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태세 [군사통역 설명]

MiliPreter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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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비디오 조회수·2025. 12. 26.
DPRK nuclear readiness
=== CY어학원 https://www.cyenglish.co.kr/lecture.php?action=offlineview&no=1872
AI 생성·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화권에서 분사통역 강의에는 강천호 강사입니다.
오늘은 북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음원 들으시면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있는 곳으로, 음원 있는 곳으로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북핵이라는 주제는 익숙한 거죠.
그런데 최근에 미국이 우리나라에 핵 추진 잠수함 권조를 승인을 했죠.
그런 바람에 김정은이 반드시 대응을 해야 된다.
이런 취지의 발언을 해서 또 하나의 긴장 요소로 등장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정리를 해 보시면서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시면 사용했던 지문 등 다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제목 잠깐 정리를 해 보면서 시작을 하고요.
그 이후에 음원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은, 북한의 국민의힘은 핵 추진 잠수함 권조를 승인하려는 방안을 구축했습니다.
그 방안의 해석은
It is aimed at negotiations on nuclear disarmament. 이 군축이라고 해서 그 군비를 축소한다는 얘기죠.
Growth in arms reduction 이렇게 간단히 표현하기도 하는데,
disarmament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이 벌어지는 바로 그곳을 얘기할 때,
Local이라는 말도 여러 가지 해석 중에 현지로 해석을 하는 거죠.
그런데 현지지도라고 해서 로컬도 여러 가지 해석이 있는 것 중에 현지도 있지만,
Field라는 말도 현지지도에 많이 씁니다.
그런데 각자 로컬은 예를 들어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할 때 쓰는 단어이기도 하죠.
그 외에 국지전 할 때, local battle 이러면 국지전 이렇게 해석도 하고,
Field같은 경우에는 군대에서 야전이라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맥락을 보시면서 잘 정리를 해주셔야 되는 그런 단어들이 되겠습니다.
방금 Field얘기 드렸는데,
Field같은 경우에는 동사로 쓰면 전력의 일부로 만든다고 하는 전력화하다 이런 의미가 됩니다.
그리고 Arms reduction 이렇게 해서 아까 표현하고 한 단어로 했는데,
Arms race라는 단어가 유명하죠.
같이 엮어두시면 좋은, 군비 경쟁 이렇게 표현이 들어가고요.
협상과 협의를 구분해서, 협상은 자기에게 유리하게 판을 끌어가려고 하는 거죠.
비슷하지만 협의라는 말이 있죠.
컨설테이션이라는 단어를 써서 자기에게 꼭 유리하라는 법은 없죠.
이거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협의라고 서로 파인튜닝을 가는 과정을 얘기합니다.
그렇게 해서 협의, 컨설테이션 같이 정리해 주시고요.
그리고 최근 뉴스에서 하나 발표를 해봤는데 캡쳐를 했어요.
북한에 지금 핵 잠수함 건조 예정인데,
지금 이런 식으로 실물 공개를 했습니다.
어떤 사양이라든가 재원, 이런 것들은 공개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우리는 이걸 지을 거다라고 해서 공개를 했는데요.
아까 서두에 우리나라 핵 추진 잠수함에 대해서 대응하는 발언을 김정은이 했다고 했죠.
그런 맥락에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서 Nuclear Power Submarine, 핵 추진 잠수함 이럴 때 공개는 Unveil이라고 하죠.
물리적으로 공개를 할 때 Unveil 이렇게 해서 같이 엮어 주시면 되겠고요.
그와 관련해서 또 한 가지, 얼마 전이에요.
23일입니다.
그때 미국의 핵 항모가 우리나라 부산 작전기지 Operations Base에 입항을 했습니다.
이럴 때 전개라는 말을 쓰는 걸 볼 수 있죠.
Deploy라는 단어가 여러 가지 해석이 되는데 그중에 하나의 해석이 더 전개가 됩니다.
미국의 핵 항모가 미국 본 기지를 떠나서 서태평양 지역으로 와서
일본 요코스카항 그다음에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을 하는 그런 상황인데
전개라는 말이 왔다가 본 기지로 원대 복귀하는 그럴 때 Deploy라는 말을 이렇게 전개라고 해석을 하니까요.
또 다른 단어로 Deploy는 방금 전에 전개라고 했지만
기본 배치부터 투입 심지어는 파병 여러 가지 해석이 되기 때문에 맥락에서 잘 맞춰서 해석을 꾸려주셔야 되고
전개라고 할 때 쓰는 단어가 또 하나 있습니다.
Rollout, 일반적으로는 제품 같은 거 출시할 때 쓰는 말이죠.
같이 정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 관련 시설을 현지 지도하고 핵 대응 태세를 부단히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핵은 북한의 핵이라고 하면 그냥 핵물질, 핵발전소 이런 거는 아니라는 건 주제의 사실이죠.
그래서 북핵 얘기를 할 때 잘 보시면 NUK라고 해서 핵무기를 나타내는 NUK Crisis 이런 식의 문구도 볼 수 있고요.
North Korean NUK Crisis 이럴 때 쓰는 NUK, 핵무기로 이 핵을 처리를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서 위원장 얘기할 때 커미션하고 커미티가 크게 두 개가 있죠.
이 커미티는 북한의 예를 들어 여기는 국무위원회지만 국방위원회가 있죠.
국방위원회가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국회 소속의 위원회라고 해서
그런 조그마한 소속된 위원회는 커미티를 쓰고요.
북한의 국방위원회는 별도의 독립기관이죠. 대규모. 그렇게 해서 커미션을 씁니다.
두 개로 구분해 주셔야 되니까 잘 정리해 주시고
이제 시설을 하면 당연히 Facilities가 제일 먼저 떠오르실 텐데요.
지금 밑에 Caption 미군사치만 관련 이렇게 보시면 나중에 한 번 천천히 읽어보시면 더 좋은데요.
Military Installation이라고 할 때 Installation이 기본적으로 군사시설로 해석이 되죠.
그 안에 잘 읽어보시면 이 안에는 Facilities도 포함이 되고
여기 보시면 Leased 장기임대한 Facility 이런 것들을 다 포함하는 그게 Installation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Facility라는 건 예를 들어 군대의 식당이라든가 화장실이라든가 이런 것들 있죠.
우리가 말하는 군사기지, 부대 이런 것들이 아닌 그런 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나타낸다 보시면 되겠고
지금 여기에서는 핵 무기 관련 시설이니까 단순히 이런 미군 같은 경우에는 맥도날드 같은 것도 들어가 있고요.
그런 시설들이 아니겠죠.
핫코어 밀리터리 쪽을 얘기하는 Installation을 그래서 썼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재개 신호에 호응하지는 않은 채
협상의 사전 단계부터 주도권을 잡겠다는 압박용 행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 대화라고 하면 또 Conversation을 많이 쓰시는데
물론 Conversation을 써야 될 때가 있습니다.
그건 면전에서 일대일로 Face-to-Face, In-Person 하는 게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의 대화는 국가 대 국가의 대화를 얘기하죠.
그럴 때는 이 다이얼로그를 씁니다.
Conversation은 또 잘못 써주시면
그런 식일 때 Global Conversation 이렇게 하면 대화가 아니라 담론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국가적 담론, 국제적 담론 이런 의미가 되니까 구분해 주시면서
담론이라고 할 때는 Narrative라는 말을 쓰죠.
Narrative 같이 정리를 해 주시고요.
이제 교통신호 같은 거 할 때 쓰는 신호라고 볼 수가 있는데
지금 여기서 Sign과 Signal을 잘 정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여기서 Sign이라고 말을 들어 쓰면
신호라는 거는 미국 대통령이 이걸 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그걸 실어주는 신호라는 얘기입니다.
의도적으로 나타내줄 때의 신호는
이걸 쓰지 않고 Signal을 써주시고요.
국어적으로 교통신호할 때 쓰는 신호라고 하지 않고
묘사로 할 때는 신호탄이라는 말로 정리해 주시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좋게 반응한다는 얘기죠.
비슷한 게 있습니다.
화답한다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화답이라는 말은 해외로서 좋게 저쪽에서 우리에게 우호적인 조치를 취하면
우리도 그런 우호적인 조치를 취한다.
이런 식의 상호 행동에 대한 표현이거든요.
이건 Reciprocation으로 갑니다.
호응보다 훨씬 더 강한 거라고 볼 수 있겠죠.
단순히 좋은 반응에 머물지 않는.
명사 Reciprocation 이렇게 정리해 주시고요.
기자 구분해서 전문기자는 Correspondent, Journalist, 언론인, 방송인이라고
본업은 따로 계시면서 가끔 방송에 출연하시는 분들이 있죠.
그럴 때 Media Personality, 방송계 종사자, Broadcaster 정식으로 해주시고요.
김정은 위원장이 핵물질 생산기지와 핵무기 연구소를 현지 지도하고
핵물질 생산 실태와 계획 등을 상세히 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연구소, 리서치 센터나 그런 쪽의 일반적인 게 있는데
여기는 북한의 인스티트로 썼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미리 알지 않고는 썼습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거는 아까 방금 얘기 드렸고요.
지금 이거 외에 핵무기 연구소 같은 거 할 때
이렇게 Science and Technology 2공계 쪽의 연구소를 할 때
원어민들 쓰는 거 잘 보면 Laboratory 줄여서 Lab이라고 하는 그걸 또 많이 쓰거든요.
그런데 그건 방금 얘기를 들었다시피 2공계 쪽의 학기술 쪽에 쓰는 표현이 됩니다.
연구소, 일반 인문학 쪽이라든가 사회 현상을 연구하는 그런 연구소라든가
그런 데는 쓰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물질이라고 했죠.
Material이라는 말도 되는데 Substance가 정식으로 좋고요.
Material이라는 말을 만약에 쓰게 되면
이게 군수물자, 군수품을 뜻하는 겁니다.
이런 단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한영으로 들어가든 영안으로 오든
이 단어가 군수품이라는 게 있다는 걸 항상 관련해서 염두에 두시는 게 좋습니다.
여기서 통신은 당연히 Communication 이런 게 아니겠죠.
통신사라는 얘기입니다.
김 위원장은 세계적으로 가장 단악한 적대국들과의 장기적인 대결이 불가피하다며
적대국 정리해 보시죠.
지금 위에 hostile 있고 adversary 있고 enemy가 동시에 세 가지가 들어간 질문입니다.
이 hostile은 적성국이라는 말을 얘기할 때 쓰죠.
적성이라면 적대적 성향을 보인다는 거고요.
이게 적대적이 되는데 적대라는 말은 적국처럼 대한다는 겁니다.
적국은 아직 아니고요. 적이 아닙니다.
그래서 적국, 적대국, 적성국 여기는 adversary로 정리한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보 위험에 대비하고 국가의 주권을 담보하려면 핵방패의 부단한 강화가 필수불가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주권이라고 국가를 남, 타국의 간섭, 개입 이런 거 받지 않고 자기 국가를 다스리는, 통치하는 그런 권리를 뜻하죠.
sovereignty라고 표현을 하는데 가끔 자치라고 하는 우리 지방자치단체에 쓰는 이걸 쓰시는 분들이 또 있어요.
이거는 국가를 국가로서의 주권과 구분해야 되는 걸 자명하죠.
local autonomous entity, 지방자치한테 쓰는 이 단어와 구분해 주셔야 됩니다.
힘을 통한 평화, 힘을 통한 안전 보장이야말로 가장 정정당당한 우리의 투쟁 방식이고 선택이고
Chairman said, mentioned that the peace through might is a guarantee of security indeed,
and it's our own way of struggle which is most fair and square, and it's our choice.
힘, 파워가 당연히 떠오르고 군사력 할 때도 파워를 써요.
그래서 가능한데 파워라고 하면 고난, 권력 그런 의미하고 충돌이 되기도 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그거에 관사를 붙이잖아요.
power, nuclear power 그러면 핵을 보유한 강국이다.
그걸 핵 보유국이라고도 하는데 국가 자체를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
파워는 강국.
그래서 물리적인 군사력 같은 걸 나타낼 때 might 있죠.
이렇게 표현을 해주시면 좋고요. 구분해 주시고.
그다음에 당당하다라는 건 남에게 굽히지 않고 꼭꼭하게 자기 입장을 견제하는 거죠.
그랬을 때 square라고 하는 정정당당한 다른 해석들도 있는 것 같은데
꼿꼿이 굽히지 않는다는 square라는 말이 있죠.
원래 직사각형에서 직사각형을 나타내는 그런 표현인데
square라는 말이 당당하다 표현할 때 좋습니다.
그렇게 정리를 해주시죠.
오늘은 부케를 놓고 정리를 좀 해봤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거나 하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