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사야 할 다이소, 쿠팡 꿀템 BEST 10 (이은영 대표 3부)

집터뷰_집에관한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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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비디오 조회수·2024. 8. 27.
이게 하얀색 바구니 안에 아이보리
색깔 있잖아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거 자 이걸 해서 이렇게 선반에 넣어
놓으면 그 안에 내가 갖고 있는
물건을 정확히인지를 못해요 여러분
성공적인 집정리 하시려면 어느 대기나
꼭 가져가는 물건들이 있어요 가이서
같은
경우는요 내가 어떤 물건을 사용할
건지 기준을 먼저 정하고 그 물건을
수납하는데 효율적인 가구라 그가 수납
도구를 선택을 해야 되는 데 정리한다
그러면 먼저 수납 가구라 그가
바구니를 먼저 사세요 쉽게 말해서
옷을 먼저 골라 놓고 내 몸을 거기에
맞추려고 하는 거랑 똑같은 거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그게 더 짐이 되는
거죠게 갈수록
심해져요 나의 일상을 먼저 파악을
하셔야 돼요 내가이 물건을 어느
정도의 볼륨으로 계속 로테이션을
하면서 쓰는지 만약에 예를 들면요
집에 어린아이가 있어요 그럼 이런
어린아이 아들 같은 경우는 상원
보관하는 우유 같은 걸 배달을 시켜서
드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러면 내가
지금 정리를 할 때 그 아이가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나의 일상은 계속
우유를 시켜 먹을 거잖아요 그럼
처음부터 그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더
중요한 건 뭔지 아세요 아이가
스스로하게 해야 돼요 실험 보관
우유를 먹을 정도면 우유를 혼자서
빼서 먹을 수 있을 아이예요 그러면
아이가 그냥 이렇게 쓱 꺼내 갈 수
있는 굳이 마그니 안 넣어도 돼요
아이 가 손이 닿는 공간에 우유를
빼서 먹을 수 있게끔 이게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우는 방법이거든요 근데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무조건 하얀
바구니만 엄청 사요 리빈 버스만 그럼
거기에 다 넣어 그리고 큰 거 사
갖고 다 섞어요 거기에다 그러니까고
순간은 깨끗하지만 유지가 안 되는
거죠 어느 대기나 꼭 가져가는
물건들이 있어요 다이소 같은 경우는요
칸막이는 바구니가 있어요 요만해요
그래서 서랍에 넣는 건데요 칸 마귀가
두 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이동이
가능해요 이거를 대체 불가능한
바구니가 아직은 안 나왔어요 이거는
뭐 바구니가 예쁘고 튼튼하고 이런
문제로 쓰는게 아니라 뭐냐면요 종류가
여러 가지인게 한 곳에 들어가야 되는
물건들이 은근히 많단 말이에요 뭐 차
종류라 그가 상비약이 그가 문구라
그가 취미용품 같은 것도 지금은 양이
많지만 적어두고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이
물건을 조절을 해야 돼요 근데
정형적인 수납 도구는 그게 안 돼요
나는 더 많은 거를 넣어야 되는데
수용을 안 해요 내가 품을 수 있는
거 외는 더 이상 안 해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요 바구니만 계속
늘어나요 이건 아주 잘못된 수납이
예 이단 접시 정리대는 주로 어디에서
사용을 하냐면 주방 상부장이나 주방
하부장에 많이 사용을 하는데요 키가
아주 크신 분들은 맨 위에까지 쓰는데
상관이 없게 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 상부장에
1단과 2단 정도를 가장 유용하게 쓸
수가 있어요 근데 칸이 높이가
있잖아요 근데 이걸 막 높게 적층해
놓으면 용도가 다른 그릇들을 제때제때
꺼내서 쓸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딱요
공간을 열면 구르륵 밥끄릇 오목한
접시 넓죽한 접시 뭐 종지기 이런게
있을 거 아니에요 바로 꺼내서 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선반 정리대를
사용을 한 거예요 그거 너무 중요해요
사실 많이들 모르시거든요 망장이라고
해서 양념을 수납하는 거예요
왜냐하면요 이게 쉬워지면 누구나
요리를 잘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요리 안 하고 자꾸 시켜 먹는 이유는
요리를 못 해서가 아니에요 양념을
하는 그 이게 번거로운 걸 한두 번
해 본 사람은 내 머리가 기억을
하거든요 그니까 하지 말라고 시키는
거예요 근데이 망장이 이렇게 꺼내면
위에는 가루 양념 밑에는 액체
양념에서 한 번에 다 꺼낼 수가
있어요 그런 데 싱크대가 그래도 어느
정도 볼륨이 있어야 이걸 설치를
하겠죠 1인 과거들은 싱크대가 정말
작아요 그러면 이거 설치할 공간이
없어요 왜냐면 딱 계수대 하나만 있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 때 사용하는게
바로 회전 선반이에요 이거 위에
상부장이 넣을 수가 있어요 쭉 돌리면
회전이 돼요 그래서 어느 정도 내가
필요한 양념을 다 언제든지 쓸 수가
있어요 모든 물건은 선반 아니면
서랍이 그런데 선반이 있어서 바구니에
담아서 넣는다고 유지되는게 아니에요
양이 항상 변화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럴 때는 사라리 선반을 쭉 꺼내서
한 번에 떠 꺼냈을 수 있는 거
왜냐면 허리를 숙여서 꺼내고 이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힘들기
때문에 점점점점 주방일이 하기
싫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허리를
숙이지 않고 꺼내지 않게 하는 방법은
그 선반 자체가 나오게 하면 되겠죠
그게 바로 슬라이딩 서랍장 그런 걸
사용을 하시면 돼요 계절마다 옷을
접어서 리빙박스에 옮기는게 아니라요
이제는 옷을 4계절을 쫙 종류별로
수납을 하고요 리빙박스로 들어가야
되는게 바로 이불이에요 자이 이불은
갈사리 많아요 침대 밑으로 가도
되고요 오전 위로 가도 돼요 1인
가구들은 공간이 많지 않으니까 옷장을
너무 높은 걸 사는 거보다 조금 낮은
걸 사서 오히려 옷장 위에 공간에
이런 입을 수납하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캐리어 같은 것도 갖고
계시지만 그걸 놓을 공간이 없는데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옷장을 살 때도
이런 걸 생각을 하셔야 돼요 이게
훨씬 효율적으로 쓸 수가 있어요
행거를 많이 사시는데 행거가 공간을
훨씬 비효율적으로 쓰는 거예요 왜냐
그 위에 공간을 못 쓰잖아요 여러분
그만큼 쓸 내는요 한 평 두 평은 더
넓은 데로 이사를 가야 돼요 그러면
매달 나가는 비용이 얼마예요 그러니까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사실
농을 쓰셔야 되는 거거든요 공간이
작을수록 근데 거꾸로 생각하시죠
공간이 작으니까 걸라 아니 공간 다
낭비하는 거예요 왜 이불을 리빙
박스에 넣어야 되냐면요 옷은 같은
계절에도 그날 그날 날씨가 굉장히
달라요 그래서 어떤 날은 엄청 추
그럼 두꺼운 패딩이 뭐야 돼요 그리고
어떤 날은 갑자기 봄 날씨야 그럼
갑자기 얇은 옷을 입어야 되잖아요
근데 이불은 안 그래요 여름엔 계속
더워 그러면 얇은 입을 하나로 버티면
돼요 겨울엔 계속 춥지만 그래도 실내
온도는 일정하아요 두께가 같은 걸
계속 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막
그거에 상관없이 이불이 이불장 안에
들어갈 일이 없어요 그래서 우선
순위로 옷을 다 걸고도 공간이 남아
그러면 그때 이불 접어서 넣으면 돼요
근데 이불이 크니까 이불을 먼저 접어
그리고 옷을 접어서 넣어놔 그러 옷이
걸 데가 없죠 그러니까 또 리빙박스에
넣고 서랍에 접어 넣고 이런 악순환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성공적인 집정리
하시려면 이불의 칼자루를 먼저
정하셔야 돼요 티셔츠 옷걸이에 걸어
놓으면 편하지만 그렇게 안 하 잖아요
왜 걸어놓으면 여기 어깨 뿔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게 싫어서 접어
놓으시는데 접어 놓은 건 또 구김이
가요 그리고 뭔지 알아볼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꺼내서 아니네 던지고
또 집어놓고 입을 거 없네 또다고
그래서 티셔츠가 점점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옷을 걸어놔야 되는데 걸면
어깨뿔 때문에 문제가 생기니까 이게
원래 바지 거리거든요 그러면 티셔츠에
그냥 절반을 딱 우리 빨래 갤 때처럼
반만 쭉 접는 거예요 그래서 앞에
라인이 보이게끔 화지 그냥 툭 걸어요
그래서 걸어 주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너무 편해요 그리고 공간도
이렇게 길었던게 이렇게 반으로
줄어들잖아요 그러면이 밑에 있던 봉을
철거를 해서 바로 여기다 걸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 옷장 공간을 세배
이상으로 넓게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계절 의류를 다 걸 수가 있는
거예요 저는 소옷 정리함을 무조건
쓰라고 해요 옷은 접어 놓으시면 안
돼요 유지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속옷은 반드시 저 이렇게 접어 놔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뭐냐면 속옷과
양말은 매일 사용을 해요 자 그런데
예쁘게 접어서 바구니에 넣어 놓는다고
해도요 우리가 어떤 옷을 입냐에
따라서 양말도 다른 색을 쓸 때가
있고요 또 내가 흰바지 입었을 때 뭐
어떤 옷을 입었을 때 또 색깔이 다른
그런 속옷을 입는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냥 하다가 적층이 되 있잖아요
그러면 뒤적거리게 돼요 한 번
뒤적거리면 걔 유지가 어려워요 그냥
던져 놓게 돼요 아무리 정 를
잘하시는 분도 이걸 다시 정리를 하고
있어야 돼요 여러분 착각하시면 안
돼요 우리는 정리하기 위해서 태어난
인생이 아니에요 근데 칸막이가 되어
있으면은 내가 어떤 걸 꺼내도
흐트러지지 않아요 그리고 내가
필요한게 한 번에 식별이 가능해요
그래서 이거는 저는 무조건 쓰시라고
해요 하얀색 바구니 안에 아이보리
색깔 있잖아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거 자 이걸 해서 이렇게 선반에 넣어
놓으면 라벨링을 해 놔줘요 그 안에
내가 갖고 있는 물건을 정확히인지를
못해요 예를 들면 아이보리 색깔에
내가 보이지 않는 거기에 손님이 왔을
때 쓰는 컵을 넣어 놨어요 자 그리고
거기다 컵 유 이렇게 써 놓겠죠
그렇지만 컵이 다양해요 그리고 1인
가구고 와인잔도 있고 소주잔도 있고
양주 잔도 있어 근데 몇 개씩 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바구니 바구니
다 해 놓을 순 없잖아요 그럼
하나에다 넣어놔요 자 그런데 컵
유라고 써 놨지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그 안에 뭐가 몇 개 있는지 기억을
못 해요 그래 서 똑같은 걸 또
사와요 실제로 그래요 그런 분들 엄청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바구니에 담아서
손님이 왔을 때 써야 될 거 이런
거를 쓸 때는 밖에 보여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컵은 모여 있지만
이렇게 열 때마다 아 저기 어떤 컵이
있다 이런 거 그럴 때 투명한 바구니
예전에는 이렇게 투명한 바구니가
없었어요 근데 다이소에서 저게 나온지
좀 됐거든요 그래서 저걸 또 어디에
쓰냐면 냉장고 정리할 때도 써요
냉장고 정리할 때도 냉장고에서 음식
식물을 버리게 되는 이유는 내 눈에
안 보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냉장고에
들어가는 용기는 모두가 투명해야 돼요
반찬통 투명해야 돼요 아무리 재질이
좋아도 안 보이는 거 쓰시면 그 안에
음식물은 100% 버려지게 돼요
그리고 소형 해야 돼요 해 놓으면
보이잖아요 먹게 되어 있어요 안
보이니까 아 저거 열어 보기 귀찮잖아
열었는데 먹고 싶지 않아 그럼 다시
닫아서 넣어야 되거든요 이래서 아예
안 하시는 거예요 휴지통은 예쁘고
다양한 거 많아요 그거는 그냥 취향에
맞는 걸 골라주 주면 돼요 드라이기
수납용으로 드라이기는 매일 쓰는
거예요 그래서이 친구를 언제든지
편리하게 뚝 쓸 수 있게끔 그 집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근데 이걸 안
하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맨날
바닥에 밴처럼 돌아다니고 밑에
머리카락 끌리고 이러는데 저거를 얼마
안 하잖아요 그냥 툭 꽂자 놓으면
돼요 너무 편해요 그것도 무조건
가져가는 물건 중에 하나인데요 주로
제일 많이 쓰는 데가 욕실 왜냐면
욕실에 여러분들이 보면 키 이런
가구들은 거기서 분석할 이런 것도
거기서 많이 해요 면도기 근데 높이가
높은 수납도 쓰잖아요 그러면 짧은
거는 밑으로 쑥 들어가요 그럼
꺼내기가 힘들어요 안 써요 그래서
이거는 지금 이렇게 대각선으로 되어
있죠 그래서 앞쪽에는 짧은 것들
그리고 시간 치 소리라든지 이런 것도
그쪽에 넣을 수 있고 그리고 문구류
정리하는데 그리고 화장품 좀 귀짧은
거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딱
한 눈에 보이게끔 요렇게 대각선으로
된 거 그렇게 사용을 합니다
쓰기는 쓰는데요 압축봉을 왜 잘 안
쓰냐면 압축봉을 공간과 공간 사이에
거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자 고리
막 이런 걸 걸어서 한단 말이에요
어수선해 보여요 그리고 자 고리에
걸린 물건을 그런 걸 쓰려면 고이
구멍이 있는 거라든가 망이 있는 거라
이런 걸 써야 돼요 근데 여기에
물건을 바로 넣다 바로 빼는게 쉽지
않아요 얘를 꺼내서 다시 이렇게 해야
되고 이렇기 때문에 그냥 쉽게 넣고
고 쉽게 빼는 그러한 공간을 찾아서
수납을 하고요 굳이굳이 제가 압축봉을
쓴다 어린 아들이 있어요 이런 집을
반드시 축구공이 있거든요 그러면
축구공이 항상 막 열로 절로
돌아다녀요 그러면 신발장이랑 공간에
작은 압축봉에 있어요 그걸로 인해서
축구공을 놔 준다든가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할 때 왜냐면 축구 공만
놓는게 아니라요 이렇게 축구공 집이
있어요 그럼 그거 그냥 이렇게 꺼내
가면 되니까 근데 공끼리 이렇게
싸우면 다 떼굴떼굴 불러 가잖아요
그니까 아이가 오늘은 뭐 농구 공이든
축구 공이든 쉽게 꺼낼 수 있게끔
해줄 때 그럴 때 그래서 이렇게 문을
닫아서 어수선함이 보이지 않는 공간에
주로 사용을
하죠 처음부터 유지할 수 있게 정리를
하시면 돼요 제일 중요한 거는요 나의
라이프를 파악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다 버릴 거야 막 이러고 그리고 또
사면 유지 못 해요 그죠 저는 이걸
너무 많이 봤어요 컨설팅 의뢰하실 때
선생님 이렇게 해서 다 버려라서
버렸는데 그만큼 금 또 샀어요 이렇게
해서 컨설팅을 받았는데 찾을 수가
없어요 이런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나의 일상의 라이프
1년 12달 라이프를 파악을 해서
처음부터 그거를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거예요 제가 예를
들었잖아요 나는 1년 동안 우리
아이이 우유를 시켜서 먹을 거야
그러면 그 자리를 만드셔야 돼요
이거는 안 하면서 그냥 저절로 유지가
되길 바라면 안 되죠 그리고 엄마가
그걸 맨날 찾아줘 이러면 안 돼요
그리고 아이들이 있는 집에 제가 진짜
신경 쓰는게 재활용 불류 수가 왜 꼭
그거 엄마가 버려야 돼요 어려서부터
자기가 버리는 습관을 들여야 되거든요
그래서 보기에 예쁘고 이런 걸로 아예
세팅을 해요 그래야 거실에 놓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발달 쥐기에
맞게끔 나의 라이프에 맞게끔 처음부터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집정리를 하시면 주구나 유지할 수
있어요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