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차지하는 '잡동사니' 한 번에 정리하는 기적의 수납 방법 (이은영 X 신현주 코디네이터 3부)

집터뷰_집에관한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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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7. 30.
인테리어 아무리 잘해 놨어도 다
거실에 나와 있는 경우들이
대부분이에요
이렇게 사용해야 실제 있는지 모르고
또 사고 또 사고 과하게 물건을 사서
쟁이는 일이
없죠 자 현준 수님 우리가 주방
공간이 잘 돼 있는 것도 너무
중요하지만 일상이 원활하게 돌아가려면
정말 중요하 자파 정리 이거를 빼
놓을 수가 없죠 자파 공간이 저희
집에는 이제 팬트리가 안에 매립이
되어 있는데 팬트리 공간 한 번
보실까요 저희 집 팬트리는 공간이
그렇게 크지는 않은 공간이에요
그렇지만 팬트리도 물건 수납하는
위치의 영역을 다 나누어서 수납을
했고요 제가 제일 먼저 한 거는 이제
청소기가 사실은 세 대가 있어요 제가
청소하는 거에 좀 민감해서 보통 보면
인테리어는 다 하셨는데 청소기들이 갈
자리가 없어서 다 거실에 나와
있거든요 저희는 긴 청소기를 둘 수
있는 공간에 로봇 청소기들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동선을 만들어 줘야
돼서 제가 아래쪽에 팬트리 를 조금
손을 보았어요 원래 여기 있던 선반이
높이가 맞추어져서 있었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노봇 청소기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지 않아서
위쪽으로 해서 다시가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청소기들이 왔다 갔다 청소 다
하고 제자리를 갈 수 있도록 해
두었고 청소기가 있으면 당연히 청소에
관련된 것들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요부
청소기나 일반 청소기에 사용하는
걸레라인 이런 부분들이 수납이 되어
있고요 윗칸에는 이제 발걸레 그이
수납이 되었어요 그니까 여기가 걸레가
있으니까 발걸레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관성이 떠올릴 수 있게 물건을
수납을 한 거 여기서 가장 키포인트는
바로 이거예요 선발의 높이를 올려서
청소기가 왔다 갔다 할 수 있겠다라는
거 이것만 해결이 되면 이것만 여어
놈은 혼자서 와서죠 청소 다 하고
제가 나갔다 면은 이미 집에 청소는
다 끝내 있어요 그 인테리어 아무리
잘해 놨어도 다 거실에 나와 있는
경우들이 대부분이에요 근데 그런 데게
팬트리가 없냐 있어요 근데 선반을
원래대로면 놓고 사용을 하시니까
이러한 수납이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현주 쌤님이 잘하시는게 여기는
성소에 관련된 것만 쫙 집어 넣으신
거예요 근데이 쇼핑백은 뭐예요 가운데
쇼핑백이 있는데요 사실이 공간은 어느
순간 되면 빈 공간으로 비워지기
하고요 이렇게 차 있기도 합니다 제가
봉사 활동 가거나 아니면 나눔을 해야
되거나 하는 물건들이 이제 다 이렇게
담겨져 있어요 제가 이제 5월 말에
또 봉사 활동 가야 되는 되게 새
제품들 이런 것들 이제 나 하려고
아예 다만 두었어 그니까 나갈 때
쇼핑백만 들고 나갈 수 있게 각가
분들한테 맞는 것들을 다 수납을 해
주었어요 평소에 저한테는 별거 아니고
저한테는 이제 발달 주기가 좀 지한
것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그런 것들은 항상 쇼핑백에
담아두고 대신에 한꺼번에 두지 않고요
각각 개별로 담아 두고 이렇게 맞아요
저렇게 안 해 놓으면 생각은 하는데
정작 다음은 안 하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요거 옆에 보면은 청소
도구들이 좀 용품들이 많을 수
있는데요 청소기에 갈 련대 제품들을
제가 언더선반 활용을 해서 이렇게
수납을 해 두었는데 아래쪽 공간에
사실 둘 만한 공간이 없는 거 같아서
이쪽에 언더 선반으로 두었어요 그리고
여기 롤 우리가 머리카락이라 그가
이런 것들 할 수 있게 청소 용품들은
다 청소 용품들 끼이 요렇게 모아서이
걸어두면이 청소기를 사면 딸려오는
여러 가지 부속품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 현장에 가면 대부분 가방 같은
거예 담아서 그냥 놔두시고 안 쓰잖아
안 쓰는게 아니 못 쓰는 거죠 사실은
어디에 뭐가 있는지 뭐 몰라서 너무
잘 챙겨 주셔 갖고 못 쓰는 거고 한
눈에 보일 수 있게 수납을 해 두면
내가 그때그때 필요한 것들 바로 앞에
부속품 교체해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수납을 해 주 중요한게 바로 그거라는
거예요 본체가 있으면 본체와 연관된
물건이 바로 같이 수납을 할 수 있게
그 현주 선생님 댁은 여기가 공간이
있으니까 이런 언더 선반을 이용했지만
이게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때는
그냥 에코 백이라 좋아요 거기에 넣어
갖고 후크 하나 걸어서 뭐 친구 를
청소할 때 틈새를 청소할 때 언제든지
바로바로 찾아서 사용을 할 수 있게끔
수납을 하셔야 된다라는 거예요 위쪽에
보면이 집에 화장지가 왜 이렇게
많아라 할 수 있는데 사실은 많아
보이는 거예요 자 근데이 공간은
위쪽은 다 화장지 수납할 수 있는
용도로 칸을 나누어 놓는데요 많아
보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저희가
물건을 사면은 사실 두루마리 화장실을
사도 몇 개씩 이렇게 팔지 않아요
공교롭게도 사실 저희 집에 지금
화장실들이 다 딱 맞게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하나 사오면이 뭉치가 통으로
따라와요 그래서 얘들을 다 빼 쓰고
나면 공간이 남으니까 거기에 따른
물건들을 다 다시 채워 놓는데 그렇지
않고 얘는 두루마리 화장지를 내가 한
개 남았다 하더라도 다시 구입했을 때
이만큼의 자리가 필요하기 때문에이
자리를 아예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항상 비어 놔야
된다라는 거지 내가 다시 정리를 할
때 화장지가 한 개만 있어도 옆에 딴
거 놓지 말고이 공간은 비어 놔야
된다 근데 이게 장지가 아니네 이거는
키친 타월이이 얘는 이제 빨아쓰는
주방 세주고 저희가 이제 제일
위쪽에는 각티슈 그래서 물티슈들을
현장 가서도 많이들 박스채 이렇게
하는데요 물티슈도 안에 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제 오래 보관하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최소량만 주문하셔도
이렇게 보관해 두시게 훨씬 더 이제
좋을 수 있고요 요거는 화장실에서
쓰는 비대 티슈라 따로 이렇게 보관을
해 두었어요 그리고 화장이랑 비디
티슈 같은 경우에는 다 떨어지면 이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교체할 수 있는
건들 한 개씩은 다 각각 화장실에
두셔야 되고요 현주 선생님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지금 사실 저는 이런
바구니 쓰는 거 엄청 싫어하잖아요
여기 한번 들어가면 사실 항상
일정량을 사용하지도 않지만 들어가면
찾고 빼서 다시 넣고 유지가 어려워요
자 그런데 지금 현재 선생님 여기는
투명 바구니를 쓰고 여기는 리빙
바구니를 썼는데 차이가 뭔가요 여기는
이제 계절감 있는 계절 용품이 사실은
물건의 수량이 늘어나거나 줄어들거나
그렇지 않고 딱 정 정도의 양만
사용을 하는 거고요 아예 하나를
꺼내면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한 번에 어서 쓰는 거
한 번에 엎어서 쓰는 거 여기 지금
보시면 요건 이제 수영 용품들이 다
수영 물놀이 가거나 할 때 이제
아이가 커서 사실 그렇게 자주 가진
않지만 해변이라 해외 이런데 가면
이렇게 들고 가면 되 그래서 차에
그대로 실어서 요렇게 두는 거고요 뭐
위쪽도 똑같아요 겨울 용품 있죠 스키
장갑이라고 이런 것들이 지금 수납되어
있어요 무조건 겉 보면 깔끔해요 근데
이렇게 매일 로테이션이 되는 제품을
갖다 이런데 넣어 놓으면 유지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로테이션이 되는
제품들은 이렇게 얼마만큼 소비하는지
알아서 영역을 딱 확보를 하고 이렇게
투명한 바구니를 사용해야 내가 몇 개
갖고 있는지 제거 파이 한 번에 되기
때문에 과하게 물건을 사서 쟁이는
일이 없죠 실제로 있는지 모르고서 또
사고 또 사고 이러는 경우들이
많잖아요 그래서네 이렇게 해서 팬트리
수납장 소개 를 해 드렸고요 사실
팬트리 수납장 하면 가공 식품들을
넣어 놓는 걸로 많이 알고 있는데
외국에서는 사실 마트 이런 데가
뭐니까 차타고 한 두시간 정도 가야
되니까 대용량으로 되지만 우리는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일상에
사용하는 물건들을 영역을 나눠서
수납을 하시면 정말 살림이 해피해피
하진 않아도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나 이러지는 않는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현준님 때게 정말 좋은
공간 신축 아파트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투 바로 저 복이죠 알파룸네네
알파 룸이에요 자 저희 집은 사실
알파룸을 발달 주기에 맞추어서 세팅을
했고요 저희 아이가 사춘기 남자
아이다 보니까 이제 에너지 소비라는
이런 것들을 많이 해야 돼서 여기는
운동을 할 수 있는 스틴스 존으로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철봉도 할
수 있고 근데 바깥을 보면서 이제
철봉을 할 수 있도록 뷰를 볼 수
있는 걸로 했고 사실 아래쪽에는
아이가 어렸을 때 사용하던 매트인데
요만큼의 사이즈만 남기고 다 잘랐어요
그래서 이게 나머지 부분이 주방으로
간 것도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운동도 할 수 있고 여기에서도 운동할
수 있게 해 두었고요 요쪽에 보시면
저희 막 요가 매트라 그가 이런
것들이 막 굴러 다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둥근 바구니 아든 바스켓
활용하시고 로가 메트라 그가 말아서
사용하지 않을 때 이렇게 깔끔하게
수납해 도시면 되고요 저는 이제
소파가 가벽처럼 되어 있다 보니까
소파 뒷면에 폼블러 사용할 때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를 여기에 붙여 놨어요
그래서 이거 할 때마다 이제 기억이
안 나면 옆에 한번 보고 다시 똑같이
따라할 수 있게 두었고 그리고 요거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아이 방에
북박이 장 안에 들어가 있던 건데요
여기 뭔가를 수납하고 이렇게 눕혀져
있었어요 근데 사실 장 안에 들어가
있으면 불편해서 제가 아예 뺏어요
렇게 운동할 때 사용하는 령이가 이런
것들을 각각 이렇게 수납하는 용도로
이렇게 사용을 했어요 사실 불필요한
물건이라서 비우는 집들도 사실
많았는데 저는 오히려 훨씬 더
좋더라고요 수납 팔 수 있는 공
공간이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고
그서이 공간이 사실은 작은 공간인데이
알파룸이 없다면요 이것들이 그야말로
거실이라는 방으로 갈 수밖에 없어
안방 침대 옆에 철봉이 있는 댓글도
사실 많이 봤거든요 그서 안타까워요
거실은 엄청 큰데 근데 이게 일자로
만약에 이렇게 쫙 연결이 돼 있다면
이렇게 넣으면 되게 보기에 불편한데
이게 이렇게 여기 안으로 딱
들어왔으니까 이렇게 큰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부담스럽지가 않아요
그리고 공간이 넓지 않지만 하나의
운동실 우리 가족을 위한 개인 즈니스
그런 용도로 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알파룸 근데 대부분 여기 보면 막
정자도 만들어 놓으시고 이렇게 정자
만들어서 바깥을 보겠다고 근데 사실
집만 쌓이고 먼지만 쌓여서 그래서
이렇게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서 소개를
해 드렸어요 제가 이사오고 난 뒤에
카페에 계속 세탁실이 너무 좁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이 좁은 세탁실에
사실 모든 거를 다 수납을 해
두었어요 그래서 지금 보시면
아래쪽에는 세탁기 위쪽에는 건조기가
있는데 위쪽에는 저희가 이제 뭐 물건
배송시키고 하면은 내놔야 되는
가방들이 지금 올라가 있고요 본행
백들이요 바닥 보시면 되게 좁은
공간이에요 근데 세탁실은 뭘 하는
공간이면 사실은 세탁을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세탁에 관련된 세제들이 그가
그리고 우리가 의류 세탁할 옷도
세탁물 나올 수 있는 세탁 바구니도
두워야 되고 그리고 요즘에는 또 분리
수고를 하니까 분리 수고 용품들도 또
두어야 되는데이 조그마한 곳에 어떻게
다 두지고 고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제 선택한 거는 요게
이제 틈새 수납장인데 사실은 분리수거
용도예요 저는 분리수거 함으로 하나를
사용을 하고요 하나는 세탁물 보관하는
통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거 세 개 짜리도 있지만 저는
조금 분리를 하기 위해서 그대로 들고
나갈 수 있는 요렇게 사용하는 용도고
얘가 사실 작다고 하는데 작지는
않아요 이게 20L 거 프트 버릴
발아 하면 엄청 많이
들어 그냥 넣어서 그래 일반
플라스틱이라 종이라 캔 비닐 해서
이렇게 구분 수 있도록 해 두었고요
반대쪽에는 제가 세탁물을 두었어요
그래서 반대쪽은 제일 아래 있는게
위로 올라오면서 이제 속옷이라는
양말이라는 분해 넣고 지금 상이
하이에서 세탁물을 넣을 수 있도록
그러면 이제 세탁할 때 그대로 꺼내서
세탁할 수 있게 해 두었고요 사실
위에 바구니가 하나 있는데 얘는
저희가 수건을 한번 사용하면 계속
빨리 통이 들어오기 때문에 어딘가에
수건이 좀 젖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통에 들어가기는 좀 무리가 있어서
제가 세탁 바구니를 위에 올려 두는데
훨씬 더 편하고요 자 뒤쪽에는 보면은
주방에서도 쓰고 세탁실에서도 쓰는
세제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수납을
해 두었고 앞쪽에는 비닐 종류들
있데요 사실 저희가 현장 가다 보면
비닐봉지를 언젠가 사용하겠지
그러면서이 마큼 분을 많이 해 두고
그리고 비닐봉지를 사실 이렇게 묶어서
많이 두시 이렇게 이 묶어서 주시니까
부피도 더 많이 사지를 해요 근데
저는 비닐봉지를 무조건 가지고 오면
반을 접고 그다음에 또 반 접어서
3등 분만 해요 3등분해서 모든 비닐
봉지를요 양만큼만 보관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렇게 꽂아서 보관을 했을 때
높이라 그가 넓이로 인해서이 비닐
봉투의 사이즈들을 다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비닐봉투 사이즈를
꺼내서 사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딱
요렇게 접으면 비닐 봉토 사이즈는
확인을 할 수 있다 아 알았다 똑같은
방 방법으로 똑같이 넣기 때문에
접고나면 사이즈가 높이가 다 다 높이
다르고 넓이 다르고 그러면 날씬한데
뭐 긴 비닐 봉투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우리가 어 이거 꺼냈는데
비닐봉투 뭐 담으려고 꺼냈는데이
사이즈가 아닌가 봐 그러면서 또
말아서 넣잖아요 그럴 리가 전혀
없어요 그래서 요렇게 활용을 하고
있고요 세탁기가 있다 보니까 이제
세제들이 있어야 되죠 그래서 저는
앞에 자주 사용하는 세제들은 다
앞쪽으로 배치를 했고요 그리고 뒤쪽은
주방 세제의 리필 제품들이에요 그래서
사실 예전 전에 집에서요 세탁 바구니
여기 바구니 여기 안에 넣어서 사용을
했는데 지금 여기 구조에는 그렇게
사용을 할 수가 없어서 하나는 우리가
일반 쓰레기 쓰는 용도로 쓰고 있고
하나는 수건 타월 쓰는 용도로 쓰고
있고 이게 바닥으로 내려가면 제가
꺼내기가 좀 힘들어서요 아래쪽에
높이를 좀 맞추었어요 그래서 아래쪽에
높이를 조금 사용하지 않는 선반을
둬서 높이를 조금 올렸고 그래서
앞쪽에 자주 쓰는 것들 뒤쪽에는 이제
세 제품들서 요거 역시 이제 구분은
했는데요 왼쪽에는 세탁하는 세제들이
그요 오른쪽에는 주방에서 쓰는 세제들
세제들이 조금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리 가격이 싸도 사실
대용량으로 사지는 않고요요 안에 다
들어올 수 있는 제품들로만 이렇게고
양만큼만 채워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 세탁실 보통 주방 옆에 발코니
보면은 양파라면 이런 것들
보관하지아요 근데 요것도 이제 제가
받은 꽃바구니에 지금 보관을 해
두었어요 그러면 바람도 통하고 해서
었고 바구니는 건조기에서 나오는 이제
세탁물들을 개칠 수 있도록 그 용도를
쓰고 있어요 그래서 엎어 놓은 이유는
바로 두면 이제 먼지가 쌓일 수
있으니까 깨끗하게 세탁된 옷이 오염될
수 있으니까 엎어 두었어요 지금 여기
건조기 위에도 뭐 선반을 설치를 하신
거예요 저기 선반은 원래 건조기가
없는 되게는 벽에 원래 아파트에
부착이 되어 있던 거예요 그래서 많이
비우기도 했는데 저는 양 옆에까지
이제 조금 사용하 고 싶어서 달진
않았지만 건조기 위해 그냥 올려두고
보닝 백이라 그가 이런 것들 두었는데
왼쪽에 있는 거는 제가 친정이나 시댁
갈 때는 항상 들고 가야 돼요
식재료들을 많이 주셔 갖고 빈가방
들고 가다 꽉 세오는 거 아유 중요한
거네 그리고 이제 오른쪽은 가끔씩
새벽 배송오면 사용하는 것들 요렇게
두었어요 그래서 동선이 훨씬 더
편해요 그리고 가방이라서 가방길이
어딘가에 모아 두는게 아니고 여기에
물건의 연관성 있게 어디서 쓰는 거지
주방이 가까우니까 주방이 에 관련된
가방들은 이쪽으로 해서 가방도
분산되어 있고 모자도 분산되어 있고
이런 식으로 많이 분산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생님 지금 신발 안
신고 계시잖아요 이거 너무 편할 거
같은데요 맞 자 저희 바닥에 보면은
지금 문을 닫았다 열었다 했을 때
신발 때문에 여기가 막 걸려서 신발
막 밀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미끄러운 방지 매트인데 요거는 아기들
있는 집에 욕실에서 많이 사용을
하던데 저는 세탁실에 사이즈에 맞게
이렇게 잘라 두었어요 잘라서 신발
없이도 빨래라는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 해 두었는데 왜 끝까지 해 두지
않았냐면 요만큼의 폭을든 이유는 가끔
가다가 이제 앉아서 애발 빨래를 할
때가 있어요 아이 양말 이제 사춘기
아이들은 사실 흰색 양말을 많이
신더라구요 그래서 그 양말 빨 때 그
용도로만 저 정도만 되면은 괜찮은 거
같아서 이렇게 빼 두었어요 그래서 물
청소하거나 할 때도 훨씬 더
편하더라고요 여기는 거실 화장실인데요
저희가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것들을
대부분 보면 선반 에 쭉 늘어났어요
그러면 너무 지저분하기 때문에 이런
바스켓을 활용을 해서 수납을 해
두었고 사실 로션 하나로 약간 영역을
나누어 두었는데요 쪽에는 제가
사용하는 이제 세안 용품들이 이쪽은
아이가 사용하는 세한 용품들 있니다
그리고 도어를 열었을 때 저희가 수건
수납하는 방법이 어떤 거에 따라서
수건 수납하는 방법이 다른데요 이렇게
양쪽으로 쇠 창사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경우에는 수건은 이렇게 답답하게
접어서 밑에서 한 개씩 꺼내서 사용
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되고 저희
집의 장점은 사실은 어 칫솔들고 밖에
많이 나와 있잖아요 근데 칫솔이
이렇게 아예 칫솔 살균기가 매립이
되어 있어서 칫솔 살균할 수 있고
사용하면 바로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있다는 거 그리고 바로 옆에
콘센트 해서 드라이기 드라이기 꼽았다
뺐다 하는 거 힘들잖아요 보통은 보면
드라이기가 이렇게 많이 올라와
있거든요 근데 지저분하기도 하고
가전이 물기 든가 이런 거 무을
염료도 있는데 보통 이제 저희는
요렇게 콘센트 작업이 아예 되어
있어서 항상 꽂아 놓고 사용하고 나면
그냥 바로 꽂아서 눈 열고 닫고 하기
편하게 막 넣어 둘 수 있다는 거
여기가 처음부터 칫솔 살균기와
드라이기를 넣 수 있게이 높낮이를
달리해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되게 디테일하게 잘 한 거예요 그래서
일상을 고려해서 이런 수납장을 짰다는
거 우리들한테 정말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집 평수가 넓어도 이렇게
되어 있는 공간들이 별로 없어요
센트를 만들어도 얘를 낮게 해서
드라이기가 들어가지 않는다든가 그런
경우도 여러 번 봤잖아요 그죠 그
우리 드라이기 수납하는게 항상 늘
고민이었는데 여기 이렇게 딱 돼
있어서 그냥 막 넣어놔도 되게끔
이렇게 수납이 돼 있어서 그게 참
좋았던 거 같아요 오른쪽을 열면은
욕실하수구 관련된 새 상품들이 두
번째 세 번째 있는데 세 번째는 제가
시댁이나 친정이 같은 지역이 아니어서
이제 이동할 때 많이 많이 사용하는
용품들이 수납이 되어 있고 두 번째
칸에는 보충할 수 있는 제가 거의
리필 제품으로 많이 사용을 해요
그래서 세제품 세상님의 욕실 관련된
것들 수납을 해 두었고 끝에 보면은
사실 이게 뭐냐면요 욕실에서 청소하는
용품들 있데 사실 청소 용품이 그
청소 용품 쪽으로 많이 보내는데
저희가 변기 청소하거나 이럴 때
사용하는 거는 수시로 하기 때문에
이걸 어딘가에 보내는 거보다는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곳에 두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고요 동 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제가 여기서 세안을 하면은 기초는
욕실에서 해결을 해요 그래서 욕실의
이제 기초 제품과 제가 이제 렌즈를
하기 때문에 렌즈 관련된 제품들이
이렇게 수납이 되어 있어요 저는
요것도 되게 좋은 게요 요거 이제
다이소에서 하는데 그 욕실에 보면
샤워하거나 이랬을 때 이제 물구멍이
머리카락이라 이런 것들이 많이 당겨서
이렇게 해서 안에 넣고 머리카락
담기면 이제 빼서 버릴 수 있도록
해서 저는 요거를 많이 사용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얘도 수시로 사용하는
거여서 다른 쪽에 안 보내고 옆에 한
켠에 보관을 해 두었고요요 저희 집에
제가 이제 양치 컵인데요 여러분 이제
이것저것 사 봤는데이가 제일
좋더라고요 이렇게 세워 두셔도 되고
요렇게 세워서 보관을 해도 되고요
렇게 보관을 해도 되고 그러면 이제
물 빠짐이 그가 이런 것들이 물이
남아 있지 않아서 깔끔하게 마를 수
있고요 저희 여기 보면 이제 샤워
볼이 두 개가 있는데 이거는 이제
아이 거 이건 제 거예요 제가 여기
화장실은 이제 아이랑 저만 사용
사용을 하다 보니까 각자 샤워 보른
위생상 따로 사용하는게 편하고요
그리고 요게 역시 제가 다 영역을
나눠 놓은게 샴푸를 기준으로 샴푸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거고요 나머지
왼쪽으로는 바디 워시라 그가 앰플
이거는 제가 쓰는 거고 아이는 바디
워시 아이건 따로 있어요 이제
남자들은 미끈거리는 걸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샤워도 할 수 있는 걸 나누어
두었어요 비누받침 때는 이제 보통
물이 많이 쌓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사선으로 되어 있어서 물이 바로 빠질
수 있도록 해서 비누를 올려 놓으면은
잡기도 편하고 이거 역시 이제
실리콘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끌리지 않고 그냥 이렇게 올려
두었을 때 물도 바로 빠질 수
있도록서 항상 마른 비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변기 옆에 저희가
호텔 같은 화장실이 될 수 없는
이유가 있어요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어때요 화장실 청소해 되는데 청소
용품들이 되게 많죠 그러면 이거 다
쭉 늘어 놓는데 사실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청소 용품들은 여기 있을 수
있는데 그것도 제가 보이지 않게
틈새로 다 수납을 해 두었 있는데
송사할 때 있는 거는 이제 변기
옆쪽으로 다 후크를 달아서 거기에
이제 수납을 해 두었어요 그리고
얘들이 바닥으로 떨어져 있으면 물기가
빠지지 않고 마르지 않아서 곰팡이가
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곰팡이가 물대
아든 끼지 않게 옆에 후크 달아서
이렇게 지금 저 하고 나면은 요거
역시 주방에서도 보셨는데 사이즈가
작아서 어디서 쓰셔도 되게
편하더라고요 수납하기도 편하고 요렇게
수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제가 휴지통을 조금 만한 거 써요
사실 화장실에 보면 휴지통은 큰 거
많이 쓰시거나 없으신데도 있데 보통은
다 큰 사이즈를 쓰시더라고요 근데
화장실에 휴지통은 사이즈가 크면은
그걸 찰 때까지 기다렸다가 비우기
때문에 화장실 냄새가 많이나요 그래서
오히려 작은 휴지통을 사용을 하시는게
자주자주 비울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도
좋은 거
같더라고요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