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보내는 크리스마스&연말 브이로그

하니쥬 HANI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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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비디오 조회수·2024. 12. 31.
편집을 하다가 저녁을 먹을겁니다.
오늘 저녁은 소스 닭가슴살 시위깡풍이랑 한입소스 닭가슴살 짬뽕맛하고 밥이랑 쌈해가지고 먹겠습니다.
요렇게
오늘도 밥먹기전에 땅바
요새 쌈을 자주 먹는데 제가 쌈장이라서
상추 싸먹는게 그냥 먹는거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저녁을 먹고나서 걷기운동을 하러 나왔는데
논산시민공원에 이렇게 예쁜 조명을 설치해놨더라구요.
뭔가 겨울 느낌도 물씬 나고 조명 설치한게 참 예쁘더라구요.
오늘은 가족끼리 군산여행을 갑니다.
오늘 군산에서 뭘 먹을거냐면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갈비
네 오늘도 군산에서 또륜진사갈비 입니다.
너무 자주 보여드려서 간단하게 스킵하려고 했는데
요건 좀 특이해서 한번 보여드릴게요.
여긴 어머니 존이라는게 있는데
여기에 곤드레밥이랑 부추간장 강된장 약고추장 뭐 이런게 있고
겉절이 물김치 고추장같이 다른 지점에서 볼 수 없는 음식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나머지 떡볶이 잡채 청포묵 이런것들은 다 비슷합니다.
어쨌거나 가족끼리 고기 맛있게 구워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빵을 샀습니다.
근데 오늘 하필 온 날이 이성당이 문닫은 날이라서
홍윤베이커리라는 빵집에서 빵을 샀습니다.
저희 가족은 빵을 사서 새만금 다리를 건너 선유도로 갑니다.
그런데 선유도에 별로 볼게 없어서 장자도로 이동했습니다.
혹시 주스님들은 장자도 가보셨나요
장자도는 신기하게도 호떡이 유명합니다.
지나가는 길에 호떡집 강아지가 신기하게 생겨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호떡집 강아지도 누군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오우 깜짝이야
아무래도 이 강아지는 미국에서 왔나봐요
언덕위에 올라오니깐 장자도의 바다가 보이구요
시원한 겨울바람이 부는데
아 이래서 내가 겨울바다를 좋아했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바다 구경을 하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장자도는 호떡이 유명하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호떡을 사 먹을겁니다.
원조 수제 씨앗 호떡이라고 합니다.
이 집의 미숫가루는 먹어본적이 없지만
미식가루라고 써있는거 보니 왠지 맛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저희 가족 씨앗 호떡 하나씩 사서 먹고 있습니다.
호떡은 쫀득하면서 바삭한 식감이라 식감 자체는 좋았는데
단맛이 조금 적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저희는 호떡을 먹고나서 장소를 옮겼습니다.
물고기 봐
물고기
여기
다 물고기 잖아요 엄마
아빠 물고기
다 도망간다 애들
사람 보니까
여기 이쪽에
오늘 날씨가 흐렸었는데 부분적으로 맑아지기 시작합니다.
오 멋있어
와 너무 멋있다
여기 꼭 제주도 같다 이렇게 보니까
철썩이는 시원한 바닷소리와 황금빛 노을이 참 예쁘더라구요
가볍게 산책을 하고나서 아까 빵집에서 사왔던 빵을 가족끼리 먹을겁니다.
군산빵집 하면 이성당이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홍윤베이커리도 맛있습니다.
예전에 이성당이 휴무일 때 어딜 갈까 하다가 알게된 집인데
오늘도 마침 휴무여서 홍윤베이커리에서 먹게 됐습니다.
빵을 먹고나서 저희 가족은 군산 이마트에 왔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저희 가족들 모두 마트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마트에 들렸습니다.
이마트에 있는 미니 무료 아쿠아리움도 구경하고요
군산 이마트 구경을 마치고 논산으로 돌아갑니다.
논산에 와서 또 논산 홈플러스에 왔습니다.
홈플러스에서는 파인애플을 사왔습니다.
완전 큼직큼직해
저는 다음날 붕어빵을 사서 마트로 가고 있습니다.
역시 붕어빵은 밖에서 먹어야 제맛입니다.
오늘도 농협에 들려서 상추를 샀습니다.
오늘은 로메인 상추가 세일을 하네요
장보고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봤더니 하늘이 참 예쁘더라구요
원래 겨울 하늘이 막다고 하잖아요
진짜 막더라구요
오늘 아침 가볍게 등산하러 나왔습니다.
요새 날씨가 부쩍 추워졌는데
땅바닥을 보니 땅이 얼어있더라구요
어렸을 때 등굣길에 신발로 이런거 깨고 그랬었는데
옛날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쨌거나 아침에 가볍게 등산을 해주구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한끼만두랑 닭가슴살 볶음밥 먹을겁니다
오늘도 볶음밥에 치즈 넣었고 만두에 있는 기름 넣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먹었구요
그리고 나서 저녁으로 열라면이랑 떡갈비 스테이크 먹었습니다
오늘은 가족끼리 외식을 하러 대전에 왔습니다
오늘의 외식장소는 진원소구구요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오늘도 밥먹기 전에 상추 먹어주구요
그리고 나서 맛있는 소고기 구워서 먹을겁니다
진원소구는 여전히 맛있었구요
그리고 최근에 다른 사장님께서 인수 맡으셨다고 하는데
그래서 서비스로 계란찜을 주셨습니다
서비스로 주신 계란찜 맛있었구요
고기도 맛있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사장님이 바뀌었는데
바뀐 사장님이 정말정말 친절하셔서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어쨌거나 가족들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근처에 있는 카페를 갑니다
델바네라는 카페에 왔구요
저는 말차라떼를 시켰습니다
차 한잔하면서 내년 1월 초에 가족여행 계획을 세웠습니다
차를 마시고 나서 저희 가족은 신세계백화점으로 갑니다
백화점에 왔는데 땅바닥에 돌아버린 산타가 있더라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요
저희 형이 잠시 어디 가있었는데
뭐하나 했더니 요요를 사왔더라구요
와 요요를 진짜 몇 년 만에
아니 한 십 몇 년 만에 보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백화점 안에 아이스크림 파는 곳이 있어서
아이스크림도 사 먹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락실에 와서 농구 게임도 했구요
그리고 나서 아버지랑 오랜만에 에어하키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형은 철권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 아시나요?
이거 친구들이랑 가서 하면 진짜 재밌는 건데
아버지랑 처음 해봤는데 같이 하니까 정말 재밌더라구요
밖에 나오니까 요렇게 생긴 장식이 있더라구요
저는 이걸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한지 아세요?
와 여기다 구슬 아이스크림 채우면 대박이겠다
이런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백화점에 있는 대형 트리도 구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투명인간이 피아노를 치고 있었는데요
투명인간 실제로 보니까 신기하더라구요
아 근데 본다고 표현하는 게 맞나요?
그리고 그 옆에는 산타 옷을 입고 있는 동물 인형들이 있는데
귀엽더라구요
논산에 돌아와서 간단하게 저녁으로 라면 끓여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가족끼리 모여서 아이스크림을 먹을 겁니다
이 아이스크림은 지난번에 쥬스님께서 투게더를 2개 더 사오신 건데요
아 네 아무튼 가족끼리 나눠 먹었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아침부터 홈플러스에 왔구요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나서 농협에 왔습니다
부모님 가게에서 쓰실 식자재랑
제가 필요한 식료품들 사러 왔습니다
오징어 요리를 해먹으려고 수산 코너에 왔는데
오징어 값이 진짜 많이 올랐더라구요
그래서 오징어는 안 사기로 했습니다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엔 가족끼리 같이 식사를 합니다
이 요리는 중국식 돼지고기 볶음 요리인데
이웃집 사장님께서 주신 요리입니다
그리고 맛있는 김치도 있구요
어머니가 구수하게 끓이신 된장국도 있습니다
그리고 멸치볶음, 총각김치, 이웃집 사장님이 만드신 순두부
오늘 반찬들이 하나같이 다 꿀맛이었습니다
사실 오늘 제가 시간이 안 돼가지고
장만 보고 나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숟가락을 놓으셨더라구요
그래서 얼떨결에 저도 밥먹고 갑니다
식사를 마치고 나서 아까 못 샀던 오징어를 사러 노브랜드에 갑니다
제가 차를 끌고 노브랜드에 와보는 건 처음인데요
장바구니에 물건을 많이 담아도 전혀 부담되지 않더라구요
항상 저는 걸어다녔기 때문에
짐을 들고 집에 갈 때 힘들었거든요
아 그리고 오징어는 노브랜드가 훨씬 싸더라구요
냉동이니깐 당연히 그런 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요
아까 농협에 있던 오징어도 냉동 오징어였습니다
어쨌거나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에 도착해서 저는 편집을 하다가요
형 여기 밑에
맛있겠다
오늘 가족끼리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를 한다고 해서
저녁을 먹으러 집에 왔습니다
오늘 메뉴는 저희 가족이 제일 좋아하는 청담 피자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간단하게 와인 하나 준비했습니다
저희 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람은 형과 저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집에 와인잔도 없어서 종이컵에 따라서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술을 더 못 드시는 저희 어머니를 위해서
와인은 5도짜리 와인을 준비했습니다
와인을 먹고 나서 간단하게 컵라면도 먹을 겁니다
키티 컵라면인데 굉장히 작습니다
어린이용 라면이라 그런지 제 얼굴보다
큽니다
제가 정말 양심이 없었네요
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
아 라면 딱 한 젓가락만 하고 싶다
딱 그럴 때 먹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라면 맛있게 먹고 나서 간식으로 초콜릿 먹었고요
그리고 나서 가족끼리 TV 봤습니다
TV를 보고 나서 저는 산책 겸 밖에 나왔다가 노래방에 갑니다
크리스마스 당일날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미역국이랑 만두랑 계란말이랑 시금치
점심을 먹고 나서 저희 가족은 논산에 있는 카페를 갑니다
어디 고양이가 있다는거지?
아 그러네
어? 얘는
중성화를 두 번 했나?
아니 아니
중성화를 두 번 했나?
어우 살..
살 찐거야 살 찌겠나봐
저희가 오늘 방문한 카페는 연산에 있는 라바스 카페인데요
카페 중앙에 불멍을 때릴 수 있는 화로도 있고요
그리고 밖에는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가 있는데요
한 마리를 쓰다듬어주고 있었는데
밑에 있는 치즈냥이가 자기도 만져달라며 저에게 부비적거립니다
아 나는 어쩔 수 없는 인간 깻잎 한이주
치즈냥이도 쓰다듬어줍니다
밖에서 사심 열심히 채우고 나서 커피 마시러 들어왔습니다
제가 시킨건 돼지바 라떼인데 신기하길래 시켜봤습니다
그런데 여긴 커피만 신기한게 아니라 인테리어도 신기한데요
천장에 텐트를 붙여놨습니다
천장에 붙여놨습니까?
오늘 가족들이랑 크리스마스 시간 보내고 왔고요
그러고 나서 오늘 저녁은 따로 먹을겁니다
닭가슴살 볶음밥이랑
닭다리 소스 통살이랑
떡갈비 스테이크
이렇게 해서 3개 먹겠습니다
그 전에 상추 먹겠습니다
항상 먹어야 돼요
식전에
오늘 저녁 잘 먹겠습니다
먹기 전에 땅버부터 먹겠습니다
떡갈비 스테이크거든요
얼마전에 이거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이거 진짜 맛있더라고요
약간 식당에서 파는 떡갈비 같은 그런 맛 나요
여기 보면 마늘 같은거 들었거든요
다진 마늘 이런게 아니라
보시면 이렇게 마늘 같은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약간 밖에서 파는거 같은 그런 떡갈비 맛이였어요
식감도 고기가 좀 물은 느낌이 아니라
고기가 좀 살아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맛있다
그리고 얘는 닭다리 소스 통살
이거 안먹어봤는데 이것도 한번 먹어볼게요
국물 떡볶이 맛이래요
오늘 후식으로는
떡을 준비했습니다
예 석봉아 나는 떡을 먹을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예 어머니
그럼 불을 끄겠다
석봉아 나는 떡을 먹을테니
넌 어서 글을 쓰거라
예 어머니
불 끈김에 불 끄고 먹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석봉TV의 한
오늘 먹을거는
이 세상에 절변은 있는 편이 없습니다
떡이 맛있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쫀득
떡에 잘 어울리는 떡 준비하겠습니다
그것습니까
저 다음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아침은
전완기리 곤약김밥 매콤오징어
요거 하나 먹을거구요
그리고 에어치킨 닭다리살
요렇게 해서 두개랑 미역국까지 해서 먹겠습니다
요게 곤약김밥 매콤오징어인데
속이 되게 꽉 차 보이네요
어우 맛있겠다
그리고 미역국이랑 김치랑 에어치킨 닭다리살
요렇게 해서 잘 먹겠습니다
아니 김밥이 되게 맛있게 생겼어요
속도 꽉 찼고
음
우와
되게 매콤하네요
음
맛있다 이거
이 매콤오징어 김밥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맛있었구요
그리고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매웠습니다
이 오징어 김밥이 흔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좀 신기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아침까지 맛있게 잘 먹었구요
오늘 영상
아
맞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거 있어요
그 뭐냐
한끼만두 짬뽕맛
요게 마감세일 하더라구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만두 중에서도
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맛이 짬뽕맛인데
요게 마감세일을 합니다
원플러스원 4,400원
2만원 이상 무료배송
요런 조건이 돼있는데
되게 저렴하게 지금 팔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제 영상 보시면서
어 이거 먹어보고 싶었는데 하셨던 분들 있으면은
요거 추천드립니다
어쨌든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구요
오늘도 영상 시청해주신 시청자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저는 언제나 여러분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한이주였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