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손 들어준 재판부 "김희영·최태원, 노소영에 20억원 지급" [부먹뉴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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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디오 조회수·2024. 8. 23.
안녕하십니까 부장이 떠먹여 주는 뉴스
부먹 뉴스 오늘은 그 사회부 법조팀
장한지 기자 보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어 어제 그 재판 또
중요한 관심이 높은 재판이 하나 또
나왔습니다 노서영 관장이 그 최태현
SK 회장 그 동고 1이죠 김영 TC
이사장을 상대로 낸 그 위자료 소송
어제 결론이 나왔어요 어떻게
나왔습니까네 어 우선 좀 관부터
말씀드리면요 통상이 부부간의 부정행위
소송에서는이 공동 불법 행위자인이 두
사람이 그 혼인이 파탄 나기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해서 이제 시작해서
발전이 된 것인지 아니면 혼인 파탄이
난 이후에 연인으로 어 형성이 돼서
이제 발전된 것인지가 좀 중요한
관건이 되는데요 예 이번에 이제 김영
이사장 측에서는 그동안 재판과정에서
어 우리는 두 사람은 이미 그 김
최태현 회장과 그 노소영 관장이
손인이 파탄난 이후에 우리는 연인으로
발전해서 형성이 된 것이다 이제 이런
취지의 주장을 펼쳤 었거든요 그런데
재판부는 이것을 기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재판부는 어 두 사람은 그 혼인 파탄
직전인 2009년 무렵부터 어
연인으로 발전이 됐고 그 이후부터
계속적으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제 이런 취지에 판결을 내렸고요
그리고 혼인이 파탄 나기 전에 그
노소형 관장이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다라고 볼 만한 여지나 증거가
없다라는 취지로 판결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어 혼인 파탄의 책임이 그
최태 회장과 김희영 이사장에게
있다라고 이제 못박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어제 다시 뉴스를 한번 정리해
드리면 어제 가정법원 그 가사
4부에서 이제제 판결이습니다 애초에는
이제 노관장 청한게 위자료 30억
원을 청구했는데이 중에 20억 원을
배상하라 이렇게 결론이 났는데 그
20억이 그 김 이사장 혼자
부담하는게 아니고 최태 회장과 같이
공 부담하라 이런 로 판결이 나온
거죠네네 맞습니다 이것 때문에 이제
기자들 사이에서도 약간 허둥지둥 되고
좀 이제 혼동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었는데요 왜냐면은 재판부가 이제
판결 선고를 하면서 이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김영 이사장도 최태원
회장과 동등한 액수로 어 부담을 해야
한다라고 이제 판결을 내리면서 어
김영 이사장은 최태현 회장과 공동해
20억 원에 지급하라는이 두 문장을
사용했기 때문인데요 그러면서 그
10억 10억 이렇게 하는 겁니까
그니까 이제 그 부분이 좀
헷갈렸습니다 이제 다들 이게 공부
판사한테 전화해 가지고 이게 어떤
취지의 판결이냐 어떻게 지급하라는
거냐 각자 20원씩 내라는 거냐
아니면은 그 최태현 회장이 그 앞서
이혼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그 1조
3,800억 원 상당에 재산 분화를
지급하라고 하면서 위자료 2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고 그것과 동일한 액수를
지급하라는 건지 아니면 어이 20억
원을 둘이 공동해 지급하라는 건지이
부분이 헷갈린다 라고 해서 좀 홍동을
했었습니다 그래 어떻게 설명하 던가요
예 그래서 부진정 연대 채무라도
개념에 따라서 잠깐만 다시다 뭐라고요
그 개념의 이름은 이제 부진정 연대
채무입니다
부진정 연대 채무 어렵습니다 예 한번
설명 들어 보시죠네네 그 개념에
따라서 이제 20억 원을 둘이 공동해
지급하라는 판결에 내린 건데요 이제
부진정 연대 채무라도 이제 다수의
채무자가 동일한 급부 동일한 내용의
급부에 대해서 어 이제 그 공동적으로
연대 책임을지는 것을 말하는데요
그러니까 이번에 판결과 관련해서는
이런 부정행위 소송과 관련해서는이
공동 불법 행위자인 두 사람이 그
위자료는 채무에 대해서 공동으로
지급할 책임이 있다 그러한 의무가
있다라는 그러한 개념을 사용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20억원에 대해서
둘이 공동으로 지급하라 동일한 수를
지급하라 이런 판결을 내린 것입니다
아 그러면은 지난번에 그 최태원
회장이 건 그이 소송에서 나온 위자료
20억 원과네 어 어제 나온 20억
원은 이제 같은 액수에 그러니까
20억 20억이 아니라네 20억
하나를 그 두 두 명이 부담하라 이런
주지요네네 맞습니다 튼 뭐 지난번에
또 재판 판결문이 경정대 이번에 또
뭐 부진정 연대채무 그런 얘기가
나오고 하여튼 복잡합니다 그다음 이번
판결에 대해서 좀 법조는 이례적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네네 왜 왜 이례적인
겁니까네 크게 두 가지 이유에서
이례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그 위자료 액수가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그 통상의 이런 이용
소속 위자료 소송 같은 경우에는
최대치로 잡아봤자 5천만 원 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20억원
수준이면이 5천만 원에 약 40배에
달하는 위자료 액수 아아 예 이것만
자체만으로도 이제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가 또
있습니다 두 번째 이례적이라고 이제
평가할 만한 부분은 어 김형 이사장도
최태원 회장과 동일한 액수를
지급하라고 했었잖아요이 부분도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네음 그 이유는 어 보통의
통장의이 부정행위 소송의 경우에는 어
상 상간 배우자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부정행위를 저지른 배우자가 어 그
위자료 액수의 상당한 비중 큰 비중을
먼저 지급을 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상대적으로 소액인 부분에 대해서
상간자 그러니까 부정 행위자가
지급하는 것이 좀 일반적인 소송 의
그 판결이라고 하거든요음 그러니까
일단 부부 어 이혼 소송에서 일단
부부 관계가 일단은 소송이 붙었는데네
남자든 여자든 그 불륜을 저지른 그
당사자가 일단 무선 무선 위자료를
배상을 하고 그다음에 그 상관 여든
상관 남이든 그 사람이 또 나머지를
부 뭐 부담하고 이렇게 돼 있는데네
이번 판결에서는 그것을 또 동등하게
지급하라 이렇게 판결 나온게 어 좀
이례적이란 말씀이죠네 그렇죠
유책배우자가 이제 큰 비중을 어
지급을 하고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60% 지급한다는 70% 지급한다
그지 더 많은 액수를 지급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상간자의 경우에는 그
나머지 비용 좀 상대적으로 소액인
부분을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재판본이
김희영 이사장의 그 부정행위도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렇게 보는
거군요네 그렇습니다네 그런 분석이 어
나왔습니다 그래서 법조에서 김영
이사장의 그 부정행위 정도가 좀
심각하다고 본 판결인 것 같다 라고
분석을 내놨습니다 아니 왜 그렇게
심각하게 본 걸까요네 재판부는 일단
그 혼인과 가정 생활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거든요 그서 혼인과
가정 생활은 그 헌법상 보장된 것이고
그 유지를 방해하거나 배우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불법행위라고 이제
명백하게 이제 규정을 했고요 그러면서
어이 두 사람의 사건의 경우에는 그
다른 부정행위 소송이라 조금 다른
부분이 있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제
혼내자 출산이라는 아니면
그 가출한 부분 일방적인 가출인 부분
그리고 나아가서 이제 공개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노소형 관장에게 크나큰
상처를 주고 어 정신적 고통을 가한
부분 그 부분을 감안해서 판결이다
이제 설명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례적으로 많은 위자료를 정한 것은
이제 재산 규모와 혼인 기간 그다음에
부정행위의 정도 등을 종합해서
판결했다고 판시했습니다음 일단도
20억 원이라서 보통 한 5천만 원
정도 상당 당의 위자료데 굉장히 크고
그리고 그 배상을 하는 데서도 그
책임을 분명히 동등하게 부과하라 좀
이례적인 판결을 내렸군요네 그렇습니다
뭐 구독자 여러분 잠깐 헷갈릴 수
있는데 이게 그 위자료가 왜 그거밖에
안 되냐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이거
재산 분할 핵과는 별개의 것입니다 그
그래서 그 위자료 자체만으로 별도로
지급하는 거니까 어 20 20억
원이면 굉장히 큰 액수입니다 어제
보니까 김영 tnc 이사장 입장을
냈는데 좀 다소 좀 이례적인 입장을
냈어요 항소하지 않는다고요네
그렇습니다 김영 이사장은 항소하지
않겠다라는 이제 입장을 어 출입기자
단한 이제 알렸는데요 어 우선은 이제
노소영 관장에게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서 또 오랜 세월
동안 어 어른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가슴 아팠을 자녀분들에게 굉장히
미안하다라는 입장을 밝히고 그다음에
재판부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어
항소하지 않겠다라고 그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음 이런 입장을 밝힌 좀
배경이까러 좀 분석을 좀 해 보셨나요
어떻게 보십니까 분석은 일단은 언론에
드러나는 것 자체를 빨리 끝내기 위한
것이 아닐까 진정성 여부가 좀
관건인데 어떤 재판에 이제 이연
소성의 본 소송이 있으니까 그에 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산에서 뭐
법률적인 판단을 했거나 이럴 수도
있는데 어찌됐건간에 일단 뭐 사과를
한 모습은 뭐 그렇게 뭐 나쁘게
보이진 않는 거 같
아직 그 본소송 이죠 그러면 그
최태현 회장과 그 노선 관장 사이에
그 재산 분할 관련된 이제 대법
판결만 남고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좀 진행되고 있습니까 혹시 취재된게
있는 그거는 그 부분은 이제 대법원
재판부에 배당이 됐고 이번 판결이 또
그 대법원 판결에도 판단에도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을까 좀 알아봤는데
재산분할과 또 별 개기도 하니까 이번
노소형
과이 김희영 사건의 판결이 어
거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걸로
보인다라는게 이제 법조의
평가였습니다음이 부분은 어제 판결은
그러면 좀 항소까지 갈까요 어떻게
됩니까 한쪽 양쪽에서 좀 나와 나와야
될 텐데 항소는 하지 않을까 항소는
안 하지 않을까 이제니다 아 그럼
종결되는 겁니까 그러면 그러면네 이제
종결이 되겠죠 그렇군요 최태원 회장과
그 노세 관장 사이에 그 재산 분할
그 세계 이혼 소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 와중에 그 어 김영
이사장에 대한 위자료 소송이 어제 그
일신 판결이 나왔습니다 관련 내용
알아봤고 앞으로도 그 대번 판결까지
계속해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한지 기자 어 스튜디오에서
고생하습니다
감사합니다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