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5 구독자 인사 00:28 아무리 돈 많아도 70세 이후 몸에서 나타나는 변화 01:48 건강에 집착하지 않고 노화를 받아들이는 법 03:17 건강한 노후를 위한 90세 의사의 아침 10가지 습관 06:23 90세 건강을 책임지는 올바른 생활습관 08:31 풀리지 않는 현대인의 만성피로 극복하는 법 10:29 나이들수록 특히 더 장 건강을 신경써야 하는 이유 11:59 걱정 없는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 챙겨야 할 ‘3가지’ 12:59 은퇴 이후 닥쳐오는 고독감을 이겨낼 수 있는 법 15:57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한 이유
병이 들면 다 병자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병이 들어도 건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강에 대해서 집착을 하면은
굉장한 스트레스입니다 제 아침은
간단합니다 제가 침에 마시는 것 중에
하나가 안녕하세요 정식과 의사
2시입니다 반갑습니다 나이가
90입니다 딱 정신과 출일 마치고
의사가 되면은 30초 마인 거
같습니다 노화에 대한 문제가 많아져
가고 있습니다 왜냐면은 이제 우리
인구 전체가 늙어 가니까 그래서
우리가 항 노화라는 말을 많이 드는데
저는 그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노화의 대항을 하고 뭐 싸운다던데
그것은 저런 올바른 태도가 되라고
생각하고 저는 순 노화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노화를 순순히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여야 된다 여러분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
이제 모든게 떨어집니다 청년 시력
근력도 떨어지고 머리도 옛날같이 빨리
돌아가지도 않고 모두 주의 환경이
바뀌니까 떨어지는게 정상입니다
사실은요 그거를 너무 그렇게 문제시
하거나 고민하거나 그러서 안 되고
어디든 집착한다는 그 자체는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집착은 상식 수준
이상으로 거기에 매달리는 걸 의미하는
거니까 건강뿐만 아니고 뭐든지 집착을
하는 것은 좋지가 않습니다 집착한다는
그 자체가 스트레스를 부르는 이니까
스트레스가 건강이 좋지 않는 건
상식으로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저 건강에 대해서 집착을 하면은 그
스트레스가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니까 다른 스트레스보다 더 좋지
않은 스트레스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인생관의 문제입니다 병이 들면
다 병자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병이
들어도 건강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
나이가 들면 어디가 아파도 좀 더
아프지 아무렇지도 않을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병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기 신체에 대한 하나의
알람 경고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다리가
아프다 좀 시어한 뜻입니다 배가
고프다 먹을라 뜻 다인가요 목기
말이다 물 좀 마셔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병행이 있어도 건강하게
잘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걸
우리가 유병 건강이라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70 후반부터
건강 검제는 안 받기로 했습니다
왜냐면은 나이가 들면은 거의 예외없이
찾아오는게 치매와 암입니다 그것도
올리고 넘어가는 사람들도 많지만 되게
가벼운 정도로 다 있죠 그것은 둘
다가 아주 초 만성 병입니다 암이
진단이 되려면 그요 대게 한 20년이
걸립니다 암이 생겨 가지고 콩알
많이하는 정도로 크기가 돼야지 진단이
되니까 정말 초 만성병 주의 만성병이
암입니다 또 치매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이제 70 후반에 그 진날
받아 봐야 특별히 우리가 어떻게 해볼
제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늙어서
죽는거나 그 미나 치매에 걸러
죽는거나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일을 진나 받고 나면은 개들이
걱정이 되고 기분이 좋지 간 잖아요
그보다는 그냥 건강하게 살아가는게
좋을 것 같다 그래 저는 70
이후에는 건강 진단 받지
않습니다 아침이 좀 빠른 편입니다
대기 한 5시에 안 바뀌면 일이라고요
그때는 아직 어둡고 춥기도 하고
이래서 저는 밖에 나가지는 않습니다
방 안에서 한 30분 정도 맨손
체조도 하고 가벼운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한 30분 정도
운동을 하면은이 몸이 풀리고 아주
기분이 상쾌합니다 그때 이제 방문을
꼭 열어놓고 하셔야지 시원한 공기를
흡입할 수가 있고 또 폐 건강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밤에 잘 자는게 참 중요하죠 우울증이
불안증이 모든게이 노새 현상 중에
하나가 밥에 잠을 못 잡니다 노인들
잠을 우리가 깜빡 잡이라 그러죠 젊을
때처럼 들 시간이나 그렇게 자야만이
되는 건 아닙니다 노인들은 낮에도
잠시 한잔 있으면 깜빡깜빡 졸죠
그것도 충분히 좋은 수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니까 꼭
밤에 8시간 자야 된다 하는 강박에서
벗어나야지 우리가 이제 잠이 부족하다
하는 생각에서 드러나야 됩니다 중요한
것은요 얼마나 잡느냐가 아니고 내
삶에 대해서 내가 어떻게 만족하느냐
그 마음 상태가 중요하기 때문에 너무
잠자는 시간에 대해서 절대적인 시
시간 잘 된다 그런 생각을 안 하셔야
됩니다 식사는 일적 일나서 가족들한테
피해를 끼치니까 아침에 일나면 이제
코피는 제소도 끓여 마십니다 코피
한잔에 빵 조각이 있으면은 빵조각
조금하고 같이 먹고 그러고 있으면은
가족들이 그때 일어나서 야침을 하는데
제 아침은 간단합니다 그러니까 코피에
빵 조각 조금 먹고 가족들이 이라면은
미 같은 죽을 그려 줍니다 저는 그걸
아주 좋아합니다 그걸 잘 마시고
과일이 있으면은 과일를 조금 먹고
그다음에 내가 변비가 심해 가지고
변비에 좋은요 그릇들을 같이 먹습니다
상당히 많이 먹는 거 같지만 그렇게
막리 먹는 것은 아닙니다 쉽게 소화가
되고 위장에 부담이 없습니다 그 정도
먹으면은 아침 식사로 충분합니다 제가
아침에 마시는 것 중에 하나가이 당근
주스를 꼭 마십니다 당근은 제가
스위스에 공발 잠시 갔을 때 그
병원는 잠시 새끼를 모든 환자에게
단근 주스를 주더라고요 왜 그러냐
그랬더니 모든 식물이 정말 흘겨 많은
자양분을 흡수를 하지만 특히 당근은
토양 속에 있는 모든 종류를 다
흡수하는게 당근이라고 그래서 당근을
먹으면은 정말 토양 속에 있는 자연의
풍부한 영양분을 다 흡수할 수 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그 사람들 꼭
아침에 일어나면은 단근 주수를 꼭 한
잔씩 마십니다 계란에 대해서는
학자들마다 의견이 좀 분분합니다
얼마나 먹는 것이 적당하냐 일주일이
한계라는도 있고요 적어도 하로에 한끼
정도는 먹어도 괜찮다 그런 사람들
있지만 그러나 확실히 이제 계란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가 않다
하는 것은 의사들이 의견이 일치가
되는 거 같습니다 계란 속에는
콜레스테롤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제 특히 당뇨가 경전이라 그가
계란이 걱정인 사람들은 계란을 그렇게
많이 먹지 않는게 제로 좋다 그런
생각하는데 소식 다동 해야지 건강하다
그것은 우리 선배들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고 의학적으로 그건
사실입니다 왜냐면 우리가 원시 시대는
워낙 가난했기 때문에 먹을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포식에 대해서는 상당히
둔합니다 신경이 배가 상당히 부른데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우리는 있으면 더
먹게 되는 겁니다 그건 왜냐면은
우리가 원시 시대는 먹을게 있으면 다
먹어 놔야 되잖아요 몇 백 만년을
우리는 배고픈 속에서 사아 겁니다
그러니까 배고픈데 대한 준비는 잘 돼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먹으니까 소식
가지고는 만족을 못하는 습성 있습니다
더 배가 아주 뭐 통통 뛰려 가면서
먹어야지 이제 아이고 뭐 잘 먹었다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위장에
굉장히 무리가 오는 겁니다 그거는
좋지가 않고 좀 모자란다 좀 아쉽다
싶어 서에서 끝나는게 사실 우리
위장에서는 제일 적당한 양입니다 그런
만복감 있어야지 밥을 먹는 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사실 그 정도로 먹으려
그러면 위장에 굉장한 부담이 오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옛날에는
위암이 제일 많았습니다 암 쪽에서도
또 그리고 위장병이 한국 세벽에 제일
많았다 거 또 사실 우리가 너무 많이
먹되 서부터 출발한다는 사실입니다
천천히 심어 먹어야 됩니다 우리
선반에는 책상에 30분짜리 모래
시계가 놓여 있습니다 그건 뭐냐면
최소한 한끼에 30분 걸려서 먹어라
또 한 입에 른 분 씹어라 그런
뜻입니다 근데 우리는요 대체로 보면은
10분 정도가 평균 한국 사람의 식사
시간입니다 그게 사실은 잘 씹어야지
첫장이 바로이 뒤에 있는 새로 토는
신경이 분비가 되고 또 신경도
편안해지고 마음도 아주 편안해지고
위장에 부담도 없고 또 우리가 아직
인간이 친만큼 강력한 소화제를
개발하지 못했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제약 회사는요 어느 회사고 제일
공도에서 만드는게 소화재 그래도 우리
천년으로 발생하는이
침보라소 될 수 있도록 천천히
씹어먹는게 소화의 제일 좋은 방법이다
그걸 꼭 강조하고 고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우리가 되게
피곤하고 일할 기분도 안 나고 아침에
일하면 억지로 일어나게 되는 그런
정도로 만성 필요다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만은 실제로 그
의학적인 만성 필요에 대해서는요
원전도 아직 확실히 모릅니다 진짜로
만성 필요다 의학적으로 진단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가 않고요 그래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야기하는
만성피로는 내 몸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기분이 안 좋은 상태다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가벼운 우울증
고도 조금은 다릅니다 필요한 것이지
꼭 우울증 고는 같지 않습니다 그렇게
우울한 기분은 없으면서도 캐리에
필요하고 세상이 귀찮고 뭐 일하기가
그렇게 아주 힘들고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만은 그 사람들은 누워
있을수록 오히려 더 합니다 그럴
될수록 일어나서 적당한 일을 해야 돼
너무 심한 일을 하지 말고 너무
스트레스가 많이 걸리는 그런 일을
하지 말고가 꽃밭에 물을 준다거나
방에 청소를 한다거나 책상 정지를
한다거나 그런 가벼운 일을 하는 것이
오히려 만성피로 회복에는 좋은 정가이
될 수가 있습니다 명상은 무엇에든지
좋습니다 만성 필요뿐만 아니고 실제로
요즘은 마음 챙긴 명상이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행을 하고 있고 특히
이제 미국 경쟁 사회가 엄청
심하잖아요 그 마음 챙긴 명상을
하면서부터 미국 사회가 굉장히
달라졌다 최근에 미국에서 오는 의학
단체에는 그렇게 많이 실려 있습니다
소 어제 일에 집착하지 말고 아직
일하지도 않는 미래 일에 대해서
걱정하거나 불안하거나 겁을 내지 말고
지금 현재 여기에 집중해라 그게 이제
남창기 명상의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대한
처방으로서 마음 청인 명상이 지금까지
알려진 것으로서는 제일 효과적이고
빠르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장연 하고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에 우리가 기분이 나쁘면
소화가 안 되잖아요 또 소화가 안
되면 기분이 나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장뢰 상관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장관내는 따로 분리해 생각할
수가 없고 같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장은 장대로 독립된 내 기간에 물론
있습니다 태양 신경 조이라고 아주
자율신경이 별처럼 태양처럼 빛나고
있어서 태양 신경초이라 그렇게 부르
그곳이 있지만 그래도 뇌가 태학
신경총을 영향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장애의 건강 그러면
항상 뇌의 건강을 함께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장강을
이제 좋게 하려 그러면은 음식도 좀
조심해야 됩니다 우리가 국수를 잘못
먹거나 냉면 잘 먹으면은 장염이
걸려서 포이 나지 않습니까 음식
좋으면도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내 몸에 좋다고 싫은 걸 억지로 먹는
것은 좋지가 않습니다 내 몸에 좋거
내가 먹어보고 아 이거 별로 안 좋다
그러면 남들이 뭐 좋다 그래도 안
먹게 좋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장각은
아까 우리도 이야기했지만이 자 심을
먹어야 됩니다 천천히 올해 쉽고
소식을 하는게 장건강의 제 1조입니다
특히 이제 우리가 좀 비방적인
사람들은 밥먹는 스피드가 굉장히
빠릅니다 잘 씹지도 않아요 그냥 막
퍼먹고 있다고 생각할수 천천히 먹대
잘 씹어 먹고 또 그리고 소식을 정말
저는 꼭 구원합니다
후에 갖춰야 될게 참 많죠 노후
될수록 정말 건강해야 됩니다 평균
장수 연령은 83세 이만 쪽의 건강
수명은 평균 73 70초 만입니다
그건 뭐냐면은 내가 오래 산다고
좋은게 아니고 내가 건강하기 오래
살아야 되잖아요 내가 사회 활동도 좀
하고 사회 생활도 할 수 있을 정도가
돼야 되는데 그제 건강 수명이 오래
가야 되는게 아주 중요한 겁니다
둘째로 돈이 좀 있어야 됩니다 노후
작업을 좀 마련 해놔야 돼요 그
금이라도 받으면 좋고요 마지막으로
저는 사회 인간관계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족 관계는
물론이고 또 이과의 관계도 그렇고
동창과 관계도 그렇고 사회 단체 종교
단체 이런 데와 관계를 잘 맺고 또
그런 관계 속에서 내가 뭔가를 사회를
위해서 고원을 해야 되는 것 저는
그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래야 이제
삶의 보람을 느낍니다 살은 맛이 나고
또 살은 재미가 있는 것이죠 살은
보람이 없는 인생을 죽 인세는 다름이
없습니다 그가 이제 외롭다 그러면은
고독감과 고독 력은 조금 다릅니다
고독감이 것은 저한 한통 없고 친구도
찾아갈 때도 없고 이러면 참 고독하지
근데 실제로 이제 고독력 혼자 있을
수 있는 힘입니다 이게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대체로 좀 약한 편입니다
그가 애수 가라던 또 작가라 그가
이런 분들은 그 혼자 있을 때이
창조력이 생기니까 그런 위대한 작품을
남겨는 사람들은 소위 고독력이 강하다
고독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제 인간이 좀
생산적이고 큰 일을 해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고독감과 고독이라는
것은 나이가 들면은 자연적으로
고독해지는 시간이 많아지죠 저는 이제
그 시간은 참 독서로 배우는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독서가 제가 어려우면 요즘 좋은
다큐멘터리도 많습니다 그런 것도 보고
있으면은 정말 자기 인생이 넓어지고
내가 비록 세계 여행을 못하 더라도
세계 일주를 하는 것보다도 더
해설까지 곁들이니 더 아주 좋은
시간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이런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독할 여유는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산이라는 것은요 우리
조상은 산에 대한 외경심이
대단했습니다 그 산에는 정말 산신령이
살아계신다고 믿고 있었고요 저수지가
발달이 안 돼 있을 때는 산에
내려오는 물러 가지고 농사를지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산을 우리 조상들 는
경장히 시랑이 두터워서 등산이라는
말도 안 썼어요 입산이 우리가 온마
품에 들듯이 산에 든다 그렇게
이야기를 했죠 요즘처럼 그냥 살에 막
바보이 올라가서 고한 치고 내려오고
하는 저는 그런 등산을 싫어합니다 그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명산에 가면은 한 5분 간격으로
그룹을 지워서이 올라가게 하는데
그거는 왜 그러냐 면은 살해 가는
것은 조용한 정적인 또 명상적인 그런
분위기가 좋아서 살에 가는 건데
살에서 조금만 해도 소리가 굉장
멀리까지 들립니다 그러 살에 가면은
원래 소은 소은 소은 이야기하는게
원칙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게
소은소은 이야기를 하시고 그리고 살해
가면 조용한 기분을 우리가 만게 갈
수 있어야 되니까 정말 참 엄마의
품처럼 편안한 그런 기분으로 산에
가서 돌아오시는게 제로 좋겠다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이제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우리가 올라갈 때
수이 바쁩니다 내려 때는 좀
편하잖아요 그니까 올라갈 때는 교감
신경이 굉장히 흥분이 되고 조심을
해야 되고 혈압도 높아지고 그렇지만
내려갈 때는 정말 멀리 경치도 보고
우리 여유가 생기죠 살은 사실
올라가는 거보다 내려가는 순간이 더
중요합니다 하살 할 때 참 바빠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정말 사는
하사하는 재미로 하는 겁니다 그
하산의 미학이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우리가 이제 참이 세상에
지금이 시간에 태어난 것도 참 감사한
일이죠 우리 세대는 정말 가난한
나라에 태어났습니다 지금 젊은 세대는
부자 나라에 태어났어요 그러니까 이게
가난한 나라에 태어난 사람과 부자
나라에 태어난 사람이 생각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같다는게 이상하죠 그다
요즘 젊은를 이해를 못 하겠다 이해
못 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이게 생활
감각이 다릅니다 그게 요즘 우리
젊은애들은 정말 앞으로 뭐 어떻게
된다 하는 그런 걱정을 잘 안 합니다
정말 우리 젊은 들은 얼마나 부자
나라에 태어난 것이 감사한지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마치
당연한 걸로 생각하면 여러분 원래
나라가 망하려면 당연 심리가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그 나라가
막하는 겁니다 저는 요즘 우리 젊은이
이게 걱정이 바로 그런 것이
걱정입니다 여러분 세계를 영의해 보서
우리만큼 잘사는 나라가 없습니다
실제로 우리 65세가 무슨 노인이
노인 아니에요 그런 노인들 노인이라
그러고 지하철도 버스도 공자로
태워주고 거기다 경동선 그지 만들어
놓고 앉아가 하고 여러분이 지구상에
이런 나라는 없습니다 그니까 이렇게
정말 처 멋있는 나라에 아름다운
나라에 행복한 나라에 태어난 걸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는데 그게
감사하지 않다면 인간도 아니죠 그렇게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면 절로 우리
마음이 편안해지고 우리 뇌는 새로
토이 넘쳐나서 그래서 아주 행복하고
귀하고 평화스러운 그런 생각이 들
수가
있습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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