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계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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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 김정민입니다
ev3 저희 예상으로는 아마 역대
최고의 계약 실적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만한 완성도를 갖추고
있고요 대조가 물고를 열만한 아주
핵심적인 모델로서 아마 EV 3는
기아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만한
모델이다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완벽한 전기차라고 생각하냐 아 그렇지
않아요 모든게 상품성이 상대적인
겁니다 3천 초반에서 중반에 해당하는
그런 가격대에서 2v 3와 같은
가치와 상품성을 지니고 있는 모델이
경쟁사에서 나왔다라고 하면 장점으로
봤던 것도 아쉬운 점으로 상대 평가가
될 수 있는 겁니다 경쟁자들에 괄목할
만한 제품이 나와서 비교 평가를 한
상황에서 이제 그 가치가 결정이 되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2v 3와 같은
가격대 또 그 정도의 사이즈에서
해당하는 전기차가 ev3 상품성을
능가할 만한 경쟁 모델이 나오 그러면
적어도 한 3년 정도 시간의 필요한
상황입니다 왜 그렇게 보고 있냐면
BMW 2026년 2년 후에
선보이겠다고 하고 본격적으로 시장
출시하는게 2027년 예정이 돼 있고
폭스바겐이 ssp 2025년에 다
통합해서 이제 본격적인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비클 그 설계에 딱 맞는
미래 지향적 전기차를 2025년도
선보이겠다고 했는데 전면적으로이
계획을 뒤집었어요 2028년 에 다시
내보내겠다고 합니다 물론 좀 더 빠른
성능과 소프트웨어를 강화시킨 새로운
독자를 탑재한 전기차다 이렇게 강조를
하고 있는데
2018년이면 3년 정도 연기가 된
거죠 그리고 메르세데스 벤츠 최초의
EQ 시리즈를 통해서 플랫폼 전기차
가장 빠르게 깃발을 꽂았던 벤츠도
최근 EQ 브랜드를 이제 전면에서
빼서 뒤로 위 EQ 테크놀로지 뭐
이런 방식으로 처 아주 야심차게
수조를 들여서 브랜드를 런칭 했다가
이게 상품성이 제대로 먹히지 않죠
그러니까 앞으로 미래 전동화 분야에서
이거 잘못했다 그는 벤츠의 상품성이
프리미엄은 커녕 일반 대중차 그래도
이게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벤츠의
브랜드 밸류에 안향을 미칠 것
같으니까 이제 얼마 남진 않았어도
벤츠의 아이덴티티를 그동안 이끌어
왔었던 S 클래스 E 클래스 C
클래스이 상품 선까지도 이제 잡아먹게
생 거든요 그러니까 뒤로 빼서
당분간은 내연차 위주로 해서 다시 재
전략을 짜고 그리고 나서 이제
2030년 쯤에 새로 플랫폼 하된
전기차를 선보이게 될 건데 그때까지는
여러분들이 벤츠가 어떤 식으로 미래
전동화를 위해서 애쓰는지 그걸 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선언을
했어요 그러니까 당분간 한 5년
이내에는이 플랫폼화 된 전기차를
통해서 또 한번 EQ 시리즈와 같은
시작을 귀엽게 했다라는 적극적인
행보를 좀 보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르노든지 푸조 진영에서 나오는
전기차들이 보면 눈에 뛸 만한
전기차가 없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여러분 리딩에서 보셨습니다 지행
상황도 그렇게 전기차 분야에서
확고하게 기술적으로 앞서 나간다고
이야기할만큼 괄목할 만한 결과물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요 이코녹스 어떤
가격대에 어느 정도 수백을 가지고
국내 출시될 것인지를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이코녹스 역시
리리의 저렴한 버전에 해당하는 딱 그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 줄 것으로
현재로서는 딱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현재 2v3 그리고
이제 evv 3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큰 2v5네이 모델이 준진 용으로
해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이 두
모델을 기점으로 해서이 전기차 그동안
정체다 국산 전기차가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전 세계 시장의 점유를
높여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내연
차와 하이브리드를 대치할 만한
전기차는 과연 언제쯤 나올 것인가
아직까지 전기차 시기상조다 이런
얘기들이 올해 2v 3를 기점으로
서서히 축소되면서 아마 내년쯤 되면
전기차의 다시 대중화의 물고가 튀어서
아 이제는 전기차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구나라는 본격적인 움직임이 일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에서는 사전 계약
몇 대가 됐는지 공개를 지금 안 하고
있는데 당연합니다 e9 때문에 너무
국내시장에서 마음고생이 컸어요이 9인
저희가 처음 나왔을 때 시승을 하고서
뭐라고 평가 했냐면 이상 5m 정도
되는 이런 3년 갖춘 전기체 이상
완성도 높은 거 없다 가성비적으로
보더라도 3 4년 정도는
e92 정도의 전기차에서 많은
사람들이 만족을 느끼게 될 것이고
특히 이러한 수요가 많은 북미나
캐나다에서는 뭐 난리가 날거다 그래서
북미 올해 차 세계 올해 차 충분히
받을 만한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기아가 전동화 시대에서 새로운 강자로
브랜드의 밸류를 높이는데 있어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이렇게
극찬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뭐
창문 떨림 뭐 여러 가지 비슷한 예
억지스러운 단점들을
통해서 정말 혼란이 많았습니다 이부의
나이는 거의 8천에서 9천 정도
옵션을 포함하면 거기까지 가격이
올라가는 기아에서 가장 프리미엄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비싼 전기차 그러다
보니까 이런 전기차 이런 자동차를 뭐
내연 차나 전기차 통틀어서 기아
브랜드에서는 소비자들이 처음 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조심성이 많이 이 생길
수밖에 없어요 좀 지켜보자 정말로
괜찮고 그 값을 하는지를 좀 신중하게
선택해야 되지 않느냐 소비자들이
처음에 이렇게 봤을 겁니다 그러니까
그 상품성에 걸맞는 허위적인 평가나
극찬이 계속 연일 나온다고 하더라도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여전히 조심성이
남아서 이걸 살아야 돼 말아야 돼 야
이건 좀 고민되는데 이런 생각을
했었을 텐데 거기에다가 막 예
엉뚱하게 전기차의 본질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억지에 가까운
평가들을 해
놓으니까 예상했던 수요만큼 구입이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거고 자동차와
같이 들어가는 부품수가 많고
협력사들이 많은 데다가 리드타임이
케인 공산품 같은 경우에는 미리
수요를 예측하고 생산을 통해서 시장을
대비를 해 둬야 됩니다 근데 예측이
조금 빗나가서 제고가 많이 남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이건 뭐 경제적으로도
제조사에게 큰 부담이 될뿐만 아니라
앞으로 연식 변경 그리고 또 해외
시장 개척을 하는 면에 있어서도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재고는 어쨌든 빠른
시간 내에 소진을 해야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에 뭐 좀 할인 같은 그런 우효
곡절이 좀 많이 있었어요음 그리고
나서 지금은 이제 재고가 다 소진이
돼서 어 제가 내고 이제 구입을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때 할인했다 이부인
나이를 구입하지 못한 것이 정말 천추
아이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다시는 아마 e 9을 그렇게
할인 좋은 가격 살 수 있는 기회가
풀체인지를 하기 전까지는 없을 거라고
저는 보는데 왜냐면 해외 시장에서
인기가 너무나 지금 대단합니다
출시된지 몇 달 안 됐는데 5만대
이상을 지금 돌파를 해서 국내
시장과는 전혀 다른 없어서 못 파는
그런 사태가 지금 벌어지고 있고요
저희가 출시될 때 국미나 캐나다
시장에서는이 없어서 못 팔거다 왜
상품성이 그만만큼이 9은 아주
균형잡혀 있고 탁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게 뭐든지 경쟁 모델과 비교를
해서 그렇다는 겁니다이 9을 필적할
만한 그 비슷한 가격대에 뭐 앞서는
그런 품질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있다
그러면 e 9에서 장점으로 봤던 것도
상대적으로 단점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평가는이 비교 평가를 통해서
좋고 나쁨이 가려지는 겁니다 it4
Q4 저희가 아이 그 가격에 왜 그런
전기차를 구입하시려고 하십니까고 하는
건 더 좋은게 있기 때문이에요 만약에
아이오닉 시리즈 없고 테슬라 모델 3
모델 y 이런 거 없어요 더 진보된
전기차가 없습니다 그럼 id4 포에
대한 평가는 지금과 많이 달라졌겠죠
그래도 전기차 가운데서는 이만한게
없으니까 여러분들 전기차 사시려면 뭐
이거라도 좀 구입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을 텐데 훨씬 더 공학적으로
기술적으로 능가하는 그런 자동차들이
있어요 뭐하라 추천을 합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타보면 압니다 타보면
좋은 거 압니다 이렇게 얘기하시는
그런 일부 평가자들은 아예 전기차의
핵심이나 기술적인 포인트를 모르거나
아니면은 이권이 관련이 돼 있어서
그걸 그렇게 좋습니다 평가를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어쨌든 e 3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3,600만
원부터 구입할 수 있는 롱레인지 모델
기본 트림도 옵션 하나도 추가하지
않아도 타실 만 하실 겁니다 여기에
이제 저희가 추천하는 건 v2l
옵션이 포함되 있는 컨비니언스 HUD
정도네 그 정도 추가해서 타시면 뭐
꽤 괜찮으실 겁니다 나머지 는 뭐
취권 여러분들이 필요하신 거 담으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스트림이
하면를 비롯해서 웬만한거다 기본으로
들어가니까 HUD 정도 아니면 실내
공간감을 위해서 선루프 정도 하신다
그러면 부족한게 없으실 거예요
그러니까 풀 옵션 다 담지 않아도
충분히 4.3m 정도 되는 휠베이스
2680 정도 되는 고정도 소형
전기차에서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는 거가
다 기본으로 담겨져
있습니다이 차 그리고 또 환경부
기준은 51km 산업부 기준이
50km 특정 방식에 따라서 좀
차이가 있는 거니까 어쨌든 이렇게
해서 실제 아마 여러분들이 시내에서는
600km 이상 한번 충전하면 그렇게
사용할 수 있을 걸로 기대되고
장거리는 뭐 650 700 이런
결과들이 이제 쭉쭉 사용하시면서 나올
겁니다 3천만 원대 중반에서이 정도의
품질을 갖추고 있 데다가 전용
플랫폼이란 말이에요 지금 폭스바
아디 4 Q4 meb 후속으로 나오는
본격적인 대중화의 정말 쓸만한 전용
플랫폼을 2028년에 되겠다고 하고
지금 BMW 2026년에 발표하기로
하고 그리고 2027년 본격적으로
출시하겠다고 한 노이의 클라스 BMW
있는 돈 없는돈 다 때려박아 가지고
지금 거기에 올인하고 있는데 이게
3년 옵니다 벤츠는 5년 정도 유회
기간이 더 있어야 2의 다음 버전인
플랫 전기차가 나올테니까이 독일
기업은
이제음 현대 기아의 플랫폼화 된 대중
전기차와 경쟁할 수 있는 모델은
당분간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미국
기업이 테슬라를 제외한 GM 이라든지
포드 보면 아직까지는 대중화된
모델에서 이렇다할만큼 경쟁력 있는
모델을 보여주고 있지 못합니다 테슬라
모델 2가 기대를 모으고 있긴 한데
처음에는 차의 프레임 차대를 아예
원판으로 찍어 가지고 기각 은 일부를
이제 원판으로 찍는 건데 아예 차대를
원판으로 찍겠다 이렇게 처음에는
선언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설비하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추가가
되는데 지금 테슬라가 그런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기에는 상당히 좀 어려운
입장입니다 누차
말씀드렸지만이 중국과 치킨 게임 하기
위해서 지금 계속 가격인하를 통해
영업 이익이 거의 박살이 나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다가 무리한 투자를
단행을 하고 모델 2를 그런 식으로
해서 전략적으로 가격을 크게 낮춰서
출시를 했는데 모델 2가 생각보다
판매가 되지 않아서 투자금이 환수가
되지 않는다 이러면 테슬라에게 이제
악몽이 펼쳐지는 거예요 지금 4680
수요를 이끌어내서 수요 확대를 하기
위해서 정말 애고 있고 여기 많은
비용 들어가 있고 사이버 트럭도 지금
대중화를 위해서 수량을 계속 늘려
나가기 위해서 엄청난 비용을 지금
투입을 해서 여기에서 오는 손실도
어마어마한데 모델 2까지 이렇게
해버리면 테슬라는 진짜네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말하자면
스스로 무덤 파고 들어가는 그런
결정이 될 수도 있다 이런 위험성이
제기가 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일런 모스크도 이제 한 발 물러나서
모델 3 공격을 좀 개선해서 그래서
기존에 하던 방식대로 가성비를 최대한
낮출 수 있을만큼 낮춰서 대응하는게
맞다 해서 지금 그런 식으로 기획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ev3
또 EV 5와 같은 저정 플랫폼이
적용된 그리고 아라지 뭐 아 x 지금
현대에서 대중 모델로 해서 기획하고
있는 이런 플랫폼화 된 egmp
대중화 버전 이런 모델들이 당분간은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품질을 가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앞으로 한 짧은면 2년
길면 3년까지도 경쟁 모델이 아마
등장하기 어려울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많은 분들이 국산차는 다 좋은데
소프트웨어가 문제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지금 현재 현대 기아의 전기차가 세계
최고의 가치 를 통해서 하드웨어의
그런 완성 도면에 있어서 엄지척
이렇게 인적을 받는 이유가 전기
차는요 p 시스템 기본적으로 내운 차
시절에 엔진 변속기에 해당하는 모터와
감속기 인버터 그리고 배터리 BMS
배터리에 bsa 그지 총칭해서이 p
시스템에 소프트웨어의 제어 능력이 첫
번째입니다 이게 되지 않으면 품질을
확보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현대
계약가 소프트웨어에 약하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관련해 가지고
잘못 생각하시는 겁니다 이거는
소프트웨어의 한 가지 그 섹션이
인포테인먼트는 소프트웨어라고 하는
측면이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단위의
소프트웨어이고 유저 인터페이스는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기존의
차량도 얼마든지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여러분들이 뭐 수준의 고하를 이렇게
나누기가 조금네 의미가 굉장히 많다
이렇게 보기 좀 어렵습니다 물론 유저
인터페이스 중요하긴 합니다 그
중요성을 저희가 간구하는 건 아니지만
전체적인 트 의 중요성을 놓고 보면
그 중요도가 그렇게 높은 부분가
아닙니다 정말로 전기차 시대에서
중요한 소프트웨어 부분은 p 시스템의
제어 소프트웨어 영역과 그리고 이제
자율 주행 관련된 성과이 두
가지입니다 그니까 현대 계약가
아직까지 증명을 못한 건 fsd 같은
자율주행 3단계 레벨 3 여기에서
어떤 성과가 있는지 이걸 보여주지
못할 뿐이지 전기전자 제어를 통해서
알고리즘화 된 그런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파워 트레이의 완성도를 높이고
그리고 또
기존의 내연차 패시브 한 제동 장치를
기반으로한 스테빌리티 컨트롤보다 더
확장된 vmc 기반으로 전기 모트의
즉각적인 출력을 기반으로 회생 제동
그리고 접지 향상을 통한 거동의
안정성 그러니까 모터 제어를 기반으로
한 스태빌리티 컨트롤 이런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또 배터리의
운영 그걸 통해서 최대한 먼거리를
가고 배터리의 SH 그리고 빠른 충전
성능을 확보하는 이런 전반적인 조율
부분에 있어 서는 현대기아의
소프트웨어 조율 능력이 현재로서는
가장 뛰어나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보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품성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어쨌든 ev3 예
이제 전기차 캐즘 전기차가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지역이 아닐 수도
있다라는 그런 의심들 지금 뭐 그래서
하이브리드로 다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말이를 생각하시는데 올해 EV
3를 기점으로에서 그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해서 내년도 되면 전혀 지금과는
다른 분위기가 펼쳐질 거 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이제
대중적인 전기차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게 되면 이제 하이브리드의
비정상적으로 잃었던 열풍 서서히
꺾이게 되는 그런 시점이 오게 될
거고요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대조가
전기차를 통해서 전기차의 확실한
드라이브를 거는 시점에서 수요 확대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지금 배터리 생산과
관련해서도 내년 정도 되면 폭발하는
수요를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3원계 배터리 생산량이 이제
확보가 될 겁니다 그 시기적으로도
올해말 내년 초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2026년 정도 되면 확실하게이
전동화 부분에서 현대 기아 그룹의
성과가 보이게 될 거고 그리고 지금
현대기아 그룹의 전기차들이 달성하고
있는 상품성을 어떤 기업은 2027년
어떤 기업은 2028년 그리고 또
자동차의 원조인 벤츠는 2030년
정도 되면 다시 한번 고려해 보겠다
이러고 있어요 예 미국 기업도 지금
빠르게 테슬라와 또 앞서 있는 현대
기아 걸음을 따라오기 위해서 다양한
모델들을 기획을 하고 있는데 이렇다
할 발한 예 눈에 띄는 그런 대응
모델들을 내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먼저 시장을 점유하고 빠르게
기술적인 포인트에서 앞서 가는
기업들이 그 후발 업체들과의 기술적인
간극을 더 빠르게 벌리게 됩니다
정리해 보면 ev3 계약하신 분들은요
품질 관련해서 제가 사전에 뭐 많은
내용들을 봤기 때문에 실제 차를
시승하고 또 비교 검토를 해보는
그래서 보정을 해야 되는 정보도 몇
가지 있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3천만 원 때 초반에서 중반 정도에
기 하셨던
전기차로는 가장 여러분들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해서 아 이제는 정말
전기차 탈 만한 그런 시대가 됐구나
이런 확신이 들게 할 만한 그런
결과물을 보여 준다 이렇게 말씀드릴
만한 전기차 있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예 전기차를 새로 경험을
하신다거나 아니면 를 계획하시는 분들
자녀분 다 출고하시고 나서요 정도 딱
4.3m 정도 되면서 실내공간 적절이
빠지고 그리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완성도가 높은 이런 정말 다루기 좋은
전기차 그리고 경제적인 전기차 얼마나
적당합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들께 좀
관심을 가지시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예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