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중 무역 전쟁! 중국 경제는 '이렇게' 됩니다 | 이제충 홍콩 ETF 전문 운용사 CSOP 상무 #2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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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4.
- 촬영일 : 2024년 11월 28일
- 게스트 : 이제충 (CSOP 자산운용 상무)
- 진행자 : 유진호 (증시각도기TV 꽌시유)
수출 위지의 중심에서 아니면 고부가 가치 산업이라든가
아니면 굴뚝 산업에서 뭐 이런 식으로 옮긴다.
내수로 옮긴다.
근데 이게 조금은 더 외부적인 요인 때문에 가속화가 되겠죠.
이제 저희가 처음 그때 지난 달 딱 한 달 좀 넘었는데
그때 뵀을 때 중국이 어느 정도 조정을 좀 받았었는데
저도 그때도 여쭤보고 싶었던 것도 중에 하나가
9월 24일에 부양책을 발표하기 전에 나왔던 기사 중에 하나가
지금 제가 헤드폰에 대부라고 하는 분께서 나와서 인터뷰를 했었는데
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던 간에 중국은 내수부양을
이제는 과거처럼 수출로 성장을 하는 게 아니고
내수부양에 집중할 거기 때문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거다.
사실 저는 여전히 그 부분을 믿고 있거든요.
근데 보면 사실 중국이 국경절까지 해서 고점을 찍고
상당히 많이 조정을 받았는데
그러다 보니까 기관 수급이 많이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가장 가까운 쪽에서 보고 계시기 때문에
이게 이제 헤지펀드가 혹시 다 팔고 떠난 걸까요?
그러진 않죠.
근데 어느 정도 들어왔다가 헤지펀드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들어왔다 나갈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다른 기관 투자자 같은 경우에는
뭐 인베스턴트 가이드라인도 있고 여러 가지 제약이 있잖아요.
그리고 홀딩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도 있어가지고
다 나갔다라고 보진 않고 있고요.
근데 다만 그때 시기에 들어왔던 돈들이
조금 더 많이 빠져나가는 부분이 있긴 하죠.
이제 추세적으로 다시 상승이 이루어져야
헤지펀드나 아니면 롱온리펀드들이 들어올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
생각했던 것처럼 부양책 아니면
죄송합니다. 소비 관련한 것들이죠.
저도 큰 맥락에서는 그게 이루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다만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가 너무나 많은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면
내년에 이제 GDP 예상하는 정도는 4% 정도?
왜 내년 예상치가 4%고
그 다음 연도는 좀 더 낮아지라고 보거든요.
만약에 60% 관세를 9월부터 적용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사실 많은 업체들이 무역하는 업체들이 프론트 로딩이 있을 거예요.
프론트 로딩 같은 경우에는 뭐냐면
관세가 적용되기 전에 발효되기 전에 미리 사재기를 해놓는 거죠.
그래서 재고를 미국에 쌓아놓든지
미국에 쌓아놓겠죠. 왜냐하면 중국에 수입을 하게 되니까
그래서 수출업체들이 2025년에는
막상 수출 양이나 금액에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건데
다만 그 다음 연도가 안 좋을 거잖아요.
관세가 적용이 됐으니까 발효가 되고 적용될 거니까
당연히 수요는 감소하겠죠.
그 상황에서 캐피탈 익스펜디쳐 있죠.
더 이상 시설비를 늘린다거나 투자를 줄일 거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수출업체나 수출 관련 산업들은
약간은 GDP 쪽에서 기여도가 줄어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여기서 역으로 말씀드렸다 그러면
똑같은 중국이 원래는 추구하던 방향이었죠.
수출 위지에 중심해서 아니면 고부가 가치산업이라든가
아니면 굴뚝산업에서 이런 식으로 옮긴다.
내수를 옮긴다.
근데 이게 조금은 더 외부적인 요인 때문에 가속화가 되겠죠.
이 가속화를 100% 잘 진행시키기 위해서는
그냥 시장 경제에 맡기기보다는
다만 이건 외적인 충격이기 때문에
외적인 충격에 상쇄시키기 위한
더 강한 재정 부양책.
그 재정 부양책 중에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소비에 집중되는 소비를 진작을 위한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좀 더 그러면 약간 부스팅을 할 수 있는
단기적으로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소비 관련된 것을 보시는 거죠.
저도 사모님이 말씀하셨던 것들을 들으면서 생각이 났기엔
중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실제로 관세에 대해서 발효를 하게 된다는 것은
근데 지금 보면 지난 10월달 중국의 수출이 서프라이즈가 나왔었거든요.
그 이유를 찾아봤더니
미국에서 트럼프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트럼프가 당선되면 대선 공약으로
대중 공약으로 나왔던 게 말씀하셨던 관세 60%
이게 관철이 됐을 때 워낙 큰 피해가 예상이 되다 보니까
수출기업들이 프론트 로딩이라고 하셨네요.
소위 밀어내기 위해서 먼저 선제적으로
미국에다 수출을 늘렸던 부분들이
중국의 수출 서프라이즈에 영향을 줬다.
이런 해석들도 있더라고요.
근데 만약에 트럼프 이기에서 관세가 관철이 될 경우에는
내년 하반기부터는 그게
하반기 전부터는 이미 반영이 되겠지만
그 전까지는 적어도 중국 수출기업들이
더 밀어내기를 많이 하려고 하는 부분들은
일단은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그게 어느 정도 지나고 나면
그때부터는 바로 중국의 수출 성장은
굉장히 큰 폭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거를 선제적으로 보상하기 위해서
소비에 대한 부스팅이 나올 가능성
확실히 열어둬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이거는 관세가 60%에 적용이 되고
1월에 취임을 하면서
그때 나는 하겠다고 하고
그게 통화하면서 발표가 되는 시나리오죠.
반대로 이거 같은 경우에는 사실 5일 전까지만 해도
이 시나리오가 지배적이었어요.
시장에서는.
투자은행이나 아니면 중국 쪽에서나.
근데 트럼프가 갑자기 어제 그저께
제가 방송 날짜는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10% 중국에 관세를 적용하겠다.
그리고 멕시코의 25%
캐나다의 25%를 얘기했죠.
중국 관련해서는 펜타닐 얘기만 했지
다른 얘기는 하지 않았어요.
중국이 협조를 하지 않는다라고
트위터에 보내긴 했는데
그리고 다음 같은 경우에는
멕시코 같은 경우에는 이민자
그리고 다른 문제를 조건화를 걸었죠.
그렇다는 얘기는 제 트럼프 트레이드 워 1기 때 했던
그거를 그대로 따라하고 있는데요.
그 전략들은 이건 뭐냐면
그냥 시체말로 펑크하다 아니면 징크하다
협상 테이블에서 이걸 사용하기 위해서
내가 네고시에이션 테이블에서
굉장히 좋은 위치를 잡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내놨다라고 하는 시장의 해석이
다시 나오기 시작했죠.
지배적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도넛 트럼프가 10% 25%
멕시코하고 캐나다를 하면서
사실 그런 의견들이 다시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서 어제하고 오늘
시장이 조금은 안정화를 이루면서 올라가고 있었잖아요.
그걸 좋은 신호를 받아낸다는 얘기고
그럼 제가 이거를 펑크한지 징크한지
그 두 개의 신화를 한번 진행을 해볼게요.
만약 징크하다.
그렇게 되면 60% 9월달 발효
중국은 거기서 뭐라 할 거냐면
예술 소비 진작을 위해서
부양책을 강하게 내놓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렇다는 얘기는 물론 타임 레그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60% 한 다음에
중국은 일주일이나 2주일 있다가 부양책
이런 차이 때문에 올라갔다 반복하겠지만
중국 부양책이 강력하다고 하면
아니면 첫 번째 시나리오다. 펑크하다.
펑크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되면
네고이셔이션 테이블에서 좋은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
이거는 블러핑을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만약에 중국이 제대로 된 협찬카드를 내준다 그러면
그럼 진짜 지금 관세가 10%에 머문다 그러면
사실 보면 중국, 캐나다, 멕시코
미국 무역에서 차지하는 국가 중에
45% 정도가 되거든요.
왜냐하면 그만큼 중국 비중이 줄었으니까
비커플링이 이미 무역전쟁 일대부터 진행되고 있었으니까요.
코로나 때문에 많이 진행됐고
그렇다는 얘기는 세계 국가를 움직여서
할 때 협찬카드 중국이 준다 그러면
사실 일기보다는 임팩트가 적은 상황에서
지금 무난하게 움직여질 수 있지 않을까
트럼프가 얘기하는 관세, 새로운 무역전쟁
투 포인트 지루가 중국 정부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그런 시나리오가 전개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두 개 시나리오 진행하는 거에서
제가 예상되는 움직임을 봤을 때
두 개 다, 첫 번째가 가장 좋은 경우긴 하죠.
뻥카였을 때, 하지만 진카였을 때도
중국은 대응을 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대응을 하지 않으면 사실상 고사하는 상황이죠.
반드시 대응을 할 거다라는 부분이
아무래도 큰 충격 없이 스무스하게 넘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점에서는
트럼프 이기에서 얘기하는 관세는 뻥카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제 뻥카예라고 하면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진짜로 중국한테 바라는 게 무엇일까에 대한 부분들
사실 앞으로도 계속 투자의 화두로써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혹시 어떤 거를 위해서 만약에 뻥카예를 쓴다고 하면
뻥카예를 지르는 걸까?
무역전쟁 첫 번째 미국이 내걸었던 조항들에 대해서
엄청나게 많이 수입을 해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게 미국이 원하는 바이지 않을까 싶고요.
또 다른 거 하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온쇼워링 굉장히 원하고 있잖아요.
미국 경제가 굉장히 좋아져야 되니까
말씀해 주신 수출보다는
그 기업들이 미국 내 투자 공장들을 지어지고
기술의 이전.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사실 테슬라도 기술이 좋긴 하지만
나머지 중국 쪽에서도 기술력이 좋은 것들이 있거든요.
미국의 기술 이전.
이런 것들을 원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시는
컨스피러시 시어리까지는 아니고
다만 진짜 둘의 무역관계에서
옛날에 가장 얘기했던 그것들.
그것들을 중국이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다만 이제 다른 외교적인 측면에서는
중국이 사실 보면
제2의 경찰국가가 되고자 하는 노력들을 좀 했었죠.
중재를 한다든가 이런 거 한다든가.
갑자기 외교 노선이 살짝 바뀌네.
살짝은 바뀌지만 이쪽에서는
저도 그쪽에서 굉장히 중요한 측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이 절대 강자로 군임할 수 있는 이유를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기세를 약간 줄여주면
지금 얘기하는 그렇게 되면
미국도 경제적인 측면에서 이득을 얻고
또한 미국 달러 도미너스라든가
이런 것들은 미국 경제의 가장 강자
최고 강자로서의 군임할 수 있는 것들을 주면
제일 좋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건 뭐냐면
우리는 대만을 평화적으로 통일하지 않겠다.
아니면 통일에 대한 의지 같은 게
일단 대만을 죽은 국가로 인정하겠다 하면
최고긴 하죠.
그렇게 되면 미국은 더 이상 명분이 없어지니까요.
아무래도 동아시아에 개입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중요한 정치적인 카드이기 때문에
그럴 것 같고요.
확실히 트럼프 이번에 이기고
트럼프 1기 때 2017년 말부터 해가지고
무역전쟁이 발발을 했었는데
그때 트럼프 전 대통령이 중국에 바랬던 거는
농산물, 자신의 지지 기반이기도 하고
이 지역에 농산물, 특히 대도를
중국한테 적극적으로 구매하도록
이렇게 종용했던 부분들
중국도 이걸 지키기로 했지만
정권이 보통 미국은 연임되는 경우들이 많은데
트럼프 대통령은 떨어졌죠.
바이든 대통령으로 바뀌면서
그 약속을 절반 정도만 이행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번에 10%의 관세 얘기한 거는
저는 그 관세 얘기를 봤을 때
지난번에 지키지 않은 약속에 대한
페날티겠구나라는 느낌을 살짝 받았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부분도
상당히 많이 저는 공감이 되는 게
이제는 미국은 온슈어링
미국 내에서 물건을 미국인들에 의해 가지고
만들어진 제품들을 직접 소비하면서
내수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중국산 물건들을
일부는 더 이상 사지 않아야 되는 부분들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번에 발표된 10%
사실 캐나다나 멕시코는
사실상 미국 옆에 있는
그냥 붙어있는 나라들이라는 관점에서
언제든지 관세가 처리될 수 있겠지만
중국에 얘기하는 10%는
아 이게 진짜 찐일 수 있구나
60% 얘기했으니까
나머지 50%에 대한 부분들은
앞으로도 중국이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서
소위 뻥카가 될 수도 있고
진카가 될 수도 있는
그런 관점으로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좀 들긴 했습니다.
캐나다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그 관세가 발효 얘기하자마자
바로 전환을 걸어가지고
친화적인 노력을 기울이는데
중국 같은 경우에는 아직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그 자존심을 약간은 꺾고
영어로 책을 읽을 때 그런 것도 있잖아요
Ego is my enemy라는 게 있거든요
Ego를 좀 줄이고
아 Ego
그래서 자기 국민들의 신리를 취하는
그런 외교 정책을 취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대미 관련된 정책에서는요
사실 아직은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의 펜타닐
그리고 10% 관세에 대해서
중국이 얘기했던 거는
펜타닐은 미국의 문제다
그리고 관세를 때리면 때릴수록
결국은 미국인들만 고통을 받을 것이다라고
굉장히 강대강으로 얘기를 했는데
사실 미국을 제외하고
나머지 나라들에 대해서
중국의 태도는 말씀하신 것처럼
상당히 많이 바뀌었습니다
유화적으로 바뀌었죠
이제는 우리나라 포함해서 일본까지도
비자를 한 지역이지만
면제를 해 준 상황이기도 하고요
최근에 중국 과거에 전란 외교도 해가지고
굉장히 기사 읽을 때마다
섬찌섬찌했던 그런 부분들은
지금 어떻게 보면 눈 씻고
찾을래야 찾을 수도 없고
이런 것들을 보면
이제는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좀 더 연장성상에서 봤을 때는
미국과의 관계도
물론 이제 으르렁 될 수는 있어도
신리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 손을 잡을 수 있는
그런 형국으로 들어가게 되지 않을까
저는 제가 투자 중에 있다 보니까
보리평양적으로 한 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외교관들도 중요한 역할이 있죠
그런 것을 나왔을 때 대변인들이
자극적인 단어들을 사용하지 말고
협상 테이블 열어놓는 게 제일 좋은데
그런 태도를 견지해주면
제 생각에는 충분히 좋은 시나리오를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 같고
다만 디커플링이 완전히 이루어진다
이번에 무역 쪽에 관계된 사람이
디커플링에 대해서 굉장히 응원하고 있는
지지자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들은 해석하는 거지
그분들은 신리를 위해서 움직일 거기 때문에
한 번 두 나라가 움직이는 방향에
그리고 조금 더 합리적으로
타결에 나갔으면 좋을 것 같아요
중요한 말씀을 해주신 게
사실 저희가 트럼프 1기를 경험한 입장에서
트럼프 2기를 맞다 보니까
트럼프 1기 때 그게 이제
워낙 뇌리에 많이 박혀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때 일을 하셨던
로버트 라이타이저나
아니면 이번에 관세에 관련해가지고
USTR도 새롭게 임명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몇몇의 인사들이 다 과거에
1기 때 무역전쟁에 참석했던 분들이라 보니까
이번에 또 이렇게 되는 거 아니냐
하지만 세상일이라는 게
그분들은 어떻게 보면 외교관이고
실제 실무자들이기 때문에
미국이 대중 정책의 큰 방향이
만약 틀이 바뀌었으면
또 그거에 맞춰가지고
또 다르게 행동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너무 과거에 그거에 대해서
너무 길게 강하게 반영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좀 우를 범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지 않을까
시장의 움직임을 아마 주시하셔야 될 거예요
시장에 나온 지표들
항상 말씀드리는 건데
그걸 잘 보셔야 되고
특히 거래량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죠
다른 지표 같은 경우에는
물론 CPI 데이터나
소비 데이터도 보셔야 되겠지만
주택 시장이 안정되는 것도 보셔야 되고
지금 시점부터 공작회의 때
그렇게 큰 부양책이 기대되지 않은 상황에서
향후 미국 대통령이 취임을 해서 시작할 때
취임을 할 때 그 시기가 1월 달이잖아요
그때까지는 아마도 약간은 횡보 정도?
아니면 약간의 속속 하락?
그 당시에 조그마한 조그마한 뉴스에 의해서
변동성이 커지면서 움직일 텐데
방향성은 제 생각에 내년 1월쯤에 결정이 될 거라고
아직은 큰 이벤트가
물론 트럼프 당선으로 확정이 됐지만
실제 취임까지는 여전히
두 달 좀 안 되게 남아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좀 더 길게 보고 판단하자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중국과 홍콩에 대한
그런 것들을 많이 다루고 있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께서
저희 구독자분들 상당수 분들께서
홍콩 특히 항생테크에 많이 관심을 갖고 계세요
사실 최근에 움직임을 보면
홍콩이 상대적으로 중국 본토에 비해서도
조금 더 약간 매가리가 없는
그런 느낌들이 없잖아 있는데
사실 근데 오늘 자료를 가져오진 않았습니다만
중국의 본토에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홍콩 시장을 투자할 수 있는
강구통, 사우스바운드라는 이름으로
투자를 하게 되는데
그 투자 금액은 사실 굉장히 많이 늘어났고
거의 사상 최대로 지금 쌓여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잘 가지 않아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이 있으신지
항생테크 같은 경우에는
특히 중국 강구통을 통해 가지고
본토 투자자들이 살 수 있는 ETF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거거든요
가장 인기가 많다고 말씀드리는 거면
그쪽에서 AOM으로 저희가 표현하잖아요
그게 제가 지금 수치가
정확히 제 머릿속에서 기억은 안 나는데
한때는 80% 이상
본토 투자자들이 홍콩에 사는 ETF 중에
전체에서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까지 올라가셨고
지금 가장 최근에 2주 전에
저희 회사에서 계속 보고를 받긴 한데
60에서 70%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 여기는 본토 투자자들이 강구통을 통해서
항생테크를 가장 선호하고
거래량 같은 경우에도 가장 많고요
그래서 이게 어떤 현상이 또 이뤄지고 있냐면
가격이 떨어질 때마다 계속 구매를 하고 있어요
사실 보면 저희가 ETF 같은 경우에는
AOM으로 저희가 성공 척도를 표현하는 게 있긴 하죠
저희 사이즈를
AOM은 어떻게 계산이 되냐면
기존에 나와 있는 주식수 곱하기 가격인데
그럼 가격이 떨어지면
AOM은 당연히 줄어들어야 되잖아요
같은 주식수가 똑같은 상황에서
근데 저희 AOM은 계속 드러나고 있어요
가격이 떨어질 때는 물론 당연히 그것 때문에 떨어지겠지만
가격이 떨어질 때 신 유입이 들어가지고
역대 최고 유입량 대부분 본토에서 오는 거죠
그리고 역대 최고 AOM을 기록하고 있어요
강구통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고 있는 것도
전혀 우연이 아니고
그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남향 반영에 대해서
ETF만
CSOP ETF
그러니까 저희 항생테크 ETF가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죠
이런 현상을 보면 저는
물론 해외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
중국을 바라볼 때
그분들은 자산 배분 입장에서
10개 20개 마켓이 있다 봤을 때
중국은 버리고 갔냐
아니면 딴 데로 가느냐 이런 느낌이거든요
많이 버려졌었죠
그렇죠 많이 버려졌죠
그리고 미국 시장이 너무 좋으니까 상대적으로
중국 투자자들 입장 같은 경우에는
왜 이런 현상이 일어지냐면
해외 투자를 할 수 있는 게 제한되어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남쪽 방향에 있는 것도
5개 정도 ETF밖에 없으니까
그럼 그 중에서 중국 투자를 끊으냐
아니면 갖고 가느냐인데
중국 투자자들은 중국 투자를 끄지 않고
지금 지속적으로 다시 늘리고 있다는 거죠
그 현상이 9월에
금리 인하를 발표하고 나서 조금 두드러졌어요
차장님한테도 그 전에 말씀드린 것 중에
제가 메시지 보내드린 것 중에
개인 투자자들 비중이
새로운 어카운트를 열었다 이런 메시지 좀 보내드렸잖아요
폭발적으로 계좌 개설이 늘었다
그거와 비슷하게 유일하게
그 쿼타 그러니까 QD 쿼타를 가지고
본토 투자나 해외 거를 투자하잖아요
그럼 QD 쿼타 같은 굉장히 엄격하게 관리가 돼요
기관 투자자들의
그렇죠 기관 투자자들이
근데 그거를 기관 투자자들이
개인들한테 파니까
개인들이 들어갈 수 있는 물량이 한전이 되죠
그럼 그게 펀드든지
아니면 보험회사를 통한 펀드든지
자산운용산업 펀드든지
아니면 이게 ETF든지
아 죄송합니다
ETF는 이제 강통으로
후강통으로 연결됐으니까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전체 리밋만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아직 그게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그걸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러니까 QD 쿼타에 상관없는
투자처인 항생테크로 몰리는 거죠
그것도 그 중에 CSOP ETF를 몰리는 거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보면
제 생각에는 나중에
이제 증시가 안정화가 되고
소비가 안정화가 되고
모든 사람들이 중국 정부나
아니면 미래에 대한
어느 정도는 불확실성이
불안감이 사라진다고 하면
더 굉장히 큰 상승을 할 수 있는
종목 중에 하나라고 보고 있어요
거기 이제 해외 투자자도
투자자가 이어지면서요
중국이 14억 인구니까
빠지면 빠질 때마다 계속 들어오면
언젠가는 들어올리면서
사실 이게 강구통 자금이 늘어나는 것과
그리고 지수가 바닥치고 올라가는 게
딱 실시간으로 일치하지 않고
약간의 시차가 존재한다는 걸
저도 많이 느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계속적으로
시장이 좀 조정을 받으면서
항생테크, 지금의 HSCI
다 지금 조정받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본토의 개인자금들은
계속 꾸준히 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는
조금 더 시간을 갖고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런 관점으로 마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항생테크 같은 경우에
아까 말씀하신 테크주들이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특히 미국 관수의 영향을 덜 받죠
그리고 이제 중국 정부에서
혹시 내수 진작을 한다 그러면
거기에 영향을 굉장히 좋게 받을
테크 지수이긴 하죠
한 달 반 만에 뵙고
다시 한번 또 상황을 봤는데
그때 제가 상무님 뵀을 때 들었던 내용이랑
지금이랑 또 다른
사실 신규로 새롭게 업데이트된 내용들도
상당히 많은데요
그만큼 중국과 홍콩이
지금 뭔가 격변의 시기를 맞고 있다
이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
오늘 저의 CSOP
홍콩의 메이저 ETF 운영사인
CSOP의 이재충 상무님 다시 한번 모시고
최근에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부분들을 한번 또 말씀을 나눠봤는데요
앞으로 벌써 11월 말이기 때문에
연말에 한번 또 가능하시면
한국도 오시나요?
네, 휴가로 오긴 하는데요
제가 1월 달에 진행하고 있는 것들이 있어서
뭐가 안되면 1월 10년 초라도 해서
또 다 요즘 매일같이
중국과 홍콩은 사실 뉴스가 있기 때문에
다 업데이트 해가지고
다시 한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소식은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또 다음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