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콘크리트유토피아, 로제 아파트가 딱' 기가막힌 차트 대비... (엘리엇 작가)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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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파동으로 알아보는 부동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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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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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호에 이분이 나오면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아 이분이 하신 얘기에
귀를 기울이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이분이 어떤
얘기하는지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영호 TV 나와서 히트를 치고 있는
엘리엇 차트의 신공 엘리엇 작가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요즘 저 여기저기서 엘리언 님 뭐 왜
얼굴을 가렸냐 이런 얘기들 많이
하는데 왜 얼굴을 가리는지 좀
간단하게 설명을 좀 저도 얼굴을
노출하고 싶은데 우리 애가 아빠 얼굴
나오는 거 싫다
그래서 자 그러저나 뭐 차트를 읽고
또이 흐름을 파악하는 건 정말 아주에
있습니다 지금 표용호 TV 가정에
핫한 패널이 되셨는데 오늘은 어떤
얘기를 하실 겁니까 표 대표님 로제의
아파트 노래 요즘에 아시죠 아파트
노래 로제 아파트 아파트 알죠 왜
몰라요 보름만 엔가 비비가 사업비를
돌파를 하고 그 정도로 열풍이어요
우리나라에서도 큰 열 왜냐면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그 한류 스타
가수들이 무조건 저 뭐 빌보드 어디고
해외 시장 나가서 막 석권하는 것처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왜냐면 그 한류
팝도 다 수출이 다 우리 돈 들어오는
들이에요 그럼 로제 아파트의 열풍이
어떤 의미인지 혹시 표 대표님 짐작이
가세요 아니 아파트 노래 이제 뭐
리듬이 좋으니까 그냥 히트한 거지 뭐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저는 그
노래가 서울 아파트 뭐 전 세계적인
걸 수도 있고요 아파트의 상투를
의미한다고 저는 봐요 아파트의 상투를
의미한다고 그 노래가 그게 어떤 걸로
그 결부가 됩니까 그동안은 제가 숫자
그래프 뭐 요런 거로만 부동산을
분석을 했잖아요 이번에는 인문학적으로
접근 좀 해 보려고 그래요 잠깐만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건 좋은데
근거가 있어야 됩니다네 그래서 그
근거를 오늘 세 가지를 가지고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리려고 그래요
로제 아파트 노래 열풍이 서울 아파트
값의 상투를 의미한다 그 근 거 첫
번째 뭡니까 3년 전에 싱콜이라는
영화 있었죠 재난 영화 집이 뚝
떨어져 갖고 지하로 뚝 떨어진 거
집을 구하겠다고 지키려는 그 가장의
몸부림 그 영화가 나오고 나서 두 달
있다가 서울 아파트가 상투를 쳤어요
21년 8월 달에 영화가 개봉이
됐는데 10월 달에 상투를 쳤어요
근데 그 영화 별로 히트 못 쳤는데
저는 봤습니다만 근데 그 영화가 나온
배경이 뭐냐면 어떤 사회적인 흥
열풍이 불면 그게 영화나 드라마나
노래나 이런 걸로 반영이 되는 거죠
아 그래요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작년
8월 달에도 아파트가 반등을 할 때
콘크리트 유토피아라는 영화가 나왔죠
그 이병 만 주연으로 해 저 그 영화
아주 간명 있게 봤어요 예 재밌게
봤어요 근데 그 콘크리트 유토피아도
그 항공 아파트라는 아파트 한 채만
남고 나머지 다 무너졌어요 그거를 또
지키려는 주민들의 어떤 노력 한
달이다 상투를 쳤어요 노력 아
그러니까 제가 보는 사회적인 현상은
뭐냐면 일단은 아파트나 부동산이랑
관련이 있는 재료가 돼야 되고 그
일반 대중에 관심이 집중이 돼야 돼요
관심이 집중된다는 이유는 거기에 대한
뭔가 심리적인 영향을 받아서 이게
아마 폭발했다 그죠 인기가 폭발했다
이거군요 대에서 나온게 싱크홀과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그다음에 이번에
로데이 아파트 아 그렇게 문화적으로
다가오니까 좀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갖다가 계량적으로 제가
분석도 하고 사회적인 당시의 어떤
분위기랑 같이 해서 분석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책에다가도
10월 달일 확률이 높다 그랬거든요
상수를 치고 천천히 빠지다가 체감할
수 있는 폭락은 내년부터 한 3 4년
동안 지속 아 지금 잠깐만요 우리
엘리님 말씀하신 내용이이 책이 나온게
지금 7월 에 쓴 책이에요 7월 달에
썼는데 이미 이런 걸 다이 책에
담았다는 얘기네요 예견하고 네네네
근데 좀 이게 너무 정확하게
들어맞아서 저도 좀 놀래고 기분도 좀
좋고 그래요 너무 정확하게 맞아서 야
이거 기가 막힌 데뷔인데네 그리고
5월 9일이 무슨 날이냐 문재인
대통령 퇴임 일이에요 예 이날 송파구
아파트 지수에 싱코이 발생을 했거든요
개 아파 지수에 지수에 그 개부
하락했다는 걸 갖다 저는 신콜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개부 뚝떨어진
거를 그걸 신콜처럼 뚝 떨어졌다고
표현한다 잠깐만 그런데 여기 보면
524 엠바고가 있어요 이건 뭡니까
이게 뭐냐면 5월 9일 날 대폭락
아파트들이 쭉 나오는데네 그게 동시에
신고된게 5월 24일 날 신고가
됐어요 5월 9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폭락한 아파트가 있었 가격이
있었는데 그게 불특정 다수기 때문에
신고되는 날은 다 다를 거 아니에요
뭐 보름만에 신고하는 사람 일주일
만에 신고하는 사람 그런데 이게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5월 24일날
한꺼번에 신고가 됐어요 이거는 매일
집계하는 사람 아니면 몰라요 야 이건
이건 이걸 어떻게 발견해요 그래서
이거는 전 작전이라고 봐요 폭락시
작전 작전네 왜 작전이 여기 개입이
됐을까요 예 작전을 하면 싸게 다시
살 수 있잖아요 아파트를 가격을
떨어뜨리고 나면 싸게 다시 살 수
있다 그래서 이런 작전을 편다 그럼
주식처럼 아파트도 세력이 있다
그렇죠네 여기서 우리가 저 이건 전국
아파트거인 1월이 바닥이에요 실거래가
지수로 이렇게 폭등을 했는데 9년
동안 폭등을 했거든요 근데이 상투
10월 달이 아아 10월 상투가 근데
그보다 두 달 전에 싱콜이라는 영어가
나왔어요 아 마치 대폭 나갈 거를
예견이라도 하듯이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 아파트에 뭔가 막 열풍 불고 막
몰입하고 대출 끌어다 아파트를 사고
이런 것에 대한 심리적인 것들이
있으니까 그런 영화도 나온게 아닌가
그렇죠 아마 영화 감독이나 그
시나리오 작가도 아마 그것에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그래갖고 마치 그
집들이를 하거든요 과장님이 내가이
집을 어떻게 구했는지 아느냐 뭐
대리랑 사원들한테 그러면서 내 집을
지키려고 그 아둥바둥하는 일반
서민들의 그 대환이 담겨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거는 이제 전국
아파트인데 2년 동안 반등을 했잖아요
이백개 반등을 못 했어요 전국적으로는
지금 현재 지금 현재 아 많이 반등을
했다는데 왜 지방은 떨어졌거든요
오히려 전체적으로 보면요 정도밖에
반등을 안 했지만 사실 그 많은
사람들이 어떤 거의 포커싱이 되
있냐면 뭐 서울의 주요 입지 반포
랄지 잠실 뭐 구 정동 이런데 아파트
가격이 막 치고 신고가를 찍고
올라가니까 다들 그거 뉴스를 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막 엄청나게 뛴 것처럼
느끼지만 전반적으로 그렇게 많이
반등을 못 한거다 이거 이거네요네
그런데 9년 동안 상승한 것 중에
마지막 두 달을 남겨 놓고 싱코이
영화가 나왔다는게 전국 아파트에 대한
광풍 이서 패닉 바행 요런 걸
나타내는 거라고 보고요 싱코이 아는
영화의 포스터를 보면 아마 이거는
작업을 한 거겠지만 누가 봐도 잠실
럼 보이지 않으세요 여기가요 여기가
여기 잠실대교 럼 보이고 여기는
송파구 같이 마치 9호선 싱크홀이
나왔던 거를 영상이라도 하듯이
재밌는게 뭐냐면 8월 11일 날
개봉을 했는데 부제 목이 우리 집이
떨어졌다 해요 예 자 가격이 떨어졌다
이까 아니면 밑으로 뚝 떨어 그러니까
저는 마치 이거를 두 달 있다가 상투
치고 서울 아파트가 대폭락 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듯한 두
제목이라고 생각을 해요 아 인문학적
접근으로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거
2021년 8월이 2년 후인 작년
8월 달에도요 영화가 나왔거든요
콘크리트 유토피아 야 이병원 주인공
했던거네 모습 보세요 모든 것이
무너졌다 우리 아파트만 제외하고 자
이거 사실 이게 사람들의 심리 그든
다른 아파트 가격은 다 떨어져도
우리리 아파트는 안 떨어질 거야 예
그 맞아요 딱 그 그 얘기예요 이게
그리고 거기 조합장도 나오고 다
나오거든요 외부 사람들 먹고 살겠다고
어떻게 살려 달라고 들어오는 사람들을
막고 오히려 사람 막 죽이기까지
하고고 어쩌면 그게 일종의 조합일 수
있는 거잖아 그렇죠 부동산 단톡방
이걸 갖다가 패러디한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아 그리고 이러고 나서 중간 상투
치고 올 초까지 빠졌죠 예 그러니까
상승이나 반등이라 그에 막바지 국면에
요런 사회적인 현상이 나타난다고 저는
생각 해서 책을 쓴 거거든요 아
그러고 나서 또 공교롭게도 로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지금 이제 다시
하락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달에이 로제
아파트가 서울 아파트에 열풍을 일으킨
다음에 지금까지는 10월이 상투에
10월 달에 상투 치고 제가 볼 때
그 10월 고점을 못 넘을 것 같아요
자 로제 아파트까지 얘기 듣고 이제
알겠는데 인문학적으로 접근했다고
하지만 뭐 근거가 조금 빈약하지
않느냐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살짝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거를
5월 9일 얘기가 나오잖아요 이거
나오기 전에 신콜이라는 영화가 투
치기 두 달 전이 8월 달에 이제
개봉이 됐는데 우리 집이 떨어졌다는게
저는 우리 집값이 떨어졌다 마치 두
달 후부터는 아파트가 폭락할 거라는
것을 예견 하라도 하듯이 그래서 제가
송파구에 1 데이터 오늘까지 오늘
아침까지 제가 업데이트 한 거거든요
예 보통 부동산 관련자분들 송파구에
예를 드는 이유는 송파구에 대단지
아파트 수가 많기 때문에 뭔가
거래량이 많아요 다른데 비해서 그러다
보니까 표본으로 뽑기가 좋아서 송파구
아파트들 많이 거론하는 거죠
마찬가지로 오 송파구 아파트를 그래서
거론하는 거죠 그죠 예 이게
11월이네요 어 서울 아파트는
10월에 상투 노도강 같은 경우는
9월에 상투 쳤는데 이거 한참 올라갈
때 여기 싱콜이라 영화가 나왔단
말이에요 자 근데 여기서이 이렇게
떨어지다가 이때 이미 강강남 서초는
오르고 있었어요 송파 구만 혼자
빠졌어요 근데 지금도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여기서이
갑자기 뚝 떨어진게 보이죠 요게 5월
9일이 이게 뭐냐면은 파크 류가
폭락을 해 버렸어요 어 그리고 또
반등을서 하다가 또 한 번의 폭락이
있었죠 이게 9월 26일이 이거는
헬리가 폭락을 한 거예요 자 그런데
지금 2023년 초까지 대폭락을
했잖아요 자 여기서 거래가 엄청
늘었습니다 단 그다음에 반등을 두 번
했고 여기서 콘크리트 유토피아라는
영화가 나왔고요 다시 조정받고 지금
막 올라가다가 여기서 로저의 아파트가
나온 거예요 근데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는 이거를 윈도우라는 갭을
윈도우라는 창문을 한참 후에 닫는다고
그러거든요 윈도우 클로즈 한 다음에
문제는 요걸 메꾸면 목적을 달성을
했잖아요 그다음부터 폭 다시 제
폭락을 하는 그 현상이 지금
송파구에서 혼자 빠지는 상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아 그러면 이게 지금
뭘 의미하는 겁니까이 차트는이 차트는
두 개의 창문이 열려 있는데 대폭락을
하면서 갭으로 폭락을 한 거죠 워낙
패닉 현상이 나타났으니까 그 여기서
걷어들인 세력들이 여기서 올리면서
많이 팔아먹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여 이거의 반등이 끝난 거 같아요
예 그게요 갭을 메꾸는 순간 여기
상수 치면서 다시 빠지는 요런 거
같고요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그때 제가 5월 9일이 저지먼트
데이라는 터미네이터의 부제목 럼 서울
아파트 심판의 날이 5월 9일이었다
생각을 하는 거예요 21년도 상수
치고 그다음에 슬슬 슬슬 빠지다가
갭으로 폭락한게 5월 9일이 그다음
날이 대통령 취임일인 그 전 대통령의
퇴임일 날 이런 현상이 벌어졌는데
이게 5월 24일 날 한꺼번에 신고가
된 거예요 어떤 세력이전 있다고 보는
거죠 자 그래갖고 저는 심판의 날
서울 아파트의 대폭락을 이제 시작한
날이라고 보는데
재밌는 거는 뭐냐면요 그때 제가요
갭으로 떨어진 거 있잖아요 이거는
시가 총액이 엄청 크지 않으면 이런
현생에 벌어질 수가 없어요 근데
시가총액 2위지만 파 크리어 6천
세대인가 그렇단 말이에요 그 중에 한
4천 500세대 가까이가 30평 대예
그러니까 거기서 1억만 떨어지면
3,400억이 떨어지는 거죠
시가총액이 그렇죠 하나가지고 다
치니까 그렇죠 그다음에 그럼 10억이
떨어지면 3조 4억이 떨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냥 다세대 있는 거 떨어진
거 아무 의미가 없어요 의 재밌는
현상이 뭐냐면요 자 요게 2021년
8월 달에에 파크 리오가 25억
3천만 원 사상 최고치를 찍었거든요
예 자 그런데 5월 9일 있죠 5월
9일 요날 12억 6,500이에요 예
근데 잘 보세요 우리가 12억
103억 하는데 500만 원 단위까지
해가지고 계약하지 않잖아요 자 근데
25억 3천을 반으로 나누면 얼마지
아세요 12억 6,500 이거 우연히
일치일까요 사상 최고치를 직거래를
했는데 5월 9일 날 문재대 퇴임일
날 12억 6,500 12억 7천만
원도 아니고 6천만 원도 아니고
6,500만 원까지 끝자리 맞췄다는
얘기는 이거를 정확히 반으로 나눈
거예요 즉 자기들끼리 매매한 거예요
30% 정도 떨어지면 이게 뭐
직거래니까 증여일 수 있잖아요 그럼
30%데 30% 넘어가는 거리잖아
이금 그러니까 그런 의심을 하는거다네
근데 저는 그것보다 직관적으로 어떻게
12억 8천이 12억 6천 아니고
500만 원까지 맞췄단다 이거는
다분이 1년 전에 사상 최고 코치를
정확히 반으로 나눠서 신고를 한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이거는 두
계약건에 예 인과관계가 있는 거죠
우연히 이렇게 될 수 없단 얘기예요
근데이 5월 9일이 심판의 날이었다
그요 갭으로 폭락한 싱코이 발생한
날이에요 그네 완전히 뚝 떨어졌 자
근데 더 이상한 거는요 자 여기 4월
달에 거래가 엄청 많죠 그다음에 5월
달 6월 달도 여기 잘렸지만 거래가
꽤 많아요 근데 5월 달에는 딱요 한
건이에요 아하 이게 무슨 얘기냐면
거래가 많잖아요 그근데 여기는 딱 한
건이에요 예 보세요 예를 들어서
평상시에도 이런 이상한 거래가 가끔
있었어요 그런데 다른게 다섯 건 열
건이 있으면 이상한 거래가 하나가
끼어들어도 어차피 평균을 내면 그렇게
큰 영향을 안 미치는데 거래가 없을
때이 당시는 막 600건 700건
밖에 안 됐을 때란 말이에요
기억나시죠 15,000 건 거래일
때가 있었는데 1건도 아니고 5
600건 거래될 때 요게 한 건이 된
거예요 그러면 보통 우리가 이런 걸
할 때 지수 기어도 하거든요 지수
기어도 지수 기여도는 뭐냐면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는 22% 정도
기어 를하고 하이닉스는 뭐 10%
기여하고 이러거든요 지수를 만들 때
그니까 얘가 다섯 건이 됐다 그러면
20% 기어를 했겠죠 그러니까 하락한
에다가 0.2씩 곱한 다음에 각각을
더하면 그날에 지수가 나오거든요 근데
얘는 혼자 100% 그래요 다른
거래가 없어요 그러니까 폭락이 되는
거죠 아하 근데 요걸 갖다가 또
재밌는 걸 보면요 요건이든 요건
갑자기 뚝 떨어졌죠 그다음에 거래가
없다가 쫙 됐잖아요 자 근데이
사람들도 잘못 판 거죠 예이 지금
여기 와 있으니까 이거 오늘 자까지
한 거거든요 그렇죠 이 사람들
입장에서는이 폭락한 거래보다는 거의
한 3 4억 이상 비싸게 팔았잖아
다행이라고 생각하 다행이라고 생각한단
말이야 이런 걸 유도하는 거라고요 아
주식에서 세력들이 자전 거래를
돌리면서 평가를 만들거나 폭락을
시켜요 그러면 사람들이 마은 골도
나오는 사람도 있을 거고 스탁 론도
있을 거 쏟아지는 거 갖다가 받아먹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못 쫓아오게
올려버리는 걸 갖다가 우리가 눌림
목이라 그러거든요 목네 그런데 사상
최고치에 반토막난 거래예문 이에 다른
거래가 있었으면 얘는 아실은 그달에
평균값을 얘기해 주거든요 예
거면이 여기 정 켰을 거예요 올라
근데 밖에 없으니까 평균이 그거
하나죠 예 자 요런 상황이고요 근데
요렇게 반토막난 거래가 인위적인
거래가 각 지역에 함두 것이 꼭
있어요 강동구 고덕동에 있는 고독
레미안 힐스테이트 우리가 고릴리
그러잖아요 사상 최고치가 17억
2천만 원이었습니다 17억 2천만
원을 또 반으로 나눠 보 21년
9월에 예 21년 9월 3일 날 이걸
또 반으로 나눠 보세요 상 반 나누면
8억 6천만 원 이걸 본 거죠
그렇죠네 재밌지 않으세요 아 이거는
딱 1년 반 후에 이런 절반 가격이
나왔네요네 14억 12억 10억
하다가 8억 6천 딱 찍고 그다음부터
한 번도 안 빠지고 다시 요걸
넘어버렸어요 참 재밌는 현상이란
말이야 이게 그리고 나서 송파구 5월
9일 이후에 7월 달에 요런 기사가
나와요 7월 1일인데 송파구 집값
대폭락 심상치않은 시그널 시작됐다
이러면서 서울 아파트가 전반적으로 다
폭락을 해 버렸어요 강남구도 빠지고
서초구도 빠지고 자 지금 우리 엘련
님이 이렇게 데이터 하나하나를
보여주면서 이런 그 그 뭐라할까
남들이 들으면 뭔가 음모론 같은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사실은 근데
음무 론이라고 주장하진 않고 이걸
정말 본인은 데이터라고 다 분석하신
거잖아요네 그러니까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면 음모론 쪽으로 접근을 해
보면 해석이 되는 경우가 꽤 많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음모론이 절반은
맞을 수 있고 절반은 틀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솔직히 거게
몰입 빼면 안 되죠 자 이번에는 두
번째 싱크 월네 9 9월 26일 날
헬에서 벌어진 킹 코를 말씀을
드릴게요 요겁니다 요거요 요게 9월
26일날 발생했던 건데 요건 어떤
거였냐 이거 보세요 뉴스에서도
나왔어요 범인이 누구냐 헬리오시티
10억 콩락 미스터리이 뉴스에
나왔어요 22년 9월 28일네 사상
최고치가 23억 8천만 원이에요
이거는 반을 나누지 마시고 10억을
딱 빼 보세요 13억 8천만 원 여기
딱 있죠 예 그래서 뉴스에도 10억
폭락의 미스터리라는 얘기가 나온
거예요 범민이 누구 근데 헬리오
시티는 파크는 절반이 하락했지만
그거는 한 40% 정도까지 된단
말이에요 얘는 시가 총액이 더 커요음
세대수가 더 많아요 여기서 보시면
30평 대만 해도 5,13 세대요
그렇지 10억이 떨어지면 얼마가
떨어질까요 5,100 세대면 1억이
떨어지면 5,100이 떨어졌는데
10억이 떨어졌으니까 5조 1억이
떨어진 거예요 시가 총에 전체로
따지면서 아파트 전체로 봤을 때
엄청난 사건이었죠 자 이것도 그래프를
보시면 여기입니다 여기 야 이렇게 예
여기 뚝 떨어졌죠 지금 이런 일들이
지금 반복적으로 벌어진다 이시잖아요
여러분 데서 이거 말고도 되게 많아요
자 근데 여기서 판 사람들은 잘
팔았죠
예지 엄 잖 그니까 잘못 거죠 즉
요거 한으로 폭락을 유도를 시킨
거예요 그럼 선생님 말씀은 이거 한
권으로 지금 폭락을 유도했다 여기에
지금 나름대로 잘 팔았다고이 가격보다
비싼 여기 파는 사람들의 물건을 다시
거둬들여서 이때 파 판다 이거예요
그런 식이죠 아 이런 걸 갖다가
우리가 앵커링 효과라 그러거든요 다을
딱 걸어놓으면이 배가 흔들리다가 그
거기서 머리지 않고 오히려 그쪽으로
가거든요 이걸 앵커링 효과라 그래요이
앵커링 효과를 만들기 위해서 자존을
돌립니다 절반 가격이든 10억이
폭락하던 자 아실 자료를 또 보시면
요거 그든 요거 요거 거 갑자기
이런게 나온단 말 반복이네요 지금 예
이게 자꾸 이런 현상이 나타나요 아까
봤을 때는 최고가가 23억 8천만
원이었다아요 근데 최근에 나온 거는
어 24억 5천만 원이에요 지금
최고가가 바뀌었어요 예 그 대신 잘
보시면 이게 최고가인 지금 최근에
찍은게 최고가가 아니네고 할 수
있잖아요 분명히 최고가는 지난 달에
나왔단 말이에요 근데 왜 그러냐면
아시 에서는요 평균 치기 때문에
그래요 자 엘료 님이 지금 이런 여러
가지 그 아파트 가격의 담합이나
아파트 가격에 여러 가지 밀고 당겨서
뭔가 이익을 보는 세력들에 대한 그
음모론을 제기한 거예요 자 지금 뭐
사실 그 음모론이 100% 다 맞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일 부분에서는 좀
신빙성이 있다고 저는 봐요 왜냐면
최고가를 찍던 아파트들이 계속 거래
취소라는 경우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최고가에 거래를 하면 그다음
가격들이 올라오니까 이걸 취소해도
그냥 계속 올라가거든요 그런 효과를
보 사람들이 꽤 있다라고 저 알고
있는데 음모론이 100% 아니지만
아무튼 이런 우리가 이런 것까지도
고민을 하면서 부동산 시장을 좀
바라봐야 되겠다 워낙 부동산 시장에
날고기는 그 사기꾼들이 많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도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보면서 콘크리트
유토피아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이게
언제 나타난 현상이냐 그요 요렇게
반등 했을 때 작년 예 그러니까 상투
치기 두 달 전에도 그 싱콜이라
영화가 나왔고 중간 반 중간 반등의
고점 한 달 전에 콘크리트 가
나왔거든요 자 요거를 보시면 파란색이
서초구 빨간색이 강남구 초록색이
송파구 근데 여기 분홍색이 뭐냐면
상대 강도에요 렐러티브 스트레스
인덱스라고 그래 가지고 송파구가 서울
아파트 전체 중에 거래가 얼만큼
차지하느냐에 비중이 든요 다 같이
늘고 나도 늘면 비중은 그대로 거
아니에요 근데 다른 데가 별로 안
느는데 나 혼자 거래가 넣다는 얘기는
상대 강도가 되게 세진 거거든요 자
보세요 여기 싱코이 첫 번째 나오고
싱코이 두 번째 나왔는데 여기서 계속
폭락을 하죠 근데 거래가 엄청나
증가하죠 다른 데가 막 엄청나게
반통만 하는 데서 송파구는 계속
거래가 느는 거예요 이게 뭐냐면 매집
정가에서 매집하는 예 전가의 매집
근데 최근 들어서 상대 강도가 약해지
송파구의 거래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이 상승이 끝난 거예요 상승이
끝났다 다시 그리고 서초구는 조금밖에
안 빠지고 강남구는 아직도 오르는데
송파구는 급하게 빠지죠 왜 갭을 메
꿨기 때문에 그러면서 상대 강도가
약한 거고 요게 콘크리트 유토피아에서
어떤 유치해 볼 수 있는 거고
마지막으로 로제 아파트라는 거를 또
말씀을 드리면 전 세계에서 로제
아파트 흥어 되고 있단 말이에요 마치
우리 서울 아파트에 광풍이 불어
가지고 너도나도 집 살려고 하는 그런
것처럼 근데 재밌는 거는요 우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아파트값
오를까 봐 걱정이라고 요게 나왔어요
저는 근데 아파트값 상투 치겠다라는
생각이든 거예요 자 이걸 갖다가
그래프로 보시면 이건 전국이 그 별로
못 올랐고요 서울 아파트만 보시면
이렇게 많이 올랐죠 10월이 상수라고
나오죠 근 이건 이거는 월중 고점이
월평균 값은 아직도 살살살살 오르고
있어요 거래 상승률이 많이 떨어지고
있지만 그런 그러니까 결국 이거를
정리를 하다 보면 으로 돌아가서
싱코이 나온지 두 달 있다가 상투를
쳤고요 이거는 9년 만에 상투를 친
거죠 이거는 한 한 아니 7 8개월
상 반등을 할 때 한 달 만에
콘크리트 유토피 나온지 한 달 만에
상수를 쳤고 로저 아파트는 이게
마지막 파동이란 말이에요 로저
아파트가 나왔을 때는 그다리 상투 아
이게 저는 상당히 우연의 일치가
아니고 영관 관계가 있다 로데의
아파트는 가사에서도 알 있듯이 아파트
아파트라는게 계속 반복이 되면서이
중독성과 반복성에 어떤 심리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그니까 우리 사람들이
아파트 아파트 계속 막 열풍이 불고
가격도 계속 오른다 그러고 막 더 막
대출해 사고 그러니까 그렇게 반복된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그게 수영이 된게이
로데이 아파트라는 노래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네 지금 모두게 딱딱
맞아 떨어진다 이거네요 분석하는 결과
자 그러면 이제 알겠어요 그러면 뭐
싱콜 나오고 콘크리트 유토피아 나오고
로즈 아파트까지 나왔는데 그래서
어떻게 된다는 겁니까 그래서 서울
아파트는 10월에 상투를 쳤을
가능성이 되게 높고 이후로 제가 책에
썼듯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3년
이상의 폭락이 진행될 것이다 아
요렇게 예측한다네 지금 그래서 그
마지막 하이라이트가 로제 아파트다 아
인문학 쪽으로 분석했지만 나름대로 그
데이터와 가격 추위를 다 재서
거래량과 다 재서 만든 거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으로 좀 유념해 봐야 되는
부분이네요 뭐 이거 가지고 사실 뭐
너무 우리가 그 음모론 아니냐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인문학적으로 이런
것도 있습니다 여성의 미니스커트가
점점점 짧아지면 경기가 렵다 뭐 이런
인문학적인 그 지표들이 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엘리 님께서 진단한 이것도
단순히 음모론으로 볼게 아니라 아
이런 것들이 문화적으로도 뭔가 대비
되는구나라고 인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희 평우 tv's
이걸 여러 가지 데이터를 분석하는
결과는 이미 9월부터 사실 아파트
가격이 이제 꺾이기 시작했고 그니까
거래량이 이제 꺾이니 꺾이기 시작했고
이게 지금은 특히 인기 지역에서는
보합세 뭐 런 것들이 반반이에요 친
를 넘어가는 거래도 있고 안 되는
거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이제
올해 24년이 지나면 25년도 되면은
아마도 좀 더 더 드라마틱한 가격
하락 매물들이 나올 수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 또 이제 마침 이걸 또
공급자인 측면에서 보면 25년에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25년 도에
아파트까지 뛴다 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건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이 시간 지나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귀한 시간
고맙습니다네 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