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폭등한 진짜 이유. 곧 코인시장에 상상초월 지각변동 온다|홍익희 교수 2부

달란트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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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5.
미국은 앞으로 5년 동안 비트코인 100만 개를 모을 것인데
이게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5%다.
브릭스가 이제는 서구의 통화금융 시스템으로 이제는 우리 독립하자.
무역통화로서 근본의 디지털화폐를 도입을 하자는 게
이번에 핵심 의제 중에 하나였고
브릭스의 금매집과 미국의 비트코인 매집이 대결 양상을 볼 수도 있겠다.
이것도 맛만 먹으면 1년 안에 이거를 도입해서 쓸 수 있어요.
스위프트 시스템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혁신적인 결제 시스템이 되는 겁니다.
여기 뒷불이 각국 CBDC하고 이렇게 협력하는 모습이 들어가 있어요.
뒷불을 중심으로 아마 브릭스 회원국들의 CBDC가 개발이 되면서
이런 시스템이 완성된 게 하지 않았나.
아무튼간에 트럼프 정권 인수팀이 백악관 가상자산위원회 설립에 착수를 했고요.
취임 후 한 100일 이내 비트코인 비축 법안을 통과시킨다.
사실 미국 정부가 결과적으로 비축을 한다면
방금 말씀하신 기업들이 산 거 플러스 정부까지 산다?
그러면 정말 대단한 그런 여파가 있을 것 같은데
트럼프 정권이 이렇게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활용한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을 하게 될까요?
우선 트럼프가 선거 당시에 내놨던 거는 사실은 표심을 잡기 위해서인데
그렇다 하더라도 뭔가 당위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때 만든 이론이 한마디로 미국 정부부채를 해결하는데 이걸 쓰겠다라고 해서
41일 비트코인 컨퍼런스에 트럼프가 등단을 해서
바로 전략 자산 비축을 제안했을 때
뒤에서 등단한 신시아 루미스 상원위원이
이거와 관련된 법안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 법안에 보면 미국은 앞으로 5년 동안 비트코인 100만 개를 모을 것인데
이게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5%다.
그리고 이를 최소한 20년 이상 보유하게 될 것이다 라고 했어요.
그리고 이게 20년 후 되면 미국 부채의 절반을 갚을 수 있는 그런 자산이 된다
라는 말을 하면서 그런데 이걸 하기 위해서 특별히 돈을 많이 드릴 필요가 없다.
즉 국민들한테 세금을 받아서 이거 사는 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우선 우리한테는 21만 개의 몰스 비트코인이 있고 이걸 가지고 시작하면 되고
또 연준 산하에 12개 지역 연준들이 있는데 그들이 지급준비금을 갖고 있는데
지급준비금을 초과하는 초과 지급준비금을 5년 동안에 그중에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도록 하면
그걸로 충분히 100만 개를 우리가 준비할 수 있다라고 얘기하면서
달러는 매년 2% 이상씩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도록 설계된 시스템인데
비트코인은 지난 기간 동안 매년 55%씩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이기 때문에
이게 바로 우리가 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다.
이게 바로 해답이다 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네 그로 인해서 사실 미국이 확실히 전략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부축을 하고
결국에는 미국의 기축통화국이 갖고 있는 딜레마인 부채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을
좀 어떻게든 치환을 해가지고 해결을 하겠다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거겠네요.
아무튼간에 그렇다면 전세계의 비트코인을 미국으로 흡수하려는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요?
요거는 최근에 상황이 급변하면서 좀 길게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우선 최근에 트럼프가 본인의 SNS에 다급하게 브릭스 국가들에 경고를 했어요.
만약 달러를 대체하려는 어떤 행동을 하면 100% 관세를 때리겠다.
그렇게 되면 미국과 일하는 훌륭한 시장을 잊어버리게 될 거다.
달러를 대체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달라 라는 SNS를 띄웠는데
과연 이게 왜 나왔냐면 사실 지난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러시아의 카잔에서 브릭스 정상회의가 열렸습니다.
근데 그때 핵심 논의들이 바로 브릭스가 이제는 서구의 통화금융 시스템으로 이제는 우리 독립하자.
그게 사실 핵심 내용이었어요.
그러면서 몇 가지 중요한 얘기들이 나왔는데 그 중에 하나가
우리들이 각국이 자국 통화는 쓰되 시중에 유동성이 부족하니까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얘기는 위안화가 부족합니다.
그들은 지금 위안화를 잠정적인 기축 통화로 해서 서로 무역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위안화 자체가 부족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역 통화로서 근본의 디지털화폐를 도입을 하자는 게
이번에 핵심 문제 중에 하나였고
또 하나는 우선 당장 유동성이 없으니까 비트코인을 무역 통화로 먼저 쓰자
되는 게 또 하나의 핵심 요소였어요.
이걸 좀 제가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면
지금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이 내용이 좀 깁니다.
좀 제가 그래도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좀 설명을 드릴게요.
우선 이 트럼프의 100% 관세 경고가 나온 이유는
이번 회의에서 최초로 134개 합의 사항이 담긴 카잔 선언이 채택됐습니다.
그리고 올해 브릭스 회원국은 이제 9개 국으로 늘어났는데
이 9개 회원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이제는 이게 세계 최대 경제 공동체가 됐어요.
세계 인구의 45%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구매력 평가 기준으로 봤을 때도 GDP가 3분의 1 이상인 한 36%에 달합니다.
그리고 이번 회의만 해도 굉장히 네모드급 회의였는데
36개국 국가대표들과 유엔 사무총장 등 6개 국제기구 대표들이 참석해서
공식 대표단 숫자만 5200명이 넘었어요.
그리고 이번 회의에서는 준 회원국으로 13개 국가를 파트로 국가로 지정을 했습니다.
이제 브릭스는 9 플러스 13에서 22개국이 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지금 신청 희망을 하는 국가들이 한 30개국이 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들 중에서 준 회원국으로 파트너 국가들을 계속 받아들일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이번 회의의 핵심 의제가 이제는 브릭스가 이렇게 지단적으로 경쟁력이 커졌기 때문에
토그가 주도하는 통화금융 시스템에서 독립을 하자.
이게 핵심 주제였었어요.
그리고 중요한 내용들이 이번 회의에서 다뤄졌는데
사실은 서방 언론들이 그간 브릭스 회의를 그렇게 의미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 자체가 서방 언론에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서방 언론들이 그간 브릭스가 주도하는 기축통화나 이런 것에 그렇게 큰 평점을 주지 않았던 이유는
그게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봤기 때문이에요.
왜 그러냐면 그간에는 아예 브릭스 국가들이 기축통화를 만들자라고 하는 건데
그게 EU가 통합할 적에 유로화가 탄생된 과정을 보면 굉장히 지난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브릭스로서는 그러한 한마디로 능력이 없다고 서거 언론들은 봤던 거죠.
그런데 이번 회의에서는 아주 획기적인 실용적인 방안들이 다시 제의가 됐어요.
그래서 이번 회의에서는 주로 어떤 내용이 논의됐냐면
공동통화, 브릭스 유닛이라는 근본이 디지털 어페를 만들자는 얘기 하나하고
그 다음에 시프트 시스템에 대항할 만한 브릭스 브릿지라는 디지털 어페 결제법도 만들자.
또 하나는 기존 브릭스 페이라고 만들어 놓은 결제 시스템을
신용카드로 대신해서 쓸 수 있는 지불 시스템으로 개선하자.
그 다음에 석우의 증권거래소나 생품거래소를 이용하지 말고
이제는 우리끼리의 증권거래청산소하고 공물거래소를 시작으로 하는 생품거래소를 만들자.
그 다음에 우쿠레나 전쟁 때 러시아의 석유를 운반하는 유조선에 대해서는
석우의 보험회사들이 재보험을 만들어 줬어요.
그래서 첫째, 자기들도 이 재보험회사를 만들자.
또 하나는 석우의 신용평가사에 시달리지 말고 브릭스 자체의 신용급 평가사도 만들자.
그래서 한마디로 석우가 갖고 있는 통화금융 시스템에 도전해서
이제는 우리는 우리 거를 만들어서 우리끼리 쓰자.
그런데 물론 이거를 회원국들이 다 찬성한 건 아니고
중국이나 이란, 브라질 등은 원칙적인 지지위사를 표명한 반면에
인도는 사실 여기에 반대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브릭스 입장에서는 우리는 다자주의를 표명하는 기구이기 때문에
이게 강제적인 거 아니다.
원하는 국가들만 참석해서 시작을 한다.
라는 그런 주의를 갖고 있습니다.
우선 브릭스 근본이 디지털 화폐를 보면
이번 회의에 지금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푸틴이 입장을 하면서 손에 돈을 한 장 들고 들어옵니다.
이 돈이 바로 브릭스 유닛이라는 디지털 화폐예요.
그런데 이 브릭스 유닛은 금 40%와 신청 국가들을 포함한
브릭스 플러스 통화 바스켓 60%를 기반으로 한 근본이 디지털 화폐예요.
그리고 이 개념은 사실 1944년에 케인즈가 주장했던
방코르라는 무역 통화의 개념을 차유한 겁니다.
어떻게 된 거냐면
지난해까지만 해도 러시아는 우리끼리의 공동 통화
즉 브릭스 기초 통화를 만들자 그러면서
1단계는 위아나를 우리 잠정 기초 통화로 쓰자.
그다음에 2단계는 디지털 화폐로 간다.
3단계는 금을 포함한 리튬 등
희귀 원자재를 담보물로 하는 실물 화폐로 가겠다는 게
그들의 계획이었는데 이번에 이걸 확 바꿉니다.
그래서 이런 기초 통화는 앞으로 추진하지 않겠다.
각국은 각자의 통화를 쓰되
무역 정산할 때만 이 무역 통화를 만들어서 쓰겠다는 걸로 확 바뀌면서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확 높아졌습니다, 이제는.
그리고 또 유닛이라는 이 통화 자체는
이미 유엔 산하기관인 이리아스라는
국제 첨단 시스템 연구소가 있는데
여기에서 개발을 끝내는 탈중앙 디지털 화폐예요.
그래서 빠르면 브릭스는 내년이라도 이거를 도입해서 쓸 수 있어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브릭스 유닛이라는 무역 통화를 제안했던 게
이게 사실은 브라질이 처음에 제안했던 건데
이거를 쓰게 되면 지금 브릭스 회원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사우르스라고 해서
남반부에 있는 개발도상국들을 포함해서
이제는 이들이 서구에서 독립하면서
금융 안정과 주권 보장이 되고
그다음에 이러한 새로운 디지털 화폐는
금융 선진화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그들은 스스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무역 통화를 브릭스가
다이메프나 세계은행에 대항해서 만든 신개발은행이라고 있어요.
앞으로 신개발은행에 약 4조 달러 상당의
이런 무역 통화를 보유하겠다는 게 그들의 계획이에요.
그런데 4조 달러가 어느 정도의 수치냐면
연준이 발행한 본원 통화 발행의 달러가
사실은 7조 달러 규모예요, 지금.
그렇다면 4조 달러가 결코 작은 수치는 아니죠.
그들들이 이렇게 근본이 디지털 화폐를 추진하면서
그간 특히 최근 들어서 브릭스 국가들이
금 수입이 굉장히 많아지면서 금을 매집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최근에 금값이 2천 달러를 뚫고
지금 온수당 한 2천7백 달러를 넘어서고 있는데
그간 그들 사이에는 이렇게 금을 모아서
근본이 디지털 화폐를 만들자는 공감대가 있었던 걸로 보이고
앞으로 이렇게 브릭스의 금 매집과 미국의 비트코인 매집이
대결 양상을 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특히 중국 같은 경우에는
금 관리하는 4대 정책이 있습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금 생산국인데
채굴업자들이 금을 생산하면 이걸 임으로 팔지 못하고
인민은행 산하의 금 거래소를 통해서만 팔도록 돼 있어요.
한마디로 금의 유통 과정을 정부가 지켜보겠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최대 금 생산국이면서
동시에 세계 최대 금 수입국입니다, 중국이.
그리고 세계 생산량을 보면
중국 다음에 러시아가 호주와 같이 공동 2위예요.
그러니까 금이 주로 브릭스 국가 쪽에서
생산이 많이 되는 것으로 파악이 됐고
그리고 중국은 원칙적으로 금 수출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실효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상하이에 있는 금선물 시세를
미국의 금선물 시세보다 약간 높게 형성시킵니다.
그래서 개인이 금을 해외에 유출시키면
오히려 손해보는 시스템을 만들어놨어요.
그러니깐 이러한 정책들이 지금 보니까
아, 금번이 통화를 위한 어떤 준비 단계였구나
라는 걸 이제 쟤들이 이제 이해를 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 브릭스 브릿지라는 것도
이거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인데
브릭스 브릿지를 통해서 브릭스 회원국 간의 CBDC
이거를 표준화시켜서 서로 연동시켜서
국제결제 쓰게 할 수 있는 이런 플랫폼이거든요.
또 하나는 기존에 5개국이었을 때
만들어놓은 국제결제 시스템인 브릭스 페이가 있는데
이거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면서
미국이 비자카드하고 마스터카드를
러시아에서 철수시켜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이제는
서구의 신용카드를 쓸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브릭스 페이는 해외에 나가서
그들이 신용카드 대신에 쓸 수 있는 앱으로 개발을 해서
이번에 C1을 보였어요.
이거는 그런 쪽으로 진화를 지키겠다는 거고
이런 시스템을 쓰게 되면
스위프트를 사용했을 적에
연 300억 달러의 송금수수료가 들었는데
이거를 쓰면은 거의 이제는 송금수수료가 들지 않고
즉시 빠르게 갈 뿐만 아니라 송금수수료 확인이 됩니다.
그리고 이거는 관계적이 아니고
자발적이고 구속력이 없는
그러한 시스템이기 때문에
원하는 국가들만 참여할 수 있다
라는 걸 이제 표방을 했어요.
자 그리고 이 브릭스 브릿지의 강점도
이게 사실 브릭스가 만들어낸 시스템이 아니고
원래 서방의 국제결제은행이
중국, 홍콩, 태국, 아랍에미리트의
중앙은행들하고 함께 개발한 플랫폼입니다.
그 이름이 M브릿지라는 건데
그런데 이거를 개발하고 났더니
아이러니하게도 이거를 가지고 연준이 분석을 해보니까
이걸 쓰게 되면 달러 사용이 줄고
위안화 사용이 늘어날 거라는 전망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지금 국제결제은행은
삼정적으로 이 프로젝트를 지금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거 개발할 때 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주역이 바로 중국인민은행이에요.
그래서 이 시스템을 참고를 해서
새롭게 브릭스 국가들이 쓸 수 있는
브릭스 브릿지라는 시스템으로
개조를 해서 쓰겠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맛만 먹으면
1년 안에 이거를 도입해서 쓸 수 있어요.
이걸로 쓰면 모든 시스템이
스위프트 시스템하고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이거는 혁신적인 그런 결제 시스템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브릭스페이가 아마페로 진화한다고 했는데
지금 브릭스페이 이 그림을 보면
여기 뒤풀이 각국 CBDC하고
이렇게 협력하는 모습이 들어가 있어요.
리플을 중심으로 아마 브릭스 회원국들의 CBDC가 개발이 되면서
이런 시스템이 완성되지 않았나
이런 기음을 받는데
그런데 브릭스 당국에서는 리플의 활용 여부는
공식으로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100% 믿으면 안 되고
지금 하여튼 이 식의 그림이 나와 있지만
리플의 여부는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또 하나는 앞으로 리플이 각국 CBDC에 많이 쓰게 될 텐데
미국의 입장에서는 이 리플이
자기들하고 적대관계가 있는 나라에 쓰인다거나
이렇게 브릭스에 쓰이게 되면
미국 정부가 편치 않을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리플이 과연 그들의 행동을
어느 쪽으로 가야 될지는
이것도 정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함부로 예단하기는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