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을 이렇게 세워보세요" 필요한 것만 남기고 잡동사니 싹 정리하는 법 (이은영 대표 2부)

집터뷰_집에관한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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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디오 조회수·2024. 8. 15.
여러분이 게을러서 정리 못 하는게
아니에요 일상이 바쁘다 보니까 못
버리는게 이사 갈 때까지 없어도 되는
것도 많아요 그런데 있는지도
잊어버리고 깨끗하게 유지를 하시려면
없어야 될 거는
일단 내가 사용할 물건을 먼저 남기고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버렸을 때
사용할 물건을 언제 쓰지 하면서 이제
갈 자리가 정해지자아요 만약에
원룸이라도 마찬가지예요 공간의 용도를
정 하는게 가장 첫 번째로 해야 돼요
자 이걸 잘 생각을 하셔야 돼요
여러분 공간의 영도를 정했다는
거는요이 공간에서 무엇을 할 건지가
정해지는 거예요 자이 얘기는 뭐냐면요
물건의 갈 자리가 정해진다는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가이 물건을 꺼내 쓰기
쉽게 또 돌려 놓기 쉽게 가구 선택을
하셔야 돼요 이게 더 중요해요 그니까
수납장을 먼저 막 선반으로 된 거를
막 짜고 다 100% 폭망하는 물건은
무속은 수납장에 바구니 넣는게
아니에요 근데 수납 공간은 딱 두
가지밖에 없어요 선반 아니면 서랍에
자 그런데요 어떠한 물건을 선반에
놓고 어떠한 물건은 서랍에 놓으면
좋을까요 이거 기준은 너무나
명확하거나 크면서 한 번에 쑥 꺼낼
수 있는 거 이건 당연히 선반에
넣어야 되겠죠 그런데 부피는 자그만
자그만 한데 종류가 많아 이런 거는
서랍을 열었을 때 한 눈에 보이는게
좋겠죠 이런 것들이 참 차종류 상비약
바구니 안에다 차를 넣어서 상비약을
넣어서 선반에 올려 놓다 제가 장담한
이거 유지 못합니다 맨날 뒤적거려
돼요 그래서 이런 덱들의 특징이요
같은 종류가 엄청 많아요 개보린이
엄청 많다던가 뭐 이런 거 있거든요
그러니까 찾기 귀찮아 꺼내기 싫어
이러다 보니까 또 사고 또 사고
이래서 유지가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많은 정보를 보시고 가서
보면은요 안타까워 죽겠어요 안 한게
없어요 세 수납장 트롤리 막 이렇게
굴러다니는 거 요즘 엄청 많죠 그러게
넣기는 넣어놨는데 쓰기는 불편하고
거기 있는지도 잊어버리고 이런 거
있어요 세제 같은 거 막 많이 사
놓으셨더라고요 그걸 막 버리시게 거야
유턴 기간 지났다고 근데 세제 정도는
조금 유통 계한 지나도 그냥 쓰셔도
되지 않을까 너무 버려지는게 많으니까
그랬더니 고객님 뭐라 하시냐면
선생님이 이게 10년도 더 지났어요이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이거예요 여러분
무조건 집어넣는다 하고 나한테 필요한
물건이 되지 않아요 그다음에 더
중요한 거 바로 동선이 어떠한 일을
하는데는 반드시 동선이라게 있어요
일의 순서라는게 있거든요 그러면 가구
배치를 그 동선에 맞게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논스톱으로 내가 하고 싶은 걸
언제든지 다 하실 수가
있어요 여행을 요즘은 많이
다니시잖아요 저는 안 가져 오셨으면
좋겠는 물건들이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여행 가서 여행 기념이라
그러면서 샴푸 같은 거 린스 같은 거
그런 거 많이들 갖고 오시거든요 근데
그걸 꼭 욕실에 넣어 놓으시나요 근데
안 쓰세요 엄청 많아요 근데 그거
옛날에 여행 가기 어려울 때 기념으로
갖고 오는 거지 요즘은 그걸
기념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래요 그렇죠
그래서 차라리 내가 가져와서 쓰지
않을 거면 안 가져오시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그리고 욕실에서 버려야 할게
뭐냐면요 오래된 수 수건이에요 수건을
영구적으로 쓰는게 아니거든요 수건의
수명은 6개월이네요 6개월 생각보다
굉장히 짧죠 최소한 수건을 빨아서
사용을 할 때 내 얼굴에 붙이는데
이게 너무 딱딱해 이러면 수건에
수명은 다 한 거예요 그러면 그냥
버릴게 아니라 잘라서 걸레로도 쓰고
이렇게 해서 하는 거죠 또 청소는 안
하시면서 그렇게 청소 용품을 많이
갖고 계세요 그러면 그것 때문에
욕실을 더 깨끗하게 유지를 못 해요
욕실 를 깨끗하게 유지를 하시려면 딱
샤워하고 씻고 양치하고 볼륨 보고
이거밖에 없잖아요 그때 필요한 물건만
남기시는 거예요 나머지는 다 밖으로
빼세요 청소를 매일 하시는 분 같으면
작은 바구니 하나에 수납장 안쪽에 안
보이는 데다 딱 넣어 놓으시면 돼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에 하시든 그때
들고 와서 청소하시고 물기 닦아서
갖다 놓으면 욕실 유지하는 거 일도
아니게 아주 쉽게 하실 수 있어요
[음악]
사실 변기 청소는 매일 해야 되는
거예요 특히 남성분이 같이 사는 집
이런 집은 매일 해야 돼요 그래서
이게 싫어서 화장실을 따로 쓰시는
분도 되게 많아요 근데 내 눈에 안
보인다고 그 욕실이 깨끗한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욕실 청소를 가장
쉽게 하는 거 저는요 욕실 청소
용품을 사지 말라예요 왜냐하면요 변기
닦으려면 변기 소리 있어야 되죠이
변기솔 닦으세요 이게 더 더러워요
그래서 얘가 더 여기서 세균이 번식
가고 밑에 물 대기고 이러거든요 그럼
저는 차라리 이게 없는게나요 그러면
뭘로 변기를 닦냐 수세미 중에 보면
뜨개실로 한 거 있어요 이렇게 주머니
뭐냥 딸기 모양인데 위에가 막히고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비누를 많이 안
쓰긴 하지만 비누는 있으시거든요
그러면 쓰다가 좀 작은 거 뭐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걸 거기다 집어 넣는
거예요 이거 하라면 모든 청소가
끝나요 고무 장가 끼고 위에서부터
쓱쓱 쓱쓱 닦자아요 굉장히 쉽게 하는
거예요 뭐 다른 거 안 해도 되니까
그리고 그 수세미는 그 안에 비누
들어 있잖아요 다 하고 물로 한번 쑥
닦아서 세면기 뒤에 보면 이렇게 수도
꼭지 같은 거 있죠 거기 걸어 놓으면
자연 건조 되거든요 그리고 습기가
높다 보니까 곰팡이들 때문에 많이들
고민하시잖아요 곰팡이 안 끼게 하는
건 너무 간단해요 욕실 쓰고 나서
문을 열어 놓으세요 건조가 돼야
곰팡이가 안 생기죠 근데 자꾸 달아
놓으니까 습도가 높아지니까 곰팡
방이가 생길 수밖에 없어 그럼 난 또
그거 제거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들어가면 기분 안 좋고 주방에서
없어야 될 거는 일단 용기 얼른 얼른
못 버리면 그거 쌓이죠 근데 그건
갖고 계시면 안 돼요 그냥 바로
씻어서 봉투 준비해서 나올 때마다 또
아이스크림 같은 거 숟가락 같은 걸
슬쩍 빼 놓으시고 막 이러거든요 같이
그냥 버리셔야 돼요 세월에 살다 보면
여러분들이 작정하고 사서가 아니라요
선물이 들어와요 근데 새거를
들어왔다고 해서 기존에 쓰던 걸
버리고 바꾸는게 일상이 바쁘다 보니까
못 버리는게 내가 작정하고 정리를
하기로 했다 그러 이제 종류별로
모으실 거 아니에요이 가일은 내가
무슨 용도로 쓸 건지 그리고이 가위가
망가졌을 때 쓸 세 가위 하나 정도
딱 요렇게 키핑하고 그리고 버리시면
돼요 항상 중요한 거 포커스는
뭐냐면요 용도라는 거예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거 청결하게 갖고 계셔야 돼요
가이도 그렇고요 칼도 그렇고요 이렇게
가서 보면은요 손잡이와 칼과 사이에
물대 생할 때가 엄청 끼어 있거든요
이거 없는 데가 별로 없어요 그러면
정말 쉬운게 알코올 있거든요 약국에
가면 1,000원짜리 알코올 그리고
하얀색 매직 블라우 거기에 알콜을
묻혀서 이걸로 닦아 보세요 그럼 다
지워져요 그리고 컵 같은 것도 쓰다
보면 물대 있어요 근데 너무 예쁘고
좋은 컵이고 그런데 물대 꼈다고
버리는 걸 제가 봤거든요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매직 블럭에
알코올 부어 갖고요 한 번만 싹 닦아
보세요 완전 연세 걸로 변심해 그니까
그렇게 해서 내가 쓰는 것들은 항상
깔끔하고 성결하게 유지를 하셔야
되겠죠 일단 거실 서랍장을 열어
보면은요 여러분 이사 갈 때까지
없어도 되는 것도 많아요 여러분
살면서 거실 서랍장 별로 안 열어
보실 걸요 그 물건도 거의 쓰지
않는다라는 거야 근데 대표적인게
뭐냐면요 매뉴얼 매뉴얼도 내가이
물건을 대파를 때이 매뉴얼이 있어야
돼요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런 거는
상품의 명시가 돼요 있어요 그리고
내가 이거를를 받을 때이 매뉴얼이
있어야 돼요이 박스가 있어야 돼요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건 보관을
하셔야 돼요 대표적으로 뭐 청소기
같은 거 이거는 박스채 다 놔 두셔야
돼요 택배를 보내야 되는데 거기에
넣어서 안전하게 보내야 되기 때문에
이때 매뉴얼도 있어야 돼 왜냐면 그런
거 같아요이 사람이 정품을 구매했냐고
보기 위해서 그거를 갖고 있으라 그런
거 같아요 그런 건 놔둬야 되죠
그런데 고장이 나서 내가 이걸 보고
고치게 다 이런 능력이 있는 분은
갖고 계셔도 돼요 저 봐도 뭔 말인지
하나도 몰라 보이지도 않아 이런 거는
처분 하셔도 돼요 또 거실장 사람
여러 보면요 케이블들이 엄청 많거든요
없는 데게 없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출처를 모르세요 이거를 언제 쓰는지
모른다라는 거예요 일단은 이거를 버릴
순 없잖아요 이거 버렸는데 필요할 일
생기면 그 기기 자체를 못 쓰게 되는
거니까 그래서 여러분 다이소에 가면
케이블 타이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일단
일단 묶으세요 자 묶으시고 그것만 한
곳에 모아 놓으시는 거예요 그리고
살면서 만약에 케이블이 필요하다
그러면 여기 와서 그 맞는 걸 찾아서
거기에 가장 중요한게 뭐냐 라벨링을
해 놓으셔야 돼요 용도 사용자이 두
가지 그래서 여러분이 필요할 때 일이
생기면 찾아서 쓰시고 1년이나 다음에
이사 갈 때까지라는 그때까지도 한
번도 얘를 들여놔도 안 봤다 그러면
얘는 앞으로도 안 써요 그 안에 아마
새로운 걸 사셨을 거예요 그러면 그때
이거는 처분을 하시고요 그 제품에
소속된 모든 부속품에 용도를 쓰세요
나 말고 우리 가족 구성원이 여러
명이야 근데 이건 나만 쓰는 거야
그러면 거기에 내 이름을 쓰면 돼요
그래서 유일하게 집정리를 하면서
라벨링을 할 거는 이거밖에 없어요
바구니에 라벨링 해서 선발에 넣어
놓죠 여러분 라벨링을 어디다 해
놨는지 기억을 못 해요 왜냐 바구니가
들어가는 곳에 그것을 넣거든요
그니까이 물건의 연관성은 생각을 안
하고 그 바구니에 들어가는 물건을
넣고 바구니가 들어가는 곳에 선반에
넣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혀 연관성이
없어요 그래서 기억을 못 해요 그래서
그게 정리가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에요
근데 내 돈 주고 내가 뭐라 하기
위해서 사신 물건을 알차게 사용하기
위해서 반드시 부속품들의 라벨링 한
번만 해 놓으시면 언제든지 이게
어디가 있든 그리고 심지어 내가 밖에
들고 가서요 다 발이 달려서 나를
찾아와요 사람들이 나를 찾아 주거든요
요 여러분들 꼭 촬영해 보세요 옷
정리할 때 뭐가 제일 힘드세요
여러분이 게을러서 정리 못 하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계절의 변화가 굉장히
불분명해졌다이 끝나가면 좀 며칠 좀
추웠다 말다가 봄이 왔거든요 지금
어때요 어 겨울이 끝날려나 그랬는데
갑자기 여름이야 봄옷을 꺼내려고
했는데 이거 여름이니까 여름옷을
꺼내나 그러려고 그러는데 갑자기 또
추워져요 이러다 보면 봄이 홀라당
넘어가요 그래서 봄은 봄이 요 이걸
꺼낼까 말까 하다가 기는 입어야
되잖아요 어 이럴 때 어떻게 하시는지
아세요 옷 정리를 못 하고요 옷을 또
사세요 제가 이거를 꽤 오래 전에
현장을 다니면서 알게 됐어요 봄에
갔는데요 봄옷은 분명히 옷장에 있어요
근데 리빙 박스에 봄옷이 되게 많은
거예요 그니까이 타이밍을 놓쳐서
꺼내지는 못하고 당장 입어야 되고
바쁘니까 이게 또 사데 이분이 뭐라
그러냐면 내 옷은 다 보세요 쓸만한
건 하나도 없 요 이러면서 너무
우울해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돈을
잘못 썼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여러분
잘못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는 계절병
정리하는 시대는 끝났어요 그리고
이렇게 실내 온도도 예전에는 겨울은
겨울스킨 한여름이지만 재킷을 입고
있을 수 있잖아요 여름도 여름스러운
겨울스파 입고 지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그냥 계절을 종류별로 정리를
해야 돼요 옷은 많은데 걸려 있는
옷만 입어요 왜냐면 보여져요 그리고
한눈에 못 알아봐요 그니까 나는
바쁘고 이런 거 신경 쓰기 싫으니까
어때요 걸려 있는 거 그냥 입어요
그러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아 어
나는 옷이 별로 없네 그리고 옷을 또
사 그리고 또 접어 놔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이 돼요 그래서 모든 물건을
수납하는 데는 옷은 딱 한 가지예요
걸으셔야 돼요 걸고 접어 놓는 건 딱
하나밖에 없어요 겨울에 있는 아주
부피가 큰 니트 그것만 접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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