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대신 흑백요리사 시즌13에 나갈 딸의 파스타 실력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pasta
레이먼킴입니다 셰프에게 볼 수 있는 카리스마를 이제 루아에게도 볼 수 있네요😁 ㅎㅎ
간단한 재료로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만들기 좋은 파스타입니다
루아도 쉽게 만들었으니 초보자분들도 도전해 보세요:)-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재료]
•부가티니 파스타 300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85ml
•마늘 4알
•페퍼 플레이크 1작은술
•파슬리 2줄기
•소금 약간
[레시피]
1. 마늘 2 알은 얇게 자르고 2알은 잘게 다진다
2. 파슬리는 잘게 다져 준다
3. 팬에 올리브 오일을 올리고 마늘 다진 것을 타지 않게 중간 정도 불에서 30초간 볶아 준다
4. 불을 끄고 페퍼 프레이크도 넣어 준 후에 남은 열기로 마늘과 페퍼 프레이크를 익힌다
5. 면을 설명서에서 삶으라는 것보다 1분 가량 덜 익히고 꺼낸 후 면수는 따로 모아 둔다
6. 마늘과 마늘기름이 들어 있는 프라이팬에 면수 150ml를 넣고 반쯤 졸이다가 면을 넣는다
7. 면에 면수를 조금씩 더 넣으며 볶아서 소스가 면에 달라붙도록 저어 준다
8. 소금으로 간을 한 후에 파슬리를 뿌려서 그릇에 담는다
궁금한 레시피가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생 고기 단독 4번째 촬영하는
윤호예요.
먹뱅 요리사 시즌 10초리 정도 하면 못 나가는데 조금 더 하고 나가자.
요리 초보자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너무 얇은 편이세요.
아니 이거 니 채널인데 내가 이렇게 얘기해서 미안한데 엄마가 아는 만 9살 아이 중에서 파스타 제일 맛있게 만든 것 같아요.
엄마는 알리올리오라는 파스타를 만들어. 쉽게 설명하자면 마늘 오일 파스타.
돈가스 파스타 300g이요. 이거는 파게티를 이렇게 넣고 소스를 만들기 시작하면
좀 이렇게 구멍이 있으니까 안에 소스가 더 잘 들어가요.
그리고 뭔가 씹었을 때 텍스쳐가 맛있잖아요.
안녕하세요. 레몬키입니다. 박수
얼마 전에 채널을 뺏겼어요.
가끔 찾아오고 있는데 알리올리오를 할 겁니다. 알리올리오 하면 이게 정말로 쉬운 파스타를 알고 있는데
사실 레스토랑에서는 제일 까다롭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워낙 베이직한 재료를 가지고 하는 데다가 한국으로 따지면 거의
정말 밥을 잘 짓냐 못 짓냐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굉장히 금방 알게 되는 그런 음식이에요. 잘하고 잘 못하고
그런데 왜 이걸 이 친구한테 오늘
레시피를 줬느냐 한번 해봐야 되지 않겠나 싶었던 거는 토마토 했고
크림 했고 치즈 했고 오일도 하고 패스터도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서 오늘 하게 되는데 자신 있습니까.
이걸 해야지 나중에 흑백 요리사 한 10시즌 13 정도 나갈 수 있어요.
누르고 있어요. 그러면 시작해볼게요.
언제나처럼 면은 제가 소금물에 삶아 드릴 거고요. 사실 알리올리오라고 하면 마늘을
굉장히 많이 넣어요. 한국에서 그런데 제가 이태리에서 먹었을 때는 두 알 정도 하나 알에서 두 알 정도 향만 나게 그런데
북미에서 요리를 오래 했기 때문에 북미에서는 그래도 한 4, 5달 정도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4알 할게요. 85미지
여기다가 이제 앤초비를 넣는 경우가 있어요. 보통 앤초비 안 쓰는 데도 많아요. 그래서 앤초비 빼고 아주 그 베이직하게 그렇게 사용하게 되겠습니다.
자 마늘 썰 때는 얇게 써는 게 중요해. 그런데 면은 괜찮아 얇게 안 써도 돼.
살짝 잘했어. 그렇지. 됐어. 거기까지.
여기도 이렇게. 처음에 모양 예쁠 필요도 없고 예쁠 수가 없어.
나중에는 이제 점점 얇게 썰어주시면 좋아요. 낮은 불에 이제 향만 우러나게 하는 거니까. 알리올리오를 할 때
마늘이 타면 쓴맛이 나. 그래서 30초에서 1분 정도만 중불에서 향만 뺀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잘했고 그럼 이제 이걸 다져보자. 아빠 이거 한번 썰어줄 테니까. 그렇지. 다져. 이걸 다진다고 그러는 거야.
이제 준비가 거의 다 됐어. 칼질은 끝났고. 이거 알지?
이거 물 빨아먹는다. 스티로가 필요해. 오빠는 이런 거 좋아해요. 어때요 파스타? 너무 맛있어요.
파스타가 지금 약간 알맞은 스타일이고. 불을 올려서 시작합시다.
마늘 색깔이 갈색으로 변하지 않게. 갈색으로 변하면 쓴맛이 나는 거야.
불을 잘 다루는 사람이면 30초, 불을 잘 못 다룬다 하면 한 2분 정도.
그러면 이제 마늘 향이 나지. 불을 일단 껐고요. 이 빵들을 건져내야 할까요?
마늘 보여주세요. 어느 정도가. 좋아. 마늘이 구부러지고. 딱 좋아.
타지 않은 상태. 거기다 이제 페퍼브레이크를 넣고. 그 정도 다 넣어도 될 것 같아. 딱 봐도 저 정도는 뭐.
페페리치노. 페페리치노 갈아 놓은 거야 지금. 자 이제 불을 켜봐.
매운 향이 올라오고 있는 거네. 원래는 여기다가 면을 볶다가 면수를 넣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실 때는 좀 쉽게. 불을 약간 줄이시고.
뜨거운 기름에다가 물을 부으면 안 돼. 좀 줄여 놓고 나서 먼저 물을 뿌리세요.
그 다음에 불을 올려. 끓게.
끓지? 그 다음에 불을 내주는 거야. 면을 넣으세요. 다 넣어. 다 먹어.
그 면수는 한 150ml 정도 들어갔어요. 잘 이제 비벼주면 돼.
자 이제 조금 있다가. 이게 이 고기들이 쫄아서 없어질 때까지. 할 수 있겠어?
응. 몇 분이에요? 응 한 2분 정도만 하면 돼.
지금 마테까레 한다고 해. 조금 더 넣어야 될 것 같은데.
면수가 좀 짜긴 한데. 보시면은 면수가 줄어들고 있죠.
원래 큰 펜에다가 이렇게 돌리면서 하는 게 좋아. 그래야지 크림처럼 잘 묻어지는데.
우리가 오늘 작은 펜을 깊은 걸 쓴 거는 여러분들도 아이랑 하실 때는
낮은 펜보다 깊은 펜이 좋아요. 그래야지 덜 닫혀요.
그리고 요리 초보자분들도 마찬가지에요. 이게 너무 얇은 펜을.
아니 이거 니 채널인데 내가 이렇게 얘기해서 미안한데.
이 얇은 펜을 쓰면 밖으로 넘치거나 닫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높은 게 나아요.
그럼 이거 프라이팬하고 냄비의 차이점은 뭐냐면은
프라이팬은 이게 낮고 열 정도가 옆으로 안 되기 때문에
물을 끓이실 못한다는 차이점밖에 없어요.
스테이크를 냄비에다 굽는 경우도 있거든요.
국물이 거의 없어졌지.
항상 언제나 그렇듯이 볼륨을 줄이고. 간을 볼까?
면이 굉장히 아까 그 80% 정도 익혀나왔었는데 지금 잘 익었지.
어때? 너무 맛있어.
너 흑백 요리사 시즌 13 정도 하면 못 나가겠다.
보시면 아까 그 국물이 물이 하나도 안 남았죠.
이게 반짝거리가 잘 돼서 그래요.
초록색이 뿌려지면 건강해 보이죠.
완성됐습니다.
박수.
보이냐?
니 지금 얼굴에 이거 보여?
김요한 셰프가 만든 알리오 올리오.
박수.
잘 먹겠습니다.
잘 익었네.
향 너무 좋다.
맛있어.
정말 기본적인데 되게 어렵거든.
사실 주 재료가 4가지밖에 안 들어가요.
집에 웬만큼 다 있을 법한.
이게 사실은 올리브 오일은 좋으면 좋은 것일수록 좋아.
비싸면 비싼 것일수록 좋고.
하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트에서 하는 것도 마늘 좀 많이 넣으면 향을 감출 수가 있거든요.
우동면에다가 해도 괜찮더라고 옛날에.
마늘 향이니까 결국은.
근데 간이 되게 딱 맞다.
엄마가 아는 만 아홉 살 아이 중에서 파스타 제일 맛있게 만든 것 같아요.
한국 사람 중에 제일 잘하는 것 같아요.
이태리인도 잘하는 사람이 있겠지.
엄마는 지금 비즈니스 때문에 떠났기 때문에 저희는 어쩔 수 없이 저희끼리 인사를 드릴게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박수.
잘했어.
진짜 맛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