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뉴스] '자본시장 밸류업' 국제 세미나…"기관투자자 역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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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디스카운트'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였습니다.
이 자리에선 국내 자본시장 밸류업을 위해 기관투자자와 금융사의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는데요.
일본 자본시장의 성과도 주요 어젠다로 함께 논의됐습니다.
윤형섭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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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이 자리에서는 국내 자본
시장의 밸류업 위해서 기관 투자자와
금융사의 역할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는데요 일본 자본 시장의
성과도 주요 어젠다로 함께 논의가
됐습니다 윤영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내 자본 시장의 성공적인 밸류업
위해 기관 투자자와 금융회사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
먼저 기관투자자는 투자대상 기업에
대해 책임 있는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겁니다 조금 더 강한 주주 관여
활동에 대해서 좀 그 정의를 해보자
있니다 그래서 투자 목적이나 대상에
따라서 성격은 굉장히 다를 겁니다 그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강하게
드라이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이를 위해 직접 참여부터
정책 중심 관여 등 그 유형을 다섯
가지로 세분하는 겁니다 속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의 역할도
강조했습니다 특히 기업금융 상품
확대와 중소형 m&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무엇보다 가게의 자산을
자본시장으로 유입시켜야 한다는 건데
이러한 논의는 일본 자본시장의
성과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일본이 펼친 새로운
자본주의의 궁극적 목표는 대다수
국민이 투자자로 참여해 그 과실을
보는
겁니다 가장 큰 성과는 가계 자산을
자본 시장으로 유입시키기 위한 구조적
개혁이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10년간 이루어진
기업 지배구조 개혁과 일본 금융기관과
자산운용사들이 예금을 투자로 전환하기
위한 구조 개혁을 들 수
있습니다 호리모토 유시오 일본 금융청
국장은이 자리에서 정부 고의
관계자들의 해외 투자자에 대한 소통
강화도 일본 밸류업 정책의 성공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오늘 세미나에는 서유석 금융투자
협회장과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매일경제 t 윤영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