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야하는 2차전지주" '이때부터' 완전히 달라집니다. 2차전지 살아난다면 이 '두 주식', 곧 일 냅니다 (이영훈 이사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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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사야하는 2차전지주" '이때부터' 완전히 달라집니다. 2차전지 살아난다면 이 '두 주식', 곧 일 냅니다 (이영훈 이사 / 2부)
✔ 본 영상은 11월 12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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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 미국 ETF 관련 산업 상황
01:58 2차전지 업황 및 리스크요인
08:33 2차전지, 변동성과 시총 상위주들 주가회복 트리거
15:58 테슬라 주가 상승이 국내시장에 끼치는 영향
23:17 2차전지 앞으로 전망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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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우주, 항공, 조선, 방산처럼 미국도 어떻게 보면 종목이라기보다는 ETF로 관심있는 산업 준비를 하신 것 같은데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는 ETF 쪽에서는 XLI라고 하는 게 하나 있어요. 이게 미국 전반의 산업재 추정하는 거거든요.
단기간에는 수익이 크게 나지는 않는데 최근에 주가 상승폭이 꽤 크게 나오기는 했어요.
그런데 이건 주로 산업재 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인프라 투자 강화하게 되고 여러가지 이런 부분들을 놓고 봤을 땐 이쪽은 괜찮아 보여서 이쪽도 제가 보고 있는 쪽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ITA라고 하는 거는 이건 방산 쪽이거든요. 그래프로 보시면 요즘 또 방산이 조정받았다가 트럼프 다시 올라가네요.
ITA 같은 경우도 방산 쪽으로 말씀드릴 수 있고 이 UFO라고 하는 건 뭐겠습니까?
왠지 우주항공.
우주예요.
이름 잘 지었네요.
우주죠. 우주도 보시면 삼각수련형 돌파 나와버렸잖아요.
거기다가 아로케이트. 이것도 로켓이죠.
이런 것들은 관심에 넣어놓으시고 기회가 되시면 한번 살펴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우리나라에는 없는 CIBI. 이건 보안. 왜냐하면 있기는 있는데 이게 AI보안 관련해서.
팔란티어 그런 회사들이 있는 건가요?
팔란티어도 소프트웨어 회사죠. 그런데 이건 보안회사들만 모아놓은 거고.
이런 것들은 관심에 한번 넣어놓고 미국장 돌아가는 거 한번 보시는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차전지 관련돼서 좀처럼 회복이 안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주목해봐야 될 어팡이라든지 하반기에 중요한 투자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는 부분.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또 추가적인 다른 리스크가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2차전지에 어팡 말씀드리면서 지겹도록 말씀드렸었던 게
그러니까 댓글 중에 요즘은 댓글 안 보지만 또 내러티브냐.
그런데 내러티브에 의해서 바닥을 1차 확인해서 줄까 말까 몰랐었잖아요.
그리고 그다음에 말씀을 드렸었던 것은 결국은 실정 이슈 때문에 한 번 더 바닥을 확인하려고 들 거다.
그런데 그게 직전저점보다 위에서 끝이 나면 집바닥이 확인이 되는 건데
그걸 못 지키면 한 번 더 빠질 수 있다.
그런데 지금은 1차 상승 끝나고 트럼프 노이즈 터지면서
또 실적 관련해서 컨퍼런스 콜드를 하는데 제가 컨퍼런스 콜을 계속 강조해왔고
그런데 거기에서 좋은 얘기들보다는 아직은 보수적인 얘기들이 많았죠.
그래서 주가가 조정받는 다음에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서 한 번 더 충격이 있었던 거죠.
그런데 최근에 컨퍼런스 콜했던 내용들을 LG에너지솔루션, GM, 테슬라, 에코그룹 거를 가지고 정리를 해봤는데요.
4분기 전망에서는 일단 LG에너지솔 같은 경우는 실적 부진, 재고조정, 전방업체 재고조정이겠죠.
그다음에 GM은 전기차 공헌이 흑자전환 될 것 같다. 공헌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이 아니고.
그다음에 테슬라는 두 자릿수 출하 증가할 것 같다. 공격적으로 얘기했죠.
그런데 에코그룹은 실적이죠.
전체적으로 놓고 말씀드리면 자동차 쪽 특히 언급해놨던 것은 사실 포드는 부정적으로 했는데
좀 세게 얘기한 것들 위주로 언급을 해놨고요.
그다음에 25년 전망을 하면 기대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엔솔은 유럽이 CO2 규제 20% 강화
그래서 유럽 쪽에서는 판매량이 늘 것 같다. 그런데 경기층체 여파 때문에 변수가 될 것 같다.
그래서 자기네들은 중저가형 보급형 제품에 LFP나 미드니켈 등을 저가형 솔루션을 제공해서 상품을 다양화하는 전략을 가져가겠다.
그래서 24년도 영업이익은 6,100억 정도 보지만 25년에는 2조 8,700억을 예상하고 있다.
이게 지금 엔솔의 얘기고요.
GM 같은 경우는 25년도 공격적, 전기차 공원이 된다.
25년 판매 증가에 따라서 AMPC 증가로 가격 경쟁도 가능하다.
이 얘기는 AMPC 받은 거 그걸 또 할인을 해서 시장에 뿌려서 전기차를 많이 팔겠다는 얘기예요.
굳이 많이 팔겠다고 하는 것은 지금 현재는 연비규제 이슈가 있기 때문에 일정 수량 이상을 팔아야지 벌금을 안 내잖아요.
물론 이게 트럼프로 인해서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테슬라 같은 경우는 25년도에 25에서 30% 성장.
그런데 테슬라가 24년도 되면서 사실 업황 뷰는 테슬라가 정확했을 수도 있어요.
물론 성장을 하긴 했지만 테슬라가 되게 부정적으로 얘기를 했었거든요.
작년 말에.
그런데 올해 지금 딱 얘기하는 게 25에서 30% 성장을 얘기하거든요.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 보급형 전기차 출시.
그리고 FSD는 기존 버전 대비해서 운전자 개인 주행거리를 크게 늘리고
여기에 대해서 내년 2분기나 3분기 중에 사람이 운전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FSD를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겠다.
그래서 26년에 본격적으로 상업화 얘기를 했습니다.
에코 쪽 같은 경우는 비행 판매 증가에 대해서 기대감을 얘기하는데
구체적으로 23년에 팔았었던 판매 물량과 비슷하게 판매 금액이 아닙니다.
판가는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물량과 비슷하게 팔 수 있을 것 같다.
양이 늘어난다는 걸 전망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24년 4분기에 대해서는
우리는 주로 엔솔 에코 쪽이나 이런 쪽을 놓고 말씀드리면
실적은 별로 기대할 것 없을 것 같다.
4분기는. 그런데 25년도는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지 않겠느냐라는 게 여기에 버전인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작년하고 다른 건 테슬라입니다.
테슬라가 작년에는 되게 부정적으로 올해를 예상을 했는데
올해 되게 내년 전망을 긍정적으로 얘기했다는 측면에서
올해와 내년에 대해서 비유가 달라졌다는 걸 한번 체크해 보실 만하고요.
그 외에 전기차 쪽으로 말씀을 드리면
엔솔 같은 경우는 4680 배터리가 12V 양산이 시작이 되죠.
이게 어느 정도 양산에 성공을 하느냐
그 다음에 이 성공을 했을 때 어떻게 파장을 줄 것인지에 대해서
지켜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최근에 지금 2차전지 관련해서 나왔었던 우호적인 네러티브들은
제가 그동안 설명드렸던 내용이기 때문에 다 읽어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9월 27일부로 미국 301조 관세 인상이 확정이 돼서
27일부터 배터리에 대해서 관세가 7.5%에서 25.63배터리는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다는 걸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증권사 리포트상으로 추정을 해서 보면
사실 P가 오르고 Q가 오르면 수익은 좋아지는 거잖아요.
그 시기가 언제냐를 놓고 보면
딱 보셨을 때 25년도 2분기부터라고 예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실적이 터닝하는 시점은 25년 2분기일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딜레마는 작년에도 이랬어요.
작년에도 제가 컨퍼런스콜 가지고 얘기를 했었을 때 이랬었어요.
작년 3분기 때.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이 혹시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이번에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배터리 가격이 엄청 많이 떨어졌어요.
그러면 판가 자체를 그만큼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그다음에 4680배터리가 양산에 성공하게 될 경우에는
이게 주는 효과, 효용성이 생각보다 큽니다.
그건 이따 뒤에서 말씀을 드리겠지만
그게 안전성을 높이게 되고 또 기존의 판가를 더 떨어뜨릴 수 있는 유인이 되기 때문에
그래도 올해보다는 내년이 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은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당 부분 주가가 많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사실 실적이 한 번 더 지금 말씀해주신 대로
4분기에 한 번 실적이 더 나빠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측면에 어떤 변동성을 더 키우는 요인이 있다고 보시는지랑
앞으로 좀 해보기에 가장 2차전지 업황에
사실은 LG N솔은 주가가 좋거든요.
계속 연속적으로 수주가 나오면서 수주가 정말 LG N솔을 증명하고 있고 한데
나머지 포스코라든지 삼성 SDR라든지 LG 화학이라든지 포스코 퓨쳐미라든지 에코프롬 이런
2차전지 기준으로 시총 상위주들의 주가 회복의 트리거는 어떤 거라고 보시는지
일단 저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4680 배터리 양산 성공 요구가 되게 중요할 것 같다.
성공할 경우에는 배터리 가격을 낮추고 위험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는
이게 전고체 배터리 이전에 게임 체인저가 될 수도 있다고 저는
2차전지 현재 위치는 앞서 또 말씀을 드렸었지만
내로티브에 의해서 바닥을 확인을 했고요.
N솔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아마 30만원 초반 전후에서 바닥을 확인했다가
40만원 중반 근처에 갔다면 다시 되면
N솔 같은 경우도 그렇고 다른 주식들도 그렇고 바닥을 확인할 수 있느냐에 대부분은
결국 이번에 실적에 대한 내로티브가 아니라 실적을 가지고 얘기할 때
그걸 제대로 지지해줄 수 있는 딜레마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살짝 보니까 오늘 삼성 SDI가 추가
오늘 종가가 얼마인지 모르겠는데
삼성 SDI 같은 경우가 전저점 트라이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이거는 아쉬운 게 시장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주가가 급락을 했었던 이유가 유상증자 설 때문에 빠진 거거든요.
시장에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할 것 같다고 해서
SDI는 원래 유상증자 투자를 할 때 회사가 가지고 있는 운용자금 범위를 벗어나서 투자를 한 적이 없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걸 버무려서 과하게 투자하니까 유상증자를 할 것 같아요. 대규모로.
그래서 주가가 빠졌는데 지금까지 아무 말이 없어요. 시장에서
이건 소통을 해야죠. 진짜 하게 될 것 같으면
명확하게 뭐 때문에 유상증자를 하게 되는지
결국은 유상증자 한다는 얘기는 그거 가지고 딴 짓 할 거 아니잖아요. 비트코인 살 것도 아니고
결국 가서 공장을 짓겠다는 얘기인데
그렇다고 그러면 수요처가 생겼기 때문에 하겠다는 건 아니에요.
그러면 시장하고 소통을 하면서 대응을 하든지
아니면 트럼프가 당선이 됐기 때문에 전환 속도가 좀 늦춰질 수도 있겠다 싶으면
비중 조절을 하게 되면 경우에 따라서는 금액이 줄어들게 될 경우에는
한 방에 증자를 하는 게 아니라 있는 돈으로 활용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시장하고 소통이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저렇게 되는 거죠.
좀 안타까워요. 지금 우리 증시가 되게 어려운 상황이면
회사에서도 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줄 때는 해줘야 되거든요.
답답하잖아요. 유상증자 한다는 루머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회사는 이런 방법 말도 없고 주가는 계속 연일 빠지고 있고
부정적인 것만 보는 거거든요. 유상증자 하면 돈도 넣어야 되고 자금 빨려들고
근데 그걸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면 확실한 수요처를 갖게 될 것이고
어디에랑 어떻게 가져갈 것이고 이런 게 보여야 되는데
전혀 그런 거에 대한 소통이 없으니까 주가가 저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조금 확인을 좀 해주시는 게
시장을 생각해서도 그렇고 결국 주가가 좋아야지 회사도 좋아지는 건데
이런 부분들도 좀 고민을 해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는데
어쨌든 지금은 2차 더블 바텀을 확인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는데
이게 여기서 더 빠지느냐 아니면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전저점보다 위에서 저점 확인하고 돌아서느냐에 따라서
한국 전체적인 그림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저는 여기서 더 빠진다는 쪽보다는 그래도 확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앞서 말씀드린 4680 배터리
그다음에 배터리 가격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래도 자동차 가격을 많이 낮췄다라는 점
그러면 위험성 떨어지고 가격을 낮추고 효율을 높여주는 어떤 그림이 만들어지게 되면
그래도 이전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
그리고 보급형 전기차 출시가 된 지 연초에 된 게 아니었잖아요.
연 중반부터 됐었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 신차가 많이 나오는데
그런 거에 대한 기대감을 좀 가져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저는 아주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지금 상황에서 너무 예단할 단계는 아니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어떻게 행동을 할지도 좀 보긴 봐야 돼요.
IRA를 폐지한다 이런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방안을 몇 개를 놓고 본다고 그러면
우선 IRA 보조금을 삭감할 가능성이 높죠.
우리는 지금 폐를 다 보여준 상태잖아요.
다 투자가 들어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실 트럼프가 너희들 안 줘 해버리면 주지마 하겠어요?
달라고 매달릴 거 아니에요. 롤이라든지 뭐라도
그러면 내가 주는 대신에 너희 보조금으로
예를 들어서 이런 식으로 삭감할 가능성은 그 사람 스타일로 봐서
왜냐하면 그런 쪽에서 보조금을 삭감을 해야지
그 사람이 말하는 공약했었던 인프라 투자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재원을 만들 수 있단 말이에요.
무차별적으로 찍어낼 수는 없어요. 채권을.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딜레마가 있기 때문에 이건 보셔야 되는 거고
또 한 가지는 긍정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연비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연비 규제를 완화하는 리스크도 있고요. 미국은요.
그런데 유럽 같은 경우는 연비 규제를 강화하기로 결정을 했단 말이에요.
탄소 관련해서 20%를 더 규제를 강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결국 독일의 전기차 보조금 개시하고 맞물려서
유럽 쪽에서는 전기차를 더 팔아야 되는 유인이 생겼다는 거죠.
그런데 유럽에서도 중국차에 대해서는 방호벽을 치고 있다.
그런 맥락에서 봤을 때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긍정적인 것은 유럽 쪽에서 찾을 수 있고
부정적인 것은 굳이 찾자고 하면 미국에서는 트럼프 노이즈가 있을 수 있다.
그렇게 보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나마 전방 업체들 가운데 테슬라나 GM 쪽에 굉장히 강력한
기대감 내지는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그래도 이전보다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저는 갖고 있기 때문에
더블 바텀을 깨고 추가 급락하는 쪽보다는 저는
모양새 자체는 그래도 전저점 위에서 자리를 잡아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저는 하고 있고요.
관련해서 뉴스를 하나 더 체크해드리면
GM이 켄사스 공장을 전기차로 전환을 확정했거든요.
그래서 이번 달에 셰블의 말리부 생산을 종료하고요.
내년 1월부터는 캐들락 XTA SUV가 생산이 종료가 됩니다.
그러면서 25년도 하반기부터 볼트.
과거에 있었다가 단종했었지만
신 모델 생산을 하면서 이쪽이 XT4하고 볼트를 동시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고.
IRA 관련해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건 워낙에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반복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트럼프로 강력 지지한 머스크가 사실
머스크의 테슬라가 주가로 사실 증명을 했잖아요.
어제도 보니까 신고가 영역에 있고.
그래서 테슬라가 주가가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이면
당연히 국내 2차전지 업체들도 수혜를 볼 거라고 보는데
대표적으로 엘지엔솔이 있겠지만
이사님 보시기에도 엘지엔솔이 최대 수혜주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다른 어떤 테슬라의 수혜주가 있다고 보시는지.
일단 테슬라 주가 급등은 전기차 때문이라고 생각은 안 해요.
그거는 규제 완화를 통해서 자율주행.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스페이스X 상장은 안 돼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테슬라만 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기대감이 많이 반영이 된 거라고 보는데
전기차 쪽으로 해서 테슬라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25년도 판매 대수를 25에서 30% 증가를 공언을 했다.
작년하고 다르다는 얘기.
작년에는 되게 부정적으로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수혜를 받는다고 하면
당연히 셋업체가 우선 받겠죠.
그리고 셋업체가 우선 받을 수밖에 없는 건 현재 원자재 쪽 단가가
바닥을 확인한 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밀리면서
재고평가선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적적인 면에서도 먼저 턴하는 건 안쏠일 거고
그 다음에 내년에 어찌됐든 간에 공장이 가동되기 시작하니까
그 경우에도 실적 개선, 특히 ANPC 효과는
LG가 가장 크게 받을 수밖에 없다.
물론 트럼프 노이즈가 거기에 있겠지만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자기가 취임하자마자
바로 그걸 뜯어고치고 바꾸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어쨌든 간에 그걸 조정을 하더라도
서로 밀고 당기는 밀당이 있으면서 진행이 될 거니까
지금 일단 현 상황만 놓고 말씀을 드리면
앤쏠이 가장 좋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말씀드린 것처럼 4680배터리 밸류체인에 있는 회사들
특히 거기에 플러스 테슬라 향으로 들어가는 회사들은
관심을 가져도 되지 않을까 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솔직히 저도 테슬라 앞서도 제가
미장에 있는 주식들하고 ETF 할 때
저는 테슬라가 이렇게 올라갈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이게 지금 사실 한국장이나 미국장이나 선진화 이런 개념하고는
별로 거리가 좀 있는 얘기들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특히 좀 차이는 있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는 정치 테마주 딱 이러면
누구하고 어디에서 같이 했다더라
사무실이 어디에 있다더라 이러면서
좀 약간 잡주처럼 이렇게 움직였던 측면이 있다고 하면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가 아예 대놓고 엄청나게 배팅을 했잖아요.
물론 그건 개인 이름으로 배팅을 한 거지
테슬라의 법인으로 배팅한 건 아니지만
그런 어떤 후광효과
그리고 또 트럼프라는 사람 자체의 성향이
그렇게 자기가 받았으면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뭔가를 줄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그 배팅에 대한 부분에 반작용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같이 작용을 한 걸로 보고는 있지만
어찌 됐든 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조금 과해 보인다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2차전지 쪽에서 테슬라 향
그러면서 4680 배터리 밸류체인 안에 들어있는 쪽들은 리스트업을 해놓고
한번 관심 가져보실 만하다.
앞서는 엘지엔솔이랑 에코프로 그룹은 좀 말씀을 주셨고
나머지 포스코 그룹하고 에코프로 BM 쪽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포스코 퓨처엠 포함해서
에코프로 BM은 실적이 쇼크가 나왔죠. 예상보다는 좀 안 좋게 나왔고
그다음에 재고자산 평가 손실이 188억이 나왔는데
앞서도 잠깐 에코그룹 설명할 때 말씀드렸지만
4분기도 매출은 줄어들 거 그런데 환율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래서 재고가치는 좀 나아질 것 같다.
그래서 영업적자는 줄어들 것 같다라는 게 컨퍼런스쿨 내용이고요.
실적은 여전히 어려울 것 같고
다만 이제 가회 이슈로 25년 1분기 중에 거래소로 이전하는 거
이게 이제 하나의 변수가 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사실 이게 워낙에 오래 써먹은 변수이기 때문에
그때 가서 이게 폭발할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고
그게 같이 맞물리면 전체적인 어떤 선순환의 그림 속에서
이렇게 붙으면 한 번 크게 움직일 수 있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주가가 폭등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수급에는 긍정적인 그림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25년 판매량을 23년 수준으로 예상한다는 건
올해보다는 좋아진다.
그럼 바닥에서는 어쨌든 고개를 드는 그림이 나올 것 같다.
그 정도 이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퓨처M은 에코프로 BM보다는 나은데
그래봤자 도진개진 이제 영업이 14억 나왔으니까
근데 4분기도 뭐 비슷하게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영업이입은 한 200억에서 300억 정도 기대하고 있는 것 같고
전체 업화는 비슷하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는 지금 사실 전방업체가
포드가 좀 약간 발을 빼고 있고
현대 쪽하고 많이 결합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거고
현대차의 전기차 쪽이 얼마만큼 잘 팔리는지
이걸 한 번 지켜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홀딩스 같은 경우는 4분기가 비수기
주로 철강 쪽에서 수익이 어쨌든 많이 나니까
비수기이기 때문에 연결기준으로 한 6천억대 초중반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나마 지금 아르헨티나 여모 공장 가동이 시작이 됐잖아요.
이게 이제 아직은 시험 생산일 것 같은데
본격 가동되기 시작하면서 내년에는 그래도
여모 쪽에서는 어쨌든 리튬에서는 이익이 날 거다라는
기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근데 리튬 가격이 너무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과거처럼 과거에 기대했던 어떤 밸류에이션을
지금 당장 얘기하기는 좀 이른 것 같고
어쨌든 지금 바닥을 좀 잡아가는 구간일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다만 아쉬운 건 얼마 전에도 사고가 났었죠.
거기다가 또 약간 노이즈 같은 것들이 좀 있잖아요.
어쨌든 트럼프 이슈와 또 맞물려 있고
또 트럼프 이슈 또 관세까지부터 얘기 나오면
또 철강도 얘기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같이 맞물려 있다 보시면 되고요.
컨퍼런스코를 보다 보니까 에코프로그룹 컨퍼런스코를 통해서
2차전지 소재산업을 전반을 좀 정리를 해봤는데
양극재는 전방 재고조정이 계속될 것 같아서
4분기도 별 의미는 없다.
그런데 25년은 어쨌든 양적으로 성장할 것 같다.
전구체 쪽은 탈중국에 있어서 필수 소재이기 때문에
이거는 에코프로 내에 있는 머틀 이런 얘기인데
외부 판매 물량이 늘어날 것 같다.
그리고 이제 25년은 소비자 구매력이 회복이 되고
신차 출시 효과 등으로 23년과 비슷한 판매를 기대한다.
긍정적인 내용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분기말 기준으로 했을 때 리튬 가격이
9.8달러 킬로당 그 정도 되기 때문에
연말에 추가평가 충당금이 붙을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 했었던 것 정도.
그래서 25년을 기대하지만 전반적인 톤은 상반기보다
하반기다.
이게 지금 에코프로그룹이 바라본 2차전지 전체 소재의
어떤 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앞서도 GM, 엔솔, 테슬라 이런 쪽 말씀드렸었지만
저도 이런 취의율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2차전지 관련돼서 추가적으로
하실 말씀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최근에 LG엔솔이 가장 핫하잖아요.
그나마 핫하다는 게 그 중간에서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핫한 이유가 명확하게 있습니다.
일단은 하반기 들어오면서 계속해서 수주가
눈에 보이는 게 핫하다는 거죠.
스페이스X에도 그 얘기도 나왔더라고요.
규모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굉장히 상징적이잖아요.
기술적으로 그만큼 핫해 있다는 얘기고.
반면에 사실 안타까운 건 나머지 셀 업체들은
뭐하고 있냐는 거죠.
주가 빠져도 아무 얘기도 안 하고 있고.
그래서 차별화를 그렇게 하시는 게 아니라
수시장하고 소통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면서
엔솔 같은 경우 지금 보시면 최근에 수주한 것만
르노가 LFP 배터리 5조.
포드 유럽형 관련해서 110억.
그다음에 리비안 원터경으로 8조.
벤츠형으로 7조.
계속 나오잖아요.
벤츠는 북미형이고.
그다음에 LFP 수주했었죠.
리드니켈, 하이니켈 제품 다양화하고 있고.
ESS 쪽에서도 수주했었던 거.
하나큐셀도 했었고요.
이런 쪽으로 계속해서 내년에는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다음에 AMPC가 생산 금액이 아니라 양기준이기 때문에
내년에 공장 가정 본격화가 된다고 하면
AMPC가 굉장히 크게 늘어날 수 있다.
물론 트럼프가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는.
그다음에 낮아지는 원자재 가격은
향후 생산 자체에서 이익 개선이 가능하다는 거죠.
왜냐하면 지금은 재고평가선이니 이런 것들 때문에
이익이 AMPC 빼면 적잖이 하겠지만
원자재 가격이 제로에 수렴하지는 않잖아요.
어차피 빠지는 것도 한계가 있는 거고
어느 시점에서 만약에 수요가 늘어나게 되면
다시 돌아서게 되면서 평가 이익이 날 수 있는 거니까
이런 부분들은 긍정적인 측면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현재는 밸류를 논할 단계는 아니고
트럼프 리스크에 따라서 AMPC가 줄 경우는
염두에 둬야겠지만 그래도 가장 핫할 수 있는 거는
기술적으로 어느 정도 건다고
원통형 배터리 4680 배터리를 당장 양산이 들어간다라고
예고가 돼 있는 상태고
그게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하게 될 경우에는
더 많은 생산을 할 수 있겠죠.
또 거기에다가 더 많은 수주를 할 수도 있는
그런 여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엔솔에 대해서는 그런 측면에서 최근에 주가가 강하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좀 지난 얘기입니다.
이거 지난번에 설명드리긴 했었지만
JP모건에서 리포트 나왔던 거 보시면
여기서 언급했었던 게 보면
CATL, SDI, LG Chemical
이쪽 업체들에 대해서 굉장히 괜찮게
유럽 시장에서 보는데
수주를 많이 할 것이다라고 기대하고
근데 지금 본교롭게도 여기 속해있는 거
CATL 빼고 나머지는 다 주가가 변치 않잖아요.
해외 쪽 시장 자체가 해외 쪽의 증권사들이
지금 2차 전지 쪽 관련해가지고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는 않다라는 걸
말씀드리려고
모건 스탠딩 이것도 좀 오래된 겁니다.
지금 9월 달에 나온 거니까
근데 여기에서도 보시면
매수 수천을 갖다가 엘젠솔이나 이런 쪽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그때 당시에
CO2 배출 관련해가지고
20% 더 강화시켰잖아요.
이건 확정이 된 겁니다. 이제는.
그럼 전기차 판매량을 갖다가
이건 제가 번역한 거니까
최대 41% 증가할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죠.
근데 단 한 가지 이것도
편하게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데
경기, 지금 유럽 같은 경우는
경기 침체 얘기들이 자꾸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딜레마이긴 하지만
적어도 전기차는 더 팔아야 된다라는 입장은
명확하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버스타인 쪽에서도
지금 나온, 이건 또 다른
금융기관이긴 하지만
여기서도 지금 보시면
CATL, 그 다음에
한국의 LG와 삼성 SDI
3사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라고
권고했다. 이렇게 나와있잖아요.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놓고
말씀을 좀 드리면
2차전지에 대해서 외사들도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는 않다. 그러니까
지금 구간이 힘들어요. 저도
2차전지가 저는 포트의
일부만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볼 때마다 좀 짜증날 때도 있어요. 사실은.
근데 제가 갖고 있는
종목들이
그 전에도 말씀을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제 종목들은 그렇게까지
심하게, 물론 최근에
조금 빠지긴 했어요. 근데 크게
심하게 데미지를 받고 있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2차전지 쪽에 대해서
너무 마냥 부정적으로 보실 건 아니다.
다만 한 가지, 비중을
너무 많이 실은 것은
저는 아직은 아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