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스페셜] 한남동 체포 찬반 집회…"공수처장 등 150여 명 고발"

MB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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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디오 조회수·2025. 1. 5.
공수처가 윤성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실패한 뒤로 한남동
대통령 관자 체포 찬반 집회는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집회 현장에
긴장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는데 윤
대통령측은 150여명 대규모 고발을
예고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최민성 기자 관저 상황
먼저
전해주시죠 대통령 관주 때는 집회
참가자들과
경찰관 1km 정도 꼬리에 꼬리은
경찰 버스가 빼곡히 들었었습니다 윤설
대통령 체포를 촉구하는 시민들과
체포를 반대하는 지지자들은 관절을
사이에 두고 300여 떨어진 곳에서
대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이른 아침부터 지켜봤는데 오전에 굵은
눈발이 쏟아지며 집회가 잠시 주춤하는
듯했지만 포반 집회 양측은 우산을
쓰고 음박 몸을 덮은채 경쟁하듯
자리를 지켰습니다 눈이 그친 오후
2시부터는 시간이 갈수록 집회
긴장감은 점점 고조되고 있지만 아직
수사관 차량 등 특이 동향은 감지되지
않았습니다 관자 경계는 한층 강화되는
분위기인데 윤대통령 체포 영장 집행
기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고 야간
집행 가능성까지 점쳐지며 양측이 밤샘
집회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경찰은 오늘도 마일의 사태에 대비해
집회 구역마다 철제 바리게이트를 치고
기동대를 동원하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윤대통령 측이 대규모 고발도
예고했지만 장 대을고 있는 이호
경찰청장 국방장관 무대인 김선호
방관이 포함됐습니다 변호인단은 처장이
지난 3일 특수단을 지휘해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 수영장을 집행하려
한 것이 위법하다고 고발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위법한 무효 영장을
근거로 한 관계자들의 행위는
공무집행의 적법성을 상실한 것이라고
기존 입장을
대했습니다 하지만 앞 지난 2일
윤대통령 포수 집행을
이청은 오 됐 지금까지 서울한남동
대통령 관자 앞에서 MB 뉴스
성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