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평 장사로 인생이 완전히 뒤집힘! 4가지 핵심 노하우 공개합니다!(현명숙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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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평 장사로 인생이 완전히 뒤집힘! 4가지 핵심 노하우 공개합니다!(현명숙 2부)
▼리에제와플 현명숙 외식업 절대 성공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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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매장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저는이 음식 장사 만큼은 시을
생각하지 않는 편이고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니까
이게 어마무시 진짜 이런 거 보면은
당신의 음식은 맛대가리가 없다 저희
와플도 별맛이 아니다 특징이 없다
맞아요 특징이 없어요 저희 와플의
특징은 다 천연을 쓰다 보니 임팩트는
없습니다 근데 이런 작은 카페를 하나
하면서 그렇게까지 해야 되나 아니
대표님 7.5평 카페하면서 무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요 바아 죽겠는데
그니까 이번에 그 장산 건물주 다에서
강의해 주실 때도 대표님이 12년
동안 이런 연구 개발 끝에 만들어낸
레시피 이것도 또 주식이 하셨잖아요
대한민국에 단 하나밖에 없는 레시피
그 생크림 레시피도 하나 있고 또
뭐가 있었죠 진짜 유명한 음료들 와
그러니까 대표님이 지금 나눠 주시는
어떤 레시피나 엄청 디테일하게
관리하고 계시는 그 손익 계산서 저는
이런게 저는 이런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음악]
인생이 뒤집히는 장사 인생이 뒤집히는
장사는 사실 어떻게 하는 건지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 같고
아마 제가 본 관점에서는 이것 때문에
대표님의 브랜드가 저는 잘됐다고
개인적으로는 판단을 하는데 오늘
거기에 대해서 좀 물어볼 거고 아마이
영상을 오늘 보시는 분들도 반송도
하시겠지만 배워 가시는게 진짜 많을
겁니다 저도 많이 배웠거든요
대표님하고 이제 미팅을 하면서 그
내용을 오늘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대표님 그 시청자분들이 대표님
네 카라 보시고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덕수궁 앞에서 12년째 작은 와플가게
운영하고 있는 현명숙 있니다
안녕하세요 리에제 와플은 7.5평
이죠 덕수궁이 매장은 월매출이 한
어느 정도 나오시죠 한 2억 정도
나옵니다 2억 정도 저는 대표님이
마시랑 이런 거 엄청 집중한다는 걸
알고 있는데 그 맛을 잘 내기 위해서
어디까지 해보셨어요 대표님 우리나라
되는 모든 재료는 다 사본 거 같아요
7.5평 작은 카페를 하는데 그렇게
한다는게 가능한가요 그렇게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저희 때 오래된 브랜드라 하면
유명한 떡볶이집 있잖아요 막 며느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뭐 이런 제가
그 생각을 하면서 왜 나는 그렇게
떡볶이 비법 전수해 주실 할머니가
없었을까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었어요 너무 많은 떡볶이가 있지만
정말 그 집이 그때 맛있었거든요
독보적 음 그렇면 좋은 재료도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많은 시뮬레이션을
해서 경우의 수를 얻어서 베스트를
뽑아야겠다 그게 출발선이 저는 오래
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어요 요즘은
그런 분들도 계세요 내가 뭘 차려서
나 권리 받고 엑시 할래 나 치구
빠질래 흔히 그런 말들 하잖아요 근데
그런 분들은 또 그것도 방법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근데 저는이
음식 장사 만큼은 시을 생각하지 않는
편이고 저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 이제 만드신
어떤 디저트나 음료나 이런 거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좋다고 하는 식재료들을 다 한 번씩
테스트를 해 보시고 구매도 하시고
하시는데 사례를 들자면 어떤게
있을까요 가장 기본적인 거는 이제 버
저희 와플 반죽에 들어가는 버터
버터가 뭐 종류가 많나요 굉장히
많아요 1년에 한 번씩 서치를 해
보면 새로운 버터도 계속 좋은 버터가
많이 들어와요 계속 새로운 버터가 또
만들어지고 처음 오픈했을 당시에는
선택이 지가 별로 없었어요 그냥 요거
요거 정도에서 가격보고 선택하는
정도였다면 해를 거듭할수록 좋은
버터드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아니 안
그래도 제가 이거를 시청자분들 좀
보여 드리고 싶어서 리에제와플
플레이스에 들어가면 소개글에 버터라면
이런 것들 좀 적어 주신 걸 봤는데
와 이거 딱 읽고 나니까 너무 또
먹고 싶은 거예요 최상급의 고매 등급
바닐라 빈 그리고 국내 최초 유일
천연 발효종을 이용한 와플 120년
전통 물랑 부르주와 밀가루 그걸로
르방을 만들어요 천연 발효 종이요
그리고 이제 마가린이나 쇼트 틱이나
화학 방부제 아예 그냥 쓰지 않고
천연 고급 원료만 사용하는 거 그리고
뭐 또 보면 천연 목초 지대 프랑스
노르망디 산 버터 특허 기술을 가진
청정지역 퀘백의 전 세계 넘버원
메이플 생산 조합의 고농축 메이플
시럽과 과립 글루텐 프리 코셔 인증을
받은 딸기와 미국산 하이부시 블루베리
야 참 이게 피린이 먹고 싶지
않나요 그죠 엄청 먹고 싶죠 그니까
이게 어마 무이에 진짜 이런 거
보면은 그런데 지금 대표님 말씀해
주셨잖아요 저희가 메이플을 이렇게
발라드려요 네네네 그런데 어느 날
고객분들 옷에 흘리는 걸 봤어요
그래서 제가 끈적끈적한 시럽이 뜨거운
메뉴 위에 올라가니까 훨씬 더 물성이
묽게 되는 거예요 묽어져서 고객들이
흘리시는 거예요 아 어날 원고이기를
했어요 이거를 계속 끓여보자음
메이플을네 계속 끓여서 한 30%
정도 수분이 날아가니까 끈적해 있어요
근데 그러면 어쨌든 양은 좀
줄겠네요네 식주이가 올라가죠 그런데
너무 진하고 좋은 거예요 왜냐면 많이
발라 들이고 싶어도 묽으면이 줄줄
흐르니까 그런데 그렇게 저희가 한
2년 3년 썼거든요 어떤 고객님
리뷰에 간장맛이 난다는 리뷰가
있었어요 어 메이플 시럽에서 메이플
와플에서음 살짝 간장 맛이나요 그래서
제가 쫄린 걸 먹어 봤어요 원액을
그렇게 벌컥 먹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렇죠 발라서 먹지 근데 그 순수한
메이플 시럽과 찐득한 걸 딱 먹는데
맛이 변한 걸 그제서야 한 거예요
그니까 발라서 먹으니까 그냥 잘 못
느꼈던 거예요 지금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그니까 그런 좋은 재료를
쓰는 것도 좋지만 매번 바꿀 때마다
계속 비포에프터 어떤지 더블
체크하는게 너무 중요하더라고요 충분한
테스트도 거치고 이게 식재료만 좋다고
해서 또 그게다는 아니니까 잘한다고
한게 오히려 좀 독이된 그런 사이였던
거 같아요 대표님이 장사원 건물
주다해 이제 강의하실 때 이번에 이제
강의하실 커리큘럼을 보면 당신의
음식은 맛대가리가 없다 엄청 강력한
메시지도 사실 들어 있거든요 이게
어떤 걸 의미하는 걸까요 맛은 사실
다 너무 주관적이 저희 와플도 별맛이
아니다 특징이 없다 맞아요 특징이
없어요 저희 와플의 특징은 다 천연을
쓰다 보니 임팩트는 없습니다 또
사람마다 생각하는 임팩트라는 표현도
다 또 달라요 그러다 보니 그 맛을
사장님 스스로 테이스팅을 하지 마시고
고객들이 이걸 먹기 전에 이거는
맛있을 수밖에 없겠구나라는
느끼게끔 만드시는 과정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깐 이미 먹기 전에이
와플은 최고의 와플이 이미 맛있다고
느끼고 한 배어 울게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저희 그 플레이스
설명글 보고 바닐라 빈도 품종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러면 뭐든지 바일
품종을 쓰면은 맛이 좀 풍미가
떨어지더라고요 그 전에 저도 향을 쓸
시절이 있었어요 이제 합성 착향료
같은 거 바닐라 빈이라는 것도 몰랐을
시절이 아아 어디 선물 주려고 그
와프를 저희가 가지고 가면은 차
안에서 맛있는데 왜 저 향은 살짝
별로지 이렇게 생각할 때가 있었어요
근데 그 향을 바닐라 빈으로 바꾸고
나음
음 그게 또 천연 이니까 사실 좋을
수밖에 없지 또 바닐라 향이 되게
많잖아요 그 수많은 향 중에 진짜
맛있는 향을 찾은 거예요 그땐 또
그게 베스트인 줄 알고요 근데 천연을
알고 나서 그걸 적용했더니 와 정말
생각지도 않은 그런 풍미를 또 느끼게
된 거예요음 하나를 또 깨닫고
적용하다 보면은 얘를 어떻게 풍미를
또 더 많이 살려서 적용할 것인가
그냥 넣을 것이냐 중탕을 해서 우릴
것이냐 방법이 또 진짜음 여러가지가
많이 나와요 아니 근데 이런 작은
카페를 하나 하면서 그렇게까지 해야
되나 내가 작은 식당 하나 하고
있는데 그렇게까지 음식에 막 연구
개발하는데 그렇게 많이 투자를 해야
되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거의
90% 이상 사실 저는 잘하지
못하고는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아무것도 안 하는데 뭘로 인스타그램을
올리실 거예요 이런 거예요 이런
과정을 동영상하고 시각화해서 올리시는
그게 마케팅이라고 전 생각 하고
브랜딩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올리시는
거 보면 그런 거 올리죠 우리 여기
있어요 우리 볶음밥 팔아요 끝 모든
컨텐츠는 결과물이 아니에요 그 과정
과정 과정 과정을 보여 주세요 과정을
올려라 그 리에제 와프는 과정이 너무
많아 가지고 올릴 기 진짜 많겠네요
그런데 저도 다 구현해서 올려
드리지는 못해요
[음악]
그렇죠 저번에 한번 보니까 뭐
양각자두 보라 자두요리 왜냐면 양각이
제 고양이거리 고향 그 자도 엄청
유명하거든요 와 이게 왜 여기 적혀
있지 싶어 가지고 본 적이 있어요
그리고 보면 딸기도 있고 각이 리에즈
와플 쓰는 원 재료들이 정말 하나하나
다 이렇게 적혀 있어 가지고 진짜
재료의 진심이구나
자도 말씀하시니까 식재료를 그냥
농수산 시장에서 산 적이 없어요 그래
양각 자두 마를 간 거예요 아니
대표님 7.5평 리 카페하면서 무슨
시간이 그렇게 많이 남아요 바아
죽겠는데 그 언제 거기까지가 가지고
그냥 농수산 신 그냥 사면 되지 보통
이렇게 생각을 하잖 그고 싶지
않았어요 왜 왜 왜 왜냐면 이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을 했어요 그럼
나는 풀진 하고 싶어 그런데
친구들한테 매력적으로 보여야 되잖아요
그런데 사다쓰는 자두 주수가 뭐가
그렇게 임팩트 있어요 이건 내가
제조하는 건 아니잖아 그러면이 자두를
재배하는 농부의 이야기를 담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제가 양각 자두마을
가서 분녀 회장님께 여기 농부 중에
에 제일 잘생기고 젊은 농부 좀
소개해 주세요 했어요 젊은 분이 진짜
오신 거예요음 그분이 밭이 2천
평이에요 와 그래서 그분을 따라 밭에
가서 이야기를 우연히 하던 중에
자두에 대한 공부를 진짜 많이 했어요
이게 월별로 조금 시기적으로 나오는게
다르잖아요 다르죠 자두도 품종이 너무
많아 가지고 너무 많아요 그런데
심으면 5년 뒤에 열린대요 근데 딱
지나가다 보니까 보라색 자두가 있는
거예요 몇 구루가 있어요이 자두는
뭐예요 그랬더니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면서 5년을 키웠는데 섞여서
잘못 왔대요 아 출차가 없는 애가
왔다는 거예요 쟤는 품종이 뭔지
모르겠대 그래서 뽑아 버리실 거래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이 나무를 딱
통째로 탄 거예요 다 제거다 계약
재배네
끝났네 그래서 저희 불친 메시지에
보면 그거 따고 있는 장면을 찍어서
그거 따 갖고 올라온 날 올렸어요
내일 자두 주스 시로 오셔 그리고
나서 일주일 정도 숙성시킨 다음에
저희 거래처 냉동고에 다 입고 시켰죠
재밌잖아요 아니 스토리가 있으니까
진짜 재미도 있는데 완벽한 무기가
하나 딱 만들어진 느낌네 제가 왜 그
보라지도 하고 싶었냐면 굉장히 다른
향과 맛이 났어요 그니까 저만 팔고
싶은 거였어요 우리 집에만 와서 먹을
수 있는 그 메뉴 저는 그게 꼭
있으셔야 된다 생각해요 근데 그게
진짜 자영업에서 힘든데 대표님은
그거를 찾아나선 거지 그리고 만들어
내셨고 각자 판매하신 메뉴에 따라
분명히 저는 그런게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저번에 미팅할 때도 수박
주스 만드는 거랑 뭐 여러 가지
사례를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그
이야기도 되게 인사이트를 많이
느꼈거든요 그것도 좀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얼마나 메뉴의
진심이신데 일단은 제일 큰 수박을
사요네 어렸을 때 저희 아버님이
과일을 정말 좋아하시는데 모든 과일은
큰게 최고야 그래서 수박을 제일 큰
걸 사요 그래야 손질하기도 편해요
생각해 보시면은 조금 작고 저렴한
수박을 사면요 씨 발라 내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려서 결국은 인건비를 따져
보면은 크고 비싼 수박 사시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그래서 그걸 사서 씨을 다
바른 다음에 얼음을 넣잖아요 그럼 좀
싱거워지는 센 과일이 아니니까 그러면
그중에 일부를 또 얼려요 그래서 수박
얼음을 만들고 예전에 커피 얼음
만들듯이 그럼 그 얼음은 들어가도
신고지 않는 거네요 수박을 300
넣고 얘를 100을 넣고 또 진짜
얼음도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훨씬
시원해요 그리고 저도 오래 깨달았는데
수박을 사다 보니 장마 이전에 사야
되더라고 물 먹으면 빨갛게 되는데
이거를 밭에서 온 거를 상원에
3일에서 5일 정도 숙성을 시켜
봤어요 그런데 과하게 다한 거예요
시럽이도 안 들어가도 그래서 항상
고객들에게 그냥 수박에 단맛입니다라는
얘기를 꼭 드려요 사람들은 어 시럽
들어갔나 약간 이렇게 오해할 수
있으니까 숙성을 그렇게 하니까 질감도
더 좋아지고 그래서 번에 그 카페를
열면서
네요 그걸 왜 이렇게 보여 드냐면
4월일 전에 그 가짜 수박 무슨 주수
기사가 난 걸 딱 보고 아 그러면
손님들 계신데 보여드려야겠다 수박
주수가 두 배 많이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럴 줄 알았으면 인테리어를
할 때 추입구 쪽에다가 막 전면
냉장고를 할 걸 막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네 그것도 하나의 컨텐츠네요
그래서 캠핑 사갖고 이렇게 산 처럼
쌓아 놓고 했더니 고객분들이 아네
집은 되게 믿을 만해 그 수박도
부위별로 쪼개 가지고 하신다고 이렇게
딱 쪼개면 가운데부터 끝까지가 싹
골고루 들어가게 이렇게 소분을 해요
맞아요 왜냐면 겉에 부분이 또 많이
몰리면 그거는 당도가 떨어지고 맛이
없을 수 오인 맛 같은게 날 수
있어서 아주 골고루 다 들어갈 수
있게 그런게 어떻게 보면은 진짜
메뉴의 진심인 건데 그렇게 디테일하게
하는 거 자체가 진짜 쉽지 않은
거거든요 근데 조금 깊은 관심을
가지면 다 하실 수 있어요 엄청
대단하신 분도 많고 잘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냥 저처럼 작게 하시는
사장님들께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그니까
이번에 그 장사는 건물주 다에서
강의해 주실 때도 대표님이 12년
동안 이런 연구 개발 끝에 만들어낸
레시피 이것도 또 주시기로 하셨잖아요
대한민국에 단 하나밖에 없는 레시피
그 생크림 레시피도 하나 있고 또
뭐가 있었죠 진짜 유명한 음료들 아
근데이 레시피라는게 사실 시행 차고를
다 겪고 나서 만드신 거기 때문에
식재료 뭐 보관이나 아니면 관리나
손질이나 이런 거까지 다 포함이 된
거잖아요 그렇죠 게다가 저희는 레몬도
수입 레몬 쓰지 않아요 제주산 레몬을
써요 제주산 레몬이 정말 프루티하고
굉장히 맛있거든요 근데 수입 레몬에서
약간 알콜 향이나요 사실 제주도에서
어떻게 제주 레몬을 찾지 시즌이
끝났는데 생각하시잖아요 그리고 진짜
다양한 만감류 그이 있어요 네네
내가게 쓸 정도는 충분히 받을 수
있는 근데 그런 걸 모르시잖아요 학
같은 거 이런 거
저희 지금도 학유 주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제주도에 가면 다 버리는 거
어 학교을 어떻게 하시죠 제가 학교를
몰랐다가 학교이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학교에 대해서 공부하다 보니까
알게 됐어 학교 아시는 분 처음이에요
학교이 너무 예쁘잖아요 먹지 못하는
귤이 아아 근데 집을 자면은 진짜
맛있어요 그렇죠 그게 5월 달이면
끝나요 사실 4월이면 끝나요 근데
학교이 막 주렁주렁 열렸을 때
제주도로 가면 너무 예뻐 가지고
그래서 저희는 또 제주도의 친한
농가의 지금 저희 것만 학교이 저장돼
있어요 또 계약 재배 학유 착즙을
저희 매장에서만 드실 수 있으세요
대박이다 아 여러분 리에제 와플 꼭
가보세요 진짜 꼭 먹어 보시면 큰
인사이트를 받으실 겁니다 진짜로 와
그러니까 대표님이 지금 나누 주시는
어떤 레시피나 엄청 디테일하게
관리하고 계시는 그 손익 계산서
그리고 또 일부에서 얘기는 해
주셨지만 직접 그 매장에 가서 내가
컨설팅 해 주겠다 오프라인 수강생분들
세 분 그러니깐 이게 부든 2부 다
우리가 계속 얘기했던게 어쨌든 본질
강화인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모든 외식업에서 필요한 본질들을 대한
강화를 계속 해오셨기 때문에 지금
엄청 리저 와프는 딴딴한 브랜드라
생각이 들거든요 그냥 단순에 무너지지
않는 오래가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으셨다고 하셨는데 그게 저는
이루어진 거 같고 대표님이이 강의를
준비하시면서 어떤 마음으로 좀 준비를
하셨는지 앞으로 듣게 되실 수강생
분들한테요 카메라에 보시고 좀 강의
소개 좀 간단하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준비를 한다기보다는
그동안 제가 해왔던 것들 느꼈던 것들
경험했던 것들을 잘 정리해서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단 한
분이라도 뭔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셔서
성장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저도 어렵지만 정말
시간 내어서 제가 어떤 선생님은
아니지만 후배들이나 또이 자영업하시는
분들의 수준이 조금 높아지고 저 역시
소비자로서 좋은 식당 가서 맛있는
거를 즐기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준비하게 됐습니다 진짜 연료가
필요하신 자영업 사장님들 되게
많으시거든요데 연료가 없는데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시다 보니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버는데 급급하는
분들이 저는 대표님 강의를 꼭 한번
들어 보셨으면 좋겠다는 좀 생각이
들고 연료가 채워져야 그래도 또
달리고 또 충전하고 또 달리고 하는
거라서 아 대표님 강의는 좀 충전될
수 있는 연료를 채울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음악]
그 제가 마지막으로 끊으려고 했는데
이건 너무 궁금해서 한게 또 마지막
여쭈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초콜릿과 소금 저 이게 너무 짧은
시간 얘기하면서 궁금해 가지고
초콜릿에 소금을 왜 놓으신 거예요
어느 날 무연히 솔티드 초콜릿을 먹어
보게 된 거예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뭐 솔티드 아진 아니지만 초콜릿
와플에 아주 살짝 가위를 해 보면
어떨까 했는데 제법 맛이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루틴하게 우리 초콜릿
와플에 소금을 뿌려야겠다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유명하단 소금을 다
구매를 해서 테스트를 했는데 맛이 다
다른 거예요 진짜 미량 들어가요 반
꼬집 정도밖에 안 들어가는데이 와플
맛을 다 다르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한 반나절 정도 고객분들께
테스팅을 했어요 길거리 지나가신
분들한테네 저희 매장에서 구매하시는
분들도 있고 지나가시는 분들께 그냥
드셔 보라 그랬어요 저는 이런게 저는
이런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지나가는 사람한테 테스팅을
하고 또 오는 사람한테 이렇게 한번
드셔보 라고 하는게 정말 쉽지 않은
거라서 좀 민망했어요 민망하지만
그래도 드셔 보셔 매장 앞이니까
이상한 음식도 아니고 그러면 대부분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왜 맛있냐고
여쭤봐요 그럼 설명을 또 자세히 해
주세요 다 거의 무슨 판정단 같았어요
그래서 아 고객들은 요즘 굉장히 다
해박하지 그나 근데 거의 이게 반반
나뉘지 않더라고요 해보면 거의 대부분
그냥 9대 1 이렇게 딱 확정이나요
한
1980년대 90년대까지 떤 마케팅의
가장 큰 채널이 약간 매스 미디어일
때는 그냥 고객이 우매하다 그런
메시지가 가장 강력했던 이제 SNS
나오고 1인 채널 스스로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그런 확장되면서 고객은 절대
우회하지 않다라는 메시지가 훨씬 더
좀 강력해지는 거 같아요 대표님도
고객들의 말을 엄청 되새겨서 듣고
그분들이 전문가라고 생각하시니까 그걸
다 피드백을 다 수용하고 와 이게
리에제 와플이 계속 12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제가 어떤 컨 설팅 해
드리는 거보다 고객들의 좋은 의견을
어떻게 모으는지 방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저희가 이건 여담이긴 한데 한
때는 메뉴가 너무 많은 거 아니야
이런 조언을 진짜 많이 하해 주실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거를 혼자
결정하지 않았어요 설문 조사를 한번
한 적 있어요 아르바이트를 구해서
질문을 세 가지 정도 했습니다 마플
선물 드리면서 세 가지의 답좀 달아
주세요라고 했어요 그때 정말 결과가
충격적이었어요 가 유기농 쓰고 이렇게
좋은 재료 쓰는 거 알고 있니라고
물어봤어요 대부분 모르셨어요 대부분
모르셨고 제 방문 고객이었는데 그리고
저희가 이곳에 왜 오시는지 여쭤봤어요
너무 궁금하지 않으세요네 우리 매장에
고객들이 왜 오는지 그랬더니 메뉴가
다양해서 그래요 아 저 대표님 진짜
놀랬어요 그때 그러니까 메뉴가 많다고
줄이려고 했는데 좀 줄이려고
생각했었는데 메뉴가 다양해서 그래서
그때부터 매달 신메뉴를 하게 됐던
계기가 됐던 거예요 완벽히 고객의
입장에서 손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그런 브랜드로 계속 거듭나게 된
거네요 진짜 대표님 강의가 너무
기대가 되고 커리큘럼 봐도 진짜 너무
지금 궁금한 내용들이 가득 있거든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대표님 강의를
통해서 새롭게 그 브랜드가 뭐 이게
뭐 식당이든 카페든 뭐 디저트 카페든
베이커리 카페든 또 모든 어떤
고깃집이 다 통용될 수 있는
내용들이니 많을 으 겠 오늘 인터뷰
너무 감사드리고 강의때 뵙겠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하셨어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