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외식할때 특

미선임파서블 MISUN: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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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비디오 조회수·2024. 12. 28.
양이 너무 적은 거 아니야?
아니, 이거 봐. 이거 조개 뱀은 없어.
이거 내가 태양 가서 가져오잖아.
아유, 그냥 자셔.
아니, 그냥 내가 가고 싶은 게 있고
행여는 자식들한테 사주면 맛있게나 드셔.
엄마 데리고는 아무데도 안 간다고 그런다.
이거 남기지 말고 다 먹어야 돼.
남들이 차려주는 밥이 제일 맛있다고 그러긴 해.
저는 그래도 가끔씩 이렇게 나와서 먹으니까 너무 좋다.
아니, 연말에 선배님 아니었으면 제가 어떻게 연남동에서 밥을 먹어요.
아유, 물론 내가 오늘 뭐 사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해.
아니, 근데 저기 사모님 계속 사주면서 그런 얘기를 하니까
내가 정말 포크를 못 들겠네.
아니, 우리가 사면은 우리가 사면 몰라.
비싸다, 비싸다 얘기를 하니까
우리는 남기지 말고 먹자는 거야.
아이고, 정말.
그래, 나 정말 연애할 때도 이런 데서 안 먹어봤어.
같이 먹으라는 거 아니야.
고기가 살살 녹네.
아니, 근데 우리 짠 한번 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그래.
우리 건강하고
우리 죽을 때까지 아름답게 삽시다.
할렐루야, 건강을 위해서
해당화
해당화는 뭐예요?
해가 갈수록 황당하고 화려하게
아우, 해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