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5위켄더, EV9어드벤처, 진짜 만들어줄거지?? // 2024SEMA, 세마쇼, KIA, 기아, 꿈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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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4. 11. 19.
안녕하세요, 장희태입니다.
지금 여기 미국이에요.
여기 미국 와가지고 뭐 이것저것 뭐 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제 지인 집이에요.
여기서 뭐 샌프란시스코까지 와서 이 아저씨가 또 뭐하고 있나.
꿈 얘기를 뭐 이렇게 해가지고 뭐 이렇게 얘기하려고 그러는데
미국 온 거 자체를 얘기를 하면 안 된다고 뭐 이래가지고.
근데 이거 그거 일정이랑 여긴 또 장소도 다르잖아.
여기 샌프란시스코고.
오늘 이 꿈 얘기는 뭐 해도 되지.
뭐 여기 미국 왔다는 거 얘기는 해도 되잖아.
미국 온 거를 어떻게 숨겨요?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뭐.
이거 어떻게 숨겨, 이거를.
그리고 여기는 거기 아니잖아요.
여기는 샌프란시스코 우리 여기 가족들도 있고 그런데
뭐 이제 가족만 보러 온 건 아니고 또 뭐 이렇게 해가지고 또 뭐 왔어요, 여기 하여튼.
여튼 여기 제가 샌프란시스코까지 왔는데
이거 관련한 꿈 얘기.
이거 하나, 한 두 개? 해서 툭 던집니다.
이거는 얘기해도 되잖아.
이건 뭐 다 나왔고 막 세마쇼에 다 나왔던 건데
이건 얘기해도 되잖아, 이거는.
이 세마쇼에서 PV5 위켄더.
이것도 공개됐고.
EV9 어드벤처.
EV9 오프로더.
네, 이 전기차 완전 터프한 것까지 다 공개했으니까
이거에서 이렇게 끄집어낸 꿈 얘기.
이거는 제가 이렇게 툭 던져도 되죠, 이거는.
이 PV5 위켄더.
이 옆에 문짝 잘 보세요, 동반석종 문짝.
이 앞 문짝은 이렇게 잡아당겨서 열고
그리고 뒤에는 슬라이딩도어인데
이 사이에 기둥이 없어.
기둥이 없이 휑해, 활짝 열려.
비필러 없이 활짝 열리면은 이게 좋겠어, 안 좋겠어?
응? 좋겠어, 안 좋겠어?
그리고 또 EV9 어드벤처.
이 EV9 오프로더.
와, 이거를 EV9으로 둔갑시켜가지고 보여주면은
사람들이 속겠어, 안 속겠어?
이 전기 오프로더 꿈 얘기 바로 시작합니다.
고고!
아, 이거 우리 PD가 가지고 이거를
처음 뵙는 분이랑 같이 여기서 찍으려니까 내가
막 현타가 오고 막 불편하신가 봐요, 좀.
원래 이렇게 다 하는 거예요, 원래.
네, 원래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 비필러 없어진 꿈 얘기부터 하면은
그 비필러 없어있는 게 그게 뭐 대단한 거냐.
비필러 없는 차고 원래 있지 않았냐.
기아 레이, 동반석 쪽에 비필러 없이 앞뒤 문짝이 활짝 열린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
이거 맞습니다, 맞고요.
맞습니다, 맞고요만 하면 또 뭐
정치 편향적이고 또 뭐 이러실 수 있어가지고.
근데요, 이게 말이죠.
이게 스케일 자체도 다르고
이게 더 크게 열리면서 이게
제가 부부싸움을 좀 더 해야겠습니다.
이건 아니다, 이거 문제야.
이거 지워, 이거.
비필러에 대한 정의는 지금 알고 계십니까?
이것도 아니야, 이것도 재미없다.
이것도 문제만 되고, 지워, 지워, 이거 다 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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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문짝과 뒷문짝 사이에 이 기둥,
든든하게 만든 이 기둥이 차에 다 있는데
이거를 없애면 당연히 좋죠.
이게 차차의 강성, 충돌 안전 이런 것 때문에 있는 거지
사용자 편의를 위해 이 비필러, 이 기둥이 있는 게 아니거든요.
사용자는 오히려 이 비필러 때문에 불편하기만 하거든요.
이 비필러 없이 앞뒷문짝이 활짝 열리면
보기도 편하고, 타고 내리기도 편하고
캠핑카 같은 거 뭐 이런 거 할 때는
이 활용 범위가 정말 넓어지고
정말 할 수 있는 게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기아는 이번에 PV5 위켄더,
세마쇼에 내보냈던 이 컨셉트카
이거 딱 봐도 완전 그냥 막 탐나는 전기차 캠핑카
이거 동반석 쪽에 이 비필러가 없이 활짝 열리게 해서
이걸 너무 잘 만들었어, 이거를.
뒷문짝은 전동식으로 쫙 이렇게 슬라이딩도 되고
하여튼 이렇다면 기아 PV5가 내년에 나오는데
이 내년에 나올 PV5
여기에 비필러 없이 문짝이 활짝 활짝 열리게 나온다.
이건 아니죠. 이거는 아니지.
이거는 땡이지, 이거는.
PV5는 기아의 PBV예요, PBV.
이게 말하자면 스타리아 같은 건데
스타리아보다는 활용 범위가 훨씬 넓게 만드는 차죠.
하여튼 이 PV5는 올해 초 라스베이거스 CS에서 공개할 때
이 뒷부분 이거를 뭐 이거 붙였다, 저거 붙였다
뭐 이렇게 할 수 있다.
뭐 픽업트럭도 됐다가, 미니밴도 됐다가
이런 컨셉으로 설명을 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 보세요, 이걸 보면
당연히 이게 비필러가 있어야지
이 뒤에 뭐 이거 붙였다, 저거 붙였다
뭐 이런 걸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쵸?
근데 왜 PV5를 이렇게
이렇게 너무 막 그냥 막 탐나는
그 오지 캠핑카로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서
막 조바심 나게 이렇게 만드냐, 이거지 이거를.
그냥 막 사람 미치게 만들고
기아가 이거 잘못한 거야, 이거를.
근데 여기서부터 진짜 진짜 꿈 얘기예요.
진짜 꿈 얘기, 진짜 꿈 얘기.
이거 이렇게 비필러 없이 앞뒷문짝 이렇게 활짝 열리는 거예요, 이거.
활짝 열리는 거 이거 이미 다 만들어놨다.
이거 미니밴, 미니밴에 이거 딱 이거
앞문짝은 이렇게 열리고
뒷문짝은 슬라이딩도어로 이렇게 활짝 열리는 거 이거
이미 다 만들어놨는데 미니밴 하면 뭐야?
기아 미니밴 하면 뭐겠어?
딱 나오는 거 있잖아.
기아 미니밴 하면 딱 이거
오늘도 아슬아슬하다, 이거.
원래 이렇게 찍는 겁니다, 이게.
너무 긴장하지 마세요.
비필러 없이 문짝이 활짝 열리는 거
이게 뭐 별거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잠깐 부연 설명해드리면요.
이미 기아 레이 같은 작은 차
이런 경차에는 비필러 없는 차들이 꽤 있죠.
일본 박스형 경차에서도 꽤 오래전부터 시작이 됐었고
또 기아 레이도 2011년에 나왔으니까
이미 13년 전에 이런 차가 나왔던 거잖아요.
근데 이런 경차, 작은 차들은 차가 작잖아.
문짝도 좀 작죠.
그래서 비필러 없애고 앞뒷문짝을 활짝 열렸더니
이게 차는 작은데 엄청 좋아.
작은 차 큰 기쁨이 그냥 돼.
작은 차라는 약점을 비필러로 없애서 훌쩍 뛰어넘은 거죠.
그러면서 차체 강성 보강도 좀 하고 그러긴 했지만
딱 보세요, 이게 수출은 잘 하지 않고 그냥 내수용이잖아.
일본 박스형 경차들도 보면요.
다 내수용으로만 팔고 있어요.
충돌 안전 같은 거를 좀 엄격하게 하는 미국이나 유럽
이런 데는 안 나가기도 하고
일본에서는 이런 박스형 경차들 충돌 테스트 같은 것도 조작하고
이랬던 것도 뉴스 보신 기억 나죠.
그리고 이런 경차 외에도 좀 작은 미니밴에도
비필러 없이 앞뒷문짝 활짝 열리는 차들이 몇 대 있긴 했어요.
예전에 뭐 니산 프레어리라는 차부터 시작이 된 거 같고
또 뭐 아이시스 같은 그런 차들이 좀 있긴 합니다.
근데 여튼 이 차들이 다들 일본 내수용이었습니다.
비필러 없애고 문짝 이렇게 활짝 열리게 하는 게
이제는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라고 얘기를 딱 하려고 그랬는데
내가 북경 모터쇼 가가지고서는 어질어질했던 차가 있었죠.
이 지커 믹스라는 차.
운전석 쪽도 그렇고 동반석 쪽도 그렇고 양쪽에 비필러가 없어.
운전석 쪽은 그냥 당겨서 여는 문짝 구조로 돼 있고
그리고 뒷문짝은 슬라이딩으로 이렇게 열리는데
하여튼 운전석 쪽도 비필러가 없어.
동반석도 비필러가 없어.
양쪽에 하여튼 비필러가 없고.
이게 컨셉트카가 아니에요.
양산차라는 얘기를 듣고
저도 이제 중국 북경 모터쇼 갔다가 어질어질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우리나라 와가지고 알아봤더니
에이 현세계도?
저희는 뭐 이미 다 만들어놓긴 했죠.
뭐 이러시더라고.
그래서 에이 이거 진짜 꿈 얘기에요 꿈 얘기.
어휴 자꾸 이렇게 꿈이 오늘 많이 나오네.
여튼 이미 몇 년 전에 이 선행연구 같은 걸 해서
양산 준비도 뭐 거의 다 맞춰놓고
또 이러저러한 강성도 체크하고
뭐 충돌 안전도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뭐
여튼 이런 거.
에이 이거 다 꿈 얘기야 꿈 얘기.
여튼 이게 가능해지는 게
전기차는 바닥에 전기 배터리를 딱 깔면서
이 차체 바닥 강성을 아주 높게 만들거든요.
배터리에 이 뭔 일 생기면은 큰일 나기 때문에
배터리는 바닥 쪽 차체 강성이
장난 아니게 이게 튼튼하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비필러를 없애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서
이 선행연구를 꽤 오래전에 시작을 했다고 해요.
하여튼 이 강성을 위해서
문이 이렇게 열리고 슬라이딩도 이렇게 열리잖아요.
문이 이렇게 열리면은 이쪽 부위.
앞문짝도 이렇게 열리면은 이쪽 부위.
이 비필러 원래 있는 요기 부위를
초초초초강력 강판으로 보강을 해서 이렇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필러가 없어도
요 부위에서는 차체 강성을 좀 보장을 해준다.
그리고 이제 요 아래 위에 요기 이제 고리 같은 거를 이렇게 툭 튀어나오게 해가지고
차체랑 요 고리가 꽉 물게 되는 거예요.
문이 이렇게 딱 닫히면은 차체랑 꽉 물어서
차체 강성이라든지 충돌 안전이라든지
요런 것들을 지금 카니발보다도 더 높게 만들...
카니발 얘기하고 보니까 자꾸 이렇게 좀 겁이 나는데?
자꾸 이런 얘기하면 내가 꼭 이거 뭐 이렇게 보고 뭐 이런 거 같잖아요.
아니에요, 이거. 이거 다 꿈 얘기, 꿈 얘기.
저를 믿지 마세요, 이거 그냥.
허튼 얘기 막 이렇게 하면 그냥 100kg 아저씨예요.
자, 이번에는 EV9 오프로더, EV9 어드벤처.
요거 얘기를 조금만 요거 좀 보태 드릴 텐데
요거는 EV9을 이렇게 오프로더처럼 터프하게 꾸며서
라스베이거스 세마쇼에 그냥 내놓은 것일 뿐.
이렇게 기아가 EV9을 터프하게 꾸며가지고 내놓을 일이 있겠어, 없겠어?
EV9, 쉽지 않다고 얘기해.
근데 EV9 껍데기를 딱 들쳐봐봐.
그러면은 그 안에 아주 든든한 H형 프레임 요런 거 딱 있고
그 가운데 이제 큼직한 배터리 딱 집어넣고
앞뒤에 전기모터 넣고 그리고 터프한 타이어 이렇게 딱딱 끼우고
그리고 그 위에 아주 터프하고 네모네모하게 생긴
지플 앵글러나 뭐 지바겐 같은 거, 브론커 뭐 요런 거
이렇게 아주 터프하게 생긴 거 이렇게 딱 올리면은 아주 멋지겠죠?
진흙을 막 그냥 분수처럼 뿜어대면서 막 진흙을 뒹구는
이런 전기차, 아주 터프한 전기차, 지바겐 전기차 뭐 이런 거를 딱 만들면서
뭐 지플 앵글러나 뭐 포드 브론커처럼 지붕도 딱 떼내거나
천으로 된 거 지붕을 이렇게 돌돌돌돌 말아서 이렇게 뭐 수납을 하거나
이러면은 지붕 다 제거하면은 오픈드라이빙도 할 수 있고
그리고 뭐 심지어 문짝도 이렇게 떼낼 수 있도록 하면은 정말정말 좋겠지.
그리고 이런 차를 전기차로 만든다는 거는 군용차로도 가능하지 않겠냐.
군용차도 전기차 한번 가야지.
뭐 수소차 이런 거 준비하고 있는 것도 좋지만
군용 전기차 활용 범위가 엄청나거든요.
전기차가 군용이 되면은 얼마나 좋겠어.
게다가 V2L 이런 거 있으면은 뭐 그냥 훈련 나가가지고
발전차 그거 안 돌려도 되잖아.
전기차에 딱 꽂으면은 막 전기가 더 많이 나오는데.
야지에 훈련 나가서도 막 매연나는 발전차 이런 거 안 돌려도 되고
이게 V2L로 이렇게 전기차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은 얼마나 좋아.
아 근데 오늘 꿈 얘기도 좀 너무 많이 오버해가지고 나가는 것 같은데.
막 선 넘은 꿈 얘기 막 뭐 이렇게.
네 오늘은 좀 문제될 거 많은 것 같은데.
우리 피디들이 워낙에 내용 증명의 이게 달인들이니까
우리 피디들을 믿습니다.
잘 지우고 잘 이렇게 해야 된다 이거.
아이고 아이고 우리 다 날라가 이거는.
네 미국에서 낮잠 자다가 꾼 꿈 얘기.
네 오늘 꿈 얘기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