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점수 ★★★★★💯 최고 맛있었다, 또 먹고싶네. 바질 페스토 & 바질 페스토 파스타 #바질파스타 #바질페스토 #바질요리
맛 점수 ★★★★★💯 최고 맛있었다, 또 먹고싶네. 바질 페스토 & 바질 페스토 파스타 #바질파스타 #바질페스토 #바질
재료 :
바질 40~50g
파르마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3숟갈 (바질페스토)
올리브 오일 8숟갈
소금 ½숟갈, 레몬즙 1숟갈
잣 3숟갈, 마늘 3쪽
파스타 면
바질 페스토 만들기
1. 잣 3숟갈을 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볶는다.
2. 프라이팬에 남아있는 잣기름으로 마늘 3쪽을 굽는다.
3. 파르마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그라인더로 갈아서 준비하고
4. 바질 50g, 구운 잣, 구운 마늘 2쪽, 소금 ½숟갈을 믹서에 넣고
5. 치즈 3숟갈, 레몬즙 1숟갈, 올리브오일 8숟갈을 넣고 핸드믹서로 간다.
바질 파스타 만들기
6. 끓는 물에 소금 1숟갈을 넣고 파스타를 넣어 8~9분 정도 삶는다.
7. 삶은 파스타는 물을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담는다.
8. 파스타에 바질 페스토, 치즈를 넣어 잘 버무리면 바질 페스토 파스타 완성
즐겁게 요리하세요 :D
안녕하세요
남자들의 주부생활 요톡 박셰프입니다
오늘도 역시 제가 맛있고
간단한 요리를 준비했는데요
이름하여 바질 페스토입니다
바질 페스토만 만들면 너무 아쉽잖아요
사실 바질 페스토도 너무 간단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께 조금 더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바질 페스토를 만들고
플러스
파스타까지 만들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바질 파스타인데요
사실 바질 페스토라고 하면
이탈리아 음식 중에
특히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재료 중에
굉장히 좀 유명한 재료이기도 한데
이 바질을 이용해서 페스토를 만들고
바질 페스토를 이용해서
파스타도 여러분께 선보이려고 하는데
다른 거 전혀 없이
바질 페스토 플러스 파스타만 넣어서 만들 거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한번 잘 따라 해보셨으면 좋겠고
바질이 워낙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비싸요
마트에 오후쯤 가면 다 팔리는 게 바질이거든요
식재료로 사용하기에는 비싼 감이 있지만
여러분께서 바질 페스토를 만들어놓으시면
빵도 그렇고 파스타도 그렇고
여러 방면으로 쓰실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재료이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꼭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고
1,000원짜리 많이 파는 그 가게 있잖아요
거기서 또 (바질 씨앗을) 싸게 팔더라고요
이 바질을 또 심으시면 금방 자라고
실제로 키우면 조금 싸게 구하실 수 있는 바질로
맛있는 바질 페스토와 파스타를
만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영국에서 가게를 했을 때도
신메뉴를, 바질을 이용해서 많이 했었어요
예를 들면 제육 바질이라든지
실제로 제가 진짜 만들었고
그리고 이 바질을 이용해서 치킨 수프를 만들어서
누가 오시면 좀 대접하고 그랬거든요
이 바질이라는 게 사실
고수처럼 좀 느끼한 것도 잡아주고
이 향미로 풍미가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식재료이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꼭 한번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예전에 식당에서 일을 할 때
이탈리아 셰프들이 좀 있었어요
나이가 한 60세 좀 넘으셨던 분이셨는데
가끔 이렇게 스텝 밀(직원 식사)을 해주셨어요
직원 식사를 많이 해주셨는데
제가 물어봤어요
"바질 페스토를 맛있게 만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랬더니
"이탈리아 음식은 딴 거 없다."
"그냥 재료만 신선하면 그게 이탈리아 음식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오늘 좀 특별히 바질이 더 프레시한 거는
저희가 스튜디오에서 키우는 바질이 있어요
이 바질을 사용해서
제가 쓸 거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더 프레시한 느낌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바질 페스토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재료] 바질 40~50g, 파르마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3숟갈, 올리브 오일 8숟갈, 소금 ½숟갈, 레몬즙 1숟갈, 잣 3숟갈, 마늘 3쪽, 파스타 면
지금 시작합니다
아주 신선한 바질이 왔습니다
신선한 바질이 왔고요
바질은 그냥 이렇게 떼서 쓰시면 되는데
이 냄새가 기가 막힙니다
바질 향 맡으시면 되게
뭔가 이렇게 바질 특유의 향이 있어요
바질은 제가 오늘 50g 정도
제가 이런 걸 또 잘 따요
제가 어렸을 때 20대 때
호주 워킹 홀리데이 갔을 때
제가 블루베리 농장에서 한 3개월 일했습니다
블루베리 농장에서 일하면 또 비자를 주거든요
저는 스시 가게에서도 일하고
한식집에서도 일하고
그런 또 시절이 있었죠
프레시한 바질 한 이 정도 따고요
바질을 획득하였습니다
불을 준비해 주시고요
이제 잣을 살짝 볶을 겁니다
1. 잣 3숟갈을 프라이팬에 노릇 노릇하게 볶는다.
잣에서 기름이 나오다 보니까
딱히 뭐 넣지 마시고
잣만 이렇게 볶아주시면 됩니다
질감도 그렇고
이렇게 살짝 소리가 들리죠
잣은 금방 타요
한 1분 ~ 1분 30초
불에 따라 조금 다르긴 한데
노릇 노릇이라기보다는 약간 이렇게
보시면 여기 살짝 올라왔죠
불 꺼줍니다
잔열에 살짝 두시면 얘가 더 익겠죠
이런 식으로 껍질이 좀 남아있는 게 있으면
제거를 해주시고요
잣 식혀주시고요
마늘은 매운맛이 있기 때문에
3개 정도 넣을 건데
2. 프라이팬에 남아있는 잣기름으로 마늘 3쪽을 굽는다.
잣 향만 조금 입혀준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3. 파르마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그라인더로 갈아서 준비하고
일반 파마산 치즈 쓰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는 더 맛있게 하려고
재료는 다 준비가 됐습니다
믹서가 준비되시면
이 바질
프레시 바질을 넣어주시고요
4. 바질 50g, 구운 잣, 구운 마늘 2쪽, 소금 ½숟갈을 믹서에 넣고
5. 치즈 3숟갈, 레몬즙 1숟갈, 올리브오일 8숟갈을 넣고 믹서로 간다.
스패출러(주걱)로 담아볼게요
여러분 색깔 보세요
바질이 프레시 하니까
색깔부터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여러분
물이 끓기 시작하고 있고요
6. 끓는 물에 소금 1숟갈을 넣고 파스타를 넣어 8~9분 정도 삶는다.
면이 잘 익고 있습니다
사실 파스타 면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께서 언제 익냐
혹은 어떻게 익을 거 확인하느냐 하는데
면을 들어서 만져보시면 느껴져요
이 딱딱함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면의) 중심축이 딱딱해요
어느 정도? 이 정도?
(면 삶은지) 지금 한 8분 됐네요
8분, 9분
불 끌게요
불 끓일 제거해줍니다
7. 삶은 파스타는 물을 제거하고 프라이팬에 담는다.
아까 만든 바질 페스토예요
농도 보이시죠?
되게 파인하게 됐고
8. 파스타에 바질 페스토, 치즈를 넣어 잘 버무린다.
냄새 기가 막힌데
살짝 한 스푼 더 넣을게요
아 드디어 기다리고 고대하던
바질 파스타가 완성되었습니다. 여러분
짜잔
빨리 먹어봐야겠죠. 여러분
잘 비벼주시고요
바질 향이 너무 좋아서
맛이 없을 수가 없어요
바질 페스토로 만든 바질 파스타는
사실 약간 밥도둑 느낌이에요
파스타 도둑
살짝 착착 감기기 때문에
다 먹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키우고
직접 딴 바질을 이용한 '바질 페스토'와
그 바질 페스토로 만든 '바질 파스타'를 만들어봤는데요
이게 사실 드셔보시면 이런
잣의 느낌이
이 잣의 뻑뻑함이 좋더라고요. 치즈하고
이거는 병 같은 데에 넣어서 보관하시고
선물로 드려도 너무 좋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꼭 집에서 따라 해보시고
지금까지 박셰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