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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제가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아침 식사로 챙겨 먹는 '라티브 클렌즈주스 마켓'이 시작됐습니다! 제돈제산으로 거의 60만원 어치 넘게 구매해서💸 매일 먹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제가 라티브 측에 먼저 연락을 드려 마켓을 정말 어렵게 성사하게 됐습니다.
저 역시 이번에 제 돈 주고 120포 정도 쟁일 예정이며 우리 라둥이들께 가장 좋은 가격으로 드리고 싶어서 정말 독종이다 싶을 정도로 끈질기게 3개월 동안 협의해서 너무나도 좋은 가격으로 들고 왔으니까요✨ 저같이 자기관리와 건강관리에 진심인 분들 저랑 같이 즐겁게 쇼핑해보자고요! 진짜 가격이랑 혜택이 너무 괜찮거든요🤗 아시죠? 저는 제가 직접 제 돈 주고 매일 챙겨 먹는 제품만 마켓을 합니다. 그것이 제 마켓의 가장 '절대원칙' 입니다. 그만큼 가장 도움을 많이 받고 효과를 크게 본 제품들만 엄선해서 진행하고요. 제품 스펙과 퀄리티 역시 그 누구도 아닌 라둥이들과 제가 먹을 제품들이기 때문에 정말 꼼꼼하게 체크해서 선정합니다.
1. 착즙주스❌ (원물이 다 들어간 스무디 형태) 시중에 보기 드문 '오직 100% 국내산 채소와 과일'로만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그 어떠한 당도 첨가물도 들어 있지 않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착즙주스 형태가 아닌 '원물이 전부 들어간 스무디 형태'의 클렌즈 주스입니다.
클렌즈 주스를 꾸준히 섭취하면서 누릴 수 있는 이점들의 대부분은 식이섬유에서 비롯되기 때문이에요. 왜냐면 이 식이섬유가 장 내 유익균들의 먹이가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타민과 파이토케미컬 같은 항산화제들이 보통 식이섬유랑 같이 결합돼서 존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건더기를 다 제거한 착즙주스는 식이섬유가 다 제거됐을 뿐만 아니라 혈당도 굉장히 많이 올리기 때문에 정말 안 먹느니 못합니다. 그래서 원물이 모두 통째로 들어간 형태의 라티브 클렌즈 주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2. 낮은 과일 함량⬇ 높은 채소 함량⬆ 제가 작년 인테리어 공사 때부터 클렌즈주스에 빠져 몇 군데 유명 브랜드 제품들을 먹어봤는데요. 정말 여기만큼 과일 함량이 낮고, 채소 함량이 높은 데가 없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과일 함량이 높으면 혈당관리에 전혀 좋을 것도 없고 배가 너무 빨리 꺼지거든요.
ABC 주스의 경우 채소 함량이 65%로 그 어느 곳보다 월등히 높고 당류가 정말 낮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었고요. 그 덕분에 배가 확 찼다가 훅 꺼지는 일이 없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라고 저는 보통 라티브 클렌즈 주스 먹고 프로틴이나 콩가루를 먹는데요. 진짜 이렇게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 가니까 너무 좋고요. 신체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받게 되어 먹는 내내 너무나도 만족했습니다.
3. 생채소 NO 익힌채소 YES🥗 (속이 편안함) 건강관리에 어느 정도 관심 있는 분들은 잘 아실텐데요. 너무 많은 양의 생채소 섭취는 오히려 위장건강에 많은 무리를 주고요. 옥살산, 고이트로겐, 피트산 같은 항영양소들로 인해 건강을 해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욕 역시 왕성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샐러드나 생과일과 생채소로만 갈아 만든 스무디 같은 것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요. 웬만하면 채소는 다 익혀 먹습니다. 그런데 라티브는 채소를 다 익혀서 만들어서 그런지 속이 정말 너무 편안하고요. 또 채소로 먼저 배를 채우고 뒤에 본식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를 막아 배부름이 훨씬 오래 유지되는 거 다들 아시죠?!
4. 영양소 파괴 최소화한 조리법🧑🏻🍳 (피부 다이어트에 최고) 그런데 또 채소를 너무 오래 익히거나, 고온에서 굽거나, 물에 데치면 우리 몸에 유익한 파이토케미컬 같은 성분들이 너무 많이 파괴되는데요. 라티브 제품은 짧은 시간 동안만 가볍게 쪄서 클렌즈 주스를 만드시더라고요. 그래서 최대한 몸에 유익한 성분들은 보존하면서도 생채소의 독성성분들을 제거하는 조리법을 채택한 부분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역시 배우신 분들👍🏻)
그래서 이렇게 크게 4가지 부분 때문에 개인적으로 라티브 클렌즈 주스를 꾸준히 먹으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어 이번 마켓 정말 열심히 준비했고요. 제가 정말 오랜 기간 동안 직접 제 돈 주고 구매해서 매일 아침에 챙겨 먹는 제품인만큼 정말 자신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저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녁만큼은 항상 촬영 전날만 아니면
떡볶이, 피자, 마라탕, 치킨
이렇게 다 가리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을 꼭 먹었어요.
왜냐면 그게 제 인생의 유일한 낙이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올해 뷰티 채널을 시작하면서
업무량이 작년에 비해 거의 2배 이상으로 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무리했는지 면역력이 막 떨어지면서
두드러기가 전신에 다 올라오고
몸이 진짜 하루 종일 너무 피곤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그렇게 죽고 못 사는 먹는 걸 포기하고
엄마랑 동생이랑 다 같이 혈당관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진짜 거짓말 안 치고요.
엄마 뱃살이 반토막이 났고요.
그리고 동생도 한 달 만에 3kg가 빠졌고요.
그리고 제 두드러기도 3주 만에 80% 이상이 잡혔어요.
이 모든 것이 딱 하나, 혈당관리라는 주제로
저희 세 모녀 식단이 완전히 바뀌면서 생긴 일이거든요.
그 이유가 혈당관리 핵심이 먹는 양을 줄이거나
저탄고지처럼 탄수화물 섭취를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게 아니라
먹는 순서더라고요.
그래서 첫 번째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나서
계란 같은 단백질, 그다음에 견과류 같은 지방
그리고 마지막으로 밥, 빵, 면 같은 탄수화물
이 순서를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지 않고
이렇게 완만하게 올라가니까
몸에 에너지가 오랫동안 천천히 계속 공급되잖아요.
그래서 포만감이 훨씬 오래 유지되고요.
또 소화도 느리게 진행되니까
먹는 양이 그냥 자연스럽게 조금 줄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세 모녀가 전부 다 살이 엄청 빠졌거든요.
심지어 저는 빠질 게 없는데 조금 더 빠졌어요.
그래서 중간에 먹는 양을 좀 늘렸는데
그래도 살이 많이는 안 찌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세 모녀가 이번에 혈당 다이어트 식단을 어떻게 했는지
자세하게 좀 말씀드리자면
일단 아침은 세 모녀 모두 클렌즈 주스로 시작했습니다.
왜냐면 혈당관리 있어 가장 중요한 식사는 아침 식사고
그중에서도 아침 식사 첫 입에 뭘 먹냐가
하루 중에서 가장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아침부터 국에 밥을 말아먹는다거나
빵 같은 걸로 끼니를 떼우면
혈당이 정말 로켓처럼 팍 올라갔다가
곤두박질 치기 때문에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부터 배가 엄청 고파집니다.
그래서 점심을 나도 모르게 많이 먹게 되고
이 과식이 또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면서
저녁까지도 많이 먹게 되는
그런 안 좋은 도미노 현상이 발생해요.
그래서 진짜 아침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저희 세 모녀가 다 일을 하다 보니까
식탁에 앉아서 천천히 밥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아침에 절대 없어요.
그래서 반드시 씻고 간단하게 채소를 먹어야만 했기 때문에
1차로는 라티브 ABC 주스나
전날 과식했을 때는 조금 더 칼로리가 낮은
이 CC 주스를 보통 번갈아 먹었고요.
그리고 머리 말리거나 가방 싸면서
2차로는 저희 집이 요즘 유제품 섭취도 많이 줄였거든요.
그래서 우유 대신 누룩으로 발효한 쌀 요거트에
외부 일정 있을 때는 프로틴이나
평소에는 거북콩 가루랑 청국장 가루를
2대 1로 믹스해서 다 먹었어요.
그런데 제가 원래는 이 라티브 말고
다른 브랜드 클렌징 주스를 먹었었는데
다 하나같이 과일 함량이 높아서 엄청 달더라고요.
그래서 맛은 물론 있지만
혈당 관련이 완전 최악이란 말이죠.
그래서 제가 사과 함량이 가장 낮으면서도
비트랑 당근 함량이 가장 높은 제품을 막 찾아봤는데
여기 라티브가 비트 40%, 당근 25%, 사과 25% 해서
채소 함량이 65%로 가장 높고
과일 함량도 25%로 엄청 낮은 편이더라고요.
그리고 보면 시중에 ABC 주스라고
착잿주스 형태로 많이 파는데
진짜 그런 제품들은 안 먹느니 못합니다.
왜냐면 혈당 잡는 역할은 결국 식이섬유가 하는 건데
즙은 이걸 다 제거했잖아요.
그리고 여러가지 비타민이나 폴리페르 같은
다양한 항산화제들이 보통 식이섬유에 같이 붙어서
존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착잿주스로 먹게 되면
이 식이섬유가 다 빠지니까 혈당만 더 올라갈 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몸에 유익한 성분들도 다 같이 빠지겠죠.
그래서 반드시 이 스무디 형태의 클렌징 주스를 드시는 게 좋고요.
그리고 제가 생채소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왜냐면 제가 생채소를 많이 먹으면
장에 가스가 너무 차고
또 소화가 어려우니까 속이 헛돋아지면서
저녁에 꼭 폭식이 터지거든요.
그래서 채소를 반드시 익혀서
옥사에서 고이트로겐, 렉틴
이런 항영양소들을 제거하는 걸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또 반대로 너무 오랫동안 익힌다거나
아니면 고온에서 굽거나 물에 데치면
채소의 유익한 성분들이 너무 많이 파괴되겠죠.
그런데 라티브는 정말 비틀한 당근을
아주 짧은 시간동안만 찝니다.
그래서 좋은 성분들은 최대한 보존하면서
항영양소들은 딱 제거해주는 거죠.
그리고 100% 채소랑 약간의 과일과
그리고 갈아야 하니까 정말 소량의 물만 넣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그 어떠한 첨가물도 당도 들어가지 않았고요.
전부 다 국내산 과일과 채소로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제품이 너무 괜찮아서
정말 제 돈 재산으로 제 것만 거의 60만원어치 넘게 구매해서 먹다가
아 이건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라티브에 제가 먼저 마켓을 하고 싶다고 연락을 드렸어요.
보시면 ABC 주스랑 이 CC 주스를
이렇게 완전 다 꽉꽉 냉동고 한 칸에 다 채울 정도로
이렇게 항상 쟁여두고 사는 것 같아요.
여기 또 있네.
한 두 달치 정도 쟁여둔 상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시잖아요.
저는 진짜 제 돈 주고 오랫동안 꾸준히 먹을 제품들만 마켓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3개월 전부터 어렵게 협의해서
정말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심지어 공식물 자체 프로모션보다도 더 저렴한 가격에
제가 제일 자주 먹는 이 ABC랑
CC 주스를 가지고 마켓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가격이 너무 괜찮아서
저도 이번에 제 마켓으로 ABC 60개랑 CC 56개 해서
총 4개월 지속률을 왕창 쟁이려고 합니다.
왜냐면 이 ABC랑 CCA가 사과랑 당근에 똑같이 들어가는데
재료 딱 한 가지만 다르거든요.
바로 ABC에는 비트가 하나 더 들어가고요.
CCA에는 양배추가 들어가요.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양배추, 브로콜리, 컬리플라워
이런 십자가 채소 먹는 거에 완전히 빠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 CCA에 양배추가 들어있잖아요.
그리고 칼로리가 22칼로리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제가 요즘 2, 3일에 한 번 정도는 자유식을 하고 있어서
자유식 먹은 다음 날에는 무조건 CCA 주스를 먹어요.
그래서 CCA도 같이 구매하는 거고요.
제품 도착하는 대로 구매 내역이랑 인증샷
같이 커뮤니티에 올릴게요.
이번에 저희 혈타 나이트 동생이랑 같이 하면서
동생이 무슨 말을 했냐면
자기가 결혼하면 아침밥을 차려줄 엄마가 없잖아요.
그때 이 라테브 주스랑 딱 삶은 계란
이렇게만 먹으면 아침을 든든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자기는 무조건 이걸로 아침 식사 가겠다고
그런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직장인 분들한테도 완전 추천드리고 싶고
저도 이번에 제대로 만족을 해서
그리고 이제 점심 식단을 말씀드리자면
사실 제가 한창 두드러기가 심할 때는
점심도 아침이나 똑같이
클렌즈 주스랑 쌀 요거트에 프로틴이나 콩가루를 타 먹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한 달 정도 먹으니까
살이 진짜 너무 많이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거의 매일 점심을 드시면서
뱃살이 정말 많이 빠지셨던
채소찜으로 점심 식단을 저도 바꾸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생각보다 만들기가 엄청 간단하고요.
채소찜이랑 구운 계란이랑 단호박찜 조합이 너무 괜찮은 거예요.
그리고 채소 종류도 조금씩 바꿔주니까
매일 먹어도 별로 안 질리더라고요.
그리고 꼭 채소찜 먹을 때
저는 십자가 채소를 한 개 이상 반드시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에 쌀포라판이라는 성분이 굉장히 풍부한데
얘가 항산화, 항암, 항암 효과가 진짜 미쳐서
몸 해두기 너무 좋거든요.
그런데 이 쌀포라판이 물과 열이 굉장히 취약해요.
그래서 반드시 데치거나 굽지 않고
딱 3분 정도만 쪄서 먹었고요.
채소를 좀 색깔별로 다양하게 해서
다양한 항산화제와 파이토케미컬을 섭취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고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도 좀 챙겨 먹어야 하니까
이렇게 밥 소스로 구운 계란 2개
그리고 단호박 슬라이스는 슬라이스 한 거 한 4개 정도 해서
이렇게 균형을 맞춰서 먹고 있습니다.
카벨리나 오일을 넣어서 만든 이 드레싱을
아빠 숫자로 2스푼 해서 뿌려 먹는 것 같아요.
그리고 먹는 순서는 반드시
구운 채소들 먼저 먹고
그다음에 계란으로 단백질, 지방 채우고 나서
가장 마지막에 이 단호박을 먹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저는 점심 식사를 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체중 감량이 필요할 때는
저처럼 클렌치 주스랑 프로틴이나 콩가루 조합으로
아침, 점심 모두 드시다가
유지기에는 한 끼를 채소찜으로 변경하는 걸 추천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이 채소찜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기도 너무 좋고
포만감이 진짜 오래 가거든요.
그래서 제가 채소찜 레시피를 인스타 피드에 자세히 올렸으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식이랑 저녁 식단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일단 간식은 메타그린 칼로리 컷 젤리
딱 한 가지만 먹었습니다.
보통 점심 먹고 일하면서 입 심심할 때 2개씩 먹었고요.
그리고 저녁에는 정말 우리 인스타
라두이분들은 너무 잘 아실 텐데
참치 오트밀 미역 들깨죽을 거의 매일 먹었어요.
왜냐면 일단 너무 맛있고 포만감이 진짜 오래 갑니다.
왜냐면 이 미역에 수용성 식이섬유랑 알균산이 정말 풍부한데
얘네들이 소화 과정을 굉장히 느리게 만들어주고
또 혈당의 급격한 상승도 막아줘서 정말 오랫동안 배가 불러요.
왜냐면 제가 사실 처음에는 미역을 죽에 안 넣었다가
우연히 숏츠 보다가 한 유튜버 분이 추천하셔서 넣어봤는데
배부른 게 진짜 훨씬 더 오래 가는 거예요.
그만큼 미역에 정말 킥이고요.
그리고 들깨 풍부한 알파리놀랜산이라는 오베가3 지방산이
체지방 감량과 몸의 염증을 줄이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들깨를 꼭 넣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이 알파리놀랜산이 열에 엄청 약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볶은 거 말고 이 생 들깨가루로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들깨가루 넣으실 때도 꼭 불 다 끄고 넣으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참치죽 레시피도 인스타 피드에 정말 자세하게 올렸으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요즘에는 몸이 많이 좋아져서
맨날 참치죽만 먹고 있지는 않고요.
보통 2, 3일에 한 번 정도 마라탕 같은 완전한 자유식을 저녁에 먹고 있어요.
왜냐면 저는 먹는 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래도 항상 아침에는 마티브 주스로 시작하고
점심에는 채소찜을 먹고 이러니까
크게 힘을 들이지 않아도 체중 유지도 되고
두드러기 문제도 크게 안 나타나더라고요.
그리고 엄마랑 동생도 저는 거의 똑같이 아침 점심을 먹고
저녁은 애초부터 두 분을 모두 크게 관리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동생은 장거리 비행 가끔 나가면
막 이틀씩 식단을 못하고 그러기도 했거든요.
그런데도 살이 많이 빠진 걸 보면
진짜 혈당관리가 너무 중요하구나.
하루 두 끼만 관리해도 일주일에 4, 5일만 관리해도
효과가 정말 클 수 있구나라는 걸
직접 제 두 눈으로 이렇게 목격하게 되면서
우리 라둥이들께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한번 자세하게 설명 드렸는데요.
꼭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여기서 이만 영상 마치고
다음 영상으로 돌아올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