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집정리는 반드시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깔끔한 집 유지하는 법 (이은영 대표 1부)

집터뷰_집에관한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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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은 추억이 아니에요 그건 굉장한
착각이에요 과감하게 처분을 하시고 그
공간에 나를 위한 공간을 만드시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고 물건을 못
버리세요 근데 기준이 없어서 그래요
굉장히 쉬운 기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더 프레젠트 소미쌤
이은영 있니다
2013년도부터 수납정리 강사로
활동을 하면서 수납정리 홈트리 전문가
대표로 활동을 하고 있고요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서랍부터 정리하세요는
책을 또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발달 시기가 계속 변하잖아요 그런데
5060이 시기가 어떻게 보면 인생의
전환 점이에요 아이들 다 성장하고
나는 제의 인생을 준비해야 하는
그러한 시기인데 요때 이제 내가
지나왔던요 시기를 정리하는 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 은 이미 출가하고 독립하고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 물건을
그대로 안고 있기 때문에 정리의
어려움들을 겪고 계시는 거지 단순히
뭐 50 60이다 어르신이다 이래서
정리가 어려운 거는 아니에요 이런 거
같아요 내 자녀들의 물건이기 때문에
그걸 버리는 거를 자녀들의 추억을
버린다 이렇게 생각해서 어려워하는
그런 점이 있고요 실질적으로 보면
요즘에 이제 젊은 세대들이 내 물건은
소중히 여기지만 만 내가 관리를 못
하니까 부모님 되게 방치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독립이라는 걸 했으면 내 삶의
흔적도 가지고 독립을 해야 되는 거고
부모님들도 당연히 함께 같이 내보내야
돼요 그래서 가져가지 않을 것들은
처분을 하는게 맞죠 이러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 될지 몰라서
방치가 되다 보니까 물건이 쌓이게
되는 거죠 사실 노후의 정리라고 해서
별다른 거는 없고요 노의 정리를 정말
신경 써야 되는 거는 제의 인생을
살아가야 할 주고 공간을 다시 세팅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면에서 이사를 해야 한다거나 내가
살던 공간을 축소를 해야 다거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중요해요 꼭 해야 하는 일이죠
지금까지는 나보다는 아내 자녀들을
위해서 살아왔던 시간들이 아아 근데
이제부터는 온전하게 나한테 주어지는
선물 같은 시간들이 이 선물을 제대로
누리기 위해서는이 남은 시간에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가를 생각을 해서
그물건을 남겨서 그거를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그러한 공간만 만들면 남은
인생을 나를 위한 시간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하는 집정리
생각을
해요 식탁이라는 공간은 목적을 생각을
해 보세요 여기는 물건을 수납하는
공간이 아니에요 거기서는 내가 식사를
하기 위한 공간이에요 그러면 그
용도라는 거는이 공간에서 무엇을 할
건지가 정해지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떠한 공간이든지 내가 그곳에 가면요
그 일을 바로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래야 그게 원활하게 일상이 돌아가요
이게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이거든요
근데 물건이 어질러져 있으면 밥을
차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식탁위에
물건 쫙 어질러 놓고 식사는 쟁반에
가져가서 소파에 앉아서 한다든가
이러면 내가 하는 일이 오히려 맥시멈
라이프로 변화하게 되 있어요 몇
발자국이라도 더 움직여야 되고 식탁에
바로 놓을 걸 뭐 쟁반에 놔서 소파로
가야 되고 이렇게 되잖아요 그래서
일이 더 힘든 하루를 보내게 되는
거죠 그래서 꼭 식탁뿐만 아니라
우리가 잠을 자고 일어나면 침대를
정돈해야 된다이 얘기는 굉장히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성공하는 사람들 조건
중에서 보면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침대를 베딩 정리를 하라 그러죠
이거는 단순히 깔끔하고 이런 게
아니에요 어떠한 일을 할 때 내가
잠을 자라 들어가는데 그 공간이
어질러져 있어 그러면 뭐가 안 되는지
아세요 바로 숙면에 취하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어떠한 공간이든 그 공간에
반드시 용도가 있어요 그 용도를
언제든지 내가 가면 바로 할 수
있게끔이 얘기는 엄청 중요해요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게
되고요 쓸데없는 내의 용량을 소비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모든 물건은 항상
쓰고 나면 제자리로 집어놓고 그다음
행동을 하 하시면 언제든지 유지하는
건 일도 어렵지 않게 하실 수가
있어요 특히 실버 세대는 건강 보조
시프 그런 거 많이 올려 놓으시고
간식으로 사탕도 많이 드시고 빵도
많이 드시고
가자도착했어
한번 거기가 깨지면 계속 깨지않아
그런 거랑 똑같아요 그 자체가 어려운
건
아니에요 가장 중요한 건 신체적인
변화죠 50줄 넘어가면 이제 아픈
데가 한두군데씩 생기거든요 내 몸이
아프면 해야 할 일을 못 하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에 내 신체적인
변화를 생각을 해서 내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동선에 맞게 물건의
제자리를 찾는게 가장 중요해요 실버
세대 이전에는 본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은 집중을 해야 되고
이러니까 선택적으로 맥시멀 라이프로
가는게 맞아요 그렇잖아요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한 것들은 많은 자료가
필요할 것이고 뭐 이런 것들은
집중적으로 모아야 되잖아요 그게
인터넷 상이든 뭐든간에 그렇지만
일상은 원활하게 돌아가야 되잖아요
매일 돌아가는 루틴 밥을 먹고 씻고
옷을 입고 이런 것들 이게 미니멀
라이프로 가는 거예요 그렇게 시니어
세대 이전에는 전략적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선택을 하는 거예요 이게
원활하게 돌아가야 그 위에 선택적으로
내가 이루고 싶은 거를 거기에 집중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시니어 세대는
물론 제의 인생이라고 해도 이루고
싶은 건 당연히 다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런 것들이 그전에는 가족
구성원들도 있고 해서 내가 하고 싶은
거에 집중할 수 있는게 저에 받는
요소가 있지만 시니어 세대는 어떻게
보면 인생이 있어서 가장 축복받는
시간이 아닐까요 나한테 온전하게
집중을 할 수가 있잖아요
지니어 세대 분들이 자녀들이 사용했던
걸 되게 못 버리세요 근데 물건은
추억이 아니에요 그건 굉장한
착각이에요 더 중요한 건 앞으로
자녀들 하고 잘 지내는게 중요한
거거든요 내가 그 물건을 갖고
있음으로 인해서 기분이 나쁘고
우울해지고 내 생활이 불편하다면 그
물건의 주인인 자녀한테 좋은 감정이
갈 수가 없어요 그럼 이건 없애는게
맞죠 자녀가 안 가져간다면 그래서
미리 선전 포고를 하는 거예요 네가
언제까지 이걸 가져가지 않겠다
그러면은 나는 이거는 처분을 할 거야
그럼 가질러 한 번은 와요 근데
대부분 안 가져가더라고요 그랬을 때
과감하게 처분을 하시고 그 공간에
나를 위한 공간을 만드시는게 굉장히
중요하죠 그리고 신여 세대라고 특별히
더 못 버리고 이건 아니에요 그냥
근데 기준이 없어서 그래요 집
정리하면 무조건 물건 버리기를 해야
한다 그러니까 아예 시절을 못
하시거든요 근데 이걸 본질을 잘
생각을 해 보세요 집정리를 하는
본질이 뭘까요 물건 정리는 내가
사용할 물건에 언제든지 찾아쓰기 쉽고
그리고 이걸 언제든지 돌려 놓기가
쉬워야 돼요 막 올려 놓고 막 여기
갖다 놓고 이러면 안 하게 된다고요
그러면 그 물건이 필요 없는 물건이
돼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건 이게
유지가 가능해야 돼요 자 그래서 가장
본질이 뭐라고요 내가 사용할
물건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사용할
물건을 처음부터 남기시면 돼요 근데이
기준을 모르시죠
굉장히 쉬운 기준이 있어요 제가
기준을 3w고 정했거든요 물건을
들었어요 첫 번째가 맛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가 후 나나 우리 남편 둘
중에 누가 이게 두 번째 후거 W
그리고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왜
이걸 언제 쓰지만 생각하세요 그래서
그거를 쓰는 모습이 떠오르지 그러면
나한테 필요한 물건이에요 그걸 남기는
걸 먼저 하시면 돼요 건강 보조식품
같은 거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면
이거는 밥을 먹고 보통 건강보조식품을
드시잖아요 그럼 어디 있는게 제일
좋을까요 제일 좋을까요 그거예요
이렇게 저절로 웨어가 자동으로
떠올라요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어디에 갈 자리가 정해지기 때문에
물건 정리하는게 어려운게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레딘 책은 안 갖고
계시는게 좋죠 왜냐하면 여러분들 아실
거예요 알라딘의 중고 책을 팔아 보신
분들은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좀
오래된 책은 안 받아요 이 오래된
책들은 책이 뭐 종이 아아 습기를
먹은게 되잖아요 그래서 곰팡이가
생긴대요 그래서 그 책을 넣어놓으면
다른 책까지 곰팡이가 생긴대요 그런데
제가 기본적으로 오래된 책은 안 갖고
있는게 좋다고 하는게 저도 나이를
먹어 가는 사람이다 보니까 제일
걱정이 되는게 실버 세대들은 아마
치매일상생활력척도
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무래도 실버
세대들은 가족 구성원이 줄어들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상품들이 또
선물도 들어오고 이러니까 굉장히 많이
누적이 돼요 근데 이거는 놔두면
쓴다라는 개념으로 이렇게 놔두시는 왜
그거를 얼른얼른 못 쓰시냐고 눈에
보이게 세 상품도 수납을 하셔야 돼요
만약에 팬트리 공간이 있으면요 무조건
막 이렇게 하얀 바구니에 막 넣어
갖고 라벨링해서 넣어 놓으시나요
이러시면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이 그
양이 항상 일정하지가 않아요 지금은
뭐 세 개밖에 없어서 요만한 바구니에
넣어 놨어 근데 선물 세트가 한 두
개가 들어왔어 그럼 여기 못 넣잖아요
그럼 딴데 넣으세요 이래서 쌓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러한 시상품을
수납을 하실 때는요 이런 용도기
모으시는 거예요 그리고 굳이 박근이
안 써도 돼요 왜냐이 친구들이 혼자
잘서 있어요 그 선반이 있으면은
샴푸기 린스 그리 바디 워시 그리
이런 식으로 세워 놓으면 언제든지
물건의 양이 바뀌어도 그 앞에 놓으면
되고요 그리고 또 쓰다 보면 없어질
때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마지막에
하나가 욕실로 갈 때 이때 사시면
되는 거예요 무엇보다도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잖아요 근데 아실
거예요 그런 일래 용품들은 딱이 한
번만 쓰게 나온 거 그래서 그 핑크색
작은 수저 있죠 그거는 정말로 한
번만 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막
양념통에 이거 끼워 놓고 그러시면 안
되거든요 거기 세균이 엄청 번식이
돼요 그러니까 나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요소들은 당연히 없애는게 나를
위한
정리했죠 다른 건 다 안 해도 차라리
좋으니까 앨범 정리를 하라고 해요
근데 여러분들이 앨범은 다 있으실
거예요 근데 앨범을 안 보는 이유가
있어요 너무 크고 무거워요 그래서
너무나 소중한게 앨범이든 이게 왜
소중한지를 아셔야 돼요 우리내는
원래가 부정적인 정보를 많이
받아들여요 그래야 생존이 유리하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나온 날을 이렇게
생각하면 얼마를 살아 왔던간에 어 난
너무 행복해 이런 분들 별로 없어요
그런데요 유일하게 너무 행복했던 것만
기록이 되어 있는게 바로 앨범이에요
앨범을 보면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안 좋은 일을
스톱하고 그거를 막 사진을 찍고
기록하진 않잖아요 근데 사진 속에는
우리의 일상과 기념 험하고 싶었던
좋은 추억들 그런 것들이 다 당겨져
있거든요 사진 속으로 남아 있으면 그
한 순간 한 순간이 나한테 행복했던
순간이라는게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래서 서춘기 있는 자녀분들도
아이들하고 앨범을 정리를 하면서 너무
많은 얘기를 한대요 어 내가 어렸을
때 이랬어 누가 나 이랬어 막
이러면서 그 아이는 내가 이렇게 존재
자체로 사랑받는 존재였다는 자존감을
회복하는 일이 되고요 어른들 신
들한테도 내가 이렇게 행복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는
걸로 인해서 또 남은 시간을 살아갈
수 있는 또 힘을 얻는 시간이 돼요
그래서 저는 크니까 안 보잖아요 그
앨범을 그래서 꼭 미니 앨범으로
정리를 하시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가족이 가장 좋은 이유가 뭐냐면은
추억을 공유하고 그거를 같이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가족이거나 먼저 해야 되는게 저는
미니 앨범 정리라고 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요 혼자서 못 하세요 여태까지
못 한 걸 어떻게 어느 날 갑자기 할
수가 있겠어요 물건을 버린다고 정리가
해결되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어느
세대를 막론하고 집을 정리한다는
개념을 이해하셔야 돼요 집 정리는
물건을 정리하는 일이 아니에요
여기서부터 깨셔야 돼요 자 물건을
보관하는 곳을 우리 뭐라 그러는지
아시죠 창고라 그래요 그리고요 주거
공간은 우리의 삶을 담는 공간이 주거
공간이에요 근데 직접 정리하면 막
물건 정리하는게 포커스를 맞추세요 내
삶은 전혀 중요하지가 않아 물건만
보신단다 서랍부터 정리하는게
중요하냐면요 특히 거실장 서랍 주방
서랍 이렇게 작은 서랍들을 열어
보면요 물건의 상태는 멀쩡하지만
실제로 여러분이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되게 많아요 그 물건을 보면서 아까
3w 기준에 의해서 내가 이걸 언제
사용하지 이거를 계속 하셔야 돼요
예를 들면
네
있을 이런 것 있을 거 아니에요 자
그런데 예전에는 내가 그거를 돌보고
이러는 걸 좋아해서 했었어 그런데
이제는 내 몸 하나도 건사하기
힘들어서 그거 하기 싫어 그러면
이거는 나한테 필요 없는 물건이 돼요
이러면서 뭐냐면요 화분을 가꾸는 것
대신에 내가 무엇을 할 건지가 스스로
정리가 돼요 그래서 여러분 이렇게
작은 사랍 하나부터 언제 쓰지 언제
쓰지 이렇게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남은
인생을 여러분이 스스로 선택해서
집중할 수 있는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실 수가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