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반팔티 정리하기 전에 꼭 확인해 보세요. 누런 때 시원하게 빼는 세탁법 (문정임 작가 1부)

집터뷰_집에관한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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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비디오 조회수·2024. 9. 10.
살림이 힘든 이유는 삶아도 김치
얼룩이나 김치국물 고춧가루 얼룩은 안
지거든요 종이컵 반 컵 정도 준비해서
물에 한 30분 정도 담아두시고
세탁하시면 깨끗해져요 이미 담가 졌을
때 꺼내 보면 하해지게 보이실
거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돈이 들어오는
살림 습관의 책을 출간한 살림
디자이너 트윙 폼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환경에 대한
문제가 너무 두드러지고 있어 가지고
어떻게 보면 저를 위해서 제 가족을
위해서 나아가 앞으로 애들이 사아 갈
환경을 위해서 아무래도 그런 거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 거 같아요
생각보다 친환경 세제 쓰면은 세제보다
효과가 좀 덜할 거라는 그런
고정관념이 있으신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저는 기름띠를 닦는다는
장난감을 소독한다 뭐 이런 실생활에서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저는 집에서 제일 많이 쓰는게 베이킹
소다 수랑 구연산수 레몬 소주 천연
세제를 만들어 쓰거든요 구연산 수는
구연산 티스푼 한 스푼에 물 200m
그 정도 넣어 가지고 희석시켜서
쓰시는데 애들 장난감이나 욕실에
세면대나 변기 청소할 때 소동 효과랑
탈치 효과가 있어서 그렇게 뿌려서
닦아 주시면 좋고요 베이킹 소다수
같은 경우는 밥 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에다가 물 200m 그 정도를
섞어서 희석해 주시고 기름대 싱크대
상판이나 가스 레지 주변 냉장 얼룩
같은 거 실생활에서 계속 닦아 주시면
돼요 주방 후두는 후두를 다 떼셔도
같한 산소다 뿌려 가지고 10분 정도
방치한 후에 물로 씻어 주시면 돼요
수세미로 문지르시면 레몬 소주는 천연
세제인데 레몬 에다가 소주 한 병을
넣어 가지고 일주일 동안 숙성시켜
가지고 쓰는 건데 주방에 보면 공기
중에 날아다니는 기름때 때문에 주방
싱크대 무늬나 주방 조명들 같은 것도
기름대신 또 닦아 주시면 엄청 깨끗이
닦이고 싱크대 같은 경우는 광도
나와요 깨끗이 닦여 가지고 그래서 한
번씩 청소해 주시면
좋아요 이건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사용하셔야 돼요 왜냐면 어떤 세제가
어떤 세제랑 만나면 안 되는 세제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세탁 세제를
사용해서 세탁을 했다 그러면은 섬유
현제 대신에 구연산을 쓴다든가 뭐
식초를 쓴다든가 그렇게 해서 섬유재
대신에 대체할 수 있고요 흰빨래 같은
경우는 과탄산 소다를 많이 쓰시잖아요
근데 과탄산 소다를 쓰실 때 중성
세제를 쓰지 않고 알칼리성 세 세제를
쓰셔야 세탁이 좀 잘 돼요 중성
세제를 쓰면은 세탁 물가가 조금
떨어져요 그래서 그런 때는 과탄산소다
1 세탁 세제 1 이렇게 일대일
비율로 올바르게 쓰셔야 돼요 근데
요즘에 인터넷으로 알카리성 세제
이렇게 치면 다 나오거든요 울 샴푸나
애기들용 샴푸들이 거의 중성 세제에
많이 나오고 일반 저희가 쓰는 그냥
세탁 세제는 알칼리성이
대부분이더라고요
이거는 과탄산 소다를 조금 넉넉하게
준비하셔야 돼요 빨래 양에 따라
틀린데 과탄산 소다를 종이컵 반 컵
정도 준비해서 물에 한 30분 정도
담아두시고 세탁하시면 깨끗해져요 이미
담가 졌을 때 꺼내 보면 하해 지신게
보이실 거예요 만약에 조금 색이 좀
덜 빠졌다 이러면 조금 더 담가
주시고 시간을 조금만 더 늘려 주시면
되고요 그런 데는 뿌려놓고 세탁하기
전에 이미 한번 문질러 세탁하세요
애벌로 아기옷 같은 경우는 과탄산
소다에 좀 담궈 놨다가 빨아요
아기들은 왜냐면 먹을 때 물 흘리고
우유물 흘리고 과일물 막 흘리고
이러니까 과탄산 소다에 한 30분
정도 담궈 놨다가 아기옷은 따로
빠는게 더 위생적이고 깨끗한 거
같아요 신발도 과탄산소다 했다가 일반
시중에 나와 있는 지퍼팩에 담긴
음식들 있잖아요 거기다 넣어 가지고
한 30분 정도 방치한 후에 샤워기로
한번 뿌리시면 깨끗해져요 하얀
운동화도 얼룩이 좀 심하다 이러시면
솔로 살살살살 문질러 가지고 애벌로
한번 해 주시면 웬만큼 다 빨리라고
지퍼팩 안에다가 과탄산소 한 반 컵
정도 풀어 가지고 신발 넣고 그대로
방치하시고 물이 다 차지 못해요
그러니까 20분 정도 있따 한 번 더
뒤집어서 빠시면 좋을 거 같아요 행주
같은 경우는 바탄 산소 5G 물 5L
준비하셔야 돼요 그렇게 해서 끓여
주시는데 끓어오르면 한 10분 정도
뒤적뒤적 하고 10분 정도 더 끓여
주시고 30분 이상 끓지 않게 해
주세요 왜냐면 섬유가 조금 망가질
수가 있어서 오래 사용하시려면 삶으신
때 30분 이상 삶지 않는 걸
추천드리고 5G 같은 경우는 핑크색
스푼 그게 딱 5G 정도 되더라고요
중요한 거는 삶아도 김치 얼룩이나
김치국물 고춧가루 얼룩은 안 지거든요
그거는 무조건 햇빛에 말리셔야 돼요
특히 여름에는 행주 삶기 힘드시잖아요
그런 분들 들은 저녁에 과탄산 소대에
담가 놓으시면 아침 되면 뽀얗게 다
빠져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그냥 바로
햇빛에 말려고 그렇게 사용하셔도 돼요
베이킹 소다 같은 경우는 화장실
이렇게 뿌려 놓고 한 5분 정도 방치
후에 수세미로 문질러 주시면 물때랑
악치 같은 것도 다 빠져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저는 화장실 청소할
때 과탄산 소다를 희석해 가지고 물
청소를 하거든요 평상시에 그렇게
관리해 주시면 타일에 물대 걱정 전혀
안 하셔도 돼요 주방 싱크볼은 베이킹
소다를 한번 뿌리신 다음에 그대로
이렇게 문질러 주시면 깨끗하게 잘
닦여요 그리고 평상시에 설거지 끝나고
마무리로 닦아 주시면 물대 걱정
없어요 그런 사소한 습관이 되게
중요해요 과일 같은 경우는 주방
세제랑 베이킹 소다 두 가지를
쓰거든요 단단한 과일 같은 경우는
베이킹 소다 뿌리고 한 30초 정도
문지른 다음에 흐르는 물에 씻어서
드시면 되고 딸기 같은 거 포도 같은
그런 잘 물를 수 있는 과일들은 베킹
소다 했다가 3분 정도만 담갔다가
이제 씻어서 드시면 되는데 요즘에는
주방 세제가 1급 2급 3급이 있어요
1급은 젖병 세제랑 과일 세척까지 다
되거든요 야채까지 그래서 저는
주방세제 1급을 써 가지고 베이킹
소다 대신에 주방세제로 요즘에
활용하고 있어요 천연 수세미는 온라인
쇼핑몰 보면 친환경 살림 제품들을
파시는 사이트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천연 수세미 치시면 굉장히
많아요 사이트들이 근데 천연 수세미가
수세미 열매를 말린게
수세미거치대 한 겹으로 나온게 있고
한 겹 한 겹에 가서 두 겹을 이제
박아 가지고 그렇게 판매하는게 있는데
그립감이 조금 불편하신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분의
수세미도 또 몇 가지 브랜드들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천연 수세미가
불편하다 그러시면 생분해 수세미
추천드려요 시중에 판매하는 수세미는
아무래도 환경에 대한 것도 안
좋겠지만 미세 플라스틱이라 그러죠
그런 것들이 나오지 않으니까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거는 친환경으로
사용하시는게 좋죠 사실 때 한번
소금물로 삶아 주시면 좋아요 아무래도
거기에 말릴 때 뻣뻣한 것들 있거든요
그리고 삶아 주시면 조금 더
부드러워져요 이게 수세미 자체 열매라
굉장히 뻣뻣해요 그래서 쓰시기
불편하시다 분들이
많으셨어요 시간 지나면 그것도 빠져요
설거지 몇 번 하다 보면 그것도 세
개 다 빠져 가지고 만약에 심하다
싶으면 한 번씩 그냥 소금물에 삶아서
햇빛에 말려 주시면 싹 빨간물이 다
날라가죠 그리고 수미는 또 한 달에
한 번씩 교체해 주시는게
좋고요 살림이 힘든 이유는 욕심이
많거나 남들 하는 거 비교하거나
완벽하려고 하는 그런 것들의 부담감을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원인은 마음 살림이 안 돼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사람이
항상 마음 먹게 달림 있데 마음
살림이 안 돼 있어서 살림이 힘들게만
느껴지는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저는 살림을 제가 할
수 있는만큼만 해요 쉬고 싶은 날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해요 그냥 제가 할
수 있는만큼만 해서 제 시간을 좀
많이 확보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오전에는 웬만한 건 다 마무리하고
5시간은 온전히 저의 시간을 가져서
그 시간에 제가 블로그을 한다든지 뭐
유튜브 영상을 찍는다던 뭐 이런
식으로 저의 시간은 좀 화려 활용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살림의 부담감을 갖고
완벽하게 하려고 하진 않아요 제일
먼저 집테크 시작은 자신의 소비
습관을 먼저 점검하는 것부터가 시작인
거 같아요 그래서 본인이 충동적인
소비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아니면
계획 없는 소비를 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런 걸 점검하셔서 불필요한
소비 습관을 먼저 잡는 것이 올바른
소비 습관의 시작이자 집테크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본인들이 불필요한
소비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 소비만
잡아도 정말 많은 돈을 아낄 수 있는
주부여서 습관 잡는 거 쉽지 않거든요
왜냐면 요즘에 인터넷만 봐도 예쁜
물건들 너무 많잖아요 저도 미니멀
라이프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쉽지
않아 이런 거 절제한다는게 근데
생각해 보면 예쁜 쓰레기들을 많이 사
두더라도 집에서 보면 쓰지도 않고
그리고 살림도 뭐 하다 보면 자기가
손해 가는 것만 거의 쓰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웬만하면 조금 소비
습관을 먼저 점검하실 내 마음부터 다
잡고 그것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미니멀 라이프 실천한 계기는 진짜
엄마가 좀 미니멀 하세요 지금도 짐을
거의 안 싸다고 그래서 그걸
자연스럽게 좀 배운 거 같아요 그리고
진짜 제가 필요한 것들을 집에
놔준다고 생각하는 건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우리가 실생활에서 물건들을
이렇게 막 차곡차곡 채워놔도 쓰는
물건들은 거의 없잖아요 그러니까
물건에 많은 것들을 빼앗기는게 정말
싫어서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한 걸
수도 있어요 그런 시간들을 조금 날
시간으로 더 충족시키는 거지 아무래도
물건을 하나하나 더 있으면 관리도
해야 되고 닦아야 되고 뭐해야 되고
살림이 점점 많아지잖아요 그죠 요가도
힘든데 내가 물건에이 많은 시간을
써야 되나 물론 이걸 잘 관리하시는
분도 있지만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기준이 딱 그 정도였던 거 같아요
집에서 새나가는 푼돈을 지키는 방법이
여덟 가지를 제가 책에다 썼는데네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는 구매
전에 대체품을 찾는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물건을 버리기 전에 한번
생각해요 아 이걸 다른데 쓸데 없을까
하고 제가 압축봉 같은 것도 잘못 사
가지고 아 이거 버릴까 하다가 키친
타월 거리로 지금 몇 년째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 이런 식으로 조금만
생각하면 버려지는 물건에 새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두 번째는 보험
다이어트예요 저 같은 경우는 보험을
들 때 대체적으로 아시는 분 지인들
이렇게 해가지고 확인을 안 하고 그
사람을 믿고 듣잖아요 근데
사람이라는게 평생에 믿고만 살 순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요번에 오랫동안
거래했던 아주머니한테 조금 그런 일을
당하고 나서 배운게 보험은 내가
공부해야 되는구나 그래서 저는 보험
다이어트를 꼭 추천드려요 왜냐면
보험은 드는 거보다 유지하는게 더
중요하고 어떤게 보장이 있는지 정확히
내가 알고 중복 있는 보장들은 빼서
금액도 줄이고 그리고 내가 낼 수
있는만큼 어느 정도의 컨설팅이 돼야
되니까 저는 보험 다이어트 점검하시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세 번째는 반품
마트나 최소 마켓 이용하는 거예요
물건 사기 전에 바로 결제하는 거보다
저는 동네 방품 마트나 최소 마켓
살짝 찾아 보거든요 웬만하면 대체할
수 있으면 대체하고 외외로 반품
마트가 세 제품인데 파격적인 할인을
할 때가 많거든요 생각보다 그래서
반품마트 정말 추천드려요 근데 이제
소비 욕구가 좀 심하다 나는 가면
충분 구매지 잘한다 이러신 분들은 좀
안 가시는게 왜냐면 싸다고 계속 담게
되니까 어 안 가시는게 특히 전자
제품도 반품마켓 가면 되게 많이
할인돼서 살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이제 소량 구매를
해 보시라고 권해드려요 뭐 택배비
아깝다고 한 번에 몽땅 사시잖아요
근데 특히 화장품 같은 것도 내
피부에 안 맞으면은 잔뜩 사놨다가 다
버리거나 남주거나 막 이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수세미는 뭐든 다
나한테 맞게끔 먼저 써 보고 그다음에
이제 한 번에 대량 구매를 하는
편이에요 왜냐면 그거 어차피 못 쓰면
또 버려지면 쓰레기고 남들 주면 또
돈 긍정적으로 물론 좋은 일이긴
하지만 안 써도 될 돈을 또 나가는
거니까 저는 소량 구매를 추천드려요
그리고네 번째는 가게부 쓰는 거예요
꼭 쓰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돈의
흐름을 정확히 알 수 있는게 가게
부거 예를 들어 외식을 좀 많이 하는
거 같네 이러면 좀 외식을 좀 줄일
수 있고 아 내가 좀 소비할 때 이런
걸 좀 많이 사네 그런 것들을 점검할
수 있어서 주부들 테는 꼭 필요한
습관 같아요 소주로 가볍게 살림하는
방법은 첫 번째는 자신만의 루틴을 좀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어쨌든 계획이
있어야 계획대로 딱딱딱 실행되면 많은
시간을 줄일 수 있듯이 자기만의
루틴이 있으면 많은 시간과 불필요한
노동도 많이 줄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누구는 어떻게 어떻게 하네 이런 걸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에 맞는 루틴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나만의 하지 않는 규칙 을 정하셔서
하시는게 조금 더 가벼운 살림을 하실
수 있어요 왜냐면 저 같은 경우는 뭐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아요 이게 저의
규칙이 든요 그래서 일회용품을 따로
관리하거나 주려고 공간을 놔두거나 뭐
이러면 이런 것들도 다 불필요한
시간과 나의 노동이 들어가기 때문에
저는 저만의 하지 않는 규칙을 따로
만들어서 활용하고 있으니까 독자분들도
자기만의 하지 않는 규칙을 만들어서
조금 가볍게 살림 하셨으면 좋겠어요
세 번째는 살림의 재미를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살림이라게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 거 같아도 내 가족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의미 있는
일이라 그러나 최고의 가치 있는
일인데 다들 주부님들이 살림하면 마치
노는 여자 집에서 뭐 할 일 없이
그냥 살림만 하네 이런 느낌이 많아
가지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살림을 하고 있는 나의 의미와
나의 가치를 한 번 더 생각하고
살림의 재미를 좀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마지막네 번째는 고정관념을
깨는 살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
우리는 항상 어릴 때부터 엄 엄마가
살림을 했던 그런 습관들을 보고
배우면 그냥 그게 그대로 고정관념이
돼 버리거든요 물론 뭐 익숙함에 대한
편안함도 있지만 새로운 거에 대한
설레임 그리고 새로운 거에 대한
편리함 이런 것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좀 고정관념을 깨시라
하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