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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건강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로서 의학적인 진료를 대신할 수 없으며, 정확한 내용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당분에 중독됐다 얘기는 들어 보셨지만
소금에 중독됐다 이런 얘기는
들어보셨나요 우리가 유난이 좀 짜게
먹는다 이런 얘기는 좀 그건 맛이지
중독은 아니에요 저는 만약에 저한테
24시간 동안 둘 중에 뭐 먹을려
하면 단 음식 먹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땐 비싼 돈을 주고 독약을 먹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이제 건강
검진을 가는 경우를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결과를 보면 좀 이렇게 눈에
띄는 부분들이
있을까요 오늘은 다이어트의 주적을
검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20kg 감량한 박사님 오시고
또 음식만 30년을 연구하던 그런
의사 선생님도 오시고 또 유명 스포츠
선수들을 전담했던 운동 박사님을
오시고 정말 놀라운 인체시험 결과를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전제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모든 음식에 이제
여러 가지 영양소들이 있지만 밥은
고탄수화물 음식이다 면유 근데 고기나
튀김 같은 경우에는 지방이 좀 많이
들어 있는 튀김이 아아 이렇게 고지방
고탄수화물 이런 음식을 기준으로
해서요 그 한 달 동안 한 가지
영양소만 먹으면 어떤 변화가 나타나게
될지 우리가 좀 이론 으로 한번
따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분들은
특히 나이든 여성분들은 총 칼로리의
80% 이상의 탄수화물 해서 오거든요
다른 거 다 제외하고 사실 그분들은
밥이랑 김치만 드세요 아이 드시면은
가끔 떡 같은 거 이제 드시고 드시고
고추를 고추장에 찍어서 드시는 정도
거의 뭐 탄수화물이 약간의 채소만
드시는 분들이 이제 거의 80 내지
90% 탄수화물인 한 달 동안
탄수화물만 들어온다면 다른 영양성
결핍에 대한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할
거고 검사 같은 거를 해 보면 닭만
계속 들어와서 우리 몸에 과부를 주기
때문에 에 당연히 인슐린 분비 증가돼
있고 그다음에 혈당 올라가 있는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극단적인
예긴 하지만 저개발 국가에 가면
옥수수를 계속 먹는다거나 미를 계속
먹는다거나 그런 경우들이 이렇게 한
달 훨씬 넘는 기간 동안 한 가지
영양소 탄수만 먹는 경우들 있데요 그
아이들을 보면은 쿠아시 오크라는
영약의 핍이 생기게 돼서 실제로는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니까 몸이
전체적으로 붙고 배도 빵빵하게 나오는
그런 형태의 영향 실조가 생기게
됩니다 사실 죽죠 왜냐하면 만약에
기름만 먹다 그러면은 지방을 가지고
탄수화물을 만들거나 단백질을 만들거
안 돼요 그래 아마 지방 중과
탄수화물만 먹는 것 중에서 탄수화물은
우리가 쓰는 에너지아 결국 우리 모든
세포는 포도당을 필요로 하고 그
근호는 탄수화물이 때문에 탄 선물
먹는 거는 한 달 동안 먹고를 살 수
있어요 하지만 지방은 아까 정약사
이이 얘기하신 것처럼 지방은 우리가
쓰는 에너지원이 아니잖아요 비상 때만
사용되는 비상 연료 정도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뭐 기름을 퍼
먹는다는 건 굉장히 극단적인 얘기지만
저탄 고지라 그래서 굉장히 지방이
많은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은 처음에는
저장돼 있는 일단 혈액에 있는
탄수화물을 갖다 써요 그걸 해결이 안
되지 한 섯 시간 어지 뿐이 안 돼요
그다음에 뭘 하느냐면 근육을 쪼개
가지고 그걸 온 몸이 사용을 해요
근데 계속 이렇게 하면 우리가 죽겠죠
왜냐면 기아가 됐을 때 사람이 죽는
이유는 오장 육부가 녹아나서 그런
거예요 에너지로 사용이 되기 때문에
죽는 거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해서
버틸 수 있는 건 2 3일이에요 그
뒤에는 이렇게 하면 내가 가
죽겠구나고 생각한 내 몸이 그때부터
지방을 분해를 해요 분해를 해서 그
연료로 케톤을 만들어서 여기저기
에너지로 사용을 하는데이 지방을
사용하는 건 정상적인 회로는 아니고
비상 회로인 거죠 하지만 사람들이이
비상 회로를 이용을 해서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는 이렇게 다 비상 회로로
들어갈 때 내 몸에 글라이코겐이라고
저장돼 있던 탄화물이 다 소모가 될
때요 글라이코겐이 갖고 있던 물이
되게 많아요이 물이 쫙 빠져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하면 물이 확 빠져
나감으로써 보통 한 일주일에 첫 주일
3 4km 정도 체중 감량이
일어납니다 그럼 사람이 3 4km
정도 빠지면 정말 기분이 좋아서
그다음에 다이어트를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그런 과정에도 들어갈 수가 있고
또 탄사 물이 안 들어옴으로써 인슐린
분비가 안 되는데 인슐린 자체가
굉장히 많은 물을 끌어당기는 호르몬이
인슐린이 분비가 안 되니까 또 부종이
좀 빠져요 이제 건강 검지를 가는
경우를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하신 분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난 채소도 먹어요라고
했는데 얘기를 들어보면 사실은
단백질은 굉장히 적은 이런 분들도
있고 혹은 저탄 고지를 좀 극단적으로
하는 건 아니지만 주로 하는 분들도
분명히 오잖아요 이런 분들 건강 검진
결과를 보면 좀 이렇게 눈에 띄는
부분들이 있을까요 탄성을 많이 드시는
분들은 일단 혈당 높으시고 그다음에
지질 중에서 뭐 나쁜 콜레스테롤 좋은
콜레스테롤 제하고 중성 지방이라는
지질이 있어요 지방 먹어도 올라가지만
탄수화물 먹어도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되게 높고 반대로 지방을
굉장히 많이 드시는 분들은 사실
지방을 효로 드시는 경우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나쁜 콜레스테롤 올라가 있고
초 콜레스테롤 올라가 있고 요산
수치까지 같이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어떤 물체가 생기나요
초기에 한 3 4km 정도 강량이
되게 좋아지지만 요때 우리 몸은 비상
발전을 돌려야 되니까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때 뭐 머리가 정신이 하나도
없어 브레인 포라 그러고 말지 않다는
얘기를 하시고 뭐 구역질 하시고 구토
하시는 분도 있고 가슴이 떨린다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말고도
온몸이 산성화가 일어나고 뭘로 지방을
채우느냐에 따라서 동맥경화를 킬 수
있는 콜레스테롤도 높아지고 해서 비만
해나 지질동맥경화학회
모두 지나친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하지
말라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조심하셔야 되는게 뭐냐면 요즘에
이제 인스타그램이 그지 유튜브라
이런데 보면은 누가 봐도 근육질에 막
혈관이 막 쭉쭉 튀어나온 분들이 나와
가지고 거기에다가 버어 붓고 막 그런
거 막 이렇게 먹으면서 이런 거
먹으면은 나처럼 이렇게 된다고
그동안에 고기 많이 먹지 말고 버터
많이 먹지 말고 이렇게 과학자들이
얘기하고 뭐 의사들이 얘기하는 거 다
거짓말이다 그러거든요 근데 그분들이
우선 정말 고기만 먹는지 어떤지 알
수도 없는 뿐더러 또한가지는 그분들
몸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특징을
보면은 스테로이드 쓰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저 사람 보니까 나도 저렇게
될 수 있겠네 하시면은 진짜 잘못하면
걸로 가요 그러면 이제 저탄고지를 뭐
잠깐 했을 때 어떤 원리로 살이
빼지는까지 말씀을 해 주셨지 그게 참
좋았는데 장기적으로 했을 때는 어쨌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다는
말씀하셨어요 그럼 요거에 연장으로
극단적으로 채식 위주로 그니까 채식
건강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그게또
사실이기도 하면서 만약에 채식만 하는
사람과 육식만 하는 사람을 비교를
한다고 하면 어떤 문제가 있을지 둘
중에 하나를 꼭 골라야 된다면 저는
채식하는 건강한 분들은 굉장히 많이
봐서 사실 육식에 들어 있는게 채식에
거의 다 들어 있어요 몇 가지
영양소를 제외하고 예를 들어서 비타민
B12요 정도 제외하고 다 들어
있어요 필수 지방산 같은 것도 채식을
잘 골라서 먹게 되면 다 채워 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꼭 하나 골라야
된다면 채식이 훨씬 더 건강하다고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육식만 그는
채식에 들어 있는 거를 다 채워 넣을
수 없어요 가장 대표적으로 채식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섬유소
그든 그게 들어가야 우리 몸에서 좋은
균들을 키울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식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둘 중에
하나를 꼭 골라야 된다면 저는 잘하는
채식 근데 이제 장년 같은 경우에
과일만 먹는 프루테리언이 있었어요
작년에 뉴스 다 보셨죠 러시아 3사
오바라고 4년 동안 과일만 먹었어요
근데 결국은 죽었어요 근데 이제 죽기
전에 친구가 봤더니 다리에서 부종이
굉장히 심했고 직물이 나오고
있었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단백질 부족으로 인해서 쿠아
쇼카가 됐을 것 같고 그러고 난
다음에 단백질 부족이 오면 당연히
면역 세포도 단백질인데 제대로 면역이
활성화되지 못하기 때문에 개념에도
사망할 수가 있거든요 이제는 가볍게
24시간 동안 탕으로 초콜릿 라떼
케이크 이런 단음식 요런 거만 만
먹는 상황들 또 한 명은이 마라탕
김치찌개 라면 이렇게 요거만 먹은
사람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어떤
데미지가 있고 누가 더 안 좋을까요
저건 뭐 당장 데미지가 나죠 연속
혈당 측정 해 보셨잖아요 그거 딱
하고 저거 하면 어떤게 더 데미지인
당장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24시간 동안 탕으로 초콜릿 라떼
케이크를 먹으면서 연속 혈당을 해
보면 혈당 스파이크가 하나 먹을
때마다 계속 나올 거고요 마라탕
김치찌개 라면을 먹는다고 해도 염분에
민감한 분들은 그날 혈압이
올라가겠지만 민감하지 않은 분들은 별
문제 없을 거고 혈압이 또 정상인
분들은 별 문제 없을 거라서 당연히
즉각적으로 굉장히 안 좋은 것은
탕으로 쪼그 라떼입니다 그리고 사실
당분에 중독됐다는 얘기는 들어
보셨지만 뭐 소금이 중독됐다 이런
얘기는 들어보셨나요 중독 얘기는 못
들었는데 우리가 유난이 좀 짜게
먹는다 이런 얘기는 좀 그건 맛이지
중독은 아니에요 그런데 앞에 저거
탕으로 초콜릿 라트는 중독입니다 저는
만약에 저한테 24시간 동안 중에 뭐
먹을래 하면 기회다 하고 단 음식
먹을 것 같아요 다만 24시간을
그렇게 먹는다 그럼 다음날 만약에 짠
음식을 먹었으면 대체로 짠 음식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단백질 탄수화물
뭐 골고루 들어 있는 경우 많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주식으로 하는
것들이 다 거기 많아서 짠음식 위주로
먹은 사람은 다음날 목이 마르긴
하겠지만 식욕이 막이 막 샘솟지 않을
거예요 24시간 때 배불리 먹었으면
근데 만약에 단음식 위주로 24시간을
먹었다 그럼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고플 거야 저는 의외로
짠게 정말 안 좋다고 생각해 왜 단
거는 그래도 먹고 사는 것들이 아아
우리가 어쨌든간에 탄수화물은 나쁘지
않다고 해 저기서 달달하고 얘기해서
그렇지 단 거를 뭐로 바꿀 수 있냐면
국수랑 그 곡물로 바꿔 버리면 단맛이
안 난다 뿐인지 사실은 그런 다당류
전부는 들어가면 어차피 다 단당류
분해가 될 거잖아요 그래서 하루
정도는 괜찮지 않나 그냥 밥 많이
먹는 것처럼 그 생각을 했는데
탄수화물이 등급이 있어요 가장 좋은
등급은 전 공유 눈으로 봐도 갈색으로
보이는 사물이 가장 질이 좋은 탄산물
이고요 그다음에 좋다고 얘기하면
뭐하지만 그다음 등급은 그걸 껍질을
벗겨서 하얗게 만든 도정네 쌀밀
그다음 탄 3분은 그걸 갈아 놓은 거
최악은 거기에다가 당분을 넣어서 만든
무엇 그러니까 저기에 들어 있는
것들이 케이크 이런게 이제 거기에
속하는 거죠 자라던가 그래서 탄
사물도 등급이 굉장히 있고 여기
보여주신 것들은 그렇게 좋은 탄사이
아니에요 그리고 한 번만 먹어도 몸에
데미지가 쌓일 거고 어떤 질환 지금
말씀 마신 내용 안에 좀 갈음할 수
있겠지만 좀 정리한다면 당 올라가죠
당 올라가는 그 순간에 인슐린도 같이
나오죠 인슐린 과도하게 나오면
쓰다남은 인슐린은 우리 몸 어디 가서
동매 경화를 일으키고 어디 가서
숨어져 있는 암을 키우는 역할을
하고요 다 이렇게 올라갔을 때 우리
몸에 덕지덕지 붙어요 당화율 색
소라고 검사 있잖아요 당뇨환자 당화율
색소를 할 수 있는 이유는요 당은
한번 붙으면 안 떨어지거든요 혈당이
높아졌을 때 그런데 얘가 적혈구 빨간
피에 붙으면 그다음에이 적혈구가 죽을
때까지 안 떨어 지는 거예요 적혈구의
수명이 새네 달이기 때문에 당색 소는
새내 달에 땅 수치를 반영을 해요
그러면 우리가 당이 높아졌을 때
적혈구만 붙을까요 온몸에 다 붙습니다
콩밭에 붙으면 콩밭 기능 떨어뜨리고
눈에 붙으면 시력 떨어뜨리고 그다음에
여자분들이 콜라겐 엄청 좋아하시잖아요
소중하게 생각하는 내 피부 콜라겐에
붙으면 거기에 붙어 가지고 안
떨어지면서 산하 일으키고 염증
일으키니 노화가 빨리 오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매번의 저런 스파이크
그이 당요 환자만 나오는게 아니라
젊은 친구도 굉 굉장히 달게 먹으면
스파이크가 나와요 그래서 그때그때마다
나는 내 몸에 모든 내 부분은 조직은
노화되고 있는 거고 사실 염분도
둘중에 비고 하라 그러니까 당분 다
연분이 위에 있는 거지 연분이 좋은
건 아니에요 들어가면 일단 타고
내려오면서 내 구광 정마 식도 위에서
벽을 헐게 합니다 그럼 같이 먹은
바람 물질이 안으로 쏙쏙 쏙쏙
들어가죠 그 구강암 후두암 그다음에
식도암 위암 더 잘 일으키게 되고요
또 그렇게 해서 흡수가 되면 혈관에서
물을 쫙 당기니까 혈압 올라가고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혈관을네 뻣뻣하게
만들어요 그리고 혈관을 수죽 시키니까
혈압도 올리죠 그리고 배설될 때는
키드니 신장에 엄청나게 무리를 줍니다
그래서 소금이 당분 다 좋다는 거지
소금이 좋다는 뜻은 절대로 아닙니다
둘 다 안 좋은데 뭐가 더 안 좋은가
한 번만 먹어도 젊은 사람들 주차도
알게 모르게 쌓이는 그게 바로 이제
당독소 그래요 설탕과 소금 그래도
우리 생존에 정말 꼭 필요한 조미료
둘중에 하나를 선택을 한다면 어떤
것이 더 중요한지 소금 끊는 분은
죽죠 근데 이제 당을 끊어낸 분은
죽지 않죠 왜냐면 음식에 단맛을내는
당이 안들로 있을 뿐이지 이게
탄수화물로 전부로 다 저장이 돼
있으니까 만약에 둘 중에 뭘 끊냐 당
끊는 거 괜찮아 소금 죽어요 근데
이제 병원에서 환자 배식을 하다
보면은 당연 환자한테는 아무래도 당이
덜 들어 있는 음식을 드리고 신장
환자한테는 저염식을 드리면 제일
음식을 못 먹는 분들은 신장 환자
분들이세요 진짜 못 드세요 저염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그럼 맛으로도
그렇고 실제로 몸의 생존에 있어서 뭐
낮추는 꼭 필요한 거니까요 는 불하고
소금하고이 두 가지가 그냥 요리의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뭐 더 얘기할게
없죠 요리를 하는데 소금과 설탕 둘
중에 뭐를 모르겠습니까라고 물어보면
요리가 뭔지 모르는구나 이렇게서는
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소금은
가장 필요한 영양성 거고 설탕은 심지
없어도 된다 설탕 없던 시대에도
살았잖아요 설탕을 먹음으로써 좋은 건
뭐가 있었을까 그것도 궁금해 모든
세포는 포도당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런데 50년 70년 전만에도 음식이
되게 귀했다아요 그러면 우리
유전자에는 단 걸 찾아서 포도당 들어
있는 탄수화물을 찾아먹는 어떤
유전자의 기운 같은게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 기운이 발달한 사람은
어딘가에 있는 탄수화물 포도당을
찾아서 먹었고 생존할 수 있었고 그
기운이 없는 사람들은 원시시대
얘기하는 겁니다 최근이 아니고 빨리
사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포도당을 잘 선택해서
먹든 그런 음식들이 되게 중요했고 그
기운이 남아 있어서 당분이 그렇게
부족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너무 당분을
찾게 되는 그리고 당분 분 쉽게
중독되는 그렇게 해석하시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박사님 운동
선수분들이 이거는 안 돼 하면서 절대
안 드시는 것들이 좀 있을까요
대체적으로 좀 취향의 영향을 많이
받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야구
선수들이 시합을 한다면 보통 뭐
저희는 게임 전에 선수들 굉장히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뭐 바나나라는
아니면 국수류 정도로 아주 가볍게
세팅을 하는데 게임이 끝나면 이제
저희가 보통 식사를 11시에서 12시
사이에 하거든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시합 전에 식사를 정상적으로 못 하다
보니까 시합 끝나고 고기를 잔뜩 먹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거의 회식할 정도로
이제 이게 소화를 못 시키면 밤새
잠을이 친구들이 못 자죠 이러면서
다시 악순환이 되는 경우들이 있어서
야구 선수도 그렇고 다른 종목도 그런
것들을 절제하는게 제가 볼때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인 거 같아요 자 건강한
다이어트 이야기로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현대 사트 자극적인 정보가 넘쳐나요
이거 하나만 먹으면 돼요 사실 심플
하잖아요 원푸드 다이어트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전문가로서 이거는 진짜
아니다 야 이런 걸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싶었던게 혹시 있었지 하나씩
한번 얘기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저 원푸드 다이어트 원푸드 그 아는
형이 포도 다이어트를 해서 포도만
먹고 15kg이 걸 뺐어요 뺐어요
근데 이틀만에 10kg 다시 졌어요
그 가능해요 글쎄 그걸 보고 아 저
하는게 아니다 사실 원푸드 다이어트가
왜 그걸 하면 살이 빠지는 는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도넛츠 가지고도 가능하거든요 한 가지
음식만 먹으면 사람이 질려 가지고
많이 먹을 수가 없어요 먹는 음식의
양 자체가 절대적으로 줄어들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살이 빠지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게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사람은 원래 잡식성인 하나로만
먹어 놨으니까 올드보이에 나온 최민식
자하고 똑같은 상황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20년 동안 만두만 먹은
사람이 만두 말고 다른 음식을 보면은
얼마나 많이 네 그 약간 그런 상황이
되는 거라 이거는 그 동안만 잠시
살이 빠질 뿐이지 바로 돌아온다
어떤게 제일 안 좋을까요 주로 이제
선수들이 가끔씩 하는데요 1일 일식
1일 1식 간헐적 단식 어 간헐적
단식 좋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근데 이제 선수들이 컨디션을 만들어
와야 되는데 시즌에 살이 이렇게 잔뜩
저우는 선수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코칭 스텝에서 프레셔를 엄청 가하지
그러면 살
펴겠다 먹겠다고 하고 운동을 하거든요
그럼 대략 한 30일간 진짜로 막 7
88km 빠지거든요 이제 시합에
들어가면 코칭 스텝이 경기에 집중하는
순간 얘는 계속 찌고 있는 거죠
그래서 결국엔 원위치가 돼서 오히려
체중이 더 증가하게 돼 왜냐면 이제
시합에 들어가면 선수한테 뭐라고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되니깐요 일을
일식 하는 친구들이 폭식을 그러면서
자기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그
말씀하신 건 이제 1인 일식을 좀
균형잡히게 한게 아니고 거의 뭐
빼려고 억지로 하고 식하는네 맞습니다
어떠신가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뭔가 사야 되는 다이어트는 다
실패하는 거 같아요 한번은 집에
왔는데 쿠팡에서 엄청 큰 아이스
박스가 배달되서 온 거예요 딱
열었더니 닭가슴살이 그냥 까득
다이어트라는 저희 딸내미가 시킨
거예요 그래서 이제 본인은 밥 대신
그걸 먹겠다고 좋다 아까 우리가 계속
지금까지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계속할
수 없는 이유는 사회 생활을 못 하기
때문인 거거든요 제가 다이어트
도와드리고 또는 성공한 분들의
대부분의 분들은 내가 먹는 일상의
식단에서 나쁜 걸 빼고 좋은 걸
골라골라서 줄여 먹는 그 식단으로
성공을 한 거지 아주 요란하게 저
사람 다이어트 하나 오다 요런
다이어트로는 대부분 오래 가지
못했고요 어느 순간은 이제 와이가
되면서 터지는 순간들이 오는 거
같아서 내가 먹는 식사에서 간식
빼시고 밤양 살짝 줄이시고 단백질
살짝 느리는 그 다이어트를 매일
하시면 거기다 약간의 운동으로 한
250c 정도 음식으로 한 250c
정도 나이 드신 분은 그것도 많고요
덜 줄이셔야 되고 그렇게 하는
다이어트가 가장 오래갈 수 있고
성공률이 높은 다이어트 같습니다
교수님 말씀하신 건 진짜 말 그대로의
삶이 돼야 되는 지속 가능성에서
있어서 남이 알면 안 되는 거 같아요
남이 알만큼 내 생활이 급격하게
변하면 금세도 다시 와야 되는 순간이
오는 거 같고 남이 모를만큼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면서 운동도 하시고
식용법 하셔야 되는 거 같더라고요
저는 이제 다이어트는 나한테 맞는
어떤 그런 식단을 찾아서 평생을
하는게 중요하지 했다가 안 했다가
했다가 안 했다가 이거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몸에 타격만 오고 다이어트
끝나고 나면 지방만 더 많이 돌아오고
그래서 정말 뭐 옛날에 그런
얘기하잖아요 무슨 e 같은 체형 뭐
이렇게 되는 지름 길이지 좋은게
아니거든요 그 제 경우에는 사실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대가 필요한
시점이 왔구나 걸 생각할 때 언제냐면
저울을 보고 뭐 체중이 늘어나고 이런
거보다는 평소보다 식탐이 많아졌다
그지 평소에는 아이스크림을 막 한
통을 다 안 먹어도 되고 예를 들면
한 두 스푼만 떠서 그거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데 어느날 갑자기 막
이게 자재가 안 되고 한 통을 다
먹어야 막 이렇게 좀 스트레스가
풀리고 1인 1닭을 해야 막 인생을
살아가는 거 같고 이런 느낌이 자꾸
들면 아 내가 지금 뭔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내가 좀 이렇게
식단 관리 들어가야 되는구나 예 이런
때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조절이
잘되고 있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고
저울에 가서 체중을 달아볼 필요도
없어요 왜냐면 내가 잘하고 있다는 걸
제가 알기 때문에 근데 그게 약간
악순환에 잠을 적게 자면 다음날 그런
시 격 조절이 안 되고 한개 더
당기고 치킨 한 마리 다 먹고 싶고요
운동은 하기 싫고 근데 거꾸로
얘기해서 운동도 하고 잠도 잘 자고
식사도 제대로 챙겨 먹으면 그런
욕구들이 조절이 잘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하나만 잘한다고 되는 건 아니고
이런 거를 균형을 잘 맞춰 줘야
핵심적인 말씀하신 거 같아요 뭔가
특별한 걸 해하는 거는 한계가 있다
삶 전체에서 노가 나오도록 해야
된다는게 확 와닿 거 같아요 요즘 다
아시겠지만 이제 비만 치료제가 굉장히
이제 화재입니다 이런 약을 드시는
분들이 좀 많아졌어요 그래서 다이어트
보조재 혹은 뭐 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단백질 뭐 프로틴 다 드시면서
하시잖아요 이런 보조제들 이런 것들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많이 먹었을
때의 어떤 부작용들이 있는지
박사님께서 좀 알려주시죠 제가 볼
때는 단백질 보조제는 두 분이 더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이제 운동을
시작하면 저는 이해하지 못하는게
운동만 시작하면 닭가슴살을 시작하든지
프로테인 저는 이해가 되지 않어
왜냐면 두 가지가 제가 볼 때 연결
선상인요 단백질이 부족할까 부족해야
닭가슴살을 먹을 거고 프로틴을 먹을
텐데 왜 운동화만 가려 그러면
프로테인 먹는지 그 다 지방으로 되면
그래서 몸들이 예뻐지는게 아니라
커지고 제가 2020년에 미국에 있을
때 거기 선수들은 아무래도 한국보다는
좀 더 잘 관리가 되어 있는데요
선수들을 MLB 같은 모이면 다 혈액
검상 모두 해요 그래서이 선수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찾고 그걸로 쉐이크는
사든 도시락에 라벨을 이렇게 붙여
주거든요 근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영양제 아니 내가 비타민씨가
부족한지도 모르는데 좋다니 먹고 뭐가
좋다니까 그냥 막 먹는데 사실은 과인
공급되면 좋을 건 저는 하나도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이게 나한테
부족한지 아닌지에 대한 검증 없이
그냥 먹는 건 제가 볼 땐 비싼 돈을
주고 독약을 먹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무엇을
드시든 괜찮은데 그게 혹시 나에게 별
핍이 있는지 확인 정도는 하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이렇게
얘기는 하거든요 바로 이제 거기에서
문제가 되게 많이 생겨요 실제로
부족한 거는 운동인데 영향을 먼저
챙기거든요 영향은 나중에 챙겨도 돼요
근데 운동이 부족하거든요 그거는 하기
싫어 그러다 보니까 이게 답이 안
나와요 그러니까 운동을 시작하자마자
단백질부작용 도 저는 있을 것 같다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간헐적
단식도 간헐적 단식을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간헐적 단식을 사이사이에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그 기간에 먹기
위해서 한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때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얘기를 하니까
말씀하신 건 너무 정답이 저는 이제
평생 동안 운동을 안 해 와서 이제
해야겠다는 필요를 계속 느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운동을 안 해도 크게
아프지 않았거든요 저는 근데 갑자기
우르르 무너지면서 여기저기
아프더라고요 이제 시작이
되는네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계시
저도 사실 40대 초 중반에 운동을
안 하다가 이제 40대 후반에 한번
진짜 그게 힘든 느낌을 많이 받고
나서 제일 후회가 되는게 운동을 좀
일찍히 시작할 걸 그러면 새
전문가분들께서 이제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 사람에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 론이란 건 있잖아요 이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좀 추천하는 방식도
있을 것 같아요 전 다이어트를 많이
해 봤잖아요 근데 다이어트 할 때
제일 중요한게 의외로 뭐냐면 배가
너무 고프지는 않게 만드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거를 잘 모르시는데
의지력을 가지고는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사람은 배가 너무 많이 고프면
이게 죽고 사는 문제가 돼 버리기
때문에 그거를 뭐 이렇게 안 먹으면
죽을 것 같은데 안 먹고 참는 거는
불가능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뭐 항상 소식이나 이런 걸 얘기하는데
적게 먹는다고 했을 때는 이걸 적게
먹을 때 어떻게 하면 적게 먹으면서도
내가 좀 컨디션을 계속 유지를 하면서
막 격렬하게 배고프지 않으면서 갈
건가를 고민을 많이 해야지 되고 그런
부분에서는 그래서 약간 도움이 되는게
처음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 저는 이제
무리에서 뭐 종이를 단식하다 한 끼만
먹는 분들도 있잖아요 이제 그거보다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는데 다만
아침은 공복이 좀 길었던 시간이니까
아침부터 막 탄수화물이 너무 많아
가지고 갑자기 막 당이 막 밀려
들어오게 하지 말고 조금 저한 고지로
조금만 먹고 그다음에 이제 점심에는
다 먹는데 점심에 먹을 때도
가급적이면 좀 소화가 천천히 되는
단백질 지방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먼저
조금 먹고 치킨 맞아요 그래서 그런고
진 음식을 앞쪽에 가지고 가고
그다음에 탄수 음식을 조금 뒤쪽으로
가지고 가면 또는 아예 그냥 밥을
질을 때 요즘 유행한 뭐 렌틸콩 뭐
귀리 뭐 현미 이런거다 뭐 백미 좀
넣어 가지고 밥 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를 같이 먹어 주면 포만 가면
오래 가거든요 포만감이 오래 가면
중간에 간식을 할 일도 없고 굉장히
다이어트하기 쉬워져요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배가 오면
그럴 때 이제 뭐 견과류를 좀
먹는다든지 뭐 당근을 좀 먹는다든지
아니 뭐 그런 걸로만 하면 너무
모범적으로 보이니까 막 소세지도 가끔
먹고 하는데 저는 근데 이렇게 해서
어떤 포만감이 잘 가는 식으로
다이어트를 식단을 잘 끌고 가면
그다음에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면
이게 어느 정도 습관하는 그다음에
배가 좀 고파도 더 잘 버텨요
심지어는 배가 좀 고파도 어 배가
고파도 나 괜찮을 건 아니까 그거를
잘 버틸 수가 있어요 그도 의식적으로
내 뇌가 학습하는 거죠 괜찮다 좀
있다 먹으면 된다 그 이게 되게
중요한 건 뭐냐면 다이어트라는게 나의
그냥 몸에 채와 같다 돼 있어 가지고
습관이 이렇게 되면은 즐겁게 할 수
있는 거지 막 고통스럽게 해가지고
어떻게 평생을 하겠어요 그거를 저는
모든 살을 불려고 시도하는 분한테
종합 영향 이제 드시도록 권유
드리고요 두 번째는 체중감량을 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이 좀 늘어나야
돼요 평상시에 백을 먹는다 그러면
120에서 150 내가 어느 정도
절식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근데 요게 음식으로 하려면 좀
칼로리가 또 많이 오버가 됩니다
그래서 그때는 단백질 파우더 이렇게
같이 드시도록 권유를 드립니다 그렇게
권유하는 이유는 는 우리가 약간
줄여서 먹게 되면은 내 하루에 필요한
0까지 영양소가 다 들어오긴 되게
어려워요 누가 이렇게 할리우드 배우나
대야 이렇게 누가 영양사가 이렇게 다
측단 짜 주죠 우리 보통 그렇지 않기
때문에 내가 하나라도 부족하게 되면은
내 대사가 전체적으로 한 영양소가 한
가지에만 관여하는게 아니라서 대사
전체가 다운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예방하기 위해서 영양서 부족이 없어야
또 밥 먹고 설거지할 힘도 있고
나가서 운동할 힘도 있기 때문에 약간
보험드는 셈 치고 중합 영양제 하나
그다음 그다음에 단백질 섭취량을
음식으로만 늘리면 칼로리 자체가 너무
높아지기 때문에 단백질 파우더 정도
요렇게 두 가지는 꼭 권유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기지가 박사님 저는
이제 선수나 몸 관리를 위해서 처음
시작하는 분한테 제일 먼저는 사실은
루틴한 취침과 기상시간 이게
만들어지지 않으면 그 다음은 불가능한
거 같아요 제가 그동안 많은 선수
봤을 때 바이오리듬을 못 지키는
친구들의 공통점은 자는 시점과
일어나는 시점의 부조화가
네 그래서 몇 시에 자고 일어나든
상관 그 시간을 규칙적으로 해야
나머지 뭐 밥 먹는 거 운동하는 거
라이프스타일이 고정이 되면서 아까
약사님 말씀하신 내가 뭔가를 지키는
어떤 인내심이 그 안에서 저는
생긴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공부도
비슷할 거 같아요 그게 결정되지
않으면 그 나머지 것들은 더
어려워지는 거 같아서 그게 가장
교과서적이고 일상을 진짜 루틴으로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뼈대가
되는게 추진과 기상이다 전 진짜
박사님 말씀이 너무 공감이 가는게 아
나 식단 관리도 너무 잘하고 있고 막
어 너 스트레스도 너무 잘 관리하고
있고 난 좀 좋은 사람인 거 같아라는
생각을 하다가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잠 적게 전 다음날 그러면
잠을 적게 잤을 뿐인데 와 잠 하나
적게 졌다고 이렇게 사람이 달라지나
막 아이스크림 퍼먹고 아 그래요 단거
집에 있는 거 막 다 이렇게 먹고
있고 이게 그렇거든요 그 잠 적게자면
항상 그런 거 같아 황영재 선수와
한테 누군가 물었대요 당신은 어떻게
이렇게 힘든 마라톤을 하냐고 그랬더니
황규 선수가 규칙적으로 하면 힘든
일도 할 수 있다고 근데 사실 운동이
적성인 분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는
정말 누가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뭉글뭉글 만들어지는 그런 약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을만큼 운동이 싫거든요
그랬을 때 다이어트 다 힘들잖아요
운동해야 되고시기 조절해야 되고 줄여
먹어야 되고 이럴 때 할 수 있는
가장 큰 방언 중에 하나가 내가
살면서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자고
같은 향에 먹고 하면서 힘들지만
규칙적으로 하면 조금 더 잘할 수
있어서 누가 저한테 어떻게 하면
폭식을 막을 수 있느냐고 물어봤어요
딱 하나만 하면 되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라고 그래서 눈 뜨고 정신
차리고 내 입에 뭐가 들어가는지
보면서 아침을 먹으라고 보통 대부분
안 먹거나 눈 비비고 그냥 가잖아요
그럼 점심 대충 먹고 저녁에 저녁
먹어도 그다음에 침입을 시켜 먹게 돼
있어요 나를 하루 동안 굶겼니 그렇기
때문에 폭식은 대부분 저녁이 하죠
누가 아침에 폭식하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될
거는 먹는게 아니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거죠 그 얘기 얘를 딱
해주셔서 와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또 있다 지금 좀 생각을 못 했던
가장 중요한 핵심 세 분이 공감하시는
얘기를 하셔서 저도 그렇게 해야겠구나
생각하면서 오늘 당연하기 때문에 이제
세 분이 말씀하시려고 할 때마다 제가
불편해서 막았던게 뭐냐면 사실
운동이죠 운동 중요한 거는 뭐 너무나
다 알고 있습니다만 어 요즘
현대인들에게 운동이 사실 어떤 분들은
생존을 위해서 하시고 어떤 분들은
여유가 있으니까 하신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정말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긴 해야 되잖아요 그럼
집에서 잠깐 이라도 아예 안 하는
거보다 나으니까 30분 아니면 10분
정도만 투자해서라도 요거라도 하면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라는 것들을 좀
추천 받았으면 좋겠어서요 학사님
노하우를 좀 알려 주세요 우선 저도
운동을 하고 있지만 되게 힘들거든요
근데 이제 운동이 힘든 이유는 그냥
자체가 원래 힘든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 때 먹는 거는 즐거운
일이지만 운동은 힘든 일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사실은 좋아하는
스포츠를 하나 즐기면 어떨까 운동이
힘든데 저 스포츠를 하기 위해서 얘를
좀 더 해가는 과정이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다이어트를 할
때 아까 음식하고 비슷한 거 같아요
실패하는 이유는 두 달 안에 하루에
세 시간씩 운동을 하는 거죠 선수도
쉽지 않은데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그러니까 제가 볼 땐 거의 지옥
속에서 세달을 보내면서 운동을 하니
이게 끝나면 다시는 쳐다보고 싶지
않은 거죠 그래서 아까 교수님도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운동을 왜 이렇게
힘들게 받아들일까 하면 저는 그래서
스며들듯 운동을 하자고 하거든요 그냥
하는 듯만 는 듯하게 이렇게 하다
보면 운동도 내성이라는게 필요하거든요
견뎌내는 힘이 근데 이제 시작부터
너무 고강도의 운동을 하다 보니 너무
고통스러운 거죠 근데 그거를 한
3년이나 5년에 걸쳐서 들어가면 내
라이프 안에 그냥 들어와 있는 하나의
행위가 되는 거죠 그래서 조금 긴
숨이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야 건강해지고 그 운동을 하러
가는 시간이 즐거워지는 긍정적인
라이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돼요
세분이 거의 연결되는게 있는 거
같아요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오늘
주지에 맞겠죠 지방을 좀 빼는데
최적화된 운동도 따로 있을까요 잘
아시다시피 뭐 유산소 운동 우산소
운동 이제 운동도 편식하면 안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제 최근에 뭐
근감소증이 그지 이런 거에 걸리는
분들의 대체적인 분들은 걸어만 다녀요
걸어만 다녀서는 근육이 생성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규칙적으로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라는게 병행이 되어야
하는데요 이제 다이어트를 하려면
결국엔 최고 목적은 고강도의 운동에
들어가야 다이어트가 잘 되잖아요 근데
이제 고강도에 들어가려면 그 사람이
고강도를 견딜 수 있는 몸을 가지고
있느냐가 중요하거든요 내 무릎 허리
관절들이 건강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다이어트 직전에 내 몸이
건강하게 만드는 어떤 과정까지
끌어올리는 단계가 필요해요 근데 이제
그렇지 않고 바로 중고강도 운동으로
들어가니까 삭신이 쑤시고 관절이
아프고 이러다 보면 아 난는 아닌가
봐 하고 또 폭식을 다시 하고 폭
해버리고 이런 과정으로 가는 거죠
그래서 조금 긴 숨으로 바라봐야 할
거 같고 내가 생활 중에 움직일 때
몸이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이
몸이 아프거나 이런 분은 사실은 운동
이전에 다른게 필요한 거죠 그런 어떤
선택들이 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제가 들으면서 정말 너무
공감이 가기도 하고 이제 아파서
못하는 거 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또
요건 정말 큰 일이구나 좀 실천을
해야겠다 싶은 생각을 했고요네 오늘은
어떻게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실천하기 어려웠던
내용을 좀 다뤄봤는데요 얘기를 듣다
보니까 세 분의 인사이트가 뻔하지
않는 내용들이 많이 나왔어요 지금
굉장히 많은 이야기들이 삶에서 뭔가
남을 알지 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스며들듯이 하는게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좀 와닿는 왜냐면 너무
극단적인 방법들이 너무 참고하고 있는
그런 웹상에서 우리가 자극적이지 않고
오히려 당연하고도 어 많은 분들에게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정말 건강한 몸으로
우리가 오랫동안 살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삶을 바꾸는 방법을 말씀해
주셨고요 앞으로도 이런 자리 만에서
여러 가지 이야기 들으면서 저희가
지식을 전달해줄 내용이니 여러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