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국인이 되기 위해 필요했던 노력

파비앙 Fabie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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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한국인 #귀화시험
1세대 알파고와 즐거운 대화
2편도 기대해주세요
▶︎ 촬영 : 파비앙
▶︎ 기획 : 파비앙
▶︎ 편집 : 오소은
▶︎ 알파고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alpagosinasi/
▶︎ 알파고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alpagosinasi
▶︎ https://www.instagram.com/frenchmonster7
▶︎ 방송 섭외, 문의 : [email protected]
알파고 모시면 편합니다 사실 줄리엔이
비슷한 맥락인데 말도 잘하고 말도
많고 그래서 보통 뭐 제가 사전 조사
많이 하는데 오늘은 많이 안 했습니다
물량이 나오니까네 안녕하세요 알바고네
멋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한국 이제
엔터테인먼트 케어에서 유일한 특제
외국인들입니다
왜냐면 공채 외국인은 비정 사담을
다야 되고 비정 사회을 안
땄는데도이 한국 엔터테인먼트에서 숨을
쉬고 있는 외국인이 투명 팔고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면 안대요 예 맞아
아 우리만큼은 없을 것 같은데 아무튼
특채 알파 국민들입니다 여러분
오셨습니다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저이 동네와 왔을 때이 파비
진짜 프랑스 사람 맞구 나를 다시
깨달았어요 프랑스 남자 말고는이
동네에 살 외국인 남자가 없어요
도착하자마자 오랜만에 만났는데 제일
먼저 꺼낸 얘기가 와이 동네에 프랑스
사람들이 많이 살 거 같다 한번
와보셔야 돼이 동네 왠지 트랜스
코트를 입고 있는 남자들을 돌아다닐
것 같아 자 오늘은 좀 깊게 알파고란
인간에 대해서 좀 펼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먼저 이름 얘기 조금
해보자면 이름이 너무 식상해 여러분
알파고 본명이 오케이 본명이 뭐
모인이 뭐 원조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죠 그 원조보다는 1세대
2세대는 기계 파 기계 알파고
인공지능 저는 인간지능 인간 그 사실
많은 분들
알파고는 예명이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바둑 좀 치나 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아재개그 대로
많이 당해요 바둑판을 들고 오고 나란
한고 싶은
아 알기만 잘하거든요 파고다 공원
가면은인 진짜 많겠다 아니 그러면
신나시는 이제 이름인데 성시가 알파고
그러면 왜 이름을 안 쓰냐 왜 성실을
쓰냐 오리지널 발음으로는 나예요 아
처음에 C 느낌이고 두 번째는 c c
그래요 아 한글로 쓰면 상시로 써야
되는데 한국분들이 너무 헷갈려 가지고
그래서 제가 송시 이름으로 쓰기가
시작했어요 그런 것도 있고 그리고
신나시 씨가 되니까 사람들이 뭐 시시
뭐지 이렇게 헷갈릴 수도 있고 근데
보통 뭐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프랑스에서는 약간 이름 말고 성으로
부르면 되게 뭔가 시이 걸 때는 많이
부르거든요 맞아 중동에는 그런 느낌이
있어요 왜 왜냐면 이름을 알고 송라
부르면 왠지 좀 기 직 그지 너
싸울래 뭐 약간 한국말로 치면 야
김과장 뭐예 이런 느낌이니까데 어쩔
수 없을 괜찮아요 어차피 적응됐고
때문에 괜찮아요 아니 그 예전에
알파고가 이제 네이버 실검 1위를
했더라고요 알파고 직업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더라고요 직업이
뭔지 그거는 어서 왕국 처음이지 때음
맞아요 제 친구들이 왔는데 진거
하나는
변호사였다 직업이
뭡 그때 백수 시절이었어요 그래서
알파고 직업 세고 1위 쳤는데
알파고는 백수다 예 그 이렇게 결론이
났어요 아니 뭐 알파고는 사실 워낙
다지 다하니까 뭐 다방면에서 지금
활발이 활동하고 있는데 스스로 소개할
때 뭐 기자라고 소개하나 아니면 뭐
방송인 전 솔식 말이 방송인이
아니에요 왜냐면 방송인이라면 이런저런
방송 다 나와야 되는데 저는 방송
거절한 거 너무 많아요 나라 남
만다고 해서 이제 방송인이라는 단어는
때로는 좋은 단어이기 한데 저 같은
사람들한테 나쁜 단어 왜냐면 직업이
없는데 방송에 출연 시켰는데 뭘
그래서 왠지 백수라는 의미거든요 근데
약간 뭐 행사에 왔는데 자 백수
알파고 씨 모시겠습니다 그걸 못하니까
그럼 방송이 알파고 씨 모시겠 이
단어예요 방송 나면 이제 아침 마당
여기 이제 알파고 밑에 방송이서
있는데 몇 번이 기 있어요 절대로
방송이 쓰지 말라 아 그러면 뭐 기자
왜냐면 나의 최초 직업은 기자이고
중간에 예능을 봤다고 해서 실격
됐네요 그 된 건가 이제 뭐 기자
활동을 하다가 이제 코미디언
스탠드업을 이제 전 기자 활동을
하다가 어떻게 됐냐면 2016년까지는
득원 생활하다가 우리 회사가
없어졌어요 예 없어지고 제가 백수
됐는데 뭘 하면서 먹고 살아야 되고
뭘 할까 뭘 할까 하다가 신의
한수라고 하잖아요 뭔가 좀 약간
또라이 행동을 해 줘야지 내
인생이 좀 바뀔 것 같아서 왜냐하면
키에서 때 블리스고 그죠 그죠
그래서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꿔버릴
수 있는 건 뭐냐 라다 도라이 짓을
해야 되는데 스탠드 커디 해보자
했는데 그때 집 사람이 말렸어요 너
기자야음
설득시켜 줘야지 사람들 웃기려고 하면
안 된다음 그러다가 아니야 잠깐만
한번 해 볼게 그래서 했어 2016년
9월에 네네
그때의 수치로 봤을 때 나름 조회수가
잘 나왔거든요 여기저기 사람들이
연락을 하더라고 와서 공연하고 근데
또 그걸로 먹고 살 수가 없었고
다양한 뭔가 시도들 하다가 아시아
기제 협회에 들어갔어요네 그러다가
이제 2019년에는 개그 콘서트 개권
출연 나도 짜라고 출연도 하고 이제
그 구상도 네 그래서 저 거기서 팀이
있었고 거기 있는 코미디언 들랑 같이
미 예 그래서 저는 거기 6개월
했거든요 6개월 하고 난 다음에 이제
코로나가 터졌어요 하여튼 그 계기로
이제 1 2년 동안 코미디언으로서
활동했어요음 그 무대에서 어떤 얘기를
해 뭐 한국 생활 관련한 얘기 그렇죠
그렇죠 제 눈에 보이는 웃긴 장면들
예를 들면 제가 내학교 다닐 때 나는
좀 약간 외국인 노동자 취급을 받고
그걸 이제 좀 간 재밌게 불어주면
사람들이 많이 웃어 주더라고 아 뭐
예를 들면 우리 학교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제가 누군 김치 지개를
마셨는데 아 시원해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 사람들 나보고 알파고 공장밥
보다 더 맛있지음 뭐 이런 식으로
현실적인 얘기 많이했구나 경험
바탕으로서 이제 조금 더 뭐 MSG
좀고 중동 향식료 맛있잖아요
중동식 코미디언 또는 뭐 유튜브도
하고 기자 활동도 하고 다양한 일을
해봤는데 가장 적성에 맞는 일이
무엇인지 기자예요 저는 왜냐하면
뭔가를 깊이 좀 약간 하고 그것을
이제 발표하는 것이 저한테 맞는 것
같아 예를 들면 제 채널도 지금 한
14만 이거든요 친구들이 자꾸 이런
거 올려라 저런 거 올려라고 하는데
그래야지 너도 뜰거다 그데 생각을
해봤는데 나는 그런 걸 했었으면 그럼
애초부터 기자 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이 영상들 보시면 다 너티한
얘기들이 맞아 맞아 뭐 중동
예 예 그래서 뭔가를 장기적으로
가려면 나한테 맞고 나는 유익하게 할
수 있는 거로 해 줘야지 그 맞 기
단기적으로는 갑자기
뜨고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천천히
이렇게 가야지 저 훨씬 좋아요 예
그래서 기자 일단 뭐 가정 맞고
그러면 가장 잘하는 일 이게 다를
수도 있거든요 가장 잘하는 일 때
언론 일인 것 같아 저 호한 지역에
가가지고 잘
버티거나 예 외신 기자 딱 맞네요
근데 이걸 이제 넘어서 두 번째로 뭘
잘하냐 저 코미디 잘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진짜 일상생활에서 우리 아무런
먹적 없이 얘기하다가 재미니 얘기가
있다고 느끼면 바로 핸드폰을 걸려서
쓰거든요 다음에 이것들을 제가
주기적으로 다 정리를 해서 대본을
시켜요음 이것이 이제 나의 일상이
돼버린 거예요 음 그래서 어떤 것이
자기 일상적으로 잘한다면 그것 그것을
잘한다는 거거든요 잘한다는 거고
친구들도 자꾸 저보고 그 얘기를 하고
있어요 알파고 형은 자꾸 새로운 거로
한다 예를 들면 거미들 하면 한
가지를 가지고 거의 1 2년 동안
해요 저는 1 2년 동안 했던 것들
사이에는 자꾸 새로운 것들 넣으면서
자꾸 새로운 태보를 만들려고 하거든요
세 번째 뭘 잘하냐면 역사인 것
같아요 저 역사를 그냥 이렇게
위키페디아 읽어서 하는 거 아니고
네들을 모든 집에 화 많아요 근데
저는 그 화들 그냥 보관하기만 하는
거 아니고 1 1이 다 이거 뭐냐
저거 뭐냐 왜이 디자인에서 저
디자인을 넘어가냐 왜 저 얼굴이 이제
바뀌어 있냐 재밌어 그거 보면은 그
나라의 정수 그리고 역사 어느 정도
할 수가 있 거기에 대한 책도 냈어요
나의 책 첫 책이 그 책이에요
2016년에 근데 역사는 알다시피
이제 그냥 듣니 얘기를 전달하는 거
아니고 실제로 역사적 증거 자료를 좀
간 만지면서 해야 되는데
네네 를통해 아 세 번째로 나의 업
역사가 아까 역사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그 알파고는 이제
정치적 탄압을 받고
2018년에 그때 한국으로 국적을
바뀌었죠 7년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있죠 국적 바뀌었을 때 사실
뭔가 심란 해을 것 같대요 그때
심정이 어떻는지 사실 국조를 받을 때
아니고 국적을 신청하고 면접하러 갈
땐 좀 약간 기분이 좀 너무 갔다
왔다 했어요 왜냐면 일단 저 16년
동안 투기에서 살았다가 한국에 온
케이스고 한국에 대해서 기본적인
애정이 있었어요 근데 애정이 있는
거하고 그 나라의 심민이 되는 거는
별개 문제야 굳이 비유하자면 어떤
느낌이냐면 사랑하는 여자가 있어요
너무 사랑해 근데 이제 고등학교가
끝나면서 나 내 학교 졸업하고 돈
벌고 와서 너랑 결혼할게 하고 가는
거야 그러다가 소식이 와요 더 문제로
딴 남자랑 강제로 결혼한 거야 화가
나고 나 이제부터 어떻게 살 거고 나
이제 누구랑 결혼 안 할 거 이루
이런 하다가 나 똑같은 거예 저럼
터키 터키인 저는 이런 거였어요 트키
정부가 이제 우리를 어렸을 때부터
많이 좀 약간 보섭 가지고 키워주고
우리를 진짜 키에 잘 돼야 돼 이런
식으로 웠는데 나 13살 때 기숙학교
간 거야 13살 거기서 이제 뭐라 되
너네들이 이제 다시 한번이 키를
오스만 제국처럼 부활시켜야 되고 뭐
이런 식으로 교육 받았던 사람들인데
그래서 그동안 나는이 나라를
사랑하고이 나라로 홍보하면서
살아왔는데 갑자기 나는 거기부터 배신
당한 거예요 버림당한 거예요 이제 저
사실 시험때 떨어졌어요 1차 시험 때
그러니까 떨어졌더라고요이 1차 시험때
떨어져서 오히려 잘 됐어요 왜냐면
1차 시험 때는 떨어졌는데 밖에
나가서 나도 모르게 갑자기 키
애국가로 부르고 있어요 콜마
이건 나의 마지막 필
국가였지만 것도 아닌데 너는 이렇게
쉽게 한국인 들 수가 없다 그렇죠
너도 좀 약간 한국인들의 그 아픔 그
감정을 느껴 줘야지 웬만한 나라들은
그렇게 힘들게 생기진 않아요 근데
한국의 역사를 보면 원래 아픔이 많
그 교교 나라가 생겼고이 사람들이
나라를 여기까지 끌어당긴데 있어서
엄청난 희생들이 많은데 내가 개를
사랑하듯이 한국을 사랑해야지 이거는
제대에 된 기하다 해서 진짜 6개월
동안 국봉 영화들 많이 봤어 암살 뭐
맞아맞아 명 들 다 보고 다 울고
그러다가 이제 두 번째 들어갔는데
이제 합격 됐고 어 멋지네요 그
마인드가 사실 국적을 이제 포기하는
거 알파고 경우에는 는 뭐 버리는 거
예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심리적으로
준비해 놓고 하는게 어 멋진 거
같아요 그 귀아 시험에 이제 한번
낙방 했잖아요 그 뭐 왜 떨어졌어요
그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제일
결정적인 문제는 애국가를 안 외우고
갔는데 갑자기 이제 애국가 순서야
애국가 부르래 아 그러면 5분 정도
주세요 제 암기력이 너무 빠르니까 제
빠르게 외울 수가 있어요 그래서 파리
8로 밖에 나가 가지고
위에나 다 다 다 다 매웠는데 안에
들어와서 음에 맞게끔 반짝에 맞게끔
이제 그걸 불러 줘야 되는데 음치에
박자도 안 맞고 그리고 순서도 안
맞으니까 다 다 이제 한가에 그래서
그분들이 알파 우리 보기에는 아직
준비 안 되신 것 같은데요 여러분
애국가는 한 민족으로 묶어 주는
하나의 의식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애국가를 그렇게 낮게 보시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요 저는 사실 축구나
스포츠를 너무 좋아해서 사실 항상
애국가가 나오잖아 그래서 저는
애국가는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일야
형 얘기 들으면 되게 뭔가 생통 맞는
문제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뭐 경기도의 쓰레기 봉투의
색깔 어 몰랐는데 뭐 이런 문제다
있을까요 그거 있었죠 그 예를 들면
어들은 물어봤어요 서울을 인천으로
연결해 주는 거속 토의 이름이 뭐냐
경인 경인 속터 이런 식으로 물어봐요
차 타고 다니는 사람이면 알겠는데
하고 안 다닌 사람이 모르지 모를
수도 있죠 아 이런 문제도 있군요 그
사실 귀야
한국인은 어 세 번째인 거 같아요
이다도시 누나도 한번 나오셨고 그리고
리하 형에도 똑같 이다도 누나랑
만났어요 어 그럼요 프랑스 있는데 내
인생 투 번째 방송에서 만났거든요 아
진짜요 제 최초 방송이 MBN 있어요
그거는 나의 최초의 방송이에요 더난
라이브였죠 또화 다니고 이제 저
기자로 발딱 해 가지고 그때 G20
있어요 2010년 20에 있는
국가들을 예 한 명씩 부르다가 저로
키터 불렀어요 왜는 기자이 그래서
아니 그러다가 너무 있고 잘 되니까
그러면 한국 변에는 외국인들을
부르자고 해서 키에 프랑스 미국
이렇게 한 명씩 불렀는데 그때이다
누나가 나왔어요 인사 오랜만에 한번
해요
이누나 한국에 처음 온게 아니
2004년 이더라고 년 9월 그러면
그 당시
살이었을 때인데 그 당시 한국이
그렇게 많이 알려지 않을 2002년에
월드컵이 있었고
2004년에는 또 한번 한국 트키
진선 죽고 그때 이렇게 두 번이나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이 그때는
잠시 좀 투기해서 떴어요 아 우리
형제나라 아니야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선구안이 좋았다 우연이었다
우연보다는 제 잘 선택한 거죠 그
유학을 하고 싶은데 어 어느 나라에
가면 좋을까 일본 대만 한국 다
붙었는데 제 한국에 온 거예요 이제
한국을 선택하기 전에 싱가포르 놀이
싱가포르를 놓쳤어요 신청을 싱가포르에
대한 살짝 좀 약간 아쉬운 미련이
있었는데 한국에 와서 1년 공부하고
다시 키에 갈 때는 싱가포르를 타고
갔거든요 와봤는데 싱가포르 뭐야
울만큼 나라야 그지 그지 잘됐어 조금
아쉬움 있었는데가 보니까 아쉬
없어졌어가 없어 키에서 이제 한국
전문가가 부족해서 아 내가 되어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어 한국까지 왔고 아
한국 언니는 달라요 저 이거이 목표는
학당에 다일 다 달라졌어요 저 그냥
단순히 과학고를 졸업했고 트키에서도
이물 기술도 학교로 붙었어요 이제 그
학교하고 가스 자매 결혼이 있어요
근데 어학당에 다닐 때는 생각이
바뀌었어요음 나는 과학에 안 맞다 그
생각에 바뀐 이유는 우리가 다녔던
어학 당에는 유 군인들이 있었어요
유엔 군인이랑 같이 공 받아 보니까
오 국제 정치 아 베네주엘라 군인하면
그 눈치 싸움 뭐 이런 것들 너무 좀
재미있으니까 그래서 거기 있는 트키
니한테 물어봤어요 아니 장군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지금 여기 원래
과학 공부하려고 왔는데 계속 이대로
갈까요 아니면 과를 바꿀까요 자네는
애국자라는 청치 외교를 공부해
우리나라가 지금 한국에 대한 전문가가
없어이 나라에 정치 외교를 공부한
사람 없어 저도 그 말이 나도 하고
싶은데 그 연기가 없는 거야 그래 너
이렇게 한국에 왔던 그 유 코인들
장군 분들 말해 주시니까 이렇게
알겠다고 하고 아 보니까 타일러랑
이제 동문이라고 서울대 동문 아니고
타이러 나의 후배야 아니 타이러 다
선배인데 타일러가 먼저 졸업했다고 그
신기해 얘는 그렇게 방송이 바쁜데
어떻게 먼저 졸업했지 그러면 어떻게
된 거죠 저는 나의 그 논문을 마치
프랑스 와인처럼 아 약간 숙성시키고
완전히 숙성시키고 제대된 좀 약간
학적인 거 뭔가 나와야지 나 그
마음으로 좀 8년만에 했습니다
8년만에 예 아 근데 제 논문이 진짜
논문이 제 나의 논문에 대한 자심이
있어 하지만 테러보다 늦게 졸업했다
아 나는 나는 그 논문을 위해서 한
10년도 늦게 졸업해도 된다고 봐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