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4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국내 시장 하반기 상황 11:16 배터리 수혜 가능성 20:30 지금 상황에서의 리스크요인 23:30 미국대선과 빅테크7 기업의 관계성 27:04 테슬라 외 빅테크 기업의 AI흐름 34:39 일본 기업의 상황 35:35 2차전지 최신 흐름 39:33 전세계적으로 강화될 중국산 배터리 규제 43:39 테슬라와 전기차 시장의 연관성 46:37 트럼프 당선 이후 2차전지 투자전략
안녕하세요 mc 김지훈입니다. 오늘은 김선영 대표님 모시고 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일단 대표님 시장 하반기 좀 어떻게 보시는지랑 트럼프가 당선됐는데 아마 시장에 좀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미국 시장 우리나라 시장 한번 전반적으로 하반기 흐름에 대해서 한번 분석해 주신다면. 일단 미국은 계속 좋을 겁니다.
여전히 좋을 것이고 그런데 이제 사실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는 그 기간 동안 제일 많이 나왔었던 미국의 언론
기사 제 타이틀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워낙 지금까지 좋았는데
또 누군가가 받아가지고 해야 되니까 그 채로 받는 사람이 부담이 클 것이다 그런 내용이 나왔었는데 일단 트럼프
분위기 보니까 부담 전혀 안 느끼는 느낌이고요. 그리고
일단 좀 빠르게 인선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 정권을 빨리
사실 이미 트럼프는 지지난번에 대통령 한번 했었잖아요. 그렇죠. 처음 되시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어쨌든 유연하게 좀
잘 넘어가지 않을까라고 생각되고 있고 미중시도 오히려 트럼프
당선인 같은 경우는 친기업 정책 그리고 법인세도 감면해주고 이런 것들을 자주 하기 때문에
오히려 트럼프 당선이 확정되고 나서 첫날 미중시의 마감 상황을 보면 답이었던 것 같아요.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1, 2% 다 올랐잖아요. 지수 자체가. 그게 아마 답이 됐던 것 같아요. 환호했고 그리고 은행주들도
굉장히 많이 올랐죠. 아무래도 제재가 좀 내려, 규제가 좀 줄어들 것이고
M&A 같은 이런 규제도 줄어들 것이다라는 모든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는 것 같아서
어쨌든 친기업적인 정책을 수행하는 트럼프 후보가 돼가지고 미중시도 앞으로
계속 좋은 어떤 분위기가 이어질 것 같고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초반에 좀
흔들리긴 했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사실은. 우리나라와 미국 현재의 어떤
환율이나 이런 관계에 따라가지고 수급적인 측면에서 어쩔 수 없었던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지금 막연한 걱정을 되게 많이 하세요. 사람들이 이제 무조건 트럼프가 되게 되면
되게 무조건 상황이 안 좋을 것이다. 우리나라 지수가 안 좋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제가 준비한 첫 번째 자료만 보시면 이게 트럼프 1기 때 코스피지수입니다. 코스피 먼저 볼게요.
코스피지수인데 트럼프 1기 시작이 2017년도 1월 20일이었고요.
트럼프 1기 종료가 21년도 1월 20일이었어요.
이 기간 동안 처음에 코스피 시작은 딱 첫날 기준으로 종가 기준으로
2065.61%였습니다. 코스닥은 같은 날 622.12%였는데
물론 하자마자 거의 시작과 동시에 거의 미중 무역 분쟁을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지수가 계속
우하향하면서 내려가고 있었는데 2020년도 저기는 사실 다 아시죠. 코로나
코로나가 있었던 시기였었기 때문에 이건 아마 다 아실 것 같아서 제가 굳이 설명을 안 들어도 되는 부분인 것 같은데
코로나가 있으면서 사실 이때 지수가 많이 내려갔었습니다. 보면
최저점이 1,400포인트예요. 그리고 트럼프의 처음에 1기 시작이 2,065포인트면
한 600포인트 빠져 치면 거의 시작과 동시에 한 20-30% 지수가 늘렸는데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1기 끝날 때쯤에
1기 끝날 때쯤에 이런 어떤 미중 무역 분쟁이나
코로나 같은 것들을 다 이겨내면서 결과적으로 1기가 종료되는 21년도 1월 20일 날
그리고 몇 달 후에 한 4-5개월 후에 우리나라 지수는 역사상 최고치 3,316포인트를 찍어버리죠.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그때부터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섰잖아요. 오늘까지 안 좋습니다.
오늘까지 쭉 지수 내리막을 계속 내리막이죠.
사실 이때를 보면서 이때랑 지금이랑 많이 다르지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이때 당시에는 미중 무역 분쟁을 하면서 저는 그때도
방송을 나가면서 했던 얘기가
이건 어쩔 수 없는 거다. 언젠가 한 번 미국과 중국이
감정 싸움을 넘어서 한 번 붙어야 된다.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이 더 크기 전에 정말 싹을 한번 밟아야 된다는 생각을 했을 거고
중국 같은 경우는 그때 당시 위안화를 전 세계 공룡화로 만들고 싶어서
페트로 위안 만들고 난리도 아니었던 시기가 저 시기였거든요.
지금 기억 못하시겠지만.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서로가 붙을만 했었죠. 했었는데 사실 1차전은 미국의 완승으로
끝났습니다. 지금 현재 중국의 경제 상황을 보시면 다 아실 수 있을 건데
그런 상황에서 어쨌든 우리나라 지수가 흘러내리고 있었다가
코로나라는 중국에서 시작됐잖아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폐렴이 시작되면서
2020년도 3월 19일날 최저점을 찍어버리는데
이때 코로나가 발생하니까 미국에서 부양책을 쓰기 시작하죠.
부양책을 쓰기 시작하면서 시장에 돈을 풀고
그것과 함께 일부 종목들이 살아나고 있고 너무 낙폭 과대에 대한 종목들이
패시브 자금 수급들이 올리면서 지수가 올라가는데
단순히 이거는 돈을 뿌린 거 가지고 지수가 이렇게 치고 올라갔다고 무조건 그쪽으로 치부하기는 무리가 있어요.
외부적인 요건들도 그동안 많이 묶여 있었던 것들이 살아나면서 지수가 올랐다고 보는 게 맞거든요.
그래서 이때도 어쨌든 부양책을 쓰는 과정이었다.
근데 이제 그때랑 지금이랑 다르지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조금 오해신 게
지금도 대표님 아시겠지만 금리 이낙이지 않습니까.
오늘 11월 fmc 오늘 새벽에 또 금리를 내렸어요.
그리고 연준이 여전히 5% 가까운 금리 수준이기 때문에
연준이 한 번 할 때마다 25pp를 내린다 했을 때 거의 뭐
20번 정도 더 금리를 낼 수 있는 이런
도구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제일 중요한 그거예요.
이때와 지금이 똑같은 게 뭐냐 하면 이때도 부양책을 코로나 때문에 부양책을 썼던 시기고 지금 같은 경우도 오히려
전반적인 것들이 다 안정을 찾으면서 인플레이션을 다 안정찾고 원자력을 찾으면서
이제 연준도 연착륙을 하기 위해서 소프트 트레이닝 혹은 노랜딩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런 걸 하기 위하면서 컨트롤을 지금 금리로 잘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고
기업들도 보면 실적들도 어느 정도 안정적인 상황이고 그리고
이때는 거의 없었었던 새로운 테마가 나왔죠. ai라는 테마
그리고 전기차 같은 경우도 중간에 좀 많이 쉬었다 이제는 좀 바닥을 잡고 있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래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때나 지금이나 이때는 사실 병을 막기 위해서 무조건
돈을 풀고 이랬던 시점이었는데 사실 이때는 소비가 많이 죽었어요. 왜냐하면
다 아시겠지만 여행이 안 됐잖아요. 그래서 물론 그 수요가 명품 쪽으로 다 몰려서 앨범에 매치 그룹이 최고치를 기록하게 됐지만
우리가 밥 먹고 집합금지였기 때문에
외식업체들이나 식당들이 정말 다 너무 안 좋은 상황이었거든요.
지금은 사실 그런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때는 돈을 풀어서 경제를 받쳐주는 상황이었고
지금은 그 정도까지는 아닌 상황에서 오히려 금리를 인화해가지고 부양책을 쓰고 있는
자연스럽게 부양책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이때랑 지금이랑
모든 케이스가 똑같이 맞아들어간 경우는 없어요.
만일 이걸 갖다 이거랑 똑같이 와서 틀리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2008년도 금융위기
경제 상황이 그때그때마다 똑같은 사건이라도 완전히 다르게 소개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때와 지금이 큰 틀에서 봤을 때는 부양책을 쓰는 시점이다. 그리고 오히려
경제 전반적인 분위기는 저때보다 지금이
훨씬 낫다. 증시 전반적인 분위기도 저때보다 지금이 훨씬 낫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막연하게 트럼프가 들어서 우리나라 지수가 안 좋아질 것 같아요. 이미
시작하자마자 윤석열 대통령이랑 통화하고 첫날 뭐가 날라갔어요.
근데 이것도 조선주도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돼요. 왜 미국이 조선주를
건드렸고 그리고 조선주를 왜 우리랑 같이 하자고 했냐. 첫 번째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조선주 기술력이 좋습니다. 중국이
기술력은 우리보다 딸리는데 싸게 싸게 쳐 놓고 조선시장을 장악했잖아요.
미국이 그걸 아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전 세계에서 기술력이 우리나라가 제일 좋으니까
우리나라한테 손을 내미는데 그걸 또 우리가 조금 딥하게 들어가면 어떤 의미냐면
중국을 계속 제재하겠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랑 손 잡고 중국 제재하겠다는 그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지금 어떻게 보면 조선주가
가만히 놔뒀으면 사실 중국한테 잠시 당했죠. 특히 얘기하면 근데
미국이 중국을 제재를 하면서 반사 이익을 얻는 첫 번째
대놓고 트럼프가 되자마자 첫 번째 통화하면서 조선주를 얘기했기 때문에
거의 트럼프의 첫 번째 수혜자로는 조선주라고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여러분들이 너무 트럼프가 됐을 때 시작이 안 좋아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 없을 것 같고 이번에 여러분 아마
대선 치러지는 과정에서 언론들의 분위기를 보셨겠지만
미국이든지 우리나라 언론들은 거의 미국의 언론을
거의 거의 카피를 해서 쓰기 때문에 미국 현지 상황을 잘 아니까 미국이
카피해서 쓰기 때문에 우리나라 언론들은 정확한 정확도가 사실 미국 쪽보다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미국의 본도에 있는 미국 언론들이 전부 다 하나같이 전부 다 헤리스와 트럼프가
혹은 트럼프가 지고 있다 막판에 역전됐다 이런 얘기도 되게 많이 나오고
반 트럼프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언론들이 사실 거의 10중 8개거든요. 폭수를 제외하고
반 트럼프니까 다 헤리스 쪽이니까 그런데 이번에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도 어느 정도 박빙일 줄 알았는데 박빙이 아니고 이거 거의 역사에
압도적으로 좋죠. 압도적으로 압도적인 분위기가 결과가
개표하자마자 그냥 나왔어요. 이게 정말 압도적으로 분위기가 나와서 제가 이거를
한번 보여드리면
이게 이제 cnn인데 cnn 폴리틱스라고 사이트 가서
보시면 이런 사이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보실 수 있는 사이트예요. cnn 사이트입니다.
보시면 아직까지 100% 그게 안 된 지역도 있어요. 그런데 현재까지 보면
226대 295입니다. 이건 거의 압도적인 패배가
주요 제가 뒤에 잠시 후에 보여드리겠지만 주요 7개의 격전지라고 불렸던 지역
격전지면 치고받고 해야 되잖아요. 7개를 트럼프가 다 가져왔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굉장히 재미있는 상황이 발생했죠.
일단 이런 걸 봤을 때 우리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부분들은 아무래도
미국 대통령 선거를 봤을 때 언론들을 봤을 때 우리가 100% 신뢰를 줄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아무래도 대통령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앞에서 제가 보여드린 대로 다시 한번 보여드리겠지만
여기서 보여드리겠지만 오히려 트럼프 때
저런 코로나나 미중 무역 분쟁이라는 이런 이슈가 있었음에도
결과적으로 트럼프 1기 기준으로 봤을 때는 시작보다 종료가
50%가 올랐어요. 2065에서 3100까지 올랐으니까 코스피가 코스닥도 622에서 977이 올랐습니다.
50%가 올랐어요. 둘 다 50% 올랐네요. 어마어마하죠. 이 정도면
그런데 오히려 그 이후에 한 5개월 동안 지수가 올라가서 우리나라 지수가 3316포인트를 찍고
바로 그때부터 내리막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그 내리막이 지금까지 오늘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 입장에서는
밖으로는 굉장히 강해 보이고 뭔가 제재가 심해 보이지만
친기업적이고 그리고 오히려 다른 국가의 딜을
할 수 있는 그런 트럼프가 오히려 저는 우리나라 증거 시장에는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오히려
저는 우리나라 시장을 봤을 때 내년 내년 봤을 때 최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당선돼서
말씀 주신 대로 바로 주가가 업종별로 반응을 했잖아요. 방산이 반응했고 조선이 반응을 했는데 그러면
조선 같은 경우는 미국이
안 하거나 못하거나 둘 다 해당되는 거잖아요. 하지도 않고 못하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사실 배터리도
미국 완성차 전기차는 잘 만들지만 배터리는 못하고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그런데 배터리도 그러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당연하죠. 잘 한번 보시죠.
이거는 앞에서 제가 보여드린 미 대선 결과 지도 그거 그대로 가져와서 제가 동그라미를 몇 개 찾았어요. 보시면
노란색 파란색 핑크색 동그라미가 있는데 일단은 노란색 동그라미는
엘지 에너지 솔루션이 공장이 있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핑크색 동그라미
핑크색 동그라미 스키 온이 있는 지역이고 파란색 동그라미 삼성에 있는 지역인데 보시면
다 이겼어요. 공원은 다 이겼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생각하실 게 뭐냐 하면
이 지역에 주지사도 있어요. 주지사도 있는데 이 주지사들이
어쨌든 자기 보시면 밑에 지역은 다 썸벨트고 위쪽은 다 로스트를 돼요.
오히려 경기가 굉장히 오랫동안 안 좋았었던 지역이고
오히려 스윙스테이트라 불리면서 여기 심리가 왔다 갔다 하는 얼마나
그때 당시에 주지사나 아니면 후보들이 대통령들이
정책을 잘 수행해서 그 동네 분들이 좀 살기 편하다는 이런 느낌 혹은
이 대통령은 너무 못해서 너무 힘들다 이런 느낌이 바로 사실은 투표로
반영되는 게 이 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이 지역을 무조건 잡는 게 되게 중요했었는데 일단은
다 잡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건 또 다른데
보시면 까만색 동그라미가 추가됐어요. 여기는 격전지입니다. 이번에
대선을 이기기 위해서 무조건 이겨야 되는 7개 지역을 제가 표시해놓은 건데
보시면 엘리조나 왼쪽 밑에 엘리조나나 아니면
밑에 조지아 조지아 120장 다 있잖아요. 그리고 오른쪽이 펜실레니아 펜실레니아 이겼을 때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미시건주와 미스컨신주 총 7개 주가 있는데 이 7개 주
조차도 전부 다 공화당이 다 이겼어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오히려 바이든 대통령에 대해서 많이 반감을 가진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또 중요한 포인트는 격전지에서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의 공장이 있는 지역 미시건주가 있죠. 엘지애널리솔루션 미시건주가 있고 밑에 조지아
1, 2공장이 있는 sk1 그리고 왼쪽 밑에 엘리조나주에 있는 sk1
여기 세계 7개 지역 중에 3개 지역이 우리나라에 공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이런 주지사들은
이런 해외 공장들을 가지고 오려고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어요.
가서 기업 대표 만나서 우리가 보조금 많이 지금 텍사스 그러고 있잖아요.
여기다 이거는 사실 배터리 만드는 건데 여기다가 휴대폰까지 포함시키면 중앙 텍사스 여기 있죠.
텍사스주 여기 텍사스도 공화당이 이겼습니다.
그리고 sk하이스가 있는 지역도 있죠. sk하이스가 엘리조나 있었어요. 엘리조나
지역도 이겼어요. 다 지금 공화당이 다 이겨버렸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게 이런 걸 봤을 때 휴대폰도 그렇고
배터리도 그렇고 공화당이 이기는 지역이고
그리고 저 지역의 주지사들이 어떻게 해서 해외 공장을 유치하려고 sk나 sk나
lg나 삼성이나 이런 공장들을 유치하려고 많이 컨택을 했겠죠.
우리가 주정부 가가지고 보조금 많이 받아주고 정말 땡겨서 줄게 최대한 맥수도 줄 테니까
제발 우리 지역에 공장 좀 만들어줘 이 지역이거든요. 그렇게 해서 지어놨어요.
그런데 여기 있는 공장들한테 많이 나쁜 행동을 한다
가능하겠습니까. 이게 불가능하죠. 그리고
지금 보면 되게 많은 얘기들이 많이 나와요. ira 제가 오늘도 환경방송에서 봤지만
이걸 보시면 ira는 우리가 총 세 가지로 생각할 수 있어요. 밑에 세넷이 있고 밑에 하우스가 있는데
위에는 상원이고 밑에 하원입니다. 일단은 기본적으로
완전히 상원에서 밀어붙여서 ira를 폐지하려고 하면
공화당이 의석수가 최소한 60개가 돼야 돼요. 그래야지 민주당의
민주당이 필리버스터를 못합니다. 그런데 안 돼요
60개씩 못 만듭니다. 지금 상식적 불가능해요. 다 나머지 다 쓰러가도 60개 못합니다.
그리고 상원폭이 안 되는 거죠. 하원으로 내려왔을 때
하원 같은 경우는 승리가 218석이에요.
그런데 현재 지금 공화당이 210석을 가지고 있고 이대로 추대로 간다면
공화당이 221곳을 차지한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러면
218보다 220일이니까 고작
세 자리가 맞습니다. 그러네요. 고작 세 자리가 많아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앞에서도 보여드렸지만 공장을 유치했었던 ira가 꼭 필요한 곳이 있잖아요.
지금 공화당 의원들 중에 공화당 속에 있는 의원들 중에
ira 폐지하지 말라고 하는 사람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숨음은 딱 된 걸로 18명
정확하게 18명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18명이에요.
여기서 221명인데 3명만 맞아도 안 돼요.
그런데 18명 중에 속된 편으로 우리 재미있게 표현으로
여기 폐지하면 배 쬐고 누워버릴 것 같아요. 12명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세 개만 한 4개만 이탈돼도 ira가 폐지가 불가능하잖아요.
18명이라니까요. 이게 상식적으로 숫자 더하기 빼보기 해보면 ira 폐지는 말이 안 된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이런 명확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일단 ira 폐지에 대한
여러 가지 내용들이 나와도 여러분들이 마음 쓰실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대표님 앞에서 잘 짚어주셨지만 테슬라는
전기차는 이렇게 잘 만들죠. 그런데 확실히 배터리는 못 만들어요.
지금도 보면 원래 자료파이 만들려고 노력했는데 안 되니까
그때 일러스트가 정말 화나서 뭐라고 했냐면 lg에 쏠 만큼 못할 것 같아요.
맞아요. 그렇게 얘기했어요. 접어라 이렇게 막 세게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진짜 저런 얘기가 아니고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설명드렸는데 확실히 지금 분위기가 좀 살아나고 있다.
저희 배터리 쪽에 그게 오늘 또 하나가 나왔어요. 또 나왔어요. 기본적으로 일단 봤을 때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4680 배터리가 올해 12월에 양산되면 엘지엔솔이 100% 테슬라는 거 첫 번째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한번 설명드렸었나 그때 루시드가
루시드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자금 확충을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그 기사를 보고 사람들이
루시드가 얼마나 힘들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 아니지
루시드가 자금 확보를 왜 하겠냐고. 지금 이제 배터리라도 사려고 자금 확보하는 거 아니겠냐고.
새판이라고 그렇게 주장했더니 조금 비타민이 달리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되게 재미있는 얘기 나왔죠. 리비안
리비안이 배터리를 샀습니다. 엘지엔솔한테 그렇죠.
그동안 보면 어쨌든 제가 지난번에도 골드박스 사람 보여드렸었지만
배터리 가격이 너무 비싸니까 시장 점유율을 잡으려고 했었던 그런
테슬라 입장에서는 비싸도 사는 거죠. 그 비싼 값에 있었던 배터리들이
쌓아놓고 있었고 그걸 누군가가 또 악성 악성 이제 제거하고
뭐라고 했었잖아요. 이미 다 소진됐고 어쨌든
그래서 테슬라는 비싸도 그걸 살 수밖에 없었죠. 그런데
나머지 루시드 리비안 같은 기업들이 와가지고 우리도 배터리 좀 줘 그랬을 때
배터리 파는 기업들이 엘지엔솔이 우리 테슬라한테
그렇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이 더 벌어진 거고 루시드 리비안은 생산 자체가 안 됐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양극장에 떨어졌잖아요. 그렇죠. 배터리가 떨어졌죠. 배터리가 떨어진 거 가지고 또 누가 비판을 합니다. 그런데 이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게 배터리가 떨어지니까
루시드는 자금을 확충해가지고 배터리를 사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리비안 같은 경우는 이미 엘지엔솔을 샀고 벤치도 샀고 10년 동안 몇 조원에 달하는 금액을 샀고
이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원래 예전에는 살 생각도 못하던 애들이 배터리 사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가격이 떨어져도 오히려
수요가 더 증가하고 판매가 더 증가하게 되면 전체 매출은 예전보다 더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 내년쯤 발생할 수 있다는 거죠. 이 주장을 제가
대표님하고 같이 하기 전부터 훨씬 전이니까 1년도 전부터
계속 주장했었거든요. 나중에 이렇게 될 거다. 그러니까 한 1년 정도 우리가 고생하자. 그러면서
손실은 우리가 감당해나가자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쨌든 지금 딱 그렇게 된 거 같아요.
배터리 같은 경우는 잘 돌아가고 있는 거 같아서 저는 요즘에 대외적으로 나가서 그런 얘기합니다.
끝난 거 같다. 이 캐즌 끝난 거 같고
지금부터 이제 슬슬 관심 좀 가질 필요가 있을 거 같다.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하고 다니는 편이죠.
금리는 이제 앞으로 시장에 부담 주는 요인이 아닐까요.
천천히 내려가겠죠. 이제 천천히 내려갈 것이고 지금은 오히려 연준 같은 경우도 시장이 바라는 것보다는
그때 그때 분위기에 맞춰서 좀 하향 조정을 할 것 같아요.
금리는 천천히 시장에 부담이
되지는 않을 거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그런지
이번 11월 가면 갈수록 fmc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져요.
또 대선이랑 겹치기도 했지만 관심도 아예 또
발표되면 그 시간대 리프레쉬 하면서까지 보고
유튜브에도 보면 실시간으로 맞아요. 실시간 중계하고 있는데 요즘에는
그러네요. 그러니까 오히려 그게 진짜 관심도인 것 같아요.
시장은 항상 새로운 것과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 항상 예민하게 반응하지 이미 너무 익숙한 것에 대해서는
반응하지 않아요. 첫 번째 금리 인하가 언제고 얼마를 하는지 포인트가 있었지
그 이후에는 하겠지 뭐 해야지 뭐 이제 분위기 좀 좋아졌으니까 하겠지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대표님 보시기에 지금 상황에서 어떤 리스크 요인은 없다고 보세요.
지금 상황에서 리스크인 국내든 미장이든 국내 같은 경우는 다행히 금투세가 없어졌어요. 없어졌잖아요.
이거는 박수 쳐야 되는데 금투세 진짜 너무 다행입니다.
진짜 여러분들이 고생하셔가지고 진짜 너무 늦었는데 어찌 됐든 다행입니다.
한번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말고 일단은 금투수 없어진 것만으로도 굉장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또 오늘인가 어젠가 오늘 새벽에 블룸버그에서 이런 기사가 나왔어요.
msci가 중국의 비중을 줄인다
그러면 우리로 채워지겠네요. 채워지죠.
요건 제가 몇 번 말씀을 드렸지만 패시브 자금이 우리 엄청 우제네요.
그거 제가 나중에 써서 보여주겠습니다.
그런 내용도 있어가지고 우리나라 쪽은 외국인 수급이 좀 개선이 될 수 있는 방안이 좀 있다라는 분인데 우리나라는 지금
굳이 굳이 한번 찍어보자면 정치적 불확실성 지금
우리나라를 잘 운영하셔야 되는 대통령의 지지율이 너무 낮다는 너무 낮다 이거
굳이 하자면 그거 하나 정도 있는데 사실 뭐
그게 뭐 그렇게 큰 상황에 장기간 내 문제가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그런
지금 우리나라만 봤을 때는 사실 저는 오히려 거의 올해
금투수에 포커스를 굉장히 많이 맞췄기 때문에 그게 사라져서 굉장히 좋고
지금은 특별히 우리나라는 당장은 크게 걱정할 만한 거리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해외로 돌아가보게 되면 미국 같은 경우는 오히려
상황 자체는 되게 좋아지겠죠. 기업 운영을 하기 편해지고 해외 쪽에 뭐가 있을까
그거 하나 있겠다. 지금 러시아랑 키우가 전쟁을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데 트럼프가 대통령 되면 나 때가 딱 되자마자 그날 24시간 안에 끝낸다고 그랬어. 그런데 이게 보면
전쟁을 끝나는 게 되게 좋긴 좋지만 지금 끝내면 키우한테 조금 안 좋아요.
왜냐하면 러시아가 지금 현재 기준으로 키우의 밑에 지역을 한 4군데 정도를 장악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말 전쟁이 좀 쉬어 아니면 끝내 이랬을 때
지금 상태 그대로 끝낼 가능성이 크다고요. 그럼 오히려 러시아 입장에서 땡큐
그런데 사실 그 4개 지역 자체가 되게 지지학자들이나 이런 분들은
사실 러시아가 지금 먹고 있는 그 4개 지역 자체가 러시아 사람들이 되게 많이 사는 지역이에요.
그래서 원래 러시아 땅이나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건 옛날 얘기고 어쨌든
얼마 전까지 키우 땅이었던 게 맞잖아요. 러시아 사람들이 많이 살건 안 살건. 그래서 지금 상황에 봤을 때 딱 전쟁이
종전된다거나 아니면 휴전된다거나 지금 상태로 그러면 키우한테 좋은 소식은 아니죠.
그 4개 지역을 한 4개인가 다 스케줄을 뺏기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이런 거에 대한 어떤 불안감이 좀 있는데 이것도 사실 전세계 금융시장에서
영향을 미칠 만한 요인은 아닌 것 같아서 사실
진짜 오랜만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은 악재가 많이 보이지 않아요. 의미가 진짜 있는 것 같아요.
뭐가 있을까 안 보여요. 지금 생기겠죠.
지금은 안 보입니다. 대표님 빅테크도 딱 그날
진짜 전체적으로 쫙 다 반등이 나오더라고요. 강하게
자료가 이거잖아요. 주변에는. 제가 조사한 자료가 있어요. 미국에
나온 자료인데 미국에서 나온 자료인데 빅테크 m7 기업들이
정치에 어느 정도 기여를 했는지에 따라 맞아요. 그거에 따라서
너무 재밌어요. 그렇죠. 그 자료 제가 한번 보내드리고 아마
지금 나올 겁니다. 지금 요새 타입이 나오고 있을 것 같은데
일단은 완벽하게 공화당 100% 테슬라 테슬라 밖에 없죠. 유일합니다.
나머지는 퍼센티가 다 줄어들고 있는데 공화당의 제일 적은
기업 기여를 한 게 어딘지 아십니까. 애플이 가장 낮은 기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생각보다 메타는 조금 기여도가 있는데 메타는 그날 빠졌어요. 그날 메타 주가 빠지고
제가 기억을 하기엔 메타와 그날 애플이 주가가 빠졌는데
애플 같은 경우는 너무 기여도가 낮았어요. 그 메타 같은 경우는 기여도가 좀 있다 하더라도 빠진 이유는
저 커버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한번 라인 타보려고 사회 좀 해보려고 노력 되게 많이 했는데 사회가 굉장히 안 좋아요.
그래서 이제 되게 재밌는 건 기여도 공화당 기여도에 따라서 상승률이 달라요.
기여가 좀 많이 한 기업들 아마존의 이런 기업들은 상승률이 3, 4% 되거든요. 그런데
기여를 안 한 기업들일수록 상승률이 적고 애플 같은 경우 심지어 0.3% 정도 하락했더라고요.
되게 재밌는 소식이 나왔는데 어쨌든 이런 걸 봤을 때도 사실 이게
우리나라 이게 절대로 여러분들 우리나라의 시각으로 보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이런 걸 갖다가 정격 유착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미국은 합법적으로 로비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거 누가 보더라도 일론 머스크가
나 트럼프 안 되면 끝난다 망한다 라고 얘기할 정도로 대놓고 사실은 4천억을 넘게 슈퍼팩에다가 지원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가 엄청나게 일론 머스크는 천재고
슈퍼맨이고 미국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이고 온갖 찬사를 다 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오히려 확실히 성격에 기인했을 때 받는 게 크겠구나라는 그런 분인데 얘기를 조금 더 들어가보면
테슬라 나오면 정말 엄청난 걸 받을 거예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것들
최근에 10월 23일에 워닝콜에서 일론 머스크가 뭐라고 했냐면
난 주마다 자율주행이 허가받는 거 너무 힘들다.
자율주행에 대한 규제 푸는 게 너무 힘들다라는 그런 내용이겠고
테슬라가 하고 있는 사업 자체가 다들 전기차 그리고 XAI 스페이스X 불과 10년 전에는 없었던 애들이에요.
있었겠지만 사실 이 정도로 보면 뭔가 확 핫하게 시장을 달고 오지는 못했던 업종들이거든요. 신사업이에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뭐냐면
정부 입장에서도 신사업이니까 얘를 어디까지 규제를 해야 될지 몰라 관련 규제법도 없어
이런 상황이고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일론 머스크는 중요한 거죠. 그 규제의 범위를 더 늘리려고 해야 되는 거죠.
그래야지 그게 스탠다드가 돼서 나머지 기업들한테도 똑같이 적용이 되니까
그런 상황이어서 오히려 지금 이렇게 해놓은 것 자체가 트럼프는 친기업적인 분이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게 테슬라한테는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전기차 판매할 때도 오히려 좀 이렇게 되면 더 테슬라나 일론 머스크한테 좋은 얘기를 해주겠죠.
그래서 오히려 저는 테슬라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제가 오래전에 테슬라가 쉴 때부터도 말씀드렸지만
저에게 원픽은 항상 전기차 관련 주의 미국 주식의 원픽은 테슬라였기 때문에
지금의 수익률을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런 내용도 있어가지고 이것도 참고하실 때 전체의 어떤 그림을 그리실 때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테슬라 외에 엔비디아라든지 구글이라든지 마이크로소프트 이쪽 AI 쪽 흐름은 최근에 눈여겨보신 기사나 어떤 특징이 있으신가요?
구글이요. 구글도 엄청난 소식이 들어왔죠.
구글을 원래 지금 현재 민주당에서 기업을 부활하려고 했어요. 잘라버리려고.
근데 바뀌었죠. 트럼프가 됐죠. 친기업적 정책이고 그래서 그날 구글이 많이 올랐어요.
알파벳이 한 4% 올랐어요. 그래서 그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 알파벳을 분할하는 이슈는 지나갔다라는 부분이어서 그건 좋은 소식인 것 같고
마이크로소프트 되게 조용조용하게 하는 사람이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참 엔비디아 얘기하면 한도 끝없이 풀 수도 있겠지만
엔비디아도 사실은 되게 좋은 상황이죠. 솔직히 얘기하면은 미국 최고의 반도체 기업, 패밀리스 기업이고
게다가 또 젠슨 황 같은 경우는 물론 밖으로 봤을 때는 대만계 미국인이긴 하지만
압도적으로 확실히 미국 직원들한테 압도적인 지지율을 받고 있고 이런 분이기 때문에 다 알 거예요.
그러니까 오히려 좀 많이 지원을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렇게 되면 오히려 또 꼬이는 게 있죠.
중국이 생각하는 것들. 대만을 침공하고 싶어 하잖아요.
그런데 TSMC가 있죠. 대만에. 그거를 쉽게 하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거의 지금 현재 삼성이 못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거의 유일한 파운드리 기업이 TSMC인데
미국의 패밀리스 기업들의 반도체를 생산하려면 TSMC인데 인텔은 일단 안 되고
미국이 생각했을 때 공장을 TSMC 말고 우리가 서브를 좀 둬야 될 것 같다고 생각할 때 딱 떠오르는 게 어디일까요?
지금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한테도 굉장히 좋은 기회, 판 깔린 거예요.
이런 상황에서 진짜 수요만 딱 올라가면 TSMC 잡을 수 있거든요.
오히려 미국의 입장에서는 대만에 대한 부분을 계속 막아주려고 하지만 중국이 거의 치유받고 하잖아요.
미국 입장에서는 대만이 완벽히 우리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100% 저희가 어떻게 될까라고 확신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TSMC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지? TSMC, 우리나라의 공장 지역 첫 번째.
이거 아니면 두 번째, 다른 데다가도 낚일 데 없나? 어디지? 2위 삼성전자.
인텔은 안 되니까. 인텔은 이미 포기했고 회사 찢어지고 지금 안 좋은 상황이니까.
물론 이번에 트럼프가 돼서 인텔도 살아날 수 있겠죠. 정부에서 아마 지원을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난번에도 정부에서 지원을, 서포트를 하려고 했었던 그런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인텔도 좀 살아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저는 어차피 파운드릭 투톱은 TSMC와 삼성전자이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수요를만 잡아놓으면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제가 딱 드는 생각은 이 정도 기업이 떠오르네요.
TSMC 말씀을 주셔서 TSMC, 물론 보니까 오늘 보니까 칩스퍼 이거 쉽게 못 건드린다.
그래서 TSMC가 그렇게 크게 타격은 없을 것 같긴 한데 보니까 80조 초반 투자해서 가져가는 세액 공재로만 9조 2천억이 넘더라고요.
이거 트럼프 입장에서 너무 아까울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영향은 없다고 보세요?
뭔가 그 정도 받아가면 뭔가 내놓으라 하겠죠. 공장을 더 증설하라고 하든지 그게 나올 거예요.
이게 여러분들 사업가적인 마인드를 사실 좀 생각을 하셔야 되는데 저는 이게 너무 당연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이해를 잘 못하시더라고요. 대부분.
그러니까 아침에도 제가 한겸 같이 출연하는 우리 남인호 소장님이랑 뭐 드는 게 있냐면
이건 저한테 너무 상식인데 나 소장님도 얼마 전까지 이해를 못하셨대요.
어떤 거냐면 사업가들은 딜을 하잖아요. 그러면 내가 얻고 싶은 맥스를 내놓습니다.
난 이거 다 내놔. 제가 생각해도 안 될 거 알아요. 안 될 거 아는데도 맥스를 던져요.
일단 던지는 거네요.
네. 일단 확 풀로 던집니다. 던지고 나서 조금 조금씩 줄여나가는 거죠.
그게 항상 이 거래의 네고스의 방법이었기 때문에 이거는 누가 보더라도 이런 협상의 기술이 필요해요.
트럼프는 기본적으로 깔리는 사람이에요.
트럼프는 엄청난 사업가죠.
엄청난 사업가예요. 이분은 트럼프 그룹이 망하기 직전에도 얼굴에 티 하나 안 내고 딱 가서 말 하나로 살린 사람이에요.
엄청난 사람이에요. 진짜 우리가 이게 자꾸 언론들이 트럼프 이상한 사람을 매료하는데 아닙니다.
진짜 대단한 사업가예요.
그런데 이제 그래서 저는 오히려 tsmc나 이런 얘기 나올 때 tsmc한테 분명히 너무 비싸다 생각을 할 거예요.
그러면 선택을 하나 하겠죠. 보조금을 처음에 보조금을 줄인다고 협박을 할 거예요.
그럼 이제 tsmc 입장에서는 찾아오겠죠. 뭘 원하십니까.
국무장관 만나겠죠. 뭘 원하십니까.
그럼 이제 그때 미 정부가 원하는 거를 보따리를 쫙 풀어놓겠죠.
그럼 tsmc도 계산을 해보겠죠. 그럼 서로 협상이 될 거예요.
그러면서 아마 그런 계산이 나올 겁니다.
tsmc 미 본토에 공장 증설에 그렇게 되면 어느 날 갑자기 조용해지고
갑자기 트럼프가 나와서 tsmc한테 훌륭한 게 온다.
그렇게 할 겁니다. 왜냐하면 1기 때 그랬어요. 1기 때.
1기 때 우리나라 삼성전자 같은 기업들 돈 많고 우리나라 돈 많은 국가고 삼성전자도 너무 좋다.
이렇게 얘기 많이 했고 원래 반도체 우리 건데 쟤네 다 뺏어가고 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삼성전자가 미국에 공장 증설 딱 해주니까
삼성 어디냐고. 삼성 여기 왔냐고. 삼성 삼성 진짜 최고의 기업이라고.
이거거든요. 이번에도 그렇게 될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설명드렸지만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를 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때
이런 내용이 나왔었어요. 2차전지 기업이었는데 엘지엔솔이었나 그때 당시 미국의 공장을 투자하고 있었는데
이 공장 이 투자 시기를 좀 지연시키겠다라는 그런 내용이 나왔어요. 이걸 어떻게
우리나라 해석했냐면 얼마나 어려워 얼마나 어려우면 이걸 지연시키냐 이랬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제가 그때부터 그때 주장했던 거는 어려워서가 아니고
좀 있으면 대선이 있잖아요. 대선 대선 누가 이길지 모르는데
생각해보세요. 트럼프는 지금 만일 본인이 ira를 만들었잖아요.
ir에 대해서 찾아갈 사람이에요. 왜 내가 만든 거니까
그런데 본인이 맞는 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주인공 병 심하시거든요.
그래서 ira는 제가 봤을 때 수정은 분명히 이루어집니다. 왜
트럼프 버전의 ira로 만들고 그런데 패기는 못합니다. 불가능해요. 왜냐하면 지금
너무 많은 어떤 본인들을 서포트해 줬던 기업들
인원들이 다들 이제 너무 패기를 하지 말라고 하기 때문에 패기는 못하고요. 어쨌든
그래서 트럼프가 트럼프 방식대로 뭔가 만들어 나갈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 전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굳이 뭐 이런 거 가지고는 우리가 걱정거리를 만들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좀 있으면 다시 투자 제기하겠다는 얘기 나옵니다. 분명히 그러면 그 기업들도 마찬가지잖아요. 예를 들어서
내가 미국에 투자를 해요. 한 3조 투자한다고 보시죠. 그랬을 때
3조를 투자해가지고 이걸 빠르게 투자해서 공장을 빨리 등산하는 게 제일 좋죠. 그렇죠. 정치적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이걸 빨리 투자하고 나서 많이
바이든에서 이어지면 되는데 그러면 이제 우리가 니들 정권 때 해줬으니까 그냥 봐주겠죠. 그런데 갑자기 트럼프가
그러면 트럼프가 봤을 때 이거 나 있을 때 한 거 아니잖아. 이거 봐야 될 때 한 거잖아.
내가 해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아 해준 거 고마워. 그런데 이거 내가 해달라는 거 아니잖아.
좀 더 해야 되지 않겠냐 이렇게 나왔어요. 그래서 그 기업들은 3조 부을 거
빨리 안 묻고 일단 1조 2조 조금씩 붙고 나머지도 놔둔 거죠. 이제
트럼프 되니까 줄 서가지고 확 붙는 철학이 그렇겠네요. 저는 이렇게 봤거든요.
이게 뭐 시장에 안 좋은 것과는 저는 거리가 분명히 있다라고 봤기 때문에
이런 쪽으로도 여러분이 한번 생각해보시면 좀 괜찮을 것 같아요. 해외
국가 중에 하나만 더 궁금한 게 여쭤보죠. 여쭤보면
지금 미국에 철저하게 빌붙는 일본은 어떻게 보세요. 일본 잘 붙죠. 일본은 참
대단한 말한 게 이중 씨가 첫날 트럼프가 되고
이중 씨 급등했잖아요. 그런데 니키도 올랐던데 니키도 엄청 올랐던데 그렇죠.
니들은 왜 올라 니들은 왜 오르는데 물론 환율이나 여러 가지 측면에도 있었고 그리고
또 일본 외다 총재가 나와서 금리 인사를 인상을 올해 한 번 더 하겠다
그런 모든 것들이 결합이 되면서 올라간 것 같은데
일본 같은 경우도 지금 계속 금리 인상을 시행을 해야 되는 시점이죠. 그런데
나름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새로 이번에 총리 되신 분이 인기는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는데
금융당국에서 나름 지금까지 컨트롤을 잘해나가고 있는 그런 느낌인 것 같아서
오히려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트럼프 아까 앞에서 배터리 얘기도 잠깐 하긴 했는데
지금 사실 오늘 딱 이거 따끈따끈하게 엘지앤솔루션이 리비아나한테 수조를 받아서
앞으로 대표님 보시기에
이거 계속 엘지앤솔루만 수주에 쏠리면서 왜냐하면 삼성 SDI도 원통용 배터리 하고 있거든요.
올해 말 빠르면 양산 얘기도 하고 있고 그래서
보면 엘지앤솔의 수주세가 다른 삼성 SDI나 SK온 쪽으로 확산세는 이루어질 거라고 보는지
왜냐하면 화재 터지고 나서 각형에 대한 관심도가 엄청나게 올라왔거든요.
그러니까 삼성 SDI가 중국의 CAT나 BYD를 대체할 유일한 대안처럼 얘기가 나오고
심지어 엘지앤솔이 급하니까 중국 업체를 인수하려고 하더라고요.
JV라고. 그래서 이런 2차전지 1년의 최신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2차전지요? 저는 수개월 동안 말씀드렸던 내용 그대로예요.
때가 온 거죠. 그리고 이게 원래는 어떤 한 제품이 나오잖아요.
모든 제품이 다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처음에 제품이 나왔어요. 좀 비싸요.
그럼 이제 비싸도 나는 그걸 너무 가지고 싶기 때문에 일단 그걸 사.
조금만 시간을 지나보면 그거랑 비슷한 아류들이 되게 많이 나옵니다.
가격은 굉장히 싸게. 그러면 잠깐만.
이것보다 이게 이 비싼 가격을 주고 살 바에 저거는 어차피 비슷한데
보니까 효과는 이것보다 한 8, 90%밖에 안 된데
그래도 싸네. 엄청 싸네. 그 정도면 20% 깎으면 이 정도는 할 만하지.
그쪽으로 사게 돼요. 그런데 그걸 쓰다 보면
아 역시 아니구나라는 걸 느끼는 때가 옵니다.
싼 거는 비지덕이구나. LFP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시점이 온다고 보고 있고
결국 그 지금이 갔다가 다시 오는 턴인 것 같아요.
다시 오는 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3원기 배터리 워낙 잘하고 있었고.
그래서 제가 그동안 그래서 제가 계속 강조를 드렸던 게
이렇게 캐즈미니 머니 이런 얘기 나오면서 진짜 어려운 상황인데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이 뭐 하고 계신지 뭐라고 했어요.
투자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투자를 멈추고 있는지
혹시나 투자를 멈추고 있는 기업이 있으면 그 기업은 무조건 매도하시고
투자를 하는 기업은 무조건 교체하시라고. 그게 맞았거든요.
그런데 투자를 줄인 기업이 없었어요. 우리나라에.
다 투자를 엄청나게 많이 했고 심지어 포스코리니스 이런 애들은
진짜 원재료에 니트형 광산 이런 것도 인수하고.
오히려 이게 광산을 인수해서 그걸 원자재를 갖고 오잖아요.
그럼 다른 데서 수입해놓는 것보다 더 싸게 만들 수 있겠죠.
이러면 가격 경쟁력으로도 한번 해볼만 한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굉장히 지금 분위기가 좀 좋게 흘러가고 있고
그리고 엘지엔솔도 보통 보면 이 공장이 생산체판항이 있습니다.
무작정 생산하면 제일 좋죠.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나 라인에
어떤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안 될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제 자꾸 다른 데로 눈을 팔 수밖에 없겠죠.
우리나라의 다른 쪽으로 삼성 STI나 아니면 SK 운이나 이런 쪽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겠죠.
비슷한 예로 파운드리도 똑같습니다.
지금 엔비디아가 TSMC한테만 주다가 TSMC가 우리 전용 라인 안 만들어주니까
어디로 눈을 돌려요. 삼성전자로 눈을 돌리잖아요.
똑같아요. 전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것들을 워낙 많이 겪어왔기 때문에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들한테 되게 기회가 될 것이고 그것 더하기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까지는 어쨌든 러시아 오클라이더 전쟁이 발생하면서
캐너드 가격이 너무 높았다. 양극재 가격이 너무 높았기 때문에
배터리가 너무 비쌌는데 양극재 가격이 떨어지면서 원자역학이 떨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줄어들면서
배터리 가격이 떨어졌으니까 이제 루시드와 리비안 같은 기업들이
만만해진 거지. 이 정도면 한번 비벼 볼 만하다.
라고 하면서 루시드는 자금을 확보했고 리비안 같은 경우는 바로 엘지엔솔한테 배터리를 사버린 거고
이게 대세예요. 이게 흐름이고 앞으로 우리나라 2차전지 관련 기업들, 배터리 관련 기업들
투자하고 있는 분들, 기업이 맞이할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때가 온 것 같아요. 매수하시려면 빨리.
대표님, 미국에서 트럼프가 앞으로 더 강하게 중국 때리기를 할 것 같거든요.
당연히 하겠죠. 그러면 당연히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CATL이 미시간에 공장 지을 때 우리가 돈 대주고 기술 이전해 줄 테니까
우회적인 표현으로 미국 공장 진출한 것까지 트럼프가 낱낱이 다 파악해서 다 원천 차단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미국이 그렇게 강하게 중국 규제를 하면 유럽도 거기에 어느 정도 보조를 맞춰도 기존보다는
더 유럽에서도 중국에 더 심한 압박이나 규제가 들어오지 않을까요?
맞죠. 당연하죠. 실제로 저는 지난번에도 미국이 트럼프와 바이든이 있을 때
서로 중국산 전기차 혹은 중국산 전기차 제품이 들어간 전기차에게
관세를 하면 서로 100% 때리겠다, 200% 때리겠다 그랬잖아요. 제가 그때
우리 방송 나와서 뭐라고 했냐면 저 쇼라고 했어요. 왜냐하면
미국에는 중국산 전기차가 안 팔려요. 못 들어와요. 그런데 뭐 어디다가 100%, 200% 때린다고. 그럼 저 시켜주잖아요. 저는 1000% 때릴 수 있습니다.
아무도 피해보는 사람이 없어요. 팔래야 피해를 보지.
그런데 그 액션을 왜 취했냐면 강하게 하겠다는 거죠. 그걸 갖다가 미국의 동맹국끼리 보는 거죠.
우리가 이렇게 하는데 니들도 좀 도와줘야지. 이렇게 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유럽도
유럽연합도 중국에다가 때리고 있고. 그러니까 오히려 이런 상황을 아니까 중국이 좀 나서서
체코나 프랑스 이런 데다가 제발 좀 미국 좀 말려줘. 제발 좀 말려줘. 유럽연합 좀 말려줘.
이렇게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게 그거거든요. 오히려 지금 중국 입장에서는
트럼프가 원하는 건 하나예요. 그냥 숙여있어.
어디서 고개를 들어. 그냥 숙여. 니들은 영원한 넘버 투야. 인정해 이거거든요.
중국은 또 그러고 싫다는 거지. 자기들은 대국의 어떤 프라이드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있어가지고
아마 트럼프가 그냥 놔두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사업가잖아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중국이 가능성이 높아 보이진 않지만 미국한테 빠짝 엎드리죠.
오히려 바이든한테 빠짝 엎드리는 것보다 트럼프한테 빠짝 엎드리는 게 트럼프가 더 잘해줄 거예요.
그렇겠죠. 왜냐하면 사업적으로 중국에서 할 게 되게 많아요.
중국이라 사실은 미국도 사이좋게 지내면 사업적으로 할 만한 건 진짜 많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지금은 미국이 중국을 한번 지금 시점에 때려놔야
때려놔야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저도 사실
아프지만 그게 맞다고 봤어요. 중국은 워낙 이내전수로 밀어붙이고
세계에 이런 흐름들이 많이 치잖아요. 한 번 그런 시점이 필요할 것 같아서
미국의 트럼프는 분명히 중국의 제재를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겁니다.
트럼프는 또 개인적으로 이런 것도 하잖아요. 본인 지지율 떨어지면 중국이
멱살 잡이합니다. 그러면 본인 지지율 올라가거든요. 그걸 또 바이든이
예전에 대통령 아닐 때는 그렇게 욕을 했는데 본인이 딱 대통령 대권을 이용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중국은 제가 봤을 때는 당분간 쉽지 않을 거예요.
바짝 엎드리는 모습을 보일 때까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사실 트럼프 되자마자
두 개 국가가 바로 반응을 했어요. 푸틴이 우리 대화 좀 합시다
그리고 중국도 시진핑 직접 말은 안 했지만
미국 우리 얘기 좀 하자 이렇게 나왔어요.
이거 자체가 사실은 다른 거죠. 그러니까 푸틴 같은 경우는 전쟁을 지금
지금 상황에서 끝내면 오히려 키우의 4개 지역을
잠식을 한 상태에서 끝낼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입장에서 나쁠 게 없어요.
그래서 이제 뭔가 대화를 하고 싶어 하는 거고 그리고 시진핑 중국 입장에서는
야 이거 야 이거 야 우리 처음에 많이 맞았잖아 우리 일단 맞았잖아요.
괜히 테트로 위한 이런 거 하다가 한 대 얻어맞아가지고 경기 위기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중국은
한 대 얻어맞았기 때문에 일단 예전만큼 기싸움을 못하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일단
그렇다고 하더라도 중국이 뭔가 빠짝 빠짝 뭔가 하면서
미국이랑 뭔가 하려고 하는 이런 호의적인 어떤 태도 그리고 이제
어떤 액션과 뒤에 후기적 어떤 액션을 취하게 되면
트럼프는 사업가적으로 생각을 할 수 있겠죠.
공장 더 짓고 우리나라 쪽에 더 해주고 이런 걸 할 수 있겠죠. 부분에 너무 중요한 얘기 하신 것 중에
전기차 아니고서는
잘 주행이 안 되잖아요. 네 맞아요. 그러니까
자율주행의 최대 수혜주도 테슬라일 것 같은데 테슬라 얘기는 조금 더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자율주행 관련해서
그래서 자율주행이 잘 되면 당연히 전기차도 잘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맞아요. 그 시기가 온 거예요.
오히려 저는 이제 테슬라가 사업하기 얼마나 편해졌겠습니까. 편해졌겠죠. 당연히 편해졌겠죠.
뭔가 이제 한 그 각 주별로 이제
물론 주별로 법이 달라가지고 허가받는 거는
정말 드라마틱하게 좋아지는 분위기가 나오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도
대화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이고
아까 보니까 아직까지 위치를 정해주지는 않았지만 일론 머스크도 이번에
뭐 자리를 하나 하나 하라고 그러더라고요. 규제위원회 위원장 그거
규제위원회 위원장이면 규제를 본인이 만드는 거죠.
그런데 사실 트럼프 그 일론 머스크는 자리로만 맞아요. 특이한 사람이긴 한데
만약에 그 규제 라인을 만들려고 하면 그분은 정도는 지키는 사람이에요. 저는 사실은
기억이 안 나네. 쎄 말투는 쎄 말투는 별로 안 좋아하는 이유가
오픈에이라는 기업을 처음 만들 때 거기에 처음 투자해준 게 일론 머스크예요.
일론 머스크가 투자를 해줬는데 왜 오픈에이라고 전지하세요. 대표님
여기 이 회사에서 이 회사는 공공적인 느낌이 강한 회사다.
우리가 만든 이 소스는 오픈 모든 걸 다 그래서 오픈이다
그냥 사기업 느낌 안 나고 이거 가지고 그런 사업 안 하고 이런 소스를 만들어서 우리는
공공은 공공지로 다 풀자 이런 느낌으로 일론 머스크가 큰 돈을 투자해가지고
오픈에이를 만든 거거든요. 그런데 둘 사이가 삐그덕거렸어요. 왜 중간에 제가 별로 되게 싫어하는
빌게이츠가 들어왔거든요. 돈 될 것 같으니까 들어왔어요.
들어오자마자 일론 머스크 나왔고 일론 머스크 전기책을 보면 거기 나와 있어요. 쎄 말투 오라고 해서 뭐라고 했다고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는 이 ai가 정말 더 심해지면 위험할 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규제가 좀 있어야 되는 사람이고 정도를 지킬 줄 아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빌게이츠는 그런 게 없어요. 쎄 몰트원도 그런 게 없어요. 되게 위험한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오히려 이런 걸 봤을 때 일론 머스크는 그런 정도를 좀 있는 정도를 지키는 사람이기 때문에 맨날 에센스로 장면질하는 거
취미생활이고 인플루언서니까 그분은 워낙 그런 거고 사업과정 측면이나 사람의 측면을 봤을 때 오히려
이런 어떤 큰 아들이 자기 몰래 성을 바꿨잖아요. 성별을 바꾸면서 오히려 아들까지 안 보고 지내는
그건 있을 수가 없다 이러면서 트위터를 인수한 이유가 사실은 그것 때문이었다고 하잖아요. 아들이 그렇게 되면서
했다고 하잖아요. 그런 걸 봤을 때 뭔가 딱 중심이 잡혀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분이
규제를 만들 때 본인이 직접 만드는 건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참여해서 같이 의견을 제시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봐요.
확실히 그런데
일론 머스크 입장에서는 확실히 사업하기 편한 게 맞긴 맞죠.
마지막으로 2차 전지 투자하고 계신 분들한테
지금 시점에서 트럼프 당선된 거를 굉장히 부정적으로
또 그걸 언론에서 과잉 양산하는 이렇게 좀 잘못된 정보에 힘들어하신 분들한테
투자 전략적으로 말씀해 주신다면 저는 왜
제 상식과 그런 기사 쓰는 분들의 상식이 너무 다른 것 같아요.
무조건 이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트럼프의 그런 얘기들을 너무
과하게 확대해서 확대해서 트럼프가 지난번에
IRA 전기차 100%는 말이 안 된다 이 얘기했잖아요.
100%가 말이 안 되면 90%는 괜찮을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너무 좋은데 그런 얘기가 저는 너무 상식적인 얘기인 게
전기차 없다 치고 내연기관차가 원래 압도적이었잖아요.
그럼 그때 내연기가 100%였어요?
아니죠.
수소 있었지 하이브리드 있었지.
그러니까 어떤 한 업종에서 어떤 한 제품군 자체가
100%인 것은 없어요. 절대로.
트럼프는 상식성에서 전기차 훌륭하고 일론 머스크 환상적인 사람이다.
하지만 전기차 100%는 말이 안 된다.
그거는 바이든이 전기차 100% 하겠다고 했었던 그 거짓말을 갖다가 그냥 누른 거죠.
비판한 거죠. 그런데 이걸 갖다가 과대해석해서
절대 그건 아니에요. 그리고 사실 트럼프가 이번에 대선을 치러 오면서
본인한테 제일 중요했던 게 많은 기부자였거든요.
돈 많은 기부자가 필요했어요.
그거 가지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일론 머스크가 딱 들어왔죠.
끝났죠. 그 한 방으로 그냥 끝났죠.
재산이 수백조인 사람이잖아요.
거기서 4천억 썼으니까 조금 정도 되게 부럽다.
4천억 썼지만 그 다음 날로 20조로 벌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진짜 사업가잖아요.
저는 이런 걸 봤을 때 지금 기사가 나오고 있는 거 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된다.
아무도 그런 얘기를 안 했어요. 그리고 지금 화면 보시죠.
미국의 대선 결과가 아까 보여드린 그건데
우리나라 지금 이 공장이 있는 지역 그리고 까만색이 격전지인데
우리나라 공장이 있는 지역에서 사실 공화당이 다 이겼고
공화당 각각 주지사들이 우리나라 공장들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 것이고
오히려 저는 이런 얘기 할 것 같아요.
트럼프면 공장 상대로 떨어진 삼성 SD 하나 밖에 없잖아요.
저기 지금 어디냐. 인디아 하나 밖에 없잖아요. 삼성으로 불러가지고
SK윤이랑 LG엔솔은 공장 저렇게 많은데
너네도 좀 그런 거 아니니? 좀 그렇지 않냐?
그럴 것 같아요.
좀 그렇지 않냐? 적어도 보면 지금 SK윤 같은 거 4군데잖아요.
4군데고 LG엔솔은 3군데잖아요.
적어도 너희들도 한 두세 개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식으로 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실을 이유가 없죠.
만약 우리 제품만 그러면 삼성 SDI 딜하겠죠.
아 근데 저희 제품을 좀 써주세요. 일란버스크랑 친하시잖아요.
그렇죠.
아니면 뭐 포드나 이런.
가능성 있죠.
루시드 이벤트. 그러면 저희 연결만 좀 해주세요.
저희가 생산만 되고 판매만 되게 되면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화 돌리는 거지.
저기 SK 삼성 SDI 여기 좀 어떻게 좀 일부.
그러면 이제 그쪽에서는 아유.
그럼 또 공장진사.
그럼 이제 공장진사를 한다면 고고호재가 또 올라가게 되겠죠.
이런 이슈들이 나올 거예요. 나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거 충분히 논리적인.
그럼요.
출현해볼 수 있는. 너무 쉽게 출현해볼 수 있는.
이거는 제가 보통 상상을 할 때는 소설입니다라고 하지만 이건 소설이 아니에요.
정치도 항상 이렇게 진행되어 왔고
지금 보면 제가 딱 트럼프라고 가정하라고 생각해봐도
삼성 SDI 좀 너무해요.
맞아요.
왜 하나밖에 없지?
하나밖에 없지? 그렇게 할 것이고.
그럼 이제 삼성 부르겠죠.
어떻게 오스틴 잘 돼가니?
어떻게 수율 잘 맞춰가?
수율 좀 빨리 맞춰야 되지 않겠냐?
부두둑 부두둑 하면서 막.
야 니들 수율만 맞춰주면은 그럼 친구들 편하잖아.
맞아 맞아.
펄펌이나 이런 애들이 편하잖아.
뭐하냐? 원하는 게 뭐야? 이렇게 부두둑 부두둑 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이제 또 아무래도 수율 맞춰지게 되면은
미국의 반도체 팻미스 기업들의 매출이 사상 최상급이잖아요.
땡큐죠.
그런데다가 이제 만일 예를 들어서 중국이 미국과 관계가 좋아졌어요.
그럼 이제 엔비디아가 중국에 블랙엘을 팔 수 있어요?
블랙엘 풀 제품을 팔 수 있어요? 원래 원 제품을 팔 수 있어요?
엔비디아 실적?
제가 봤을 때 지금보다 한 4, 50% 더 올랐어요. 매출이.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정치적인 이슈 몇 가지만 좀 풀리면
되게 좋은 상황이에요.
안 좋은 상황은 아니에요. 지금 확실히.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