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먹을텐데 l 속초 화진호 이선장네

성시경 SUNG SI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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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비디오 조회수·2024. 8. 22.
먹을 텐데 아이고
목소리가 제 오늘 속초 중화요리 가는
거
아니고요 자
어 이게
속초고 어 싸이형 흠뻑쇼 게스트
하여튼이 형은 먼데만 불러 근데
저한테는 먹을 텐 데가 있기 때문에
끝나고 맛집 촬영도 한번
할겸 쾌 와서 노래를 했고요 목 약간
지금 노래를 심했나 봐 약간 갈
갈라지는데 오늘 갈 곳은 여깁니다
되게 평화롭고 너무 좋네요 다 맛있어
보이는데 맛집
스멜리 하여튼 허영만 쌤은 약간 무슨
철인이 거 같아 허영만 쌤 방송 한번
초대해 주세요 저도 배러 가고
싶습니다 예전에
옛날에도 석촌가든
오늘 소개할 곳은 여긴데 다행히 어
8시 반에 가게가 끝나는데 8시
마지막 주문 어 해 주신다 그래가지고
들어가
보시죠 사장님 예 저희 뭐
먹을까요 오늘 뭐가 좋아요 제 오늘
제가 제가 직접 받아 나가서 자도는
건데 저가
잡아서면는데 저희 집에 오시는 분들은
보통 이거 가자미 벌주 생 생물 바르
튀겨서어요 먹네 그리고 그다음에 탕
같은 거는 대구 탕이나 망치탕 있는데
망치 탕은 국물은 시원한데 뼈가
많아요 고기에 그래 갖고 저 시
대구탕이나 아니면 가자미 조립 아니면
모듬 조립 청어랑 같이 들어가는 모듬
조립 아 어떻게 하지 나는 조립 말고
튀김이 먹고 싶긴 하거든 생선 튀김
하도 오래돼 갖고
그러면 아 오늘은 너랑 가
둘이니까 대구탕 회덮밥 가자미튀김
이렇게 먹을까 회덮밥은 무슨 회에요
가자미 새 꽃이 뼈 있는 거 잘 세
아 새 꽃이 가자미 가자미 가자미
한번 청어 섞어서 해드려야 되고 아니
가자미에 되 그러면 예 헤어하고
대구탕하면 좀 있다시 그면 대구탕이
먼저 조리하고 시키면 좀 그 아
조림 조림 조림 시켜야 되나 조림
맛있어야 드
어떻게 하지 그러면 원래는 그렇게 안
되겠지만
[음악]
조림이랑매운탕이랑 을먹고 그다음에
헤도 하나랑 탕 하나를 먹어보 그렇게
드시면
돼니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공연 회의를
이렇게하지
여기는 저도 속초에 가보고 싶은 데가
되게
많았는데 제가 얘기했죠 전 진짜 댓글
열심히
본다고 아이디 유저
3xn 5 59s
님이 안녕하세요 속초에 가면 한번
들려 보시라고 속초시 먹자 골목에
위치한 화진호 이선 장내 식당이라고
너무 친절하고 서비스도 좋아요
무엇보다 식당 사장님께서 직접 배
사업을 해서 매일매일 자범 생선으로
손님을 적대하며 만나고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시면서 아주 맛있게
먹고 왔던 기억이 났어요 어제 숙초
가시게 되면 꼭 한번 들러 보시라고
사장님과 같이 배도 한번 타 보시고요
미국에서 팬이라고 올려주셨는데
지고 전 이렇게 하면 항상 그게
검색해 보거든요 근데 어 되게 맛있어
보이는 거예요
근데 속초에 이제 사이 게스트를 오게
돼서 연락을 매니저한테 한번 드려
보라고
했더니 가게 끝나고 촬영하게
해주신다서 이렇게 그까 저도 모릅니다
그냥 맛집 스라는게 있어요 그냥
맛있을 것 같아요 벌써 그래서
오늘은 조림은 뭐
조림이 을 먹고 싶었거든 오랜만에
그래서 반만 시키고 조림 먹어보고
사장님 조림 너무 안 달게 해 주세요
네네 그리고는 뭐 대구 망치가 다
생물이니 원래 대구탕은 다 러시아 거
아시죠 부산 기와집 전체적으로 좀
안달게 해드릴까요 예 전체적으로
헤드도 그렇고 아니 아니야 탕 조립만
조림이 좀 달는게 싫어 갖 감사합니다
뭐 예 주세요 주 먼 드릴까요 예예
술은 제가
오랜만에 몸에 좋은 거
먹어야겠다 말도 안
돼
아휴 아
힘들죠지 오시는 아니 그 저기 종합
운동장에서 노래하고 예 차가 많
그다음에 어제부터 차가 엄청 겼어요
예 피서 철이라 그런데다 사이는
바람에가
엄청
기어 야 근데 2 6,000명
5,000명이 모이는게 참
대단해 속초 분들만이 아니라 아마
이쪽 강원 지역에서 좀 이렇게 오는
거겠지만 대단하고
부럽고
멋있고 근데 막
저는 그런 건 참 잘 다행인 거 같아
나는 막 배가 되게 아프지 않아 항상
내게 아니다라는 생각이니까 나도
저렇게 속초에서
26,000명 한국 발라드 가수가
속초에서 26,000명 이명웅 말고
어떻게 공연을 해 내가 아무리 잘
나갔을더라도 그니까 그냥 아 되게
자랑스럽고 신나는 느낌 내가 한
역할을 해 줄 수 있다는게
좋고 사람들이 너무 행복해
하니까 아무튼 여기 들어왔는데
매일매일 사장님이 이렇게 잡아오신 거
중에 좋은 메뉴를 추천 메뉴를 써놓
기 아까 청어가 있길래 속초에은 난
청어 항상
먹거든 이것 옛날 추억은 방울
방울인터뷰
그니까 항상 내 초등학생
때까지 항상 청어가 일주일 한 번에
있었던 거 같아 고등어 조 꽁치가
아니라 저 어 아 그래 그 서울에만
많았나 그니까 청 청어는 동해안
쪽에서 많이 잡히나 그런가 봐
전라도니까 그래서 청어를 보면 꼭
먹어 그니까 어 구이도 없고 알이
되게 맛있거든 크고
살은 많이 없는데 뼈 많고 그니까
동해에 오시면 절대 광어 드시지
마시고 광어서야 한 거니까 여기
생선을 드셔야 되잖아요 뭐 저 곰치이
망치니
장치이기 청어알 조림도 있다는데 도르
도르무 그지 그리고 그
뭐야고 먹는 거 양미리 어 그건
겨울인가
이제 저도 공연이 한 달 조금 더
남아서 문 만들기를 좀
들어가요 돼서 어제
처음으로
저녁에 안주 안 먹고
잤어 그 전날부터 시작하다 그랬어요
그저께부터 그래서 고기가 마침 있어
가지고 소고기랑 마늘이랑 계란 프라이
해 가지고 이렇게 딱 맥주 한 캔이랑
딱 먹었는데 정신 차려 보니까 간짜장
탕수육 세트가 와 있는
거야 미친 놈 아니니
12시에 심지어 맛이 별로
없었어 근데 다 먹었어 그까 이게 아
이제 내일부터 시작해야지 막 이런
마음 때문에 그런 거봐 몸 잘
만들어서 9월 공연 기가 막히게
해내겠습니다 먹을 텐데 할
때만 좀 먹고
얘는
가지고음
다 이것도 너무
반갑다 옛날에 많았는데 가든 가능
깔아 횟집 가면 항상 부산 뭐 강원도
뭐이 청치 우리 기본으로 나가는
거고요 청할 오늘 올라와서 인 거예요
엄 그 회무침을 이렇게 그냥
주시니까 현수가 제일 좋아하는 어 밥
비벼
가지고 싹
웃는데 어
난 수초랑 뭐가 있나 봐 야 청와
너무
맛있어 아 얘 술 맛이 안
나 오늘은 그냥 먹겠습니다 만
새로해서 나 광고 줄 것도
아니니까 근데 분명한
건 좀 더 먹고
얘기할게요 완전
술한
맛있어
맛있어음
야 되게 간을 세게 잘하신다 심이 쭉
나오게
집입니다 허영환 쌤님이
확인하셨죠
밥
아니 제가 이제 막걸리를 하니까
공부도 많이 하고 술 시장에 대해서
얘기도 많이
하고 생각보다 우리나라 시장이 되게
단순화돼 있고
도 근데 서주가 막 다양하게 뭐 이제
다양해지고 맥주가 다양한 맛이
나오고 위스키 붐이 불고 버본 붐이
불고 싱글 모츠 붐이 불고 하이볼
문화가 생기고 이제 그런 막걸리가
아닌 진짜 쌀루 된 경탁 each
같은 그런 막걸리가 또 좀 올라오고
그럼 이제 막 시장이 되려고 하고
있는데 아직 시장이 되게 작아요 예를
들어 가까운 1번만 가도 어디 가든
와인이 있잖아
와인이 그렇게 무섭고 위대한 술이
아니거든요 서민이 먹는 술이에요
그니까 나 와인 화이트 와인 한잔
먹을래 우리는 거의 없잖아요 다 참을
처음처럼 청하는 있지만 그리고 새로
테라카스 그게 다양해질수록 진짜 아
식문화의 선진화가 되고 있거나 그런
생각 그래서
저는 한
나오는 건 진짜 대찬성 있 거 같아
진짜 다만
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어 이건 진짜 좀 그래서
위험해 더 많이 먹게
되고 칼로리가 조금 더 나쁘나 그리고
많이 오해하시는게 이게 제로
슈가라이브 뜻이지 당류가 제로라는게
아니에요
대체 당을 넣는 거지 설탕이 아닌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이런 이유에
단맛을내는 칼로리가
없는 왜 내가 스를 분석하고
있지 근데 아 그 얘기를 하려
그랬구나 전 아저씨인 거니까 아 술리
술 맛이 나야지 꼰 대지 근데
요즘에 술 먹게 된 20대 초반
친구들은 어 내 몸에도 좋고 가볍고
많이 안 먹고 몸이 안 가졌으면
좋겠고 그니까 거기에 맞춰서 많이
만들어지 옛날에 그런게 없잖아 그냥
술을 먹고 토하고 막 그게 아니라 어
기분좋게 그런 선진국이 돼가고
있구나이를 느꼈어 이런 거일 때
느끼는 거 같아 아 이제 이렇게
되는구나 그런 의미에선 좋은 술입니다
어 이렇게 얘기를 쓸 때 없이 길게
하
근데 왜 이렇게 좋냐면 서울에서 못
먹으니까 비싸서가
아니라 엄마 아버지 드시면
좋아하시겠다
아 자이 너무
맛있어요 맛 청도 너무
맛있고 간을 너무 잘하신다 다늘
장님이 잡가 내가 알았 빼 갖고 아
고 해드리려고 아 너무
맛있어요 돈을 안 받으시 저 먹을
텐다 하면서 한 번도 돈 안 낸 적
없습니다 되게 악플 다시는 분들이 아
저건 뭐 협찬
받은거다 제가 뭐가
쉬워서 받으려면 받을 수 있지만 그거
받아서 뭐예요 제가 그게 유일한이
방송의 장점인데 그런 오연 하지
마시고요 다
제가 대신 받았다고가 현수가 대신
받았대 뭘요 받았어 안 받았어요 한
번도네 소개로 간 집 그거 그거
댓글에 내가 돈 받았다고 졌어 그리고
너 자동차 튜닝하지 않았네 무슨
튜닝을
해 제 커리어를 걸고 얘기하는데 이거
하면서 돈 받을리는 없어요지 제가
뭐가
아쉬워서 아 좋아하는 사람이랑 오고
싶다
이런데
아 좋아하는 사람한테
연락해야지 어 뭐예요 해밥 먼저 야
먼저 나와 버렸구나 재영아 예 형인데
예 너무 맛있다 여기 아
그래요 아 지금 녹화
중인데네 내가 아끼는 사람이 생각나서
너한테 전화했다 아 예 너무지
밑반찬만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아가 오케이 오케이 즐겁게 먹어
[음악]
네알겠습니다음 얘는 뭐뭐 드은 거야
그러면 가자미 지금 집어 있어요
가자미 예
어디
어디
아이
아이참
큰일났네 와 큰일 났네 야 거 줘 봐
그거 찍어
줄게 아 큰일났다
맛있어 많 먹어 봐
새 꽃이야 뼈가 씹혀
큰일났
큰일났다 큰일
났어 많이 먹으면
되 포아
포아 부서진다
와 아 너무
맛있어 속초 왜 이래 벌 아니
나 우리가 강원도 너무 안 다녔나 봐
그지
이거 아씨
야 여기를
오세요 여기로 오는 걸로
합시다 아 맞아
아 아니 너무
맛있어요가 이건 진짜 더 맛있어요 아
이게 너무 맛있네
큰일났네 이거 진짜
진짜 아
안되는데
와씨 야 이거 먹으면 나랑 사귀는거다
진짜로 어 이거 뭐야
야 진짜
맛있다
어 아
진짜
미치겠다 진짜 맛있네요 사장님 아
그래요 예 아
다행이네요 서울에 이렇게 못 먹어요
아 그 생선 자체가 다 이거 제가 다
잡아 갖고 와서는 거기 때문에 그
너무 부드럽고 달고 주변 주변 집보다
만 원 정도 싸요 여기 아 진짜로
대구탕 연대 가면 한 25,000원
그
정도는
15,000원 내가 다 잡으니까 아
생선 팔다가 이제 남으면 아는 사람들
골러 갖고
이제고 그리고 그다음날 또 잡아 는
거 하고
아 내일 나가세요 매일네 3시에 맨날
새벽 3시에 나가 갖고 한 7시 정도
들어와요 아 진짜 어부
이구나
야 심각하다 진짜 미 튀김 같은
경우는 그 정말 연서는 그 생물
그렇게 못 보여요 그 한번 드셔
보세요 보겠습니다 그 원래는
튀김이 얼마지 3만 원인데 3만 원에
몇 마리예요 여덟
마리 이거는 바로 생물이 드셔봐 정말
맛있고 완전
동해병 여기서 하모니카 불개 해주고
싶다 진짜
흰쌀밥
내가 자꾸 이런 얘기하게 돼서 좀
죄송한데 속초에 와서 이걸 꼭 이걸
꼭
드셔보세요 자꾸 구독자가 줄고 있어지
제가 계속 이런 얘기를 해 갖고 이게
맛 없으면 먹을 텐데 보지
마세요 치맥이 아니라 이렇게 가액으로
가야 된다
생맥 너무 부드럽다
진짜 그리고이 메인 뼈 아니 위에는
튀니까 가 먹을 수 있고 그 이건
요리라
그보다 물건이 너무 좋은
거야 해먹습니다 한
마리서 너 안 좋아하니 생선
이거 지금 이거 너어 아 하나만
하나만 가봐
진짜 아 그냥 하머니 카처럼 가봐
뼈 먹을 수 있어 다
사이드
와
맛있지 고급
스팸
달 달아
생물이니 아 진짜 머지가 잘 먹는다
아니 이게
지금네 개
15,000이면 하나 한 3,6
6700원 하는 건데 너 햄버거 하나
먹을래 이거 하나 먹을래 그지 이거
먹 그러니까
와 와 진짜 너무
좋다 얘는 밥이랑 먹어야 되는 안주다
그지 그냥 맨밥 응 실살 밥 응
소금간이
좋아서 아니면 시킬 때 와
봐 아니면 시킬
때 소금간 적게 해서 구 달라고 해도
되고 아 우리 시청자분 너무
감사합니다
약간 너무 감동적이에요
진짜로 지금 전원 식당이 너무 예상도
안 했는데 너무 많이 모리셔 가지고
그니까 그런 메뉴에 힘이 있는 거
같아네 저는 진짜 진심이거든 항상
근데 여기도 똑같아요 그니까 물론 그
안에서 조금 더 내가 진 진심은 항상
진심이고 조금 더 맛있고 좀 조금 덜
덜 맛있다기보다 좀 더 맛있는 집이
있는 거
이
집은 그니까 누가 같이 와서 아
맞아라고 해줬으면 좋겠는 거 있잖아
그 우리가 왜 어디
놀러가서 요즘엔 인터넷도 되게 잘 돼
있고
하지만 어디 들어가서 막 진짜 맛있다
너무 신나잖아요 와 발견 약간
그 느낌 지금
만땅 그까 1본 분들 동대문 가서 닭
한 마리만 드시지 마시고 서울도
지방이 진짜 친 일본도 마찬가지잖아
솔직히 서울에 한국에 지방을
가보세요 진짜 너무너무 예쁘고 매력
있습니다 도심에서 먹을 수 없는 맛
니까 레시피 할 때 그런 얘기
했었나 우리가 쓴
재료라는게
마늘고추 된장 간장 고추장 참기름
들기름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음식에
재료가 다 정해져 있잖아요 이런데
와서 느끼는 제일 큰 행복은 뭐냐면
현지에서 생물로
잡아온 그 재료 단맛을 이길 수가
없는 거 그니까 지금 나는
단맛이 그게 너무 맛있는 거야 약간
아 서울 가면 이거 못 먹는구나
기분이 그것 때문에 그런 거 같아음
아이 정도 요리 나도 할 수 있
그니까 하 건방지 얘기하면 너도 할
수 있고
근데이이이 어 이게 없는 거야 이게
너무
맛있어 대구탕 해 주세요
예 얘를
이렇게 나 밥 시킬 때
대비해서 다 먹을 수 있겠
이대로 해도 어디 갔니 다 먹었어 다
먹었어요
자 탕 던져 낼까요 아
여기다
우와 이거 리
오는데이면서 알지 어떻 알죠 알지
알죠 얘도 생물이에요
예 그물에 올라왔대 먹어야지
그 되게 빠짝 고셔
아 사님 공기밥 하나만 주세요
예
감사합니다 일단 나 아까 했던 이거
하나 하려고
Ah
사형 흠뻑쇼 속추 불러줘서
고마워 세 시간 반
왔는데 천국이다
천국 맛있어
무조건 향이 먼저 먹을게 미안
이렇게 톡톡톡톡 치면 그냥 살이
그냥 살이 너무 달아 그 톡톡톡톡
톡톡톡톡톡 화면
톡톡톡
아 얘네 그런 말이 있었어 통일이 될
거니까
통일이 되면 양양 속초가 뜬다는
거야 중요한 관통 그 관문이 돼서
그래서 해랑 속초에 뭐 땅을 사자 뭐
이런 얘기가
있었어 통일 안 돼도 약간 여기 집
있으면 진짜 좋을 것
같아 왜냐면 바다랑 산이 같이
있으니까 우리나라의 제일 소중한 지역
중에 하나인 거 같아 진짜 아 저는
오늘 이런 일이 별로 없었는데
이렇게
해서 하여튼 우리 그 시청자분이
추천해 주신 화진호 이선 장내 와서
오랜만에 이나이 먹고 아
맞아 속초가 이런 곳이었지 다시
느끼게 해준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적극 추천입니다 적극 추천
현시
어때 못들었어
너무 먹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가자미 튀김 가자미 조림 꼭
드셔 보시고 청어 혹시 있으면 아리랑
드셔
보시고 아 회덮밥 미쳤습니다 회덮밥
미쳤습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회도이
초장으로 안 해서 어 초장이
아니고 저는 가자미 튀김 초밥으로 만
하겠습니다
네 소주 하나 번
넣어주세요네
아 먹을텐데
[음악]
너무 다 맛있어요 아마 그리고 제
걱정인 건 뭐 제가 얼마 전에 속초
소개한 집도 얘기하시죠 전원
식당이라고 예예예 이게 손님이 꽤
와요 그 좀 직원도 좀 더 드시고 좀
마음의 준비를 좀 하시고 고맙습니다
있어요 낮에 다섯 명 있어요
네 아 너무 맛있 님이 좀 올 거
같아요 아니 이건 무조건 와요
올라가기 전전날 이틀전에 라가드 예
전화도
들테니까 좀 좀 쟁여도
놓으시고 좀 현명하게 아 우리 어느
정도까지지 못하 내가 생선을
가져오는게 한기가 있어 갖고 어느
정도만 딱 그니까 그렇게 다정하게
얘기를 아 저희는 제가 어부라 이게
이거 아니면 안 된다 타서 와서
하지는 못하거든 가격이 저희가 속에서
제일 싸갖고 속 시에서 착한 없어
착한 가격이라고 없잖아 그러니까 연는
사서 하는 거는 우리는 못해 많이
잡히기 기대해야겠다
야 개 맛있다
[음악]
진짜 p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