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도 공부하는 분들께 전하는 김교수의 당부 5가지

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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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비디오 조회수·2023. 12. 27.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김교수 님을 모시고 여러분들이 궁금할
만한 주제에 대해서 좀 스몰 토크
나눠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니까 여러분들 지금이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은 전부 심전도
공부하시는 분들이잖아요 근데이 심전도
하는게 상당히 좀 어렵습니다 이게
쉽다고 하는 사람들은 전공자 밖에
없고요 실제 저도 좀 어려웠고 이게
상당히 어려워서 책도 많이 보고요 또
뭐 강의도 많이 듣습니다 근데 잡힐
듯하면서 좀 잡히지 않는 어 그런
주제가 되겠는데요 이걸 어떻게 우리가
공부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우리가
조금 더 심전도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지 그런 노하우를 한번 좀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을 했어요 자
교수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아 이게 화면은 이렇게 하는
건데 항상 궁금했어요 이거 블랙보드가
이렇게 만들어진지 아 관입니다
신기한데 어 제가 10년도 중간중간에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어 이게
엑셀이랑 똑같아요 심전도는 정상
심전도가 머릿속에 쫙 들어와 있어야
돼요음 그러니까 정상이 뭔지를 알아야
우리가 이제 비정상 비정상이라는게
결국 뭐 병이랑 연결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병을 진단을 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건데 정상을 모르고
비정상을 알 수는 없다라는 거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실제로 년도를 이제
판독하고 학생들한테
얘기하면 다 그 책에서 얘기했던
패솔로지 자꾸만 얘기하려 그래요 근데
그럴 필요 없이이 신전들은 이제
차근차근 읽다 보면 어 일반적으로
있던 우리가 알고 있는 전상 심
정도랑 이게 틀립니다 그러면 제가
다시 반문 하거든요 그럼 네가 알고
있는게 뭐고 그럼 네가 비성 장상이
느낀 건 뭐냐 두 차이가 뭐고 그
차이는 어떻게 나타나냐 이런 식으로
이제 접근하는 방식으로 년도를 제가
가르쳐 주는데 어 쉬운 예로 제가 맨
처음에 시작할 때 심전도 12 리드가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중에
두 개가 네거티브 그든 아시죠 예
avr v11 왜 그게 오른쪽에 있기
때문이고 나머지 리드는 전부 다 왼쪽
아니면 아래쪽에 있어요 아 그러니까
이제 김교수님 말씀은이 학생들한테 딱
심전도를 보여주고 어떤 거 같아
하면은 어 선생님 이거는 뭐 lvh
같은데요 이거는 wpw 같은데요 뭐
이런 식으로 뭐 블록인 거 같은데
요렇게 이제 딱 병이 바로 나와
버리는 이런 경향이 있는데 이렇게 지
마시고 정상이랑 뭐가 다른지 정상이랑
얘가 뭐 이거는 앰플리튜드 다르다던지
이건 뭐 어디 뭐 어디가 보인다든지
아니면 PR 간격이 어떻다는 그러면
그게 왜 다를까 이런 거를 좀 생각을
해야 된다는 말씀일까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저희거 블록도 보통 아직 제가
디테일하게 뭐 pa 뭐 PR
세그먼트도 있고 PR 인터벌도 있고
qrs 듀레이션 있고 st 세그먼트도
있고 QT 인터벌도 있어요 이런
용어들이 다
다르거든요음 건 나중에 해 드릴 건데
그런 정의를 정확히 알고 있고 그거의
정상값을 알고 있어야지 그냥 눈으로
봤을 때 이상하다는게 아니고 아 내가
알고 있는 값이랑 벗어나네 그리고
그때부터 해석을 시작을 해야 돼요음
그러니까 얘기를 하다 보니까 또 두
번째가 나왔는데요 정상을 잘 알아야
된다 그리고 우리가 기본 용어들이
있거든요 심전도의 기본 용어들 이걸
정확하게 뭘
의미하는지 그 정의를 좀 알고 계셔야
되고 정상 값을 알고 있어야 우리가
정상을 알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 심전도 책 보실 때 그 너무
이렇게 뭐 하나하나 모든 거를 다
처음부터 이해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일단 기본적인 개념 그거 하 데는
얼마 안 걸립니다 그걸 일단 착
머릿속에 이렇게 집어 넣으신 다음에
그 다음부터는 그냥 다 실전입니다
실전에서 어떻게 다른지 그걸 해석하는
식으로 저희 강의 저희 김 선생님의
강의를 따라와 주시면 요런 식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도움이
될 만한 말씀이 있으까 어 1번 2번
적혔는데 이렇게 되면은 가장 머릿속에
생각하는게
뭐냐면 정 그 똑같은 사람의 심전도가
어떤 이벤트나 그게 있었을 때 뭐
다키 카디아 됐든 브라디 카디아 됐든
그거랑 예전에 심전도 정상일 때를
항상 두 개를 비교하는 습관을 드려야
돼요음 그러니까 다시 정리를 하면
상항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된다
두 번째 용어 세 번째는 이전과 지금
이전일 때는 뭐 괜찮았을
때을네 그리고 지금은 뭔가 증상이
있을 때요 때를 이제 비교를 하면
정상과 비정상을 비교를 하게 되는
거네요 그러면 이제 뭐가 변했네 어
예전보다 레이트가
느려졌네요 어 예전보다 스가 넓어졌네
어 t n 이번에 왜 뒤집어졌지만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서 그걸
해석을 하기 시작해야지 어 솔직히
이거는 저 동기들도 그 친구들도 많이
이제 저한테 10년도 많이 물어보는데
어 10년도 한 장을 탁 던져 줍니다
아 형 이거 뭘까요 그럼 솔직히 저도
모르죠 잘이 사람이 어떤 정보 나이도
모르고 어떤 언더라인도 모르고 있는데
그 전거를 비교해야 되고이 세 번째
제일 중요한 거는 항상 제일
중요합니다 심전도가 중요한게 아니고
사람 환자가 중요한 거예요음 환자에
대한 정보가 충분해야 년도를 해석할
수 있는 거지 환자의 증상이나 나이나
뭐 몸무게나 아니면 기저 질환를
무시한 채로 전도만 갖고 이해를 한다
쉽지 않아요음 그니까 이런 얘기하다
보니까네 번째가 나왔네요 환자가 제일
중요합니다 심전도 하는 거는 저희가
계속 말씀드렸듯이 하나의 검사예요
많은 정보를 주는 하나의 검사이기
때문에 환자의 증상 나이 성별 그리고
이분이 기저질환이 뭐가 있는지
가족력이 있는지 뭐 급사 가족력이
이런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뭐 랩도 중요하고요 이런 것들을 다
한 번에 쫙 알고 그다음에 심전도를
딱 보고 거기에 추가를 해 가지고
우리가 아 이분은 어떤 병이 지금
몸속에서 진행이 되게 되고 있겠구나
이런 거를 유출을 해 볼 수가 있다는
거죠 그냥 심전도 하나 이게 우리가
뭐 게임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게임에서 맞추고 이런게 아니고 우리는
환자를 치료하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가능하는 모든 정보를 모아서
해석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마지막 하고
끝내야겠어요 다섯 번째 어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건 절대 넘어가시면
안 돼요 어 그니까 뭔가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면 그냥 아휴 모르겠다
올랑 홀랑이 되거든요 근데 이제
이러지 마시고 조금 생각해 보는게
필요하겠네 이게 반대로 생각하면 약간
권위에 대한 그 약간 그냥 무 권위를
그냥 권위를 지식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되게 많은게 제가 아까 그전에 웰런
신드롬에 있었는데 그 웰스는 분이
실제로 2000년도에 돌아가시고
미국에서 엄청 그 러벌 렉쳐가 엄청
많이 나왔어 거든요 이분이 유명한 분
저도 동부에 갖다 딱 한번 수업을
들었었는데 중요한 말을 해요 야 내가
해도 칠 수 있어 이런 말 한다고요
대가의 심전도 그리고 뭐 대가도
그렇고 하물며 제가 뭐 최근에 댓글을
봤는데 제가 뭐 발음을 잘못했거나
이해를 했는데 두 개를 뭐 거꾸로
막나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때
본인들이 이해를 하다가 이게 이상하면
아이 뭐 저 사람이니까 이게 맞겠지
그니까 그걸 받아들여서 자 그 잘못된
생각 자기 생각을 껴 면 안 돼요
본인이 이해를 안 가면 다시 반문을
하셔야 돼요 그리고 이해를 하고
넘어가야지 그다음 단계가 이해를 가지
모를 때 그냥 넘어가 버리면 그때부터
계속 외우시기 돼요음 아 이거 굉장히
중요한 얘기인 거 같아요 이게 이제
실제 우리 임상 그러니까 의대의 어떤
수업이라는 의대생의
맹점이 질병을 배울 때 경험이
짱이거든요 결국은 환자를 많이 보고
그 병에 대해서 많은 경험을 할수록
그 병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고
생각을 많이 하니까 그건 당연합니다
그렇지만이 심전도에 있어서만큼은
논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논리가 가장
중요하고 하나하나 탁탁탁탁 맞아
떨어지는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다가 이해가 가지 않는
내용이 있으시면은 그걸 스스로 좀
생각을 하셔야 돼요음 그리고 이제 뭐
웰런스 하시는 그런 아주 엄청난 이런
심전도의 대가도 틀릴 수 있고요
김교수 님도 틀릴 수 있고요 저도 당
엄청 틀리는데 저도 엄청 틀립니다도
엄청 틀리고 그니까 당연히 틀리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계속 상의를 하고
내 논리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처음부터 모든 걸 맞추겠다
그거는 과욕이 과이라 점을 좀
아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김교수
님께서 그 어프리시에이트 이거 말씀해
주셨는데이 5강 6강이가 제가 저도
이제 강의를 듣다가 이제 그냥 그렇게
적어 버렸는데요 어
에이트 던스 이게 그게 맞습니다
디스 근데 발음 하실 때 그냥이라고
하셨어요 헷갈릴 수 있는 거죠 우리도
다 사람입니다 이거는 감사하다라는
뜻이에요 근데 제가 그걸 받아적으면서
또 어떻게 받아 적었냐은 어 자
어프리시에이트 이거는 적절한 이런
뜻이죠 이러면서 받아 적었는데 아
제가 아시다시피 저도 이제 진료를
하는 의사고 김교수 님도 지금 저녁에
아 지금 저녁 8시 한 23분 지나고
있는데요 제가 진료를 끝내고 김교수님
연구실로 와서 이걸 저녁때 하고 있기
때문에 편집하고 뭐 이럴 시간이
솔직히 없어요 그래서 조금 뭐 잡음도
많이 들어가고 또 그런 부분이 있어도
이걸 다시 찍는다는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밑에
디스크립션을 어떤 분이 지적을 해
주셔서 저희도 알았는데요 디스크립션을
아 이거는 저희가 잘못 알았고 이게
아니고 이거 다 이렇게 적어 놨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 강의 듣다가 또 뭐
그런 점 있으시면은 다 알려주세요
댓글로 그러면 맞는 내용이면 저희가
상의해 가지고다고 어 반영을 해
가지고이 영상 자체를 수정할 수는
없겠지만음 도움이 되실 수 있게 좀
확인을 해 드릴게요 자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좀 해 주실 말씀이
있을까요 뭐 여기까지 어 저기 2년
2020년이 아 2020년이니까네
3년 전에 돌아가셔서 미국에서 되게
어 많은 일들이 있었죠
그때 그전 3년 전에 조셉스 또 토한
명의 대가가 돌아가셨는데 뭐
유태인들이 되게 많아 부르가다 혹시
유대인입니다 부르가다이 그 그쪽입니다
스페인 쪽입니다 스페인 쪽 그래서
아무튼 이게
대가뿐만 아니고 모든 사람은 실수할
수 있고 틀릴 수가 있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사람이 이해를 하고
차근차근 넘어가야지 그냥 저 사람은
권유 있고 뭐 다 맞겠지 하고
넘어가면 결국은 본인의 것을 잃게
되기 때문에 본 뭐 작더라도 본인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조금씩
쌓아가는 연습을 하셔야지 10년도
읽을 때 도움이 되실 거예요 예
그러니까 누가 뭐라고 얘기했다고 해도
그게 여러분들 생각에 맞지 않는 거
같으면 여러분들 스스로 생각을 하셔서
지식을 이렇게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가야지 그게 여러분들 실력이 되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저와 김
교수님께서 계속 도와주실 겁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한 여기까지 말씀을
드렸고요 앞으로도 뭐 요런게 생각이
나면은 계속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왜냐면 심전도 이렇게 계속
하는 것보다 또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하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를 나누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이번 시간을 준비를 했고요
다음에는 또 심전도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