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이현훈 교수)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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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바라보는 25년 세계 경제 전망
이현훈 교수의 경제포럼
www.youtube.com/@이현훈
업무 및 출연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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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로 먹고 살 거냐 정말 심각한 문제다.
지금이 정말 어쩌면 역대급으로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을 해요.
갖고 있는 자산을 한 곳에 몰빵하면 안 된다.
전 세계의 무역이 그렇게 줄어들고
또 경제에 대해서 전반적인 활동이 위축이 되면
이게 큰 충격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마치 지금의 상황이 1920년대
세계 대공황 상황과 너무 비슷하다.
네, 안녕하세요. 강원대학교 국제 무역학과 이현웅 교수입니다.
동시에 이현웅 교수의 경제 포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경기 침체 쪽으로 많이 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어쩌면 외부적 충격이 심하게 있는 경우
아니면 내부적으로도 어떤 돌발 충격적인 상황이 있으면
그게 부동산 시장에서의 버블을 갑자기 꺼뜨리면서
그게 마치 2008년도에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라든가
아니면 1990년도에 일본의 자산 버블이 꺼지는 상태와
비슷한 상황이 될 수도 있을 거기 때문에
그것이 100% 된다는 건 아니지만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거고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가계부채가 너무 높은 상태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소비 여력이 많지 않아
전반적으로 경기가 나빠질 거다 하는 게 하나가 있고요.
미국의 경우에는 단기적으로는
트럼프가 등장하면서 법인세를 낮춰준다더라
또 외국에서 들어온 상품을 고관세로 해서 다 막아주니까
내부 경기가 좋아질 거다 이렇게 하지만
그것이 우리 경제 이론적인 측면에서 보면
그렇게 관세를 높게 부과하는 나라도 결국은 마이너스 효과가 더 커요.
그게 단순한 물가 상승 정도가 아니라
결국 그렇게 되면 상대국에서도 법관세가 있어서도 그렇지만
그게 아니래도 정말 원자재부터 시작해서 싸게 물건이 들어오는데
무차별하게 전부 다 보편적 관세라는 건 원자재든 최종재든
다 그냥 수비 맞겠다는 거잖아요.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도 원자재 중간재해 수입하는
그 상품가격도 다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또 물가가 높아지고
그러니까 또 생산이 위축될 수도 있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경기가 나빠질 수 있다는 게 첫 번째
두 번째는 이미 너무나 미국 같은 경우에는
유동성이 많이 풀려 있어요.
그게 고금리 상황이니까 금리 많이 안 풀렸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우리 Q이라는 게 있잖아요.
양적 완화라고 하는 걸 해가지고
많이 많이 풀려 있어요.
얼마나 많이 풀렸냐면 미국 연준의 자산이라는 게 있어요.
미국 연준이 시중에서 미국 국채를 사거나
아니면 MBS라고 해가지고
mortgage-backed security 그러니까 우리나라 말로 하면
부동산 담보 채권 이런 것들을 매입을 하는 방식으로 해서
QE를 많이 했어요. 양적 완화를.
그래서 그게 갖고 있던 자산이 한 4조 달러 정도였는데
코로나 터지기 전에 2020년에
그러다가 얼마까지 올렸냐면 거의 9조 달러까지 올렸거든요.
그러니까 5조 달러치만큼 자산을 산 거예요.
그만큼 돈이 빠져나간 거예요.
근데 지금 이게 한 7조 달러 정도까지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2조 달러 정도 팔았는데 아직도 3조 달러만큼 더
옛날보다 많이 돈이 풀려 있는 거예요.
그동안 시간이 지났으니까 그렇지.
그래도 우리 장기 추세를 이렇게 그려보면
상당히 상당히 높게 와 있어요.
그러니까 돈이 시중에 많이 풀려 있다.
그래서 금리가 아무리 높아도 이게 계속
유동성이 많이 풀려서 그래서 또 어쩌면
우리 주식시장이 미국 같은 경우에는
계속 가격이 상승하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왔다.
물론 그것만 있는 건 아니에요.
플러스해서 소위 얘기하는 AI 혁명?
기술 혁명이 막 나타나면서 사람들이
그래서 그러한 AI 주도하는 그러한 기업들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기업들 쪽에 정말 투자금이 몰리면서
그러면서 또 그만의 주가를 끌어올린 면도 있기는 한데
이게 좀 너무 지나친 측면이 있다.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 이유가 뭐냐면 라가르드 총재고
ECB,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최근에 IMF 연차총회에서 이야기한 게 있어요.
그분이 옛날에 IMF에서 총재도 했던 분이에요.
이분이 뭐라고 했는가 하면
마치 지금의 상황이 1920년대
세계 대공황 상황과 너무 비슷하다.
그 첫 번째가 뭐냐면 너무 사람들이
테크 그 당시에도 2차 산하혁명
그 당시에 생각해보세요.
텔레비전 나오고 거기서 전기 엄청나게 보급되고
거기다가 설도도 미국 전역에 깔고 그러면서
그쪽 투자금이 엄청나게 몰린 거예요.
그러면서 주식가격도 높아지고
거기다 부동산 가격도 엄청나게 높아지고
그러면서 또 여러 가계의 부채도 늘어나고
그러면서 또 대량생산이 되면서 한쪽에서는
이 가계들, 노동자들의 실질소득이 줄어들어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물건이 안 팔려나가고
이래서 너무 재고가 많아진 거 아니야?
이러면서 사람들이 놀라서
10월 세 번째 중가요?
그때 검은 목요일 되고 검은 화요일 되고
이러면서 극탄이 터져버렸는데
그런 상황하고 비슷하지 않느냐
이분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일단 너무 투자금이
지금 기술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항상 허딩 비해
군집효과라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투자를 할 때
이게 좋다 그러면
균형점은 한 100 정도 가야 되는데
이게 한 200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다시 떨어질 때는 50까지 떨어져야 되는데
20까지 떨어지고 이렇게
자산시장이 오버슈팅한다고 그래요.
경제이론으로 보면
발성을 하는 균형점보다 더 빨리 올라갔다가
더 내려갔다가 이렇게 하는데
지금 그 균형점을 지난 것이 아니냐
여러 가지 지표들이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도 약간 그런 것이 있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1929년에 당시 상황이
너무 현재 상황하고 비슷해요.
마치 지금 상황이
1929년 세계대공항의
드자부 같다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그 당시 대통령 선거가 1929년에 있었어요.
그때 후보 대통령 그때 공화당이에요.
그때 당시에 경제가 전반적으로
유럽도 과잉투자 있고
미국도 말이 되는데
그러면서 제조업 분야는 날아가고 있는데
농업 분야가 잘 안 되니까
그래서 이제 농민들이 엄청난 반말이 있고 그러니까
대통령 당시 후보가
그래 내가 대통령이 되면
농산물 수입에서 관세를 높이겠다
이렇게 약속을 해요.
대통령이 딱 된 거예요. 1929년에
그랬는데 또 상원하원을 다
공화당이 다 장악을 해버려요.
지금하고 너무 상황이 비슷해요.
그래가지고 실제
스모트홀리 관세법이라고 하는 걸 갖다가
상원하원을 다 통과시켜버려요.
1930년 6월인가 제 기억에
그때 관세를 어떻게 하냐면
농산물뿐만 아니라
한 2만 개 품목에 대해서
당시 평균 관세가 한 40%인데
60%로 올렸어요.
당시에는 관세율이 높았어요.
40% 60%는 평균 관세 다 높여버려요.
그렇게 되면서 이게 세계 대공황까지도
더 확산되는 그런 계기가 됐군요.
왜냐하면 그렇게 되니까
당연히 유럽 국가들도 이게 뭐야 해서
다 보복관세하고
무역전쟁이 본격적으로 온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GDP 같은 경우에도
30% 감소하고요.
그리고 또 실업률도 한 20% 정도 이상으로
높아지고 이런 거고요.
이게 1, 2년으로 끝난 게 아니라
1929년에 시작했는데
1939년까지 가요.
한 10년 정도.
그래서 끝난 게 왜 끝났냐면
그때 2차 세계대전이 터지면서
그러니까 재고가 팔려나가고
그러니까 그게 소진이 돼서
결국은 거기에서 빠져나왔는데
그때 상황하고 지금 상황이
너무 비슷하지 않을까.
그 당시에 미국 정부가 취했던
높은 관세 정책.
그게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이제 트럼프 2기에서
하려고 하는 그러한 정책과 너무 비슷해요.
무조건 수출은 좋고 수입은 나쁘다.
그렇게 보거든요.
최근에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계화 뭐 이렇게 얘기할 때는
수출도 좋고 수입도 좋다.
그러한 자유무역 정책을
우리가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이제는 이분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야 이게 무슨 얘기야.
그거 아니야.
수출은 좋고 수입은 무조건 나빠.
이렇게 하는데
이게 바로 뭐냐면
중상주의 정책.
중상주의라는 게 뭐냐면
산업혁명이 막 일어나기 전에
유럽을 풍미했던 하나의 사조예요.
사상도 아니고.
수출을 많이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금 뭐 이런 거 많이 들어오면
그러면 그게 이제
그 나라의 이제
숙부를 높이는 거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
수입은 그 대신 그렇게 하면
그게 빠져나가니까 나쁘다.
이런 얘기거든요.
지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하는 얘기랑 뭐가 다르죠?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 말씀은
너무나 그 주식 시장에 지금
과잉 투자된 것을
우리가 일단 염려도 해야 되고
두 번째로 이게 전 세계적인
어떤 무역 환경이
통상 환경이
이렇게 중상주의 쪽으로 이렇게 갈 때
미국과 중국 간의 그러한
무역 마찰을 넘어서
그러한 어떤 태권도 경쟁을 하고
그것이 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생각하면
이게 무슨 이념에 의해서
무슨 혈맹이고
동맹이고
우방이 아니라
그야말로 경제 거래로서 친구가 아니고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전 세계의 무역이
크게 줄어들고
또 경제에 그래서
전반적인 활동이 위축이 되면
이게 큰 충격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
제가 여기서 괜히
겁박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현명한 투자자라면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면 좋지 않겠나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해서
100% 하시라는 말씀이 아니라
그렇게 스스로 판단을
해보시면 어떨까
그리고 공부를 더 많이 하시면 어떨까
그러한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 입장에 생각하면
참 힘든 일이라고
제가 생각을 해요
예전에는 미국하고는
그래도 우방 관계고
또 한미 FTA도 체결하고 그러니까
적어도 미국 시장을 그래도 쉽게
우리가 접근할 수가 있었는데
이제 그게 잘 안 될 거다는 거고
어쩌면 한미 FTA 협정도
다시 한번 개정하자고 할 거 같아요
왜냐면 보편적 관세 10% 부과한다고 그러면
한미 FTA는 거의 0%까지 다 낮춰놨으니까
또 개정하자고 해서
그것도 다 높이겠다고 하면
그것도 어려운 상황이고
또 더군다나 중국을 경유해서 가는
수출도
그것도 잘 안 될 거고
또 중국은 중국대로 잡고
경제가 또 어려운 상황이 되면
또 중국 수출도 안 되고
전반적으로 다 나쁘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부양할 것인지
굉장히 어려울 거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가지고 정부가 계속
아 그래 부동산 경제 살리는 수밖에 없어
건설 투자 살리자
그래가지고 빚내서 집 사라
이렇게 해서 계속
정책 자금 대출을 갖다가
정책 금융을 계속 많이 하는 거는
이거는 단계적으로 잠깐
건설 투자를 살려서 좋을 거 같지만
이게 결국은 가계 부채를 늘리고
이게 점점 더 폭탄을 키우는
그러한 상황이 되기 때문에
이건 하면 안 된다
계속 제가 말씀을 드리고
그것이 바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도
최근에 계속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제가 감사해요
적어도 제 말씀을 믿지 못하겠다면
그분이 뭐라고 이야기하는지
좀 찾아보시면 참 좋겠어요
그리고 정부 관계자들도
좀 그런 것들은
좀 잘 귀담아 좀 들으시면 참 좋겠다
그런 생각을 좀 하고요
그래서 정부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결국은 스스로 우리나라가
어쩌면 이제
정말 우리 미래 먹거리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으로
그쪽으로 이제
구조 조정을 하는 게 너무 중요해요
정말 힘든 거죠
어쩌면 사람으로 보면
우리가 지금 굉장히 아픈 상황이에요
근데 지금 그렇다고 해서
무슨 뭐 진통제나 먹거나
아니면 무슨 뭐
링거액이나 맞는다고 해서 이게
잠깐은 반짝해지면 되는 게 아니거든요
정말 뼈 아픈
그러한 어떤 구조 조정을 해야 돼요
체질 개선을 해야 돼요
술도 끊고 담배도 끊고
고기도 삼겹살 이제 그만 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계속 뭐
몰핀이나 계속 맞고
이렇게 되면 안 된다
하는 말씀이 첫 번째
두 번째는 결국은 이제
미국에 대해서
우리가 뭐 무조건
미국에서 혈맹이니까
가서 뭐 봐주세요
이게 아니라
미국은 미국대로
철저하게
어떤 비즈니스 차원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국가들하고의
어떤 거래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그렇게 좀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합니다
말은 쉽지만 어려운 상황이에요
특히 이제 미국에 대해서도
하기도 어려운데
또 중국으로 수출하는 건
그것대로 막을 거고요
그럼 나머지 갈 수 있는 데가
어디냐는 거예요
유럽?
유럽도 EU 국가들도 다 빌빌거리는데
어디로 가죠?
일본도 빌빌거리는데
어디로 가죠?
그럼 뭐 아세안?
아세안도 좀 어려워요
실제 우리나라
제일 많이 수출하는 데가
중국 그리고 이제 미국
중국이 한 19%?
미국이 한 18%
지난해 기준으로
그리고 이제 아세안이
한 16% 정도
이렇게 돼요
그 다음에 뭐 EU 국가
뭐 이제 일본
이 정도 있는데
이런 나라들로
수출하는 걸
늘리는 것도 쉽지 않아요
좀 어려운 상황이다
그래서 결국은 다시 또
근본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거고
아 그러면 우리 내수를 키워야 된다
그럼 내수를 어떻게 키워요
내수 키운다는 게
소비 늘리는 거고
그리고 이제 투자 늘리는 것밖에 없어요
그럼 소비를 어떻게 늘려요
뭐 여러 가지 지금
너무 가계부채가 많아서 그렇고
그게 아니라도
우리나라 좁은 땅덩이에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데
결국 우리나라는
외국에서 원자재 수입하고
여러 가지 중간재 수입해서 살아야 돼요
기술도 많이 도입해야 되고
그러려면 달러를 벌어들여야 되고
달러를 벌어들여서
수출을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러려면 정말 우리나라가
이제는 수출 경쟁력을
더 키워야 나가야 된다
그런데 한때는
우리가 이제 일본만 따라잡으면 된다 했더니
일본 따라잡으려고 지금 했다
뭐 최근에 뭐
예린당 GDP가 일본 따라잡았다
뭐 이렇게 하는데
그 사이에 중국이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산업에서의 기술을
다 따라잡은 것 같아요
거의 반도체도
지금 뭐 이제 거의 따라잡으려고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상황에서 과연
뭘로 먹고 살 거냐
정말 심각한 문제다
이거 정말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되고
기업 차원에서도
제가 볼 때는
이게 정말 어려운 상황이고
그래서 또 투자를 잘 못한다고
생각을 해요
아무리 하라고 해도
지금 뭐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까 뭐 R&D 투자
아니면 뭐 설계 투자를
늘리긴 늘려야 되는데
과연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
이렇게 불확실성이 정말 큰데
그래도 이제 정부가
그러한 기업들이
그쪽으로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여러 여건을 좀 만들어주고
그래서 기업들이
그쪽에서 많이 투자하고
고용도 늘릴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거고
하다못해 삼성전자나
SK 아이닉스가
미국에
지금 뭐 반도체 공장을
세운다고 했는데
또 얘기하는 반도체법
이거에 의해서
여러 개 보조금을
엄청나게 받기로 해서 했는데
지금 트럼프 2기에서는
그거 다 안 해주겠다
들어오려면
늘 마음대로 들어오든지 말든지 해라
왜냐면 관세 많이 부과하면
결국 시가 아쉬워서 들어오겠지
이렇게 할 때
큰일 났네 그게 아니라
그런 때 어쩌면
사실 거기 가 있는 게
꼭 좋은 게 아니에요
근데 사실은
바이든 행정부에서
억지로 사실은
팔비틀어가지고
우리 끌려간 거거든요
차제 잘 됐다 그래
그럼 우리가 뭐
투자도 좀 줄이고
그 대신 국내에서
투자를 더 늘리고
그래서 국내 고용도 늘리고
이렇게 나가는 게
그렇게 근본을
좀 다시
우리가 찾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제 개인
가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지금이 정말
어쩌면
역대급으로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지금 생각해보면
1997년 외환위기 때
정말 어려웠고요
그 다음에 우리
2000년 박봉법을 꺼질 때도
어려운데
그거는 뭐
주로 미국 사정이고
투자하지 않는 분들은
잘 기억을 안 낼 텐데
그 다음 이제 어려운 것이 뭐냐면
2008년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어려웠고
그리고
이제 2020년
코로나 상황이 때
어려웠는데
다시 그만큼 어려운 상황이
또 올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너무 갖고 있는
자산을
한 곳에 몰빵하면
안 된다
첫 번째
특히 이제 부동산에 몰빵하면
잘못하면 큰일 난다
하는 말씀이고
두 번째는
한국 주식에만 또 몰빵하면
한국 자산에만 몰빵해도
안 된다
그래서 좀 다변화하면
좋겠다
뭐 그런 얘기
그러면 뭐 미국 주식은
무조건 좋으냐
글쎄 뭐
그것도 뭐
100% 아니고
워렌 버킷 같은 분은
세계 최고의
투자의 어떤 신이다
뭐 이렇게까지 얘기하는데
그 분은 지금 계속 현금을
계속 늘리고 있다고
하잖아요
뭐 애플도 팔고
벤코 아메리카 주식도
막 이렇게 팔고
있다고 하는데
그 분은 왜 팔까
그것도 한 번
잘 생각해 보세요
뭐 다른 분들은
후계자를 이제
다시 이제
키우기 위해서
그 사람을 알아서 하게 하기 위해서
뭐 그런 데다가
말이 안 되고
그거보다는
지금 현재 상황이
현재 투자할 건이
나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느 정도
현금 보유를 늘리고
살아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또 다변화를
어쨌든 하면 좋겠다
현금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하는 게 좋겠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