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김정은의 치명적인 실수에 푸틴은 지금 미칠지경이다 (조한범 박사 / 1부)

웅달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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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 8.
안녕하세요
웅달 책방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는 조한범입니다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으로 있고요
북한 전문 유튜브 대동강 TV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일단 1개 사단이 1만 명 내외거든요
그렇게 보면 4개 여단
1만 1천에서 1만 2천 명
우리 국정원은 이제 1만 1천 명 수준
파악을 하고 있는데
그럼 4개 여단을 이제 파병을 했다
1개 사단 규모
이제 이 정도 상황으로 보여지고
그러면 보통 여단장이 별이 하나거든요
우리로 치면
준장 북한으로는 소장이라고 부르는데
그러면 지휘관급으로 여단장이 4명 최소
여기에 이제 김용복이라고 하는
이 별 3개짜리가
총사령관으로 가 있는 걸로 추정이 되고
그리고 정찰총국장도 지금
가 있는 걸로 알려져요
그건 벌써 6명이죠
여단장 4명과 그리고 북한은
또 정치 군인들이 있어요
총참모장을 이제 야전 세력들을 지휘하는
총정치국이 따로 있거든요
여기도 고위급이 갔을 가능성이 있을
그러니까 인민군은
사계 여단 1만 1천 명 내외
장성은 한 7명 정도가
파병됐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요
현재 전화 추진 전개를 보면
10월 상순에 이제 극동에 갔고
스크 이제 러우 전쟁에 크루스크 진영으로
이제 간 걸로 추정이 되고
그리고 12월 중순 이후
본격적으로 전투에 투입된 걸로 추정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사상자가 발생을 하고 있다는 게
이제 한국 미국 우크라이나 당국의
공통된 평가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서 좀 조심을 해야 되는 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측 발표는 각자 심리전
본인들의 전쟁에 유리하게
상황을 정보를 과장하거나
축소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니까 러시아는 인민군의 전투력이 높다
이런 쪽의 흐름이 좀 보이고
우크라이나는 인민군의 전투력이 형편없고
열악하다 아주 처참하다 대규모 사상자가 난다
이런 쪽에 또 흐름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