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민호님 만났습니다

파비앙 Fabie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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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올림픽
꼭 만나보고 싶었던 민호!
파리에서 즐거운 만남
▶︎ 촬영 : 파비앙
▶︎ 기획 : 파비앙
▶︎ 편집 : 스튜디오 352
▶︎ https://www.instagram.com/frenchmonster7
▶︎ 방송 섭외, 문의 : [email protected]
올림픽 끝나기 3일 전입니다 아 이제
다 끝나 갔는데요 확실히 한국에서
올림픽 열기가 조금 식은 거 같아요네
아무래도 초반에 뭐
양궁이 또는 뭐 수영 사격 한국
사람들이 잘하는 종목들이 이제 첫째
주에 모여 있다 보니까 그때 관심이
좀 많았지만 아 지금은 조금씩었습니다
하지만 올림픽은 끝나진 않았고요 아직
메달 찬스가 많아요 그리고 내일 또
이다빈 선수까지 출전에서 군대 오종
전웅태 선수도 메달 스가 있고 그래서
끝까지 한국 선수 응원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조금 늦게 나왔습니다
어제 새벽까지 이래가지고 제 눈을
보니까 지금 닥서 많이 내려간 거
같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파리 현지 분위기 그리고 올림픽
분위기 전달 드리려고 이렇게 나와서
카메라를 켜봤습니다 여기가 파리
19라는 곳이고요 은 특별한 분을
만나려고 합니다 그분이 정말 열정적인
분이셔서 파리 카지 와서 이제 한국
선수들 응원하러 오신 분인데 빵도
먹고 그리고 다양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요 동네가 조금 해요 우리집이랑
멀지 않아서 저도 어릴 때 누나랑
그리고 부모님이랑 여기 옆에 쌍말
나에서 자주 빵도 먹고 리들에게 빵을
먹이고
그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제가 정말 꼭 뵙고
싶은 분이었는데 진짜 연애계
생활하면서 저는 한 15년 정도
활동했는데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네요 진짜 한 번도네 너무 뵙고
싶었는데 아 오늘 이렇게 빨리서
만나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인사
부탁드립니다네 안녕하세요 샤인
위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민노 님과 아무래도
스포츠도 굉장히 잘하시고 또 뭐
즐기기 하시죠네 그럼요는 것도
좋아하고 하는 것도 좋아하고
그러니까요 그리고 저랑 아 똑같은
취미 축구 아 축구 아 정말 예 너무
유명한 축이라 오늘 스포츠 얘기 뭐
올림픽 얘기 파리도 많이 가보셨죠
이번이네 번째네 번째 하지만 아
올림픽 계기도 형이니까 아침빵
먹어볼까요 아 좋아요 좋아요 프랑스빵
칩들이 아침에 일찍부터 빵을 만들어
가지고 냄새 엄청 많이나요 자
들어가보 예 들어가 보시죠
다양한 빵들이
있는데 안에 크림 들어가고 설탕 위에
불려져 있는 들어가는 사과 케이거
같은 거 아 이거는 아몬드 크림
들어가는 올림픽도
[음악]
있어요
[음악]
씨 아
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한국 사람들이 많이
와서 민님이 오니까 빵이 빵치 대박
났어 갑자기 줄 우리가 들어갔을 때
분명히
혼자였는데 프랑스는 아 국룰이
길이에요 길빵 거 약간 좀 길에서
먹는 빵 길에서 먹는 빵 어 약간
위험한데 맞아 위험한데 그 탕 나 오
약간 물보면 빵을 먹을 수 있는 좋아
가봅시다 그래서 보통 프랑스인들이
여름에 여기 앉아서 뭐 와인도 마시고
빵도 먹고 샌드위치도 먹고 그니까
그냥 이렇게 여기를 앉네요 여기가
빨리예요 프랑스가 뭐 큰 행사 스포츠
이기거나 아니면 뭐 프랑스인들이 뭔가
불만 있어서 뭔가 하려고 하거나
거기서 왔나요 아 약간
광광문 예 시청 느낌 와 너무 좋다
와 너 다 먹을 수 있겠죠
저희음 완전 한국 사람들 좋아할 수다
아 진짜요 너무 맛있다 이거 저는 한
번도 안 먹어봤어요 자 이렇게 민어
님과 파리에서 길빵 길빵 진짜 저는
24시간 전 가지만 해도 오늘은 미노
님이랑 파리에서 이렇게 빵을 먹을
생각을 진짜 상상도 못 했어요 아
인상이 여러분 그렇습니다 한국에서
이게 다 빵이라고 부르는데 프랑스에서
다 이름 있어 빵이라고 부르는 빵은
유일하게 바게트에 다른 빵들은 다
이름이 있어서 우리는 빵이라고 부르진
않아요 프랑스 남부에 올리버가 많이
있어서 와 올리버가
이렇게다고 올리버 좋아요 올리브 완전
좋아요 완전 호불호가 많이 가리지
않아요 저는 어릴 땐 잘 못
먹었는데음 제가 올리브를 어떻게
좋아할 냐면 마틴이 아
올리브 근데 마틴이 술이 좀 굉장히
드라이 하니까 처음에 이걸 무슨
맛으로 먹지 하다가 굳이 저 제가
표현하던 상향 냉명음 아알 뭔지 알아
그 술에 약간 어 이거는 약간 내
술이 되면서 올리브를 먹기 시작하면서
올리브가
좋아졌어음 파리 오시기 전에도
올림픽을 이제 많이 봤죠 집에 파리의
시간으로 살았어요 결승 경기는 좀
늦게 하니까 새벽이니까 사실 한국
선수들이 잘하는 종목들은 거의 다 그
앞쪽에 모여서 맞아 첫째주는 진짜 와
열기가 엄청 대단 진짜 저는 처음
올림픽 경험하는거든요 매번 TV 한
아 와서 보니까 진짜 너무 재밌고
4년 뒤에 la 올림픽 있잖아요 가고
싶다라는 느낌이 벌써부터 들 맞 진짜
4년 주에 조금 돈 모아서 LA
가야겠다 너무 재밌어요 이번에 사실
사격도 잘 모르는 종 같데 메달
따시고 해서 더 이제 알게 됐고 아사
그지 너무 멋있어요 진짜
터 빵 빵 한국에서 지금 올림픽 약간
열기가 어때요 저는 계속 현지에
있어서 그래도 지금 메달 계속 따고
이번에 성적이 되게 좋잖아요 그 되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오히려 더 열기가 좀
뜨거워진 거 같아 그 저는 한국에
봤을 때 제일 지금 올림픽 경기 중에
제일 감동 경기는 유도 그 단체 단체
아 맞아요 그 안바울 선수가음 한치가
낮은 상대로 이제 계속 싸워 왔는데
그게 너무 멋있는지 진짜 제일 감동한
경 깜짝 눌렀어요 체급 차이가 엄청
많이 나서 오 이게 맞나 예 이게
유도에서 한 체급 차이가 엄청 크다
엄청 크죠 이게 아무래도 힘을 이제
많이 하는 거니까 못 넘기는데 계속
그 지도를 받지 않으려고 공격도
시도하고 수리도 하면서 너무 노련하게
이렇게 플레이를 하시니까 진짜 재밌게
먹고 그 경기에 여기 와서 박태준
선수 금매달 포디움 올라가는 저 처음
봤거든요 애국가 올리니까 아 이게
바로 국봉이 그나 국봉 진짜 너무
좋았어 경기장이 너무 멀었어요 거기서
지금 한국 기운이 너무 좋은게 팬싱
메다 죽겠 다죠 콘도 지금 두 개고
두 개고 나머지 태권도 이제 그
선수분들도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아요
프랑크 발레 지금 대한민국의 기운이
좋아요 검파랑 그리고 바리 양구가는
것은 대한민국 그 금 금 오늘 저는
이제 군대 고정 선수들로 베르사 운
메르사 그 그냥 경기장 자체도 너무
기대되고 과연 거기서 그 근대오종
공기를 어떻게 할지 너무 기대되고
어떻게 뛰고 말 어떻게하고 예 보니까
연구 카메라 앵글이나 뭐 이런 거
연구 많이 했더라고요 그 양구한 테
딱 그 뒤에 리드가 금돈이 있거든요
걸리게 딱이 카메라가 선수에 딱 뒤에
그
금돈 이제 그 화면에 잡혀 가지고
너무 멋있 그 프랑스 국기랑 딱
그이도 도움이 딱 보이니까 너무
예쁘더라고 맞아요 그래서 그 저는
계속 중계로 보다가 여기 와가지고
제가 런닝 하다가 그 딱 봤는데 와
너무 예쁜 거 여기서 경기를 줬다고
뭐 이럴 정도로이 카메라가 못 담았어
오히려 예쁜 맞아 파리대 스페인 축구
결승타 아 프랑스 결승전 진짜 프스
스페인 어떻게 보시나요 프랑스 스페인
프랑스가 올림픽은 지난 토쿄에 나오고
저는 거의 처음 보거든요 왜냐면 계속
떨어져요 스가 진출 하지도 못해요
그리고 지난 토키오 올림픽 때 조별
리그에서 3전 패했어요 아 그래서
사실 이번에는 처음에 뭐 엠바 나오고
그리즈만 나오고 뭔가 와일드카드로 좀
좋은 선수 쓴다고 했었는데 결국은 안
나왔고 그래서 아 별 기대 안 했는데
이제 점점 근데 되게 잘하던데
올라오니까 오 이제 유망주들이
아무래도 프랑스가
많으니까 올리세 이번에 리스 너무
진짜 너무 잘 이번에 제가 봤을 때
올림픽 축구스타 스페인은 이제
유스들이 너무너무 잘해서 이번에 또
쿠가 나왔고 해서 힘들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강인 구장 기운을 받아서 아
금메달 탔으면 좋겠네요 그 어떻게
보세요 저는 인으로
사실 는 스페인이 하죠 어쨌든
프랑스의 홈 이점이 있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프랑스를 좀 이번에
응원하고 싶은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수가 지금
감스 아스날의 팬이기 때문에 좋은이
감독으로 가기 위한 발걸음이 좀
됐으면 하는 좀 바람이 있어서
프랑스를 좀 응원할 예정입니다 그
어떻게 아스날 팬이 되는지 아 이게
저는 어릴 때부터워 축구를 좋아해서
축하는 거 좋아하고 보는 걸 좋아했고
왜냐면 아버지가 이제 축구 선수 셨고
감독이니까 그 2002년 월드컵
끝나고 해외 이제 그 축구이 붐이
일어날 때 저희가 이제 딱 봤는데
그때 이제 아스날이 무패 우승하고 아
24년 이제 그 우승하고 막 다음
우승할 때 이제 좋아하면서 다음
시즌에서도 막 우승하고 이래서 너무이
최강의 팀이잖아요 그 어릴 때는
무조건 가장 센 팀을 좋아하게 되니까
그때부터 딱 아스날을 좋아하게 되
면서 한번 좋아했으면 배신하면 안
된다 난 영원히 아스나를 좋아해야
하고 의리를 지켰죠 우리도 성적이 안
좋을 때가 있었는데 그래도 아 내
찜은 내 짐이다 약간네 가족이니까
사실 가족을 버리기가 쉽지 않으니까
아 아스날이 파이랑 붙었으면 좋겠네
그러면은 같이 같이 봐야죠 예 같이
봐야죠 피터 형이랑 그리고 민호님
그리고 저 이렇게 2대 1로 완전
저희 아버지가 이제 충북 청주 FC
감독이어서 아버지가 부탁을 한번
[음악]
음 요즘 파리에 한식당 그리고 한국
카페가 엄청 많아져서 여기도 제가
저번에 간 카페인데 어차피 봐도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는 그죠 아이스
아메리카 한국인들 아이스 아메리칸 태
모으세요 저도 아이스
아메리카 그러면 아 두잔 아 두잔
주세요
깔끔하고 뭔가 파리 있는데 한국에
있는 느낌 진짜 사실 한 배가 한국
문화화 전통문화 아니잖아요 한국
사람들 원래 뭐 차 많이 먹었는데
한국 이제 커피가 들어온 거 제가
알기로는 거의 대한제국 약간 20세기
초반부터 있는데 맞 커피도 한국문화가
된 거 밥
먹고 커피 한 잔 건강하라는
뜻이에요대 무조건 아 한 잔 필요하시
예 저는 뜨꺼운 커피 못 마셔요 아
진짜요 예전에 아야 마실 때 뭔가 어
살짝 뒷맛이 조금 예 써서
프랑스인들이 에스프레소 맛이잖아요
근데 쓰잖아요 프랑스인들이이 같이
항상 설탕 봉투 주잖아요 하나 달게
먹는 사람들은 두 개 두 개 반 정도
넣는 사람들도 있어서 이게 에스프레소
이렇게 마시면 남잖아요 그 컵 반이
설탕이에요 15년 살다 보니까 아
문화 예 아 문화가 빠졌어 배찌가
진짜 많이
먹었어요 진짜 제 거를 갖고와 와
이게 거북이목 생기신 겠는데 이렇게
하면은 무거워 가지고 맞아 이렇게
하니까 그냥
편하더라고 파리 이제네 번 왔다고
했잖아요 본 장면이나 문화 중에 가장
뭔가 적응이 안 되거나 신경한 거
일단 맨 처음 왔을 때 제일 적응이
안 됐던 건 차
아스팔트가네이 다 돌로 돼 있잖아요
맞아
옛날 길들은 옛날 길들은 그래 이거
길이 너무 안 좋아서 왜 그러는데
문화재 다 보존을 해야 돼서 그랬다
하고 그리고이 현대와이 고전이 섞여
있는게 너무 아름다웠어 봤습니다
파리라 도시는 사실 건물들은 거의 다
똑같은 형태로 지어 있잖아요 한국으로
치면 6층 프랑스로 치면 5층 자리든
프랑스는
층이라는 거
소스라고 그래서 예전에 에 개인다 한
귀족 한이 6층까지 다 살았어요
그리고 위에 한방 호드이라고 약간 그
지붕 밑에 있는 곳이 지금 학생들이
왜냐면 절 월세가 싸서 약간 학생들이
많이 사는데 맞아이 파리라는 도시가
거의 그
19세기 중반에 만들어졌다고 보면돼요
그래서 모든 건물들은 기본적으로
150 200년 정도 되고 길도 물론
세 길도 있긴 하지만 그 언전 말씀
돌로 된 길들 오래되고 골목들도 다
잖아요 그리고 이번에 와서 더욱더
느낀 거 런닝하는 사람들이 진짜
많다음 맞아 진짜 많다 깜짝 놀랐어요
맞아 그 특히 파리장 그이 이제 약간
공강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그만큼
와인도 많이 먹고 빵도 많이 먹고
이제 뭐이 이게 치즈도 많이 먹으니까
그런 거 같은데 그리고 오늘 길빵은
많이 한다 아 길을 많이 한다 아까
우리가 지나가다가 어 몇 명 봤어
진짜 어떤 젊은이가 이제 바게트를
들고야만 아게 이렇게 아 멋있 고기
뜯듯이 예 진짜 고기 덩어리 듣듯이
르브르 터 시작해서 에펠탑까지 크게
한 바퀴 돌고 근데 이제 한국에서
런닝할 때는 사실 초반 3 4km
구간이 좀 힘들어요음 이제 페이스
조절도 하면서 뛰기도 하지만 호흡
때문에 힘들 때가 많은데 여기는 너무
예쁘니까 힘든 걸 망각하고 뛰다가
너무 그냥 금방하고 재밌더라고 그래서
가기 전에 지금 한 번 더 뛸까 지금
고민이에요 한더 사실 다음 주가 이제
리그 왕시장이어서 아 그럼 그거까지
보고가 아 보려고 했는데 사실 지금
빨리에 3주 있었는데 아 뭔가 한국에
가야 될 거 같은 느낌이 조금 있어서
일단 한국에 가서 조금 충전하고 진짜
저는 빠리 파리저이긴 한데 거의
인생을 이제 거의 반 정도 소리 살다
보니까 약간 그 민노 님도 뭐 공
이나 뭐 해외 조금 이제 좀 길게
있으면 약간 집 가고 싶은 느낌 조금
있죠 저도 약간 좀 있어요 빨리 물론
너무나 좋아요 뭐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고 제가 익숙한 것들도 많는데 이제
3주 지나다 보니까 아 이제 조금 내
침대에서 자고
싶고이 집 근처 있는 백반 집에 가서
약간 예 밥 먹고 싶고 그런 느낌이
좀 있어서 약간 충전하고 다시 가려고
해요 그래서 지금 한국 가서 바로
순대포 먹고 싶고 근데 프랑스 음식이
맛있긴 맛있는데
어쩔 수 없는 그 한국의 그 맵고
짜고 이게 좀 기는 시기가 지금 오고
있어 저는 딱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된다면 무조건 한식 그니까 매일
먹기는 한식이 훨씬 좋은 거 같아
프랑스 음식은 되게 고급스럽고 그
프랑스 음식 중에 형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뭐예요 케밥 프랑스 음식
아니지만 빨리에 있을 때 맨날 밥만
먹어요이 요리하는 과정도 오래 걸리고
제대로 먹으려면 비싸기도 하고 식당에
가면 이제 올해 식당에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여유가 없으니까 맞아
맞아 케밥 샌드위치 빵 많이 먹고
우정이 가장 오래된 한식 집인데 거의
한 60년 70년 서울 웬만한 한식
집보다 맛있는 거 같아요 근대 오정도
전태 선수가 아 진짜 메달 탔으면
좋겠네 오늘은 그
준결승데 결수
내일이죠네 아름다운 마무리 만약에
오늘 건 선수 그리고 내일 이다빈
선수 태도에서 타고 정태 선수가 따고
하면 대박이 아 대박이 나라마다
응원하는 문화가 다르잖아요데이 파리
분들의 응원 문화를 또 새롭게 또
알게 돼서 너무 좋았어 육상
보러갔는데 그 5,000m 하는데
선수들이 돌 때마다 파도타기 아 맞
파도타기 맞 파도타기 딱 하고 탁구나
뭐 태권도 가도 마찬가지고 그런 실내
스포츠 실내에서 있을 땐 그 발을
발을 하죠 르는 거 이거 이거 보통은
뭔가 신날 때 특히 그 말씀하신
것처럼 신내 스포츠에서 이제 바닥이
보통 철로도 있잖아요 이제 딱딱하면
소리가 많이 나니까 선수들에게 약간
전유이 올리는 그런게 있 어 그거
너무 괜찮는 문화인 거 같아 그리고
이것도
있어요 그리고 다 사람들 다어요이
뭔가 처음 겪는 응원 문화라고 해
다르니까 달라요 달라요 어제 파이만
매에 갔는데 오 설마 산 사한지
많나 이거 아스날 팬이지만 아마
팬들은 다 똑같은 마음일 거예요 다른
그 짐에 유니폼이나 티셔츠 입는게
이번에 너무 너무 예뻐서 오
감사합니다 아니 사실 그 리그가
달라서 그 괜찮아요 저 아스날 파이만
안 붙을 때 입으면 돼요 아 그럼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예 챔스 기간에만
안 입으면 되죠음 이강이 선수가 있는
것도 그랬고 저는 그고 잘생긴 축구
선수들 좋아하는데이 백컴 선수가 파리
왔었잖아 근데 백이 센세이셔널 했죠
지금은 파리에서 6개월만 튀었지만
아직도 뭔가 레전드로 그리고 거기서
은퇴 있으니까 아무튼 지금 링크 중에
황희찬 선수가 말세 어 계속
뜨더라고요 뜨더라고요 근데 말세
아시다시피 약간 아스날 팬한테 토남
같은 존 오늘은
님이랑 아 다양한 올림픽 기도 하고
파리 얘기도 하고 아무래도 우리가
축구 팬이니까 축구 얘기로 많이
넘어갔죠 예 이제 파리 온지 이틀
정도 되는데 앞으로 뭐 올림픽도 많이
보실 거죠네 뭐 남은 한국 경기들도
볼 예정이고 그리고 또 제가 올림픽
프렌즈로 ioc 초청으로 이번 파리
올림픽 참가했기 때문에 또이 축제 장
즐기고 또 많은 분들에게이 올림픽
경기를 알리면서음 또 올 브랜드로 또
활동도 하고 한국 선수들도 응원할
거니까 많은 분들이 아직 올림픽 안
끝났으니까 끝까지 선수들 응원해주시고
올림픽도 많이많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난지 지금 한 시간
정도밖에 안 됐지만 벌써 많이 지금
저희 진해진 거 같아요 안 찍을 때
계속 기하 계속 계속 얘기하고 와
진짜 장난 아니었어 축구 얘기 한
10편 정도 예 다음에 한번 편 정도
찍죠네 아 좋아요 좋아요 자 오늘은
아 민노 님이 이제 근대오종에 보러
가시고 저는 프랑스 스페인 축구
결승전에 보러 가야 되기 때문에
어려고 합니다 늘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
안녕에 도착했습니다 지금 경기
시작하기 시간 전인데 벌써 사람이
진짜
많아요 제가
시권 아살 때부터 이제르
게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저도 사실
매 어릴
때라서 기억이 까까 할 법한데 두이
기억납니다 살도 안 되는데 미국
월드컵 있죠 미국 월드컵 예선
프랑스가 이제 비기기만 하면 미국
월드컵 진출하는 그런 경기였는데
상대가 불가리아어 그 당시에는 솔직히
약 이었거든요 프랑스가 추가시간에
코스라는 불가리아 선수한테 골을
호영을 해서 프랑스가 진출하지 못하는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 제가 한
여섯 살 정도였는데 진짜 엄청
울었던게 기억이나요 크 프스 입
했고요 신유빈 목방 다시 한번 따라해
보겠습니다 경기가 두시간 주라서 시간
좀 있어요 올림픽 남자 축구 금메달
결정전
끝났습니다
아 미친
경기였어요네 안타깝게도 스페인이
금메달 갔습니다 축하드려요 스페인
진짜 결승전에 어 반전이 엄청 많아서
메달도 좋지만 아 마무리가 조금네
아쉽습니다 자 오늘은 긴 하루였어요
예 미노 님이랑 이렇게 다양한
얘기하기도 하고 축구 얘기도 하고
그리고 어 축구까지 먹어 왔습니다 아
이제 빨리 집에 가야죠 또 다른
올림픽 영상에서 만나요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자 힘 실어주세요
좋아요 구독 바이바
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