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러시아 신경 쓸 상황이 아니다" 중국이 숨기고 있는 검은 속내 (이철 박사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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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철 박사님을 모시고
손을 잡은 북한과 러시아, 그리고 중국의 생각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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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중국 #러시아
00:00 영상요약
00:36 러시아로 파병 간 북한, 이유는 이렇습니다
00:54 북한, 중국, 러시아가 서로 손 잡는 이유
07:27 북한, 러시아 때문에 중국의 입장이 난처해졌다?
10:12 중국이 노리는 진짜 목표는 미국이 아닙니다
12:28 중국은 지금 동해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14:30 북중러 vs 한미일, 중국의 진짜 속내
북한이 12,000명 정도 되는
병력을 러시아로 파견을 했고 어떤
이익이라도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움직였다 러시아와 북한은 서방
세계로부터 수십년간 제재의 중인
나라예요 근데 중국은 상황이 다르죠
러시아 북한 같은 제지를 받게 된다면
너무너무 큰 일인 거죠 내가 러시아나
북한하고 친하게 보이면 안 되겠구나
그래서 여기서 오묘한 상황이 지금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중국에서 일어나는 일을 설명해 드리고
있는 이철 이니다
반갑습니다 관찰자 입장에서 보면 뭔가
석연치 않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미디어에 알려진 것을 보면
북한이 12,000명 정도 되는
병력을 러시아로 파견을 했고 그
병력이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을 하고
있는 최일선으로 보내질 것 같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런데
저는 여러 가지 면에서 조금은 판단을
유보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큰 윤곽에서 보면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은 현재는 러시아가
이기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이 되고 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 진격하는 속도도
지금 빨라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쪽 병력이 거의 증원되어
그래서 우크라이나 상대방을 발견하기가
어렵다는 보고를 일선에 있는 러시아
군대가 하고 있다는 그런 뉴스도 전에
해지고 있어요 다시 말해서 러시아가
상당히 유리해 보인다 지금 당장은
그런데 왜 북한에서 합병을
요청하기까지 했을까 남의 나라 언어도
통하지 않고 자기네들 무기도 사용할
줄 잘 모르는데 어떤 의미로는 사람
부리는 것도 굉장히 힘들잖아요 근데
그렇게까지 했어야 될 그런 상황일까
이것이 한 가지 좀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는 거고요 둘째는 북한이나 러시아
특히 푸틴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이
발언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독재를
하는 국가의 지도자 일수록 완전성이
할까요 본인이 뭐라고 얘기를 하면
그렇게 돼야지 그렇게 막 안 되고
그러면 권위가 없어지잖아요 그럼 민주
국가에서는 다소 권위가 실수 되더라도
사실 그 매일매일 야당으로부터 비난도
받고 욕도 먹는 그런 상황이니까 사실
큰 일은 아닐 수 있어요 그러나
아무도 비판하기가 어려운 건 절대적인
존재에 가까운 권력자가 뭔가 허튼
소리를 작고할 수는 없거든요 근데
푸틴 대통령이 한 말을 어떻게지
들어보면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말은 하고 있지만 명확하게 전선에
북한 군대를 투입했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최선이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해서 회의할
때도 거기에 대해서는 정확하게는
이야기하지 않았죠 뭔가 여지를 두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지금 막
북한군이 들어와 있고 지금 문제가
심각하고 당장이라도 엄청난 자태가
일어날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는 사람은
첫째는 젤렌스키 대통령이죠 지금
전선에서 밀리고 있고 무기나 물자를
계속 지원받아야 되는 상황에서 유럽은
자꾸 피로감을 나타내고 있잖아요
걱정스럽죠 그러니까 뭔가 여러
국가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해야만 하는 그런 절박한
사정이 젤라스킨 대통령한테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도 지금
거기에 대해서 뭔가 대응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당연히대
을 해야죠 북한군의 동태나 현재
우크라이나전 관련해서 러시아와 중국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분명히 파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나 중요한
일이니까 정확한 상황은 파악하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각국의 국익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북한은 국가 전체의 앞날이
길를 마다하지는 않은 상황이 있죠
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떤 이익을 얻기
위해서 나갔느냐
라기보다는 어떤 이익이라도 받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익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움직였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러시아에게 어떤 이익이 있는가 아
이거를 좀 생각해야 된다고 보죠 저는
사실 북한군이 최전선에 나갈 가능성은
좀 적지 않나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생 한
그 첫 해 동안 러시아의 12개 군단
중에 두 개 군단은 참전했습니다 그
후로 전력 또는 병력이 모자르니
나머지 개 군단에서 많이 투입이 됐을
수 있죠 근데 러시아의 12개 군단이
이제 사람이 모자를 정도로 사망하거나
상처를 입었거나 그랬다면 우크라이나
군대는 어떻게 됐을까요 아무리
우크라이나 군대가 잘 싸운다 하더라도
상응하는 피해는 입었을 겁니다 그러면
만일에 병력에 모자란다고 하면 그
절실하면 우크라이나 쪽이 더 심하지
않았겠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러시아가 북한 군대를 최전선에
밀어놓고 전투를 하하기다는 그
후방에서 투입했을 가능성이 더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상당 부분 참호전으로
진행이 되고 드론 전으로 진행이 되고
하다 있다 보니까 병사들의 작업량의
70% 정도가 참호를 판다던 건물을
보수한다 그가 도로를 수복한다 그가
다리를 임시 놓아야 된다든가 이런
일이 많다고 그래요 그래서 어쩌면
북한 군대를 그런 일에 투입을 하고
그럼으로써 러시아 군들이 시간의
100% 가까이를 보다 전투에 쓸 수
있도록 이렇게 하려는게 목적이
아니었나 뭐 이런 짐작도 좀 해
보는데 뭐 이것은 저의 짐작일 뿐이고
어떤 증거가 있는 건 아니니까요요
정도까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노 관계는 양쪽 국가
모두 가장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리고 사람을
전쟁터로 보낼 수 있을 정도의
관계라면 그 이상의 관계는 없겠죠
따라서 북노 관계는 지금 더 좋을
수가 없는 양쪽 모두 상대 국가가
바라는 많은 것을 해 줘야만 하는
그런 사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북한 중국 러시아 3국의 국가로서의
이해 관계를 살펴보면 세 나라가 모두
상대방을 필요로 합니다 러시아는 당장
군수 물자 등 북한의 지원이 필요한
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북한은 현재
막혀 있는 국제 정세와 경제 상황에
대한 어떤 돌파구를 찾기 위한
방법으로써 러시아의 협력에 기대를
하는 것이겠죠 하지만 현재는 북한
경제의 절대 부분은 중국에 의지하고
있는 거죠 그 북한이 중국을 떠날
수는 없죠 그럼 중국과 러시아는 어떤
상황에 있느냐 중국과 러시아도 두
나라 정상이 모두 더 이상 좋울 수가
없는 최고조의 상황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러시아는 지금 전쟁을 하면서
서방 세계로부터 경제 제재를 받고
있는데 그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가
소비재 여러 가지 상품과 물자를
가져올 수 있는 곳이 사실 중국 밖에
없죠 그리고 중국은 그걸 제공을 하고
있고요 근데 역으로 생각해 보면
중국은 역시 서방의 제재에 의해서
에너지 안보와 식량 안보를 굉장히
걱정하는데 러시아가 바로 식량과
에너지를 공급해 주고 있죠 그러니까이
세 나라는 어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중국의 입장은 러시아와 와
다른 것이 러시아와 북한은 서방
세계로부터 수십년간 제재의 중인
나라예요 그러다 보니까 러시아와 지금
북한은 경제 발전도 지금 제대로 못
하고 있고 기술 발전도 제대로 못
하고 있어요 근데 중국은 상황이
다르죠 지금 미국에 대한 제재를 받고
있긴 하지만 러시아나 북한에 대한
제재와는이 차이가 아주 큽니다 중국은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하면서 일부
분야에 대한 제재를 받고 있는 거고
러시아와 북한은 전면적인 제재를
수십년 동 안 받아온
국가거점 받게 된다면 너무너무 큰
일인 거죠 그래서 그런 제재는 받고
싶지 않죠 근데 미국과 사방은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중국 네가 우리 말을
안 듣고 러시아에게 막 물자를대
준다든가 전쟁에 필요한 물자 그걸대
준다면 우린 너희를 제지할 까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중국은 우리는 민간 경제 교류에
해당되는 무역 man 하고 있지
전쟁에 관계된 물자는 공급 하고 있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다시 또 서방은 그런데 네가
러시아에게 팔고 있는 물건 중에 상당
부분이 민군 양용 민수으로도 쓸 수
있지만 무기나 군수품으로 쓸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공급하고 있잖니 그건 안
된다 또 지금 이렇게 지금 툭탁
그리고 있는 형편이 그러니까 중국은
어떤 입장이냐 내가 러시아나 북한하고
친하게 보이면 안 되겠구나 그니까
이런 입장 있어요 그래서 뭐 은행
거래도 아 우리
우린 그 두 나라고 거래하는게 별로
없어요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다시 말하면 중국은 북한이나 러시아와
안친해요라고 보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오묘한 상황이 지금
발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러시아와
중국은 서로 친한 거는 뭐 대외적으로
다 드러나 있어요 근데 중국과 러시아
사이가 친하냐 지금 삐걱거리네 여기에
대한 판단이 어려운 거 같습니다이
상황을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지금
북중 관계가 굉장히 삐걱거리는
시그널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전문가들도 있고 또
실제로 상당히 시그널이 보이기도
합니다 반면에 북한은 중국의 경제
협력을 떠나서 살 수가 없는데 과연
그럴 수 있느냐 또 중국 또한 현재
일본 한국 미국의 대응을 하는데
있어서 북한 카드라는게 너무나 소중한
카드인데 이걸 함부로 포기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 이런 입장에서
북한과 중국과의 관계는 지금 미묘하게
보이고 상당히 조심스러워 보인다
실제로 제가 중국에 있는 지인들하고
연락을 해보니 지금 중국에서는 북한
관련된 이야기는 너무나 민감하기
때문에 서로 하지도 않고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어저께 man 해도 중국적
항공기가
9대가 타이완 쪽으로 날아갔고 그중에
20대 가까운 항공기는 중앙선도
침범을 해서 위협을 했다고 합니다
근데 아 이게 거의 뭐 날마다
이루어지는 일 다 보니까 아 중국에서
쓰는 말로 일상화 그러니까 이게 거의
자연스러워지는 그러니까 우리가
북한에서 너희 남조선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소리를 몇 십년 동안
들었더니 지금은 뭐라고 해도 별로
감흥이 없는 이런 상황처럼 지금
만들고 있죠 하지만 이제 큰 차이가
있습니다에 근본적으로 북한과 남한
사이에는 국력 차이가 너무 커서
북한이 자력으로는 남한을 공격하지
못한다는 건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런데
중국과 타이완 사이에 국력의 차이도
너무나 크고 어 중국과 타이완이
자력으로 대항한다는 타이완이 중국의
군사력에 압도당한다는 것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죠 그러니까 현재
중국이 그렇다면 타이완을 점령하거나
또는 통일하려는 의지가 있느냐 없냐
그건 100% 있는 겁니다 그럼 왜
안 하고 있느냐 그게 바로 미국과
서방의 견제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
양한 관계 중국과 타이완 관계를 얘기
할 때는 사실은 타이완을 볼 일이
아니고 중국과 미국이 어떤 관계에
있는가 중국과 미국이 어떤 입장에
있는가 이것을 가지고 판단을 해야
합리적이 있죠이 일상화 전략은 이미
한 2년 전네 발표된 공개된
전략이에요 우리는 그렇게 하겠다라고
선언을 했고 2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아마
2020년 정도에 발표된 그
정책입니다 그렇게 해서 미국 쪽에서
손을 놓는 순간 타이완을
공격한다라고 이미 수년 전부터 얘기를
공원을 했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중이죠 그니까 사람들이 미중 패권
전쟁 미국과 중국이 패권을 다툰다라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요 중국은 현재 패권은 미국에
있다는 걸 인정하고 거기에 지금 당장
도전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봅니다
왜 실력이 안 되니까 그래서 현재
중국의 목적은
타이완이 지금 북중러 삼국 국경에
있는 두만강이 동해로 흘러들어가는 그
하구 쪽을 그 수로를 중국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프로젝트가이
3국에 의해서 움직여지고 있다는
것이고요 그래서 그게 만일 이루어지게
되면 중국의 함선들이 중국 내륙으로
강을 타고 나와서 동해 쪽을 돌아다닐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는 이미 블라디보스톡 항구를
중국이 사용할 수 있 로 양허를
했습니다 다만 대외 국에 대한 로로는
사용할 수 없고 중국의 대내 항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전제를 달아서
그렇게 했죠 그게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만주라는 중국은 동북이 부르는
북한의 북쪽 영토가 있잖아요 그니까
그쪽 지역은 옛날에는 공업의 중심
지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남방 쪽이 더
경제가 융성하고 동북쪽은 경제가 지금
굉장히 계속해서 안 좋거든요 그니까
어떤 활로가 필요로
하는데이 북중러 삼국 국경인 두만강
수로를 열어 가지고 그러면 이제 그
동북 지역에서 여러 가지 물자가 쉽게
한국이나 일본이나 또 중국 남쪽으로
배를 타고 옮겨 갈 수 있게 되면서이
수로를 이용하는게 육로를 이용하는
것보다 거의 뭐 몇 % 정도밖에 안
되는 비용으로 갈 수 있거든요 그러면
동북 지역에 있는 산업체들이 경쟁력을
가지겠죠 그러면 경제가 좋아질 거고요
그래서 민간으로 그런 경제 효과 국가
안보 쪽으로는 중국의 군함들이 동해안
쪽을 활개치고 다닐 수 있게 되는
이런 효과를 볼 수 있겠죠 이런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 중국이
동해를 노리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고 또 일본과 주일
미군을 견제하기 위해서 중국과
러시아가 합동 군사 훈련을 요즘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또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한미일 협력관계는 어 정말 중요한 그
이슈입니다 중국은 말씀드린과 같이
타이완 통일을 한다는 목적을 분명히
가지고 있고 공원도 하고 있는데
만일에 타이완을 공격한다면 문제가
되는 건 타이완의 군사력이 아니라
미군의 군사력이 그 미군의 군사력은
주한미군과 주일 미군이 포함되는
것이고 일본은 양한 전쟁이 일어날
경우에 미국과 함께 싸우겠다고 분명히
공헌한 상태고 자 그럼 한국은 어떻게
할 거냐 한국에는 무려 50만의
정예병력 수천대 탱크 천대가 넘는
항공기 그리고 280만의 예비군
만일에 그 모든 예비군을 다 왔지만
뭐 400만 넘는 그런 예비군이
있어요이 병력이 혹시라도 미국 일본과
힘을 합쳐서 나오게 된다면 중국으로선
큰일이죠 미군과 일본군은 기본적으로
공군과 해군 위주입니다 육군
크게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비대한
정도로 육군이 크죠 그래서이 미일한
3개국이 군사적으로 협력을 하면
엄청난 실력이 됩니다 그런 상황을
중국은 달가워할 리가 없죠 그래서
중국은 지속적으로 우리나라의 촉구를
했습니다 중립을 지켜다오 그리고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거기에 대해서
대답을 안 하고 있죠 뭐 좋게
얘기해서 전략적
모호성이 그런 걸 띄고 있는 건데
최근에 와서는 우리나라 정부 가
미국과 일본에 대해서 바짝 밀착하는
그런 성향을 보임으로써 중국은
기본적으로 한국이 공식적으로 표방하지
않았지만 만일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국도
전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이 참전하지 않는다 해도 태도를
표명하지 않는 이상 중국으로서는
한국이
참전한다는 전제하에 전략을 세울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되면
분명하게 갈라지게 되는 거죠
중러
미일한이 두 진영으로 갈리게 될
것이고 만일의 경우 군사적 충동이
일어난다면이 여섯 개 나라는
기본적으로 전쟁에 참여하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