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회사 CEO [군사-비군사 공통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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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5. 10. 4.
fighter jet company's chief economic officer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오늘은 공공기관의 낙하산 인사를 주제로 해서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화면 있는 곳으로 자료 있는 곳으로 옮겨 보시겠습니다.
전투기 한 대가 경남구에서 나와 있는 모습을 담고 있는 지문인데요.
우리나라 전투기 제조업체 KAI라고 한국항공우주산업이라는 업체에 대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있는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리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지문 등 다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목 다시 보실까요? 제목부터 정리를 해보시겠습니다.
CEO는 대표이사, 예전에 최고 경영자라고 알려져 있는 너무나 익숙한 단어가 되겠습니다.
엔지니어는 군사 쪽에서 나왔을 때도 구분을 해주셔야 되는 대표적인 단어인데요.
엔지니어가 민간 쪽이니까 그런데 군부대 쪽으로 가면 공병일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 군대 내에서도요. 그걸 잘 구분하셔야 되는데 이렇게 전투공병, 시설공병이라고
민간으로 가면 원래 토목공학자를 얘기하는 건데 군에서는 이걸 시설공병이라고 그러죠. 전투공병과 대비해서.
그런데 군대에서도 이런 공병이 아닌 공학자들이 있습니다. 그걸 염두에 꼭 두셔야 되고요.
전투기 얘기할 때 가끔 전투잖아요. 컴뱃이. 그래서 이걸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거는 파이럴 제트하고 틀리게 전투 임무기라고 해서 요즘에 크게 컴뱃과 난컴뱃, 비전투를 나누는데요.
이 항목 아래에 전투기, 폭격기, 공격기, 전폭기 따위가 들어가니까 꼭 구분하셔야 됩니다.
이제 이 낙하산은 당연히 기억하면 패러슈트인데 그렇게 안 하고 회전문이 있죠.
리버빙 도우라고 해서 빙글빙글 돌려서 자동으로 그 자리에 꽂아주는 그런 식의 어떻게 보면 헤비핸드드한 임명을 해주는
그럴 때 묘사를 쓸 때 리버빙 도우라는 말을 쓰죠. 회전문이라고 하는.
여기서 이제 후임, 후임자라고 해서 전임자와 구분해서요. 전임은 predecessor, 후임, 그 뒤에서 이 자리를 이어받는 거죠.
successor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게 또 일반 군부대에서도 그대로 적용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 이제 워딩을 신경을 써주셔야 되는데요.
이게 민간에서 후임, 후임자라고 그러지만 그 관계를 얘기했을 때 기수별로 확실히 가려지는
predecessor를 여기서 후임자라고 쓰는데 군대의 군인들끼리 할 때는 선배, 후배 이렇게 합니다.
predecessor, successor, 선배, 후배 이렇게 해주고요.
지금 여기서 후임이라고 그러는데 군대의 선후임이라고 그러면 똑같은 계급인들을 불구하고 예를 들어 몇 달 좀 더 먼저 와서
근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태가 될 수도 있는 그런 관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선후임은 senior, junior 이렇게 표현을 하니까요.
이때 그 말이 단어가 똑같지만 여기는 이때 그 후임은 아까 success라고 했고요.
군대 후임 이때 junior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거 꼭 잘 정리해 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항공공주, 우주항공이라고도 하는 aerospace라고 가는데 그냥 항공이 있죠.
육군항공이라는 조직도 있는데 민간에서도 항공업계 이렇게 할 때도 있고요.
항공 쪽은 aviation이라고 그러죠.
The largest shareholder of KIA is the Korea Export-Import Bank, EXIM Bank, which is a state policy driven bank which holds 26.41% of equity.
구경 많이 들어오셨죠?
국유 내지는 국영, 국유 그러면 state-owned, state-run 국가 경영하는.
이건 국가의 정책을 토대로 한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구분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여기서 이제 지분이 있죠.
Equity investment 이렇게 해서 지분을 확보하게 되는 그런 투자를 얘기하죠.
지분투자라고 쉽게 얘기하기도 하긴 하는데
이걸 좀 더 압축적으로 정식으로 하면 출자라고 그러죠.
그래서 투자를 하더라도 꼭 지분이 다 따라오는 건 아니죠.
금괴를 하나, 금암방에 가서 산다거나 금거래소 같은 데 가서.
그렇다고 해서 지분이 뭔가 오는 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유의미한 단어가 되겠습니다.
became the hotspot for the former retired generals or former bureaucrats who participated in the candidate's camp.
예비군 쪽으로 역종을 바꾼.
그래서 지역 하면 리서비스트가 되죠.
그런데 이제 이런 식으로 퇴역, 전역, 제대 이렇게 엄밀히 따지지 않으면
퇴역을 뜻하는 리타이어로도 나와도 예비역으로 해석을 할 때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엄밀히 구분하면 퇴역은 방금 얘기했던 것처럼 리타이어죠.
중간에서 말하면 은퇴.
그리고 전역이라고 해서 이게 방금 얘기드린 역종을 바꾸는 겁니다.
그걸 정식으로 할 때는 separation이라고 합니다.
전역, separation.
그리고 제대, 불명예 제대라든지 명예 제대라든지 어쨌든 군에서 나오는 거죠.
이거는 임기를 다 채우고 나온 거고 역종을 바꾸는 거고
이건 discharge, 제대 이렇게 구분을 하시고요.
그 다음에 여기서 후보 캠프는 캠프라는 말은 진영이라는 말로 쓰죠.
그래서 선거판에서도 쓰기도 하는 그런 말들인데요.
그리고 여기서의 핫스팟은 분쟁 대상 정도가 되겠는데
핫스팟이라는 말이 분쟁 지역이라는 뜻으로도 실제로 쓰이죠.
또 인기 있는 핫 플레이스의 느낌으로 우리가 쓰기도 하는 말인데
좀 나쁜 의미에서는 분쟁 지역이라는 의미로도 쓰이는 그런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KIA의 대통령이 직장, 치료 및 스타렉스에 그렇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건데 다시 한번 보시죠.
Policy-driven bank 이렇게 나오죠.
EU 쪽에 예로 들면 정책 기반으로 해서 운영이 된다는 은행인데
여기다 국가가 뜻하는 state를 넣어서 state policy-driven 이렇게 표현을
이걸 기본적으로 응용을 해서 처리를 한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통령도, 강 대통령도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선거에서 국가정보위원장을 맡고 있었습니다.
He is a former lieutenant general of the air force.
He was appointed in September 2022 when the former president Yoon was in office.
임명부터 관련된 거구들을 쭉 보시죠.
처음에 후보 제명을 받죠.
그 다음에 인준, 인사청문회라고 들어보셨어요.
국회에 가서 검증을 받는 자리를 뜻할 때 쓰는 말이죠.
인준이라고 해서 confirm, confirmation.
그 다음 방금 나왔죠.
Appoint, inaugurate, 취임.
선서취임 있죠.
우리나라 대통령 될 때 선서취임을 하죠.
이재명 대통령도 했었고요.
Swear in 이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이건 내부적으로 정한다는 얘기입니다.
당에서 후보자로 내정하고
Designate, 인선.
여러 중에 골라 쓴다는 얘기인데요.
Pick 추천드리고
Q용은 인선과 비슷한데
한 명만 있어도 필요한 곳에 데려다줄 때 쓰는 그런 말입니다.
이거는 Tap, T-A-P.
그리고 Q용은 Take up the post.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ersonal ties to the kind or the aerospace industry being taking up the post repeatedly.
이 용고라는 말이 개인적으로 학연, 지연, 법률적 관계 이런 것들로
개인적으로 뭔가 연이 닿아있는 그런 관계를 뜻하는
그래서 personal ties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요.
이 관련해서 특이한 표현이 있습니다.
무영고묘라고 있죠?
아무도 찾아와주는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다라든가
그런 의무를 해서 아무도 찾아와주지 않는 그런 쓸쓸한 묘를 얘기할 때
이럴 때는 물론 뭐 이것도 정하면 안 되면
personal ties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건 원어민들이 표현할 때
아무도 와서 달라고 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로 claim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unclaimed, 틈.
이렇게 해서 무영고묘 표현을 정리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 부임이라는 말, 아까 저 위에서 한 거죠?
Take up the post 그대로 써서 여기다 정리를 했습니다.
오늘은 낙하산 인사를 놓고 정리를 해봤는데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