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개경을 지키기 위한 고려군의 처절한 사투

역사랑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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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디오 조회수·2023.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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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네이버 국역 고려사
-한국고전종합DB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https://blog.naver.com/gil092003/220038569697
(요사 소배압열전)
-방기혁, 『요사열전 2권』, 슬기야단비야, 2015
-방기혁, 『요사열전 4권』, 슬기야단비야, 2015
고려거란 전쟁 11화에서 동북의 도순
검사 탁사정 도주로 혼란에 빠진
서영성 향해 요나라 군이 드디어
대대적인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고려사의 기록대로 서경의 고려군은
조원과 강민첨 지휘하의 요나라 군의
대공세를 필사적으로 막아내고 이에
요나라 측은 결국 석영선 공격을
포기하고는 개경으로 남하하기 시작했죠
한편 지채문 패전과 탁 사정의 도주
소식을 전해들은 개경의 현중은 한국을
간청하는 대신들과 몽진을 주장하는
강감찬의 권위를 모두 거부한 채
개경을 지키겠다는 의사를 강력히
표방했지만 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고 신하들의 몽진을 떠나라는
권위를 받아들이지 않았는데요 그리고
현종의 의지에 따라 개경의 고려군은
남아 중인 요나라 군을 막기 위해
전령이 곳에서 처절한 사투를 버리게
되죠 여기서 전령은 자비령이라고도
불리며 과거 제 1차 여유 전쟁 당시
고려 조정에서 지론이 대두 되었을 때
바로이 전령까지 국경선으로 정하자고
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고려사 강조
일전에 따르면 강조가 정변을 일으키기
직전 그 그를 두려워한 천추태후와
김치영 측이 바로이 전령을 틀어막아
사람들의 통행을 금지시켰다고 하죠
끝날 벌어지게 되는 묘청의 난 때도
서경에 발란 세력들은 제일 먼저이
전령에 군사를 보내 길을 끊는 뒤
대경 세력과 대립하였다만큼 전령은
개경과 서경 두 도시를 입는 군사적
정치적으로 매우 중요한
요충지였습니다 따라서 요나라 군이
개경으로 진격하면 반드시 지나야 할
장소가 바로이 전령이 있죠 아무튼
이러한 장면들을 보고 꽤 의아해 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분명 현종은
서경의 패전 소식을 전해 듣고는
몽진을 떠나라는 강감찬의 권위를
받아들여 곧바로 몽진을 떠난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드라마에선 유나라
군이 개경 근처에 도달할 때까지
봉지는 권영 끝까지 항전한 것으로
나오니 말이죠 고려 에도 관련 기록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는데요 그런데
드라마 속에 이러한 묘사는 아무래도
요나라의 역사서인 요사를 많이 참고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 2차 전쟁 시기의
서영성 공방전과 요나라 군의 개경
함락 사이에 벌어진 전투는 우리측
기록에는 전혀 나오지 않고 오직
요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요사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그런데 요사에 이에 대한
기록은 대단히 짧습니다 먼저 요사
성종 본기의 기록에 따르면 110년
11월 종이 소외과 여율 분노를 보해
개경을 공격하게 하였는데 중간에
고려군과 마주하여 깨뜨렸다고 합니다
또한 요사 이구 골기 고려 전에는
소배압 야유 분도가 경해 서쪽에서
적과 조우하여 깨뜨렸다고 하며 요사
소배압 열 전에는 소배 아이 개경의
서령이 이르러 적병을 격파하고 수천
명의 목을 맺자 현종이 두려워하여
평주 달아났다고 합니다 이처럼 해당
기록들 모두 아주 짤막하게 전하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전투 전개 과정은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정리해 보자면 해당 전투는 보통 사인
소외합의 직접 지휘한 전투이며 고려은
수천명의 목을 배웠다는 것은 그만큼
2002에 투입된 고려군의 경호가
상당했을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죠
아무래도 드라마에서 묘사된 것처럼
승병 및 급하게 징집한 농민군 그리고
인근에서 동원할 수 있는 병력은
모조리 가모와 투입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이 기록이 드라마에서처럼
전령에 벌어진 전투를 의미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드라마에선
지채문 장현우 황보의 등이 개경의
고려군을 이끌던 것으로 나오는데 당시
고려 측 지휘관이 실제로 누구였는지도
알 방법이었죠 아무튼 잘 알려지지
않은 고려군의 처절한 사투도
드라마에서 묘사해 주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죠 하지만 해당 전투는 꽤
큰 경모의 싸움이었는데 드라마에선
통주전투 및 영성 공방전과 마찬가지로
상당히 빈약한 규모로 연출이 되어
아쉽기는 한데요 보디 이러한 연출들은
모두 나중에 벌어질 비주 대첩의
화려한 연출을 위한 제작비 절감
차원이었기
[음악]
바래봅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