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정신치료 4장의 11번째 주제 '무조건적 자유와 행복을 얻는 법' 돈에 대하여'를 요약합니다. 돈이 있을 때는 돈을 잘 이용하여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야 하며 돈이 적을 때는 그 상황의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고 즐길 수있습니다. 돈이 적을 때의 이점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돈이 적으면 시간이 많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시간을 할당해야 하는데 돈이 적으면상대적으로 개인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시간은 가족과의관계 강화 지혜의 증진 건강 증진 또는 돈을 버는 방법 모색 득 다양한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돈이 많을 때는 경험할 수 있는다양한 즐거움이 있지만 실제로는 만족도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과거에는 맛있게 먹었던 자장면의 맛이나 드물었던 기회의 해외 여행이 소중했는데 그런것들이 돈이 많아짐에 따라 오히려 만족 또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돈이 적을 때에 좋은점 즉 관점의 전환을 통해 돈의 양의 관계 없이 각자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삶의 의미를 찾으며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있습니다..
첫번째 질문 : 돈에 대하는 태도나 행동이 사람이나 그 사람의 삶에 영향을 많이 끼치나요? 두번째 질문 : 돈에 대한 불안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 세번째 질문 : 불교정신치료는 로또나 복권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네번째 질문 : 게임중독과 돈문제에 빠진 청소년들에 주는 가르침은?
4장의 11번째 주제, 무조건적 자유와 행복을 얻는 법,
돈에 대하여를 요약합니다.
돈이 있을 때는 돈을 잘 이용하여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해야 하며
돈이 적을 때는 그 상황의 긍정적인 면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돈이 적을 때의 이점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돈이 적으면 시간이 많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시간을 할당해야 하는데
돈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개인의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시간은 가족과의 관계 강화,
지혜의 증진, 건강 증진,
또는 돈을 버는 방법 모색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돈이 많을 때는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이 있지만
실제로는 만족도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과거에는 맛있게 먹었던 자장면의 맛이나
드물었던 기회의 해외여행이 소중했는데
그런 것들이 돈이 많아짐에 따라
오히려 만족도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돈이 적을 때의 좋은 점,
즉 관점의 전환을 통해
돈의 양에 관계없이 각자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삶의 의미를 찾으며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인데요.
돈에 대한 태도나 행동이
그 사람이나 그 사람의 삶에 영향을 많이 끼치잖아요.
앞에서도 좀 설명해 주셨는데
그래서 돈이 약이 되는지 독이 되는지는
사람의 때라서도 다르지만
제가 이렇게 보니까
나이에 따라서도 좀 다른 게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젊은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좀 괴로울 수도 있지만
뭔가 또 기회가 많으니까
돈에 대해서 좀 초연할 수도 있고
제가 보니까 60대가 제일 돈에 대해서 절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막 연령에 따라서도 돈이 다르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불교정신치료적인 입장에서 건강한
돈에 대해서 건강한 태도를 가지기 위해
연령에 따라서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그 연령에 따라 설명하기 전에
돈의 좀 전반적인 걸 좀 이야기를 할게요.
불교정신치료는 가장 중요한 게
정확하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정확하게 보는 게 중요해요.
사람들은 돈을 정확하게 좀 못 보는 것 같아요.
돈이 뭐 다 해주는 것처럼 생각해요.
돈이 있으면 다 되는 거로 생각하는데
돈이 할 수 있는 게 있고 할 수 없는 게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돈을 좀 정확하게 보는 게 필요해요.
그리고 이제 우리는 살아가는데 돈이 필요해요.
뭘 사야 되잖아요.
또 우리가 가족이 있으면 가족이 생겨도
또 돈으로 해결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돈은 필요해요.
그런데 돈을 정확하게 봐야 되는데
내가 돈이 있고 싶다.
이러면 돈이 내 맘대로 위조지폐 만들 수는 없잖아요.
누군가 줘야 돼요.
주는 거는 가족이 주는 수가 있고 남이 주는 수가 있어요.
그런데 가족이 주는 돈은 같은 돈이에요.
돈이 정말 많으려면 남으로부터 돈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남은 먼저 돈부터 주지 않아요, 절대로.
그 사람이 필요로 하고
그 사람이 원하는 뭘 우리가 해줬을 때 돈을 줘요.
그래서 돈을 벌려면 남이 원하는 걸 해줄 수 있는 뭐를 만들어야 돼요.
요즘 먼저 중고등학생들 상담하러 오면
이야기하다 보면 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잖아요.
걔네들이 한글같이 하는 이야기가 돈을 많이 벌고 싶다 그래요.
옛날에는 그렇지는 않았거든요.
세상을 바꾸고 싶다, 뭐가 되고 싶다 해야지
돈이 많고 싶다 이런 이야기는 별로 안 했어요.
그런데 요즘은 돈이 많고 싶다 그래요.
그럴 때 내가 이야기를 해줘요.
돈이라는 건 누가 줘야 된다.
주려면 네가 먼저 그 사람이 원하는 걸 줘야 된다.
뭘 줄 수 있니? 하면 대답을 못해요.
그래서 네가 정말 돈이 많고 싶으면
너 가족이 많아서 주는 돈이 많이 줄 수 있으면 괜찮지만
가족이 줄 수 없다면 남으로부터 받아야 되는데
남에게 네가 줄 수 있는 걸 많이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너한테 돈이 온다.
하여튼 돈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야 돼요.
그리고 돈하고 또 관계된 게 많아요 사실은.
돈하고 관계된 게 많은 게 뭐냐면
돈을 필요로 하는 정도가 또 정신력에 따라 좀 달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또 남한테 과시되기 위해서도 많은 돈이 필요해요.
그런데 정신이 강해지면 필요한 돈이 좀 적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내가 볼 때는 버는 것만 돈이 아니에요.
안 쓰는 것도 돈이에요.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적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안정된 상태에 있다고 봐요.
많은 돈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사람은
많은 돈이 언제나 들어와야 돼요.
못 들어오면 그 사람은 공공에 처하게 돼요.
그래서 안정적이지 못하다 봐요.
그래서 돈에 대해서 우리가 되게 생각할 게 많아요.
그런 측면을...
그리고 나는 기본적으로 자기 분수에 맞게
자기 처지에 맞게 사는 사람이 나는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기 수입이 얼마면 그거에 따라 사는 사람.
그리고 또 아까 말했지만
정신이 건강해서 좀 적은 돈으로 잘 살아갈 수 있는 사람.
돈에 관련된 건 많은 요소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요소들을 잘 구해야지
그런 건 다 빼고
돈만 딱 생각하면 좀 곤란해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그리고 돈을 벌 수 있는 것을 볼 때
나는 친절한 것도 돈 버는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과학자 같은 경우는 친절 안 해도 되죠.
막 혼자 연구해서 개발하면 되지만
보통은 사람을 상대해야 돼요.
그러니까 친절한 사람은 직업을 오래 할 확률이 높아요.
그리고 인간관계를 잘 맺는 사람도 직업에서 유리해요.
그래서 친절한 거, 인간관계 잘 맺는 거
그것도 나는 돈 버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스스로 좀 행복하고 만족해하는 것도
돈 버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그런 사람을 좋아하잖아요.
그 사람 보면 마음이 편하니까 자주 오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돈 버는 길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기본적으로 좀 생각해야 되고
나이, 연령마다 나는 이래 생각해요.
한 3등분으로 좀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10대, 20대, 10대, 20대
하여튼 4에 나가기 전
또 4에 나가서 한 3, 40대
또 50대, 그 다음에 60대 이후 이런데
그러니까 10대, 20대는 준비하는 기간이라고 볼 수 있어요.
돈을 벌 수 있는 걸 준비를 해야 돼요.
어떤 전문기술을 익히든
안 그러면 전문기술은 없어도
누가 원하는 걸 해줄 수 있는
그런 걸 잘 닦는 기간인 거죠.
그래서 정말 돈이 목적 같으면
앞으로 4에 나가서 돈 벌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죠.
그런 측면이 있고
그 다음에 3, 40대는
그러니까 이때는 돈 초점을 둬야 돼요.
돈 자체 막 모으고 이런 것보다도
앞으로 돈 벌 수 있는 준비에 좀 초점해서
필요하면 투자도 해야 돼요.
인강도 듣고 또 해외여행도 하고
뭐 이런 거를 해서 좀 투자가 필요하죠.
그것도 형편에 맞게 해야 되겠죠.
그 다음에 3, 40대는 실전 4에 나간 거 아니에요.
그때도 어떻게 하면 돈 벌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고
또 인간적인 인맥도 쌓고
그 다음에 풍부한 경험을 해서
사실은 사람을 만나면 저 사람 믿을 수 있다.
저 사람하고 같이 일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들어야지
사람 만나면 못 믿겠다.
저 사람 가까이 하면 안 되겠다.
그러다 보면 곤란해요.
그러니까 3, 40대는
기본적인 돈에 대한 것도 있겠지만
경험에 좀 초점을 두는
그래서 월급은 좀 적지만은
앞으로 큰 돈을 벌 수 있는
또는 안정적인 직업이 될 수 있다면
당장에 조금 월급 적은 거
이런 거는 좀 안 따지는 게 좋아요.
앞으로를 위해서 좀 준비하는
이런 게 나는 필요하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60대 이후는
물론 60대도 뭐 꾸준히 돈 벌 수 있지만은
이때부터는 돈 벌기는 쉽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지키는 게 중요해요.
지키는데 내가 이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한 60대 이후에 대략의 인생이라는 게
좀 예측이 되잖아요.
예측을 했을 때
아 내가 지금 가진 돈으로
이렇게 살면 살 수 있다.
그렇게 딱 놓으면 돈을 잘 지켜야 돼요.
근데 내가 제일 한심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렇게 하면 내가 살 수 있다.
하는데 돈 더 벌려고
약간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이 있어요.
나는 그 사람이 제정신으로 안 보여요.
그건 되게 위험해요.
그러면 안 돼요.
왜냐하면 그게
벌 수도 있지만 잃을 수도 있잖아.
잃었을 때 그 고통이라는 건 말을 못해요.
왜냐하면 좀 더 벌어가지고 사실
우리한테 행복하게 하고
이것보다 그것보다도
그걸 버렸을 때
그거를 버렸을 때는
엄청난 고통이 따라요.
그렇기 때문에 60대 이상은
그런 걸 잘 해야 돼요.
그리고 이제 가장 중요한 건
적은 돈으로도 잘 살 수 있는
정신건강
그리고 뭘 하더라도
거기서 꼭 고급 음식점 안 가도
어디서든지 만족하면서 맛있게 먹고
또 누구랑 같이 먹으면서 하는
그게 좀 돈에는 여러 가지가 섞여 있어요.
그래서 그걸 전반적으로 잘 봐야 될 것 같아요.
돈만 따로 들어놓고 보면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근데 불교정신치료에서
연령별로 돈에 대한 태도가 상당히 다르네요.
다르죠.
왜냐하면 지금 보면
제가 청소년기부터
경제, 금융 교육을 시켜서
20대, 30대 때
주식 투자하고 집을 하고
이렇게 하고
어렸을 때도 은퇴를 많이 하잖아요.
그 자금은 어떻게 굴릴지
교육을 받고
이제 연습을 해야 된다 이러는데
나는 기본적으로
투자나 이런 건 잃을 수도 있고
딸 수도 있어요.
그래서 확실한 돈을 만드는 걸 해야 돼요.
그래서 난 참 안타까운 게
젊은 사람들 주식하고 이런 거
국가 경제에 비해서는 필요하겠죠.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보다는
정말 돈이 될 수 있는 거를
시간을 투자하고 준비하는 게
난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두 번째 질문인데요.
사실 돈이 많을 때는
돈 버느라고 놀지도 못하고
아프고 피곤하고
또 사람들한테도 좀
원망을 들을 수가 있어요.
사실은.
그쵸?
또 말씀하신 대로 책에 나온 대로
돈이 적을 때는
가족이랑 시간도 보내고
또 명상도 하고
또 돈이 필요하면 어떻게 벌까
이런 고민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전천후의 삶이 되는 거죠.
돈이 있건 없고
그렇지만 그게 이제
아, 이렇게 하면 되겠다
이렇게 생각은 들지만은
기본적으로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이 돈에 대한 어떤 불안 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하여간 저는 주변에서
사례를 많이 보다 보니까
그런데 어떤 할머니 분이셨는데
뭐 이렇게 일을 하고 나면은
보수로 쌀을 주고 콩을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참 특이하다 그랬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 할머니가 엄청 부자신 거예요.
그런데 본인도 한 푼도 안 쓰고
또 일한 사람들한테 무슨 지금 뭐
원시시대도 아닌데
혐오를 주시고 이렇게 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돌아가시고 나니까
그 많은 재산은
이제 자식들이 아주 녹아난 거죠.
그래서 참 모르겠어요.
저는 되게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그렇게 인색하게 굴면
좋다고 안 하잖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 돈을
왜 그렇게 안 썼을까 생각해 보면
그게 생명과도 같아서
풀지를 못 하신 건데
어쨌든 그래서 이 돈에 대한 불안
이건 좀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요?
그 돈에 대한 불안 이전에
아까 그 돈 많으신 분이
자기 일 위해서도 못 쓰고
남을 위해서도 못 쓰면
그건 좋은 게 아니에요.
그래서 그 부처님 말씀에
이제 돈이죠.
재산을 엿법하게 법에 맞게
불법이 아니라 폭력이 아니라 하고
그 다음에 자기를 위해서 충분히 써야 되고
그 다음에 이게 제일 중요해요.
그 다음에 남을 위해서 써야 되고
자기를 위해서 안 쓰면 허물이 있다.
또 남에게도 안 쓰면 허물이 있다.
자기를 안 써도
불교에서는 자기한테 제일 강한 게 제일 문제예요.
그 다음에 이제 폭력으로
돈을 재산을 부려도
문제다 이거 쫙 나와요.
어쨌든 이 돈에 대한 불안을 없애려면
돈에 대한 불안은 내 입장에서 볼 때는
이제 불교정신치료 입장
왜냐하면 뭐 부처님이 돈이 있었어요.
뭐 아라완들이 돈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잘 살아갔잖아요.
그러니까 이 돈에 대한 불안을 일으키는 요소들이 있어요.
그거를 이제 제거하게 되면
돈 없이도 불안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 이제 요소들은 뭐냐면
돈을 굉장히 비중을 크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돈이 있어야 안심이 된다.
또 돈이 있어야 남이 알아준다.
돈이 있으니까 왠지 든든하다.
어떤 사람은 지갑에 돈이 또
옛날에는 그래서 요즘 카드로 다 하기 때문에
옛날에는 지갑에 돈이 좀 적으면 불안하다는 사람도
나도 들었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돈에 뭐 의미를 붙인 게 많아요.
그게 이제 정신이 건강해지고
정확하게 보면 그건 붙일 필요 없는 건데
짐처럼 붙여져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 게 이제 떨어져 나가면
돈에 대해서 불안이 좀 줄 수 있어요.
내가 이제 이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그 일론 머스크가 생각이 나요.
그 일론 머스크는 상당히 괴짜로 알려져 있잖아요.
뭐 성공은 했지만.
근데 나는 그 일론 머스크 자서전을
다 읽지는 못했는데 좀 봤어요.
우리가 그냥 이래 평가를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인물이에요.
그 사람이 이제 23살 땐가
자기 인생에 대한 의문이 다 풀렸어요.
그러면서 이제 내가
세 가지를 평생 하고 싶다.
하면서 첫 번째가 인터넷이에요.
인터넷 사업.
두 번째가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개발해야 되겠다.
세 번째가 우주 여행이에요.
왜냐하면 인터넷도 에너지가 필요하잖아요.
우주 여행도 에너지가 필요하니까
이 세 개를 가하면서
이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기 전에
했던 거로 알고는 있어요.
일론 머스크의 1달러 프로젝트라는 게 있어요.
나는 그걸 보고 일론 머스크에 대해서 상당히 신뢰가 갔는데
일론 머스크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사업을 하면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어서는
자기 하고 싶은 걸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일론 머스크가 어떤 생각을 했냐면
내가 사업에서 실패해도
언제나 1달러는 있을 수 있잖아요.
우리 돈 가득한 2천 원은 있을 수 있잖아요.
1달러로 내가 살아갈 수 있나?
내가 모든 걸 잃었을 때도
1달러는 있으니까
1달러로 내가 살아갈 수 있나?
나를 실험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1달러 가지고 먹는 것부터
전부 다 해결하는 거예요.
보니까 마트 같은 데 가면 좀 싸게
유용이 간 간당간당하거나
지나간 거에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사가지고 음식을 만들고
그래서 살아요.
살다가 한 달을 딱 해보니까
나 평생 이래 살 수 있다.
그래서 끝내고 사업 시작해서
실패해도 좋다는 거예요.
걱정할 게 없다는 거예요.
물론 가족이 생기기 전이겠죠.
어쨌든 우리가 돈이 없으면
나는 죽었다. 힘들다.
내 인생은 끝이다.
이런 마음으로 일론 머스크처럼
돈 없어도 살 수 있다.
그럼 내가 하고 싶은 거 하겠다.
그러니까 사실 돈에 대해서
정확하게 봐야 돼요.
김정주라는 사람이 있어요.
넥슨 하다가 자살했거든요.
그 사람이 옛날 자살하기 꽤 전이에요.
신문 인터뷰를 보니까 이런 말을 했더라고
정확한 기억은 아니에요.
천억 이상이 되면 돈은 숫자에 불과하다.
그런 말을 한 게 천억일 거예요.
천억인지 더 많은 건지 모르겠어요.
숫자에 불과하다.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돈에 대해서
정확하게 볼 필요가 있어요.
돈을 정확하게 보는 걸 볼 때
또 내가 하나 해주고 싶은 게
되게 유명한 탤런트였어요.
가정 드라마에 항상 아버지 역으로
많이 왔던 분인데
그분이 젊었을 때
30대인가 영화 사업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천문학적인 숫자의 빚을 얻었어요.
얻어가지고 돌아가실 때까지
작년에인가 돌아가셨을 거예요.
돌아가실 때까지 빚을 안고 살았어요.
내가 그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분은 또는 그분의 가족은
빚이 있어서 내 인생 일이 힘들겠다 싶은데
내가 볼 때는 있는 삶이나 없는 삶이나
내 눈에는 별 차이가 없어요.
언제 오면 연기생활을 해야 되잖아요.
빚 빌려준 사람들은
그 사람이 활동을 해야
돈을 받으니까 활동할 거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해외여행도 가고
밥도 먹고 다 했을 거 아니에요.
내 눈으로 볼 때는
그분이 빚이 있는 거하고 없는 게
차이가 내 눈에는 없다고 보여져요.
우리는 근데 거기서 빚이라는 걸 생각을 해요.
물론 차이는 있겠죠.
자식한테 해주고 싶으면 못 해줬겠죠.
하지만 사는 건 별 차이 없을 수 있어요.
어떻게 보느냐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돈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돈에 대한 불안 이런 것부터 벗어날 수 있는데
돈에 과도한 의미를 붙인 사람은
돈 없으면 힘들어요.
그렇지만 돈을 정말 정확하게 보면
돈이 없더라도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좋은 점도 있고
또 없을 때는 없을 만한 이유가 있는 거예요.
거기서 잘 보고
돈이 있을 수 있는 걸 하면 되고
없으면 없는 대로 살면
거기에서 큰 문제는 없어요.
사실은.
근데 우리가 과도하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거기서 힘들어지는 게 아닌가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들으면서 생각나는 게
불교정신치료는 이런 입장인데
또 수행이 이런 입장인데
한때는 지금도 그런 게 이어지지만
한때는 어떤 수행집단에서는
수행한다고 하면 돈에 관심이 없고
속세에 떠나 있으니까
돈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갖고
애착을 갖는 그런 풍조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요?
완전히 다른 것 같거든요.
그래서 들으면서 생각나는 게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이제 우리도 새 속에서 사는데
돈을 이렇게 싫어하는 건 문제가 있다
수행자가 온전하지 않다 했는데
그런 거는 또 불교정신치료에서 어떻게 될까요?
그건 다르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출가자다
그러면 누가 다 먹여 살려주죠.
부처님 모시고 있으면
하지만 재가자는 돈이 필요하잖아요.
결혼을 했으면 가족의 돈도 필요하고
어찌보면 돈은 운명과 같은 거예요.
그래서 성실하게 남을 돕고
그 대가로 돈을 받고
또 잘 살아가면 되죠.
그런데 또 살다 보면 어려울 때도 있잖아요.
그럼 그 어려운 고비를 잘 넘겨야 되잖아요.
그때 또 적절하게 돈을 잘 보고
뭘 하면 되는데
돈을 너무 잘못 보고
취중해서 너무 고통스러워지는 건
피하자 이거죠.
돈을 경시하는 건 절대 아니에요.
네, 세 번째 질문인데요.
돈을 이야기하다 보면
라스베이거스라든지
도박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건 또 우리 삶에서 좀 멀고
그래서 로또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이 많고
애착을 가진 취미인데
불교정신치료 입장에서
건강한 로또 생활이라는 게 가능한지
이 로또를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로또를 사는 분들은
아마도 좀 나한테 큰 돈이 들어오면
좋겠다 해서 사겠죠.
근데 그 확률이라는 게 적잖아요.
로또 해가지고 된 사람은
좀 더 물 거예요.
더 물고 대부분은 잔잔한 돈이지만
근데 이제 로또를 건강하게 활용하는 법을
말씀하신다면
굳이 한다면 이런 건 있을 수 있죠.
참 돈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돈 벌 수 있는 희망은 없어요.
그럴 때 로또가 유일한 희망이다.
이러면 그걸 좀 살린다.
하면은 이래 볼 수는 있겠죠.
근데 로또도 난 안 하지만
하는 사람 들어보니까
몇 십만씩 사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근데 난 뭐 그런 거는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굳이 산다면 작은 돈으로
한 오천 원이나 만 원 사는 거죠.
사면서 어쨌든 나도 희망이 있다.
너무 절망적인 사람한테 하는 이야기예요.
대부분 안 하는 게 제일 좋죠.
안 하는 게 좋은데 너무 절망적이고
로또를 그래도 사면
그래도 그 희망으로 일주일은 보낼 수 있다.
그럼 이제 그런 분들은 살 수도 있겠죠.
사는데 현실감각은 좀 가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는데 어쨌든 만 원을 썼다.
그럼 어쨌든 이게 안 되면 날리는 거 아니에요.
날리면 자기 어쨌든 만 원만큼 수익을 주는 거 아니에요.
그럴 때 나는 만약에 그런 목적으로 산다면
뭐 한 끼 굶든지 굶어가지고
일단 이 돈 손해는 좀 커버하는 쪽으로
건강에 큰 지장이 없으면
로또를 나의 희망상 4대
현실감각은 가지는 거죠.
이건 그냥 날릴 수 있는 돈이니까
내가 경제적으로 영향을 주니까
내가 뭐 요구에 해당되는 건 좀 굶겠다.
그런 마음으로 산다면 좋지 않을까
뭐 그런 정도인데
사실은 이제 난 로또는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근데 뭐 오죽하면 그래 사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이 로또라는 건
큰 돈이 생겼으면 하는데
내가 볼 때는 나는 개인적으로 이래 생각해요.
로또 되면 좀 골치 아플 것 같아요.
된 사람이.
왜 그러냐면 어떤 사람이 경제 사정이
벌써 10년 20년 오랫동안에 그럴 때는
그럴 만한 시스템 속에 있는 거예요.
그런 그러니까 돈을 벌기에 힘든
그리고 돈을 또 잘 모르고
그런 어떤 그 생활 속에 있다가
로또가 돼서 한 20억이 들어왔다.
그러면 그 돈이 엄청난 영향을 줄 것 같아요.
주는 과정에서 이 사람한테 맞지 않은 일들이
막 벌어질 것 같아요.
벌어지면 사실은 1억 모으기 힘들지
쓰는 거는 그래 어렵지 않아요.
20억도 나는 마찬가지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큰 돈이 들어왔을 때
그 사람 인생에 나는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뭐 결혼 현상 같으면 가족의 문제가 생겨서
자기 돈 쓰는 건 괜찮지만
그 많은 돈 들어와서 다른 가족이 있으면
그것도 불만이 생길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뭐 불화도 생길 수 있고
그래서 나는 그 사람의 어떤 시스템은
돈이 없는 시스템에 딱 적합하고
그에 맞게 살아가는 게 순리인데
갑자기 큰 돈이 들어오면
그 큰 돈 들어오는 사람은 잘 쓰고
행복하게 살 것 같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그것이 엄청난 영향을 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말도 있어요.
큰 돈이 들어올 때 큰 불행도 같이 들어온다.
이런 말도 있더라고요.
그런 말도 있어요.
그렇듯이 그냥 들어오면 좀 곤란하지 않을까
난 개인적으로 그래 생각해요.
그러니까 나는 내가 30대 초반에
돈에 대한 것을 좀 실질적으로 보게끔
한 사건이 하나 있었어요.
그게 그 당시에 내가 국립의관 때인데
꽁트를 하나 봤어요.
꽁트를 보니까 이런 내용이에요.
이 사람이 엄청나게 돈을 쓰고 싶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로또 사는 사람처럼 돈은 없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하늘에서 그때 로또가 없었던지
돈벼락이 좀 떨어졌으면 좋겠다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 희망으로 사는 거겠지.
그런데 하루는 누가 찾아와요.
당신 돈 좀 실컷 안 써보겠냐.
그 말이라고 하냐.
당신 돈 실컷 써주게 하는데
이 계약서에서 서명 좀 하면
그런 거 필요 없어요.
서명 다 가고 그 다음 써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내가 좀 안타까운 게
그 당시에 돈이 액수가 얼마인지가 잘 기억이 안 나요.
지금은 지금 한 500만 이래 되겠죠.
거기서 조건이 딱 있는 거예요.
자기 돈으로 자기 손으로 다 써야 돼요.
500만 원을 하루에.
그 대신 양복이 없으면
500만 원짜리 양복 입어도 돼요.
그런데 자기가 진짜 써야 돼요.
그리고 주위 사람들한테 밥을 사줄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직접 돈은 못 줘요.
혼자 그래서 쓰는 거예요.
그 조건이 딱 있는 거예요.
그 조건의 핵심은 자기가 직접 써야 돼요.
그러니까 이 사람 처음에는 신나죠.
너무너무 신나고 친구들도 다 데려가서
일류 최고급 호텔에서 밥도 사주고 했는데
날이 갈수록 돈 쓰기가 힘든 거예요.
일찍 일어나야 돼요.
그리고 그 호텔에 가서 밥 사준 사람도
처음에는 좋아서 따라갔지만
그것도 자꾸 먹다 보면 그것도 그렇잖아요.
그래, 맛있지 않잖아요.
그리고 돈은 안 주면서 자꾸 불러내니까
이탈자도 생기고
그러니까 사람 모으기도 힘들어요.
그러면서 나중에는 정해진 시간까지 돈을 못 쓰니까
우범 지역의 양복은 좋은 거 입고 다니니까
딱 돈을 꼽고 있으니까
우범 지역에 있는 범죄자들도 좀 이상하니까
막 그래가지고 고생하는 게 나와요.
그래야 나중에 이 사람이 자기한테
그 계약서, 권리를 물려준 사람을 찾아다녀요.
결국 못 찾고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게 꼭 돼요.
그걸 내가 보고 내가 생각한 거예요.
내가 그러면 이 사람처럼
하루에 지금 돈 같으면 한 300을 써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해보니까 진짜 고역이에요.
아무것도 못해요.
돈 쓰기에 바빠요.
그리고 우리가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돈 없을 때 먹는 게 음식이 맛있어요.
돈 없을 때 해배하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풍족함은 안 맛있어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돈 쓰는 게 너무 힘들어져요.
그러고 내가 가만히 보니까
하루에 돈 쓰는 게 얼마 없더라고.
그거 쓴다는 건 진짜 지옥행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돈을 정확하게 본다면
또 돈에서부터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실제로 로또 1등한 사람들 추적해서 보면
그렇게 행복하게 산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한 사람을 발견했어요.
로또가 됐어요.
그런데 자기 직업 그대로 유지하고
은행에만 딱 넣어놓더라고요.
그 사람은 내가 볼 때 희망이 있어요.
그런데 오늘 로또에서 신박한 방법이
그러니까 만약에 로또를 사야 된다면
그 즐거움이나 어떤 기대를 누리려면
밥을 한 끼를 굶고 그걸로 사야 돼요.
그래야 자기 재산에 피해가 없죠.
그렇게
10만 원 사면 10만 원을 해야죠.
되게 신박한 방법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주변에서 보면
되게 로또를 술이든 뭘 많이 먹고
그다음에 막 기쁜이다 이렇게 하고 사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필요한 거에서
그런 방법 괜찮네요.
그렇죠. 그거는 영향을 안 미치죠.
희망은 희망대로니까.
알겠습니다.
네 번째 질문인데요.
이거는 제가 고민이 돼서
제가 박사님한테 우리 같이 물어보자 해서
내담자의 동의를 얻어서 질문을 드리는 건데
제가 내담자 중에 주로 게임은
남자 학생들이 많이 하는데
여러 학생들도 물론 하긴 하는데
이 종목이 하여간 남자들이 주로 하는
그런 남초 게임이래요.
어쨌든 그 게임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게임을 잘해서 좀 돈을 벌어요.
근데 그게 제 입장에서 신기한 게
왜냐하면 다른 친구들도 게임하는데
얘네는 계속 돈을 쓰고
빚도 지고 엄청 빚진 사람도 있거든요.
내담자분 중에.
근데 얘는 버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 신통해요. 제가 보기에
뭔가 신통하긴 해.
근데 가만히 보면 돈은 버니까 신통한데
생각해보면 잠도 안 자죠.
학교도 안 가죠.
친구도 안 만나고
최저시국도 안 돼요.
그래서 돈을 벌긴 벌지만
조금 너무 비효율적이다.
너 이렇게 큰 재주가 있는데
왜냐하면 게임에서 돈 벌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 재주 있는데
이거 딴 데서는 어떻겠는가 하지만
안 돼요. 잘 안 되고
그냥 맨날 게임만 하니까
부모님한테 혼나고
학점 안 나오고
친구도 없어요.
이런...
근데 이 친구는 계속해서 자기가
뭐 하고 있다는
돈을 번다는 생각을 하는 거죠.
게임도 하고
그래도 나는 번다 이 생각에 매우했는데
참 옆에서 보면서 답답하거든요.
근데 이 친구도 있지만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인데
그 돈을 게임하면서 많이 잃어요.
근데 그 꿈이 있어요.
언젠가는 내가 번다.
그리고 지금 아니면 안 된다.
지금 아이템 같은 걸 사야 되는데
그 때만 파나 봐요. 게임에서
어쨌든 그러니까
지금 아니면 안 된다.
사실 그래서 학생들이 오면
부모님한테 말씀 안 해서 그렇지
돈 문제가 많아요. 게임에서
그래서 아까 구체적으로는 그 학생
일반적으로는 게임하면서
돈 문제가 있는 청년들이나
청소년들을 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제 게임
뭐 이것 자체가 보면
어찌보면 게임을 하는 게
시대적인 어떤 상황일 수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 인간이라는 게
일종의 게임도 놀이잖아요.
이 새 시대를 준비하는 게 있어요.
그래서 요즘 아이들 보면
일찍부터 게임하더라고
옛날 같으면 상상을 못하죠.
뭐 한두 살 된 애도 하더라고 보니까
그거는 이 시대를 살아가야 되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걸 통해서 많은 기계들을
잘 다룰 수 있죠.
우리는 지금 그런 걸 못하니까
힘들잖아요.
우리 시대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시대에 사는 사람 애들은
어린 애들이 게임을 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여러 가지 의미가 있어요.
있는데 그게 잘못하면 빠져들기 때문에
그거를 잘 봐야 될 거예요.
그래서 부모 입장에서 볼 때는
아이를 잘 파악은 해야 될 거예요.
게임을 어떻게 하고 있나.
그런데 게임에 현금이 붙으면
또 곤란해지죠.
게임도 강력하게 사람을 당기는 힘이 있잖아요.
빠지게 하는 힘.
그다음에 도박성의 현금 거래가 있으면
도박은 진짜 힘든 거예요.
그것도 사람을 완전히 빨아들이는 힘이 있거든요.
그래서 게임과 도박이 같이 붙는데
아까 이야기한 그 사람은
게임의 룰에 맞게 적절히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돈을 꾸준히 따는 거죠.
뭐 최저시급 정도밖에 안 되지만
그러니까 그 사람은 게임에 맞게
뭘 하는 건 있어요.
그렇지만 시간을 다른 데 써지는 못하는 거죠.
그러니까 자기 미래를 준비하는 건 좀 안 되지만
어쨌든 게임에서는 맞게 하는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요즘 게임은 거의 현금 거래가 가능하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게임 회사에서 인정하지는 않아요.
그런데 현금이 붙을 수 있는 거예요.
붙을 수 있는데 그게 또 거의 돈 버는 수단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고 그래요.
몇 천만씩 투자해서 체력 안배도 하고
그거에 맞게 하는 그 사람들은 연구도 하고
일종의 돈 버는 일인 거죠.
그런데 그렇지 않고 게임을 즐기면서
돈도 따고 싶고 하는
그런 어떤 게임에 맞는 철저한 노력을 하지 않고
좀 사행성으로 도박성으로 하는
되면 그때부터 문제가 심각해져요.
일단 중독이 되는 거죠.
중독이 되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두 가지를 체크해야 될 거예요.
하나는 게임에 어떻게 하고 있나 파악은 해야 되는 거죠.
어떻게 하고 있나
그 다음에 여기에 돈이 붙나 안 붙나
돈이 붙을 수 있으니까
그걸 잘 보고 돈이 붙는다면 도박으로 간주해야 되죠.
도박은 돈을 철저히 차단해야 돼요.
안 그러면 사실 도박적인 것은 내가 이래 보면
내가 조금 이러면 딸 수 있다
그런 생각이 계속해요.
본전 생각에도 하고
그 다음에 이렇게 하면 딸 수 있다
근데 그걸 해봐도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자꾸 빠져들어가는 게 도박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입장에서는 게임을 애가 하고 있다
그러면 시간을 얼마나 하나
거기에 돈이 붙나 안 붙나
돈이 붙는 것은 아이들은 어찌 보면 부모로부터 돈이 넘으니까
컨트롤이 가능할 수 있잖아요.
그걸 면밀히 봐야 될 거예요.
봐야 되고
아까 말한 게는 돈은 문제가 없으니까
부모님들이 돈을 컨트롤을 안 할 거예요.
할 필요도 없고
나이도 있고
그러니까 괜찮은데
그래서 하여튼 게임할 때 현금 거래를 언제나 염두에 둬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어른이나 부모나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것을 잘 살피고
적절한 조치를 안 하면
그거는 망가지기 딱 쉬워요.
근데 이제 말씀하셨을 때
이 게임이 어떤 시대를 준비한다라는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조금 더 얘기를..
그렇죠.
왜냐하면 게임이란 게 돈이 몰려들잖아요.
그러니까 첨단 테크놀로지 있잖아요.
기술이 붙어요.
그러면서 어떻게 하면 애들이 재미있어 할까
이런 첨단 기술적인 게 들어가다 보니까
첨단 기술을 아이들은 익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게임을 하는
우리가 예를 들면
옛날에 곰들은 나무를 올라타는 놀이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어릴 때 보면
막 달려서 하는 거 있잖아요.
그 애들 필요하잖아요.
그리고 숨고 하는 거
그런 것들이 잘 보면 다 생존에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볼 때는 인터넷을 다루는 거
이것도 이 시대에 필요하니까
그게 가장 첨단의 형태로 나타나는 게 게임이라고 나는 생각이에요.
일론 마스크가 게임을 무진장 잘해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나는 그런 장면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대를 준비하고
또 놀이니까
놀이가 아이들을 준비시키는 게 있으니까
그런 기능도 있지만
어쨌든 돈이나 어떤 중독성이 있을 때는
좀 부모나 관찰이나 그런 게 필요해요.
잘 보고 취할 수 있는 건
뭐 취할 수 없을 수도 있지만
할 수 있는 건 또 하고
아이 입장에서는
부모님이 나 이런 걸 알고
요래하구나 하면
거기서 또 멈추는 애들도 있거든요.
근데 뭐 그냥 그런 데 통제가 안 되면
막 갈 수도 있고
많이 가면 또 더 빠져나오기가 어렵죠.
네, 알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