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권 분쟁 [군사-비군사 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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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디오 조회수·2025. 10. 27.
dispute over territorial ownership
=== CY어학원 영유권 분쟁
오늘은 중국을 둘러싼 분쟁 소식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부분에 있는 곳으로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죠. 중국이 이제 남중국해에서 분쟁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은
정말 너무 오래된, 너무나 많이 들어온 그런 소식이죠.
베트남과 대만과 서로 부울거리고 있다. 이런 제목을 달고 있는 기자입니다.
정리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질문 등 다시 내려가다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목부터 정리를 해 보시죠.
중국의 분쟁을 둘러싼 분쟁자들이 핫스팟에 투입됐다. 이 이유로 베트남과 대만이 분쟁을 벌이고 있다.
거품물은 느낌으로 부글부글한다는 게 그런 느낌을 쓰는 fuming이라는 단어가 있죠.
그렇게 표현을 했는데 그게 안되면 그 다음에는 화를 정말 많이 내는 enraged 이런 정도가 일반적으로 쓸 수 있는 옵션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분쟁할 때 핫스팟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이 핫스팟이라는 단어는 참 특이한 단어죠.
분쟁, 방금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법적으로 정시로 다투는 이런 분쟁이라는 그런 분쟁 지역이라는 뜻도 있으면서
관광 쪽에서 쓰면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명 관광지를 나타내기도 하는 그런 특이한 단어이기도 하죠.
일반적으로는 분쟁은 dispute 일반적으로 표현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관련해서 보시면 분쟁 지역 방금 전에 한 단어로 해서 핫스팟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일반적으로는 dispute 관련해서 꼭 정리를 하셔야 되는 게 갈등이라고 고부간의 갈등 같은 것한테
discord, sad 갈등을 볼 수 있습니다.
that discord 그리고 서로 미워하고 질시하는 반목은 feud 추천드리고요.
충돌은 crash나 crash collision 정도가 되는데 그 경우에 따라 구분하셔야 됩니다.
전 단어들 사용하실 때
그리고 배치 있죠.
군용 장비를 정식으로 분쟁 지역에 배치를 해서 오랫동안 운영을 하는 그런 게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deploy가 되는데 이런 식으로 assignment 하고 구분하셔야 되는데
이거는 사람들을 근무지에 배치할 때 쓰는 단어입니다.
배치라고 할 때는 assignment 그 다음에 부대가 여러 군데 있죠.
그럴 때 재배치라고 할 때 이것도 repositioning이라고 하는데 그것도 국어적으로는 position이 배치라고 들어가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잘 구분하셔야 됩니다.
repositioning of all units 이렇게 되겠죠.
자동차가 배치한 자동차의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자동차가 배치한 자동차가 배치한 자동차가 공개되었습니다.
Now, let's go to the Parisian Islands which are mired in a dispute over territorial ownership between the surrounding states and China.
여기서 군도가 있죠.
일단 저기부터 보실까요.
인근, 민족 관련된 주변이라고 해서 사방을 네버사고 있는 거죠.
Surrounding 내지는 Around 이렇게 들어가는데
인근은 가까운 곳이죠.
Close, not nearby 이렇게 해주고요.
인접은 딱 맞다고 하는 거죠.
국경이 인접했다 이럴 때도 쓰이는데 그러면 국경인접은 접경이라고 들어가죠.
그럴 때 해석은 neighboring, contiguous, adjacent, adjoining 이런 정도가 됩니다.
특히 군사지역의 인접을 할 때는 contiguous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요.
비군사에서도 사실은 많이 씁니다.
미국과 캐나다가 국경을 맞대고 있잖아요. 접경이죠.
그래서 Canada is contiguous to the United States 이럴 때 또 쓰이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토 소유권이죠.
이걸 영유권이라고 해서 그냥 주장한다는 의미로 territorial claim 이렇게도 많이 하는데
원래는 소유권 정식으로 아까 했던 것처럼 풀어주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따가 다시 한번 나올 텐데
파라셀 군도라고 있죠.
일단 islands라고 하면 이렇게 군도, 제도, 도서 네 가지 해석 중에 항상 고르셔야 되는데
섬들이 쭉 여러 개가 있는데 그게 하나의 섬으로 행정적 단위로 엮여진 게 아니다.
그럴 때 도서라고 일단 시작을 하죠. islands.
그 중에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경우에 제도라고 합니다.
그걸 하와이 제도할 때 볼 수가 있죠.
그 다음에 열도는 일렬로 쭉 나열된 형태를 나타낼 때 일본 열도가 대표적입니다.
Japanese islands 이렇게 들어가고요.
이제 그 도서도 아닐 때 군도가 돼서 islands.
이걸 이제 island chain이라고도 하는데요.
제도 열도 그리고 island chain이라고 했을 때 중국 측에서 중국식 표기로 들어가서 부를 때에는 돌연선이라고 합니다.
돌연선 그렇게까지 같이 정리를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공중적여율.
여기를 aerial이라고 표현을 했는데요.
줄여서 air라고 되는데 aerial 공중이라고 표현이 되죠.
일반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공중할 때 원래는 airborne을 쓰게 돼 있죠.
airborne early warning 이렇게 하는데 다른 것들은 전부 다 aerial 그 다음에 air로 하는데
이거는 공중의 조기경보 통제기 할 때는 airborne이라고 하는 것을 기억을 잘 해줘야 됩니다.
이거 헷갈리실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군사용으로 들어가면 airborne은 공중이라기보다는 공수부대 있죠.
공수부대 할 때 많이 더 해석해서 쓰는 airborne troops 이럴 때 공수라고 해석들을 하시는데
그게 또 한 발 더 나아가서 군사적으로 정확히 하자면 공수부대 할 때 공수는 공중수송을 뜻하는 이거입니다.
airlift가 되고요.
그래서 실제로 부대 명칭의 미국 쪽에 보면 airlift하고 airborne이 정식으로 다 쓰이는데
이거는 공수부대가 되고요. 공중수송.
airborne은 공정이라고 합니다. 군사적으로.
일반인들은 잘 쓰지 않는, 잘 모르시는 용어이기도 한데요.
공정이라고 해서 공격하기 위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그런 의미로 쓰는 말입니다.
공정 이렇게 해서 공중, 일반적으로 쓰는 aerial하고 헷갈리실 수 있으니까요.
헷갈리시면 꼭 이 정도는 외워두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확인이 있죠. 몇 가지가 있는데
동맹이 문제가 없다고 안심시키는 그런 확인일 때는 assure, affirm 이렇게 해주시고요.
사실관계의 fact, 그게 맞다고 할 때
지금 이런 것처럼 confirm인 경우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따져보는 verify 성격의 확인이 있고요.
그 다음 반복하는 그런 성격의 재확인, 그런 경우에 reiterate.
그리고 현장에서 직접 육안으로 확인하는 이런 경우는 c4 oneself 이렇게 해서
지금 여기서 기본적으로 기사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것은 confirm인데요.
지금 이거 같은 경우는 현장에서 위성이라는 것을 통해서 사진으로 직접 확인하는 경우도 되겠죠.
그래서 여기서는 방금 여기서 얘기 드린 c4 oneself, we saw for ourselves 이런 식의 문구를 써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고요. 이제 수송기라고 해서 지금 밑에 보면 c 이렇게 해서 c가 cargo를 둔 말로 쓰는 거죠.
수송기 이렇게 많이 쓰는 걸 보실 수가 있는데
군에도 그렇고 민간에도 그렇고요.
수송할 때 transport aircraft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수송기는 기본적으로 cargo보다는 수송, 사람이든 물자든 그걸 다 가우르는 수송은 기본적으로 transport가 되고요.
이거는 원래는 화물수송기, 화물기가 됩니다.
cargo 이거 구분해 줘야 되는 필요가 특히 있을 때가 있고요.
같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이더스는
It is the first time after 2020 for the H6 long-distance bomber from China to have landed on the Woody Island among the Paracel Islands.
장거리가 있고 중장거리가 있게 되는데요.
장거리, long 이렇게 쓰죠.
그 다음에 중거리는 mid, medium 이렇게 쓰는데 그 중간에 중장거리를 나눌 때가 있어요.
미사일 같은 것도 그런데요.
그럴 때는 intermediate 이렇게 구분해 줘야 됩니다.
And then continue reporting that quote-unquote the upgraded warplanes, the deployment of upgraded warplanes
ahead of the, for instance, the largest national defense forum to be held during the coming weekend as well as the inter-government operation against Taiwan and the escalating tensions vis-à-vis the Philippines.
Upgrade가 계량을 뜻하는 겁니다.
성능을 더 낮게 만드는, 계량 이렇게 하시고요.
저 위에 remodel이라고 해놨는데 이건 개조라고 하죠.
개조, 외향, exterior를 틀어놓치는 걸 강조하는 말입니다.
개조와 계량 구분해 주시고요.
군용을 할 때 military 이렇게 표현을 해서 하셔도 무방하지만
이 사람들이, 미군이 정식으로 쓰는 말은 warplane, 군용기.
그리고 군함 같은 경우에는 warship 이렇게 합니다.
지금 여기서 포위라고 했죠.
사방을 외워싸는 겁니다.
그래서 surrounding 쉽게는 이렇게 하고요.
정식으로 encirclement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게 군사적으로 하는 그런 식이 되니까
어떤 분들은 이럴 때 encirclement를 써야 되는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encirclement of Taiwan.
이걸 안 쓰고 공격 행위가 수반되는 siege.
농사협태로는 siege, 공사로는 besiege 하는 그걸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포위 공격이라는 얘기기 때문에
지금 이건 포위는 외워쌌다는 거지 공격까지 들어가는 건 아니죠.
국어적으로도 그런 의미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줘야 됩니다.
siege가 아니고요. encirclement.
besiege 그렇게 해서 구분 꼭 하셔야 되겠고요.
공개해 보시죠.
이런 물리적인 사진 같은 것들을 공개를 하고
뭐가 물리적이든 비물리적이든 제일 무난한 게 unveil인데요.
이거 사진, 자료 같은 경우에는 unveil 대신에 정식으로는 원래
release나 issue 이렇게 써주시는 게 더 좋습니다.
헷갈리면 물리적이든 비물리적이든 unveil 쓰시는데
여기서는 사진 공개죠.
그러니까 자료니까 release 이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위성 사진이라고 하는 이 자료가 정부 기관에서 공개를 했으면
disclose라는 걸 쓸 수가 있습니다. 관공서에서 공개를 하면.
그런데 여긴 그런 건 아니죠. 민간 업체가 했으니까요.
그리고 부대 외부인들, 일반인들 들어와서 보라고 하는 공개 행사는
open house라고 합니다.
그리고 군에서 하지만 군함 공개를 하죠.
그거는 house를 붙일 수가 없습니다.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군함 공개는 open day라고 같이 또 정리를 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민간 얘기할 때 private라고 가끔 쓰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private company 이러면 그거는 민간 쪽에서도 개인이 소유하는 걸 강조합니다.
개인기업 내지는 사기업 이렇게 하니까 civilian 이렇게 꼭 해주시고요.
사진에서 보이시면
H-6 Bomber, Y-20, KJ-500,
Airborne Early Warning Control Aircraft Standing on the Runway of the Wooded Island Airfield.
비행장하고 그거는 꼭 해서 공항, 에어포트죠.
airway를 가끔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airway는 항로를 뜻하는 겁니다.
공중에 있는 내지는 사람 목에 있는 기도라고 하는데 공중에서는 항로.
그리고 간이 활주로라고 airstrip이라고 활주로하고 구분하시는 게 있어요.
airstrip 그리고 taxiway는 지상에서 활주로 간에 옮겨가는 서행을 하면서 이동하는 유도로라고 합니다.
taxiway, private 방금 전에 이게 민간 부문이라고 많이 쓰죠.
private sector는 그렇게 쓰는데
이렇게 붙이면 아까 얘기했다시피 개인기업, 사기업이 되니까 꼭 구분해주시고요.
private foundation 이렇게 하면 사설, 민간에서 운영하는 재단이 되기 때문에
이거 꼭 civilian과 구분해서 기업을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국제정보원 교수님과 이스라엘 국제정보원 교수님과
이스라엘 국제정보원 교수님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