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ST1 시승기.. 천만원 비싸도 이겁니다 // PBV, 전기차, 스타리아, 택배

mediaAUTO 미디어오토
6 팔로워
2024. 5. 25.
안녕하세요 장희 택입니다 현대자동차
sp1 전기 트럭이 근데 이거를
목적에 맞춰서 택배만 택배 캠핑 카면
캠핑카 앰뷸런스는 앰뷸런스 뭐 요런
식으로 목적에 맞춰서 이렇게
맞춤형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포퍼스
빌트 비클 pbv고 얘기를 하는데
pbv 기아자동차는 디자인부터 예쁘게
해가지고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고
현대자동차는 먼저 이렇게 내렸습니다
스타리아 앞대 가리를 해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드는 거 필요해요
왜냐면은 포터 전기차나 포터나 다
마찬가지 운전석에 딱 앉으면 앞에
철판 몇 장 두고서는 막 시속
100kg 넘게 막 달리고 막 이러고
살았던 거거든 뭐 위험한 차예요
지금이라도 이렇게 앞에 든든하게 빵
해도 이만큼이 이렇게 있잖아 이만큼이
얼마나 좀 든든해 자동차를 쉽고
재미있게 미디어 오토요 형태는 현대
st1 a 카고 모델입니다 st1
자체는 앞에 스타리아 대가리만 있고
뒤에는 얹혀지는 거 요게 현대
st1이고 요건 st1 a 카고 모델
그리고 요거 외에 이제 냉동 기능이
있는 냉동 탑 차도 나왔습니다 가격이
5,980 man 원이고 몇 가지
고급 장치 들어가 있는게 6,360
원이에요 그리고 여기다가 835만
원을 더 하면은 냉장 기능이 들어가는
거예요 근데 요게 같은 기능을 하는
포토 전기차에 뒤에 택배를 할 수
있게 탑을 이렇게 씌워 놓은 거랑
가격을 비교하면 대략 1천만 원이
비싸거든요 근데 제가 요거 이제 몇
시간 타 봤더니 천만 원은 쓰셔야
됩니다 잠깐만 물어봐도 이게 승차감이
일단 좋아 포터는 앞바퀴 앞에 내가
앉아 가지고서는 이렇게 갈리는
거거든요 앞바퀴로 받는 충격이 다
나한테 들어와 게다가 포터에 앞바퀴는
스프링은 없어요 그냥 쇼바로 이렇게
완충 작용을 해 주는 이런 거기
때문에 승차감을 기대하기는 쉽지가
않아요 근데 st1 앞바퀴 뒤에
앉잖아요 뒷바퀴 사이에 앉는게
승차감이 그래도 가장 좋아요 게다가
st1 앞에는 코일 스프링이랑 쇼바가
앞에 충격을 흡수해 주고요 뒤에는
짐을 많이 실어야 되기 때문에
단순하고 튼튼한 구조의 판스프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니까 뒤에는 승차감이
안 좋고 앞에는 승차감이 그나마
괜찮은게 붙어 있는데 앞바퀴 뒤에
내가 앉아서 운전을 하기 때문에
승차감이 꽤 괜찮습니다 딱 몰고
있으면 스타리아 모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 미디오 오토 자 이제 구체적으로
보시면은요 앞에 대가리는 스타리아
근데 스타리아 여기 이제 주관 주행등
뭐 이렇게 쭉 들어가는데 상용차에
그런 거 사이잖아요 도색도 되지 않은
그냥 검은색 플라스틱으로 한번 그냥
쭉 들렀고 이런데도 그냥 다 전구식
할로겐 헤드램프 ledn 뭐 이런
걸로 사치 부릴 이유 없죠 게다가
이런데도 무슨 뭐 장식 들어갈 이유
없죠 근데 현대 전기 차기 때문에
약간 픽셀 네모난 픽셀 패턴으로 하고
여기 공기가 들어가서 좀 냉각을 해
줘야 되데만 요렇게 이렇게 뚫려
있습니다 기능을 위해서 최소한의 것만
넣은 아주 간결한 디자인 그리고
여기에는 충전구가 요렇게 돼 있습니다
택배 하다 보면은 여기저기 뭐 좀
긁힐 수도 있고 막 이러는데 검은색
플라스틱으로요 밑에 부분은 다 둘러
놨기 때문에 뭐 너무 조심조심하고
그러지 는 안아도 돼요 휠도 알루미늄
휠 아니고 그냥 철제 휠 타이어는
넥센 로디안 17in 타이어가 끼워져
있습니다 전기 차기 때문에요 앞에
엔진이 들어가 있지 않고 전기 모터가
들어가 있어요 본닛을 열어서 잠깐
보여 드리면 스타리아 있는 없는
프렁크 박스를 여기다 넣어 줬습니다
하여튼요 앞 대가리가 그냥 스타리아
때문에 재원도 스타리아 orang
비슷해요 스타리아 폭이 여기까지인데
짐칸이 조금 더 튀어나온 것 때문에
폭이 1cm 1cm씩 늘어서 스타리아
다 폭이 2cm 넓다 그리고 높이는
이만큼 올라가 있잖아요 그래서
스타리아 다 24cm 높습니다 그리고
길이는 스타리아 다 37cm 각인
5,625 포터 evv 전기차의 탑차
모델이랑 비교를 하면은 포터이는 5m
17cm 든요 근데 이거는 5.6m
넘으니까 거의 뭐 45cm 더 기네요
포터 EV 폭은 1,745 이거는
2m 155가 폭이 27cm 더긴
거예요 근데 높이는 포토이는
2,670 막 이렇게 높은데 요거는
2230 높이가 낮다 그래서 지하
주차장도 들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근데 포토 2대의 가장 큰 작점이
짐칸의 바닥 높이가 38cm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저 안에 있는 짐을 넣고
빼고 막 그랬을 때 그냥 올라가서 짐
들고 바로 렇게 내려올 수 있거든요
그리고이 짐칸의 높이가 170cm
제가 키가 174인데 머리가 닿긴
닿아요 약간만 숙이면 머리 안 닿
요런 것도 작업하니까 상당히 편하죠
그리고 폭이 넓어 그래서 포터 2v
탑 차랑 전체적인 체적은 비슷해요
짐은 비슷하게 들어갑니다 다만 포터
2는 는 그냥 딱 육면 체인인데
st1 카고 모델은 바닥을 있는 대로
낮췄기 때문에 뒷바퀴 있는 데가
이렇게 부수 튀어나와 있는게 조금
단점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옆에
슬라이딩도 장치가 있는데도 조금
이렇게 튀어나와 있고 완전히 육면체로
딱 떨어지는 짐칸은 아니다 근데 뭐이
정도 넓으면 뭐 웬만한 거 다 할 수
있지 않아요 게다가 포터 evv 카고
모델을 사면은 특장 업체에서이 짐칸을
다 제작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문
여닫는 퀄리티가 이렇게까지 좋지
않아요 근데이 이거는 거의 완성차와
다름 없는 정도의 퀄리티란 말이에요
그리고 여기 안에서도 문 여는 거
이거는 어디 경차 뭐 이런데 있는 거
같은데 그리고 이제 요렇게 활짝 열
수도 있고 더 활짝 열 수도 있죠
여기서 핀을 빼면은 활짝 열 수도
있는데 딱 하면 자석으로 붙어서 잘
안 움직인단다 그는 것도 따로 열쇠를
가지고 이렇게 잠그는게 아니라
리모컨키로 차 잠그면 이것도 같이
잠깁니다 근데 택배 배달할 때는 뒤로
잘 안 쓰잖아요 옆에 문을 많이
쓰잖아 옆에 문이 자동으로 열려
나오면서 딱 하면서 바로 딱 타고서는
브레이크만 밟으면 시동 거는 거 동작
따로 없이 그냥 가는 거예요 원격으로
리모컨으로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고
모든 장금 장치가 완성 차처럼
통합으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별도로
키를 가지고서는 잠은 쇠로 잠그고
이런 거 안 해도 된다 게다가 어은
배터리가
76.1k 배터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코터이는 58.8k watc 그러니까
17kw 정도의 배터리가 더 들어가
있는데 이거는 800v 시스템으로
구동이 돼요 그러니까 이거는 충전도
초고속 충전이 막 되는 거죠 포터는
400v 시스템 그래서 포터는 급속
충전기 물려 놔도 충전 속도가 뭐
100kw 시대 뭐요 정도인데 그리고
가장 중요한 차이 포토이는 180마력
리 후륜 구동 요거는 27마력 리
전륜구동 뒤에 짐 많이 싫으면은 앞에
전륜구동으로 하는 거 조금 바퀴가
헛돌 수도 있고 뭐 이런 거
말씀하시는 분도 계신데 그게 어느
정도 큰 차이일지 내일 제가 포토
2로 화물업 하시는 분을 나서 직접
비교해 볼 거거든요 포토 EV 오너가
직접 몰아보는 비교 시승 영상도
조만간 올라옵니다 자 여기까지만
보고서는 요거 한번 몰아 보겠습니다
미디어 오토 자 실내는 스타리아 저가
버전이랑 비슷하면서도 스타리아도 없는
12.3인치 계기판이 붙어 있어요
요거는 이제 10.25인치 내비게이션
여기저기 수납 공간이 정말 풍부하고
여기에 컵홀더랑 여기 커다란 수납
공간 그리고 뭐 이런데도 수납 공간
그래서 포터랑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급지다 다만 이제 뒤에 짐칸이 바로
있기 때문에 등받이 뭐 이렇게
젖히거나 그게 안 돼요 잠깐 눈
붙이고 싶다 그럴 때도 그냥 이러고
아니면 뭐 이러고 자던가 뭐 이렇게
뒤에 가서 자면 되나 뒤에 가서 다리
벗고 그냥 큰대자로 누워서 자면
되겠네 버튼시 끼어 있고 뭐이 택배용
차데 이거보다 뭐 더 좋을 필요
있습니까 하여튼 이것도 뭐 부족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단 오늘 눈님 들어
[음악]
볼게요 오디오는 그냥 소리가 들리는
수준 그래도 후지게 들리지는 않아요
얼디 물리고 막 그러네 오디오까지 뭐
이렇게 바라고 그럴 건
[음악]
아니에요 어디 막 울리고 막
그래 오디오까지 뭐 이렇게 크게
바라지는 마라 우선 충전 장치라 그가
뭐 요런 것들 다 있습니다 USB
여기저기 많고요 비상등 버튼도
큼직하게 들어가 있고 그리고
2인승이에요 가운데 여기 뭐 시트가
이렇게 뭐 저었다 하다 이런게 아니고
여기에 수납 공간 있는 2인승
모델이고요 그리고 여기 가운데 v2l
220V 16까지 쓸 수 있는 전기
콘센트까지 있고 앞에 전기 코드에
가도 v2l 전원 끌어다가 쓸 수도
있습니다 자요 정도까지만 보고 바로
달려 볼게요 미디어 오토 27마력
있데이 차가 2.4톤 이거든요
배터리가 바닥에 깔려 있기 때문에
무게가 조금 나가요 근데 뭐 변속기나
그런게 없는 전기차 때문에 나가는
거는 쾌적하게 잘 나갑니다 승차감이
왜 좋고 그러냐 이게 과속 반지 넘을
때도 청도면 뭐 짐을 싫으면은 무게가
조금 더 눌리면 승차감이 더 좋아질
것 같거든요 짐을 안 실은 상태에서도
막 통통 튀거나 그러진 않아 아 조금
통통 튀긴 하는구나 그리고 막 이런
거 있잖아요 어라운드 뷰오 막 이런
거 있고 3차원으로 막 이렇게 하는
것도 있어요 막 일려 주차할 때
얼마나 편해 싹 해 가지고 들어가면
돼 저는 사실 포터 2v 시승한지는
너무 오래돼 가지고 그때 느낌은 잘
오진 않는데 얼마 전에 제가 봉고트럭
LPG 모델은 시승을 했었잖아 그때는
진짜이 악물고 시승했던 근데 이거는
거 뒤에서 편집하고 그러면 어떨 거
같아 에어컨 놔 줄게 아 이게 바퀴
미끄러짐이나 뭐 요런 거 제어하는
수준이 아주 좋은 수준을 넣지
않았네요 전기차용 주행한 정장지 요런
수준이 아니고 그냥 내형 기관에서
쓰던 거 그냥 이렇게 붙인듯한 그런
느낌이에요 유턴을 만약에
한다 좀 막기가 마구 헛도는듯한 느낌
들죠 근데 뭐 상형 차니까 스포츠
주행을 하고 막 슬라럼을 하고 막
그러진 않을 거 아니에요 핸들링도
괜찮아 너는 이런 상태에서도 너희들
편집을 할 수 있고 자 여기서
에어컨이라는 요런 거를 다 끄고요
시속 100km 아지 가속을 한번 해
볼 텐데 하나 둘
셋 8.64 8.64 CH이 정도면은
쏘나타 2.0 아반떼 1.6 요거
10초 대데 그거보다 좀 빠른 겁니다
짐을 싫으면은 뭐 더 느려지긴
하겠지만 그냥 공차 상태에서는
쏘나타보다 나 빨리 갈 수 있다 포터
2도 8초대 나오는데 아 근데 포터
2랑 이렇게 드래그 레이스 하면은
막상 막 할 것 같은데요 통풍 시트
열선 시트 운전석에만 있고요 동반
석에는 없습니다 옆좌석에 앉은
동료한테 미안할 정도로 통풍 시트가
시원합니다 통풍 시트는 진짜 현대차가
짱이야 거의 이게 네모네모한 차잖아요
이런 차가 다리를 건너거나 뭐 터널
확 나왔을 때 횡풍 영향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그때 브레이크를지 혼자 잡아
가지고 차체 방향이라 그가 이런 거를
직진을 할 할 수 있겠다 고정을
알아서 해 준다고 합니다 포토 이보다
주행감이 그지 핸들링 승차감 이런
종합적인 주행감 이게 포토 이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좋습니다
미디어 오토 아 이제는 택하시는
분들도이 정도 복지는 이제 좀
누리셔야 될 거 같아요 안전도 그렇고
하루 종일 택배하고 그러면
피곤하잖아요 요걸로 하면은 훨씬 덜
피곤할 것 같은데요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잘 나가고 승차감도
괜찮고 심 넣고 빼고 막 이럴 때
전동식으로 열리고 뭐 이러면은 훨씬
편하지 않겠습니까 하여튼 오늘 시승
느낌은 여기까지만 간단하게 전해
드리고요 내일 제가 포터 이로 실제
화물업 하시는 분과 함께 이걸 타 볼
거거든요 그때 좀 더 상세하고
실질적인 시승 느낌 요런 것들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요 영상도 바로
편집해서 보여 드릴테니까 요거 놓치지
않고 보시려면 반드시 구독 알람 다
해 주세요 제가 말씀드리는 현대
skq1 시승 느낌은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