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alk)나는 아이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봤다_흔한선배엄마들의 흔한희생

흔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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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엄마 #초등학습 #초등생활 #엄마표학습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수많은 마음의 우여곡절을 겪게 되는 것 같아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가 다 같겠지만 참 아이마다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잖아요?
초등시절까지는 그래도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데요
그간의 세월들을 돌아보며,
우리는 대체 어디까지 아이를 위해 노력했는가?하는
생각들을 떠올리며 지금은 지나간 일들이라서
추억으로 자리잡지만, 그 때는 참 애썼고 바쁘게
고생했구나.. 하는 생각들을 했어요.
나만 너무 희생했다라고 생각하면 좀 슬픈데요.
아이를 위한 부모들의 마음과 노력은
아이들의 성장의 동력이 되었음을 알게되는 날이
곧 올테니,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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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PD 영어책블로그: https://blog.naver.com/thebookthieflee
나는 아이 때문에 직장이나 하던 일을
포기한 적이 있다 나는 아이에게 먹을
것을 양보한다 여행 갈 때 아이에게
필요한 곳 잘 맞을 것 같은 곳을
선택한다 학원비 때문에 진짜 짜증나서
학원을 그만두거나 신 적이
있다 요즘 엄마인 우리 이야기를 좀
많이 하게 되는데 엄마가 되면서 내가
낳은 이제 소중한 아이를 중심으로
엄마의 삶이 엄청 많이 바뀌게 되잖아
그거를 다 희생이라고 생각하면은 정말
지 그지 맞아 근데 살다 보면
자식한테 하는 내 모습 보면서 참
내가 이랬었나 그런 생각든 적 없어음
여러 모습이 나오니까 원래 예전
모습과는 다르다 생각이 들지 그니까
형제들 형제 자매들도 부모들도 네가
이랬다고 막 이런 얘기를 듣기도
되면서 오늘은 재밌게 어디서 나온 뭐
엑 퀴즈는 아니지만 재밌게요로 우리의
이야기를 한번 해 보자 나는 아이
때문에 직장이나 하던 일을 포기한
적이 있다 하나 둘 셋
이런 분들은 사실 되게 많겠지 그지
육아하면서도 많이 포기하고 나는 사실
임신이 잘 안 돼서 시험관 때문에
휴직을 하게 된 경우이긴 한데 여튼
뭐 일을 포기했다고 하면 슬프긴 한데
실제로는 그렇긴 한 거지 맞
그만두면서 얘기했던 그 이야기가
지금도 기억이 나는데 내 삶에 그
일과 그 아이를 보는 일의 밸런스가
너무 맞지 않아서 사실 많이 힘들다
그래서 이제는 쉬어야겠다 그렇게
얘기했던 거 같아요 두 번째는 나는
아이에게 먹을 것을 양보한다 하나 둘
셋 어 어 넌는 아닐 거 같은데 아닐
거 같아 나는 먹는 거 알겠지만 별
욕심이 없잖아 그리고 되게 막
좋아하는 먹는게 별로 없잖아 근데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게 과일인데
과일를 특히 막 딸기 같은 거 아이가
너무 좋아해 가지고 그거를 어 먹으면
아이가 그다음에 찾을까 봐 결국은 다
양보하는 거 같지 난 최근에 남편이랑
이거 말도 안 되게 어이없이 크게
싸운 적이 있는데
이게 그 이유가 내가 아이의 생선을
발라 준다는 것 때문이었어 우리
남편은 약간 혼자하게 라라는게 기본
거고 나는 이제 얘가 이제 내가 별로
생선 요리를 많이 해주는 것도 아니고
하니까 한번 했을 때는 얘가 많이
먹기를 바라는 거야 그래서 얼른 해서
빨리 많이 먹어라 그리고 이제 나는
안 먹고 있는 거지 그게 이제 너무
화가난 거야 남편은 근데 내가 그게
그렇게 화날 일이야이 애가 내 애야
막 그렇게 웠는데 근데 아마 여러
가지 남편도 마음이었을 것 같아
와이프도 먹었으면 하는 그런 것도
있고 아직까지 이렇게 다 컸는데
이렇게 치닥거리 하고 있는게 화가 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마음이 자 다음
해볼까 여행 갈 때 내가 가고 싶은
곳 내가 하고 싶은 곳 대신에
아이에게 필요한 곳 잘 맞을 것 같은
곳을 선택한다 자 하나 둘 셋 나는
오 사실 완전히 엑스는 아니라 이게
이게 지금 세모가 없어서 하기가
그런데 어 잘 맞을 것 같 이게
여행은 물론 체스도 가고 이런 데는
작정을 하고 하긴 하는데 주로 나는
여행 갈 때만큼은 내가 좀 행복한
쪽으로 선택을 해 그래야지 어
일상에서 아이한테 지금 말하고 있는
거 좀 다 맞춰 주잖아 근데
여행만큼은 내가 좀 즐거워서 준비부터
엄마가 또 결국은 다 하니까 해야
하니까 어 약간 그런 거 같아 나는
그래도 결혼하고 나서 아이 있을
아이가 생기고부터 아이에게 필요하거나
아이가 편한 곳이 했던 거 같은
생각이 든다 다음은 학원비 때문에
진짜 짜증나서 학원을 그만두거나 쉰
적이 있다 이유가 학원 비야 학원비
어자 하나 둘
셋데 아직은 초등이 보니까 학원비가
아직 그렇게 많이 안 되고 그리고
우리는 학원의 주도권을 사실 아이가
갖고 있기 때문에 어 아이가 본인이
영상으로도 그렇고 시간상으로도 엄청
많이는 못 하더라고 어차피 그래서
중간에 학원비가 좀 어 이거 좀 그만
뒀으면 좋겠다 좀 많이 드는 거 같다
하면 그만 두더 어 아직은 괜 나는
어떨 때냐 가고 싶지도 않고 하고
싶지도 않아하고 별로 효과도 없고
이런데 왜 하나 했을 때 가장
짜증나는 거 같아 그 이제 뭐 비용도
있지만 우리는 어쨌든 뭔가를 이렇게
조절하면서 그거 하는데 그랬을 때는
진짜 근데 과감하게 완전 그만둬야
되는데 항상 좀 쉬었다가 너 다시
할래
이렇게 아이 하고 싶어 하면 또 그지
어 다음은 아이 때문에 진 잘못한
것도 없는데 누군가에게 사과한 적이
있다 하나 둘 셋 어 당연히 있었던
거 같다 이거는 참 애매한데 어 우리
남편님도 그 얘기를 하는데 자기가
살면서 미안하다는 얘기를 별로 한
적이 없다고 했어 그러니까 그만큼 어
잘못 안 하려고 되게 노력하면서 그
이제 꾸꾸 산 거지 근데 나도
마찬가지거든 성향이 미안할 일을 안
만드는게 더 좋다 미안하게 하고
꼬박꼬박 사고하는 것도 참 싫더라고
근데 아이 때문에는 사과라 이보다는
양해를 구하거나 어 그냥 그 더
예의를 차리거나 또는 어 우리 아이가
어쨌든 내가 안 보이는 어떤 상황들도
많기 때문에 어 정말 우리 아이
때문에 그런 건 아닌데 애들이 조금씩
싸웠는데 예를 들어서 똑같이 잘못한
거 같이 보여도 빨리 사과하거나 그런
적은 많이 있는 거 같아 한테도
사과하라고 얘기를 하고 어 하고 나도
빨리 어 우리 아이가 이렇게 내가
이렇게 막 상황을 만약에 봤어도
우리가 조금 덜 미안한 상황일 수도
있잖아 그렇지만 그거는 강도는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 자 다음은
아이 때문에 다임 선생님 앞에서
울어본 적이 있다 하나 둘 셋둘 어
나는 아직은 없긴 한데 슬퍼한 적은
있는데 울진 않았던 거
같다 상담할 때 그가 되게 하여튼
아이를 중심에 놓고 뭘 생각하면
굉장히 마음이 약해지고 뭐 뭐라고나
할까 뭐 그냥 그냥 눈물이 나오더라고
어 맞아 아이는 그렇게 감정 입이
되지 특히 좀 뭐 어려운 일이 있거나
학교에서 좀 친구들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었거나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할 때 또 너무 짠하기도 하고
그리고 또 뭐 또 내가 모르게 우리
아이가 뭔가 잘못한게 있는가 하는
것도 걱정이 되기도 하고 이런
마음에서 어 그렇 몇 난 몇 차례
있었던 거 같 이건 좀 아이가 어렸을
텐데 아이는 이렇게 데리로 가잖아
학교에도 하여튼 아이랑 관련한 일에서
픽업이나 샌딩에 한 번도 늦은 적이
없다 어 하나 둘 셋 하 둘 아 좀
기억이 안 나는데 어 거의 없었을 것
같아 나는 나이이 시간을 지키는 거에
굉장히으면 이다야 그래 근데 거
없는데 한 한 번 정도는 있었던 거
같아 근데 나는 이게 늦은게 아니라
아예 일이 너무 바빠 가지고 아이
수업
있는데음 그 스케줄표에 이걸 적어
놨는데 그걸 그냥 적은 걸 완전히
까먹었어 어 그래서 선생님은 기다리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비가 또 하필 많이
왔는데 시간이 딱 돼서 뭐 우아하게
그냥 밥 먹고 쉬고 있는 그런
타이밍에 선생님 왜 안 오냐고 연락이
온 거야 그 정말 깜짝 놀랐어 왜냐면
한 번도 그렇게 하지 않다가 그런
일이 생기니까 일단은 너무 미안하고
아 내가 이걸 놓쳐서 그분한테 피해가
같다는 생각을 하니까 어 맞 다음은
아이 키우면서 친구들 만나 반문화를
즐기는 일은 거의 자제하고 있다 하나
둘 셋둘 이건 맞다고 봐야지 이거를
쓴 이유가 이거 너무 참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더라고
들게 너무 지속적 그렇게 그런 것만
좋아하시는 것도 문제지 근데 엄마들도
출구가 있어야 되니까 맞 그건 필요해
필요한데 낮에 뭐 커피 마식 그런 좀
다르긴 한데 근데 이게 나는 어 약간
빈번해지면서 생각해 솔직히 말하면
왜냐면 교육열이 안 좋은 쪽 교육열
말고 본인이 같이 공부하면서 하는
거는 시간이 굉장히 많잖아 인생이
근데 시간 동안 아이가 하는 동안
같이 공부하면 얼마나 좋아 근데 이게
밤문화를 한번 즐기기 시작하면은 내가
봤을 때 이게 더 편하고 즐겁거든요
갈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나 같은 경우는
워낙 이런 거를 만약에 진짜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을 먹게 됐는데도 나는
절대적으로 몇 시 이상을 넘긴 적은
없거든 내가 그냥 내 나름대로
이게 나 그 아무리 아빠가 봐준다고
해도 엄마가 너무 늦게까지 모 어지
약간 그런 의미에서 하는 얘기였어 어
근데 이까 엄마가 약간 좀 풀어진
어떤 날이 있으면 아이도 좀 릴렉스
되고 아이도 뭐 엄마 술 먹고 뭐
어쩌고 이런 얘기를 하는 거 보면
다음은 TV 없는 거실 사실은
후회한다 어 하나 둘
셋음 나는 이거는 확실하게 얘기를
하고 싶은게 내가 사실은 tv 없애고
아이들이 뭐 책을 엄청 많이 보고
이거는 다 성공할 수는 없어 뭐 TV
없앤다고 다 했으면 다 애 했지 근데
개인적으로 나한테 좋은 계기가 됐어
그래서 TV 안 보면서 솔직히
드라마들 뭐 이런 걸 다 안 보게
됐잖아 어 이게 한 번 안 보니까
관심이 없어지더라고요 수년간 이제
쌓였 그러니까 그 시간에 다른 걸
많이 했잖아 그래서 후회를 안 하는
거 같고 애들은 지금도 없앤지 진짜
오래됐는데도 지금도 아 TV 있으면
좋겠 이런 얘기를 하거든 일단 내
생각에는 초중 시절까지는 이게 진짜
좋은 거 같아 우리는 14년 15년
차가 됐는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는
후회가 없었어 근데 난 앞으로는
나나는 놓고 싶어 큰 거 그지 아
나이들면 또 거실이 나오지도 않아
거실이 나오지도 않는데 왜 나도
영화도 보고 싶고 크게 맨날 이렇게
조그만 화면으로 넷플릭스 보지 않고
어 이제는 그래도 되지 않은가 그런
생각 요즘 하고 있어 그 나이 들어서
또 이게 책만 보는 것도 힘들고
솔직히 할게 별로 없기도 하고 마음이
그리고 촉촉해지면 드라마를 좀 봐야
되거든 사실는 없애 놨는데 아이는
재우고 자기는 날 날 세우면서 몰래
드라마 본 적 있다 어 하나 둘 셋
이거 사실 세모 세모데 나른 세지는
않아 나는 나른 세우는 타입은 아닌데
어떤 만약에 상황이 생겼는데 그
드라마 주제랑 뭐가 맞거나 뭐
그러면은 정주행을 어 하게 되는 거
같은데 그러면 몇 편을 나는 이게
tvga 없으니까 아이패드나
핸드폰으로 본단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쭉 보음 보면 어 되게 보고 나서는
볼 때는 일단 빠져서 보니까 끝을
생각을 못 하는 거지 보고 나서
굉장히
지치더라고요 어 그다음 날 되면
일상이 돌아가는데 또 시간이 너무
걸리더라고 어 언젠가 친구랑
통화하는데 아침에 자기 잔다고 나중에
통화하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왜 왜
이렇게 피곤하냐 그랬더니 나를 샜다는
거야 근데 이제 한 번씩 그런 주기가
오는 거야이 TV 없는 거실을 갖고
있는 엄마들은 뭔가 이렇게 막 항상
뒤쳐지 아아 현재의 그 이제 드라마나
흐름이나 사람들의 관심 사이 누가
이거 얘기했을 때 우리만 몰라
그러니까 한 번씩 그렇게 쫙 정주행을
하고 근데 피곤해서 죽는 거지 그다음
날 아이가 학년이 높아질수록 아이에게
썼는 시간과 정성이 줄어들었다면 그런
건 아니지만 아이도 이제 혼자서 잘할
수 있으니까 실제로는 엄마가 이제
이렇게 메이는 시간은 좀 줄어들긴
하겠지 그지 점점 아이한테 내가 봤을
때 육체적으로 메이는 시간은 주
정신적으로 매는 시간이 커지는 거
같다 생각해 맞음 그래서 사실은
태어나면서부터 초등학교까지 그때까
제일 힘들었던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 일들도 사실 지금은 이런
일들이 이제 일어나지 않아 그러니까
그때까지만
조금 엄마도 함께 아이와 함께 어
성장한다 아이의 성장에 엄청나게 큰
기반을 마련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좀
사실 희생 아닌 희생음 혹도 좁아지고
나이가 드니까 어 그리고 성장하는
것도 사실 더디고 그런데 빠른 성장
아이의 빠른 변화를 보면서 나도
쫓아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구나 그래서
거기에서 힘들고 버겁지만 그걸 좀
자꾸 즐거움 적으로 마 머리를 자꾸
어 그고 사 나 나를 이렇게 놓고
봤을 때 왜 나만 이렇게 해야 돼 그
자잘한 이런 거에 대한 스트레스들이
많이 있는데 사실 이런 시간도 지내고
보니까 진짜 빠르고 내 아이와 내가
싸울 수 있는 다양한 공감대는
그러니까 당연히 엄마랑 더 공감대가
기 밖 없 된다는 거 그래서 너무나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그 순간순간
잘 즐기면
[음악]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