간이에요 창고 거실 런
것들이 다 갖춰져 있고 조죠지이 풍경
보면서 어제 새 고지하고 되시는 거
아니에요 서가지고 여기서 야 문살짝
열어놓고 그렇죠네 맞습니다 또 여기서
바로 요리 꺼내가지고 여기서
식사하시고 그래서 이게 집이 크면은
냉난방비가 많이 들잖아요 그러면은
사실 패시브 하수를 지어 놓게 되면은
큰 집일수록 냉난방비 절감 효과가 더
크겠죠 훨씬 더 크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평당 700에
뭐 800에 중목 구조를 짓고
아니면은 패시브하우스를 그보다 평당
100만 원을 더 들여서 지었다 그
비용은 금방 폭 특히 은퇴하신 분들
같은 경에는 고정비 지출이 사람
잡거든요 연금이 나오더라도 예를
들어서 연금 300 받았어 근데 냉담
방비 100만 원 나가 폭탄 맞아
완전 뒤통수가 우리한 거죠 근데 그런
분들한테는게 더 중요하죠 100만 원
대신에 5만 원만 내면 얼마 좋겠어
가금내는 거 장난 아닌데 장난 아니죠
그래서 은퇴하신 분들한테는 그런게
되게 중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1층은
서구형 주택들은 전부 다 말 그대로
생활 공간이기 때문에 여기도 참고고
다도 실 같해요 다도 실 긋고 다용도
실이 우리 집 작은 방만해 씨 집
안보다 큰데요 그러고 이쪽도 또 그
애들 놀이방 개념에이 집에 애들이
많은거 봅니다 제가 사실이 매니저를
만나봤는데 집안에 애가 몇 명
있는지까지 물어봤지 않았으니까 아
놀이방이 따로 있을 정도면 그면
잠자는 방 떴따 했다는 거 아니에요
사실 시골집 같은데 보면 여러 다양도
시이나 창고방 같은 경우는 문
열자마자 바로 참기가 나오잖아요
끓이죠 예 여기는 여기도 따뜻한데요
그래서 1층은 보통 서구 주택들은
생활 공간 그고 2층은 잠자는 공간
여기 키재는 거는 세상 세계 어딜가나
똑같네요 놀이네요 아 그걸 보셨네
이분 저랑게 좀 비슷 맞 아닙니다
실제로 더 큽니다
이쪽이 방이네 개가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아이들 방이에요
아이들 방 주로 이렇게 잠자거나 그런
공간들 2층 있는 그렇죠 2층에 다
몰려 있죠 그래서 아이들 방
1
와 여기 공주 님이신가 여기는 그런
거 같죠 색깔이 분홍분홍 하잖아요
그리고 아이들 방 2 여기가 방네 개
중에 조금 그래도 큰 거 보면은 큰
아들 큰 아들 큰 아들 방 좀
되겠어요 그리고
여기가 아이들 방 3 와 뒤에 저
배경을 봤을 때 여기는 조금 어린
컨셉이야 그죠 우주 우주 막 들어가
있고 이러니까 내가 봤을 때는
초딩이야 초딩 아 둘째 초딩 둘째
내진 셋째 여기는 아 그래도 큼이
있고 그리고 이렇게 침대가 제대로
정리 안 돼 있는 거 보면은지가
정리해야 되는데 안 한 거야 그죠 그
내가 봤을 때 이게 넘버 투일 확률이
높아
넘버 확이 높고 그래서 방이네 개가
한 군데 모여 있고 특이하게 중간에
요렇게 옷넣는 공간이 또 만들어져
있네요 그렇죠 드레스룸이 여기는
드레스룸이 여기 있고 그 사실 이런
스위치 같은 것들도 특이하네요 진짜
괜찮죠 예 그거 저런 융 스위치 같은
경우도 한국에서 하려면 또 몇십만 원
주고 설치해야 되는데 여긴 유럽이다
보니까 그러면 혹시 집 여기 배송
한국에 올 때 저런 스위치들 달려서
오는 거예요 저거는 요청하면 해
줍니다 요청하면 해 줘요 혹시 단가도
저렴한가요 세스 단가가 저렴하죠
그리고
여기가 욕실 샤워부스만 있는
욕실음 어 또 변기가 또 특이하네요
변기가 특이하죠 아 그 물 물은
어떻게 내려요 뒤에 있어 뒤에 이거
누르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넘버원 넘버투 있죠 아마 이건 소변
어이 투합이지 아닌데 어 그러고는데
이거는 대변이 있죠 그죠
신비하다 한방가
볼까요네 마스터 베드룸
아 여기는 아예 드레스룸이 같이
포함되 있네요 그렇죠 마스터 베드룸이
그 드레스룸이 안에
있죠 안에
있고이야 다
여기하고 여기가 이제 마스터
베드룸의 욕실까지 욕실까지
대박 그죠 와 잘 만들어 놨어요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공장에서 만들어서
여기 와서 이제 조립을 하는 그렇죠
이게 뭐 시공하는데 한 세 달
걸리려나 얘들은 우리처럼 빠르진
않으니까 일을 하다가 좀 느리죠
꼼꼼하게 하고 그 지금 여기가 좀 딱
하듯이 여름철에도 조금 더 시원한가요
훨씬 시원합니다 여름은 여름 훨씬게
많아도 그래요 그만큼 좋은 창으로
쓰기 때문에 신기하다 패시브
하우스에서 그럼 열이이 집 안으로 못
들어오는 거예요 못 들어오는 거죠
그게 단 열이니 단열이 바깥쪽에 차온
걸 갖다가 그 막아 주는 것도
있지만은 바깥쪽에 더운 공기도 막아
주네 그래서 패시 하우스는 여름에
들어가 보면은 예를 들어서 지금 이게
외백 이잖아요 바깥쪽 하고 만나는 거
이거 한번 보실래요 벽제 두께가
여기서 나오잖아요 그죠 어마무시한
두께 이잖아요 그죠 근데 목조주택
우리나라 거를 지어 가지고 낮은
스펙으로 지으면 여름에 여기네 백에
이렇게 벽을 이렇게 손을 맞대면
뜨거워요 겨울에는 만지면 차가워요
근데 이거는 지금 실온이 그죠 그냥
마 그대로 실온이란 말이죠음 딱
그냥이 온도 예예이 온도에요 벽체
두께만 봐도 그걸 당연히 알 수가
있는 거죠 요쪽은 아기 방이에요
아기방 저는 영국에서 공부할 때 제
큰애가 태어났을 때 제 침대 옆에다가
이걸 놓고 애를 키웠는데 사양 사람도
절대 안 그렇거든요 바로 그냥 불리
버리네요 바로 불리해요 예 그러고
심지어 저는 한국 부모라서 못 하는
거 같은데 사양 부모들 한 세 살네
살 되는 난에게 수행장 가면 집 던져
수하 수 알았서 배라고 너 알았서 또
해요 저도 우리 부님 바쳤어요 지금
수용할 줄
알텐데네 저희가 오늘 1일차 공장부터
지어지는 과정 또 이렇게 살고 계신
집까지 둘러봤는데 저희 다음은 또
어떤 일정인데요 내일도 이제 패시브
하우스 다른 회사에서 짓는 패시브
하우스 그리고 이제 그거보다 조금
낮은 스펙의 주택까지 그 회사 역시
제가 한 네체 정도를 이미 수입해서
국내에 경주 여주 김포 매체를 이미
지은 적 있어요 한 분이 내일 방문할
그 회사에 주택을 수입을 해서 이제
시공을 해 드렸더니 한 세 달 지났나
겨울에 전화가 왔어요 아 대표님 여기
지금 거기 한 채가 이렇게 쭉 지어져
있는 전원주택 단지 였거든요 여기
주택들 지금 뭐 집주인들 난리 났어요
난방비 폭탄 맞았어요 한 달에 막
100만 원 내는데도 있고 80만 원
우리 보일러도 안 틀어요 이러는
거예요 내일 가는 회사 같은 경우에는
창하고 이런 것도 다 자체적으로
생산합니다 지금 4중 시스템 창고도
개발을 사주 예 예 사실 그 주택들도
굉장히 아마 보시면은 단열이나 모든
부분에서 만족할 만한 주택이 구나라고
느끼실 수가 있을 겁니다 첫날
고생하셨어요 시차도 안 맞는데 현우랑
저는 패시브 하우스가 있는 건
알았지만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요
근데 오늘 대표님 쭉 따라다니면서
공부도 하고이 패시브 스의 장점을
너무 많이 알아가는 거 같아가지고
많은 분들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면
꼭 시청 부탁드리고요 구독과 좋아요
림 청까지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