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원하는 삶 살고 있나요?" 자칫 하면 나를 잃어버리기 쉬운 3가지 이유 | 연세대 상담코칭학과 이헌주 교수 | 심리 힐링 자기계발 적성

하우투 : 하루를 우리에게 투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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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주 #좋아하는것을잘하는일로만드는법칙 #하우투
자칫 하면 나를 잃어버리기 쉬운 3가지 이유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 중 우리가 선택해야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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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플랫폼 #하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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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아주 잠시만 시간을 투자한다면 일어나는 우리 마음의 작은 변화를 전합니다.
라이프 에세이 프로젝트. 지식플랫폼 ‘#하우투’
상담이라고 하는 그런 아주 사적이고
은밀한 장소에서는 내 안에 있는 어린
시절을 찾고 막 애착을 다루고 그렇게
많이 생각하시는데 그건 사실
오해입니다 사실 처음에 우리들이 하는
것은 잠은 잘 자는지 햇빛은 잘 째는
내 환경 자체가 좀 질서 있게 잡혀
있는지 여러분 만약에 내가 오늘
너무너무 짜증이 난다라고 하신다면
내가 오늘 잠을 잤나 이런 부분을
전공하는게 먼저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하우투 구독자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저는 현재 연세대학교
미래융합 연구원의 재직 중이고요 많은
사람들을 상담하고 있는 이헌 주라고
합니다 사실 요즘 사회에서 좀
자칫하면 나를 잃어버리기가 되게 쉬운
사회다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아요
사실 이런 이유에는 크게 세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사회가 극도로 효율성을 좀 추구하는
사회예요 왜 우리가 어떤 물건 같은
거 살 때도이 물건이 가성비가 있
이런 이야기들 우리가 많이 하잖아요
근데 이건 비단 물건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많이 쓰여요 뭐 좋은
회사에 취업하려면 스펙도 쌓아야
되고요 또 우리가 더 능력 있는
사람이 되려면 사실은 그만큼이
사람에게 투여하는 돈보다 사실은이
사람이 벌어오는 돈이 좀 많아야
된다는 효율성을 보여 줘야 되고
되기도 하고요 또 우리가 면접 같은
걸 볼 때 나는 이만큼 괜찮은
상품성을 가진 사람이다 이런 걸
우리가 많이 어필하자아요 이게 우리
사회를 지금 지배하고 있는 시대 정신
중에 하나다라는
적응성 있니다 사실 그 외국 영화
같은 거 보면은 사춘기 때 이렇게
보면 막 뭔가 헤드 헤드 메탈 뭐
이런 거 이렇게 걸어 놓고 막 굉장히
좀 비행 행동도 약간 하는 거 같고
이런 부분들이 많잖아요 근데 사실
대한민국은 이런 경우가 극도로 좀 어
적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사실
대한민국은 조금이라도 라인을 벗어나면
부적응 자라는 낙인을 찍기 시작하고요
원래 사춘기라는 건 반드시 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사춘기가 오려고
하면 야 일단은 고등학교 가서에게
고등학교 가서도 지금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 고등학교 가면은 야 너 대학이
1년밖에 안 남았어 대학 가서 얘기해
대학에 가면은 대학에 가서 뭐 잔디밥
가서 놀고 뭐 같이 맥주 마시고 그런
건 사실은 옛날이나 가능했을 수
있잖아요 지금은 가면 거의 도서관에서
엄청나게 스펙을 또 싸야 된단
말이에요 그니까 우리 삶에는 어떤면
사춘기는 지연될뿐 나중에 한꺼번에
몰려오기도 하죠 그니까 우리 사회에
있는 어떤 극도의 적성이라고 하는 거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떤 평균 이상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 의식들 이것이
하나의 또 어 하나의 측면이고
마지막은 가장 큰 부분인데 바로
경쟁성 있니다 저는 우리 사회가 앞을
보고 간다기에 보고 간다고 항상
생각해요 뭐라고 어 이걸 얘기할 수
있냐면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우리들은
어떤 이얘기를 되게 많이 듣냐 내가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 사람보다
잘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현수 엄마가
얘기하는데 현수는 그거 100점
맞았다 되더라 그럼 나는 뭔가 90점
맞은 거 되게 잘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걔는 100점 맞았기 때문에 난 뭔가
그 안에서 뒤쳐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단 말이에요 그니까 우리 사회에서
아주 어린 시절부터 경쟁성이 하는
것이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죠 사실
제가 운동을 되게 못 해요 운동을
되게 못 하는데 그래도 그중에 좀
잘할 수 있는게 탁구 수영 요걸 조금
잘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어
제가 달리기를 은근히 좀 잘 뜁니다
뭐 물론 이제 어 엄청나게 잘 뛰는
건 아니고요 조금 잘 뛰는데 제가
원래 그 어린 시절 때 좀 굉장히
뚱뚱했고 그래서이 달리기를 하면요 막
그 땅이 막 패이면서 막 빨리가
가지고 친구들이 굉장히 막 웃기도
했었고 어 쟤는 몸집고 다르게 빠르다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했었던
기억이나요 근데 100m 달리기를
뛰고 나면요 저는 어떻게 보면
잘하니까 그거를 너무너무 이제 열심히
했던 거죠 근데 이제 그걸 뛰고 나면
저는 그 거의 맥이 빠져 가지고
완전히 탈진이 돼서 그 운동장에 제가
이렇게 누워 있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 전속력으로
달렸던 많은 아이들이 이렇게 좀
탈진해 가지고 다 누워 있었던 그런
기억이납니다 사실 우리 대한민국에
있는 많은 청년들 혹은 중년들 또
많은 아이들 뭐 노인분들 할 거 없이
우리 사회는 번아웃의 시대다 너무나
많은 경쟁심에 좀 뛰는 사회다
조급함과 압박감이 가득한 시대다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래서 어느 날
뛰다가 뛰다가 아 도대체 이거는 더
이상 일어나지 못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을 때 어 나는 어디서부터
잘못됐지 내 인생에서 뭔가 내가
잃어버린 것 같은게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실제로
저는 내담자들을 만날 때요 특히
중년기 분들을 만나면 우울이나 불안
같은 거를 언급하시는 분들보다 오히려
아 나를 이해하고 싶다 잃어버린 나를
찾고 싶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경우들을 되게 많이 만납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작업들을 할 때가 많아요
근데요 그분들이 보면은 사회에서 많은
요구되는 것들에 정신없이 달려왔다가
실제로 아 이게 뭐지 내 인생에서
이게 정말 중요한 걸 내가 뭔가
놓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어떤
공허함 허무함 이런 것들 때문에 저를
만나러 올 때가
많죠 어떻게 보면 사회에서 괜찮게
살고 있는 것 같고 뭐 자리도 다
잡은 것 같고 어떤 면에서는 사회에서
뭔가이 정도면은 뭐 행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 사람의
내면은 혼돈으로 가득한 경우들을 저는
많이 만납니다
사실 여러분들 만약에 목욕물을
받았는데 차가운 물이 너무 차가운
물이 많아요 그럼 여러분 그 차가운
물을 다 버리고 미지근한 물을 다시
받는 방법도 있어요 근데 사실 그렇게
하지 않고요 그냥 너무 차가우면
뜨거운 물을 갖다 좀 부면 물이 약간
미지근한 물로 이렇게 변화되아요 그런
것처럼 우리가 만약에 공허하다
우울하다 절망에 빠졌다 내 삶이 만치
혼돈과 같다라고 하신다면
그 혼돈 자체를 내가 너무 들여다
보기보다는 내가 그 절망 자체를
우울감 자체를 너무 경감하고
하기보다는 내 삶에 조금 더 생생하고
내가 좋아하고 내 안에 있는 좀 질서
있는 요소들을 조금 어 부여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사실 많은 분들이요
상담이라고 하는 그런 아주 사적이고
은밀한 장소에서는 뭐 내 안에 있는
어린 시절을 찾고 막 애착을 다루고
그렇게 많이 생각하시는데 그 사실
오해입니다 그거는 정말 깊은 상담에
들어갔을 때나 가능한 거고요 사실
처음에 우리들이 하는 것은 잠은 잘
자는지 그런 거 보통 체크업 하고요
햇빛은 잘 째는 요런 거 보고요 또
삶에서 내가 굉장히 내 환경 자체가
좀 질서 있게 잡혀 있는지 이런 거
확인하게 됩니다 여러분 만약에 내가
요즘에 짜증난다 내가 오늘 너무너무
짜증이 난다라고 하신다면 내가 오늘
잠을 잘 잤나 내가 오늘 잠을 잘 거
맞나 이런 부분을 전공하는게 먼저다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약에 내 삶에서 뭔가 절망스럽고
혼돈의 물결이 찾아오고 내가 뭔가
번아웃이 걸렸다고 했을 때는 가던
길을 멈추고 잠깐 주저 앉아서 내
삶에서 어떤 면에서는 약간 질서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자면 하루에 한시간
정도라도 깨끗하게 내 방을 치우고
목욕도 깨끗하게 해보고요 내 삶이
너무 차갑고 거절감이 너무 많고 내
삶의 혼돈으로 들어차 있다면은 어
어떻게 보면 조금 좋아하는 뭐 저
같은 경우는 이제 홍차 같은 거
좋아하는데 홍차도 한 잔 마시고
ASMR 음악도 듣고요 또 뭐 캔들
같은 거 있잖아요 어떤 분들이 이제
캔들 얘기하니까 아 그거 불난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사실 스탠드를
이렇게 켜 가지고 하는 거 있어요 또
어떤 분은 저한테 그렇게 얘기하니까
아니 그러면은이 캔들에서 파라핀
나온다 이렇게 또 걱정하시더라 근데
파라핀 안 나오는 소이로 된 캔들
같은 거 있습니다 아 저는 그래도
뭔가 불안하다 하시면 가짜로 된 거
있어요 이렇게 조명처럼 해가지고
나오는 거 뭐 그런 것들 여러분들께
해보시고요 여러분을 위한 질서 있는
환경에 나를 배치하는 연습을 먼저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 질서 있는
환경 속에서 나에 대해서 조금 숙고해
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갖는 것
저는 이거를 자신을 숙고할 수 있는
공간 리추얼이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칼일 라고 하시는
분은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자신
안에 있는 창조성이 꼽히는 때는 바로
중년기 왜냐하면 중년 기까지 우리는
정신없이 달려 갔잖아요 예를 들자면
어렸을 때부터 되게 열심히 살았고
부모의 어떤 압력이라는 사회 압력에
이끌려서 열심히 살아왔었고 더
나아가서 학교를 넘어서서 회사에 갔고
또 지금까지 어느 정도의 자산을
쌓았고 내가 여기까지 왔는데 생각보다
나한테 이렇게 남은게 뭐지 내
인생에서 왜 이렇게 나는 남은게 별로
없는 거 같지 그렇다고 엄청나게 뭐
성공한 것도 아니고 이런 측면에서
어떤 면에서는 절망스러운 어떤 측면에
빠지는데 융은 바로 그 절망스러운
부분 우리 삶의 어떤 겨울이
찾아왔다는 그런 부분에서 우리 삶의
봄이 임박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요 우리 삶에서
어떤 절망의 순간에 어떤 들어 다쳤을
때는 자기 삶의 질서 있는 환경을 잘
구축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나침반의
두 축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만약에
한번 생각해 볼게요 여러분이 만약에
배에 타고 있어요 근데 배에서
엄청나게 만약에 폭풍우가 막 몰려와요
그러면 여러분이 만약에 선장이 다
버려야 되죠 그죠 왜냐면 무게가 많이
나가면 축이 이렇게 약간만 뒤틀려도
배가 전복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다
버리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고 깔끔하고
어떤 면에서는 정갈하게 그 배를 재
정돈할 거예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
하고 절대 버리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
뭘까요 하나는요 키입니다 키 그렇죠이
키는 사실 놓으면 안 되겠죠이 키를
놓으면은 배는 전복될테니까 그니까 내
삶에서 가지고 있는 이런 주도성
주체성이라는 것은 절대로 버리면 안
되는 거라고 이야기할 수 있고요 또
하나는 바로 나침반입니다
만약에이 바다를 여러분이 수백 번을
와서 대략이 바다의 물기를 내가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만약에
나침반을 그냥 버려버려 면 약간 1도
차이로 중간 정거장에 있는 섬을
찾아갈 수도 있고요 아니면 그 1도
차이로 망대로 내가 넘어갈 수도
있겠죠 그니까 나침반은 절대로 버리면
안 된다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
나침반은 바로 여러분의 고유성 있니다
여러분이 유성이라 하는 측면 우리의
나침반이라는 건 또 두 개의 설계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가 바로
내가 좋아하는 것입니다 뭐라고요 내가
좋아하는 거번 째는 내가 잘하는
것입니다 내가 잘하는 거이 두 가지
기둥이 우리 삶에서의 고유성을
지탱한다 말씀드릴 수 있 있을 텐데요
여러분 혹시 그 이런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을 먼저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세요 제가요 실제로 이제 그걸
얘기하신 분은 제가 잘은 모르겠는데
어떤 분들이 나오셔서 잘하는 거에
먼저 집중하라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이제
어떤 맥락에서 그이기 했는지가 제가
대략은 모르지만은 아마도 그걸
말씀하신 분은 굉장히 어떤 면에서는
좀 천재적인면 이라든지 아니면 자신의
분야에서 어떠면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분이라 그런 분일 가능성이 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테면 달리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피아노데이 이런 분들 있잖아요 약
모자르트 같은 분들 그런 분들은 그냥
잘하는 거 하라고 하면 되겠죠 근데요
대부분의 사람은 잘하는 거에 집중하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뭐냐면
내가 잘하는 걸 찾으면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이 보여요 사실 여러분
제가 일에 해도요 요리에 좀 제가
일가견이 있고요 제가 그중에서도
닭볶음탕에 조금 일가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실제로 저는 요리를 좀 잘 하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서 저는 발군이다
그이에 그래서 저희 집은 이제 굉장히
고향집이 있는데 지금도 있어요 이
고양 2층집으로 돼 있어요 근데 저희
2층 집은 이렇게 뭐 가도 이렇게
있고요 닭볶음탕 하면 아주 딱 좋은
그런 집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제
언젠가 우리 고향집에서 닭볶음탕을
맛있게 해서 대박 맛집을 한번 만들어
보겠다 이런 생각도 제가 포부를
가졌던 적이 있고 실제로 제가 있는
클라우드 노트에는 제가 이제 학자다
보니까 닭볶음탕 레시피를 뭐 1안
2안 3안 해가지고 저만의 레시피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마치 비밀 레시피
같은 그래서 저는 탕은 제가 가지고
있는 체의 음식이고 제가 잘할 수
있는 어 요리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제가 그냥 누워
가지고 유튜브를 보는데 추천
동영상으로 닭볶음탕 레시피가 나오는
거예요 짧은 영상으로 그래서 이게
뭐지 하고 제가 이렇게
눌러봤는데 제가 닭볶음탕을 만드는 그
레시피의 순서가 다르고요 넣는 재료가
다르고요 끓이는 방법이 조금 좀
이색적이라 그래서 이게 이런 걸 넣나
이렇게 생각 해서요 제가 그대로 한번
꾸려봤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저희
가족들이 저한테 뭐라고 말씀하셨나
men 지금까지 닭볶음탕을 먹었던 것
중에서 정말 최고의 닭볶음 탕이다
저한테 이렇게 평가를 해 주더라고요
제가 그때 씁쓸한 미소를 막 지는데
어 어떻게 이렇게 맛있겠어 이걸로 막
그 가게 낸다 하더니 이걸로 가게
내면 진짜 대박일 것 같아 사실요
안도에 한 숨도 좀 쳤어요 왜냐하면
냈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공짜로
레시피 하신 것도 이게 훨씬 나은데
예 그래서 제가 다행이라 생각도 들고
습습한 씁쓸한 미소도 제가 짓게
됐는데 여러분들 지금은 SNS
발달하고 우리 사회가 네트워크가 어
굉장히 긴밀하게 되면서 세상에는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여러분
만약에 내가 노래의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인스타그램 같은데
가셔서 노래 부르시는 왜 일반인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 영상 한 한시간
정도 보시면 아 내가 잘한다고
이야기하기가 되게 만만치 않다라는
것을 여러분들 아마 굉장히 목격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저는요
잘하는 것을 찾는 것 뭐 천재적인
사람들은 예외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잘하는 것을 먼저 집중하시기
보다는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그럼 제가 아까
돌아가 볼게요 여러분 삶에 질서 있는
환경을 많이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럴 때요이 질서 있는 환경은 내가
좋아하는 환경이면 좋아요 내가
ASMR 음악을 좋아하면 그걸 듣는
거고요 아 나는 클래식이 좋다 그러면
그거 듣는 거고 나는 댄스가 좋다
그러면 그걸 듣으면 되는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커피숍 내가 좋아하는 음식점
내가 좋아하는 장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내가 많이 거하는 거죠
그리고 그 안에서 내가 좋아하는
활동들을 조금씩 늘려 가는 것이 매우
중요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사실 이번에 책을 한 권
썼는데요 여러분에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것은 무엇인지를 좀 많이
미니 워크샵을 마련해서 거기다 많이
넣 놨어요 근데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게 그리 쉽지 않은 경우들이
많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굉장히
타율적이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효율적이고 적응적이고 경쟁적인 거
이런 부분은 다 외부에 보여지기 위한
나잖아요 그런 삶으로 사는 어떤
측면에서 나에 대한 질문들 나를
이해하는 질문들 나의 욕구나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기가 좀 쉽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많이 어
준비해 놨는데 제가 그 중에서 조금
좋은 질문을 여러분에게 두 개 정도만
한번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음악]
