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모닝 땡길 때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
#맥도날드 #맥모닝 #햄버거 #아이간식
지금은 판매중단된 맥도날드 맥그리들을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주말에 아이간식으로 간편하게 해 주기도 좋고 간단한 음식이니
가족과 함께 만들어 드셔보세요🍔
홈메이드 맥그리들
[재료]
•팬케이크 가루 (시판용)
•팬케이크 시럽
•베이컨
•아메리칸 치즈
•계란
•버터
•소금
•식용유
궁금한 레시피가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레이먼킴의 인생고기의 오늘도 게스트로 나온 김지유입니다.
박수!
그냥 두 장에 덮치자고?
네.
지금 침샘이 졌어.
보였어?
아까 루아가 판 파스타를 보면서 침은 안 쐈겠다.
보였어?
생각보다 이렇게 잘 나올 줄 몰랐어.
그 정도로 잘 나왔어요?
자.
근데 이거 진짜 똑같아?
한 입 먹어볼래.
이거 두 개하고 누구 주면 색깔 딱.
너무 쉽지 않아?
근데 똑같아 맛이.
여러분 그거 아세요?
한동안 맥모닝 세트 메뉴에요.
맥그리들이라고 나왔었어요.
위아래가 그냥 빵이 아니라 팬케이크 같은 그 빵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살짝 좀 눅진한 느낌이긴 한데 또 입안에서 너무너무 맛있어요.
근데 그게 안 나오거든요.
그래서 제가 맥그리들 먹고 싶은데 왜 안 나오는 거야? 왜 안 나오는 거야?
그랬는데 남편이
너무 간단하잖아 집에서 만들어 먹어봐.
그래서 사실 저 안 해봤거든요.
오늘 인생고기에서 도전해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인터넷으로 찾아봤을 때 맥그리들을 원하시는 분이 되게 많았어요.
도대체 이거 왜 안 나오는 거야 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저랑 같이 한번 만들어봐요 우리.
자 여러분 제가 요리하실 때 그리고 약간 꿀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소매가 약간 이렇게 여자들은 큰 거 입으면 이렇게 올렸을 때 계속 이렇게 흘러내리잖아요.
이거 저희 스타일리스트 언니한테 어렸을 때 배운 건데 이런 고무줄 있잖아요.
이거를 그냥 여기 팔 소매에 딱 걸어요.
제가 오빠한테 예전에 해줬는데 오! 이러더라고요.
이렇게 고무줄에 걸고 딱 팔 위로 올리면 고무줄 때문에 내려가지 않는답니다.
맥그리들 보시면 여러분 팬케이크잖아요.
그리고 왠지 모양이 똑같게 나와야 될 것 같잖아요.
요런 팬이 있으시면은 요 팬을 쓰시는 게 아주 편할 것 같기는 해요.
요렇게 동글동글하게 자리가 잡혀져 있는 거.
그게 아니고서는 뭐 그냥 이런 일반 팬 쓰시면 되는 거니까.
맥그리들이 뭐가 있었죠 여러분?
팬케이크였잖아요 위아래가.
그래가지고 팬케이크를 베터를 만들어볼게요.
자 이거는 얼마 전에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제가 팬케이크를 되게 좋아해가지고
그 믹스들을 좀 여러 가지를 사와봤어요.
제가 그냥 집어온 애예요.
저 원래는 오뚜기랑 백설꺼 그냥 썼었는데
있으니까 우선은 가루를 다 넣어볼게요.
뭐라고 돼있냐면 물을 넣어도 되고요.
우유를 넣어도 되는데 우유를 넣었을 땐 좀 더 넣으라고 나와있고 물보다.
달걀 두 개를 넣고 그냥 섞기만 하면 끝이에요.
달걀 두 개를 이렇게 해서 넣어주고요.
제가 미리 계량을 요렇게 해놨어요.
요거 같이 넣어줄게요.
근데 사실 여기 나와있는 대로 하는 것도 좋은데
약간 좀 되직하게 해서 좀 더 빵처럼 먹고 싶다 하시면
수분을 조금 더 줄이시면 되는 거고
아니면 나는 약간 좀 미국식 팬케이크처럼 흐드러들어들하게 먹고 싶다 하면
우유를 좀 더 넣으면 되는 거고요.
그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지금 요 상태로 다 풀렸고요.
얘는 살짝 안에서 더 이 가루들이 조금 더 풀어지게 우선은 놔둘게요.
우선은 요런 동그란 팬 같은 게 있으면 편하긴 하니까.
장비빨. 저 장비빨 진짜 세우는 사람이라서
제가 캠핑을 좋아해요.
근데 많이 다니지를 못한단 말이죠.
근데 항상 어딘가에 새로운 장비를 제가 사가지고 숨겨놔요.
그래서 남편이 너무너무 힘들어하죠.
남편이 어? 이건 뭐야? 못 보던 건데?
원래 있던 거야.
자 우선은 이렇게 열이 올라오면 두근두근해.
왜?
맥그리들 안 먹은 지 너무 오래돼가지고.
먹고 싶었거든.
너무 예쁘다.
원래 달걀에 되게 촌스럽게 케첩 뿌려 먹거든요.
너무 예쁘다.
이것만으로 벌써 약간 성공한 기분인데?
다 온 것 같은 느낌인데?
그니까 집에서 그냥 해 먹으면 되겠어.
자 요렇게 동글동글하게 엄청 귀엽게 나왔죠?
닦아준 다음에요.
여기에다가 팬케이크를 익혀볼 거예요.
근데 지금 열이 많이 올라 있잖아요.
이 상태에서 팬케이크를 만약에 올리게 되면
속은 안 익고 겉에는 아마 바짝 타게 될 거예요.
뱉어도 약간 지금 어느 정도 안정이 된 것 같아요.
저는 팬케이크 할 때 오일이랑 버터를 같이 쓰거든요.
오일이 버터향이 조금 입혀져야 더 맛있는 것 같아가지고.
버터를 지금 넣으세요? 나중에 넣으세요?
아니 저는 식물성 기름 먼저 올린 다음에 그 다음에 버터.
왜냐하면 버터가 너무 금방 타요.
이 상태에서 버터를
자 이것도 한번 잘 올려주고
국자를 사용해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되직하게 되긴 했어요.
근데 뭐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여기를 좀 많이 채웠는데요 여러분.
팬케이크 같은 거 할 때는 얘네가 부풀어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가득 채우면 위로 폭발할 수 있어요.
이거 뒤집는 거 좀 무서운데요?
오 베이컨! 엄청 잘 구워지셨네요. 감사합니다.
그걸 반으로 자를까 아니면 어떻게 할까?
당신이 지금 생각해봐.
아니요 그냥 구워도 될 것 같은데요?
그냥 두 장을 겹치자고?
네.
지금 침 생겼어?
보였어?
아까 루아가 파스타를 보면서 침은 안 생겼다.
보였어?
응 보였어.
이 위에다가는 먼저 이 팬케이크를 반으로 자르는 용도로 사용을 해볼게요.
너무 잘 나왔다!
엄청 귀엽죠?
빵빵하게!
근데 맥그리들 보면 정말 사이드가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반을 잘라볼게요.
나왔어?
갈 필요 없어.
우와 잘 나왔다.
아 이건 안 익었어. 에이.
잠깐 프라이팬에 올렸다가 빼면 돼.
그래야 되겠다.
요거는 한 번 더.
만약에 이렇게 되면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리셔도 돼요.
제가 먹어봤었던 느낌은 딱 이거였어요.
빵이 있으면 시럽 있잖아요.
이 메이플 시럽이든 팬케이크 시럽이든
이 시럽이 살짝 뿌려져 있었어요.
앞에도 뿌리고
밑면에도 뿌리고
여기에다가 달걀 올리고
치즈! 노란 치즈.
제가 좋아하는 노란 치즈.
치즈 한 장 올리고
이거를 반으로 딱 쪼개요.
그래서 이렇게 올려서
우와!
맥그리들 박수!
맥그리들!
맥도날드처럼.
맥그리들 완성했습니다.
박수!
생각보다 이렇게 잘 나올 줄 몰랐어.
그 정도로 잘 나왔어요?
자 여기.
우와!
뚜루루
맛있는데 이거 진짜?
한 입 먹어볼래.
이거 누구 주면 살겠다.
똑같네.
이게 그냥 팬케이크로만 하면 되는 거였네.
여기다가 빵만 잉글리쉬 머핀으로 바꾸면 맥모닝이네.
맞네.
맛있다.
안에 베이컨 구운 거랑 달걀 구운 거밖에 없잖아요.
팬케이크는 믹스 섞고
너무 쉽지 않아?
근데 똑같아 맛이.
여러분 어쨌든 오늘 영상이 따라하기 쉬웠다.
그리고 맥그리들이 그리우셨다!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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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