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을 넘어 노년이 되어갈 수록 느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인생을 살다 보면 정말 상종도 못할 인간이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죠. 살다 보면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있지만 내 에너지를 다 빼앗아 가고 나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런 사람과 잘못 엮인다면 내 에너지와 내 좋은 운을 다 뺏기고 잘못되면 비참한 인생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 인생에서 무조건 피해야 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얼른 끊어내시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 ⏱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2:25 만나서는 안될 사람은 멀리하라 07:58 가까운 사람을 해치는 사람을 조심하라 12:55 반복재생 ---------------------------------------------------------------------------------------- 📖 도서정보 제 목 : 오십에 다시 읽는 이솝우화 지 음 : 강상구 출 판 : 원앤원북스 구매링크 : https://link.coupang.com/a/bzSb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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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넘어 노년이 되어 갈수록
느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인생을 살다 보면 정말
상종도 못할 인간이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죠 살다 보면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있지만
내 에너지를 다 빼앗아가고 나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사실 삶의 행복을 위해서는
인간관계가 정말
중요합니다 사람이 제일 힘들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사람에게 인간관계는
어렵고도 힘든
문제죠 그렇기에 나이가 들수록 나와
잘 맞지 않고 나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은 하루 속히 걸러내서
인연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어울릴 바에는
차라리 혼자가 되어 나와의 시간을
갖는 것이 더
이득이죠 그렇기에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나에게 안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을 구별하고 걸을 수 있는
눈입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안
좋은 사람들은 자신을 잘 포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천성이
교활하기 언뜻 보아서는 쉽게 구분
without 수 없고 시간이 좀
지나서야 그 본성을
드러내죠 그들은 자기 이득과 자기
만족을 위해 타인을 속이고 해를
입히는 일도 서슴지 않기 때문에 이런
사람과 잘못 엮인다면 내 에너지와 내
좋은 운을 다 뺏기고 잘못되면 비참한
인생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 인생에서
무조건 피해야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하나부터 열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라도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얼른 끊어내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영상은 원앤원 북스에서
출간한 50에 다시 읽는 이소
부화에서 그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영상 끝까지 보시고
인간관계에 대한 인생의 지혜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만나서는 안 될 사람은
멀리하라 가끔 뜬금없이 도와달라며
손을 벌리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직장 상사와 한바탕하고
사표를 냈다며 수입원이 막혀서
생활하기가 어렵다고
말한다이 말 끝에는 꼭 갚을 것이니
돈을 빌려 달라가
붙는다 한두 번이면 몰라도 만날
때마다 이런 말을
[음악]
반복한다 만나 주지 않으면 전화를
하거나 직장까지 찾아와서 난처하게 할
때도
있다 사업을 시작했는데 자금이
모자란다며 보증을 서달라고 손
내민다 잘 알지도 못하는 선배인데
만날 수 있게 다리를 놓아 달라고
한다 사업성이 있는 아이템을 찾았는데
수익이 확실히 보장된다면 투자를
권유하기도
한다 만나기만 하면 도와 달라거나
뭔가를 요구하며 들이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을
정도다 부탁을 한번 들어 주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니 처음부터 매정 하리만큼
거절할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아무리 부탁해도 속귀의 경일
기라는 생각이 들게끔 긍정도 부정도
하지 말고 못들은 채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사람의네 가지 유형을
보자 첫째 비교하는
유형이다 입만
벙긋하지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얄미운
사람들이다 누구는 자기가 추천한
증권에 투자해서 대박을 터뜨렸는데
너는 내 말을 듣지 않고 엉뚱한 곳에
투자해서 쪽박을 찬 거라며 약
올린다 자기 남편은 이번에 승진했는데
내 남편은 아직 멀었냐 속을 뒤집고
이번에 넓은 평수로 이사했는데 너는이
좁은 아파트에서 사는게 지겹지도
않느냐며 약을
올린다 누구 아들은 서울대에
합격했는데 공부 잘한다고 소문난 내
아들은 그렇지 못해 속상하겠다 길을
죽인다 비교하는 말로 성질을 두두는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게
좋다 계속 비교하며 속을
뒤집는거 그렇다면 똑같이 비교하거나
아예 상종하지 않는 것 도한
방법이다 둘째 약점을 캐는
유형이다 남의 약점만 들쳐서 약
올리는
사람들이다 약점인 그 상처를 건드려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한다 사람마다 보이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다 그것이 신체 일부분일 수도 있고
과거 행적이나 신 상의 문제일 수도
있다 굳이 사방에 퍼뜨려서 당사자를
난처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만날 때마다 잊어버리고
싶은 약점을 들쳐 기분을
망친다 이들을 만나면 언제 어떤 말로
사람 속을 뒤집어 놓을지
불안하다 만약 이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관계를 끊어야
한다 셋째 험담을 하는
유형이다 입에 무엇이 들었는지 험담을
실타래 풀듯이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잘
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기 말이 험담이
아니라 충고라고
말한다 없는 사실도 거짓으로 지어내
유익한 정보라 말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과 말을 할 때는
험담하지 말라고 따끔하게 경고
를하거나 아예 무시하고 화제를 돌려야
한다 넷째 무기력을 주입하는
유형이다 함께 있기만 해도
무기력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힘들여서 앞설 필요가 없다며
중간만 하라고
한다 굳이 나서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된다면 조바심 내지
말라고
한다 이들은 도전을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기
현실에 만족하는 삶이 가장 좋은
삶이라며 앞으로 나아가려는 시도를
막는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과 있으면
나도 모르게
무기력해진다 활력을 찾고 싶다면이
무리를 떠나서 다른 무리에 합세하는
것이
좋다 세상에는 긍정적으로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 어디든
있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사람들을 활게
만 들어주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니 약점만 캐거나 무기력한
사람과 어울려서 인생을 망칠 필요가
있을까 당신이 흙으로 만들어진 깨지기
쉬운
항아리인 그렇다면 쇠 항아리 같은
사람을 멀리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가까운 사람을 해치는 사람을
조심하라 군인은 적이 침입하면 무기를
총동원해
맞선다 병사들은 개인 화기의 실탄을
장전해 언제든지 사격할 태세를
취한다 그러나 일상 생활을 할 때는
무장하지
않는다 개인 화기를 갖고 있더라도
실탄을 장전하지
않는다 실수로 동료의 목숨을 해칠
수도 있고 싸울 이유도 없기 때
문이다 그리고 약점까지 보여줄만큼
두려워하지
않는다 서로 공격하지 않을 거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은 총칼로 서로를
죽이지
않는다 다한 말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말싸움은 멀리 떨어진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간에 생긴다
그렇기에 가까운 사람일수록 말을
조심하라는 속담까지 있는 것
아니겠는가 가까운 사람을 해치는
일들은 대게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들이다 이런 사람을 주변에서
봤다면 미련없이
떠나라 가까운 사람을 해치는 일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상대를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경우다 모르면 가만 있어
너 따위는 안 돼 내가 하기는 뭘 해
저리 비켜 내가 알아서 뭐 하게
그래서 어쩌라고 그것도 몰라 등이
상대를 무시하는
말이다 누구든지이 말들이 무시하는
말임을 알 수
있다 마치 장난삼아 던진 돌에 맞아
죽는 개구리처럼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된다 둘째 친하다는 이유로 막말을
하는 경우다
친구의 별명을 부르며 때와 장소를
구분하기 못하고 어린이 다루는듯한
언행을
한다 숨기고 싶은 과거사를 들쳐서
상처를 덧나게 하는 말도
있다이는 곧 살아보겠다고 땅을 박차고
나온 어린 새싹을 잘라버리는 일이나
다름없다 셋째 예의를 지키지 않는
말을 하는
경우다 공적인 자리에서 상사의 무능을
공격해서 우습게 만드는 일 사석에서
부하직원을 무시하는 말 나이가 많다고
어린 사람에게 막말하는 일 등은
상대를 짓밟는
일이다 넷째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상대를 희생시키는
언동이 평소에는 최측근이라는 실컷
부려 먹다가 새로운 자리가 생길 때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라 ja 악기를
막는
것이다 현재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측근의 성장을 막는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한다 다섯째 따돌리는
사람이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친한
척하며 챙겨 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따돌리는
사람이다 여섯째 양심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유형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질서를 강조하지만 자기는
지키지
않는다 자신의 행동은 은 그 어떤
것이라도 정의라고 여기지만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다 좋은 것은 내 것이고 나쁜 것은
남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씌운다 일곱째 개념이 없는
사람이다 이들은 피하에 구분이
없다 은행에 두서가 없고 가까운
사람이 누구인지 서로 지켜야 할 리가
무엇인지조차
모른다 여론에 휩쓸리며 분리하면 곧
자신을
굽힌다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누구든
자기 생각과 다르면 적으로
간주한다 말이 안 통하고 목소리로
이기려
든다 이러한 사람을 친구라고
믿었다가는 호되게 당하고
만다 오늘 50에 다시 읽는 이소
부화를 통해 종에서는 안되는 인간
군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 배운
내용 꼭 기억하셔서 주변에 이런
인간이 있다면 하루 빨리 끊어 내시고
이런 사람들을 만날 때는 잘 피하셔서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하는 책
사람이었습니다 중년을 넘어 노년이
되어갈수록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인생을 살다 보면 정말
상종도 못할 인간이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죠 살다 보면 나에게 큰 힘이
되어주고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있지만
내 에너지를 다 빼앗아가고 나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사실 삶의 행복을 위해서는
인간 관계가 정말
중요합니다 사람이 제일 힘들다는 말이
있듯이 많은 사람에게 인간관계는
어렵고도 힘든
문제죠 그렇기에 나이가 들수록 나와
잘 맞지 않고 나에게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은 하루속히 걸러내서
인연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어울릴 바에는
차라리 혼자가 되어 나와의 시간을
갖는 것이 더
이득이죠 그렇기에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나에게 안좋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을 구별하고 걸을 수 있는
눈입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안
좋은 사람들은 자신을 잘 포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천성이
교활하기 언뜻 보아서는 쉽게 구분 수
없고 시간이 좀 지나서야 그 본성을
드러내죠 그들은 자기 이득과 자기
만족을 위해 타인을 속이고 해를
입히는 일도 서슴지 않기 때문 네
이런 사람과 잘못 엮인다면 내
에너지와 내 좋은 운을 다 뺏기고
잘못되면 비참한 인생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내 인생에서
무조건 피해야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하나부터 열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얼른 끊어 내시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영상은 원앤원 북스에서
출간한 50에 다시 읽는 이소
부화에서 그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영상 끝까지 보시고 인간
관계에 대한 인생의 지혜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만나서는 안 될 사람은
멀리하라 가끔 뜬금없이 도와달라며
손을 벌리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직장 상사와 한바탕하고
사를
수입원이 막혀서 생활하기가 어렵다고
말한다이 말 끝에는 꼭 갚을 것이니
돈을 빌려 달라가
붙는다 한두 번이면 몰라도 만날
때마다 이런 말을
[음악]
반복한다 만나주지 않으면 전화를
하거나 직장까지 찾아와서 난처하게 할
때도
있다 사업을 시작했는데 자금이
모자란다며 보증을 서달라고 손 내민다
잘 알지도 못하는 선배인데 만날 수
있게 다리를 놓아 달라고
한다 사업성이 있는 아이템을 찾았는데
수익이 확실히 보장된다면 투자를
권유하기도
한다 만나기만 하면 도와 달라거나
뭔가를 요구하며 들이대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을
정도다 부탁을 한번 들어주기 시작
하면 끝이
없다 그러니 처음부터 매정 하리만큼
거절할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아무리 부탁해도 속귀의 경일길
아는 생각이 들게끔 긍정도 부정도
하지 말고 못들은 채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한 사람의네 가지 유형을
보자 첫째 비교하는
유형이다 입만 벙긋하지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얄미운
사람들이다 누구는 자기가 추천한
증권에 투자해서 대박을 터뜨렸는데
너는 내 말을 듣지 않고 엉뚱한 곳에
투자해서 쪽박을 찬 거라며 약
올린다 자기 남편은 이번에 승진했는데
내 남편은 아직 멀었냐 ja 속을
뒤집고 이번에 넓은 평수로 이사했는데
너는 이좁은 아파트에서 사는게
지겹지도 않느냐며 약을 올린다
누구 아들은 서울대에 합격했는데 공부
잘한다고 소문난 내 아들은 그렇지
못해 속상하겠다 길을
죽인다 비교하는 말로 성질을 두두는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게
좋다 계속 비교하며 속을
뒤집는가 그렇다면 똑같이 비교하거나
아예 상종하지 않는 것또한
방법이다 둘째 약점을 캐는 유형이다
남의 약점만 들쳐서 약 올리는
사람들이다 약점인 그 상처를 건드려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한다 사람마다 보이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다 그것이 신체 일부분일 수도 있고
과거 행적이나 신분상의 문제일 수도
있다 굳이 사방에 퍼뜨려서 당사자를
난처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만날 때마다 잊어버리고
싶은 약점을 들쳐 기분을
망친다 이들을 만나면 언제 어떤 말로
사람 속을 뒤집어 놓을지
불안하다 만약 이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관계를 끊어야
한다 셋째 험담을 하는
유형이다 입에 무엇이 들었는지 험담을
실타래 풀듯이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 은 다른 사람들이
잘 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기 말이 험담이
아니라 충고라고
말한다 없는 사실도 거짓으로 지어내
유익한 정보라 말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과 말을 할 때는
험담하지 말라고 따끔하게 경고를
하거나 아예 무시하고 화제를 돌려야
한다 넷째 무기력을 주입하는
유형이다 함께 있기만 해도
무기력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힘들여서 앞설 필요가 없다며
중간만 하라고
한다 굳이 나서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다 해결된다면 조바심 내지
말라고
한다 이들은 도전을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긴다 현실에 만족하는 삶이 가장
좋은 삶이라며 앞으로 나아가려는
시도를
막는다 서 이런 사람들과 있으면 나도
모르게
무기력해진다 활력을 찾고 싶다면이
무리를 떠나서 다른 무리에 합세하는
것이
좋다 세상에는 긍정적으로 희망을 주는
사람들이 어디든
있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사람들을
활기차게 만들어 주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니 약점만 캐거나 무기력한
사람과 어울려서 인생을 망칠 필요가
있을까
당신이 흙으로 만들어진 깨지기 쉬운
항아리인
ka 그렇다면 쇠 항아리 같은 사람을
멀리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가까운 사람을 해치는 사람을
조심하라 군인은 적기 침입하면 무기를
총동원해
맞선다 병사들은 개인 하기의 실탄을
장전해 언제든지 사격할 태세를
취한다 그러나 일상 생활을 할 때는
무장하지
않는다 개인 화기를 갖고 있더라도
실탄을 장전하지
않는다 실수로 동료의 목숨을 해칠
수도 있고 싸울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약점까지 보여줄만큼
두려워하지
않는다 서로 공격하지 않을 거라는 실
있
때문이다 사회생활은 총칼로 서로를
죽이지
않는다 다만 말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말싸움은 멀리 떨어진 사람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간에
생긴다 그렇기에 가까운 사람일수록
말을 조심하라는 속담까지 있는 것
아니겠는가 가까운 사람을 해치는
일들은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들이다 이런 사람을 주변에서
봤다면 미련없이
떠나라 가까운 사람을 해치는 일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상대를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경우다 모르면 가만 있어 너 따위는
안 돼 내가 하기는 뭘 해 저리 비켜
내가 알아서 뭐하게 그래서 어쩌라고
그것도 몰라 등이 상대를 무시하는
말이다 누구든지이 말들이 무시하는
말임을 알 수
있다 마치 장난삼아 던진 돌에 맞아
죽는 개구리처럼 돌이킬 수 없는
상처가
된다 둘째 친하다는 이유로 막말을
하는
경우다 친구의 별명을 부르며 때와
장소를 구분하기 못하고 어린이
다루는듯한 언행을
한다 숨기고 싶은 과거사를 들쳐서
상처를 덧나게 하는 말도
있다이는 곧 살아보겠다고 땅을 박차고
나온 어린 새싹을 잘라버리는 일이나
다름
없다 셋째 예의를 지키지 않는 말을
하는
경우다 공적인 자리에서 상사의 무능을
공격해서 우습게 만드는 일 사석에서
부하직원을 무시하는 말 나이가 많다고
어린 사람에게 막말하는 일등은 상대를
짓
일 넷째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상대를
희생시키는
언동이 평소에는 최측근이라서 실컷
부려먹다가 새로운 자리가 생길 때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라 앞길을 막는
것이다 현재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측근의 성장을 막는 사람들이 이렇게
행동한다 다섯째 따돌리는
사람이다 밑이 어둡다고 친한 척하며
챙겨 주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따돌리는
사람이다 여섯째 양심이 없는
사람이다 이런 유형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질서를 강조하지만 자기는
지키지
않는다 자신의 행동은 그 어떤
것이라도 정의라고 여기지만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다 좋은 것은 내 것이고 나쁜 것은
남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잘못을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
씌운다 일곱째 개념이 없는
사람이다 이들은 피하의 구분이
없다 언행에 두서가 없고 가까운
사람이 누구인지 서로 지켜야 할
도리가 무엇인지조차
모른다 여론에 휩쓸리며 분리하면 곧
자신을
굽힌다 자기 주장 만 내세우고 누구든
자기 생각과 다르면 적으로
간주한다 말이 안 통하고 목소리로
이기려
든다 이러한 사람을 친구라고
믿었다가는 호되게 당하고
만다 오늘 50에 다시 읽는 이소
부화를 통해 상종는 안되는 인간
군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늘 영상을 통해 배운
내용 꼭 기억하셔서 주변에 이런
인간이 있다면 하루 빨리 끊어 내시고
이런 사람들을 만날 때는 잘 피하셔서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행복을
기원하는 책 사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