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토익시험전에 꼭 보세요 l Part3,4에서 모두 간과하는 중요한부분

토익의 모든것
43 팔로워
LC Part 3,4에서 문제와 보기를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강요를 많이 드렸습니다.
다만 이것을 열심히 하는과정에서 놓치는 부분이 있는데요.
많은 문제를 풀고 많은 수강생들과 대화에서 발견하게 되는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입니다.
꼭 체크하시고 훈련하세요
김재옥토익의 더 많은 전략과 훈련은 온라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jaefonline.co.kr
수업 및 교재, 분반고민 관련된 궁금하신 문의사항은 http://pf.kakao.com/_YxoxkAxl
#토익lc공부법 #토익lc #토익독학 #토익문제 #토익공부
반갑습니다 제국입니다 오늘 part
3 4에서 어떻게 보면 아주 중요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요 이제 그래도 어느 정도 토익
공부를 하신 분들이라면 아마 많이
알고 계실 거 같아요이 문제와 보기를
읽는 것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저 또한 뭐 현장 수업이
온라인 강의든 그리고이
유튜브에서조차도 여러분들한테이 문제와
보기를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말로이 듣기를 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많이 드렸습니다
이제 이런 중요성을 이해를 하 하고
이제 이거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여러분들이 놓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래도 제가
여러분들을 영상으로 벤지가 꽤나
됐잖아요 영상 숫자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이렇게 무분별하게
별로 필요 없는 영상은 찍고 싶어하지
않는 그런 성향을 가지고 있거든요
아마 오늘 듣는 이야기는요 여러분들이
정말이 LC 공부에서 처음 듣는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이야기를 좀 빠르게
진행을 할 건데요 전제를 우선 하나만
깔렸습니다 음원 자체 체가 어려운
지문 말고요 음원도 할 만했고 또
문제와 보기도 너무 어려운 단어들이
있다거나 긴 문장 위주로 뭔가 계속
보기가 있다든가 그러지 않았어 뭔가
내가 어느 정도 연비를 쓱쓱 긁으면서
혹은 뭐 동그라미를 친다면 동그라미로
먹이면서 어느 정도 충분히 읽을
여력이 있던 지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놓치는 포인트가 분명히 있을 거거든요
이거를 제가 슬라이드를 통해서 한번
형용을 해 보자면요 뭔가 내가 제대로
읽기는 읽었어 그니까 모르는 어휘가
딱히 없었어 쭉쭉 읽어 나갔단 말이죠
그런데 뭔가 문제와 보기를 제대로
읽었으면 시험지 시선 고정이 좀
제대로 돼야 되거든 시선 고정이
제대로 된다라는게 무슨 말이냐면
문제랑 보기를 이미 잘 읽었기 때문에
이런 키워드가 곧 나오겠지 들리겠지
않는 타격점 명성이 어느 정도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 없이
음원은 그냥 지나가고 있는데 정답을
제대로 고르지 못하는 그런 경험들
분명히 있을 겁니다 어 지금 당신이
띄워준 이런 문제랑 보기를 읽는
것부터 너무 어렵습니다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수 있잖아요 제가 그런
분들을 위해서요 정말 약속을 하고요
다음에 따로 영상을 기획을 해 볼
테니깐요 오늘은요 어느 정도 문제와
포기를 잘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애를 먹는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먼저 한번 읽어
보세요 우선은 제가 일단 이걸 띄운
저의 마음을 그대로 일단 알려 드리고
시작을 할게요 일단 a b CD
여러분들이 뭔가 읽었을 때 어위
자체가 헷갈리는 것이 있을 수도
있고요 혹은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어
위의 뜻은 나아 그런데 읽었을 때
뭔가 감이 제대로 오지 않는 그런
직업들을 몇 개 넣어 봤거든요 그래도
이런 어휘를 안다고 전제를 한번만
깔아 볼게 여러분들 제가 한글로 뜻을
적어 드렸잖아요 여러분들이 만약에이
뜻을 아는 상황이었어 그럼 시험장이
제가 어떤 책으로 읽겠어요 제가
한국으로 또박또박 대내 이듯이 나의
뇌에게이 메시지를 기억하라고가
반복적으로 되내어 줘야 된다라고
이야기했던 거 기억나죠 그래서 이걸
만약에 읽는다면 이런 느낌이 될
거예요 어 말하는 사람 누구지
고고학자가 뭐 생물학자 관련인가
목수가 선수 트레이너가 이렇게 읽을
거예요 그 봐봐 그리고 나서 그다음
문제로 바로 넘어갈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위에 방금 본인 스스로가
뭔가 어휘를 이해를 했기 때문에
빠르게 달리는 맛이 있어요 고고학자
뭐 생물학자 선수 트레이너 이렇게
달리는 맛이 있거든 그리고 나서 어떤
일이 벌어지면 사실상 어떤 타겟 점
하나도 형성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분명히 아는 어데 내가
그 직업을 읽고 분명히 1번 문제에
대해서 보기를 잘 읽은듯한 느낌이
분명히 되는데 2번 3번 문제를 읽는
과정에서 그 1번에 대한 타격점이
하나도 형성이 되지 못한다라는 거죠
본인 입장에서는 뭔가 스무스하게 잘
읽은 거 같거든 뭔가 읽었다는 작은
안도감이 들다 보니까 더 깊이
들어가서이 직업들이 나에게 어떤
식으로 앞으로 메시지를 던질지 어떤
내용이 나올지에 대해서 더 깊이
스토리 라인을 잡아내지 못한다라는
거예요 여러분 한 문제만 더 해
볼게요 제가 난이도를 조금 낮췄 그든
여러 만약에 이거를 시험장에서
나왔다면 여러분 어떻게 읽을 것
같아요 먼저 한번 읽어 보세요 정말로
한국어 한번 대내 보세요 어떤 식으로
할 거예요 조금 훈련이 돼서 잘 읽는
사람 기준으로 아마이 정도 읽을 것
같아요 항공인 뭐 보존 전문가인가 뭐
보존하는 사람인가 농업 엔지니어가
농업 쪽에서 뭐 하나 어떤 책 사서
도서관을 지나는 사람인가 뭐이 정도로
할 것 같거든요 여러분들 지금 자꾸
자꾸 이거를 아마 a b CD
쳐다보고 텐데요 지금이 정도 해 놓고
우리는 2번이랑 3번으로 내려가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럼 이제 봐봐
이걸 읽으면서 어느 정도 한국으로
대내이긴 했어 근데 스토리 라인
형성을 하나도 하지 못했다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배관공이 했을 때 어떤
스토리 라인이 잡히시는 거예요 뭔가
보전 전문가 어떤게 잡히는 거예요
농업 엔지니어 그리고 어떤 뭐 희기
체계 도서 사설 그래요 어떤 느낌이
오는 거예요 사실 거의 오지 않죠
어휘를 말 그대로 알기는 않은데 타겟
점 형성과 스토리라인 형성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만약에 이런 지문이
나왔을 때 여러분들이 애를 먹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러 제가 ets
ES 나온 모든 문제집을 다 수업을
하고 있거든요 정말 이런 문제는요
귀신같이 많이 틀리는 대표적인 문제가
됩니다 혹시 보기 보자마자 느낌이
옵니까 한번 해 볼게요 어 누구지
운전하는 사람인가 요리사가 어 뭐
잡지 쪽인가 어 뱅크 쪽에 일하는
사람인가 뭐 이러죠 읽을 거 아니야
어때요 여러분들 이거는 읽는 순간부터
키보드 파악이 확실하잖아 아까 제가
말했던 의미에서 뭐 스토리 라인을
그리고 타격점을 영상하고 이럴 필요가
없잖아 그냥는 순간 부터 운전하나
요리하나 은행 실 하나 이런게 딱
잡히잖아 보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타격점 명성이 되고 어떤 스토리
라인이 나올지에 대해서 뭔가 예측이
되기 때문에 크게 부담이 없다라는
거죠 그냥 시선 고정이 복이 굉장히
잘 되는 거예요 시선 고정을 딱
해두고 듣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문장 전체가 들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뭔가 어휘 위주로 듣고도
마칠 수 있는 그런 문제들이라 거죠
특히나 저는 여기까지도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우리 실생활에서 충분히 접할
수 있는 만날 수 있는 그런 직업군이
아아 그러니까 읽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그런 것들이 형성이 많이 됩니다
여러분 제가이 밑에 보기는 진짜
여러분들이 다 아는 어휘들만
넣었거든요 미묘하게 차이점을 한번
봐봐 하단부에 있는 보기 a b CD
분명히 이해할 거거든요 제가 읽어
볼까요 영양사가 뭐 아트를 복원하는
사람인가 이벤트를 계획하는 사람인가
박물관 디렉터가 분명히 내가 아는
어이 아아 소위 말해서 잘 읽었다고
말할 수가 있죠 그런데 제대로 된
어떤 타격점 명성이 어렵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습니다이 직업군이 어떤
일을 하는지 토익 lcs 어떤
스토리라인에서 얘가 정답이 되는
단어인지 대해서 감각이 아마 많이
부족할 겁니다 제가 오늘 초반
목표에서 말씀을 드렸죠 그러니까 문제
보기를 잘 읽은 거 같은데 보기의
시선이 고정이 제대로 안 되고 듣기와
보기의 연결점을 가지기 어려운 어떤
대표적인 경우라는 거죠이 토익에
나오는 직업군은 여러분들 정해져
있어요 정말로요 아까 전에 제가
배관공 이야기 를 했잖아요 플럼
얘기를 했잖아요 그 배관공은 여러분들
토익에서 어떤 식으로 나올까요 겨울에
갑자기 배관이 터졌다 그나 혹은 뭐
수도꼭지 관련해서 문제가 생겼다거나
그럴 때 문제를 해결하러 나오는
사람이겠죠 그런 식으로 어떤 작은
스토리 라인 하나를 가지고 있어야
돼요 이제 오늘이 강의를들은
것만으로도 아마 도움이 될 거라 저는
믿습니다 아 이거 내가 그냥 휘발하
수 있겠다 그냥 지나갈 수 있겠다
안도감을 느낄 수 있겠다 이런 감정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꼼꼼하게 보려고
하고 어떤 스토리 라인이 나올지에
대해서 조금 더 타게팅을 먹이면서
직업을 읽을 거기 때문에 조금 더
유의미하게 도움을 받을 거라는 거예요
직업 문제 외에도 장소 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오죠 여러분들 한번 읽어
보세요 이거 어떻게 읽을 건가요
여러분들 특히나 번 보기 있죠 이거
어떻게 나오냐면 공공 회사라고
나오거든요 ets 기출서 뜻에 나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공공 회사라고
읽겠죠 공공 회사로 읽어 둔게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요 여러분들 공공
회사가 주는 어떤 스토리라인이 정해져
있지 않잖아 저는 그냥 이렇게거든요
한전 아니면 수자원 공사다 그 정말로
공기업 있잖아 전기 관련된 내용
나오거나 갑자기 물 관련된 내용
나오잖아 그럼 a 같은게 정답
가능성이 높습니다 B 무빙 컴퍼니는
뭐라고 할 거예요 이사팀 센터라고
하시면 돼요 c n 뭐예요 인력
사무소죠 는요 부동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현실 세계에서 인지할 수
있는 어떤 단어들로 빠르게 바꾸면서
스스로에게 와닿는 보기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거는
업게데요 a b CD 빠르게 잘읽는
사람 기준으로 한번만 제가 해 볼게요
운송업 있가 제조업인 뭐 한대인
기상하기 이렇게 했거든요 그 거의
망했다 보면 됩니다 어휘를 아는데도
그냥이 지문은 터질 가능성이 항상
잔재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쉬핑 하는
순간 뭐가 돌려야 돼요 배로 뭔가
시어 오는 거예요 뭔가 엄청난 화물
같은 걸 실어 오는 거예요 매뉴팩처링
같은 경우에 여러분들 제조업이 때문에
어느 정도 타격점이 형성이 됩니다
근데 번에 피티는 환대이라고 나오고요
정말 이게 갑자기 서비스업 접객이
나오거든요 주로 호텔이나 숙박업이
보셔도 됩니다 번이 기상학 이거든요
아직까지 저는 기상학의 정답이 된 건
한 번도 못 봤어요 저는 실제로까지
합니다 제가 지금 영어 강사지 뭐
과학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잖아
여러분들보다 훨씬 부족한 사람일 수
있잖아요 그럼 기상학을 검색을 해
봅니다 그럼 기상학이 뭐냐면요 뭐
대기에 공기의 오염도를 뭐 보고
공기에서 어떤 뭐 대기 현상이
일어나서 갑자기 비가 내리고 뭐 이런
걸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하거든요
가능하려면 어떤 스토리라인이 나와야
된다 날씨 얘기도 조금 나와야 되고
기상에 관한 이야기도 좀 나와야
되겠죠 분 아까 전에 직업과 똑같은
의미에서요 만약에 이런 어떤 장소가
나왔어요 어떻겠어요 어떤 큰 타겟 조
명성에 애를 먹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한번 읽어 볼까요 광고회사가
은행인가 법률회사가 여행사가 혹시나
말도 안 되게 그냥 쓱쓱 쓱쓱 가기고
넘어갔다고 한들 키워드가 명확하게
이미 남는다는 거예요 왜 우리 현실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업체들이
아아 뭔가 스스로 뭔가 파악하기가
어려운 어떤 보기들 위주로 조금 더
되내이면서 그냥 지나가지 않는지를
점검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 슬라이드
준비 둔게 많은데요 이게 영상
길어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 성향입니다
그래서 정말 몇 개만 보여드리고 제가
마무리할 건데요 준비한게 아까워서 한
두 개만 더 할게요 또 대표적으로
이렇게 대화의 주제 유형에 대해서
묻는 어떤 보기들 있잖아요 한번 읽어
보세요 근데 지금은 조금 천천히
읽겠지만 시험장이면 미친듯이 급하게
읽어야 되는 거 알고 계시죠 한번
읽어 볼까요 돌을 포장하는 어떤
패널을 설치하나 어떤 더 밝은 전등을
설치하는 건가 뭔가 조경업을 하는
건가 뭐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이게
주로 그냥 그대로 휘발 됐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는 어떤 느낌을 받으셔야
돼요 스스로 했을 때 아 나 이거
진짜 그냥 뭔가 유의미한 어떤
메시지를 따지 못하고 그냥
날리겠다 자 상대적으로 똑같습니다
여러분들데 저는 지금 문제를 만들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나 기출 문제에서
거의 그대로 가지고 왔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똑같은 건데 이거 이렇게
했겠지 패션쇼가 어 옷옷 제품에 관한
건가 연극 생산 연극 제작인 댄스
스튜디오가 뭐 이런 식으로 읽으면서
그냥더라도
괜찮잖아요 이좀 구분 되시죠 이런
거를 할 때 어떤 모습이어야 된다고
저는 보냐 그요 조금 더 되내이면서
메시지를 파악하려는 노력 단기적으로
뭔가를 쥐어 자르는 노력들이 계속
감의 돼야 돼요 이거는 훈련을 해야
돼요 반복적으로 해야 돼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습관이 돼야 됩니다 도로를
포장하는 뭔가를 설치를 하겠는데 펜을
설치하나 태양광 쪽인가 뭔가 전등을
설치하나 뭔가 조경업을 계획하나 그럼
봐봐 이걸 읽다 보면이 느낌이 들어요
b c 지붕에 패널을 설 하는 건가
아니면은 천장에 어떤 전등을 설치하는
건가 뭔가 이런 식으로 어느 정도
타격점을 형성을 하면서 휘발될 거는
조금 휘발시키는 그런 식으로 가게
된다는 거예요 정말가 제가 현실적으로
850에서 제가 훈련하는 내용들을
여러분들한테 정말 가감없이 다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의 선택 영역이에요 이런
것들을 훈련을 하는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제 입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한번 해보세요 이거 마지막으로 으로
점검 한번 해 보세요 키워드를 보면서
유의미하게 어떤 스토리라인을 조금씩
잡아가고 있는지 미묘하게 타격점을
어느 정도 형성을 하는 건지
공식적으로 지나가지 않는 건지
그리고요 모르는 어휘가 나올 때는요
당연히 시험장에서 모르는 어휘 나오면
어쩔 건데 그냥 지나가야 돼요
여러분들 이걸 통해서 제가 말하고
싶은 거는요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
모의고사에 한 세트를 풀었나 기출
문제집에 한 세트를 풀었나요 아직까지
안 푼 문제를 가지고 훈련하지 마세요
아깝잖아요 이미 푼 문제 있죠 그걸
가지고 음원을 잠깐 놔두고 유의미하게
문제와 보 를 한번 읽어 봐 봐 제가
실제로 많은 사람들한테 시키고요
도움을 엄청 받는 거를 보고 나서
이런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모르는 어휘가 나올 때마다 괜히 RC
어떤 공부 어휘들이 합치지 말고 LC
어위 쪽에다가 따로 모아서 암기를
하세요 특히나 파 3 4 단어들은
나오는 것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해야 될 일이 두 개가 있는데요
문제랑 보기를 어떻게 하면 좀 잘
읽을지 훈련하는 방법이랑 그리고 1번
2번 3번에 시선 고정을 어떤 식으로
하면서 내려와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한번 가이드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