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호 정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새집처럼' 깔끔한 집 유지하는 비결 (윤선현 대표 2부)

집터뷰_집에관한모든것
35 팔로워
43 비디오 조회수·2024. 11. 26.
제가 다이소를 갈 때마다 정말 많이 봤던 모습은 뭐냐면
수납도구 같은 정말 저렴해서 샀다가
맞지 않고, 어울리지 않고
방치되는 그런 물건들을 진짜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지금 먼저 정리할 거는
뭐 경제적인 효과라고 한다면
서울시 기준에서 강남에 있는 아파트의 평수 기준이
한 1억 정도 나오더라고요.
제가 최근에 어떤 개포동에 있는 아파트에 강의를 갔어요.
커뮤니티 센터에서
그런데 재밌는 건
그렇게 좋은 동네에 새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중에도
물건을 쌓아두시는 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한 평에 1억이지 않냐.
지금 가지고 있는 공간 속에 물건이 몇 평에 보관돼 있냐.
보통 한 많을 경우에는 막 70% 보관돼 있거든요.
그냥 30평짜리 아파트에 사셨는데
한 10평 이내에서만 움직이시고
나머지 공간에는 뭔가 계속 쌓여있는 거예요.
보통 30평 아파트에서
사용 빈도의 비중을
저는 최소 50% 정도는 둬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공간이 어쩌면 여유로움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혹은 꼭 필요한 활동을 위해서 비어진 공간일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불필요한 물건들을 층층이 쌓아두기보다는
딱딱 필요한 물건들이 두어 있다면
훨씬 그 공간의 효율이 나올 수도 있겠죠.
그래서 어떤 평단 기준에서는
꽤나 많은 금액에 환산될 수 있는 가치가 있을 것이고
시간으로 본다면
평균적으로 정확한 수치화 되어있지 않지만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찾기 위해서
보통 평균적으로 30분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그 시간에 값어치를 환산한다면
최저시 기부를 한다면
한 만 원 정도 해당될 수 있다면
30분이라고 그러면
5천 원 정도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제 만약에 내가 물건을 찾는데
시간을 낭비해서 하루에
5천 원씩 낭비한다고 그러면
굉장히 기분 나쁜 일 아닐까요?
저는 그거를 낭비나 소비라기 생각하기보다는
오히려 30분의 시간을 없애고
좀 더 가치 있게 투자한다면
어떤 분들한테는 5만 원인 등
50만 원의 가치가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 측면으로 본다면
정리를 하다 보면
시간의 효율을 만들 수도 있고
시간의 낭비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실천이 될 수 있겠죠.
가장 먼저 해야 될 거는
정리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집을 전체적으로 정리하는 계획은 어렵습니다.
근데 공간별로는 계획을 세울 수 있겠죠?
그래, 우리 집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은 거실이야.
그럼 거실 정리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한 달이 걸릴 수도 있고
일주일 전에 끝낼 수도 있고요.
욕심 부려서
한 3일 이내도 끝낼 수 있겠죠.
그러면 요일별로, 날짜별로, 시간별로
1일 차에 뭐하고
2일 차에 뭐하고
3일 차에 뭐하고
그리고 하루 종일 정리할 수 없으니까
그래, 내가 좀 에너지가 있는 시간이
오전 시간이야.
그럼 오전 시간에
1, 2시간 정도
그리고 그때 구체적으로
뭘 할지를 정하는 거예요.
기본적인 구조는요.
첫 번째 해야 될 거는
쓰지 않는 물건을 일단 빼기죠.
두 번째는
가구 배치를 좀 바꿀 수 있는지 보는 겁니다.
힘들고 무겁다면
다른 가족들에게 도움을 좀 받아야 될 수 있고
요즘 쿠팡 같은 데
이렇게 가구 옮길 때 쓰는 것들 많이 팔거든요.
그런 것들도 구입해서 옮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도구를 이용하면
가구 배치도 진짜 수월한 일이거든요.
세 번째는
각 공간별로
수납 위치별로
물건을 예쁘게
사용민도 쉽게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그런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우고 나서
정리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전체 공간을 한번
사진을 딱 찍어두시는 거예요.
여건이 안 된다고 그러면
일단 사진부터 찍으신 다음에
계획을 세우시는 거예요.
저는 그 정도의 계획은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
아무런 계획 없이
뭘 해야 될지 모른 채
막연하게 시작하면요.
시작도 못하시고
하다가
중단될 경우도 생기고
너무 무리하게 일정을 짜기도 하기 때문에
사실 정리는
시작이 저는 계획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시간 충분히 잡으시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먼저 세우시고 나서
액션을 하시는 게
좀 더 수월하게
힘들지 않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입니다.
제가 이제
정리 습관 형성을 위해서
추천하는
훈련 방법 중에 하나가
100일 정리가 있는데
방식은
100일 동안에
주어진 미션을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정리를 하고 싶은 공간은 어디입니까?
그 질문에 대해서 이제
답을 쓰는 거고요.
두 번째는
100개를 버리게 하는 겁니다.
정해지지 않은 물건들을 버리는 거예요.
뭐든 상관없어요.
단
쓰레기를 제외한
빈병 버리시는 분 있는데
이거는 늘 버린 거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
원래 버리지 못했던 물건들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세 번째 방법은
제가 물건을 딱 정해드려요.
예를 들면
나무젓가락 버리세요.
나무젓가락도
실제 사용기한이 6개월이 안 되거든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제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에 제 이름 검색하시면
아까 말씀드렸던
100개의
버릴 물건 리스트에 대한
매뉴얼이 나와 있고
어떤 물건을
100일 동안 버리고 싶다 그러면
혼자 하시기보다
챌린지 형태로
다른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정리 관련된
카페
그다음에 오픈 채팅방 같은 거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데서는
혼자 하기보다
다른 분들과 함께
동기부여 받고
참여형 형태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커뮤니티를
참여할 수 있는 것도 좋은 것 같고
혹은 이제
그런 거 좀 귀찮다
번거롭다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는 그냥 친구 한 명이라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친구 한 명이랑 이제
야 100일 동안 정리하자.
매일 서로
버린 물건
인증사진 찍자.
포기한 사람이 밥 사기하자.
그러면은 굉장히 좋은 친구와
같은 어떤 미션을 놓고
서로 대화도 나누고
또 격려도 해주고
굉장히 좋은 또
대화의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시장 투사 때문에
다이소를 자주 가요.
제가 다이소를 갈 때마다
정말 많이 봤던 모습은 뭐냐면
젊은 분들이
생필품을 구입하러 오십니다.
유독 저는 수납 코너에서 많이 봤어요.
근데 어떻게 구입하시냐면
그냥 이렇게 가셔다가
절로 생각도 없이
이렇게 구입해서 가시는 거예요.
제가 진짜 말리고 싶어서
아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쓸데없는 거 버려지고
수납할 물건들이
적절한 공간에
사이즈
형태
사용 편의성
색상
뭐 이런 걸 고려해서
사셔야 되는데
그냥 무뚝대고 가시는 거예요.
이유는
어떤 체계적인 계획이 없고
경험이 없기 때문인데
1인 가구의 집에 가면
수납 도구 같은
아까 다이소 같은 데서
정말 저렴해서
샀다가
맞지 않고
어울리지 않고
방치되는 그런 물건들을
진짜 많이 봤거든요.
그리고 이제 혼자 살면서
좀 외로움 때문인지
필요 때문인지
많이 이렇게 또 사오시는데
그런 물건들이
처음 이사했을 때의 모습과
불과 몇 달이 지났을 때의 모습이
완전 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지금 먼저 정리할 거는
취미인 것 같습니다.
배움인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는
해야 할 거를 정리하면
그런 형태의 물건들이 좀
치워질 수 있겠죠.
그래서 혼자 살면서
계속 곳간에 물건을
넣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어떤 게 얻어진 것이고
어떤 게 성과일 수도 있고
그것들이
최종적으로 나오느냐
어떤 결과물이 있는지 보면
인풋은 엄청 많은데
아웃풋이 있지 않은
그런 물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에 있는 물건들이
이게 어떤 아웃풋으로
만들어져야 되는지를
규정해 보시면
정리를 해야 될 물건들이
보이실 거예요.
요즘은 계절의 변화가
불분명하다고 할 정도로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4계절이라고 표현했지만
지금은 한 2계절 정도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4계절 내내 입는 옷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중에 정리가 필요한 옷들은
저희가 용어로는
완전 계절 옷이라고
규정을 하는데
패딩 같은 경우가
완전 계절 옷인 거죠.
완전 추울 때만 입는 옷
그다음에 끝나시 같은 경우는
여름 옷이겠죠.
그런 것들만
정기적으로 교체하시면 되는데
사실 공간이 너무 협소한데
패딩을
한 벌만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없잖아요.
한 4, 5벌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을 놓기에는
공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리빙박스 같은 거에다가
예쁘게 계속 두는 경우도 있고
저는
진짜 비싸고 좋은 패딩이다라고 한다면
보관을 좀 잘하고 싶다 그러면
요즘 물품 보관 창고 같은 거
임대 많이 하거든요.
그리고 서비스 중에
옷을 또 따로 보관해주는 곳이 있어요.
그런 곳이 좋은 거는
공간에 대한 효율도 있겠지만
괜찮은 상태에서
벌레 같은 게 옷을 많이 상하게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한 보호 차원에서도
그런 공간을 이용하시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집이 너무 협소한데
옷이 많다 그러면
방법은 사실 많이 있습니다.
옷을 줄여라고 하긴 좀 어렵잖아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그냥 일정하게 보관할 수 있는 옷은요.
수납 방법만 바꿔도
옷의 수납 양을
30에서
많은 경우는 50%까지 늘릴 수 있거든요.
어떤 옷은 접어야 되는데
걸어놓고
걸어야 되는데
접어두는 분들도 있고요.
그다음에 좀 사이즈 맞게
세로로 딱 수납을 하면
더 많은 옷을 넣을 수 있는데
그냥 이제 아는 대로
그렇게 넣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두시다 보면요.
오히려 더 많이
보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옷은 수납이 거의 대부분 차지하고
임대창고처럼
최소한의 투자를 해야겠죠.
라면 박스 한 개 정도도
대여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 몇 천 원이에요.
그 정도면 해볼 수 있는 투자 아닐까요?
이런 얘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계획적인 소비
주로 살림을 잘하고 못하고
이런 것보다는
저는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사는 거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저의 어떤 관찰을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또 직업적인 것 때문에 될 수 있을 텐데
집 근처에 많이 갈 수 있는
편의점
이런 데 가면
바리바리 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먹으려고 샀을 것이고
필요한 거라고 생각해서 사셨겠지만
현명하게
계획적으로 소비를 하려면
구입 품목을 적어놓고 가면
그 물건만 사면 되거든요.
혹여나 적지 않았는데
필요한 물건 있으면
살 수는 있겠죠.
저는 그것마저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리고 집에 가면
필요한 물건이
어디에 있고
또 정기적으로 사야 될 물건들
이거를 저는 그냥
재고주사표라고 얘기하거든요.
마치 창고에
부품 같은 거 재고주사 내역이 있듯이
생필품
주방
혹은 냉장고에
주로 어떤 물건이
수납지도록
칸별로
어디에 있고
얼마나 있고
또 몇 개를
정기적으로 사야 되는지가
정리가 되면
재고 품목 조사뿐만이 아니라
쇼핑목록 관리도 되고
그걸 위해서 쓰는 시간과 돈이
엄청 단축되는데
저는 번거롭고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어떤 칸에
뭐 있는지 적고
몇 개 있는지 적고
여기 좀 더 추가하자 그러면 이제
브랜드가 될 수도 있고
사용기한 같은 날짜가 될 수도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칸별로 이렇게 정리를 하면
그냥 한 달 정도면
근데 그게 되고 나면
구입 품목에 대해서도
아주 명확해지는 것이죠.
그래 이거는 일주일 단위로
몇 개씩 쓰니까
한 번 구입할 때
딱 하루
혹은 이틀만 쇼핑하고
이런 품목들만 사겠다 그러면
기본 쇼핑 품목이 되기 때문에
돈 낭비를
이거는 이제 제가
가정들을 대상으로
한 천 집 정도 조사한 적이 있었어요.
영수증을 모으기하고
한 달 동안에 구입했던 품목 중에
사용은 어느 정도 하는지를 보니까
보통 가정당
평년 30만 원 정도가 낭비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어떤 집은 그 돈이면
모아서 여행도 갈 수 있고요.
적금도 가입할 수 있고
사고 싶은 거 어지간하면
다 살 수 있는 정도의 금액인데
그런 계획적인 소비 없이
무작정 사시고
필요하지도 않는 데서 사시고
싸니까 사시고
눈에 보이니까 사시고
그냥 기본으로 사시고
하다 보면
그래서 그런 효율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공간 외에도 시간
돈에 관련된
낭비를 줄일 수 있는 게
기본이 그냥 재고 조사라고 생각해요.
저 자체도
정리를 통해서
인생이 바뀐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당연히 그 부분에서는
동의를 할 수밖에 없죠.
그리고 정리를 해서
인생이 바뀐 분들의
실사례들도 많이 알고 있고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분
사업이 안 되다가
정리를 하고 나서
안 되던 사업이 풀리기도 하고요.
사업적으로 정리해야 될 건
공간이나 물건 외에도
시간 정리나
또 인간관계도 있잖아요.
사업을 잘하시는 분들
좀 성공적으로 사업하시는 분들은
인간관계가 굉장히 단조롭거든요.
좀 어렵고 힘들었을 때
사람들을 또 많이 만나러 다니느라고
시간과 돈과 에너지를 많이 썼죠.
인맥 모임 같은 거 엄청 다니시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성공하고 생각해 보니까
오히려 그 시간에
사업 구상을 하거나
뭔가 좀 전략을 짜거나
혹은 공부를 하거나
그랬으면
쓸데없는 것을 위해서
투자하지 않았을 텐데
그런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정리에는 시간, 공간
또 인간관계의 자원들에 대한
통제, 사용, 선택
이런 것들이 좀 있기 때문에
성공과 정리
원하는 삶과 정리는
연관성이 있죠.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내가 지금 할 수 있을 때 하는 거래요.
그런데 그거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은 거예요.
지금 비가 오거든요.
그러면 비 오면
할 수 없는 상태라고 규정해버려요.
그런데 사실
이게 비랑 전혀 상관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미룬 것들이
해야 되는 걸 미루는 거예요.
하지 않아도 되는 걸 미루는 건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건 진짜 현명한 것이죠.
심지어 어떤 분들은
곧이서 납부하는 걸 미뤄서
연체류를 내기도 하고요.
그건 완전히 시스템을 바꿔버려야 되는 거죠.
자동이체를 이용하시면 되거든요.
어떤 분들은
우편물 정리를 미루다 보니까
그냥 계속 쌓여있는 거예요.
이것도 이제
이메일로 대체하거나
선구와 관련된 거는
자동으로 바꾸거나
오히려 수신 거부 같은 거를
해야 될 수도 있거든요.
즉시 해야 될 결점들은
바로 해야 되는데
그래서 미루는 습관을 훈련하는 방법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방법이
저는 그냥 5분 규칙이라고 이야기해요.
어떤 일거리가
해야 될 게 생각이 났다.
그 일이 딱 주어졌을 때
이 일을 5분 이내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해서
5분 이내 할 수 있으면 하는 겁니다.
아까 곧이서 납부하는 거
수신 거부하는 거
5분이면 다 할 수 있어요.
물론 되게 귀찮고 번거롭고
이렇게 할 수 있겠지만
이 5분의 시간에 하는 것과
하지 않고 미루는 것은
완전 다른 것이죠.
그래서 5분 규칙을 이용하시면 좋고요.
두 번째는 내가
미뤄야 되는 일과
미루지 말아야 되는 일을
한번 적어보는 거예요.
미루지 말아야 될 일 중에는
건강에 관련된 거
행복에 관련된 거
인간관계에 관련된 거
돈에 관련된 거
진짜 많습니다.
미뤄도 되는 일은요.
거의 몇 개 없을걸요?
진짜 불필요한 일 같은 게 될 수 있고요.
그냥 안 해도 되는 일일 수도 있고요.
아니면 즉흥적인 생각 같은 게 될 수 있고요.
어떤 분들은 불안해서
계속 뭔가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일들은
가차없이
이건 절대 미루면 안 돼.
라고 생각하겠죠.
저는 그래서 좀 더 삶을
미루지 않고 사는 방법 외에는
5분의 여유를 갖는 게 필요하고
5분의 시간을
할당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수시로 자신을 좀
점검해 보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할 수 있는
훈련 중에 하나가
시간을 잡고
노트나 AFG 같은 거를 딱
책상에 놓은 다음에
머릿속에 생각나는
지금까지 미뤘던
목록을 한번 적어보는 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한 100개 적는다고 하더라고요.
100개를 딱 적어보고
이거를 이제 구분해야겠죠?
5분이면 할 수 있는 일과
5분이면 못하는 거
한 30% 정도는
5분이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날 다 뭐라 할 필요는 없는 거죠.
그래 오늘 한 2개만 끝내 보자.
근데 이 미뤘던 일들 중에는요.
소중한 일
소중한 사람
또 내 인생에 정말
가치 있는 것과 관련된 것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실천을 하다 보니까는
잊혀진 친구하고도
전화 통화하는 분도 있고요.
5분이면 할 수 있습니다.
가고 싶었던 데가 있었는데
계속 못 갔던 그런 공간에 대한
예약을 할 수도 있고
자신의 어떤 건강이든
목표든 의미 있는 삶을 위해서
그냥 항상 머릿속에만
생각만 했던 것을 하고 나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다.
이게 진짜
행복을 만드는 방법이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말 중에
그레첸 누빈이라는 이제
미국의 자기개발 전문가가
했던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지 않음에 대한 이야기인데
불행은 미룸 때문이었다라고
이야기하거든요.
지금 삶이 행복하지 않다라는 것은
건강에 관련된 이유도 있을 수 있고
자존감에 대한 이유도 있겠죠.
감정적인 이유
그런데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해야 될 일을
절대 미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근데 이건 딱 뭐라고 규정하지 않아도
모든 분들이 알고 있을 거예요.
나를 지금까지 행복했던 일은 무엇이지?
새로운 관계 새로운 활동
늘상이 아닌 새로운 어떤 자극
이런 것들이 진짜 행복하게 해주거든요.
그래서 명심하실 것
불행은 미룸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5분 규칙
내가 5분 이내 할 수 있는 것은
단 한 개라도 해보는 거죠.
하다가 멈추는 건 미루는 게 아닙니다.
아예 하지 않는 것이
미루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실천해보시면
진짜 행복이 멀리 있는 게 아니라
가까운 곳에서 있고
누군가가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