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있으면 청소는 다 끝나요" 하나의 아이템으로 끝내는 살림꾼 남편의 노하우 I 화장실, 주방 청소 (장끼남)

집터뷰_집에관한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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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매일 청소하는 장끼남님의 주방과 화장실 청소법을 담아봤습니다!
@jang.ggi_nam
00:00 인트로
00:17 주방 청소법
16:30 화장실 청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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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끼남 #살림 #집터뷰 #정리정돈 #청소법
요것도면 괜찮은데 이게 뒤에까지
있잖아요 레일이이 맥주가 뒤에까지 될
수 있거든요 오늘 만약에 와이프 퇴근
해가지고 맥주 한잔하고
싶어 이렇게 아니면은 아예 좀 제대로
청소할
때는 청소 업체지도 쓰는
거예요 일단은 주방 청소하기 전에 그
주방이 청소하기 편하게 만들어야 돼요
주방에 올라온 물건이 많고 더럽기
환경이 좋으면 청소 안 해야 될 건데
보통이 조리하는 데는 웬만한 물건
있으면 안 되거든요 근데 수납 공간이
부족하다고 여기 붙여 놓고 뭐 여기에
프라이팬 걸어 놓고 뭐 여기에다가
이제 아까 뭐 식용유나 고춧가루
조미료를 놓는 분들 있거든요 그렇게
둔 이유는 두 가지예요 수납 공간이
부족하거나 낯 쓰기 편하자고 둔단
말이에요 그 문제 뭐냐면 다 기름기가
껴요 그런데 그러면 내가 쓰기
편하자고 했지만 청소하기가 어려워지는
거죠 그러니까 웬만하면 여기 물건
두면 안 돼요 그러면 물건 안 두면
여기서 요리 했다 치면은 보통은 반경
한 여기서부터 이만큼은 음식 물이
티거 그 이만큼은 특히나 요리하고
닦아 주는 거예요 아까 처음에
얘기했듯이 이런 부집 뱅주 같은
결로 요리하고 난 다음에 여기가 더
더러 오면은 여기 먼저가 아니라이
앞쪽이나 그다음에이 싱크대 좀 물이
정도 좀 닦아주고 그다음에 이쪽 벽을
닦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하얀
타일이라고 해도 깨끗하게 관리
어느정도 되거든요 그 물론 근데 잘
안 지어지는 것도 있어요 그런 거는
조금 대청소할 때 다른 세제를 써
가지고 청소 하거든요 그 저 같은
경우는 주방 세제 살짝 묻혀 가지
하기도 하는데 아니면은 아예 좀
제대로 청소할 때는 그 pb1이라는
좀 다용도 세제 있거든요 청소
업체지도 쓰는 거예요 그거를 여기다
뿌려 놓고 환기 물론 잘 해야 돼요
환기 잘 해 놓고 장갑 끼고 마스크도
끼고 뿌어 놓으면은 오염물 다
내려오거나 그럼 그렇게 해서 다 한번
닦고 이것도 행주 버려 주거나 그런
식으로 청소하고 근데 일상적으로
주방은 우리가 매일 쓰다 보니까 매일
간단하게는 닦아 주는게 좋아요 그렇게
청소하는 거 왜에 물이 있는 곳은
거의 매일 청소한다 생각하시면 돼요
스피가 있는 곳은 잘 더러워져서 옵션
어떻게 청소하세요 아까 알코 소속지
있잖아요 그거를 하기도 하고 아니면은
또 긁는 거 있거든요 요리하고 이렇게
잘 닦아만 주면 잘 안 떨어지는데
이거 인도 청소 제품 있어요 이런 걸
긁어 주면 돼요 또 오염도 심하면
그리고 청소하기 편한 환경을 만들어다
했잖아요 원래는이 벽면이 닦고
하면은이 인덕션 옆에 틈이 있어서
이쪽에 좀 오염도가 심했다 말이야는데
제가 실리콘을 뿌렸어요 여기네 콘 짜
가지고 안쪽에 음식물이나 들어가지
않게끔 그럼 실리콘을 짜 주면은 틈이
없으니까 여기도 그냥 닦아만 주면
되죠 이렇게 지내면서 내가 청소하기
편한 걸 만들어 주면 돼요 행주 같은
경우도 원래는 이런데 걸었단 말이에요
보통 행주 거리가 없으면 이런데
걸거나 뭐이 수전에 걸거나 뭐 가지
각색이 있거든요 근데 조금 더 나한테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면 되는데
여기다가이 행주 거리를 걸어 주면은
안 쓸 때는 이렇게 넣어서 안 보이게
할 수도 있고 내려서 면행주 내가 손
닦을 때 했으니까 제일 앞에 두면은
쓰면 좋고 이런 것도 자주 쓰니까
뒤에 좀 넓게 두 개를 걸쳐서 넓게
걸어주면 잘 마르죠 행주 걸도 종류
엄청 많은데 검색하면 나오긴 나와요
근데 이게 본인의 집에 맞는지는 그
집에 맞게끔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고
싱크대 청소는 어떻게 하시는 편이에요
일주일에 한 번은 웬만 청소하는데 저
과탄 사소 쓰는 거는 일주일에 한
번까지 하진 않고 뭔가 헌치 소리나
그 헌게 있으면은 그거를 좀 닦아
주는 편이에요 최근에는 매직블럭 같은
거 주셨어 가지고 매직블럭 이런
스테인리스 재질에 청소이 괜찮아요이
수전도 닦기도 괜찮고 근데 매직
블록으로이 안쪽 배수구를 청소 못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배수 구에는
과탄산 소다나 그런 세제를 이용해서
청소를 하는 거예요 배수구도 집마다
구조가 다 다르거든요 근데 물레 가는
구멍은 다 있어요 물레는 구멍이이
옆에 뚫려 있냐이 안쪽에 뚫려 있냐
차일 뿐이지이 물내려가는 구멍에 과탄
소다를 넣어 봤자 어차피 의미가
없거든요 다 내려가니까 과탄산
소다가이 안쪽으로 안 내려가게 막아야
돼요 제가 하는 방법은 비닐에 휴지를
넣어서 좀 빵빵하게 만들어서이 구멍을
막는 거예요 그러면 과탄산 수다나
물이 내려갈 구멍이 막히겠죠 근데
그렇게 하면 좀 시간이 더 들어
가지고 조금 더 간단하게 하는 방법은
저희 집 같은 경우는 이거 있잖아요
이걸 뒤집는 거예요 그럼 얘를 여기
올려놔요 그 일단 구멍이 막히잖아요
그럼 요거 같은 경우도 여기 두고
여기에다가 과탄 사수다 적당히 넣으면
되는데 저는 종이컵 있잖아요 종이컵
분량 반 컵에서 한 컵 정도 넣다
생각하고 넣거든요
넣고 이게 주방 세제예요 주방세제 한
두 번 정도 짜 줘요 그다음에
환기하고 마스크 무조건 써야 돼요
그리고 이거 뜨거운물을 조금 식혀서
넣는게 좋은게 뜨거운 물 약한 배관은
배관이 조금 찌그러진다 그래서 조금
물을 시키어 넣는게
좋아요 아까 저기 과탄소서 넣었고
위쪽에 조금만 더 뿌릴
거예요
안쪽에서 이제 소독 때면 청소가 되는
거예요 락스가 잘 활용하면 가성비
있는 청소 용품이 화장실에 쓸 수도
있고 여기서 쓸 수 있고 락스도
물이라는이 청소 만나서 기체 같은게
올라오니까 보면은 주위상 다 있잖아요
주의사항을 보면 되거든요 락스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그니까 웬만한
조금 강하다 싶은 청소 세제에는 다
주의사항이 있어요 과일 같은 거
세척할 때 베이킹 소다 쓰라 돼
있는데 베이킹 소다도 보면은 맨
소도를 쓰지 말라 하거든요 맨손이
손이 안 좋으니까 그럼 장갑을 낀다는
그런 식으로 뭐 환기를 하고 다
그거에 대한 주의 사항이 맞게끔 써야
돼요 화장실 청소한 세제도 보면은 뭐
밀폐된 공간에서 하지 말라 그래요 그
웬만한 환기하고 하면은 락스는 과탄
산소도 어떤 세제도 그 괜찮아요 뭐
물론 집에 뭐 아이가 있고 뭐
임산부가 있고 하면은 는 그런 세제
쓸 때 더 조금 더 주의해야 겠고
그니까 지금 제가 세제를 뿌려 놨잖아
그러면 뭐 엄청나게 공을 안들리고
얘를 둔 다음에 뭐 화장실 청소를
한다든지 다른 일을 볼 리를 보는
거예요 지금은 과탄산 소다를 뭐 한
컵 이하를 넣었는데 과탄산 소다랑
세제를 조금 더 넣으면 얘가 조금 더
세제가 많이 나와요 그러면은이 배수가
아니라 싱크대이 싱크 볼 전체에 좀
전반적으로 청소가 되거든요 그래
이거는 내가 심크 볼 자체가 좀
더럽다 하면 세제 양을 좀 면 돼요
요거 되는 동안에 그 세탁기 청소
한번 보여 드릴게요 바로 옆에
있으니까 제가 아침에 이제 세탁기
한번 돌렸는데 보면은 세탁기를 저는
돌리고 좀 열어 놔요 그 세탁 문도
좀 열어 놔야 되고 저희 집은 이게
있어서 좀 열어지는 세탁기 쓰고 닫아
놓으면은 안쪽에 밀폐돼 가지고 더
오염도 올라가니까 웬만하면 쓰고 열어
놓으시고요 그리고 세탁기도 저도 한
달에 한 번을 청소를 하는데이 세제함
특히 자주 청소해 돼요 자녀 세제랑
물기가 남아 있다 보니까 더러워진다
말이에요 여기 보면 라 써 있어요
눌러서 빼라고 누르면 지거든요 빼서
이것도 별도로 청소를하고 안쪽 보면은
오염도가 심하면 안쪽도 닦아주고요
근데 저는 뭐 청소하다 보니까 지금
깨끗한데
그리고 밑에 배수 물 빼주고 배드 물
빼줘야
돼요
그리고이 같은 경우는 때는 저 헌치
수로 긁어 내거든요 헌치스 쓰면 되고
그 물 빠지는 동안에 또 다른 청소를
하는데 세탁기 기능 중에 보면은 여기
두 개 누르면 통살 균이가 돼 있어요
누르고 있으면 바뀌죠네 그 스팀
돼가지고 통살균 되는데 이렇게 눌러
놓고 청소하는 세제들이 있단 말이에요
제품화해 나눈 것도 있고 저 같은
경우는 같한 사수다 넣어서 돌리기도
하는데 뭐 어떤 사람은 락스를 넣어서
돌리는 사람도 있고 그 본인 스타일에
청소를 하면 되고 돌리면 이쪽 오염도
많이 그 없어져요 근데 나는 세탁기
청소 잘 안 한다 하면은 여기가
곰팡이 입힌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
문제가 뭐냐면 나는 의류를 깨끗하게
하려고 세탁기를 돌렸는데 여기가
더럽다 보니까 의류를 빼면서 다시
여기 묻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웬만하면 여기도 깨끗하게 관리 잘 해
줘야 돼요 여기가 관리 안 되면 헌치
소리나 그런 세제를 이용해서 닦아내면
되거든요이 안쪽을 이런 식으로 이쪽
벽이라는 요거 이제 화장실 가서
청소하겠습니다 요게 지금 오염도가
많지 않아서 그렇게 닦일 맛이 없을
텐데 딱 한번 보여
드리자면
일단 얘를 분리해야
돼요 다게 빠지거든요 보면 자녀
세제들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어요
세제에 따라 다른데 저희 집은 섬유
제가 조금씩
남더라고요 오염도가 심하면 곰팡이가
피면은 다른 그 욕실 청소 제라든
그런 걸 뿌려서 닦아주면 되고요
수세미로 근데 저는 뭐 한 달에 한
번 청소하니까 오염도가 심하지 않아서
청소만하고
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렇게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 닦인다 보면은
보이나요 혹시네 그럼 이런 데는 이런
솔 같은 거 이용해서 하면 돼요 여기
이런데 굳이 세제를 엄청 이용할 필요
없거든요이 정도 염
도면은 여기가 깨끗해야지 세제가
내려갈 때 깨끗한 세제가 내려가는
거예요 곰팡이 섞인 세제가
아니다
하죠 봐봐 저도 이거 한 한 달 전에
총쏘는데 밑에 곰팡이 하나
있잖아요
없어야죠 햇볕이 좋으면 햇볕이 말려도
되고요 근데 저는 여기서 저쪽까지
나가는 동선이 좀 길어서 여기 놔둬
봤는데 잘 말하더라고요 잘 안 마르면
바깥에 하면 되고 근데 물론 화장실이
지저분하면 이쪽에 말리면 그렇겠죠
아까 과탄산 소다를 넣어 놓고 지금
잠깐 여기 세탁기 청소 했잖아요
그럼이 헌지 소를 뭐 생각보다 좀
썼다 싶잖아요 그럼 이제 제일
더러운데 쓰고 얘를 버리는 거예요
지금 이제 한 5분 10분 지났
말이에요 오염도 따라 다른데 저는 한
10분 정도 넣고 청소를
해요 지금 저는 이거를 청소한 적
오래 안 돼서 막 극명하게
깨끗해지는게 안 보이는데 청소한지 몇
달 됐다 하면은 확인하게 깨끗해지는게
보일
거예요 지금 어느 정도 깨끗해졌는데
만약 여기가 오염도가 좀 남아 있다
그러면이 헌치 솔로 닦아 주는 거예요
이렇게 닦아 주고 보통 잘 안 닦이는
데가이 배수 안쪽도 잘 안 닦이 그든
오염도가 심하면 그럼 얘를 이렇게
청소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많이 더럽진 않은데 이런
식으로 닦아 주고 근데 사실 치소를
안 해도 될 정도로 지금 깨끗하단
말이에요 나중 집에 가서 과탄 사수도
한번 해 보세요 생각보다 유용한
세제입니다 세탁 물도 좀 더 표백을
위해서 첨가해 청소를 하기도
하고 혹시 칫솔 이게 만약에 플라스틱
칫솔이라 분리수 하시나요네 안 됩니다
아 진짜요 칫솔은 일반 쓰레기 일반
쓰레기입니다 종량제로 버리세요 왠
왠지 알아요 칫솔의 몸체는
플라스틱이지만 여기는 플라스틱이
아니거든요 좀 복합적으로 돼 있어서
칫솔은 유심이 동네마다 붙어 있는 그
지자체마다 그 딱 분리수거 딱 규정돼
있어요 환경부에서 나온 거 웬만하면은
칫솔은 다 종량제로 넣어라 돼 있어요
분리 수가 안 되는 거를 분리수
하게끔 플라스틱을 배출을 하면은 그런
분리수거 이제 거기서 하시는 분들이
힘들어요 다 뒤섞여 있으니까 웬만한
플라스틱은 정말 플라스틱에 맞는 걸
넣어야 돼요 집에 냉장고 있죠 네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혹시 다
기억이나요 만약에 100개가 있으면
100개를 다 알기는 어렵잖아요 개수
자체가 딱 나한테 우리가 먹는 필요한
식재료만 있으면 위치가 어디 있는지
대략적 개스가 파악이 되거든요
그러면은이 냉장고를 안 열고도 잠깐
볼일보러 나왔다가 냉장고에 우리 집에
뭐가 없으니까 뭘 장을 보고 가야겠다
계산이 되는 거예요 그럼 저는 여기
보면은 오늘 식제 대략적으로 알거든요
열기
전에도 여기에 이제 지금 피디님
가시면 제가 좀 있다 이제 먹을 점심
밑판 찬하고 얼마 전에 이제 있는
식자로 끓여 놓은 부대찌개 있고 이런
거에서 먹고 얼마 전 또 케 먹어서
케 남은 거 그 요런 거는 여기엔
빨리 먹을 것들 두는 거예요 고구마로
삶은 것도 이제 고구마 간식류 같은
거 넣어서 먹고 요것도면 괜찮은데
냉장고를 잘 보면은 만약에 이런
것들을 안쪽에 넣었다 쳐요 저쪽에
있으면 꺼내기 힘들단 말이에요 그럼
저기에 쌓여요 적재 된단 말이에요
이게 여기 앞으로 쌓여서 그러면 앞에
물건이 쌓이게 되면은 뒤에 물건은
있는지 모르니까 결코 한단 말이에요
그 뒤에 공간은 없다 생각하고 앞에
보이게 드시고 근데 만약에 나는 뒷
공간까지 따로 쓰고 싶어 그럼 이런
수납합 이런 걸 쓴다든지 당길 수
있는 거 아니면 이런 제품 같은 걸
쓰면은 이게 뒤에까지 있잖아요 레일이
보면이 맥주가 뒤에까지 될 수
있거든요 그럼 뒤에까지 다 수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오늘
한게 먹다 쳐 앞에 당겨지고 오늘
만약에 와이프 퇴근 해 가지고 맥주
한잔하고
싶어 이렇게이 뒷공간을 쓰 써야 된다
했잖아요 지금 보면은 이게 계란
트레데가 이쪽에서 먹을 수 있고이 뒷
공간까지 얘가 수납이 돼 있는 거예요
사 와서 그대로 넣고 다하고 빼고
여기 유통기한 붙여
놓고 그럼 다시 얘 떼고 새로 사서
넣고 그리고요 밑에 아래 공간이 좀
텀이 작으니까 플라스틱 제하로 하는
건데 넣어서 쓰고 밑에 장만 놔뒀어요
지금 보면은 이쪽에는 조미료나 그런
소스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밥할 때
같이 넣 뭐 길이나 이런 것들이 있고
그 공간을 분리해서 쓰면 되거든요
이쪽에다가 저는 지금 장이 여기
통일돼 있잖아요 장을 꺼낼 때 얘만
꺼내면 되는데 장이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으면 너무
흩어져 있으니까 찬데 시간이 걸린단
말이에요 딱 그 공간을 구역을 정해
놓으면 돼요 반찬 여기 있고 냉동실도
마찬가지인데 냉장실 냉동실을 그
창고로 쓰는 분들이 있거든요 음식물
먹고 어 남았네 얼리면 돼 얼리면
영구적이 넣으면 창고가 되는 거예요
물론 얼려서 기억한 다음에 뭐 어느
정도 기간 안에 먹으면은 괜찮죠 근데
그게 뭐 검은 봉지나 아예 뭐 뒤주
박주 안 보이게 넣으면은 그거 결국
음식물 쓰리게내는 거거든요 여기에
저는 웬만하면 그런 걸 보관 안 해서
보관하더라도 금세 먹을 거라서 일단
밥은 먹어야 되니까 밥을 해놓고
밥솥에 계속 두면은 시간 지날수록
밥이 상태가 안 좋으니까 밥 하자마자
소분해 가지고 식힌 다음에 두거든요
그러면 밥 먹을 때만 빼 가지고 좀
있다 점심 먹을 때 여기 하나 해서
또 돌려 먹고 양파 좀 썰어 놓은
거랑 마늘 빠은 거랑 그런 식재로
간단하게 쓸 것들을 뒀고요 어느 정도
소분해 두는게 좋아요 너무 많이 뭉쳐
두면은 그 먹을 때 한 번에 해동해서
하기가 어려우니까 한 번에 다
해동해서 다 먹으면은 뭐 괜찮다만
저희가 2인
가구라서 요런 거 보면은 대파를 좀
시간적 유유가 있을 때는 뭐 한 단씩
사 가지고 썰어서 보관하기 하거든요
오전도 냉장 보관하고 냉동 보관하고
할 때 하고 하는데 아 시간적 여유가
막 많지 않을 때는 이런 이런 거
제품화 된 거를 사 가지고 요리할 때
더 쓰는
거죠 뭐 청년
고추랑 마늘 같은 경우는
빠진 거 있어요 그거를 얼려 가지고
조금 개수에 맞게 잘라서 이게 뭐 한
요리할 때만 한 블록 넣게 보관하고
있어요 그 간식류 같은 거는 여기다
몰아 넣었어요 만약에 간식류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이렇게 있으면은
냉동실 뭐가 있는지 잘 몰라서 또 살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장보러 가더라도 우리 집 냉동실의
간식류는 에그 타르트랑 떡볶이가
있으니까 어 다른 간식을 뭘 사놔도
되겠다 계산이 나오죠 공간도 이만큼
그금 여유가
생기니까 보통 화장실 청소를 많이
쓰는 거 한번 알려 드릴 건데
매직블럭을 화장실 청소 많이들
쓰시거나 도기를 닦는 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이걸 도기를 닦으면 코팅이
벗겨진 그니까 웬만한 도기는 말고
이런 유이나 이런 스테니스 제지를
닦고
이런
수세미를 소 할 때 더 쓰면 되는데
수세미는 물론 독기를 닦아도 되고
스테니스 유리 다 닦아도 돼요 하지만
매직블럭은 용도에 맞게 써 뭘 알고
계시고 여기 세면대 청소할 때 세제
세 가지 쓰는데 때에 따라 달라요
우리 집에 샴푸가 너무 많다 그러
샴푸를 쓰기도 하고 우리 집에 주방
세제가 생각보다 안 쓰인다 주방 세제
쓰이기도 하고 우리 집에 욕실용
세정제가 있다 하면 욕실용 세정제를
쓰는데 그 저희 집은 최근에 욕실
세종제 다 썼거든요 그 욕실 용
세정제를 안 쓰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근데 식세기를 쓰다 보니까 주방
세제가 생각다 안 쓰고 있어요 그니까
우리 집에 남는 세제를 쓰면 돼요이
세제가 무조건 거기 용도에 쓰는게
아니라 주방 세제를 화장실에 쓰기도
하고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 되거든요
중성 세제라서 주방 세제가 잘
쓰여요 보통은 위에서 아래로 하는데이
안쪽도 보면 더럽단 말이에이 밑에도요
위에도 아니이 밑에 전반적 다 닦아
줘야
돼요
이걸로 여기도 다 닦아 줘도 되는데
여기 더 깨끗하게 깔끔하게 하려면
손님이 온다 우리 집에 뭔가 조금
짓들이 한다 싶을 땐 매직 블록으로
여기 닦아주 더
깨끗해요 그리고 지금 바로 붙어
있는데 이런데 있잖아요 웬만한
가정집에이 욕실 분리하는 이게 다
있어요 근데 이게 물때 때문에
사람들이 물대 제거 때문에 좀
고생하는 분들이 있는데 물때를
수세미에 주방 세제 묻혀서 좀 따뜻한
물 묻혀 가지고
닦아주고 여기 1분만 닦아 볼게요
혹시 여기 보이나요
물게 여기를 수세미질 먼저 해 줘요
때를 먼저 없애 주는
거거든요 매직 블록으로 한 번 더
닦아
주고
혹시 좀 바뀐게
보이나요 그 어쨌든 여기는 이쪽에
보면 여기 안 닦인
부분이에요 영상에 볼 모는데 여기
물때가 남아 있단 말이에요 손으로 안
지워지잖아요이 물때를 주방세제랑
수세미를 이용해서 한번 닦아 주고
그다음에 조금 더 깔끔하기 위해서
매직 블록으로 닦아 주면은 물때가 꽤
많이 제거 되거든요 집에서 활용하게
괜찮고 그다음에이 매직 불로 방금
수세 미지를 해서 그런데 이것도
여기다 한번 닦아주
여기 물기가 남아 있단 말이에요네
지금 제가 저 극세사 타워를 물기를
한 번 더 제거해 주면 깨끗해요 다른
걸 딱 딱 보여 줄게요 사실 평소에이
정도까진 안 하고 만약에 손님이 온다
대청소를 한다 하면은 한 번씩
깨끗하게 해주고 수전은 사실 자주
조금씩 닦아주게 좋아요 우리 손 매일
대다
보니까
이 정도로 관리해요 수전은 이런데도
물 청소를 한 다음에 다 너무 오래
걸리니까 물 청소가 극 세타를 한번
닦아주면 되거든요 물기를 그다음에 그
극세 타로 요런데도 닦아주고 위에도
닦아주고요 위에도 닦아주고 그 위에를
먼지가 다 쌓여요 저런 타월로
닦아주는 데가 있고 물 청소 하는
데가 있고 물론 수세 미지를 여기도
해주면 좋은데 여기는 보통 저는
닦아만 줘요 바닥 청소도 한번 한
보여 드릴게요 바닥 청소도이 타일을
닦을 때는 웬만하면은 매직로 안하는게
요 수세미질 하거나 그 저는 막 이틀
한 번씩 바다 청소를 자주 하진
않아요 샤워할 때 물청소를 간단히
먼저 하거든요 샤워할 때 물을
뿌려주는 거예요 물을 뿌려주고 저
환계를 자주 해요 화장실 물을
웬만하면 열어 놔요 여기가 잘 건조
되게끔 근데 물기가 계속 있으면은
곰팡이가 피고 하는 거 알기 때문에
그 스키이 해가지고 물기를 계속
없애는 분들이
있거든요 물기 다 없어요 중노동
이거든요 저는 이스케 징을 할 시간에
차라리이 바닥에 물건을 최소화로 하고
문을 열어놔서 환기를 해가지고 잘
건져 환경을 유지하면이 스키 할
필요가 없다 생각을 해요 쓰는데 그런
식으로 하면 잘 유지되더라고요 저희
집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도 쓰다
보면은 더러워질 수밖에 없어요 자주
쓰면 한때는 이런 식으로 열심히
청소를 해봤어요 근데 물론 이렇게
하면 깨끗하긴 하거든요 근데 허리가
아프고 자세가
불편하니까 요런 거 말고 이런
식으로 있단 말이에요 지금은 샴푸를
써
볼게요 집에 샴푸가 뭐 유통 기한을
넘어서서 정말 오래됐다 머리에 쓰긴
그러니까 청소한 테 쓰세요 사용 계한
조금 지난한 거는 그냥 쓰셔도 되긴
하는데 머리감을
때이 청소도 요령 있는데 보통 이런
데는 오염도가 덜해요 밀다 보면 알게
되거든요 청소를 해 봐야지 어디가
자주 덜어지고 어디가 좀 깨끗한지
알게 돼요 사실 이런 데보다 여기가
더 더럽 있죠이 배수 물이 부으니까
저는 이런 데는 가볍게 하다가 이런
데는 더 열심히 하는
거예요 그리고 정말대 청소한다
하면은이 배수구도 다 빼 가지고
청소를 해야
되거든요이 안쪽과 청소 해 줘야 돼요
그 냄새가 안나요 여기를 주기적으로
청소하니까 뭐이 정도 유지되는데 만약
여기 주기주 청소 안 하면 여기 되게
더러울 거예요 싱크대의 배수처리
청소하면 되 아 그렇게 하기도 하는데
저는 여기는 그렇게 안 하고 전 치솔
활용해요 치소를 활용해야지 이런데
구석 틈 같은 것도 자 여기는
오염도가 더 심하거든요 그래서 칫솔
질처럼 이렇게 구석구석 해요
저는 청소의 기본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되거든요 여기를 청소한
다음에 다 해 놓고 여기를 청소하고
또 물을 부리면 밑에 좀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니까 위에를 하고 아래를
하면 돼요 더 좋은 거는 위에도 뭐
이런 다 닦아 주고 하면 돼고 고
집에서 화장 청소 할 때 웬만한
굽혀서 하지 마세요 좋은 이게 자세가
안 나와요 허리에도 좀 안 좋고
관절에도 안 좋다 보니까 바다 청소는
서서 할 수 있는 어떤 도구를 하나
가지고 있으면 좋아요 이런 제품은
이름이
뭔가요 아 이거 다른 집 청소하러
갔을 때 그분이 선물로 주셨는데 아
이거 뭐였더라 깔끔 대장이었다 아마
그 거예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청소한
다음에 이런 청소용품 어디서 주세요
시 시 안에 문제가 그거예요 화장실은
제일 습하다 보니까 청소용품이 같이
더러워질 수가 있어요 웬만하면은
청소용품을 해가 드는 곳에 두면
좋은데 뭔가 별도에 뭐 발콘 이라든지
해가 드는 공간 있으면 해가 드는
공간에 두는게 좋아요 저희 지금이
조금 말랐다 싶으면 밖으로 빼요
물기는 채로 가기
그러니까에 재미를 느끼게 되신 기은
있 기요 기 청소 보다는 정리 정돈에
처음에 더 재미를 느꼈어요 정리
정돈을 군대에서 사실 군대가 보면 할
수 있는게 제한적이란 말이에요 시간은
되게 많아요 시간과 열정은 되게
많은데 할 수 있는게 제한되다 보니까
이제 군대 휴가 나가서 뭐 어머님
도와드릴 방법 뭐가 있을까 집이 좀
어질러져 있거든요 어머님 바쁘다
보니까 그래서 좀 정리 정돈 같은
거를 한번 하면은 어머님한테 도와드릴
수 있겠다 싶어서 그때 정리 정동
관련 책 읽어서 정리 정도도 하게
됐고 조금 더 고민하다 보니까
언젠가는 정리 정도 말고도 뭔가 청소
살림 전반적으로 하면은 결혼했을 때도
와이프한테도 좋고 내 자식한테도 내
자녀한테 어떤 식사 한끼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좀 가정적인 압빠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리 정도는 시작으로
청소 요리 간단한 집수리 하나하나
배우게 됐어요 시작은 정리 정도에
재미를 느끼니까 청소도 좀 재밌어지고
여러 가지 이렇게 된 거 같아요 그걸
느껴 봐야 돼요 재미를 재미가 없으면
안 하게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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