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itary executive order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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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5. 11. 3.
군인 대상 행정명령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오늘은 미군에 대한 행정명령이라고 하죠.
대통령이 드리는 행정명령에 대해서 응원을 들으시면서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있는 곳으로 옮겨보시도록 할게요.
방금 말씀드렸던 행정명령이 화면에 보이실 텐데요.
전적으로 군을 목표로 한 행정명령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제 정리하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음원, 지문 등 다시 내려받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 제목 잠깐 보시면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행정명령 몇 건을 서명했다는 제목을 달고 있는데
Executive Order, 행정명령이라고 너무 유명한데
이게 Administrative Order도 있습니다.
미국에 가면 관공서에서 Administrative Order도 행정명령이라고 해석은 똑같이 되는데
이게 다른 점이 있죠.
Executive는 행정부에서 나오는 그쪽 대통령이 내리는 명령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게 오버랩이 된다든가 하면 그렇게 해석의 구분을 두어 주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시면 첫 번째 문장부터 해석을 들어보실까요?
트럼프 대통령은 새로운 행정명령 여러 건을 간밤에 서명했는데
이는 미군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그 중 몇몇은 일각에서는 이러한 명령을 군대, 군 자체를 재구성하고자 하는 조직적 활동의 이러한 일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여기서 Some 이렇게 하면
지금 Orders 얘기를 받아서 가는 걸로 혼동을 하신 분이 있었는데
저희 수업할 때 보면 여러 건 중에 Some, Orders 이렇게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여기서는 그렇게 되면 명령 자체가 이 Order를 또 묘사를 한다.
여기 보면 좀 이상하다.
앞뒤가 잘 맞지 않는, 맞고 맞지 않는다는 걸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Some people 이렇게 해주면 좋은데
이렇게 그냥 단순히 Some 이렇게 해서 우리가 말하는 일부 사람들 줄여서 일각이라고 하는 표현을 들어갈 때가 있기 때문에
염두에 좀 두어 주셔야 되고요.
여기서 캠페인은 조직적 활동을 뜻하는 그런 의미로 쓰이는 말인데
이게 군사로 들어가면 지금 위에 예문 이렇게 다른 데서 발췌한 거 보면
군 쪽에 Theorical Campaign 이런 말이 나오죠.
이럴 때 캠페인은 전국 아래 단위인 전역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의미는 1년의 군사 작전을 뜻하는
이거보다 더 넓은, 제일 넓은 전쟁 수행 구역인데요.
전구라고 이렇게 Theater라고 해서
캠페인 in Theater 이렇게 해서
예를 들어 태평양 전군의 한반도 전역 이럴 때도 볼 수가 있고요.
또 캠페인은 Air Campaign 그러면 항공 전역 이렇게 쓰곤 합니다.
군사 용어일 때는 그런 의미가 있다는 거.
이게 지금 군인들 관련 질문이지만
이 자체는 그런 작전 외 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행정부의 조치이기 때문에
여기는 구분을 그렇게 해서 정리를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런데 미국 국방부와 같이 거대한 제도에 있어서
그러한 변화의 정도가 어느 정도일지는 불투명합니다.
지금 여기서의 institution은
Financial Institution, 금융기관 할 때 쓰는 민간 쪽의 기관, 당연히 아니겠죠.
펜타곤, 미국 국방부를 가리킨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여기서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이 군이라고 하는 걸 또 나타내고 있잖아요.
이 군을 나타내는데 민간 기관, 기관 아니겠죠.
그래서 로마 시대의 어떤 제도 같은 것들, 원로원이라든가
로마 군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국가를 통치하는
그런 걸 나타낼 때 제도는 이걸 쓰죠.
institution을 씁니다.
Roman institutions 이렇게 해서
여긴 그렇게 정리한 거다 보시면 되겠고요.
이제 기관으로 넘어가서 이게 민간일 때 기관이라고 했죠.
제도가 아니고 그거와 대비해서 공공기관은
이 agency를 또 반드시 쓰셔야 되니까 기억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sanction이 있죠.
그것의 대상이 되는 기관들을 나타낼 때
공공, 민간 다 가울러서
이걸 entities라고 표현을 많이 합니다.
Entities subject to sanctions 이렇게 해 주셔야 되고요.
그러면 저희 NPR 방송국의 기자로부터
얘기를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분은 보건정책 취재를 담당하고 계시고
그리고 한 분은 백악관 출입 기자이십니다.
스튜디오에 함께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이 코레스판던트 기본적으로 전문기자라고 하는데
이렇게 구분을 달리 가면
경우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집니다.
어떤 기관 같은 데 이렇게 백악관, 펜타곤 들락거리는
그런 식이 되면 지금 해드린 것처럼
출입 기자 이렇게 하고요.
백악관 출입 기자, 특정 지역에 보내지는 뉴욕이라든가
그럴 때는 뉴욕 파원 이렇게 하죠.
그다음에 전쟁 취재를 담당하면 종군 기자
그리고 저널리스트는 언론인인데
경우에 따라서 포토 저널리스트, 촬영 기자 이런 식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법률 전문 기자, 미국 사람들의 시각에서
이렇게 하면 국내부, 국제부 기자가 됩니다.
외국의 기자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국내부, 국제부 기자 이렇게까지 정리해 주시고요.
네, 일단 셀리나 기자부터 시작을 해보도록 하죠.
이들 행정명령 중에 하나가 주안점을 두고 있는 건
성전환자 군인들인데요.
어떤 내용이 적혀 있습니까?
서비스가 전체를 나타내는 전군 내지는 각군 이렇게 되니까
어쨌든 여기선 전군이든 각군이든 군인을 얘기하는 거죠.
그 군에 속해 있는 그래서 장병이라고
기본적으로 제일 많이 일반적으로 쓰이는 말들이고요.
이거랑 구분해서 방금 얘기했다시피
전군, 각군 할 때 서비스를 쓰는데
브랜치라고 있는데 이거는 각군 아니면 병과가 됩니다.
포병, 보병 따위에 나누는 각군 아니면 병과
이렇게 해서 예를 들어 각군을 나타낼 때
each service 이렇게 하거나
each branch 이렇게 쓸 수가 있는데
전군 하면 each entire branch
이렇게는 기본적으로 쓸 수가 없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건 각군 아니면 병과
이건 전군 아니면 각군 이렇게 되니까요.
구분 잘 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성전환자에 많이 나오는 표현이죠.
LGBT까지 해서
레즈비엔, 게이, 바이섹슈얼, 이성애자, 트랜스젠더 방금 나온 이런 것까지
그리고 성저체성이 모호한 사람들이라고 하는
퓨어까지 해서 요즘에 이걸 다 해서
하나하나 해석을 하지 않고
성소수자 이렇게 표현을 하죠.
Well, it says that it's a revival of the trans-military ban that started back in 2017.
It's no surprise that Trump signed this order.
네, 적힌 내용을 보면
성전환 미군에 대한 금지령을 부활시키는 것으로
이는 지난 2017년 시행되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명령에 서명한 건 놀랄 일이 아닙니다.
깜짝 소식이 아닙니다.
Revival 이렇게 해서
지금 Resurrection 있죠?
이게 예수님의 부활이라든가
성경에 나오는 그런 식의 사람이 죽었다가 진짜 깨어나는
그럴 때 다시 살아나는 부활은 이런 건데
이걸 쓰지 않고 지금 보시는 이거
묘사로서 Revival 가장 추천드리고요.
똑같은 부활인데 고거적으로 IS 있죠?
무장단체 IS, 사람 목 베기도 하고
아주 험악한 테러단체 있죠? 무장단체
이런 것들 부활할 때는
아주 기운차게 뒷수시고 달인 느낌의
Resurgency라는 말을 추천드립니다.
Resurgence 이렇게 표현을 해 주시면 되겠고요.
You talked about it a lot on the campaign trail.
This executive order is laid on details right now
in terms of who will be affected and how it will all play out.
대통령께서는 선거 유세에 길에서
이에 대해 많이 고론을 했죠.
이 행정명령은 세부, 지금 당장은 세부상은
좀 미흡한 상태인데
누가 영향을 받게 될지
그리고 어떻게 전개될지 면에서 그렇습니다.
아까 캠페인 얘기 드렸었는데
다시 한번 상기해 보시면 군사에서는 전역이라고 하는데
당연히 여기서는 일렉션 캠페인
이걸 얘기하는 것이겠습니다.
It appears to be more sweeping than the trans-military ban
in the first Trump administration.
그런데 이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의
성전환군인 금지령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포괄적인 것처럼 보입니다.
이게 정식으로 Trump's first term
or first term of office 이렇게 줄여가는 것이죠.
트럼프 1기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1기, 2기 이런 말을 쓰죠.
그런데 문재인 2기라고 가장 최근에 들어볼 수 있었던
비슷한 표현이라고 볼 수 있는데 국어적으로는
그런데 한국에는 아시다시피 대통령의 단임제죠.
5년 임기로 끝나고 더 이상 재선이 된다거나
재출마를 한다거나 이럴 수가 없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의 2기라고 하면
지금 현 체제상에서는 내각을 개편하는 겁니다.
즉, cabinet, second cabinet을 얘기하는 거니까요.
이것도 혼동을 많이 하시는 것 중에 대표적인 건데
잘 구분을 해두시죠.
How so? What does it say?
어떻게 그런가요? 어떤 내용이 담겨있나요?
Well, that original policy, what it did is it said
you could not start transitioning or enlist if you were transgender,
but service members who were already receiving gender-affirming care like hormones
could carry on.
네, 최초의 방치임을 보면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만약 성전환자인 경우에는 입대를 하거나
또 성전환 수술을 할 수가 없다고 되어 있었는데
그런데 장병들의 경우에
이미 성확정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에는
계속 복무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르몬 치료 같은 걸 말씀드리는 건데요.
지금 여기서 Casualty care 정도가 볼만한데
케어라고 하면 의료 쪽으로 가면
기본적으로 medical care 이거의 줏말로 해서
검진, examination 받고
그 다음에 치료까지 합쳐서
진료라고 기본적으로 해석을 합니다.
여기서는 당연히 수술 관련된 거니까
호르몬 주사 맞고 의료 쪽이기 때문에
진료라고 들어가는 게 일반적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자연스러운데 여기서는 성확정,
자기의 성이 남자가 될 건지 여성이 될 건지
그걸 수술 과정을 통해서 정하는 과정을 주안점으로 둬서
검진할 때 진자를 빼고
그냥 치료, treatment 행위
그걸 강조해서 수술을 합니다.
이제 군사 쪽에 올마가서 보시면요.
군에서는 Casualty care 그러면
일단 여기서는 두 가지를 염두에 두셔야 되는데
Casualty라는 말이 기본적으로 사상자라고
꽤 많이 해석을 하고 알고 계신 단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care라고 붙으면
이게 기본적으로 아까 검진 플러스 치료 합쳐서 진료라고 했죠.
그러면 이게 진료라고 하면
일단 죽은 사람은 우리가 진료를 하진 않죠. 상식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적어도 여기를 뭔가 앞을 바꿔든 뒤를 바꿔든
잘 맞춰주셔야 되는데
여기를 구분해서 이렇게 Casualty care라고 밀군이 하면
뒤에 care, 죽은 사람은 상대를 할 수가 없으니까
그 대상이 되지 않으니까
여기가 부상자라고 들어갑니다. 사상자가 아니고요.
그래서 부상자, 그 다음에 일반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진료 이 정도가 무난한 해석인데
군에서는 그걸 처치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상자 처치 이렇게 정리를 정식으로 해주셔야 됩니다.
이 세 명령을 보면
지금 현역 장병들에게도 적용될 것처럼 보이는데요.
예를 들어 수년간 명의롭게 복무를 했다고 하더라도
강제 전역 조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이 있고요.
그리고 연금 수혜 자격에 근접한 경우에도
그렇게 강제 전역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이 내용을 보면
패티시아킹은 육군, 성전한 육군 예비역으로서
지금 현재 복무를 하고 있는 즉 현역
다수의 성전한 현역들과 연락을 하고 계신 분인데요.
이렇게 해석을 살펴봤습니다.
지금 여기서는 Current라고 현재 복무하고 있다는
그래서 내용상 보완하면 현역, 그 다음에 뒤에
Actively Serving 이게 좀 더
앞에 Current보다는 좀 더 미군이 Active라고
현역을 많이 표현을 실제로 하거든요.
그런데 Active만 해도 진짜 우리가 말하는 예비역 대비하는
현역이 표현이 아닌 다른 적극적으로 활동을 한다든가
그럴 수가 있어요.
그래서 현역을 정식으로 얘기할 때는
Active들이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그리고 Army Veteran 할 때
Army가 여기서는 대문자로 되어 있는 걸
육안으로 볼 수 있으니까
이게 육군이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이게 소문자로 글로 쓸 때는
소문자로 나오면 그냥 군인일 때도 있습니다.
육군이 아니라요.
그게 또 대표적인 게 People's Liberation Army
인민해방군 그렇게 해서 공산권 쪽에 있는
PLA라고 하는 인민해방군 중국 쪽에 그런 표현도 있죠.
그럴 때도 Army가 들어가서 그냥 군 이렇게 되는 때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Army 들을 때 특히 조심하셔야 됩니다.
앞뒤를 잘 재가면서 해석을 하셔야 되고요.
자 그리고 이제 Kick-out이라고
강제 전역 내지는 제대 조치 되는 건데
Kick-out, 뻥 쳐내는 거죠.
강제로 몰아내는 겁니다.
이제 정식으로 제대부터 쭉 보시면
전역 예비군 쪽으로 역종을 바꾸는 건데
Separation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퇴역은 은퇴, 민간에서 얘기하는 은퇴죠.
퇴역, Retirement 이렇게 정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해서 군의 미군에게 적용되는
특히 성소수자, 성전환주들에 대한
그들에게 적용되는 대통령 행정명령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