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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박수]
[음악]
아이고 스님 아니 여기 또 우리라
악자 들어간 산은 다 힘들다고
들었는데 아 그렇죠 치약산 이잖아요
아 여기가 치약 산입니다 잘 돼 있다
여기는 저희가 어쩐 일을 온 겁니까
여기 여기 이제 오늘 소개할 절
강원도 원주에 있는
국형사 님 아니 지금 장난치시는 것도
아니고 못 읽으세요
국향사 이게 형사는 이렇게 하는게
형사고 똑같은 한 문인데 예 어 한
자로도고 상자로도 읽었다 그래요
그래서 옛날에는 향으로 읽었는데
요새는 형통할 형자 형자로 읽어서 국
형사라고 한답니다 아 요즘이 형사
그럼 이건 옛날에 만든 거겠네요
그렇죠 아 아니 아마 이제 뭐 이런
어떻게 설명하실 거예요 이런저런 뜻이
있다라는 걸 이렇게 함축적으로 이렇게
세 글자로 국향사 그럼 때 자막으로
국 향사가 맞습니까 향사가 맞습니까
그 그러건 PD 님이 이제 그 왜
자꾸 이렇게 피디님 피디님이 참
좋아요 어든 형사와 국형사 다 같은
말이다 그렇죠 오 언뜻 보기에도 지금
난리 났어요 아 우와 소나무가
미쳤거든요 너무 이쁘죠 올라가 봐도
될까요 아이거 가셔야죠 가시죠 야
[음악]
[음악]
어허
야 어
지금 저희가 이게 합장하는게 뒤에
대웅전 때문에 한 거죠 아니죠 저희
탑에 한 겁니다 탑에 어 그럼요 아니
제가 뭐 아무리 이제 뭐 젊은 화를
다 알고 뭐 다 이제 뭐 부처님의
뜻이 담겨져 있고 이런 건 알겠는데
하다하다 이제 제가 돌 한테도 확장을
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 어 원래네 부처님이 열반
하시고 나서 부처님이 열반 하시고
나서 사리가 이렇게 여덟 말 어 알죠
몸속에서 나오는 그 사리를이 보관했던
곳이 탑입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부처님
사리를 보관했어요
여기다가 아니라 이런 탑의 형태에가
아 탑의 형태 그러니까 대웅전이
먼저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불교의
시작은 탑이나 탑의 신앙에 먼저
형성됐다고 할 수 있죠 어 아
저는이 사리가 들어가 있는 탑이 딱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
모든 탑에도 다 그런 원래 탑이라는
것은 님의 사리를 모시는 곳이 탑의
그 용도가 맞습니다 근데네 모든 탑에
다 들어 있을까요 그 그래도 좀
오래된 탑에는 왠지 부처님은
아니시더라도 조금 오래되신 스님의
사리를 보관하지 않을까요 우리
나라에도 어 부처님의 진신 살인을
모신 5대 다섯 곳의 정멸 보궁이
하는 곳이 있습니다 저만 그러면은
진짜 부처님의 사리의 일부분이 있는
거예요 예 예 예 그 호 예전에
과거의 기록에 보면 이렇게 진신사리를
이렇게 받아서 탑을 세웠다고 하는
5대 정멸 보흥 있습니다 5대 정멸
보궁 이렇게 해가지고 < 그게 다 그
절에 앞자를 따서 만든 그렇죠 여기
통도사 뭐 이렇게 오로 시작했는데 왜
통도사가 나와요 예 오 다섯 곳에 아
다섯 곳 아 그 앞자게 아니구나
자막을 이제 PD 님이 착착착착 넣어
주실 겁니다 자부터 그냥 피디님 없이
내가 고프만 들고 와야겠어 한번 제가
카메라 들고 와서 어떻게 하시나
봐야겠어 그래서
이 이런 탑에는 이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만약에 모시지 못할
경우에는 어 부처님의 경전 같은 거를
또 모십니다 아 그래서 예전에 탑
같은 데서 그 오래된 경전이 이제
출토되기도 하고 그러죠 우리나라
최초에 예 그 저기 목판 팔만대장경
아니 아니지 무구정광 대달라는게
아니면 직지 신경이나 뭐 아 직지
신경 들어봤어요 그런 것들도 이제
탑에서 다 이렇게 아 되기도 하고
그런 겁니다 그럼 배하고 탑 도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거는 왜 그런
거예요 어 원래 이제 부처님께 예를
드리는게 부처님 주위를 오른쪽으로 세
바퀴를 돌고 부처님 발에 이마로
정리를 한다라고 해서 부처님께 예를
표하는 방식입니다 아 그래서 여기도
원래는 이제 사람들이 오른쪽을 어깨를
탑을 향해서 세 바퀴를 이렇게 돌고
인사를 또 하게 되죠 마치 부처님께
진짜 부처님께 예를 드리듯이 아
그래서 제가 가끔 절에 가면 도시는
분들이 계셨군요 그거를 명칭이 혹시
뭐 그 탑돌이 아고 하죠 탑돌이 예
탑을 돈다 탑돌이 돌이 예 아니
이상한 얘기 하지 마 아니 아니 저도
롤에서 탑돌이여 가지고 뭐가요 이게
있어요 롤 롤렉스 롤 롤에서 탑돌이
롤 탑돌이 아 예 예 예 알겠습니다
그니까 라이즈 아고 스님이랑 비슷한
캐릭터로 제가 단 많이 갑니다 라이즈
예 됐습니다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대웅전 구경 가되지 않아 빨 가셔
가시죠
[음악]
[박수]
[음악]
야 스님 이거 좀 보세요 대웅전 앞에
예 예 와 잠깐만 이거는 와 이거는
저거다 이게 뭐 약간 뭐라할까
산신령이 이런게 깃들여 있는 나무인가
봐요
그죠
그냥 그냥 나 아니에요 의미가 있겠죠
아니면 뭐 보호수 뭐 600년 된
보호수 이런 것처럼 이게 지금 보니까
하나 둘 셋 가지가 한 뿌리에서 여섯
가지가 나와 있어요 좀 특이하긴
특이하네요 예 너무이 이름이 뭔가요
[웃음]
소나무요양원
거 아닐까요 그렇죠 국향사
[음악]
소나무조경 없어요 여기 내려오는
전설이나 이런 거 마치 이게 용이
승하는 거 같아 서 오 용이
나르샤 이제 안 받아주는
거예요 용이 나르샤 근데 약간 진짜
용이 승천하는 것처럼 보이겠네 그죠
멋있긴 하네요 진짜로 근데 벼락 맞은
거 아닐까 제 옛날에 벼락이 맞아서
여석 가지로 했는데 산 거야
기적적으로 벼락 맞고 이렇게 나무가
살진 못해요
태씨 왜 저는 받아줬는데 안 받아줘
르를
데 왜 벼랑 맞은 걸 안 받아주세요
벼랑 맞아서 이렇게 여섯 갈래로 된게
아닐까요 야 그건 참 못
받겠다 딴데 이제 딴데 가시죠
[음악]
딴데 야 저 이게 절에 오면은 항상
이분 보면은 이게
즐겁더라고요 우리 달마대사님 아
아닙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이 불교의
산타클로스 같은 분이세요
산타클로스는 그외 분이시죠 예 다른데
있잖아요 그렇죠 거기도 이제 성인으로
추항 받는 분이신데 이분도 산 불교의
산타클로스 같은 분이신데 포대
화상이라고 불립니다 포대 화상이 예
항상 포대자루를 들고 다녔다 아
성아미
포대화상 명 병 별칭이 포대화상 아
별 별명이네 원래는 당나라의 개차
스님이 아 포대를 들고 다니시면서
그렇죠 그렇죠 거기 항상 맛있는거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을 항상 들고
다니면서 이렇게 나눠줬다 그래요
그래서이 포대화상 스님이 가시는
길에는 항상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따라다녔다 그래요 아 우와 귀여워요
마 어 실제로 존재하던 분인가 그럼요
오 아니 근데 예 누가 봐도 이게
탐스러워 있죠 쌈쌈 하고 싶다 근데
또 함부로 이렇게 하면 안 되잖아
예의가 아죠 그렇죠 원래 예의가
아닌데 이것도 뭐 다 아 아마 우리
피디님이 허락을 받지 않았을까 싶어요
예 한번 쓰다듬어 보세요 아 그래요
뭐 이렇게 소원 같은 거 빌어도
되나요 여긴 아 뭐 이렇게 만 대게
사람들이 이렇게 만지면서 소원을 많이
비셔 아 그래요 어 이또 발톱도 잘
그 셨네 그 아 이렇게 만지시면 태운
씨 한번
준비하고요 어 또 마침 이거 햇살이
이렇게 마치 이거 소리 보더라 나비
소리 나비 소리
풍경소리 잠시만요 많이 지금 너무
과부입니다음 아 전화했습니다 스님도
뭐 하셔야 되 거 아니 무슨 소화를
비셨어요 좀 한 세 가지 빌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스님 아 저를 위한
앞으로도 더 절에 많은 분들도 오셔
가지고 더 더 널리 불교 가르침도 잘
전달하시고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예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진짜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로또도 꼭 대게
해 달라고
그렇습니다 자 이제 소원도 빌었으니까
한번또 구경을 해 볼까요 오딜로 가죠
뭐 여기 구경할 때가 너무 많네요
야이 풍비 소리 너무 좋다 풍경
[웃음]
[음악]
소리 야 뷰 멋있죠 아 뷰 맛집이네요
여기가 국 형사는 절도 이쁜데 예
여기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이쁜 거
같아 제가 봤을 때 이거 풍경 때문에
여기다 지었네요 그죠 여기는 그러면
옛날에 이제 스님들도 힘들고 그러면
풍경보러 많이 오시던 절인가 보다
아마 풍수상 여기 이렇게 좋은 풍수는
지겠죠 어 아 여기는 뭐 특별히 뭐
예전에 저희 갔던데 중에는 저기 단
단종제 이런데 지내데도 있었고 다양한
거를 많이 치는데 여기는 뭐 그런
행사 같은게 없나요 그 아까 우리
여기 국사가 옛날 이름이 뭐라 그랬죠
국향사 그렇죠 향이 제사드릴 향자
그래요 아 그래요 그래서 예전에는 어
다섯 곳에 고울 수령들이 모여서
나라의 제사를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면서 나라의 제사를 모시는 곳이
있대요 고울 이면은이 강원도에 있는
고울 곳에서 그죠 예 수령들이 모여서
제사를 지내는 곳이 있대요 어 그게
어딥니까 가봐야죠 걸어서 그 지금
군대가 아니고요 아이고 아니죠 절에서
지낸다 그랬잖아요 아까 그렇죠 여기
다 졸 거예요 이게 아 그래요 다 졸
땅이요이 왜 이렇게 커 왜 땅 다
절단이 여기가 그럼 뭐 일단 그
두들이 했다는데 가보시죠 아 비슷해
머리 두자 머리 숫자 아 수령 아 아
산이니까 두령이 자 그럼 가보시죠
가시죠
[음악]
손님 여기가 뭐 아까 그 저기 뭐야
다섯 다섯 수령이 다섯 고을에 모여
가지고네 다섯 곳에 고을의 수령이 예
모여서 그 나라의 평안과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면서 제사를 지낸 곳이
바로
요기 요라고 합니다 여기 아까 뭐
대충 저 아 동악 단이네 어 어떻게
이번에 읽으시네요 아니 아까 전에
외워 가지고 동단 그럼 여기서는
나라의 풍요와 뭐 나라의 안녕만
기원하는 건가요 어 그렇죠 그렇죠
그죠 그래도 조금 더 동단위 어떤
곳이었는지 좀 설명을 좀 해주세요
여기 어 예전에 그 조선을 건국할 때
태조 이성계를 도와서이 건국을 도왔던
무학대사 님 기억하시나요 오대
무학 대사님이 계룡산에 이렇게
머무시고 그래요 그래서 이제 태조
이성계에게 이제 진언을 해서 제 제가
이제 산신의 꿈을 꿨으니 전국에 있는
다섯 곳에 그 유명한 어이 산에다
산에다가 산신 님을 모시자 산신각을
모시자 그렇게 해가지고이 동서남북
그다음에 중앙이 다섯 곳에다가
산신각을 이렇게 모셨어요 그래서 그
산신각에서 크게 이제 나라의 제사를
모시는 의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게 치약사 동서 남북 중앙 중에
어디에 해당되나요 동학 단이가 동쪽이
있죠 아 그러네 태백산 아니 태백이
맞네 이쪽이 어 그 예 중앙에는
계룡산 가운데가 계룡산 예 남쪽에는
지리산 지리 아 그다음에 이제 그
북쪽과 어 서쪽은 북한에 있대요 아
그래요 아 그건 저희가가 볼 수가
없구나 그렇죠 구월산 묘양 이것은 북
월산 알아요 임걱정이 죽은 데가
구월산 어 난 그거 몰랐는데 하나
배우셨네요데 어떻게 설명을 잘하 아
저 잘 안 보이는데 잠시만요 안
보인다고요 빨리 학대 태조에게
지원하여 학단 세웠다고 한다 계룡사
신원사 정확 다 다 적혀 아니 아니
아니 저거 보지 않았어 나 눈빛 보고
말했는데 아니야 약간 한쪽 눈만 절
보시 그러면은이
동학당 이게 불교와 관련이 있는
건가요 아무래도 산신은 우리나라
고유의 이제 전통 신앙이었습니다 이제
불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그
고유의 전통 신앙을 다 이렇게 포섭을
하게 됩니다 아 그래서 사찰 안에는
산신각이 다 이렇게 모셔져 있어요 아
맞아요 기억이 나는 거 같아 가면은
산신 형님 이렇게 모시는데도 있었어요
그럼 여기도 반배를 드리는게 얘기네
어 그럼요 안 하시길래 아니 아니
이제 들어가야죠 아 들어가서
들어가십시오 아 아깝다 하나 잡을
뻔했는데
[음악]
하참
어 근데 예이 산신령 님은 제가 누가
봐도 알겠어요 맞잖아요 오른쪽에 계신
사실 형님 옆에 동자승 분들
호랑이들 옆에 계신 분 선녀
님인가 우리나라 특이하게 우리나라는
그 남성 산도 있고 예 산신령이
여자인 산신도 있어요 아 어 제가
삼신 할매 이런 건
들어봤는데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쪽인가요 아 그래서 여성을
여성의 이제 산신 여자 산신 님도
계셔요 아 예 예 그래서 여긴
특이하게 이제 저기 산신 님과 아마
후토
성모
이신이음 아 그 여자 산신 님도
이렇게 모셨다고 해요 그 영화 곡성의
천우가 여자 산신이 그러던데
천 천호 씨 예 안 보셨어요 아 아니
그거 스포가 곡성 예 아니 곡성
봤어요 봤 아
그분고 다 그게 해석에 따라서 산실이
이런 얘기 아 그러시구나
모르셨구나네 중요한 안 보신 거네
아니
봤어요 근데 산신 님에게 이렇게 저를
들리면 좋은 점이 뭐가 있나요
님 마음과 이런 번뇌를 내리는게
있다면 뭔가 그래도 한국 원래 이제
고유의 토석 신이니까 다른지 않을까
아무래도 이제 절에 오면 모두 다 다
똑같은 마음으로 오진 않겠죠네 절에
와서 뭐 태원 씨가 전에 이제 보덕사
가서 뭐 이렇게 불전함에 보시할 때
이렇게 발언을 하면서 이렇게 어 한
것도 있지만 또 근데 개인적인 소망을
또 갖고 오신는 분들도 절에는
있겠죠음 그렇죠 사람들도 다 이제
품을 수 있게 산시 님은 이제 어 또
부를 상징하기도 해요 아 그렇습니까
그래서 뭐 사업하시는 분들이나 아
이런 분들이 이제 또 산신님께 이렇게
또 뭐 이렇게 어 보시를 하고 공양을
올리면 또 이렇게 일이 원만하게
형통하게 잘 풀린다 그러죠 아
그렇군요 저 이제 먼저 들어가
보십시오 저는 오늘 여기서 좀 밤을
사시게요 예 해야 되겠습니다 저 못
나오고 제가 밖에서 문을 꼭
걸어잠그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소 아 잠깐만 한
자리 당 한 절 한번이니까 여섯 번은
해야
[음악]
되겠
야
아니 야 확실히 국립 공원에 있어서는
이제 더 의미가 있고 경치가 너무
좋죠 와 뭐 어딜 둘러봐도 이렇게 또
아름다운 곳이 자 한국에 이런 절이
많네 그까 저은 가면 다 이쁜 거
같아요 어 그도 오늘 또 이런 산신
재 같은게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우리나라에 다섯 군데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아 그럼요 생각보단
적네요 대표성을 뛴다 산신각은 다
있어요 절에 또 왜 스님이 아 왜
섭섭해 왔어 아니 아니 산신각은 다
절에 있어요 근데 약간 여기가 진짜
어 그냥 절로 뭐 저을 들이러 오고
불교 때문에 찾아오는게 아니더라도
그냥 진짜 운동삼아
관광 삼아 얼마든지 올만한 곳인 거
같아 예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제가봐도 경치도 좋고데 스님 제가
매번 이제 거의 끝난 시간되면 좀
궁금한게 하나씩 생기더라고요 아이
좋은 겁니다 괜찮습니까 실례가 될까
봐 아이 혹시 스님도 이제 그래도
가족분들이 계시지 어 그렇죠 저도 뭐
어디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 아죠
그죠 그러면 이제 연을 끊고 나온다고
하잖아요 사와에 예예 그럼 아예 연락
안 하고 지내시는 건가요 아니요 그
뭐 아예 연락을 예전에는 이제 그런
식으로 해서 수행에 방해가 되니까
이제 그렇게 했는데 요새는 그렇게까지
막 단절하고 살지는 않습니다 아
그래도 뭐 안부 전화드리고 뭐뭐 명절
때 한번 가끔씩 뵐 수 있으면 뵙고
형제가 어떻게 저는 이제 위로 누나가
한 명 있죠 아 누님이 계세요 오 아
그러시구나 고향 원래 어디세요 저는
원래 서울에서 태죠 아 서울 분이세요
어 저 서울 생긴
어 최고의 반전과 함께 엄청난 사실을
알았습니다 늘 오늘 우리 참 그동안
즐거웠어요 태훈 씨 아 서울 어디세요
저 다음부터는 다른 스님이 아니 아니
아니 아니야 짜 서울 어디세요 그거만
즐거웠어요 오늘 그냥 아니 아니
서울뿐 같아 서울 어디신데요 이미
마음이 마음이 마음이 몸 아니야 제가
봤어요 파군 쪽인 거 같은데 아니
옥수동 금호동에서 태어났어요 옛날 어
어 그쪽이 좋은 데네 근데 유빌리지
이미 그 인생의
반을 도 근처에서 살았기 때문에
어쩐지 근데 왜냐면 제가 항상
대화하면 사투리가 살짝살짝 나오셔
가지고 아마 내년부터는 고향을 아마
충청도로 그냥 바꾸는게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 저도 그래야지 그
이렇게 태우시는 고양이 어디세요
[음악]
저도 아이 왜 웃으면 안 되는데 같이
웃어 예 아 서울 사람 두 명에서
오기에 좋은 치약산 국사 최고입니다
아 여기 정말로 경가 참 좋은 거 같
자 마지막은 국사로 3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국 아 제가 하는 거예요
예 아 태씨 하는게 아니라 아니죠
저는데 너무 뻔하니까 국 국가의
안녕을 기어나 곳이 바로 여기
형사입니다 확실히 센스가 있으 형
어 형은 제가 해 줄게요 만 알죠
국가에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며 제사
지낸 곳이 바로이
형사입니다 형 오기라도 좋고요 족
친구분들이랑 오기도 너무나도 좋은
것입니다 아 사 사찰 순례를 하실
거면 여기 국청 사러 오십시오 오세요
아 아니 레츠고 절로 아까 한 아까
안 했으니까 그럼 다음 주엔 더 멋진
절로 해보 알 다음 주엔 더 멋진
절로 레츠고 로고
오고고
싱 님이
[음악]
을좀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